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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정몽구·윤증현·안철수·김중수 두각, 문화·체육-박지성·김연아 공동1위

    경제-정몽구·윤증현·안철수·김중수 두각, 문화·체육-박지성·김연아 공동1위

    정치 및 외교 분야에서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가장 많은 사람으로부터 파워엘리트로 지목됐다. 전체 응답자 106명(일부는 무응답도 있었음) 중 37명이 박 전 대표를 지목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22명으로 두 번째였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도 전 세계 192개 회원국을 거느린 최대 국제연합체의 수장이라는 점에서 21명이 파워 엘리트로 꼽았다. 차기 대권 후보군을 포함한 유력 정치인 중에서는 김두관 경남지사(7명), 김문수 경기지사·정세균 민주당 대표·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각 5명) 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14일 최고위원에 당선된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이 4명으로 여성 중 2번째였으며 임태희 대통령실장 내정자 3명, 백용호 청와대 정책실장 내정자·오세훈 서울시장·원희룡 한나라당 의원·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각 2명씩이었다. 경제·산업·과학 분야에서는 이건희 삼성 회장을 꼽은 응답자가 43명으로 가장 많았다. 재벌총수 가운데서는 이 회장에 이어 정몽구 현대차 회장(21명), 최태원 SK 회장(6명), 구본무 LG 회장(4명) 순이었다. 안철수 KAIST 석좌교수도 13명으로 높은 지명도를 과시했다. 정부 관료 중에서는 경제정책의 사령탑인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1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7명), 강만수 국가경쟁력강화위원장·신현송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각 3명), 백용호 청와대 정책실장 내정자·진동수 금융위원장·최중경 청와대 경제수석·임종용 재정부 차관(각 2명) 순이었다. 문화·체육계에서는 월드컵 축구 첫 원정 16강 진출의 주역인 박지성 선수와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딴 김연아 선수가 각각 33명으로부터 최고 스타 대접을 받았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손석희 성신여대 교수도 22명으로부터 지목을 받았다. 이어 현 정부 문화·방송 정책을 이끌고 있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18명), 유인촌 문화관광부 장관(13명), 김인규 KBS 사장(10명)이 연이어 상위권에 자리했다. 허정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과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도 각각 6명의 지목을 받았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부고]

    ●김유진(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14일 서대문 적십자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2)2002-8477 ●이상록(나래나노텍 부장)상주(매거진플러스 퀸 광고팀장)씨 부친상 14일 고대 안암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2)923-4442 ●양광수(전 유림상사 전무)광웅(사업)윤모(MBC플러스미디어 방송이사)씨 모친상 1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2650-2751 ●유재만(이라랑명품관 대표이사)씨 부친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4 ●송호분(한국수력원자력 부장)씨 부친상 김복희(서울 경수초 교사)씨 시부상 이갑우(르호봇홀딩스 회장)씨 장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631 ●조재형(사업)씨 모친상 김영천(서울시립대 교수)조경목(재료연구소장·부산대 교수)김형섭(피러스 부사장)씨 장모상 14일 서울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2072-2022 ●김종인(HOG 명예회장·전 영진약품공업 대표이사 사장)씨 별세 일수(GVG 대표이사 부회장)씨 부친상 김한수(리릭오페라오브시카고 성악가)씨 장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3410-6903 ●민병민(전 경남기업 부사장)씨 별세 혜경(파디아코리아 관리약사)씨 부친상 강시호(숙명여대 교수)김준(고려대 〃)씨 장인상 14일 고대 안암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30분 (02)923-4442 ●나상인(전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역사관 기획실장)씨 별세 광선(수호시스템)씨 부친상 14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11시 (062)231-8902 ●박신진(우산감리교회 목사)경진(국방기술품질원 선임연구원)혜경(장자중 교사)미경(영남대 교육학과 교수)씨 부친상 이명근(LIG건설 이사)김명배(대구가톨릭대 교수)씨 장인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후 1시30분 (02)3010-2231
  • [부고]

    ●윤동선(전 수원대 부총장)씨 별세 성호(풀무원 차장)성준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3 ●이규돈(전 한국정보인증 전무)씨 모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30분 (02)3410-6914 ●신현준(서대문문화원장)현영(서대문체육회 이사)씨 모친상 1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30분 (02)2227-7587 ●구교형(경향신문 기자)씨 조부상 12일 충남 논산 강경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41)745-4401 ●고정진(유진투자증권 홍보팀장)씨 장인상 11일 중국 하북성 석가장시 시립 제1병원, 발인 14일 010-3784-7398 ●금교신(대구MBC 뉴스취재팀 차장)씨 부인상 12일 경북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53)420-6148 ●문현상(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현석(소년한국일보 사장)현구(한양대 공과대학 교수)씨 모친상 김정호(한국교육과정평가원 수석연구위원)씨 장모상 12일 한양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2290-9453 ●이종철(동아석유 회장)씨 별세 대우(세종연구소)창우(동아석유 사장)씨 부친상 1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650-2743 ●유종호(한진중공업 총무담당 상무)씨 모친상 김진학(대우조선해양)임창영(강릉시청)이억환(ED엔지니어링)씨 장모상 12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51)256-7013
  • “나의 우상 오드리 헵번 상상하며 영감 얻죠”

