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mbc 사장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해외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군위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퇴장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한숨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164
  • [부고]

    ●김형선(전 국방연구원장)씨 모친상 상진(미주 중앙일보 사진부 차장)용진(국회 의장 정무비서관)씨 조모상 15일 경북 김천제일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54)420-9491 ●박종오(KBS 대전총국 부장)씨 부친상 15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10-3898-4257 ●권영국(전 전교조 충북지부장)씨 별세 15일 건국대 충주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43)840-8492 ●배대관(STX 부사장)명관(사업)씨 모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010-2265 ●신동근(전 국정원 태국공사)동삼(충북육상경기연맹 회장)동엽(청주시외버스터미널 대표)동찬(자영업)씨 모친상 14일 충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11-9242-7266 ●이원진(전 대구 덕인초 교장)씨 별세 해봉(봄커뮤니케이션즈 대표)해인(MBC 경제부 기자)씨 부친상 이승익(TBC 정치경제부장)김문규(현대자동차 부장)씨 빙부상 14일 경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53)420-6141 ●박승덕(파이낸셜뉴스 증권부 차장)씨 빙부상 14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31)961-9403 ●강영권(의정부지검 전문부장검사)씨 별세 영국(대림산업 부장)영완(학원강사)씨 백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 (02)3410-6916 ●한철희(돌베개출판사 대표)대희(저술가)근희(자영업)만희(와이드더엔에스 부장)씨 모친상 장영철(자영업)씨 빙모상 1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2227-7556 ●박광식(현대증권 마포지점장)씨 빙부상 1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후 3시 (02)2227-7587 ●안길성(나라건설 대표)씨 상배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91 ●김민응(동국대 윤리문화학과 교수)관응(대우어플라이언스 이사)미응(반둥 한인학교 교사)연응(로터스인터내셔날 대표)씨 부친상 윤정태(IPTN인도네시아항공 고문)씨 빙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37 ●윤장근(농수산물유통공사 경영관리처장)성근(상도약품 상무)씨 모친상 허만종(가배상사 대표)씨 빙모상 14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31)386-2345 ●신박제(NXP반도체코리아 회장·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씨 모친상 15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2072-2091 ●이병천(전 맥스피드해운 대표)창옥(한국소비자원 분쟁팀장)씨 모친상 한도현(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씨 빙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2)3410-6912
  • [16일 TV 하이라이트]

    ●문화지대(KBS1 오후 11시30분) TV와 공연 전반에서 활약 중인 중년스타들! 그 중심에 있는 배우 전인화, 최명길, 강부자 등을 만나 대중문화의 흐름을 짚어 본다. 배순훈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최근 국립현대미술관장에 임명됐다. CEO형 미술관장이 열어가는 새로운 길은 어떤 것인지, 배순훈 관장에게 들어본다. ●미녀들의 수다(KBS2 오후 11시10분) 개그 콘서트의 봉숭아 학당에서 최고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노브레이크 엔터테인먼트 사장 한민관이 출연해 미녀들에게 유머를 전수하고, 미녀들도 유머를 공개한다. 미수다엔 초 엘리트 미녀만 모였다? 반장은 기본, 회장과 치어리더 대표까지 역임한 미녀들. 그들의 화려했던 과거를 들어본다. ●내조의 여왕(MBC 오후 9시55분) 학창 시절, 뛰어난 미모로 일대 남학생들을 사로잡던 천지애는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의대 재학중인 온달수를 잡아 결혼을 했다. 하지만 우유부단, 의지박약한 남편은 해부학강의 시간마다 졸도해 결국 학교를 중퇴했고, 현재 멘사 출신 실업자 모임 회원이다. 지애는 남편 달수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TV로펌 솔로몬(SBS 오후 8시50분) 남편이 외국 지사에 나간 사이 첫사랑 준수와 외도를 하고 있었던 정아는 남편에게 외도사실을 들키지 않고 이혼할 방법을 궁리하다 내연남 준수에게 남편 행세를 하게 한다. 이를 통해 모든 재산을 빼돌리며 남편 몰래 이혼에 성공했지만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남편은 법원에 찾아가 항의하는데…. ●요리비전(EBS 오후 10시40분) 낭푼밥상은 제주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먹던 상차림을 말한다. 먹는 시간을 줄이고 노동에 투자할 시간을 늘리기 위해 밥은 큰 낭푼에 하나만 퍼놓고, 반찬 몇 개에 국만 식구 수대로 떠놓은 형태다. 오름 전문 사진작가 고남수와 함께 제주 사람들의 삶, 그리고 ‘낭푼밥상’의 숨은 이야기를 찾아 나선다. ●세계 세계인<미국 LA 레스토랑>(YTN 오전 10시30분) 요식업계에서 최신 유행을 이끌고 있는 LA의 레스토랑들은 저마다 양은 적고 영양과 맛은 뛰어난 요리들을 내놓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경기가 좋지 않을 때에는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전채요리인 타파스나, 중동의 메츠 스타일의 요리 등 양이 적고 가격도 적당한 요리가 인기를 끈다고 한다.
  • 엄기준, ‘까칠남’→‘순정남’ 180도 변신

