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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주 PGA 크라이슬러 정상 등극…올 시즌 첫승

    최경주 PGA 크라이슬러 정상 등극…올 시즌 첫승

    탱크’ 최경주(36.나이키골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애 네번째 우승컵을 거머쥐며 내년도 PGA투어챔피언십 출전권을 따냈다. 최경주 선수는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베이의 웨스틴이니스브룩 골프장에서 열린 크라이슬러챔피언십 마지막 날(4일째) 경기 결과 13언더파로 우승했다. 최경주는 이날 마지막 18번홀을 버디로 마무리 지어 수많은 갤러리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으며, PGA투어에서 생애 4번째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최경주는 이날 마지막 날 경기에서 1번홀(파 5)에서 두번째 샷을 그린에 올린 뒤 8미터 가량되는 긴 퍼트를 성공시켜 이글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예고했다. 최 선수는 4번홀과 7번홀, 10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했으나 9번홀에서 보기를 범하기도 했다. 특히 10번홀에서 두번째 샷을 홀컵 70센티미터에 붙이는 등 환상의 아이언샷을 선보였다. 최 선수는 이날 경기를 -9에서 출발했으나 안정적인 경기를 펼치면서 4타를 줄여 2위와의 4차 차이로 우승해 상금과 함께 부상으로 크라이슬러의 SUV 승용차를 받았다. 최경주 선수는 이날 크라이슬러컵 경기에서 우승함으로써 상금랭킹 순위도 껑충 올라 26위를 기록했으며 상금액수만도 226만여달러(우리돈 25억원 가량)를 기록했다. 최 선수는 지난 2002년 PGA투어 크라이슬러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4년만에 감격의 같은 대회의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최경주는 우승 소감으로 “이날 경기는 너무 환상적이었으며 4번째 우승컵을 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위는 폴 고이더스(미국)와 브레드 웨티레히 선수가 9언더파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 [업계소식-행사] 한양사이버대 인터넷광고 공모전

    [업계소식-행사] 한양사이버대 인터넷광고 공모전

    한양사이버대학교(학장 현병철)는 한국인터넷마케팅협회와 공동으로 ‘제1회 인터넷 공익광고 공모전´을 연다. 문화관광부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고등학생,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떠있는 광고 ▲가로형 광고 ▲세로형 광고 ▲네모형 광고 등의 인터넷 광고 작품을 공모한다. 건전한 인터넷 문화 조성과 인터넷 광고 산업의 발전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학교 관계자는 설명. 접수기간은 다음달 1~20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ycu.ac.kr) 참조. (02) 2290-2938.
  • [seoul in] 모차르트 12세 때 작품 무대에

    강동구(구청장 신동우) 다음달 2일 강동구민회관 목요예술무대에 모차르트가 열두살 때 작곡한 ‘바스티앵과 바스티엔’을 올린다. 원작은 장 자크 루소의 ‘마을의 점쟁이’인데 모차르트가 오페라로 각색한 작품이다. 오는 30일부터 구청 홈페이지 문화포털사이트(culture.gangdong.go.kr)에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입장료 5000원. 문화체육과 480-1410.
  • 간큰 30대 부산→경주 고속도 아찔한 역주행

    25일 새벽 30대 운전자가 몰던 화물차가 고속도로를 역주행해 부산에서 경주까지 올라가면서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는 등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이날 오전 5시쯤 이모(39)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부산을 출발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을 타고 경주까지 역주행했다. 이씨의 어이없는 역주행으로 부산 쪽으로 달리던 승용차 한대가 윤 모씨의 차량과 충돌하고 다른 승용차 한대는 이를 피하려다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씨는 또 경주 나들목에서 길을 가로막고 제지에 나선 경찰 순찰차 2대를 들이받은 뒤 다시 부산으로 유턴해 내려오다 1시간만에 울산 고속도로 1㎞ 지점에서 검거됐다. 경찰은 운전자 이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가능성 등 고속도로를 역주행한 이유를 조사하고 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 ‘텃밭’ 공략 엇갈린 마케팅