    “나의 우상 오드리 헵번 상상하며 영감 얻죠”

    결혼식장에서 모든 신부들이 가장 입고 싶어한다는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암살라 아베라(56)가 한국에 왔다. 암살라는 12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자신의 새로운 드레스 디자인 설명회를 열었다. 에티오피아에서 태어나 19살 때 미국으로 간 암살라는 1985년 당시 영화제작자였던 닐 브라운과 결혼을 앞두고 늘 상상하던 웨딩드레스를 찾기 시작했다. ●“신부들이여, 개성을 드러내라” 레이스와 반짝이 장식이 요란한 드레스 대신 우아하면서도 전통미가 넘치는 드레스를 찾지 못한 그는 직접 웨딩드레스를 만들었다. 간결한 에이라인에 고급스러운 비단으로 직접 만든 웨딩드레스를 입은 암살라는 2년 뒤 미국 뉴욕 맨해튼 아파트에서 정제된 드레스를 선보였고, 이후 세계 여성들의 ‘꿈의 드레스’가 됐다. 암살라는 자기 드레스의 인기에 대해 “나의 성공은 시간이 걸려서 이루어진 것으로 결코 싼 재료를 써서 이윤을 많이 남기는 일과 타협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드레스를 만들 때 자신의 우상인 오드리 헵번을 상상하며 영감을 얻는다고 밝혔다. W 호텔이나 성(城)과 같은 공간에서 신부가 복도를 걷는 장면을 머릿속에 그리며 드레스를 디자인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신부들에게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라.”고 조언했다. 한국의 신부는 빵 틀에서 찍어낸 듯 획일적인 스타일이 많은 데, 주변의 이런저런 규칙은 따르지 말라고 강조했다. 결혼 적령기의 그의 딸인 레이철에 대해서도 웨딩드레스는 전적으로 “딸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말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검은 드레스를 입은 고현정을 비롯해 한국의 여배우들은 이미 결혼식장과 레드 카펫에서 암살라 드레스에 대해 깊은 애정을 보이고 있다. 이날 탤런트 이연희와 오윤아가 행사장을 찾아 주의 깊게 새로운 드레스 디자인을 주의깊게 감상했다. 특히 고소영이 암살라 드레스를 입을 것이라는 보도가 많았으나 지나친 추측에 신부가 부담스러워해서 결국 불발됐다고 암살라 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김연아 선수에게 내 드레스 입히고 싶어” 오드리 헵번에 이어 암살라에게 새로운 영감의 대상이 된 아름다움의 우상은 한국의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다. 암살라는 “김연아 선수의 섬세하면서도 우아한 연기를 보는 순간 자동으로 그녀가 우승하기를 기도했다.”면서 “언젠가 김연아 선수가 내가 만든 드레스를 입고 경기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박명수, 외화 ‘언터커버 보스’ 단독 내레이터 ‘도전’

    박명수, 외화 ‘언터커버 보스’ 단독 내레이터 ‘도전’

    개그맨 박명수가 내레이터 영역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최근 MBC 새 외화 ‘언더커버 보스’의 단독 내레이터로 발탁돼 특유의 입담으로 첫 내레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명수 측 관계자는 “처음으로 도전하는 영역이었지만 박명수만의 재치를 살려 잘 해냈다.”고 전했다. 이어 한 관계자는 “박명수는 각 상황에 맞는 설명과 추임새 등을 넣는 작업을 했다. 박명수는 내레이션 작업 전 프로그램을 본 후 포복절도했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더했다. ‘언더커버 보스’는 미국에서 제작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회사의 사장이 말단 직원으로 분장 후 일터로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만든 작품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조권, ‘전화상담’ 무관심인 가인에 ‘리액션 특강’

    조권, ‘전화상담’ 무관심인 가인에 ‘리액션 특강’

