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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광고대상-비주얼상] 신한카드 ‘신한LOVE카드’

    [서울광고대상-비주얼상] 신한카드 ‘신한LOVE카드’

    신한LOVE카드는 ‘LOVE´라는 네이밍이 의미하듯 고객을 향한 무한한 사랑과 아낌없는 혜택을 담았다. 즉 신한LOVE카드는 기존 카드에서 볼 수 없었던 폭 넓은 할인혜택, 할인과 동시에 제공되는 적립혜택, 신한금융 네트워크의 혜택이라는 세 가지 큰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LOVE카드 광고는 이러한 카드의 특징을 인상적으로 부각시키기 위하여 ‘스캔들´이라는 테마를 활용했다. 특히 젊은 남녀 3명이 동시에 카드혜택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단 한 장의 카드로 세 가지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카드의 특징을 시각적으로 알기 쉽게 표현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이번 광고는 감각적이고 섹시한 비주얼 속에서도 고급스러운 톤과 매너를 유지하여 신한카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신한LOVE카드의 혜택을 도발적·정열적·매력적인 혜택으로 구분하여 상세하게 보여줘 기대감을 극대화하고자 하였다.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고객들의 카드 생활에 명쾌한 ‘답´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춘국 상무
  • [금융상품 백화점]

    ●삼성, OIL&SAVE카드 주유 적립 혜택을 늘리고 자동차 정비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가 운전자 전용 상품이다.GS칼텍스 주유소에서 주유시 ℓ당 GS칼텍스 80 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적립된 포인트로 GS칼텍스 주유소와 GS25 편의점, 자동차 정비업체 오토오아시스,CGV, 메가박스 등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오토오아시스에서 자동차 정비 요금 10% 할인, 타이어 위치 교환 및 타이어 펑크 수리를 연 1회 무료로 제공한다. 애니카랜드, 카젠, 스피드메이트 등에서는 연 1회 엔진오일을 1만 5000원 할인해준다.●현대카드 V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함께 모든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용카드 한 장으로 롯데마트, 홈에버 등 대형할인점 3∼5% 할인 등과 함께 쇼핑, 외식, 영화, 놀이공원 등 다양한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매달 전월 사용액이 30만원 이상이면 1만원,60만원 이상이면 2만원,90만원 이상이면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매월 90만원 이상씩 카드를 쓴다면,1년에 최고 36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 영화 예매와 놀이공원 이용시 할인금액은 월 할인 한도액에 포함되지 않고, 가입 후 2개월까지는 사용실적과 관계없이 월 1만원까지 할인된다.●신한은행, Tops CD연동정기예금 3개월마다 한번씩 시장 실세금리인 CD금리에 연동해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변동금리부 정기예금이다. 우대금리는 1년제는 +0.10%,2년제는 +0.20%,3년제는 +0.30%포인트다. 요즘 같은 금리 상승기에는 만기까지 적용 금리는 점차 올라가게 되고, 금리 하락기에는 적용 금리가 처음 가입했을 때보다 낮아질 수 있다. 가입 금액은 300만원 이상. 이자는 만기에 일시로 지급받거나 3개월마다 한 번씩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인터넷 뱅킹으로도 신규 가입할 수 있고 세금우대가입·예금담보대출 등도 가능하다.●국민은행, e-파워통장 인터넷·콜센터 전용 예·적금상품이다. 정기예금인 ‘e-파워정기예금’과 자유적립식 적금상품인 ‘e-파워자유적금’ 두 종류로 구성돼 있다.e-파워정기예금은 1∼12개월 안에서 월 단위로 100만원 이상이면 가입할 수 있다. 적용이율은 1년제가 연 5.25%이다.e-파워자유적금은 6∼36개월 이내 월 단위로 1만∼500만원 사이에서 저축할 수 있다. 이율은 ▲1년 연 4.85% ▲2년 연 5.05% ▲3년 연 5.25%로 영업점을 방문했을 때보다 0.6∼0.9%포인트 정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다.●한국투자증권, 베트남 사무소 개설 한국투자신탁운용에 이어 한국투자증권이 베트남 사무소를 열었다. 김남구 부회장, 유상호 사장, 정찬형 한국투신운용 대표 등이 참석한 개소식에서 유 사장은 “금융 실크로드의 핵심축인 베트남 사무소를 시작으로 몽골, 중국, 인도네시아, 인도, 카자흐스탄 등 신흥성장국가에 본격 진출해 2014년 ‘아시아 TOP 5 투자은행’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베트남투자펀드를 출시, 베트남에 1조원을 투자한 외국자본이다.●대한생명, 더블플러스종신보험 종신보험 고유의 사망보장에 치명적질병(CI)보험, 노후자금을 지급하는 연금보험 등 세가지 장점을 결합한 보험이다. 고객이 정한 은퇴시점(60·65·70세) 이후가 되면 보험금 일부를 노후자금으로 지급한다. 은퇴 이후 10년 동안 매년 500만원을 연금형태로 지급한다. 이를 받지 않으면 예정이율(4%)로 적립된다. 기본 사망보험금이 1억원이라면 25년간 받지 않고 적립했을 경우 사망보험금이 약 1억 5000만원이다. 건강체 할인, 고액 계약자 할인 등의 서비스가 주어진다.●교보생명, 무배당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Ⅱ 보장강화·집중보장·기본·플러스형 등 4가지가 있다. 보장강화형은 가입 후 80세까지 5년마다 기본보장금액이 주계약 가입금액의 5%씩 는다. 집중보장형은 보험료가 싼 대신 보장이 많이 필요한 시기가 지나면 기본보장금액이 반으로 준다. 기본형은 기본보장금액이 변화가 없는 형태며 플러스형은 종신·CI보험에 가입된 고객이 할인된 보험료로 가입하는 상품. 가입금액에 따라 보험료가 최고 4% 할인되고 보험료 자동이체시 1% 추가할인된다.
  • 은행권 ‘실버 마케팅’ 봇물

