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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 빌보드 ‘핫100’ 67위

    방탄소년단 빌보드 ‘핫100’ 67위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K팝 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인 67위를 기록했다. 빌보드는 2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은 ’DNA‘로 빌보드 ’핫 100‘에서 K팝 그룹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BTS Scores Highest-Charting Billboard Hot 100 Hit for a K-Pop Group With ‘DNA’)는 제목의 칼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빌보드는 “‘DNA’는 2주 만에 85위에서 67위로 순위가 상승했다”며 “1주일 전 ‘핫 100’에 처음 등장한 뒤 이번 주는 67위로 급등하며 K팝 그룹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DNA’는 높은 스트리밍 수치로 순위가 올랐다”며 “닐슨 뮤직에 따르면 9월 28일까지 스트리밍 수치가 1천140만으로 114%라는 폭발적인 상승을 기록해 ‘스트리밍 송’ 차트에도 38위로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주 빌보드에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7위를 기록해 K팝 가수로는 10위권에 첫 진입 했으며, ‘핫 100’에서는 85위에 올랐다. ‘핫 100’에서는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7주 연속 2위를 한 바 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핫펠트 예은, 10월12일 출격 ‘한쪽 눈 가린 어린아이..왜?’

    핫펠트 예은, 10월12일 출격 ‘한쪽 눈 가린 어린아이..왜?’

    핫펠트 예은이 컴백한다.아메바컬쳐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독일어로 ‘나의 것’을 뜻하는 핫펠트(HA:TFELT, 예은)의 새 앨범명 ‘마이네(MEiNE)’와 커버 이미지를 첫 공개했다. 또 컴백 날짜를 10월 12일로 공식화했다. 공개된 커버 이미지에는 붉은색 머리의 어린 아이가 손으로 한쪽 눈을 가린 모습이 클로즈업돼 담겨 있다.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지 묘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신보는 핫펠트가 아메바컬쳐에 새로 둥지를 튼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식 앨범이다. 지난 10년간 K-POP을 이끌었던 대표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에서 솔로 아티스트 핫펠트로 입지를 다지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핫펠트는 이미 지난 2014년 첫 솔로 앨범 ‘Me?’를 발표하고 수록된 모든 트랙을 전부 자작곡으로 채웠을 정도로 싱어송라이터로서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앨범은 뮤지션으로서 한층 진보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핫펠트의 자작곡이 포함돼 있는 싱글 앨범으로 앨범명처럼 다른 누구도 아닌 그녀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가 녹아있다. 앞으로 솔로 아티스트로 만개할 핫펠트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컴백을 공식화한 핫펠트는 현재 앨범 막바지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평창 드림콘서트, 엑소+워너원 출연 ‘화려한 라인업 공개’

    평창 드림콘서트, 엑소+워너원 출연 ‘화려한 라인업 공개’

    평창 드림콘서트 라인업이 공개됐다.K-POP 별들의 축제 ‘2017 드림콘서트’가 세계인의 시선이 모이는 평창에서 펼쳐진다. 강원도,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 문화체육관광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강원도,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가 주관하는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이 오는 11월 4일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 플라자에서 개최된다. ‘드림콘서트’는 1995년부터 지난 2017년까지 당대 최고의 K-POP 가수와 함께 해 온 명실상부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K-POP 공연이다. 역대 누적 관객 수 127만명, 출연가수 460개 팀 이상이 참여하며 한류의 심장 역할을 해 왔다. 이번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G-100을 기념해 사전 올림픽 분위기 조성을 통해 올림픽 성공개최를 염원하고자 평창 동계올림픽 플라자에서 팬들을 맞이한다. 출연진도 화려하다. EXO-CBX, 빅스, 워너원을 비롯해 선미, B.A.P, EXID, 레드벨벳, 아스트로, 뉴이스트 W, 몬스타엑스, 에일리, 헤일로, 라붐, CLC, B.I.G, 다이아, 구구단, 프리스틴, 위키미키, TRCNG 등 한류를 이끄는 K-POP 스타들이 함께한다. 여기에 DJ DOC, 백지영, NRG 등 K-POP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배들도 힘을 더한다.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을 주최 주관하는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될 평창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K-POP 스타들의 공연이 펼쳐지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평창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에 팬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평창 동계올림픽 플라자에서 펼쳐지는 별들의 축제 ‘2017 드림콘서트 in 평창’ 티켓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8시 30분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사진 =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의정부 고산지구 최고 입지, 대광로제비앙 10월 오픈 ‘수도권 신도시 마지막투자처’

    의정부 고산지구 최고 입지, 대광로제비앙 10월 오픈 ‘수도권 신도시 마지막투자처’