    ‘꼬마신랑’ 조권이 가인에게 ‘리액션 특강’을 펼쳐 화제다. 조권은 10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자신의 이벤트에 대한 가인의 리액션이 마음에 들지 않자 직접 리액션 강의에 나섰다. 조권은 가상 결혼 200일을 맞아 MBC 라디오 FM4U ‘박명수 두시의 데이트’에서 DJ 박명수에게 전화 상담을 통해 결혼 생활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라디오 방송 당일 저녁, 조권은 신혼집에서 가인과 함께 라디오 다시 듣기를 하며 라디오 이벤트 성공에 대한 뿌듯함을 자랑했다. 라디오 이벤트에 대한 큰 리액션을 기대했던 조권은 본인의 성에 차지 않는 가인의 빈약한(?) 반응에 울컥해 급기야 가인을 위한 맞춤형 ‘리액션 특강’을 펼쳤다. 이에 가인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조권에게 특별한 답례를 해 꼬꼬마 신랑의 함박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인은 조권과 라디오 다시 듣기할 때와는 달리, 당일 행사장에서 브아걸 멤버들과 함께 실시간으로 라디오를 들을 때는 입가에 미소를 띠는 등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조권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타, “이수만의 ‘서열 1위’는 돈 잘 버는 보아”

    강타, “이수만의 ‘서열 1위’는 돈 잘 버는 보아”

    가수 강타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대표 이수만의 서열 1순위를 공개했다 강타는 지난 7일 방공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그룹 H.O.T. 해체부터 현재까지의 에피소드들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분에서 MC 강호동이 “소속사 내 이수만의 서열 1순위는 누구냐”고 묻자 강타는 한치의 망설임 없이 ‘보아’라고 답하며 “회사에 공헌 한 것이 많다. 돈도 많이 벌어줬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또 “본인은 이수만 대표를 개인 서열 몇 순위에 놓느냐”는 질문에 “부모님 다음으로 2위다.”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와 관련 “이수만은 편하게 대해 주시지만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멀게 느껴지게 한다.”며 “이 나이가 되도 달콤한 채찍을 줄 수 있는 분이 곁에 있어 다행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27살 위인 이수만 사장에게 형이라고 부르고 싶었다. 하지만 이수만이 ‘너랑 내가 형이라고 부를 나이차이는 아니잖아’라며 거부하더라”고 굴욕적인 사연을 밝혀 강호동을 폭소케 했다. 한편 강타는 그룹 H.O.T. 데뷔 당시부터 해체 이후까지 총 15년째 이수만의 SM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고 있으며 현재는 회사에서 이사직을 맡고 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9일 TV 하이라이트]

    ●한식탐험대(KBS1 오후 7시30분)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7월. 동해안에도 새롭게 시작되는 것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오징어.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반짝이는 불빛을 따라 햇오징어가 줄줄이 올라온다. 정력에도 좋고 항암효과는 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탁월한 효능이 있는 바다의 보약 활력충전 오징어를 찾아 떠난다. ●VJ특공대(KBS2 오후 9시55분) 고시생 약 3만명, 독서실 70여개, 원룸과 고시원 600여개. 오직 고시만을 위해 존재하는 대한민국 고시 1번지, 대학동(구 신림동) 고시촌. 사법시험과 행정고시 2차 시험이 있던 일주일간의 뜨거웠던 고시촌 열기를 담았다. 주부의 노하우로 평범한 아줌마에서 억 소리 나는 사장님으로 변신한 주부 최고경영자(CEO)도 만나 본다. ●TV밥상 꾸러기 식사교실(MBC 오후 4시30분) 식사시간에는 외할머니와 도원이의 전쟁이 시작된다. 손으로 밥을 집어 먹고, 밥상 앞에 누워버리는 것은 기본, 한 술이라도 더 먹이려는 외할머니를 피해 도망 다니기 바쁘다. 그러나 도원이는 슈퍼마켓 사장님도 인정하는 군것질 대장. 도원이를 위한 영양만점 밥상이 공개된다. ●세자매(SBS 오후 7시20분) 영호는 은영과 함께 고향집에 도착해서는 몸져 누운 어머니와 마주한다. 영호 어머니는 은영에게 그렇게 살기 힘들었느냐며 한번만 봐달라고 부탁한다. 영호는 은영의 잘못이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아버지가 교육자인데 왜그랬느냐며 등을 얻어 맞는다. 이때 미란이 나타나서 자신이 영호의 아기를 가졌다며 인사를 한다. ●60분 부모(EBS 오전 10시10분) 자기계발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꿈의 공식’을 전파하고 있는 이지성 작가. 얼짱 초등학교 선생님인 이 작가가 현장에서 처절하게 깨달은 우리 아이의 고민과 현실을 전해들어보고 즐겁고 오래 공부하는 진짜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내 아이, 다시 시작하는 진짜 공부’ 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다. ●명불허전(OBS 오후 10시) 2010년 전반기를 정리하는 자리로 한완상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초대해 긴장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에 대해 이야기한다. 경색 국면으로 치닫고 있는 남북관계, 전쟁에 대해 한 총재는 “전쟁은 안 일어납니다.”라고 단언하며 강대국의 이해관계와 우리 국민이 합의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설명한다.
  • 방문진, MBC사장 해임안 부결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는 7일 오후 정기 이사회를 열고 김재철 MBC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부결시켰다. 방문진 사무국은 “방문진 이사들이 MBC 사장 해임안에 대해 논의를 거친 뒤 표결에 들어갔고, 그 결과 이사 9명 중 과반의 찬성을 얻지 못해 부결됐다.”고 전했다. 정상모 방문진 이사는 지난 1일 “김 사장이 MBC 노조와의 약속을 어겨 파업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사장직을 계속 수행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며 방문진에 해임안을 제출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부고]