    하나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들이 ‘실버마케팅’의 불을 댕기고 있다. 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두고 막대한 금융 수요를 창출할 노인층을 새로운 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다. 하나은행은 23일 은퇴자를 위한 보통예금과 정기예금, 신용대출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보통예금인 ‘부자되는 연금통장’은 역모기지론을 받는 고객과 각종 연금 수령자가 이 통장을 연금수령계좌로 지정하면 전자금융 수수료는 무제한, 창구거래 수수료는 월 10차례 면제된다. 또한 평균 잔액을 50만원 이상 유지하면 연 3%의 금리가 적용된다. 부자되는 연금통장에 가입한 고객은 신용대출 상품인 ‘하나연금 신용대출’을 통해 연간 연금수령액 범위에서 3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부자되는 정기예금’은 만 60세 이상 남성, 만 55세 이상 여성이 3000만원 한도에서 1년 이상 가입 때 비과세되는 상품.100만원 이상 가입하면 연 5.4%의 금리가 적용된다. 다른 은행들도 비슷한 상품을 출시했다. 국민은행 ‘WINE 정기예금’은 1000만원 이상 10년까지 예치할 수 있는 상품.5000만원 이상의 퇴직금 예치나 금연·규칙적인 운동 약속, 가입 고객 또는 배우자의 건강검진표를 제출하면 최대 연 5.7%의 이율을 적용받는다.높은 이율과 혜택 덕분에 출시된 지 14일 만인 지난 20일 현재 8700억원의 상당한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다. 병원업종 할인, 무료 보험, 여가지원 서비스 등을 갖춘 ‘KB Golden Life카드’도 내놓고 있다. 우리은행도 3년 이내 거치기간 뒤 최장 5년 범위 내에서 1·3·12개월마다 원리금을 분할 지급받아 자산관리가 가능한 ‘Wealth & Health 정기예금’을 실버상품으로 출시했다. 무료 보험가입을 통해 상해·질병에 의한 입원 때 최고 3000만원까지 입원치료비를 보장해 준다. 이밖에 신한은행도 노후를 준비하는 고객과 현재의 노년층 고객을 겨냥해 ‘Tops 시니어플랜 저축예금·적립예금’을 내놓았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상당한 자산을 갖고 있으면서 안정적인 재산 관리에 관심이 높은 노년층이 앞으로 은행권의 새로운 고객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이들을 위한 예·적금뿐 아니라 펀드 등 다양한 상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은행권 새 수익원 “카드가 돌파구”