    최근 복합문화융합단지 개발호재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의정부 고산지구에 첫 일반분양 아파트인 대광로제비앙이 10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C2블록에 선보이는 대광로제비앙은 중심상업지구 바로 앞 최고 입지로 전용면적 84㎡ 총 722세대 명품대단지를 선보인다. 신도시 시범지구나 택지지구 첫 분양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높은 시세차익을 누리는 점을 감안한다면 대광로제비앙 또한 기대치가 높다. 뿐만 아니라 수도권 신도시로는 마지막 투자처라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특히 고산지구는 수도권 최대규모의 복합문화융합단지가 예정되어 있어 더욱 그렇다. 복합문화융합단지는 의정부 산곡동 일대 62만㎡ 규모로 지난 8월 그린벨트가 해제됨에 따라 현재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세계 첼시 프리미엄아울렛, YG K-POP클러스터, 뽀로로테마랜드, 가족형호텔, 스마트팜 시범단지 등이 입점예정이며 지금까지 없었던 초대형 스케일로 2020년 말 조성 계획이다. 의정부시에 따르면 향후 복합문화융합단지가 완공되면 가족체험형 페스티벌 개최 등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다양한 홍보 및 마케팅을 통해 관광특구로의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1조 7천억원 규모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는 곳으로 한류문화 콘텐츠 거점도시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고산지구는 구리-포천고속도로 최고의 수혜지이기도 하다. 구리-포천고속도로 개통으로 한 시간 거리였던 구리-포천간 거리가 절반으로 줄었고 강남까지도 20분대로 단축되었기 때문이다. 그외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로 진출입이 빠르며 2025년 의정부-군포간 GTX 예정, 7호선 연장 예정 등의 다양한 교통호재가 거론되고 있어 앞으로 이 지역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의정부 고산지구는 산세가 아름답고 쾌적하기로도 유명하다. 우선 서북쪽으로는 부용산과 천보산이, 동쪽으로는 수리봉 명산이 감싸고 있으며 동남쪽 측면으로는 수락산이, 남쪽으로는 부용천이 흐르고 있어 그림같은 조망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거지로서 최고인 1등급 자연환경인 셈이다. 대광로제비앙은 우선 단지 바로 앞에는 고산초가 위치하며 향후 택지지구 내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1개교가 계획중이라 우수한 교육여건을 누리게 된다. 뿐만 아니라 코스트코, 이마트, 롯데아울렛,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도 가까이 있어 쇼핑과 문화 모든 것이 바로 해결되는, 대도시 부럽지 않은 인프라를 자랑한다. 대광로제비앙 시행, 시공사인 대광건영은 이번 고산지구의 택지조성 사업을 책임지고 있는 내실있는 기업으로 판교신도시, 광교신도시, 세종신도시, 나주혁신도시, 인천 청라 등에서 성공분양을 이끌며 탄탄히 성장하고 있으며 민락2지구에서도 명품아파트로서의 명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주택전시관은 민락교차로 인근 송민학교 맞은 편에 준비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7 dmz 평화콘서트’ 육성재 “조국 위해 희생한 영웅들 잊지 말아야 한다”

    ‘2017 dmz 평화콘서트’ 육성재 “조국 위해 희생한 영웅들 잊지 말아야 한다”

    그룹 비투비 육성재가 광복절을 맞아 독립 영웅들을 기렸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광복 72주년 특집 ‘2017 DMZ 평화콘서트’에서는 K-POP을 대표하는 스타들의 무대가 꾸며졌다. 나라를 위해 이름없이 희생한 영웅들에 대한 영상이 나간 뒤 MC를 맡은 이성배 아나운서는 함께 MC로 나선 육성재에게 교과서에서 접한 영웅들을 이야기했다. 그는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김구, 김좌진, 홍범도 등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쓴 영웅들을 언급했다. 이어 육성재는 “역사를 잊은 민족은 재생할 수 없다”는 신채호 선생의 말을 인용하며 “조국을 위해 희생한 영웅들을 잊지 말아야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2017 DMZ 평화콘서트’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아방송예술대, 소외계층 대상 ‘2017 DIMA 어린이청소년 음악캠프’

    동아방송예술대, 소외계층 대상 ‘2017 DIMA 어린이청소년 음악캠프’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교육기부 프로젝트로 경기도 안성지역의 소외계층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래의 예술가들로 성장하고 있다. 교육부 선정 세계적수준의 전문대학(WCC) 동아방송예술대학교는 지난 7일부터 4일간 ‘2017 DIMA 어린이청소년 음악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은 ‘DIMA 어린이청소년 음악캠프’는 실용음악학부 대학생들과 교수가 함께 개발한 단기 통합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서, 실기 위주의 기존 음악캠프 형식에서 벗어나, ‘나를 찾는 어린이 인문학’, ‘댄스와 KPOP’, ‘미술과 디자인’, ‘놀이와 게임’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음악교육과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옥상달빛, 노리플라이 권순관, 선우정아, 조소정, 장희원, 이설아, 구름 등의 싱어송라이터들과 Mnet 슈퍼스타K6 우승자 곽진언, SBS K-POP 스타 시즌5 준우승자 안예은을 배출시킨 국내 최고수준의 ‘DIMA 싱어송라이팅 교육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특화되어 캠프기간 중 제공된다. 이번 캠프에는 아티스트 정신혜가 작곡한 My Song과 박보민이 작곡한 It’s me가 캠프 주제가로 헌정되고 공개됐다. 캠프의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어린이들이 손수 그려 만든 무대 위에 ‘Thank You 버스킹콘서트’를 개최하고 대학의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팝스오케스트라, 합창, KPOP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물했다. 또한이날 공연에는 이 대학 동문출신인 싱어송라이팅 듀오 ‘옥상달빛’이 재능기부로 콘서트에 참여하여 ‘수고했어 오늘도’와 ‘달리기’를 함께 불렀다. ‘DIMA 어린이청소년음악캠프’를 대학생들과 함께 준비한 실용음악학부 김건 교수는 “동아방송예술대가 지역사회의 어린 이웃들에게 대학이 가진 지식, 재능, 자원을 투자하고 사랑을 흘러 보내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캠프기간동안 어린이들의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의 자존감과 꿈을 키워주며 실력을 향상시킨 대학생 제자들이 무척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DIMA어린이청소년 음악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대학생 선생님들은 캠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랑을 나누며, ‘노래하는 이웃들’ SNS와 유튜브 채널에 새로운 노래들을 꾸준히 발표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8월 7일 컴백, 정규6집 ‘Holiday Night’ 팬미팅 언제?