    ●박광박(경남대 교수)광준(기상청 차장)씨 부친상 3일 마산시민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7시 (055)224-3943 ●정선태(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 위원장·전 서울고검 검사)희태(미국 거주·사업)준태(SBS 콘텐츠허브 부국장)지태(전 대우전자 스페인법인장)씨 부친상 박준모(리비아 대수로공사 현장소장)배민식(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씨 장인상 4일 서울성모병원,발인 7일 오전 7시 (02)2258-5951 ●유영록(김포시장)씨 모친상 4일 김포우리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31)985-1740 ●김진건(전 삼양제넥스 부사장)씨 모친상 도형(삼성코닝정밀소재)씨 조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410-6903 ●박신서(MBC 편성제작국 국장)씨 장인상 4일 부평 세림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32)508-1348 ●조종규(한국야구위원회 심판위원장)씨 모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2)3010-2230 ●황종우(예비역 육군 준장)씨 별세 성영(AKIS 대표이사)순영(한국가스기술공사)중영(한국광물자원공사)씨 부친상 배세영(건양대 경영·행정대학원장)씨 장인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16 ●김태진(남송개발 회장)씨 별세 인정(남송개발 사장)인아(〃 이사)인실(미국 거주)인경(〃)씨 부친상 남주현(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김대기(미국 거주·사업)박명철(미국 JP모건체이스 회계사)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010-2295 ●이승준(한국항공대 교수)남희 성희(전 고려대 안암병원 수간호사)명희(서울 금천구 공무원)씨 부친상 4일 고려대 안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31)411-4441 ●한영조(HCN부산방송 보도제작팀 차장)씨 모친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2227-7566 ●문지성(문비뇨기과의원 원장)윤성(7321디자인 실장)씨 모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5시30분 (02)3010-2252 ●김윤근(BB코리아 인사총무부장)씨 부친상 황종철(구미시청 투자통상과장)윤보석(자영업)조영태(우정팜텍 부장)박인호(신신콘덴샤 영업과장)씨 장인상 3일 경북 구미차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54)452-1974 ●이창기(유성냉동 대표)씨 별세 창수(사업)씨 형님상 김경진(사업)정남기(한겨레신문사 논설위원)씨 처남상 3일 대전 유성 선병원, 발인 5일 오전 10시 (042)825-9494 ●장병섭(한국은행 울산본부 업무팀장)씨 장모상 3일 인천 남구 용현3동 492 자택, 발인 5일 7시30분 (032)882-7530 ●박종복(전 현대건설·세연기공 부사장)씨 별세 한수(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원)씨 부친상 이정은(삼성서울병원 내과 교수)씨 시부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410-6902 ●신유재(MBN 작가)씨 부친상 3일 파주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11시50분 (031)8071-4899
  • [부고]

    ●정진완(전 대한광업진흥공사 사장)씨 별세 명범 윤교(미국 거주)씨 부친상 김두명(미국 거주)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410-6903 ●문장환(삼척MBC 사장)장훈(유니온랜드 〃)씨 모친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2227-7547 ●최강석(코메르츠은행 서울대표)씨 모친상 장영국(전 미주한인방송 사장)씨 장모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02)2227-7597 ●이건호(변호사)씨 부인상 주연(한림의대 교수)주희(청주대 〃)주경(서울사이버대 〃)씨 모친상 김진환(한림의대 교수)조한상(청주대 〃)박영수(젠사운드 이사)씨 장모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10시50분 (02)2258-5973 ●임병모(알파정보통신 대표이사)병창(세진테크 차장)씨 부친상 방종현(공부습관트레이닝센터 대표)이명규(소망문화사 대표이사)이승용(세진테크 〃)이명상(노벨러스 부장)씨 장인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1 ●문영호(태일운수 차장)중호(원일통상 대리)씨 모친상 백병목(대우증권 주식운용부장)씨 장모상 2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일 오전 10시20분 (031)787-1501 ●여재락(수협중앙회 방송팀장)씨 부친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일 오전 9시30분 (02)2227-7577 ●임형준(한국교육신문사 편집부장)기환(자영업)씨 부친상 정규택(전 경찰공무원)황병홍(대구수성구청 건축계장)정선태(한국과학기술원)씨 장인상 30일 대구 한패밀리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53)760-8800
  • 몸 낮춘 구청장들… 검소한 취임식

