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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 승부조작’ 현실로..프로게이머 연루 ‘충격’

    ‘스타 승부조작’ 현실로..프로게이머 연루 ‘충격’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들의 승부조작설이 사실로 드러나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 2부(부장검사 위재천)는 16일 ‘스타크래프트’ 게임머들을 매수한 뒤 승부를 조작해 불법 도박사이트에서 거액의 배당금을 챙긴 혐의로 박모씨(25)를 구속기소하고 정모씨(28)를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뿐만 아니라 게이머들을 연결해준 프로게이머 원 모씨와 마 모씨 등 현직 프로게이머 2명도 불구속 기소됐다. 또 돈을 받고 일부러 경기에서 져주는 등 승부조작을 실행한 게이머 7명 중 6명은 벌금 200만~500만원에 약식기소됐고 군팀에 소속된 1명은 군검찰로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게이머 양성학원 운영자인 박 씨는 조직폭력배 김 모씨(지명수배)와 함께 작년 9월부터 올 2월까지 원 씨 등을 통해 경기에 출전하는 프로게이머들에게 건당 200만~650만원을 주고 경기에서 고의로 지도록 사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씨와 김 씨는 이런 수법으로 11차례 승부를 조작한 뒤 e스포츠 경기를 전문으로 하는 불법 도박사이트에 9200만원을 베팅해 배당금으로 1억4천여만 원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K3리그 축구선수인 정씨도 작년 12월 프로게이머 마 씨를 매개로 프로게이머에게 300만원을 건네고서 승부조작으로 1200만원의 배당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공인대회에서 수차례 우승을 하며 스타크래프트 본좌자리에 올랐던 마 씨 역시 게이머 2명을 매수하여 승부조작에 가담하고 게이머에게 전달하기로 한 돈 가운데 2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바고 있어 패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검찰에 따르면 승부조작에는 매수된 프로게이머가 경기 전 자신의 전술을 상대방에게 미리 알려주거나, 경기 초ㆍ중반 줄곧 우세를 유지하다 갑자기 방어를 허술하게 해 막판에 패하는 등의 방법이 주로 이용됐다. 검찰은 이들이 관여한 경기 외에 승부조작 행위가 더 있는지 살펴봤으나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했으며, 감독이나 소속팀 관계자가 조직적으로 범죄에 연루된 정황도 없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구서 첫 e스포츠 올림픽 열린다

    세계게임올림픽인 ‘제1회 세계e스포츠대회’가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제e스포츠연맹, 한국콘텐츠진흥원 등과 제1회 세계 e스포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10월29~31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30여개국, 3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대구시는 선수단의 숙식·교통 등 행사진행을 지원하고 행사 주최자인 국제e스포츠연맹,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선수관리와 게임업체 홍보부스 유치 등의 역할을 맡는다. 세계e스포츠대회는 국제공인 e스포츠 국가 대항전으로, ‘e스포츠 올림픽’으로 불린다. 대구시는 게임을 지역의 미래 수종사업으로 육성, 추진하려는 의지를 인정받아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지난해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목표로 국제첨단지식산업단지를 조성, 106개 업체를 유치하고 1430명의 고용 창출과 연매출 1480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의 대표적 게임전문행사인 ‘e-펀 2010’과 함께 개최돼 30개국 선수 및 관계자에게 다양한 체험문화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에게 우수한 e스포츠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행사 간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임요환 강민 등 프로게이머, 게임위 등급재분류 위원 발촉