    은행권 새 수익원 “카드가 돌파구”

    연초부터 은행권의 카드시장 ‘공습’이 시작되고 있다. 은행권의 가장 큰 ‘무기’는 막대한 자금력. 몇 년 동안 사상 최대의 호황을 안겨줬던 주택담보대출 대신 신용카드 시장을 새로운 수익원으로 삼겠다는 것이다.TV 광고 예산도 대폭 늘렸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과도한 경쟁이 신용불량자를 대거 양산했던 지난 2002년 카드대란과 같은 상황을 촉발할 수 있다는 우려도 일고 있다. ●하나은행, 교통카드 요금도 할인 1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3조 4948억원. 사상 최대 이익을 기록했던 2005년 13조 6343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지난 2003년에 1조 6819억원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다. 지금까지 은행권의 ‘젖줄’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한 가계 대출과 기업 대출. 그러나 금융당국의 잇따른 규제 정책으로 주택담보대출 시장은 빠르게 얼어붙고 있다. 은행권이 카드를 새로운 수익원으로 삼고, 넉넉한 ‘실탄’을 앞세워 영업전에 뛰어들고 있는 이유다. 가장 활발한 곳은 하나은행. 지난해에도 10조 556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성장률은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18.4%(1조 6396억원)였다. 최근 눈에 띄는 상품은 ‘하나 마이웨이카드’. 대중교통 이용 고객을 타깃으로 지하철이나 버스 이용 때 교통요금의 12.5%를 할인해준다. 이에 앞서 지난해 7월에는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에서 15%까지 할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하나커피카드’를 내놓고 커피마니아층을 본격 공략했다. 또한 10월에는 맞벌이 부부를 위한 ‘둘이 하나카드’도 출시했다. 부부가 함께 사용하면 기본 마일리지의 2배를 적립해주고, 할인마트에서 5% 할인이 가능한 상품이다. ●‘이마트- KB카드’·‘우리e카드’인기 다른 은행들 역시 다양한 상품을 내놓고 있다. 국민은행은 지난 1월 ‘이마트-KB카드’, 일명 ‘장보기 전용카드’를 선보였다. 포인트 적립 대신 직접 할인혜택을 늘린 게 특징. 패밀리 레스토랑 등에서의 가격 할인 등 기존 카드의 장점도 모두 가져왔다. 이에 따라 지난 1월부터 모두 3만여건이 계약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8월 인터넷 고객을 대상으로 ‘우리e카드’를 내놨다. 이 상품은 출시 4개월만에 15만 2000좌를 돌파하며 은행의 히트상품으로 급부상했다. 외식, 쇼핑, 게임 등 20∼30대가 주로 즐기는 서비스와 인터넷 뱅킹 수수료 면제 등 각종 혜택을 준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신제품 출시 못지않게 TV 광고에도 힘을 쏟고 있다. 우리카드는 다음달 중 지상파 TV광고를 내보낼 예정이다.3년 만에 처음이다. 외환카드도 최근 영화배우 조승우씨를 모델로 한 광고를 공중파에 내보내고 있다.KB국민카드는 비, 보아 등 한류 최고 스타를 기용한 광고를 지난해 8월부터 내보내고 있다. 그러나 은행권의 공격적인 카드 영업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도 나오고 있다. 가뜩이나 심각한 가계 부채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한 금융업계 관계자는 “카드 부문이 일반 은행 업무에 비해 자산 대비 이익이 서너배 이상일 정도로 수익력이 좋은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전업계 카드사가 회원 늘리기에 골몰하다 카드대란 사태를 불러오고, 시장 주도력을 잃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금융상품 백화점]