    서울시내 25개 기초자치단체장들이 1일 일제히 취임식을 갖고 민선 5기 지방자치의 닻을 올린다. 6·2 지방선거에서 대대적 물갈이가 이뤄지면서 ‘민심’의 냉혹한 평가를 경험한 신임 구청장들은 취임식부터 주민들에게 최대한 몸을 낮추고, 예산을 한푼이라도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다. 다만 일부 자치구에서 종교·정치적 편향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눈에 띄어 논란도 예상된다. 30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상당수 구청장들이 취임식부터 탈권위를 실천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일반 시민 초청석에 앉아 취임식을 치르기로 했다. 주민들과 같은 위치에서 구정을 챙기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또한 취임식에 으레 등장하던 고가의 얼음조각상을 구매목록에서 빼라고 지시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취임식 직전 자치구내 유력 인사들과 오찬을 함께 해오던 그간의 관행을 깨고, 취임식 직후 환경미화원 108명과 점심을 먹기로 했다. 또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취임식 다음날인 2일 새벽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대치동 산등성이길에서 청소를 할 계획이다. 취임식 현장에서부터 나눔을 실천하는 구청장도 있다. 문충실 동작구청장은 기관장 권위의 상징으로 꼽히던 취임 축하 난()과 화환을 팔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행사의 거품을 빼려는 노력도 눈에 띈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취임식장을 따로 정하지 않고, 구청광장을 행사장으로 택했다. 누구나 참석할 수 있고, 누구나 바라는 바를 건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별도의 무대 없이 분수대에서 취임사를 하기로 했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은 당일 행사 사회를 무료로 구했다. MBC 이윤재 아나운서가 고 구청장과 평소 친분이 있어 선뜻 ‘자원봉사’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반면 일부 구청장들은 종교·정치적으로 편향됐다는 오해를 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자칫 논란이 예상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취임식 도중 세족식을 열기로 했다.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지만 기독교 전통에서 유래한 행사여서 불교 등 다른 종교를 믿는 이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 굳이 기독교 전통에서 유래한 행사를 할 이유가 있느냐는 지적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부고]

    ●김윤환(한국금융연수원 원장)민환(LG화학 상무)씨 부친상 류기섭(전 상업은행 지점장)박정일(천안중앙교회 목사)한문승(H&Tech 이사)씨 장인상 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2)2258-5973 ●박연정(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대외협력실장)씨 모친상 18일 일산 백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31)910-7444 ●김종덕(일본 도쿄외국어대 교수)종혁(연세대 〃)종욱(서울시의원 당선자)희원(한국일보 문화부 차장)씨 부친상 이주엽(JNH뮤직 대표)씨 장인상 20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857-0444 ●강경인(현대기아자동차 홍보실 대리)석구(현대건설 기술연구소 〃)씨 부친상 20일 경북 안동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54)840-0002 ●김두현(한국청소년수련원 이사장)씨 부친상 20일 일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31)932-9171 ●권대원(전 전매청 부장)씨 별세 준범(선진엔지니어링 부장)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410-6920 ●이재승(금호여중 교감)씨 모친상 박용희(중동고 교사)씨 시모상 황진원(자영업)씨 장모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410-6914 ●조항원(남북포럼 공동대표)씨 모친상 19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31)961-9411 ●김경대(광주 시민의 소리 편집장)씨 장인상 19일 조선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62)231-8910 ●박경식(MBC 라디오기술부 부장)씨 부친상 19일 동수원 남양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31)356-2828 ●장근수(MBC 드라마국 부국장)씨 모친상 18일 일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31)932-9169 ●김선대(세무사)선복(의사)선호(법무법인 한서 대표변호사)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3010-2292 ●임종복(서울시 서부 푸른도시사업소)정이 종엽(자영업)종렬(YTN 편집2부 부장)씨 모친상 김흥환(자영업)씨 장모상 20일 고대 안암병원, 발인 22일 오전 (02)923-4442 ●유상열(한진해운 차장)기열(기아차 대리)소영(을지대 교수)씨 모친상 김태곤(분당차병원 교수)씨 장모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2)2227-7594
  • H-유진, “하하는 허풍만 세고 진심이 없다” 폭로