    소녀시대 8월 7일 컴백, 정규6집 ‘Holiday Night’ 팬미팅 언제?

    소녀시대 8월 7일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걸그룹 소녀시대는 오는 8월 7일 정규 6집 ‘Holiday Night’(홀리데이 나잇)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2015년 8월 발표한 정규 5집 ‘Lion Heart’(라이온 하트)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새 앨범으로, 더블 타이틀 곡 ‘All Night’(올 나잇)과 ‘Holiday’(홀리데이)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0곡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녀시대의 다양한 음악 색깔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특히, 소녀시대는 ‘다시 만난 세계’부터 ‘Kissing You’, ‘Gee’, ‘소원을 말해봐’, ‘Oh!’, ‘Run Devil Run’, ‘훗 (Hoot)’, ‘The Boys’, ‘I GOT A BOY’, ‘Mr.Mr.’, ‘PARTY’, ‘Lion Heart’ 등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 한국을 넘어 글로벌 음악 차트 및 시상식을 휩쓰는 등 명실상부 No.1 걸그룹 다운 활약을 펼쳤으며, 유닛 및 솔로 가수, 연기, 예능 등 각종 분야에서 멤버별로도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어, 이번 컴백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소녀시대는 최근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지난 10년간 베스트 K-Pop 걸그룹 10 : 평론가의 선택’(10 Best K-Pop Girl Groups of the Past Decade: Critic‘s Picks)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위대한 역대 걸그룹 송 100’(100 Greatest Girl Group Songs of All Time)에서는 ‘I GOT A BOY’로 한국 걸그룹 최고 순위인 2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위상을 입증한 만큼, 이번 앨범 역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더불어 금일(27일) 0시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에는 멤버 윤아의 매력적인 모습을 담은 티저 이미지와 인터뷰 영상은 물론, 이번 앨범에 수록된 달콤한 분위기의 미디엄 템포 팝 R&B 곡 ‘Only One’(온리 원) 음원도 일부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윤아를 시작으로 멤버별 티저가 순차 오픈될 예정이어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한편, 소녀시대는 8월 5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10주년 기념 팬미팅 ‘GIRLS´ GENERATION 10th Anniversary - Holiday to Remember ‘(걸스 제너레이션 10th 애니버서리 홀리데이 투 리멤버 )를 개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계 4개도시 청소년들 부천에서 특별한 한국문화체험

    세계 4개도시 청소년들 부천에서 특별한 한국문화체험

    경기 부천시가 18년째 ‘부천국제청소년홈스테이’를 실시한다. 부천시는 지난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6박7일간 열리는 ‘부천국제청소년홈스테이’에 우호도시 4개나라의 4개 도시 청소년 39명과 부천시 청소년 39명이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천시가 주최하고 부천대학교가 주관한다. 부천국제청소년홈스테이는 국제 자매도시인 미국 베이커스필드시, 러시아 하바롭스크시, 중국 하얼빈시, 일본 오카야마시와 함께한다. 이번 홈스테이 프로그램은 3박4일간 국제청소년캠프와 주말 3일간 가정 홈스테이로 운영된다. 캠프 기간에는 부천대와 시내에서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이 이어진다. 외국인으로서 가장 기본적으로 익혀야 할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이 진행된다. 한국 전통놀이 체험도 있다. 영상&게임콘텐츠과의 첨단 시설을 활용한 나만의 캐릭터 티셔츠 만들기가 이색적이다. 항공서비스과에서는 매력적인 이미지메이킹 수업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불고기와 떡볶이 한국음식 만들기 수업은 호텔외식조식과가 마련했다. 함께하는 K-POP 공연과 김치체험관에서 김치 만들기 행사도 이어진다. 이 밖에도 한국만화박물관을 비롯해 경기도내 한국민속촌과 광명동굴 견학 등 다채롭고 특별한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주말에는 부천청소년과 함께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하며 한국의 가정문화를 경험하고 호스트가정과 개별일정을 보낸다. 김만수 시장은 “국제홈스테이 프로그램은 우리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외국친구를 사귀는 교류의 장”이라며, “문화특별시 부천에서 만남과 우정이 소중한 글로벌 인연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타카다 켄타 “뉴이스트 황민현, 가장 많이 도와 준 친구” (인터뷰 ①)