    임요환 강민 등 프로게이머, 게임위 등급재분류 위원 발촉

    게임물등급위원회는 지난달 28일 ‘등급재분류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프로게이머로 활동 중인 강민 선수(KT Roste), 임요환 선수(SK텔레콤 T1)와 게임이용자 2명 등 모두 4명을 새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등급재분류자문회의에 게임이용자의 의견이 반영될 전망이다. 게임위에 따르면 ‘등급재분류자문위원회’는 그동안 학계, 법조계, 시민단체 등 전문가 위주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게임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는 외부의 지적을 받아 이를 수용하고 지난 3월 2일부터 17일까지 일반인 대상 및 한국 e스포츠협회, 게임학회 등의 추천을 통해 등급재분류자문위원 지원자를 모집했고, 2010년 3월 18일 게임위 내부심사를 거쳐 최종 4명을 선정했다. ‘등급재분류자문위원’은 등급분류 결정 및 등급분류 거부 결정에 대해 이의신청이 있을 경우, 해당 안건의 적정성을 논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등급위원회는 등급재분류자문회의의 결과를 참고하여 이의신청에 대해 최종 수용여부를 결정한다. 2009년도의 경우 총 20회 개최된 등급재분류자문회의에서 3건이 기존 등급위원회의 등급결정과 다른 의견을 제시했으며, 등급위원회는 이중 2건(66%)에 대해 자문의견을 수용해 등급결정을 변경한 바 있다. 현재 ‘등급재분류자문위원회’는 50인 이내로 게임위 위원장이 위촉하여 구성할 수 있으며, 임기는 위촉된 날부터 2년간이다. 한편, 게임위 관계자는 “게임이용자의 등급재분류자문회의 참여로 보다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앞으로 각종 등급분류 심의현안에 대한 정책회의 자리에도 게임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여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의견을 바탕으로 등급분류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SK Roste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독립..박찬호 등 ‘나홀로’ 스포츠 스타 발자취

    김연아 독립..박찬호 등 ‘나홀로’ 스포츠 스타 발자취

    지난 26일 ‘피겨여왕’ 김연아가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IB스포츠와의 계약이 만료됨과 동시에 김연아 주식회사로 새 출발의 총성을 울린 것. 김연아에 앞서 박찬호, 박지성 등 스포츠 스타들도 독립을 통한 새 출발로 화제가 됐다. 김연아의 주식회사는 (주)올댓스포츠. 김연아는 3년간 몸담아 왔던 이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의 계약이 종료되는 오는 30일 (주)올댓스포츠를 통해 스포츠 인생의 새로운 역사 만들기에 나선다. 김연아의 어머니인 박미희 씨가 지난 20일부터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으며 올댓스포츠는 김연아 선수의 향후 활동과 관련한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아이스쇼 개최, 스포츠꿈나무 육성 등으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연아에 앞서 뉴욕 양키스 소속의 박찬호는 국내에 매니지먼트사 ‘팀61’ 을 설립했다. ‘팀61’ 은 박찬호의 등판번호 ‘61’에서 따왔으며 박찬호 자신의 브랜드를 이용한 마케팅으로 고정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박찬호는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이나 박찬호 어린이야구 대회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지난해에는 ‘피트니스 Park 61’ 을 설립해 건강 관련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축구선수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은 ‘JS 리미티드’ 를 설립한 후 독립을 선언했다. 박지성은 지난 2006년 7월 소속사인 FS코퍼레이션에 결별을 선언, 아버지 박성종씨의 주도하에 ‘박지성 주식회사’ 인 JS리미티드를 세웠다. 골프의 양용은도 ‘YE스포츠 드림앤퓨처’ 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아시아 선수 최초로 남자골프 메이저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양용은은 자신의 이니셜을 따 ‘YE스포츠 드림&퓨처’(대표 김영훈)라 이름 붙였다. 앞으로 양용은은 다양한 수익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노력하는 꿈나무들을 돕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데에 주력할 계획이다. 선수 매니지먼트와 후원 외에도 용품 사업,골프 아카데미 운영 등의 사업도 진행한다. 한편 국내와 달리 타이거 우즈나 페더러 등 외국의 특급 선수들은 ‘1인 기업’ 이 아닌 대형 매니지먼트사에 소속 돼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TG삼보, 6코어 CPU 탑재 데스크톱 PC 출시

    TG삼보, 6코어 CPU 탑재 데스크톱 PC 출시

    TG삼보컴퓨터는 인텔의 헥사코어 CPU를 탑재한 하이엔드급 데스크톱 ‘드림시스 P7’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드림시스 P7은 국내 최초로 6개의 코어가 장착된 인텔 i7 익스트림 CPU를 채택했다. 또 4개의 SATA 포트를 지원, 최대 2테라바이트(TB)의 하드디스크(HDD) 용량을 지원하며 서버 등에 적용되는 레이드(RAID)기술을 통해 HDD 활용성과 데이터의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 엔비디아 GTS 250 그래픽카드를 장착했으며 듀얼 VGA카드 기능도 활용 가능하다. TG삼보는 드림시스 P7의 체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e스포츠 경기장인 ‘TG삼보 e-스타디움’에서 ‘몬스터존’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드림시스 P7 10대가 설치돼 있다. TG삼보는 드림시스 P7 출시를 기념해 TG삼보 홈페이지(www.trigem.com)와 다나와(www.danawa.com)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예약판매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한컴오피스2010’으로 무상업드레이드가 가능한 ‘한컴오피스 2007 홈에디션’, 320GB외장하드, ‘7종 기프트셋’ 등을 제공한다. 사진= TG삼보컴퓨터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가연, “임요환과 첫 키스는 이모티콘으로”