    H-유진, “하하는 허풍만 세고 진심이 없다” 폭로

    가수 H-유진이 하하의 실체를 폭로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에서 H-유진은 “하하는 허풍만 세고 진심이 없다.”고 밝혀 하하를 당황케 했다. 이날 H-유진은 “하하가 나에게 생일 선물로 현금 30만원을 준 적이 있다. 당시 너무 고마웠다. 하지만 알고 보니 그 돈은 가수 케이윌 사장님이 주신 돈이었다.”며 생일선물에 얽힌 비화를 털어놓았다. 이어 “더 충격적인 것은 사장님이 전한 금액과 하하가 준 금액이 다르다. 10만원이 빈다.”고 덧붙여 하하의 실체를 여실히 드러냈다. 당황한 하하는 “그 돈으로 김제동과 함께 맛있는 것을 사먹었다.”며 물귀신 작전에 들어갔지만 “생일날 사기를 치냐”는 주변의 비난이 쏟아지자 그제 서야 “죄송하다.”며 죄를 인정했다. 한편 이날 하하는 귀선생과의 고민상담 시간에 “제동이 형이 외로운 건 알겠지만 나한테 너무 달라붙는다.”고 폭탄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이상홍(전 동덕여대 이사·전 뉴코리아관광개발 대표이사)씨 별세 영범(사업)영철(동보실업 대표)씨 부친상 조원영(전 동덕여대 총장)엄보용(치과원장)백수봉(변호사)씨 장인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072-2016 ●송민구(전 한국건축가협회 회장)씨 별세 주해(미국 거주)주영(전 KTFT 대표이사)주호(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1 ●허인(플러스 대표)재(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 감독)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010-2265 ●이광세(KT동우회 감사)씨 모친상 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787-1501 ●김상철(한국관광협회중앙회 총무과장)씨 부친상 8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7시 (02)909-4444 ●이흥모(춘천 동산중 교사)승모(전쟁기념사업회 사무총장)원모(한국농촌공사 차장)홍모(원주MBC 보도팀장)씨 부친상 7일 춘천 강원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33)258-2276 ●이도형(수출입은행 선임조사역)씨 모친상 김동문(사업)윤제술(〃)성승제(〃)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2)3410-6915 ●도장환(경남기업 부장)두형(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상환(서울대 의대 교수)씨 부친상 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787-1509 ●권병청(세종대 사무국장)씨 별세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94 ●강규욱(강규욱치과 원장)규엽(알티반도체 이사)규영(미국 거주)씨 모친상 정규황(전 코오롱엔지니어링 대표이사)신만식(사업)조환익(코트라 사장)전의식(캐나다 거주)씨 장모상 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58-5977 ●이세영(정보통신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재윤(서울시 중부교육청 교사)씨 부친상 전성철(SK텔레콤 홍보2팀장)이대혁(SK건설 GSUC팀장)박현수(삼성전자 수석연구원)주성돈(LG텔레콤 과장)씨 장인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11시30분 (02)2227-7597 ●김진의(전 서울은행 부장)진구(선한건축 대표이사)진엽(현대건설 전무)씨 부친상 김창린(사업)조응구(사업)씨 장인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32 ●이근배(배인레지던스 대표)근중(이근상사 〃)순옥(부천 계남초 교장)순형(서양화가)씨 부친상 안창훈(리더앤드피플 대표)허원순(한국경제신문 국제부장)씨 장인상 8일 서울 보훈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483-3320
  • 연보흠 ‘삭발투쟁’..”해고는 살인”

    연보흠 ‘삭발투쟁’..”해고는 살인”