    타카다 켄타 “뉴이스트 황민현, 가장 많이 도와 준 친구” (인터뷰 ①)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 속 유일한 일본인 연습생이었던 타카다 켄타. 무대에서 카리스마를 뽐내던 그는 온데간데 없고 수줍게 인사를 건네는 스물세 살 청년이 25일 서울신문 사옥을 방문했다. 한국 아이돌의 광팬이었던 그는 프로그램 출연 이후 웬만한 아이돌급 인기를 얻게 됐다.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의 모습이 아직도 신기하다는 그가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다. Q. ‘프듀2’ 종영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프로그램이 끝나고 드라마 OST 한 곡(드라마 파수꾼 OST ‘Wanna be with you’)이 나왔어요. 음원 녹음도 하고, 개인적으로 연습도 많이 하고 있었어요. Q. ‘프듀2’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처음 제가 한국에 왔을 때 ‘프로듀스 101’ 시즌1이 시작했어요. 그 때 방송을 보면서 선배님들 마음이 저랑 너무 비슷했어요. 그래서 만약 시즌2가 제작되면 꼭 참여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시즌2 제작 소식을 듣자마자 회사에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Q. 처음에 몇 등 자리에 앉았어요? 11등 자리에 앉았어요. 사실 원래 제 성격이 자신감이 없는 편이에요. 그래도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 11등 안에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11등 자리에 앉았던 것 같아요. Q. 초반 분량이 적었어요. 기분이 어땠어요? 사실 너무 아쉬웠어요.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무대를 준비해 왔는데 방송이 안 될 때는 정말 아쉬웠죠. (PD님께도 분량 이야기를 해본 적 있나요?) 네. ‘더 나오고 싶어요’ 이렇게 말했어요. 그래도 PD님께서 저희 101명 모두를 많이 신경 써 주셨어요. 감사했어요. Q. 가장 친하게 지냈던 연습생은 누구였어요? 홍은기 친구랑 뉴이스트 황민현 친구랑 많이 이야기했던 것 같아요. 사실 한국에 와서 단체 생활을 해 본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많이 긴장했는데 민현이가 일본어로 잘 설명해줬어요. 제가 모르는 한국어 단어를 많이 가르쳐줬어요. Q.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서 그룹 JBJ(권현빈, 김동한, 김상균, 김용국, 김태동, 노태현, 타카다 켄타)가 결성됐어요. 기분이 어때요? 원래 그 친구들이랑 친했어요. 그래서 같이 데뷔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도 데뷔하고 싶거든요. 같이 고생했던 친구들이니까 같이 데뷔하고 싶어요.Q. 인피니트 곡 ‘내 꺼 하자’를 하면서 얼굴을 알리게 됐어요. 센터는 어떻게 뽑은 건가요? 리더인 나무엑터스 이유진 형이 센터 하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모두가 손을 들어서 결국 투표로 정하게 됐어요. 친구들이 ‘내 꺼 하자’ 노래랑 제 이미지가 제일 잘 맞는다고 말해줬어요. 사실 켄타는 잘 알려진 K-Pop 팬이다. 그는 과거 비스트의 팬 미팅에도 참석했을 만큼 열렬한 팬이었다. 또한 틴탑이 나온 한 음악방송에서는 열렬히 환호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과거 모습이 담긴 영상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자 그는 쑥스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Q. 무대 시작 전에 한 남성팬이 ‘스고이’라고 외쳤어요. 혹시 들었나요? 아, 네 알아요. 인이어를 넘어서 소리가 들렸어요. 그 때는 팬분께서 말씀해주신 줄 몰랐어요. 방송을 보고 알게 됐어요. 저도 원래는 K팝을 좋아하는 남자 팬이었잖아요. 그래서 저한테도 저를 응원해주시는 남자 팬분이 생긴 것 같아서 기쁘고 설레었어요. (인터뷰 ②에서 계속됩니다. ▶타카다 켄타 “최종 순위 24위, 아쉽지만 감사해”) 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하이라이트-EXID-크나큰-스누퍼, ‘필코리아’로 영국 진출 “역대 최대 규모”