    ●우리은행 `우리e카드´ 11만좌 돌파 우리은행이 지난 8월 출시한 인터넷 고객 대상 ‘우리e카드’가 출시 3개월여만에 11만좌를 돌파하며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다. 외식·인터넷, 레저·주유, 쇼핑, 게임 등 20∼30대 인터넷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선택서비스와 함께 우리은행 인터넷뱅킹 수수료 면제,CD/ATM기 인출 수수료 면제 등의 기본 혜택을 제공하는 인터넷 고객대상 특화카드다. 아웃백, 베니건스, 마르쉐 등 8대 패밀리레스토랑과 스타벅스에서 함께 제공하는 상시 20% 할인 서비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외식할인서비스로 젊은층으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우리은행 계좌만 있으면 편리하게 인터넷 발급을 받을 수 있고 5년 연회비 면제혜택까지 주어진다. 업계 처음으로 게임 캐릭터를 삽입한 디자인도 화제다.●국민은행 `KB파트너십론´ 우량 대기업에 납품하는 중소협력기업의 필요 생산자금 등을 신용 위주의 다양한 상품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대상은 KB파트너십론 협약을 체결한 대기업에 납품하는 중소협력기업과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기업 및 국민은행에서 정한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는 중소협력기업이다. 운전자금·시설자금·외화대출, 무역금융, 기업구매자금대출 등으로 지원된다. 한도는 협력기업의 소요자금 범위 내에서 은행이 정한 대출가능금액 이내이다. 기간은 한도성여신의 경우 약정일로부터 1년이내이며 기타 상품은 은행이 정한 대출기한 이내로 돼있다. 금리와 수수료 우대도 받을 수 있다. 대기업은 중소협력기업과 상생경영 체제를 구축, 조달 및 판매의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다. 중소협력기업들은 안정적인 자금조달과 금융서비스를 통해 경영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다.●대한생명 `변액CI보험´ 대한생명의 ‘대한변액 치명적질병(CI)보험’은 매달 2만 5000건 이상이 팔린 인기상품이다.CI에 대한 고액의 치료자금을 투자실적에 연동시킨 점이 인기 비결이다. 가입 후 80세 이전에 중대한 암이나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등의 진단을 받거나 심장판막수술, 장기이식수술 등 큰 수술을 받으면 사망보험금의 80%(주계약 1계좌 가입시 8000만원)까지 미리 받아 치료비나 생활자금으로 쓸 수 있다. 보험료 일부를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해 운용하기 때문에 운용실적이 좋으면 보험금이 늘어난다. 실적이 나빠도 기본 사망보험금은 보장된다. 계약자는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게 혼합형이나 채권형 중에서 고를 수 있고 보험기간 중 펀드 유형을 바꿀 수 있다. 보험료가 일반 CI상품에 비해 5% 정도 싸다. 문의 1588-6363.
  • 제휴카드로 ‘油테크’ 하세요

    정유사들이 최근 각종 할인혜택을 담은 제휴카드를 쏟아내고 있다. 고유가 시대를 맞아 이를 활용하는 것도 ‘유(油)테크’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다만 혜택이 많은 만큼 기간 등 제약 조건도 적지 않아 꼼꼼히 따져보는 것도 필요하다.16일 업계에 따르면 SK㈜는 ℓ당 최고 100원까지 할인되는 다양한 제휴카드를 내놓고 있다. ‘엔크린 국민카드’ 회원은 주말에 SK주유소에서 주유할 때 ℓ당 100원(평일 80원)의 할인혜택을 받는다.OK캐쉬백포인트도 적립되며, 주유할 때마다 72시간 교통상해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된다.SC제일은행의 ‘엔크린ACE카드’ 회원도 ℓ당 최고 100원의 할인혜택을 받는다. 월 결제금액 120만원 이상인 SC제일은행의 우수 회원에게 100원을 할인해주며, 그렇지 않으면 70원을 깎아준다. ‘SK-롯데카드’,‘하나AUTO카드’ 회원은 ℓ당 50원을 할인받는다. 이밖에 ‘엔크린LG’와 ‘엔크린외환’,‘엔크린현대’,‘엔크린농협OK체크’,‘엔크린신한365’ 회원 등은 ℓ당 40원 할인, 상해보험 무료가입 혜택을 받는다.GS칼텍스도 다양한 제휴카드를 선보이고 있다. 외환은행 ‘더원카드’는 GS칼텍스에서 주유할 때 일요일은 ℓ당 80원(월∼토 40원)을 할인해준다. 다만 최근 90일간의 카드사용액이 30만원 미만이면 일요일에도 ℓ당 40원이 할인된다. 국민은행 스마트카드는 ℓ당 100원을 할인해 준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달부터 기업은행과 제휴해 ℓ당 130원 정액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로팡팡카드’를 선보이고 있다.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3개월간 해당 카드로 30만원 이상 사용해야 한다. 매월 10일,20일,30일 등 ‘제로(0) 데이’를 맞아 전국 주유소 및 LPG 충전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이 카드를 사용하면 ℓ당 130원을 할인한다.에쓰오일도 신용카드 고객에에 다양한 가격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에쓰오일 보너스 롯데카드‘는 ℓ당 50원을 할인하고 있으며, 주유금액의 0.5%를 보너스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삼성카드는 ℓ당 40원을, 국민은행 아이윈(iWIN)카드도 ℓ당 40원을, 하나비자카드는 ℓ당 30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팰런 외환은행장 전격 경질