    엄기준, ‘까칠남’→‘순정남’ 180도 변신

    탤런트 엄기준이 MBC 새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에서 애교만점의 순정파 유쾌남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엄기준은 MBC 새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극본 박지현ㆍ연출 김남원)에서 성격도 사랑도 일방통행인 휘트니스 클럽 사장 최승현 역을 맡아 상대역 채림을 향한 일편단심 애정공세를 퍼붓는다. 이런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귀엽고 사랑스럽게 보이며 드라마 첫 회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것. 특히 엄기준은 지난해 방송됐던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보여줬던 ‘까칠남’의 이미지를 벗고 180도 다른 ‘유쾌남’ 캐릭터로 완벽 변신. 그는 한 여자밖에 모르는 ‘순정남’의 모습을 맛깔나게 연기하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극중 회상 신에서 군 제대를 한 달 앞두고 채림 앞에 나타난 엄기준은 “삼년 동안 변심 안하고 기다려 줘서 고맙다.” 며 군대에서 만든 작은 도끼를 선물했다. 그는 “작은 도끼라고 무시하지마. 제대하면 거침없이 찍어 버릴 거야.” 라고 재미있는 애정공세를 펼치며 채림에게 쉴새없는 애교 작전으로 극에 재미를 불어넣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그사세’의 까칠한 모습과 전혀 다른 사랑스러운 매력에 흠뻑 빠져버렸다.”, “채림을 향한 쉴 새 없는 애정공세가 어쩜 그렇게 귀여운지.”, “대한민국 여자들이 꿈꾸는 최고의 이상형이다. 정말 애교 만점 완소남이다.”등의 감상평을 관련 게시판에 올려놓으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현재 엄기준은 MBC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 외에도 연극 ‘밑바닥에서’에서 배우 김수로와 함께 무대에 올라 호평 받고 있다. 오는 5월에는 뮤지컬 ‘삼총사’에 달타냥 역으로 캐스팅 돼 브라운관과 무대를 종횡무진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 = sidus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경찰청 ◇승진 △치안정책관 황성찬△기획수사심의관 이상원△경기지방청 3부장 이만희<차장>△대구지방청 김병화△울산지방청 박병국△충남지방청 안재경△전북지방청 정철수△경북지방청 이재만△경남지방청 옥도근◇전보△감사관 조길형△정보통신관리관 강찬조△교통관리관 이철규△기획정보심의관 김정석△운영지원과 강경양(국방대 교육) 김기용(외교안보연구원 교육)△경찰대 교수부장 이종우△〃 학생지도〃 최원태△경찰수사연수원장 박상용<서울지방청>△경무부장 김인택△생활안전〃 양성철△수사〃 박학근△교통지도〃 박천화△경비〃 신두호△정보관리〃 서천호△보안〃 김학배△101경비단장 신용선<차장>△부산지방청 김영식△광주지방청 나옥주△대전지방청 강기중△강원지방청 윤영환△전남지방청 김종명<경기지방청>△1부장 임승택△2부장 박웅규 ■충북도 ◇서기관 △투자유치과장 이주혁△문화예술〃 최정옥△여성가족〃 이진규△자치연수원 행정지원〃 정호진 ■방송통신위원회 ◇과장급 파견 △대통령실 이태희 김정수 ■진실화해위원회 △민족독립조사국장 심보균 ■농수산물유통공사 ◇승진 △Agro-Hill추진단장 김종오△해외마케팅처장 김진영△국영무역〃 이원태△광주전남지사장 이종경△강원지사장 김정욱◇전보△기획실장 허훈무△식품산업처장 홍주식△선진유통〃 유충식△식량관리〃 이호선△서울경기지사장 김원태 ■한국철도시설공단 △고속철도사업단장 김병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행정부장 임승호△홍보협력실장 이규수 ■MBC <편성본부> △아나운서1부장 최재혁 △아나운서2〃 김수정 ■SBS미디어넷 △골프·스포츠본부(국장급) 골프·스포츠총괄팀장 성백유 ■대우증권 ◇승진 <전무> △경영인프라총괄 허성우<상무>△강서지역본부장 엄기범△마케팅〃 신재영◇신임 <본부장>△파생시장 겸 고유자산운용 남기천△프로젝트금융 유상철◇전보 <본부장>△강북지역 소성수△리스크관리 현정수△기업컨설팅 정중명△경기지역 정지용△기획 이영창△호남지역 민경부△자금시장 마득락△ 기업금융 김찬△중부지역 신윤근△인수금융 정태영 ■유한양행 ◇전무이사 △경영관리본부장 이정희△약품사업〃 오도환
  • [부고]

    ●이영무(전 한국은행 국장)동윤(대구 수성구의원)동헌(이동헌비뇨기과의원 원장)씨 모친상 12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53)801-9999●한병의(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병석(한빛내과 원장)병현(한국보건산업진흥원)씨 모친상 지규철(부산 부경대학장)씨 빙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010-2231●이종식(영종통상 회장)씨 상배 동수(문화장학재단 이사장)씨 모친상 최종원(서울대 행정대학원장)씨 빙모상 12일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072-2091~2●박봉수(교보문고 부장)연희(충주 성남초 교사)명희(덕양 용양보호사교육원 전임교수)희숙(대원여고 교사)씨 모친상 유포열(사업)김창섭(〃)정귀철(〃)황봉현(매일경제신문 부동산부장)오수인(참사랑동물병원 원장)씨 빙모상 12일 한양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5시 (02)2297-7499●박인규(무림페이퍼 부사장)씨 상배 임선(홍대부고 교사)자현(상동고 〃)씨 모친상 최경석(배문고 교사)정연철(MBC 카메라 기자)씨 빙모상 1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30분 (02)2650-2741●최수한(전 현대전자 상무)씨 별세 경옥(미국 거주)경인(〃)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후 1시 (02)3010-2252●이재웅(전 KBS 국장)재백(천하코퍼레이션 대표)재현(제이원에셋 〃)씨 부친상 12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2258-5953●오정섭(대전시의원)씨 모친상 12일 대전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 (042)531-0452●문종금(대한삼보연맹회장)씨 모친상 12일 영동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019-4001●김정환(KBS 보도제작국 탐사보도팀 기자)씨 모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410-6912●소민호(아시아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 차장)씨 부친상 용현(삼성SDS 과장)상현(공군 중사)씨 조부상 12일 전북 남원의료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63)636-4012
  • ‘야동’ 공유사이트 방치 프리챌 사장 영장