    하이라이트-EXID-크나큰-스누퍼, ‘필코리아’로 영국 진출 “역대 최대 규모”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과 주영 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방문위원회가 후원하는 ‘2017 Feel Korea in London’이 7일부터 8일까지 영국 올림피아런던 등지에서 개최된다. ‘필 코리아(Feel Korea)’는 K-POP을 필두로 다양한 장르의 한국 문화를 세계 각 국에 소개하며 현지인들과 소통하는‘나눔 한류’를 실천하고, 현지 아티스트 및 팬 커뮤니티와의 합동 공연 등을 통해 ‘쌍방향 문화교류’를 선보여 온 대표적 종합 한국문화 페스티벌이다. 특히 올해 팝의 본 고장인 영국을 찾는 ‘필코리아 인 런던’은 지난해 제2회 한영 창조산업포럼 당시 양국 문화 장관이 추진하기로 공동 선언한 ‘한영 상호교류의 해(17-18년)’기념 개막 행사인 ‘런던코리아페스티벌’과 연계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8일 런던 중심가의 대형 컨벤션 홀인 올림피아런던(Olympia London)에서 개최되는 ‘런던 코리아 페스티벌’은, ‘필 코리아’외에도 퓨전 국악, 비보이,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공연과 평창동계올림픽 홍보체험관, 한류 콘텐츠관, 한식체험관 등 오감 만족 체험 행사로 구성되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이날의 피날레를 장식할 ‘2017 Feel Korea in London’ 본 공연에는 하이라이트(Highlight), EXID, 크나큰(KNK), 스누퍼(SNUPER) 등 현지 팬들의 선호를 반영한 정상급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각 그룹의 히트곡은 물론, 영국 한류 팬 커뮤니티와 함께 꾸미는 콜라보 공연 등을 통해 한 ․ 영 양국이 한 무대를 꾸미는 진정한 쌍방향 축제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현지 팬 및 사회적 소수자들과 한류 아티스트가 국경을 넘어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다. 본 공연 하루 전인 7일에는 신 한류 아이돌 ‘스누퍼’가 영국 케이팝 팬들을 대상으로 무료 댄스교실을 진행한다. 접수시작 2시간 만에 조기 마감 될 정도로 높은 경쟁을 거쳐 댄스 교실에 참여한 팬들은, 이 후 스누퍼와 함께 콘서트 스페셜 무대에 올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국내외를 불문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표 한류 걸 그룹 EXID는 같은 날 런던의 장애 아동 지원 시설을 찾아 소정의 기부금을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시설의 어린이들 약 20여명과 한국 전통 부채 및 희망 티셔츠를 만들고, 시설 내 놀이 공간에서 함께 뛰놀며 밝은 웃음을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일방적인 시장 진출이 아닌, ‘필코리아’가 지향하는 ‘문화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나눔 한류’를 실천한다. 영국을 거점으로 유럽 내 정체 상태인 한류의 부활을 이끌 ’필코리아‘는 이 후에도 다양한 국가를 찾아 교류의 물꼬를 이어갈 예정이다.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곽영진 이사장은 “한류시장의 다변화를 위해 쌍방향 문화교류행사 ‘Feel Korea’를 아프리카, 중동 등 한류 소수시장에까지 확대하여 현지 내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양국 간 상생과 협력을 견인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베트남 탕롱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문화예술 연수’ 방문

    베트남 탕롱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문화예술 연수’ 방문

    베트남 탕롱대학교에서 방학기간 단기 연수 프로그램인 문화예술 연수를 통해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울문화예술대)를 오는 6월 23일에서 7월 3일까지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문화예술 연수는 문화예술특성화대학교인 서울문화예술대만의 선진화된 문화예술분야 교육프로그램 벤치마킹을 위한 기술 연수와 한국의 공연, 방송제작 현장 방문프로그램을 통한 현장 체험학습에 그 목적이 있다. 방송 공연 견학으로는 ‘KBS 불후의 명곡’ 공연, 제작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공연과 음악, 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015년에는 서울문화예술대 실용음악학과 학생들이 베트남 탕롱대에 초청돼 2만여명의 관객 앞에서 K-POP을 비롯, 유명 뮤지션들의 곡을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합동 공연을 통해 서울문화예술대와 베트남 탕롱대 양교의 우의를 다지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서울문화예술대 실용음악학과는 탕롱대 이외에도 중국 길림예술대학과 함께 중국 길림성에서 약 1만명의 관중을 대상으로 한·중 콘서트를 진행한 바 있고, 해외 여러 대학들과 문화예술교류를 활발히 하고 있다. 서울문화예술대는 교육부 인가 4년제 문화예술·사회문화 특성화 대학교다.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해 시간 활용이 용이하고, 등록금은 일반 대학교의 1/3 수준이다. 연기예술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친환경건축학과, 모델학과 등의 문화예술계열 학과와 평생교육·청소년학과, 사회복지학과, 호텔외식경영학과, 상담코칭심리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반려동물학과, 조리영양학과 등 사회문화계열 학과로 구성돼 있다. 2017학년도 2학기 모집은 6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이며, 자세한 모집요강 확인 및 원서 접수는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원서접수 기간 내 유웨이플라이, 진학어플라이를 통해서도 지원이 가능하며, 입학관련 상담은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리 근황, 결혼 후 SNS 중단하더니…충격적 외모 “할말 잃음”

    개리 근황, 결혼 후 SNS 중단하더니…충격적 외모 “할말 잃음”