    로버트 팰런 외환은행장이 24일 전격 경질됐다. 외환은행은 이날 긴급이사회를 열어 팰런 행장을 퇴진시키고 리처드 웨커(42) 수석부행장을 신임 행장으로 선임했다. 웨커 행장은 국내 은행권에서 최연소 행장이 됐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팰런 전 행장은 외환은행 이사회 의장직을 계속 유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팰런 전 행장은 지난해 1월 말부터 이사회 의장과 행장을 겸임해 왔으며,1년도 채우지 못하고 행장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외환은행의 행장 교체는 인력감축 등 구조조정의 부진에다 동아건설 파산채권 매입 실패 등에 대해 최대주주인 론스타펀드의 불만이 작용했다는 해석이 우세하다. 론스타는 외환은행을 인수한 뒤 1000명 정도의 잉여인력이 있다며 지난해 말부터 강력한 구조조정을 요구했으나 감원실적이 472명에 그쳤다. 특히 인사담당인 최홍명 부행장도 이번에 경질됨으로써 향후 구조조정이 가속화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일부에서는 팰런 행장보다는 론스타와 더 가까운 것으로 알려진 웨커 부행장을 행장으로 선임해 론스타 친정체제를 더욱 다지기 위한 것으로 보기도 한다. 이와 함께 웨커 부행장의 선임은 오는 10월 말 이후 본격화할 외환은행 매각을 위한 포석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웨커 신임 행장은 제네럴 일렉트릭(GE) 부사장 출신으로, 론스타에 의해 지난해 2월 외환은행에 영입됐다. 특히 GE캐피탈·GE카드 등을 거치면서 금융 구조조정 작업에 두각을 나타내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GE 출신인 윌리엄 롤레이를 부행장으로 영입했으며, 장명기 여신담당 부행장이 수석부회장이 됐다. 또 이낙근·서충석 본부장이 상무로 선임됐으며 김형민 상무는 커뮤니케이션본부와 인사본부를 함께 총괄하게 됐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외환銀 수석부행장 웨커 임명

    외환은행은 미국 GE(제너럴일렉트릭) 부사장 출신인 리처드 웨커(47)씨를 수석부행장에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웨커 수석부행장은 총괄 운영담당 임원(COO)으로 은행의 운영전략,조직,재무,정보기술,신용카드 등 업무 전반을 총괄한다.미주리대 공대 출신으로 1998∼2000년 GE캐피탈의 자회사인 GE카드를 경영한 바 있다.˝
  • 1000억대 e카드깡 적발

    위장 인터넷쇼핑몰을 이용한 이른바 ‘카드깡’ 업자들이 대거 적발됐다. 서울지검 컴퓨터수사부(부장 韓鳳祚)는 25일 PG(결제대행업체)사와 결탁,위장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1000억원대에 이르는 ‘카드깡’을 한 사금융업자 38명을 적발,홍모(49)씨 등 18명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또 장모(27)씨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15명을 지명수배했다. 카드깡 도매상격인 홍씨는 지난해 5∼10월 5개의 위장 인터넷쇼핑몰을 개설한 뒤 카드깡 소매업자들로부터 의뢰를 받아 실제 물품거래없이 돈을 대출해 주고 수수료를 받는 수법으로 모두 2만여 차례에 걸쳐 254억원 상당의 ‘카드깡’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
  • 빚쟁이 전락… 고개숙인 카드사 임직원 / “한숨쉬며 출근하고 파김치돼 퇴근해요”