    이용자들이 공공연히 ‘야동’을 주고받는 파일공유 사이트를 방치한 운영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 이혁)는 11일 공중파 방송 3사의 드라마와 음란 영상물 등이 불법으로 공유되는 것을 사실상 방치한(저작권법 위반 방조 등) 포털사이트 프리챌 대표이사 손모(32)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손 대표는 프리챌 이용자들이 MBC 등 방송 3사의 드라마를 실시간 재생(스트리밍)으로 공유한다는 사실과 프리챌이 운영하는 ‘파일구리’ 사이트에서 수만건의 음란 동영상이 유통된다는 사실 등을 알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2006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약 3년 동안 프리챌에서 2만여건, 파일구리에서 1만 1000여건의 방송 3사 드라마 및 연예·오락 프로그램 등에 대한 저작권 침해가 있었다고 밝혔다. 특히 파일구리에서는 ‘셀 수 없이 많은’ 음란 동영상이 유통됐다고 밝혔다. 검찰은 프리챌의 수익 대부분이 이용자들이 파일을 내려받을 때 지불하는 요금에서 발생하고, 지난 2008년 한 해 동안 100억원 넘는 매출을 올렸다고 전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부고]

    ●하종율(전 애경유화 부장)종인(전 한국은행 지점장)종석(사업)종숙(동부건설 부장)종계(전 현대중공업 〃)종칠(사업)경애(전 한일은행 대리)씨 모친상 이성철(에스맥 대표·전 삼성전기 상무)최왕훈(사업)씨 빙모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16 ●권주훈(뉴시스 사진영상국 부국장)씨 모친상 지호(MBC 영상취재부 기자)씨 조모상 10일 서울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430-0297 ●심재훈(미국 거주)재욱(전 제일병원 원장)씨 모친상 심명선(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 레지던트)규선(중앙일보 C&C)대선(미국 거주)중선(〃)씨 조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010-2232 ●최창석(투데이아트 상무)정석(한진 상무·영남지역본부장)홍석(전 프로야구 선수·미국 거주)씨 모친상 송운달(인천 숭덕여고 교사)씨 빙모상 10일 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2072-2016 ●고연순(LG데이콤 홍보팀장)정순(동신한의원 원장)씨 부친상 10일 원자력병원, 발인 12일 오전 (02)970-1550 ●장광석(쉐어링크 부사장)씨 부친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후 2시 (02)2227-7547 ●장명준(한솔공인 대표)명호(삼흥실업〃)명철(윤선생영어교실 청주지점장)씨 부친상 송상균(향진원 원장)조영기(전북대 전기전자과 교수)씨 빙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낮 12시 (02)3010-2261 ●최정식(금호전기 감사)씨 빙모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2)3010-2233 ●신현용(전 참존 본부장)현곤(대중소기업협력재단 팀장)현택(용산구보건소 의사)현익(사업)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4시40분 (02)3010-2235
  • 윤상현, ‘찌질남’에서 ‘훈남’으로 180도 변신

    윤상현, ‘찌질남’에서 ‘훈남’으로 180도 변신

    탤런트 윤상현이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을 통해서 기존의 찌질남 이미지를 벗고 훈남 캐릭터로 180도 연기 변신한다. 2008년 드라마와 시트콤으로 ‘찌질남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윤상현이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잘 나가는 멋진 사장 허태준 역할에 도전한다. 이를 계기로 윤상현은 이전과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 윤상현은 극의 주 배경이 되는 ‘퀸즈푸드’의 사장으로 자신감 있고 매력 넘치는 인물이다. 하지만 결혼 전 사랑했던 여자와의 이별을 상처를 간직한 채 정략결혼을 한 후 여러 여자들과 즐기며 의미 없는 결혼 생활을 지속한다. 윤상현은 “‘겨울새’와 ‘크크섬의 비밀’ 덕분에 연기력에 대한 좋은 평가와 인기도 많이 얻었지만 계속해서 찌질한 캐릭터만을 선보일 수는 없기에 차기작의 캐릭터에 대해서 나름 고심했다.”며 “망가지는 캐릭터만 연달아 했으니 이제 좀 멋진 역할을 하고 싶어 ‘내조의 여왕’의 허태준이 되기로 했다.”고 출연하게 된 계기를 소개했다. 이어 “처음 언뜻 보기엔 바람둥이에 한량 같이 보이지만 무늬만 그럴 뿐 알고 보면 나름 사연도 있고 정도 있는 인물이다. 최근까지 보여준 역할과는 정반대의 매력과 연기력을 선보이겠다. 기존의 찌질함은 잊어달라.” 며 이번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왕자인줄 알고 골라잡은 바보온달 백수의 남편을 성공시키기 위한 여자의 일생일대 성공스토리를 담아낸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엠지비)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1일 TV 하이라이트]