    가수 개리가 SNS 활동을 재개했다. 개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 말 잃음. 실어. 하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의 한 카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 차림의 개리는 턱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다소 초췌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개리는 4월 5일 “사랑하는 사람과 천년가약을 맺었다”며 SNS로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결혼 이후 공교롭게 해외 공연이 취소돼 잡음이 일자 5월 1일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SNS를 중단한 바 있다. 한편 개리는 오는 27일 ‘케이팝 센세이션 2017 강개리 프로모 투어 인 페낭’(K POP SENSATION 2017 KANG GARY PROMO TOUR IN PENANG)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세계 K-Pop 춤꾼들 상암동에 모였다…‘2017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전세계 K-Pop 춤꾼들 상암동에 모였다…‘2017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케이팝에 반해 전세계에서 날아온 춤꾼들이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모여 춤실력을 겨뤘다.‘2017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결승전은 이날 오후4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7 드림콘서트’ 사전행사로 열렸다. 커버댄스는 우리 음악에 빠진 외국인들이 한국 아이돌그룹의 춤을 따라 추는 것이다. 서울신문은 우리 가요와 댄스를 좋아하는 해외 한류팬에 즐길만한 콘텐츠를 제공해 한류 열풍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11년부터 7회째 커버댄스 페스티벌을 열고 있다. 서울시와 한국문화원, 한국연예제작자협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 한국관광공사, 한국음반산업협회, 한·아세안센터, 올케이팝, 메가존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 올해 행사에서는 64개국 2500여개 팀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예선에 참여했다. 이날 결승 무대는 트위터 본사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중계돼 전세계 5만여명의 네티즌이 지켜보며 함께 즐겼다. 심사는 이경형 서울신문사 주필, 안준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 오성권 비오비오 엔터테인먼트 대표, 황동섭 더그루브엔터테인먼트 대표,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와 슬기가 맡았다. 대륙별 예선 등 경쟁에서 살아남은 필리핀과 한국, 러시아, 미국 등 4개 팀은 팬들의 환호 속에서 오랫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다. 첫 무대는 필리핀에서 온 여성 7인조 그룹인 ’Y.O.U’가 꾸몄다. 아이오아이(i.O.i)의 ‘Whatta man’과 ‘너무 너무 너무’를 믹싱한 곡에 맞춰 앙증맞은 안무와 파워풀한 군무를 동시에 선보였다. 두번째 참가자인 한국 남성 7인조 그룹 오버페이트(Over Fate)는 검은 재킷 차림으로 무대에 올려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에 맞춰 춤췄다. 러시아 여성 7인조인 이그지스트(X.East)는 방탄소년단의 ‘낫투데이’에 맞춰 에너지 넘치는 칼군무 실력을 뽐냈고, 미국 남녀 혼성 5인조 그룹인 ’더 퍼스트 바이트’는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에 맞춰 의자를 활용한 춤을 췄다. 참가 그룹들은 춤뿐 아니라 의상과 표정까지 한국 원조 아이돌그룹을 완벽히 따라하며 관중을 놀라게 했다. 이날 우승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온 이그지스트가 차지했다. 여성 7명으로 이뤄진 팀임에도 방탄소년단의 힘이 넘치는 군무를 완벽하게 따라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들은 2011년 열린 1회 대회 때부터 꾸준히 커버댄스 페스티벌에 도전해 ‘6전7기’에 성공했다. 멤버 중 한명인 마리아(21)는 “방탄소년단의 팬이기도 하고, ‘낫투데이’가 안무가 힘든 곡으로 유명해 오히려 도전정신이 생겨 이곡을 택했다”라면서 “‘오늘 싸워 이겨내겠다’라는 기사의 의미를 살려 공격적으로 춤췄는데 이점이 좋게 평가받은 것 같다”며 기뻐했다. 이번 대회 2위는 Y.O.U, 3위는 더퍼스트바이트가 차지했다. 심사를 맡은 레드벨벳의 슬기는 “매우 떨렸을 법한데 춤은 물론 표정까지도 프로처럼 해 놀랐다”고 평했다. 엔디도 “많은 나라에서 케이팝 댄스를 따라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서울포토] 한자리 모인 K-POP 커버댄서들

    [서울포토] 한자리 모인 K-POP 커버댄서들

    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가 포레스트홀에서 열린 한류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K-POP 커버댄스 참가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K-POP 커버댄스 참가자들과 한류 토크콘서트

    [서울포토] K-POP 커버댄스 참가자들과 한류 토크콘서트

    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가 포레스트홀에서 열린 한류 토크콘서트에 K-POP 커버댄스 참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이경형 주필이 발언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K-POP에 반해 한국에 왔어요”

    [서울포토] “K-POP에 반해 한국에 왔어요”

    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앞에서 K-POP 커버댄스대회 참가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뽐내며 춤을 추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박보검 아이린, 팬 성원에 또 한 번 응답 ‘자카르타 월드투어 MC확정’

    박보검 아이린, 팬 성원에 또 한 번 응답 ‘자카르타 월드투어 MC확정’