    김가연, “임요환과 첫 키스는 이모티콘으로”

    배우 김가연이 프로게이머 임요환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김가연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함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교제는 2년 전부터 양가 부모님이 알고 계셨다. 부모님도 뵈었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임요환과 첫 키스를 컴퓨터로 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기도 했다. 김가연은 첫 키스에 대한 질문에 “임요환과 첫키스는 요한이가 군대에 있을 때 컴퓨터에서 이모티콘으로 했다.”고 밝혔다. 김가연은 8살 나이차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김가연은 “나와 요한이의 나이차가 많다는 얘기들을 하는데 기분 나쁜다.”며 “여자가 더 나이가 많으면 안 되다는 개념 자체를 도입하는 것이 웃기다.”고 말했다. 김가연과 임요환은 2008년 베이징 패럴림픽 코리아 하우스 e스포츠 개관식에서 처음 만난 이후 친분을 쌓아왔다. 김가연은 연예인 게임단에 참여할 정도로 e스포츠의 열성팬이며 임요환과는 게임이라는 공통부모를 통해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e스포츠도 승부조작 파문

    최고 인기의 e스포츠 게임인 스타크래프트의 프로게이머들이 불법 베팅사이트 운영자와 짜고 승부 조작에 가담한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한국e스포츠협회에 따르면 최근 일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가 전직 프로게이머나 e스포츠업계 출신의 불법 베팅사이트 브로커와 접촉, 고의로 게임을 져주는 등 승부를 조작한 정황이 확인됐다. 혐의를 받고 있는 프로구단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협회는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자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또 조작의 여지를 줄이기 위해 출전선수 명단을 사전 예고하는 기존의 프로리그 진행 방식을 경기 당일 현장에서 선수 명단을 공개하는 식으로 바꾸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2~3개 팀에서 10명 안팎의 전·현직 선수가 승부 조작에 연루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현행법상 돈을 걸고 승부에 따라 돈을 딸 수 있는 종목은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스포츠토토의 프로 야구와 축구, 농구 등과 특별법으로 허용된 경마, 경륜, 경정뿐이다. 따라서 인터넷 사설 서버를 활용한 베팅은 불법에 해당한다. 승부 조작은 불법 베팅사이트의 브로커인 전직 선수가 현직 선수에게 접촉하면서 시작된다. 이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현직 선수들은 고의로 경기에서 지거나 경기 전략을 담은 파일을 유출하고, 브로커들은 상대 선수에게 고액 베팅을 해 많은 배당금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게임단들은 가담 사실이 확인된 선수에 대한 정리 수순을 밟고 있고 협회 차원에서도 징계 수위를 논의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공익을 목적으로 창단한 프로게임단이 승부 조작에 휘말린 만큼 팀 해체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도 관련 커뮤니티와 인터넷 게시판 등에 관련설을 퍼나르거나 의혹을 받고 있는 프로게이머 실명까지 거론하면서 팬들의 혼란도 극심해지고 있다. 한국e스포츠협회 관계자는 “정확한 진상이 파악되는 대로 철저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과 열애.. “결혼은 아직”

    김가연, 임요환과 열애.. “결혼은 아직”

    배우 김가연(38)과 프로게이머 임요환(30·SK텔레콤)이 서로 사랑을 키워가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연과 임요환은 지난해 5월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김가연은 “8살 연하와 열애설이 나와 영광이다.”며 사실무근임을 강조했고, 임요환은 역시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지난 11일 김가연이 S.E.S 출신 슈와 농구 선수 임효성의 결혼식에 참석해 부케를 받으면서 다시 한 번 임요환과의 열애설이 흘러나왔다. 이에 김가연의 소속사 관계자는 13일 “김가연과 임요환이 지난해 연말부터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지만, 결혼설은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김가연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가연과 임요환은 2008년 베이징 패럴림픽 코리아 하우스 e스포츠 개관식에서 처음 만난 후 친분을 쌓아왔다. 연예인 게임단에 참여할 정도로 e스포츠의 열성팬인 김가연과 프로게이머인 임요환은 게임이라는 공통분모 위에서 자연스럽게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한편 김가연은 현재 MBC 드라마 ‘살맛납니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 최초의 30대 프로게이머로서 e스포츠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임요환은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스 온라인’ 동아시아 리그 12일 시작