    ●산너머 남촌에는(KBS1 오후 7시30분) 대흥리 부녀회는 농협 메주팔기 대회에서 우승을 하고 온천관광을 가게 된다. 승주, 은자, 정미는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우연히 한 남자 태석의 카메라를 찾아주게 되고, 함께 식사를 하게 된다. 은자는 태석이 자꾸만 낯이 익고, 마침내 그가 오래전 자신의 첫사랑이었음을 알게 된다. ●소비자 고발(KBS2 오후 11시5분) 눈깔사탕, 쫄쫄이, 달고나 등 화려한 색과 저렴한 가격으로 아이들을 유혹하는 학교 앞 불량식품들. 어렸을 때 누구나 한번쯤은 먹어봤을 이 불량식품은 몇 십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학교 앞에서 아이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과연 학교 앞 불량식품은 아이들에게 얼마나 해로운 것일까? ●태희 혜교 지현이(MBC 오후 7시45분) 최은경에게 스카우트된 희준. 그러나 은경은 희준을 가수가 아닌 동생 장우의 매니저로 스카우트했던 것이다. 이를 알고 희준을 되찾아 오려 하는 선경에게 은경은 엄청난 조건을 제시한다. 한편 정리해고를 당한 국진이 재취업은커녕 아프리카로 떠나겠다고 하자 지민과 국진은 부부싸움을 한다. ●카인과 아벨(SBS 오후 9시55분) 한국에 온 초인은 영지와 자신의 기억을 찾겠다고 다짐하고, 조사를 받으러 국정원으로 향한다. 하지만 자신의 이름 대신 오강호란 이름으로 한국에 돌아온 초인은 국정원 요원들로부터 의심을 받고, 강철의 살인범으로 오해를 받는다. 한편 초인의 장례를 마친 선우는 뇌의학센터 개설 준비를 빠르게 진행한다. ●다큐10+(EBS 오후 11시10분) 맞춤아기란 착상 전 유전자 진단(PGD)을 통해 인공수정을 거친 배아의 유전자를 검사해 원하는 배아를 자궁에 착상시키는 방법이다. 최근 아이의 눈 색깔, 머리 색깔 등 외모까지 구체적으로 선택하여 낳게 해준다는 맞춤아기를 두고 윤리적인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맞춤아기를 시도하는 한 부부를 만나본다. ●클로즈업(YTN 낮 12시35분) 주가가 최고점에 비해 크게 하락해 있고, 코스피 지수 1000선이 깨질 때에는 외환위기가 되풀이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나왔다. 가치투자자는 이럴 때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고 주장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가치투자자인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부사장을 만나 현 상황에 대해 들어본다.
  • [인사]

    ■문화재청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이원준◇서기관 승진△기획조정관실 법무감사팀 권석주 ■제주특별자치도 ◇승진 <지방이사관> △경영기획실장 김창희<지방부이사관>△특별자치도추진단장 오인택<4급>△한라산국립공원 보호관리부장 김충만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대외협력본부장 김일수◇과장△총무 김형광△문화학술 정창길△회장연출 방순동△국제협력 김현종△해외유치 김동업△홍보 신황호△수익사업 오경희△위원장비서관 박상렬 ■환경관리공단 ◇전보 <본부장> △전략기획 전태봉△경영지원 유만식△물환경 김성환△대기환경 주창한△환경시설 김인섭<유역본부장>△한강 이호균△낙동강 김영조△금강 윤우식△영산강 조재정 ■MBC ◇부국장 △보도본부 보도국 차경호 송기원 김동섭 양윤모△〃 보도제작국 임흥식△기술본부 디지털기술국 오경근 이찬규△〃 제작기술국 성보영△경영본부·기획조정실 경영지원국 홍성태 김풍철△〃 광고국 김영삼△라디오본부 라디오본부 김용관△편성본부 편성국 이용석△〃 편성제작국 허연회◇부장 <보도국>△뉴스편집1 김성환△뉴스편집2 임대근△라디오뉴스 고주룡△정치1 이재훈△정치2 최명길△경제 김경중△사회1 조동엽△사회2 임정환△네트워크 김장겸△문화 김세용△국제 정형일△기획취재 최일구△스포츠취재 이형관△영상취재 임병길△영상편집 오광택<보도제작국>△보도제작1 홍수선△보도제작2 김형철△보도제작3 이장석△시사영상 김상진△보도기획 김상철△보도운영 김인수<드라마국>△드라마1 임화민△드라마2 이창섭△드라마3 오경훈△드라마4 이재동△드라마기획 최창욱<예능국>△예능1 김엽△예능2 권익준△예능3 여운혁△예능4 송승종△예능프로그램개발 원만식<시사교양국>△시사교양1 윤미현△시사교양2 김환균△시사교양3 임채유△시사교양4 채환규△시교프로그램개발 이정식<영상미술센터>△영상1 이광열△영상2 허건우△미술 홍종완△제작운영 윤병철<디지털기술국>△기술관리 김성근△TV송출 김윤섭△송신 한영식△기술연구 전희영△시스템기술 계성주<제작기술국>△제작기술 이성근△영상기술 양광춘△종합편집 최성욱△TV중계 신기옥△보도기술 이후신△라디오기술 홍명기<경영지원국>△총무 박병주△인사 장혜영△회계 이종태△관재 최기현△정보시스템 차재실△시설관리 엄기정△안전관리 김관식<광고국>△광고영업 이재훈<경영본부 사업센터>△국내사업 민완식△해외사업 이상옥△문화사업 이시용△방송콘텐츠 고학진<경영본부 신사옥추진센터>△신사옥추진 조규승△개발기획 오정우<기획조정실>△정책기획 최기화△정책협력 정길화△뉴미디어기획 김종규△예산평가 김광민△관계회사 장만호△통일방송협력 유정형△비서팀장 유재용<라디오본부>△라디오편성기획 김도인△라디오1 배준△라디오2 조정선△라디오3 김호경△라디오4 조순미<편성국>△저작권 안택호△편성콘텐츠 이여춘△홍보시청자 윤정식△심의평가 최홍미<편성제작국>△외주1 조수현△외주2 김학영△스포츠기획제작 이도윤△사회공헌 서정호 ■푸르덴셜자산운용 ◇승진 <전무> △경영지원본부장 진현수 ■광동제약 ◇승진 △부사장 관리본부 모과균△이사 OTC사업부 노병두
  • 박희태 설왕설래 정동영 오락가락