    “지난해만 해도 카드사 다닌다고 하면 다들 부러워했는데 이젠 한숨만 나오네요.구조조정 소문도 나돌고….” A카드사 채권관리팀 김모(33) 대리는 요즘 1주일째 야근을 하고 있다.하루종일 채무자들에게 빚독촉 전화를 걸고 연락이 안되면 직접 찾아가기도 하지만 허탕을 치기 일쑤다.저녁 9시 이후에는 채무자를 찾아내 돈을 받아내는 추심을 할 수 없는 규정 때문에 회사로 돌아와 채권회수를 위한 묘책 마련에 몰두하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다.김 대리는 “무조건 채무를 못갚겠다고 버티거나 재산이 있는데도 명의를 이전하거나 주소를 옮기면서 회피하는 채무자들을 상대할 때면 ‘내가 왜 이런 일을 하고 있나.’하는 회의가 들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B카드사 마케팅팀 최모(31) 주임은 요즘 친구들을 만나기가 무섭다.미국 MBA(경영학 석사) 출신인 최 주임은 “어렵게 입사해 열심히 일했는데 카드사들의 횡포로 자살하는 등 사회문제가 생겼다며 주변에서 죄인 취급한다.”면서 “무분별한 카드발급에 따른 책임이 크지만 카드사들의 잘못만 부각되는현실이 안타깝다.”고 하소연했다. C카드사 인사담당 임원은 “지난 몇년간 고학력 인재들을 많이 뽑았는데 구조조정 여파로 퇴사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이 임원은 “새로운 영업을 개척하거나 기존 영업을 강화하기 보다 채권관리 인력을 늘려 추심에 치중하고 있는 형편”이라고 토로했다. D카드사는 최근 임원인사에 대한 노사갈등이 불거져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다.대주주를 통해 선임된 ‘영업통’인 이모 부사장이 10억원이 넘는 고액의 연봉계약을 맺었다며 노조에서 출근저지 투쟁을 벌이고 있다.노조 관계자는 “지금은 채권관리 전문가가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대주주가 경영권을 장악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하고 있다.그러나 사측은 “경쟁사로부터 스카우트하면서 ‘이적료’를 포함,6억원 수준을 제시했다.”면서 “경영정상화를 위해 영업전문 경영인을 데려온 것”이라고 말했다.반면 E카드사는 최근 채권관리 담당임원을 기존 1명에서 7명으로 대폭 늘렸다. 김미경기자 chaplin7@
  • “”대구참사 추모 아이템 팝니다””온라인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벤트

    “인재니,안전불감증이니 하는 말로 한번 더 죽이지 말라.”“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렴” 온라인 상에서도 대구 지하철 참사 추모 움직임이 한창이다.각양각색의 추모 애니메이션이 2만여 네티즌들의 눈물어린 글을 이끌어내는가 하면,헌혈증 모으기,성금 모으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뤄지고 있다. e카드업체 ‘디어유’는 지난달 20일 카드 플래시 애니메이션 ‘엄마!사랑해요’를 만들었다.눈물을 흘리는 어머니가 나오면서 마무리되는 이 애니메이션은 e메일과 메신저를 통해 네티즌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홈페이지(www.dearyou.com) 추모게시판에는 2만건에 달하는 추모글이 올라왔을 정도다. 잔혹영상의 ‘하드고어’ 온라인 게임 ‘프리스트’(JCE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혈액 모으기 이벤트로 모은 헌혈증을 부상자들이 치료받고 있는 경북대병원으로 보내기로 했다.온라인 게임 ‘바람의 나라’‘어둠의 전설’(넥슨)도 게임내에서 ‘추모망토’같은 특별 아이템들을 판매하고 있다.또 ‘크로노스’(리자드인터렉티브)는 지난 20일부터 모금한사이버 머니를 일정비율로 현금화해 성금으로 보낼 예정이다. 채수범기자
  • 포털업체 설 경품행사 풍성