    ‘카스 온라인’ 동아시아 리그 12일 시작

    넥슨은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동아시아 리그전을 오는 4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핫식스배 ‘카스 온라인 동아시아 대회’는 카스 온라인이 서비스되고 있는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 첫 국제 대회로, 총 1,400만원의 상금을 두고 각축전을 벌이게 된다. 한국대표 2개팀과 더불어 중국, 일본, 대만, 홍콩 각 1팀씩 총 6팀이 참가하며 경기 진행 방식은 6강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시작, 4강 토너먼트를 거쳐 ‘카스 온라인’의 최강 클랜 자리를 가린다.대회 당일에는 경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음료와 카스 온라인 아이템 쿠폰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카스 온라인 티셔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핫식스배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동아시아대회’는 오는 5월 9일부터 5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게임라이프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녹화 방송된다. 6강 풀리그는 9일과 16일에, 4강 1, 2경기는 23일과 30일, 대망의 결승전은 6월 6일에 방송된다.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홍콩, 일본에서 서비스되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중국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50만 육박, 대만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사진=넥슨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__ADAREA__@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운터스트라이크 최강자는 누구?

    카운터스트라이크 최강자는 누구?

    넥슨은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동아시아대회’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엄’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이 서비스되고 있는 지역에서 선발된 대표 클랜(Clan)들 중 최강을 가리는 첫 국제대회다.각 지역별 대표클랜이 풀리그를 벌이게 되며 1위 800만 원, 2위 400만 원, 3,4위 100만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질 예정이다.대회에 앞서 총 64개 클랜을 대상으로 한국대표 클랜 선발전이 진행 중으로 오는 4일 ‘동아시아대회’에 참가할 최종 2개 클랜을 선발할 예정이다. 한국 대표로 선발되는 1, 2위에게는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이번 대회는 4일 부터 한국대표 선발 과정이 다음달 2일 부터 동아시아 대회가 ‘온게임넷’을 통해 녹화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카스 온라인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각 선수들의 플레이가 담긴 데모 및 방송 파일을 확인 할 수 있다.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은 한국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4개 지역에서 서비스되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중국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50만 육박, 대만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사진=넥슨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넥슨, 카트라이더 11차 리그 참가자 모집

    넥슨, 카트라이더 11차 리그 참가자 모집

    넥슨이 26일부터 2주간 ‘카트라이더 11차 리그’ 참가자를 모집한다.참가자를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 예선을 실시해 182명을 선발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5월 초에 오프라인 예선을 진행, 총 24명의 본선 진출자를 확정한다.총 7번의 본선 경기를 통과한 8명에게 결승전 티켓이 주어지며, 우승자에게는 1천 5백만 원, 준우승자에게는 7백만 원 등 수상자에게 총 3천 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카트라이더 개발팀의 조재유 팀장은 “지난 2005년부터 6년간 총 10번의 리그를 진행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이번 11차 대회를 통해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카트라이더 11차 리그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넥슨은 2010년 한 해 동안 총 두 번의 카트라이더 공식 리그(11차, 12차)를 진행하고, 가족, 커플대회 등의 다양한 이벤트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전국생활축전 e스포츠 대회’, ‘장애인 e스포츠 대회’ 등의 행사도 지원할 계획이다.사진=넥슨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페셜포스’ 3년 연속 올해 e스포츠 대상

    ‘스페셜포스’ 3년 연속 올해 e스포츠 대상

    온라인 총싸움게임 ‘스페셜포스’가 2009년 e스포츠 대상 행사에서 3년 연속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은 한 해 동안 국내 e스포츠 전반에 걸쳐 눈부신 활약을 펼친 선수, 관계자를 시상하는 자리다.앞서 드래곤플라이는 올해 4월 국산 온라인게임 최초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출범시키는 등 관련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 구축을 위해 노력해 왔다는 평.또 ‘온게임넷 스페셜포스 마스터리그’와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 등 여러 대회도 개최해 e스포츠 확산에 일조했다.이번 수상과 관련해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드래곤플라이는 앞으로도 스페셜포스를 비롯해 자사 주요 게임을 e스포츠화하는데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올해 e스포츠 대상 시상식에는 국산종목 시상 강화의 일환으로 본상 부문에 ‘스페셜포스’ 감독상, 최우수 돌격수상, 최우수 저격수상이 신설돼 관심을 끌었다.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워3 카오스, 온라인게임 ‘카오스2’로 변신