    국회의 2차 입법전이 마무리되면서 정치권의 관심이 4월 재·보선으로 옮겨가고 있다. 최대 관심사는 여야 원외 거물의 복귀 여부다. 한나라당은 출마 의사를 굳힌 박희태 대표가 어느 곳을 선택할지를 놓고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박 대표 쪽은 경남 양산 출마를 적극 검토해 왔으나 최근 인천 부평을로 시선을 되돌리고 있다. 양산 지역의 같은 당 허범도 의원에 대한 선거법 관련 대법원 확정 판결이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박 대표 쪽은 부평을에 출마해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다. 한 측근은 5일 “당 지지도가 높은 만큼 나가면 이길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지역내 일부 유권자들도 박 대표의 출마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실세가 지역구 의원이 되면 부평의 최대 현안인 GM대우 경영난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깔려 있다. GM대우 부평공장의 직원과 협력업체 직원 상당수가 부평을 지역에 살고 있다. 이와 관련,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소속으로 MBC 사장 출신인 민주당 최문순 의원이 이날 “(박 대표가 가는 곳은) 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하고 어디든 갈 테니 한판 붙어주길 요청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공개 서한에서 “박 대표는 미디어 관련법과 관련된 사회적 논의기구를 폄하하는 발언으로 관련법을 한나라당 마음대로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고 각을 세웠다. 민주당에서는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의 선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난 대선 참패 이후 당을 바닥부터 다지며 재건하고 있는 당 지도부로선 정 전 장관의 복귀를 쌍수 들고 환영할 수만도 없는 입장이다. 대선 후보였던 정 전 장관이 텃밭인 전주 덕진을에서 손쉬운 재기를 노리는 것에 대해서도 당내 일각에서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온다. 한 당직자는 “격전지에서 여당의 유력 후보와 맞서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당내 화합과 당 이미지 부각을 도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반면 정 전 장관이 열악한 상황에서 대선 후보로 최선을 다한 만큼 본인이 원한다면 굳이 정 전 장관의 고향인 전주 덕진을 공천을 막을 이유가 없다는 반론도 나온다. 정 전 장관의 결단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외곽지지세력인 ‘한민족 경제비전 연구소’가 준비모임을 가질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전북 지역의 대표적 정치인으로서 정 전 장관과 맞수 관계인 정세균 대표가 공천 문제에 최종적으로 어떤 입장을 보일지도 흥미롭다. 한편 한나라당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재·보선 출마자를 공모하고, 민주당도 다음주 초부터 공천심사위원회를 가동하기로 했다. 홍성규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WBC 한국전 지상파 생중계

    야구팬들이 지상파 생중계를 통해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경기를 볼 수 있게 됐다. WBC 국내중계권을 갖고 있는 IB스포츠의 김정환 부사장은 5일 “지상파 3사를 대표해 협상에 나선 KBS측과 중계권 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는 6일 오후 6시30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한국-타이완전을 시작으로 이번 대회 한국의 전 경기를 번갈아가면서 생방송으로 중계한다. 앞서 IB스포츠는 지난달 초부터 KBS와 지상파 중계료 협상을 벌여왔다. 5일 오전까지만 해도 양측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 생중계 여부가 불투명했으나 이날 오후 극적으로 타협점을 찾았다.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기로 했지만 IB스포츠가 보도자료를 통해 ‘크나큰 금전적 손실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혀 결국 KBS가 요구한 금액에 도장을 찍었음을 시사했다. IB스포츠는 그간 재판매권료로 300만달러를 제시했고 KBS는 세계적인 경제 위기를 이유로 130만달러로 맞섰다. 격차가 두 배 이상 벌어져 협상은 난항을 거듭했고 급기야 지난 4일 IB스포츠가 250만달러로 수정 제안했지만 KBS가 제시액에서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아 결렬로 치닫는 듯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다른 기사 보러가기] ”민주노동당 설계부터 잘못됐다” 노 전대통령 정치하지 말라 해놓곤… 교육 의료에 자본의 논리 불어넣자고? WBC 타이완전 지상파로 본다 열차와 트럭에 깔리고도 멀쩡한 사내 어느 연예 전문기자의 소신
  • [3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12년 전, 운명적 사랑에 빠진 파나마 여인 아르헬리아와 한국남자 김치석씨. 그리고 아르헬리아의 아들 로켈리는 콜롬비아 여인 디오사와 결혼해 딸 평화를 낳는다. 생김도 국적도 다른 다섯식구는 8년 전 한국에 들어와 함께 살고 있다. 평화네 가족의 좌충우돌 한국일상을 따라가 본다. ●1대100(KBS2 오후 8시55분) K BS 공사창립특집으로 KBS 관계자 100인이 한자리에 모였다. 100인으로 한국어 아나운서 팀, 한국어진흥 연구원 팀, 스포츠 해설위원, 기자와 예능 PD, 21기 공채 신인 탤런트, 23기 공채 개그맨, 기상 캐스터, 35기 신입사원 등 총 100인이 퀴즈에 도전한다. 쟁쟁한 100인에게 도전하는 이혁재. 그의 운명은? ●태희 혜교 지현이(MBC 오후 7시45분) 생일 선물 대신 이혼서류만 남겨놓고 잠적한 남편 때문에 선경은 충격에 휩싸인다. 동네 여자들은 바람난 게 틀림없다며, 증거를 잡기 위해 수사력을 총동원한다. 한편 기획사 사장인 선경 남편의 잠적으로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된 희준은 하루 종일 굶으면서 킹왕빵집에서 선경을 기다린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대상불문, 장소불문. 장난감은 모두 내꺼. 말이 통하지 않으면 살벌하게 밀고, 꼬집고, 주먹질 연타. ‘내꺼 보이’ 5살 필범은 집안의 폭군으로 이를 말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데 쌍둥이 여동생도 만만치 않다. 이란성 쌍둥이의 성화에 바람 잘 날 없는 가족을 만나본다. ●다큐 프라임(EBS 오후 9시50분) 인도의 한 대학에서 만난 철학 강사는, 카스트와 치열하게 싸우는 사람들의 상징이다. 불가촉 천민인 그는 가난에서 멀어지기 위해 공부를 택했다. 그리고 자신의 아이들은 카스트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삶을 살 것이라고 믿는다. 이들 가족의 생활상을 통해 카스트를 넘어서 새로운 인도를 꿈꾸는 사람들의 삶을 엿본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서핑과 요가가 만났다.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것 같지만, 요가로 허리의 힘을 키우면 파도 타는 것이 훨씬 수월해져 서핑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서핑을 즐긴 뒤에도 요가로 경직된 근육을 풀어줄 수 있다. 서핑과 요가를 모두 즐기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들을 캐나다 해변에서 만나본다.
  • [부고]