    ‘뮤직뱅크’ 박보검과 아이린이 팬들의 성원에 또 한 번 응답한다. 26일 KBS 2TV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측은 최강의 호흡을 맞춰온 박보검과 아이린이 싱가포르에 이어 자카르타에서 또 한 번 MC로 팬들 앞에 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보검과 아이린은 ‘뮤직뱅크’ MC로 호흡을 맞추면서 환상의 호흡과 케미로 많은 화제를 낳았다. ‘보검 매직’으로 모두를 홀리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박보검과 걸그룹 중 단연 비주얼 원탑 아이린. 독보적인 비주얼을 갖춘 둘은 때로는 현실남매처럼 때로는 현실커플처럼 많은 인기를 끌었다. 뮤직뱅크 MC 이후, 두 사람은 국내외를 종횡무진하며 각자의 위치에서 대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 뮤직뱅크 월드투어를 위해 뭉친 두 사람이 싱가포르에 이어 11번째 월드투어,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에서는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설지 기대가 된다. 이번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는 엑소(EXO), 비에이피(B.A.P), 여자친구, 아스트로, NCT 127이 참여하여 현지 K-POP 열기에 화답할 예정이다. 공연뿐만 아니라, 한국 콘텐츠 진흥원(KOCCA)과 한국 무역협회(KITA), KBS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전시인 K-EXPO가 함께 펼쳐진다. K-EXPO는 한국의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우수 한류 상품을 전시 및 판매할 수 있는 대규모 문화 박람회이다. K-POP 공연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문화 컨텐츠와 우수 상품 전시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한 이번 ‘뮤직뱅크 인 자카르타’는 오는 9월 2일, 자카르타 인터네셔널 엑스포(Jakarta International Expo)에서 개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모스크바 개최…7인조 여성댄스팀 ‘이그지스트’ 우승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모스크바 개최…7인조 여성댄스팀 ‘이그지스트’ 우승

    지난 20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이스베스티아 홀에는 커버댄스 페스티벌 참가팀들의 무대를 응원하며 즐기기 위해 온 K-POP 팬들이 공연 시작 네 시간 전부터 공연장 주변에 긴 줄을 늘어선 채 오랜만에 찾아온 모스크바의 따뜻한 날씨를 만끽하며 지루한 기색 없이 기다렸다. 1, 2층 객석은 물론 계단까지 가득 들어선 2,500여 명의 관객들은 시작과 함께 뜨거운 함성으로 공연장을 빈틈없이 가득 채웠다. 공연 내내 관객들은 시종일관 화려한 조명속에서 음악에 맞춰 점프를 하는 등 동작을 따라하며 열띤 응원으로 그 열기를 더 했다. 오전부터 진행된 리허설에는 본인 차례가 끝났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삼삼오오 계속 음악에 동작을 맞춰 보는 등 1년을 기다리며 준비해 온 긴장감이 곳곳으로 스며들었다. 이번 대회에 앞서 500여 개가 넘는 동영상이 접수됐으며, 이중 온라인 심사를 통과한 27개의 커버댄스팀이 러시아 본선 무대에 초대 됐다. 두터운 팬층을 보여주듯 최신 K팝은 물론 추억의 K팝까지 총 말라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모스크바는 물론 상트페테르부르크, 옴스크, 노보시비르스크 등 러시아 전역에서 찾아와 함께 했다. 서울신문과 주러한국문화원이 주최하는‘2017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모스크바’는 러시아 지역의 대표팀을 선발하는 본선으로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기원하고 글로벌 도시 서울의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는 의미로 진행됐다. 이날 축사를 전한 주러시아 한국문화원 김일환 원장은 “서울신문과 한국문화원이 7년간 함께 해온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러시아 청년문화의 아이콘이 되었다.”라고 현지 분위기를 전하며 “K팝은 한-러 문화교류와 공동의 문화콘텐츠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오른 러시아 무대의 우승은 최근 빌보드 뮤직 어워드 참석과 미국 빌보드 ‘트위터 톱 트랙’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그 기염을 토하며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와 ‘낫 투데이(Not Today)’를 믹스하여 커버한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의 7인조 여성 커버댄스팀 ‘이그지스트(X.East)’가 차지했다. 7명 전원이 방탄소년단의 열렬한 팬이라고 전하는 이그지스트는 2011년 첫 해부터 도전해 7년만에 우승을 거머줘 드디어 대한민국 방문과 서울 결선을 눈 앞에 두게 댔다. 이그지스트의 멤버 디아나는 우승 사실이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으며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K팝 팬으로써 오랫동안 도전해 왔고, 드디어 꿈을 이룰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의 친구들에게 러시아가 한국의 친구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며 “한국과 K팝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가득하다는 것을 진심으로 공유하고 싶다.”고 감동의 소감을 말했다.올해로 7회째를 맞은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에 한류를 전하고 K팝 팬들이 직접 참여해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세계 최초, 최대의 K팝 팬 케어 캠페인이다. K팝을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온라인 예선과 현지 본선을 거쳐 한국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대된다. 올해는 필리핀, 멕시코, 미국, 베트남, 러시아 등 세계 57개국에서 2400여개팀이 참가했다. 지역 본선에서 선발된 우승팀들은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결선에 초청된다. 다음달 2일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에서 한 차례 경쟁을 벌인 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드림콘서트에 앞서 진행되는 최종 결선에 참여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류 전초기지 ‘창원문화복합타운’ 5월 착공