    사이버세상이 설맞이로 분주하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코리아닷컴,네이트닷컴,야후!코리아 등 포털업체들이 풍성한 경품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네이버는 ‘행복과 복이 가득한 2003년’ 행사를 열고 회원 100명에게 운세상담권,전자가계부 등을 제공한다.새해 인사를 e카드로 전한 회원들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추첨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코리아닷컴은 소원성취 게시판에 글을 올린 회원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소원 성취에 필요한 물건을 제공할 계획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4일까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캐시 많이 받으세요.’ 행사를 열고,100만원 이상 구입고객 가운데 1명을 추첨해 구매금액 전액을 보상해준다. 야후!코리아는 선물을 받는 사람의 운세에 따라 선택하는 행사를 열고 있다.받는 사람이 올해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면 설 상품으로 건강제품을 추천해 주는 것이다. 또 자녀들이 금연초 골드,혈압측정기 등을 부모님 선물로 구입할 때는 60% 할인해 준다. 정은주기자
  • 경제 뉴스라인

    ●한국네슬레 신임사장에 이삼휘(李森徽·54) 네슬레 미국지사 뉴트리션사업부문 사장이 29일 선임됐다.87년한국네슬레가 설립된 뒤 한국인 사장이 선임되기는 처음이다.한국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이신임 사장은 서울대에서 농화학을 전공하고 미국에서 식품공학 석·박사학위를 딴 식음료 전문가다.네슬레는 커피브랜드 ‘테이스터스 초이스’ ‘네스카페’와 유아식 ‘쎄레락’ 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 스위스 계열의 세계 1위 식품회사다. ●동양레미콘은 29일 홍병래(洪炳來) 전 동양메이저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동양레미콘은 동양메이저의 건재사업본부가 계열분리되어 30일부터 레미콘전문업체로 새롭게 출범하는 회사다. ●SK건설은 지하공간 개발 분야의 세계적 기업인 프랑스의지오스탁(Geostock),테크니가즈(Technigaz) 등 2개사와 동굴식 LNG 저장 시설의 상업화를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 협약에 따라 SK건설 등 3사는 LNG 동굴저장 방식 상업화를 위한 시범모델 연구 및 사업화를 공동추진하게 된다. ●온라인 서점인 영진닷컴은 자사가 출간한 ‘포토샵 6 웹& 문자디자인’(지은이 김철유)이 지난 24일부터 세계 최대의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지난해 10월 미국 헝그리마인즈사와 전세계 영어판권 수출계약을 맺었다.계약 당시 선인세로 1만달러(약 1300만원)를 받았으며,1만부까지는 영업이익의 10%,1만부 이상은 영업이익의 12.5%를 로열티로 받기로 했다.아마존에서의 판매가는 31.49달러다. ●산업자원부는 지난 3월 벤처기업 수출은 5억 78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9.9% 늘었다고 29일 밝혔다.품목별로는 전자·전기제품이 무려 66.6%의 증가율을 기록했으며화학공업제품(6.3%)과 플라스틱·고무·가죽제품(4.4%)도증가세를 보였다.반면 기계류 및 운반용기기(-7.3%)와 철강·금속제품(-9.5%)은 감소세를 벗어나지 못했다. ●현대카드는 29일 프라임상호저축은행과 제휴해 ‘프라임e카드’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멀티영화관인 CGV에서 월 1회 무료 영화관람,현대오일뱅크 주유시 ℓ당40원 할인 등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LG카드는 29일 “LG레이디,2030,모네타M-Plus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야구와 축구 홈경기 무료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전국대회’(문의:1544-0757)도 연다.또 ‘LG축구사랑카드’ 우수회원을 추첨해 500명에게 월드컵 무료입장권을 줄 예정이다.
  • 2002 우수기업 우수상품/ LG레이디카드