    ●문창용(통계청 기획조정관)창언(자영업)씨 부친상 이호경(자영업)씨 빙부상 24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발인 26일 오전 8시 (031)386-2345 ●김민웅(전 부산MBC 국장)민원(전 SKC 사장)민영(국보 회장)씨 모친상 김종상(전 부산국세청장)씨 빙모상 25일 부산 동아대병원,발인 27일 오전 5시30분 (051)256-7011 ●이종준(인구보건복지협회 본부장)현준(크라이슬러 한국지사 이사)진애(인제대 부총장)인애(토마스폴 기획이사)진숙(대성고 교사)씨 모친상 정익교(부산대 교수)김동찬(전인건축 상무)씨 빙모상 25일 일산백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 010-5104-3009 ●조호진(D4U 대표)한진(금강지애프론 〃)씨 부친상 오남석(CH상역 대표)씨 빙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발인 27일 오전 9시 (02)3010-2236 ●박재복(전 천안시장)씨 별세 충석(대영테크 대표)홍석(호주 코렉스 〃)씨 부친상 한종호(한국에임 대표)씨 빙부상 24일 삼성서울병원,발인 26일 오전 9시 (02)3410-6920 ●류근홍(전국버스공제조합 충북지부 부지부장)씨 부친상 임국현(세계일보 논설위원)씨 빙부상 25일 청주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43)279-2770 ●정병재(전남도 경제과학국장)씨 모친상 25일 목포 중앙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061)271-4444 ●장선백(전 동덕여대 예술대학장)씨 별세 승태(호누아자산운용 대표)씨 부친상 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072-2022 ●박현수(한국IBM 차장)현철(메리츠증권 과장)씨 부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65 ●조대제(협성개발 대표)씨 별세 영래(미국 거주)성래(연세대 의과대 재활의학과 교수)씨 부친상 정하중(대림산업 부장)씨 빙부상 나현신(서울여대 의류학과 교수)씨 시부상 2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2227-7580 ●김헌규(코리아나화장품 마케팅팀장)형규(현대해상화재보험)씨 부친상 25일 춘천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33)261-3229 ●박정호(에스엘디 부사장)씨 부친상 정환일(창신아이앤씨 대표)이상건(사업)피교철(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홍보출판부장)씨 빙부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3153
  • [부고]

    ●정양섭(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세무사)씨 별세 용균(세무법인 넘버원 실장)태균(호남병원 총무과장)덕균(경향신문 편집부 기자)씨 부친상 24일 광주상무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62)600-7406 ●이창배(충남도의원)씨 상배 24일 서산의료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41)668-6194 ●최현수(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전무)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2 ●유상안(전 외환은행 강동영업본부장)득상(국세청 조사국 사무관)기룡(포스코)상학(법무법인 세종 세무사)씨 모친상 조수광(고창병원 부원장)고광만(사업)씨 빙모상 24일 새고창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10-5302-7282 ●성원경(전 건국대 문과대학장)씨 별세 기황(서울우유 부장)씨 부친상 이종인(HYD 대표)문영기(코오롱제약 팀장)배기탁(자영업)박점구(군복무)씨 빙부상 24일 건국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30분 (02)2030-7902 ●황필규(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국장)태규(우연기업 이사)씨 모친상 김민경(한아봉사회 부장)씨 시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95 ●서만하(한솔LCD 상무이사)만근(경남도 행정부지사)만완(대구 일신한의원 원장)씨 부친상 안태전(학교법인 한빛학원 이사)씨 빙부상 24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7시 (053)965-7201 ●권병화(춘천MBC 경영기획팀 부장)씨 빙모상 24일 경북 영천 영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30분 017-371-3456 ●김운성(전 신아일보 기자)씨 별세 24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8시 (031)217-7111 ●장지승(울산신문 사진부 팀장)씨 모친상 24일 울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10-3371-9919 ●민경찬(전 대한미술 사장)경효(부천 동부교회 목사)경삼(용산 감리교회 〃)씨 모친상 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2227-7547 ●김주우(대우조선 부장)주진(제이테크놀러지 대표)주일(사업)춘정(〃)씨 모친상 안귀선(사업)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2
  • 문희준 “HOT 후 7년간 힘들어…연습생 캐릭터 이해”