    한류 전초기지 ‘창원문화복합타운’ 5월 착공

    창원문화복합타운 개발이 본격화 된다. 이 사업은 문화와 주거가 만나는 대표 사업으로 글로벌 K-POP 기업인 SM엔터테인먼트와 현대건설이 참여했다. 특히 SM엔터테인먼트가 참여해 창원 SM타운으로 불리는 창원문화복합타운은 서울 삼성동 SM타운의 2배 이상 규모로 국내최대, 지방최초의 SM타운이다. 의창구 팔용동 일대 3,580㎡ 부지에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로 2020년 완공 예정이다. SM타운 시공사로 참여하는 현대건설은 SM타운과 함께 명품주거단지 힐스트테이트 아티움시티를 조성한다. 팔용동 35-1,2 부지에 아파트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가구 규모,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규모로 2020년 4월 완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창원시는 이번 두 정상브랜드의 만남으로 창원 ‘신흥주거벨트 조성’과 ‘한류관광을 통한 경제적 효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예정이다. 단지가 조성되는 팔용동은 최근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를 중심으로 주거, 상권, 공원 등 다양한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SM타운은 논스톱 관광이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와 기반시설을 갖출 전망이다. SM타운 내부시설은 건물 지하 1층에 스타 마케팅을 활용한 리테일샵, 지상 1~3층은 한류체험 스튜디오, 연예인 관련 상품 판매장, 4~5층은 840석 규모 홀로그램 공연장, 6~7층은 컨벤션 시설, 8~9층은 25실 규모의 부티끄 호텔이 각각 들어설 예정으로 공연관람과 체험, 숙박까지 가능한 논스톱 체류형 관광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콘텐츠개발 TF팀’ 2차 회의에서는 ▲‘킬러콘텐츠’(공연+체험+판매) ▲‘메인콘텐츠’(휴식+전시+컨벤션) ▲‘서브콘텐츠’(교육) 등 크게 세 가지 타입의 콘텐츠 제안과, 로봇, AI, VR, AR 등 미래기술을 활용하는 콘텐츠 고도화 계획으로 지역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획기적인 시도로, 시민과 방문관광객들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문화복합타운이 완공되면 SM과 함께 외국인 등을 상대로 한류체험과 창원지역 관광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K-POP 투어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간 30만명 이상의 관광객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24일 창원문화복합단지 기공식을 앞두고 있어 SM타운 조성이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기공식 끝난 뒤에는 창원문화복합타운 건립기념 시민초청특별콘서트가 열린다. 저녁 7시부터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한류를 대표하는 아이돌, 7080, 트로트, 국악, 창원시립예술단 등 다양한 장르의 유명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창원문화복합타운 건립을 기념할 예정이다. 현재 출연 예정 가수로는 에프엑스 루나와 슈퍼주니어 예성, 레드벨벳, 거미, 송소희, 신유 등이다. 한편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중도금 무이자 조건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으로 잔여세대에 대한 판매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견본주택은 사업지인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City Of Stars... 라라랜드에서 펼쳐진 K팝 열정 팬들의 한류 무대

    City Of Stars... 라라랜드에서 펼쳐진 K팝 열정 팬들의 한류 무대

    지난 28일(현지시간) 오후 6시 미국 오렌지 카운티 부에나팍에 위치한 더 소스 OC(The Source OC)에서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 로스앤젤레스’가 성황리에 열렸다. 사전에 150여 개가 넘는 동영상이 접수됐으며, 이중 온라인 심사를 통과한 15개 커버댄스팀이 미주 본선 무대에 초대 됐다. LA인근은 물론 뉴욕, 오하이오, 조지아, 아리조나 등 타주에서도 많은 팀들이 참가하여 열띤 무대를 빛냈다. K-POP 댄스를 배우고 싶어하는 참가자와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워크샵 프로그램에서 K팝 댄스 강사의 힘찬 구령에 맞춰 모두가 일사분란하게 춤을 추며 포문을 열었다. 500여 명의 K팝 팬들과 함께 열린 본선 무대의 우승은 브레이브걸스의 롤린과 걸스데이의 I‘ll be yours를 믹스해 완벽히 표현한 5인조 혼성팀 ’더 퍼스트 바이트(The first bite)‘가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작년에도 아틀란다 조지아에서 출전하여 한국을 방문했던 흑인 자매팀 다이아몬드 해일-제닝스는 “작년에 전세계 파이널 무대에 초청되어 3위를 했었다“며, ”이번에는 전세계 우승을 목표로 4인조로 팀 구성을 업그레이드해 열심히 연습했다.”고 전했지만 아쉽게도 2위에 그쳤다. 우승팀 더 퍼스트 바이트는 다음 달 31일부터 6월 5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리는 ’2017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최종 결선에 참가해 전세계 우승을 노리게 된다. 김낙중 LA한국문화원장은 “올해는 더 많은 한류 팬들에게 K팝을 소개하기 위해 오렌지 카운티 야외 무대에서 열었는데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열기를 실감했다”면서 “한류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뜨겁고 순수한 관심이 너무 고맙고 그 뿌듯한 자리를 함께 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아울러 “K팝과 한식에 대한 관심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7년째 열리는 온·오프라인 한류 융합콘텐츠로, 세계 각국의 팬들과 지속적인 한류를 공유하고 긍정적인 공감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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