    LG카드는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개발에 주력해 왔다.신용카드의 대중화와 국내 카드업계의 비약적인발전도 선도했다. 특히 99년 9월에는 업계 최초로 여성전용 특화카드인 ‘LG레이디카드’를 선보였다.단일 카드상품중 최초로 지난해 11월 말 현재 회원 500만명을 돌파해 최고 히트상품의 위치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이 카드는 성별특화라는 새로운 타깃 마케팅 분야를 개척해 국내 카드업계에 여성전용카드 붐을 일으켰다.사회적으로 여성전용 마케팅을 이끌어냈다.이같은 성과와 상품력을 인정받아 2000년 9월 제휴사인 비자인터내셔널로부터 ‘최우수 상품상’을 받기도 했다. 젊은 여성들의 욕구를 세밀히 분석,쇼핑·문화·웨딩·미용 등 여성들이 선호하는 상품을 내걸고 시장을 선점한 덕분이다.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LG카드는 2001년 9월말 현재 총회원약 1570만명, 총자산 15조원을 보유한 세계 수준의 여신금융회사로 성장했다.2000년 카드전업사로서 실적과 수익에서업계 1위 자리에 올랐다. 2001년 9월말 현재에도 취급액 75조 6000억원으로 업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여성전용카드인 ‘LG레이디카드’ 외에도 LG카드는 남성전용카드인 ‘LG2030’,체크카드,플래티늄카드,골프카드,빅패밀리카드 등 다양하고 실용적인 특화상품을 속속 개발해 차별화된 상품력과 서비스력,고객밀착 마케팅,신용관리력을발휘하고 있다.업계 최초의 중장년 전용카드인 ‘LG AGE카드’와 특화카드인 ‘LG 장애인 복지카드’ 등을 통해 고객개발에도 적극적이다. 업계 1위의 비결은 ‘타깃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개념의카드상품을 도입해 업계 최초로 성별·연령별 특화서비스를제공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카드사업의 핵심인 고객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서비스 인프라도 강화하고 있다.신규고객 확보를 적극 추진하는 한편기존 고객의 이용률을 제고하는 데도 주력하고 있다.할인,무이자할부,포인트 적립과 같은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했다. 본격적인 고객관리마케팅(CRM)체제도 구축했다.지난해 2월부터 전회원을 대상으로 ‘myLGPoint’와 같은 신개념의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을 도입해 고객에게 획기적인 혜택을 주고 있다.
  • 신용카드도 골라쓰는 시대

    요즘 카드는 백화점이나 할인마켓에서 무이자 할부가 기본이고 최근엔 영화관람시 1인당 최고 1,500원까지 할인해준다.각 정유사와 제휴해 주유시 ℓ당 30원을 할인해주기도 한다. 그러나 의료비를 할인받거나 해외여행에서 편의를 누리는 등 특정한 서비스를 받고 싶을 때는 색다른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현대카드의 ‘현대-메디컬카드’를 발급받으면 건강·미용 전문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전국 600여개 성형외과,치과,안과 등 의료기관과 전국 43개 건강검진센터에서 의료비를 최고 15%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해외배낭여행이나 어학연수를 떠날 때는 외환카드의 ‘I&world카드’가 편리하다.현금지급기에서 여행국가의 현지화폐를 매월 5,000달러까지 인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국내외 항공권 3∼5%,정규대학 유학은 수속비용이 50∼80% 할인된다. 40∼50대 중장년층으로 생활의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LG카드의 ‘LG AGE카드’가 좋다.골프관련 무료할인서비스와 전국 유명콘도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교통사고시 무료렌트카 서비스,자동차 경정비 10% 할인혜택도 있다. 국민카드의 ‘국민패스카드’는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는 학생이나 직장인에게,비씨카드의 ‘비씨쉬즈카드’는여성들에게 적합하다.프로축구·야구를 즐기며 놀이공원에 자주 가는 젊은층은 삼성카드의 ‘애니패스카드’를 갖고 있으면 편리하다. 문소영기자
  • e카드에도 X마스 실 붙이세요

    ‘e-카드에 크리스마스 실을 붙이면 외롭지 않습니다’.대한결핵협회는 인터넷 시대에 걸맞게 비트컴퓨터와 손잡고 20일부터 온라인상에서 전자 실을 발매한다. 전자 실은 우편물에 우표 형태로 붙이는 오프라인상의 기존 실과는달리 인터넷상에서 e-메일이나 e-카드를 주고 받을 때 첨부,발송할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 전자실은 인터넷사이트(www.eluckyseal.or.kr)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구입(1장 200원)할 수 있다.수익금은 전액 결핵환자를 위해 사용되며 대금은 휴대폰 사용료에 부과되거나 데이콤의 소액전자지불방식인 사이버패스로 가능하다. 이와 함께 결핵협회는 지난 1일부터 e-카드를 보낼 때 자동으로 크리스마스 실이 첨부되어 발송되는 ‘크리스마스 실 붙인 테마별 e-카드 보내기’캠페인(www.iloveseal.com)을 벌이고 있다.사이트에 접속,회원에 가입하면 크리스마스 실을 붙인 카드를 보낼 수 있다. 강동형기자 yun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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