    연보흠 MBC 전 앵커가 ‘삭발투쟁’에 돌입했다.7,8일 양일간에 걸쳐 MBC 10층 사장실 앞에서는 연보흠 노동조합 홍보국장을 포함한 노조 집행부의 삭발이 감행됐다. 이근행 노조위원장과 ‘PD수첩’ 오행운 PD의 해고조치에 대한 항의 표시였다.특히 연보흠 전 앵커는 오행운PD가 MBC 인트라넷을 통해 김재철 사장에 대해 비판한 글을 사측이 외부에 공개한 데 대해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앞서 오행운PD는 파업 진행중에 인트라넷을 통해 김재철 사장을 비판하면서 ‘후레자식’ 등 욕설을 포함시켜 문제가 됐다. 파업 이후 사측은 유인물을 통해 “사내게시판이 자유롭게 의사를 나타낼 기회는 보장받아야 하지만 욕설의 자유를 보장하지는 않는다.”며 그를 ‘회사질서문란’ 사유로 해고한다고 통보했다. 이 유인물에는 오 PD가 올린 게시물이 그대로 실렸다.현재 오행운PD는 자신의 글이 사측에 의해 외부에 공개된 데 대해 심한 충격을 받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연보흠 전 앵커는 “김재철 사장은 MBC와 MBC 조직원 모두를 모독하는 발언에는 침묵하고 사원이 자신을 비난한 것에는 해고 통지를 보내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고 노조 집행부 등 파업에 관련된 41명이 해고, 징계조치 당한 현 상황에 대해 “군사정권에서도 이런 탄압은 없었다.”며 강도높게 비판했다.현재 노조측은 징계받은 41명에 대해 사측에 재심 요청을 해놓은 상태이며 오는 10일께 이에 대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사진 = MBC 노동조합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신일순(전 동부건설 부사장)종순(미국 거주)승순(SnS사료)우순(구로중 교사)혜순(미국 거주)씨 모친상 김기순(미국 거주)유신영(신서중 교사)씨 시모상 김종배(미국 거주)씨 장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010-2237 ●김기천(조선일보 논설위원)기곤(동일건축 상무)씨 부친상 서정순(덕풍초 병설유치원 교사)씨 시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010-2292 ●이상준(전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 상무)씨 별세 동희(원전기통신)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3010-2293 ●서수원(광진구청 국장)씨 모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236 ●김주락(변호사)씨 모친상 7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6시30분 (053)801-9999 ●윤중환(신한생명 감사부장)두환(지원콘텐츠 전무이사)씨 부친상 김춘호(서울동부지방법원 판사)씨 장인상 6일 부산 한중프라임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9시 (051)305-4000 ●김진문(KBS울산방송국 기자)씨 부친상 정연재(진해 UCLA치과 원장)허승현(지안건축사 대표)씨 장인상 6일 울산영락원, 발인 9일 오전 6시30분 (052)256-6895 ●양홍식(삼신기전 대표)홍수(전 농협중앙회 과장)홍열(법무사무소장)홍준(하남시청 과장)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010-2230 ●성낙서(충주시의회 의사계장)씨 부친상 7일 충주의료원,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43)854-4099 ●김동호(충북농협 검사역)씨 장인상 6일 충북 제천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43)644-4422 ●김태경(전 경기도지사)씨 별세 진수(미국 거주)진택(아시아나항공 과장)진술(동부화재 총무파트 대리)씨 부친상 왕규호(서강대 경제학과 교수)최창일(갈릴리수양원 원장)씨 장인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410-6914 ●한창걸(성화감리교회 원로목사)씨 부인상 광흡(아미코홀딩스 대표)광휼(다산컨설턴트 전무)광협(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과장)씨 모친상 유재규(전 국회의원)장윤호(서울디자인센터 대표)씨 장모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27-8401 ●정익종(목동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김덕봉(전 국무총리 공보수석)씨 장인상 7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2)250-4412 ●김태준(전 산남교육신문 사장)씨 별세 영근(한국PD교육원 사무처장)씨 부친상 7일 광주 상무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62)600-7400 ●최세완(서울산업대 교수)세일(호주 거주)세훈(윈디소프트 차장)씨 부친상 7일 을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11-768-6303 ●이재철(한국마사회)옥주(시사영어학원 상무)씨 모친상 한귀현(원주MBC 사장)정공도(한국마사회)씨 장모상 7일 부산 전문장례예식장, 발인 9일 오전 (051)312-0145 ●음성원(문화일보 경제산업부 기자)주연(엔씨소프트 해외솔루션지원팀장)잔디(공정거래위원회 경쟁심판담당관실 사무관)씨 부친상 이복원(기획재정부 기금운용계획과 사무관)씨 장인상 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2258-5971
  • MBC, 노조위원장 등 2명 해임

    이근행 MBC 노조위원장이 사측으로부터 해고 징계를 받았다. 이 위원장은 4월5일부터 40일간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주장하며 파업을 주도해 왔다. MBC는 4일 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위원장과 사내 자유게시판에 김 사장을 비난했던 시사교양국 오행운 PD 등 2명을 해고하는 등 41명에 대해 무더기 징계를 내렸다. 연보흠 노조 홍보국장 등 13명은 정직 1~3개월, 다른 노조집행부 7명은 감봉 1~3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입사 동기별 성명서를 주도한 비조합원 이채훈 PD에 대해서는 정직 1개월을 결정했다. 파업 중 성명을 낸 각 직능 부문별 단체의 단체장 8명과 실명으로 성명을 낸 편성제작국 보직부장 12명은 구두경고했다. 노조 관계자는 “사측이 언론인 2명에 대해 언론 자유를 부르짖었다는 이유로 해고하는 오만을 저질렀다.”면서 “특히 자유게시판에 비판글을 올린 노조원을 해고한 것은 사적인 감정과 공적인 징계를 구분하지 못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조합원 중 징계를 받은 28명에 대해 재심을 청구할 계획이며, 7일 대의원회의를 열고 향후 투쟁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4일 TV 하이라이트]