    문희준 “HOT 후 7년간 힘들어…연습생 캐릭터 이해”

    가수 문희준이 연기에 첫 도전하게 된 심경을 밝혔다. 문희준은 23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극본 김현희 박민정 한설희ㆍ연출 전진수 이지선) 제작발표회에서 “아이돌 가수로 데뷔를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연예인 지망생으로 나온다. 연기가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지만 제가 맡은 역할이 착한 캐릭터라 제 본모습인 거 같아서 편하게 연기하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연기에 첫 도전하는 각오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문희준은 “캐릭터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다. 머릿속에 걱정만 가득하다. 어제 첫 녹화를 했는데 그 전전 날부터 진짜 잠을 못 잤다.”며 “사실 지금도 멍한 상태다. 캐릭터는 나중 문제다. 대본 자체가 안 외워져서 고생이다. 평소에도 가사를 못 외우는 가수 중 하나다.”라며 걱정스러움을 내비쳤다. 이어 “처음 캐스팅이 들어왔을 때 고사했었다. 하지만 이 캐릭터를 통해 웃길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시트콤에 도전하게 됐다. 하루하루 열심히 하고 있으며 시트콤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많이 노력해서 앞으로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아이돌그룹 H.O.T 출신인 문희준에게 본인이 맡은 캐릭터에 공감하느냐고 묻자 “연습생들은 굉장히 힘들지만 꿈을 이루기 위해 성실한 분들이다. 솔직히 저는 준비기간도 길지 않았고 음반이 나와서 바로 큰 인기를 얻었다.”면서 “하지만 저는 최고 전성기를 누리다 이후 7년을 힘들게 보냈다. 거꾸로 생각하면서 캐릭터를 이해하게 됐다.” 문희준은 극중 정선경이 운영하는 연예기획사에 소속된 연예인 지망생이다.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아이돌 스타를 꿈꿔온 목표의식이 확실하게 준비된 인물이다. 열아홉 살부터 스물아홉살이 될 때까지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시켜준다는 사장 말만 믿고 십년 째 연습생을 자처하고 있다.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한국 중산층의 소소한 일상을 매만지는 명랑하고 따뜻한 우리 동네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뭘 좀 아는 30대 후반의 동네 언니들을 중심으로 인생의 모진 태클에도 절대 좌절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향한 파란만장 고군분투기가 펼쳐진다. 박미선, 정선경 김희정 홍지민 최은경 선우용녀 김국진 윤종신 문희준 장희준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는 오는 3월 2일 오후 7시 4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일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일 TV 하이라이트]

    ●TV는 사랑을 싣고(KBS1 오후 7시30분) ‘빰빠야’로 개그계의 전성기를 누렸던 유행어 제조기! 개인기의 달인! 개그맨, 심현섭이 서울 구산 중학교 시절 담임선생님을 찾는다. 짓궂던 제자의 장난에도 천사 같은 미소로 환하게 웃으며 감싸 주신 오희석 선생님. 과연 개그맨 심현섭과 선생님의 가슴 따뜻한 만남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구두회사 사장 골드미스 미란. 길을 가다 날치기에게 위협을 받게 되고, 태호에게 도움을 받는다. 용기 있는 태호의 모습에 반한 미란은 유부남인 것을 알면서도 사랑에 빠져 버린다. 아들의 치료비를 구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태호에게 미란이 “내 남자가 돼 준다면 뭐든지 해줄 수 있어.”라며 유혹하는데…. ●그분이 오신다(MBC 오후 7시45분) 동료로서 병문안을 갔던 것뿐이라는 전진의 말에 티격거리는 영희와 전진. 애인도 친구도 아닌, 서로를 그냥 아는 여자, 아는 남자로 부르기로 한다. 한편, 재용의 ‘여자 친구가 생기면 하고 싶은 일 세가지’를 들어 주는 효림. 알콩달콩한 분위기에 휩쓸린 재용은 효림의 세가지 소원을 들어 줄 차례가 된다. ●아내의 유혹(SBS 오후 7시20분) 교빈과 애리는 실신한 강재를 묶어 놓고는 이제 어떻게 하나 걱정한다. 애리는 만약 강재가 정신을 차리면 위험해지니 그 전에 같이 한국을 뜨자고 한다. 교빈은 소희와 결혼한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어딜 가냐고 하지만, 애리는 죄의 심판을 받을 거냐며 정 그렇다면 니노와 다시 파리로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하나뿐인 지구(EBS 오후 8시50분) 수달은 단절된 남북생태계를 잇는 평화의 동물이자 소통의 동물이다. 남과 북의 포유류들은 지난 60여 년 간 한반도를 가로지르는 철책선에 막혀 넘나들지 못했지만 수달은 남북을 잇는 북한강 물길을 따라 자유롭게 왕래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한국수달연구센터의 오랜 조사를 통해 확인되었기 때문이다. ●시네마 투데이(YTN 오후 8시35분) 지난주 개봉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와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흥행포인트를 분석해 본다. 또한 두편으로 돌아온 코믹 영화 ‘구세주2’의 시사회 현장, 황정민 주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릴러 영화 ‘그림자 살인’ 촬영 현장을 방문하고, ‘핸드폰’의 주연 엄태웅, 박용우를 만나 본다.
  • 조영구, “젝키팬들에 차 파손” 허탈 스토리 공개