    워3 카오스, 온라인게임 ‘카오스2’로 변신

    ‘워3’의 모드(Mod)로 국내에서 동시접속자수 5만명 이상을 기록 중인 ‘카오스’가 온라인게임으로 새롭게 탈바꿈된다.‘카오스2’로 이름 붙여진 이 게임은 총 개발기간 3년, 총 제작비 100억원이 투입돼 게임업체 네오액트에서 개발 중이다.현재 70%의 완성율을 보이는 이 게임은 내년 초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퍼블리싱은 신생 퍼블리셔인 세시소프트가 맡는다.‘카오스2’는 ‘워3’ 카오스의 개발자 하늘섬이 직접 개발에 참여했다. 기존 영웅들과 맵이 그대로 사용됐으며 7년 여간 누적된 이용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대전 밸런스를 구성했다.게임 도중 이용자가 캐릭터의 스킬을 바꿀 수 있는 ‘전직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매치 메이킹 시스템’과 ‘도중이탈 패널티 시스템’을 도입해 편의성을 높였다.여기에 리플레이 및 방송모드를 도입해 기존 ‘카오스’의 e스포츠 열기를 확대시켜 나갈 복안도 마련됐다.한편 ‘카오스2’는 내년 1월 중순부터 전국 25개 지역의 PC방을 통해 4주 간의 필드 테스트를 진행한 후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든어택’ 日 최고 총싸움게임 선정

    ‘서든어택’ 日 최고 총싸움게임 선정

    온라인게임 ‘서든어택’이 일본 웹머니 어워드 2009’에서 일본 최고 총싸움게임에 선정됐다.일본 선불카드 업체 웹머니가 주관하고 올해로 5주년을 맞는 ‘웹머니 어워드’는 매년 말 순수 이용자 투표에 의해 한 해 최고의 인기와 게임성을 보여준 게임을 선정한다.이중 ‘서든어택’은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게임에 수여하는 ‘베스트 게임상’과 총싸움게임 장르 중 최고의 게임에 주어지는 ‘베스트 FPS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서든어택’은 쉽고 속도감 넘치는 게임 시스템과 게임진행의 쾌적성 그리고 운영과 행사 부분에서 이용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서든어택’은 2007년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최고 동접 1만 5천을 기록해 한국에 이어 일본시장에서도 최고의 자리를 차지했다.이에 앞서 게임하이는 현지 서비스 업체인 게임야로우와 함께 일본 네트워크 환경에 맞는 가벼운 클라이언트와 게임 환경 그리고 초심자들을 위한 인큐베이팅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이번 수상에 대해 게임야로우 ‘서든어택’ PD 마코토 오노는 “올해를 계기로 내년에 또 다시 이용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게임 콘텐츠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게임야로우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일본 최대의 단일 게임 오프라인 e스포츠 축제 ‘서든어택 마쯔리 2009’를 개최한다.오는 19일 일본 아키하바라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384개 클랜이 맞붙은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총 4개 클랜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대결을 펼친다.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테이크아웃 게임] 대만 e스포츠, 한국에 맥못추는 이유