    ●한식탐험대(KBS1 오후 7시30분) 오랜 기다림과 정성으로 만드는 숯, 그리고 장인정신이 빚어낸 간장의 만남으로 태어나 반 세기를 이어온 달콤한 맛으로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불고기. 그 시작은 언제일까. 고기구이를 즐기던 한민족이지만 지금과 같은 형식의 불고기가 생긴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는데…. 불고기의 달콤한 전설을 찾아간다. ●희망릴레이 일자리119(KBS2 오전 11시20분) 자동차 경정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카젠’은 믿을 수 있는 맞춤정비를 모토로 하여 전국 공통의 표준화된 가격으로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로열티 없는 가맹시스템을 바탕으로 전국 320여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카젠이 일자리 119 TV 공개채용에서 영업관리·마케팅 분야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휴먼다큐멘터리 사랑<고마워요 내사랑>(MBC 오후 10시55분)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은숙씨네는, 5살 연상의 은숙씨를 열렬히 사랑하는 남편 김경충씨, 아내의 딸에서 부부의 딸이 된 라하나, 두 사람의 사랑 결실 단, 준 형제, 이렇게 다섯으로 이루어진 재혼 가족이다. 그러던 어느 날, 행복하기만 했던 은숙씨 가족에게 시련이 닥쳐오는데…. ●세자매(SBS 오후 7시20분) 영호는 골프장 한쪽에서 여유롭게 커피를 마시는 은영에게 기분이 좀 나아졌는지 묻는다. 이때 미란이 나타나자 손을 흔들며 반기는 은영과 달리 영호는 잠시 난감해하다가 미란을 회사 사장이라고 소개한다. 이어진 식사자리에서 미란이 영호와 대학동기라는 말을 던지자 은영은 갑자기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명의(EBS 오후 9시50분) 성형외과를, 모든 진료과 중에서 유일하게 생산적인 일을 하는 과라고 말하는 서울대병원 성형외과 민경원 교수. 다른 과처럼 근본적으로 병과 환자의 치료를 담당하지는 않지만 그는 미세수술을 통해 성공적인 수술을 지원하고, 병 치료 과정에서 환자의 잃어버린 피부와 근육을 재건해 새로운 삶을 선물한다. ●스토리시사 봄(OBS 오후 11시) 행복한 삶을 영위하다 재개발법으로 인해 집과 행복, 그리고 추억까지 잃어버린 철거민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이와 관련해 ‘스토리시사 봄(view)’에서는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2년 동안 천막을 치고 투쟁을 하고 있는 박래출(55)씨 사연을 다룬다. 박씨는 지난해 분신을 시도해 뉴스에 보도됐다.
  • MBC, 노조원 41명 징계…오행운PD 해고

    MBC, 노조원 41명 징계…오행운PD 해고

    MBC가 지난 4월 5일부터 40일간 파업에 가담한 노조원 등 41명에 대해 징계를 내렸다.MBC는 4일 인사위원회를 열어 이근행 노조위원장, 오행운 시사교양국 PD 등 2명을 해고했으며 나머지 노조원의 경우 파업 가담정도에 따라 정직, 감봉 등의 징계를 결정했다.이 노조위원장과 오 PD는 각각 파업 주도와 회사질서 문란 등의 사유로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앞서 오 PD는 사내 자유게시판에 김재철 사장을 강도 높게 비판한 글을 게재해 문제를 야기한 바 있다.또한 연보흠 노조 홍보국장 등 13명은 1~3개월 정직, 다른 노조집행부 7명은 1~3개월 감봉처분을 받았다. 노조 비조합원으로 입사 동기별 성명서 작성을 주도한 이채훈 PD는 1개월 정직이 결정됐다.이 밖에 파업 당시 성명을 낸 각 직능 부문별 단체장 8명, 실명으로 성명을 낸 편성제작국 보직부장 12명 등에 대한 징계는 구두경고에 그쳤다.현재 노조 측은 이 노조위원장과 오 PD에 대한 해고처분에 강력히 반발하고 있으며 집행부 회의, 대의원 회의 등을 통해 대응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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