    조영구, “젝키팬들에 차 파손” 허탈 스토리 공개

    연예전문 리포터 조영구가 2000년 젝스키스 해체 당시 팬들에 의해 파손됐던 차와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조영구는 16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에 출연해 “해체를 선언한 젝스키스의 마지막 무대인 드림콘서트로 취재를 나갔다 젝키의 인터뷰를 실패하고 돌아가려고 매니저가 차를 빼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며 “그런데 젝키의 해체로 흥분해있던 팬들이 내 차가 젝키의 소속사 사장 차인 줄 알고 부수기 시작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보름도 안 된 새 차였다. 차에 가보니 젝키 팬들이 나중에 내차인줄 알고 “아저씨 미안해요”라는 쪽지를 남기고 갔다.” 며 “보상 받을 데가 없어서 허탈해하고 있었는데 팬들이 돈을 모아서 보상해주겠다고 했다. 그런데 이틀을 기다렸더니 20명밖에 모금이 안됐다고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조영구는 “결국 젝키 소속사 사장에게 전화해 도와달라고 해서 보상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하지만 ‘놀러와’의 패널로 출연중인 젝키의 전 멤버 은지원이 머쓱해 했다는 후문이다. 연예전문 리포터 특집으로 꾸며지는 MBC ‘놀러와’는 16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기준, ‘잘했군 잘했어’ 순정파 쾌남 변신

    엄기준, ‘잘했군 잘했어’ 순정파 쾌남 변신

    ‘까칠 매력남’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엄기준이 ‘순정파 쾌남’으로 180도 변신해 색다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엄기준은 MBC 새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극본 박지현·연출 김남원)에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이자 호통한 성격의 쾌남으로 등장한다. 이전의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보여줬던 ‘까칠남’과는 180도 다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잘했군 잘했어’에서 엄기준이 맡은 최승현 역할은 성격도 사랑도 일방통행인 휘트니스 클럽 사장이다. 최승현은 부족함 없는 가정에서 자라 어머니 정수희(정애리 분)를 끔찍이 생각하고 아끼는 효자로 사랑하는 여자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걸 줄 아는 진정한 훈남이다. 엄기준은 “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를 통해 주말 안방극장에서 여러분을 찾아뵙게 돼 너무 기쁘고 떨린다. 한편으로는 이전 작품을 통해 보여드렸던 캐릭터와는 정반대의 색깔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어 걱정도 된다. 까칠하고 바람기 다분한 면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순정파에 단순하고 순박한 인물로 꽤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맡은 배역을 소개했다. 이어 “이전에 까칠했던 모습은 상상도 못하실 만큼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드라마 제목처럼 여러분께 “잘했군, 잘했어”라는 칭찬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할 테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또 ‘잘했군 잘했어’에는 엄기준과 함께 배우 채림, 김승수가 캐스팅 돼 삼각 러브라인을 형성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 새 주말드라마 ‘잘했군 잘했어’는 현재 방영되고 있는 MBC ‘내 인생의 황금기’후속으로 오는 3월 중순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OBS사장 특보출신 내정’ 파문

    2월 방송가가 또다시 술렁이고 있다. OBS 경인TV가 신임 사장 공모와 관련해 내홍의 조짐을 보이고 있고, MBC는 사내 선임자 노조의 설문 공표를 둘러싸고 반발이 적지 않다. 오는 24일은 또 지난해 방송통신위원회가 보류한 YTN 재허가의 심사기한이기도 하다.OBS의 상황은 200일 넘게 진행된 YTN 사태와 상당부분 흡사하다. OBS 경인TV노조(OBS 희망조합)는 신임 사장 공모에 이명박 대통령 대선 캠프 특보 출신이 응모하여 내정되었다면서 “낙하산 사장을 반대한다.”며 10일부터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OBS 노조는 11일 서울 프레스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임 사장으로 울산방송 사장 출신이자 대통령 대선 캠프 특보를 맡았던 차용규씨가 내정됐다는 얘기가 있다.”면서 “비밀리에 공모를 진행한 사측은 당초 대통령 특보 출신이 없다고 말했지만, 확인 결과 차씨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노조측은 “언론의 생명인 공정성과 시청자들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MB특보’ 출신의 민영방송사 장악을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MBC는 지난 4일 부장급 이상 간부로 구성된 공정방송노동조합(구 선임자 노조)이 조합원 11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둘러싸고 내분에 휩싸였다. 공정방송노조가 ‘MBC 보도가 불공정하며 민영화를 지지하는 의견이 우세하다.’는 조사 내용을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이에 대해 1990년 이후 입사한 라디오 PD 27명은 지난 9일 성명을 내고 “최소한의 설문요건도 갖추고 못하고 사실을 왜곡한 그들의 발표 내용은 부적절하며, 사규를 위반한 행위로 회사측에 강력한 수위의 처벌을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시사교양국 PD들과 기술직 직원들도 성명을 내고 강력하게 반발했다. MBC 사측도 “극소수 이해집단의 의견을 마치 MBC 구성원의 보편적인 의견인양 왜곡한 것은 회사의 이미지 및 사내 조직질서를 해치는 심각한 행위이며, 사규 위반 여부에 대한 검토 절차를 거쳐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