    [테이크아웃 게임] 대만 e스포츠, 한국에 맥못추는 이유

    대만 e스포츠가 한국 벽을 넘지 못하고 주저 앉았다.지난 21일 치러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 카니발’ 게임대회 결과 대만은 자국에서 열린 행사에서 4강 문턱을 넘지 못하는 수모를 겪었다.사방에서 “타이완 짜요!(대만 힘내라)”를 외치던 천여명 현지 관람객의 응원소리도 자국팀이 4강 진출에 실패하자 고개를 숙였다.반면 한국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4팀 모두 4강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한국팀끼리 맞붙은 결승전은 박빙의 승부를 연출해 흡사 ‘용호상박’의 모습을 보였다.이번 대회 우승팀 ‘코헥스’에 의하면 대만팀의 실력은 한국팀에 비해 낮은 수준이 아니다. 다만 순간적인 대처 능력이 떨어져 위기의 순간을 종종 맞았다.즉 패기를 앞세워 대회 우승을 향한 강한 열의를 보였지만 한국팀의 관록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했다.이는 대만의 일천한 e스포츠 역사에 기인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만 e스포츠는 이제 막 걸음마 단계로 대중의 인식도 한국에 비해 낮다.실제 대만 e스포츠는 올해로 2년째를 맞았다. 10년을 넘긴 한국과 비교하면 역사적으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대만 e스포츠가 언제나 한국보다 한수 아래의 상태에 머물러 있을 것이라고 볼 수 없다. 세계적인 e스포츠 붐에 맞춰 육성을 위한 강한 의지를 보일 뿐더러 대만에서 방영 중인 e스포츠 프로그램의 시청률도 늘어나고 있어 점차 고무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이다.경기 전날 한국팀을 맞은 각오를 물어보자 “반드시 한국을 꺾고 우승컵을 차지하겠다.”고 말한 대만팀에 한국 언론이 귀를 기울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진 = ‘와우 카니발’ 게임대회에서 우승한 ‘코헥스’팀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타이페이(대만)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 타이완 꺾고 ‘와우 카니발’ 대회 우승

    한국, 타이완 꺾고 ‘와우 카니발’ 대회 우승

    한국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 카니발’ 대회 우승컵을 차지하고 e스포츠 강국의 면모를 뽐냈다.한국은 21일 오후 국립 대만 과학 대학에서 열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카니발’ 게임대회에서 경쟁국 대만을 물리치고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팀은 4팀 모두 4강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우승은 박빙의 승부 끝에 한국의 ‘코헥스’팀에게 돌아갔다.이날 대만팀은 경기 시작부터 한국팀의 공세를 막고 역습을 노렸지만 역부족이었다. 4강 문턱에서 모두 무너지면서 주변의 아쉬움을 샀다.이날 승리로 한국은 e스포츠 분야 가운데 MMORPG(온라인모험성장게임)에서도 강국임을 자랑할 수 있게 됐다.오전부터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경기는 시작 전부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 주변의 눈길을 끌었다. 객관적인 전력 면에서는 한국팀의 우위가 예상됐지만 천여명 현지 관람객의 응원을 등에 업은 대만팀의 반격도 만만치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실제 경기장을 빼곡히 매운 이번 행사 관람객들은 경기 내내 “타이완”을 외치면서 대만팀에 힘을 더했다.한편 이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카니발’ 행사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대만 타이페이에서 진행됐다.이 경기는 한국 상위 4개팀과 대만 상위 4개팀의 최초 대결로 관심을 모았으며 ‘코헥스’, ‘버튼 배셔스’, ‘탑클래스’, ‘엔젤러프’팀이 한국을 대표해 대만팀과 맞붙는 기회를 가졌다.현지 배급 업체인 친보 왕 게임 퍼스트 회장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2004년 11월 처음 출시된 후 대만과 홍콩 그리고 마카오 등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타이페이(대만)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게임에서 바라본 2차 세계대전 어떨까?

    온라인게임에서 바라본 2차 세계대전 어떨까?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온라인 실시간전략시뮬레이션(RTS) 게임이 국내 상륙을 눈앞에 두고 있다.게임업체 윈디소프트는 신작 온라인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를 내년 초에 공개할 계획이라고 18일 열린 제작 발표회에서 밝혔다.이에 따라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은 내년 1월 비공개 서비스를 시작으로 2월 공개 서비스를 진행할 전망이다. 요금제는 부분유료화 모델이 유력하다.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연합군과 추축군간 교전을 그린 이 게임은 2006년 발매된 동명의 PC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를 기반으로 개발됐다.온라인판은 PC판과 차별화를 위해 100명 이상의 영웅 유닛과 48개의 능력을 갖춘 6명의 지휘환 그리고 50레벨까지 육성 가능한 캐릭터 시스템 등을 추가했다.연합군과 추축군 외에 향후 새로운 진영의 추가도 예상된다. 이날 윈디소프트는 향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진영을 추가할 가능성을 내비쳤다.윈디소프트는 이 게임의 발매 후 ‘스타크래프트’에 버금가는 e스포츠 대회를 추진해 세몰이에 나선다는 방침을 내세우고 있다.RTS 게임의 경우 e스포츠에 가장 최적화된 게임 장르란 점에서 날로 인기를 끌고 있는 e스포츠와 발을 맞춰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판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 즐겨봤더니…윈디소프트는 18일 한국판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을 공개하면서 행사장 주변에 10대 가량의 시연 PC를 마련하고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를 통해 공개된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은 오는 12월 실시 예정인 포커스그룹인터뷰(FGI)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최고 레벨인 50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설정됐다.눈에 띄는 것은 사실성이다. 기존 판타지 RTS 게임과 달리 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과 추축군의 모습을 진영 별로 생생히 재현한다.이날 행사에는 1대1 대전을 중심으로 게임이 진행됐다. 게임 모드는 모든 적을 섬멸하기 위한 ‘점멸전’과 상대편 점수를 낮춰서 승리를 얻는 방식의 ‘승리점수지정’이 공개됐다.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상암 DMC 세계 첫 e스포츠 경기장

    상암 DMC 세계 첫 e스포츠 경기장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 C)에 세계 최초로 e스포츠 경기장이 건립된다. 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12년 8월까지 상암동 DMC에 ‘서울게임테마파크’(조감도)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e스포츠경기장은 총 사업비 458억원이 투입돼 DMC 내 정보기술(IT) 콤플렉스빌딩 7∼17층에 연면적 1만㎡ 규모로 조성된다. 800석 규모의 주경기장과 160석 규모의 보조경기장으로 구성되며 ‘서울 빅3 게임즈’ 등 각종 국제 e스포츠 대회의 개최지로 활용된다. ‘서울 빅3 게임즈’ 가운데 게임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는 ‘e스타즈 그랑프리’는 국가별 예선을 통해 선발된 100여개국 1000여명의 선수들이 e스포츠 경기장에 모여 15개 종목에서 총상금 10억원을 두고 실력을 겨루는 경기다. 테마파크에는 이 밖에 게임 관련 연구개발 시설·게임업체 입주센터·홍보박물관·체감형 게임존 등 게임 관련 공간이 조성된다. 시는 e스포츠 전용경기장 건립을 계기로 게임을 주제로 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난지한강공원 등지에서 ‘하이서울 게임축제’를 열고 이와 연계한 게임 체험 관광상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상암 DMC 세계 첫 e스포츠 경기장

    상암 DMC 세계 첫 e스포츠 경기장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 C)에 세계 최초로 e스포츠 경기장이 건립된다. 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12년 8월까지 상암동 DMC에 ‘서울게임테마파크’(조감도)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e스포츠경기장은 총 사업비 458억원이 투입돼 DMC 내 정보기술(IT) 콤플렉스빌딩 7∼17층에 연면적 1만㎡ 규모로 조성된다. 800석 규모의 주경기장과 160석 규모의 보조경기장으로 구성되며 ‘서울 빅3 게임즈’ 등 각종 국제 e스포츠 대회의 개최지로 활용된다. ‘서울 빅3 게임즈’ 가운데 게임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는 ‘e스타즈 그랑프리’는 국가별 예선을 통해 선발된 100여개국 1000여명의 선수들이 e스포츠 경기장에 모여 15개 종목에서 총상금 10억원을 두고 실력을 겨루는 경기다. 테마파크에는 이 밖에 게임 관련 연구개발 시설·게임업체 입주센터·홍보박물관·체감형 게임존 등 게임 관련 공간이 조성된다. 시는 e스포츠 전용경기장 건립을 계기로 게임을 주제로 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난지한강공원 등지에서 ‘하이서울 게임축제’를 열고 이와 연계한 게임 체험 관광상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미국 LA서 개최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미국 LA서 개최

    월드사이버게임즈(WCG)의 조직위인 WCG 위원회는 오는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개최 도시로 미국의 로스앤젤레스(LA)를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은 2004년 샌프란시스코, 2007년 시애틀에 이어 3번째로 WCG 그랜드 파이널을 유치하게 됐다. 미국은 2005년과 2007년 그랜드 파이널 종합 우승을 차지한 게임 및 e스포츠 강국으로 알려졌다. WCG 위원회는 개최 도시 선정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세계 최대 규모의 비디오게임 시장이자 글로벌 게임 개발사 및 영향력이 있는 게임 관련 미디어들이 집결된 점을 높이 샀다. WCG 글로벌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 김형석 사장은 “LA는 지리적 조건, 제반 시설, 각종 IT 네트워크 기반, 교통 등 다방면의 심사 기준에서 높은 점수를 두루 기록했다.”고 말했다. 대회를 유치한 LA 컨벤션 관광국 마이클 크라우스 부회장은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을 LA에서 유치함으로써 수맥만 달러의 경제 효과 창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은 오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청두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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