    ‘텃밭’ 공략 엇갈린 마케팅

    ‘국산차는 비싸게 더 비싸게, 수입차는 싸게 더 싸게’ 국내 완성차 업체들과 수입자동차 회사들이 엇갈린 마케팅 전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중적인 차에 주력했던 국산차는 고급화에, 고급 차종에만 치중했던 수입차는 대중화에 시선을 돌리고 있다. 상대방의 ‘텃밭’을 서로 파고들고 있는 것이다. 현대차는 최근 럭셔리 SUV(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베라크루즈를 내놓았다. 타깃은 BMW X5, 렉서스 RX350, 벤츠 M클래스 등이 장악하고 있는 고급 SUV 시장이다. 무기는 배기량 3000㏄급 V6 승용 디젤엔진. 국내 업체로는 처음 개발에 성공했다. 외국에서도 벤츠·아우디 등 일부 선진 자동차 메이커만이 생산하는 최첨단 엔진이다. 힘(240마력)은 아우디(233마력)나 벤츠(224마력)를 능가한다. 국산·수입 브랜드를 통틀어 동급 1위다.6단 자동변속기와 최첨단 사양을 두루 얹었다. 그래서 수식어도 일반 SUV가 아닌 LUV(럭셔리 유틸리티 차량)다. 차값도 3000만원이 넘는다. 4륜 구동 최고급 모델은 4140만원이나 한다. 가격 대비 성능과 사양이 좋다는 입소문이 돌면서 출시 일주일만에 684대가 계약됐다. 현대차는 에쿠스와 별도로 최고급차 출시도 검토 중이다. 일본차 렉서스가 도요타 브랜드를 쓰지 않는 것처럼,‘현대차’가 아닌 독자적 고유 브랜드를 붙이는 방안을 저울질하고 있다. GM대우도 호주 홀덴사와 공동으로 대형차 ‘스테이츠맨’의 후속 모델 개발에 착수했다. 르노삼성차는 내년말 고급 SUV를 내놓는다. 현대차가 럭셔리 SUV를 내놓은 바로 그 날, 공교롭게 혼다코리아는 ‘수입 SUV 대중화’를 선언하며 신형 CR-V를 출시했다.2륜 구동이 3090만원,4륜 구동이 3490만원으로, 베라크루즈보다 싸다. 외관이 눈에 띄게 세련되고 예뻐져 출시 일주일만에 300대 가까이 팔려나가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혼다코리아는 소형차 ‘시빅’(Civic)도 국내에 들여오기로 전격 결정했다. 시빅은 ‘시민의’ 차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저렴하면서도 연비가 뛰어나 전세계에서 30년 넘게 1500만대 이상이 팔린 스테디 셀러다. 그동안 유럽이나 미국 소형차가 수입된 적은 있었지만 일본 소형차가 들어오기는 처음이다. 다음달말 출시 예정이다. 모델은 1800㏄,2000㏄ 두 종류. 가격은 2000만원대다. 국내 수입차 가운데 가장 싼 미국 포드의 ‘뉴몬데오’(2660만원)보다 더 싸게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체급은 다르지만 가격대가 비슷한 쏘나타,SM5 등 국산 중형차와의 격돌이 예상된다. 푸조와 크라이슬러도 최근 2000만∼3000만원대의 CUV(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 미니밴과 승용차를 섞어놓은 다목적 차량)를 내놓았다. 도요타의 경우, 아직까지는 렉서스만 국내에서 팔고 있다. 하지만 인도시장에서 600만원대 저가 소형차 출시를 준비 중인데다 일본 내 라이벌 혼다에 자극받아 대중적인 모델을 국내에 들여올 가능성도 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CEO칼럼] 경청(敬聽)/석강 신세계 백화점부문 대표

    [CEO칼럼] 경청(敬聽)/석강 신세계 백화점부문 대표

    기업 경영에 있어서도 이와 같은 경청의 덕목이 요구된다. 고객의 소리는 물론, 직원의 소리, 협력회사의 소리를 외면하는 기업은 고집과 독단에 휩싸여 도태되기 십상이다. 최근 남녀간의 심리를 다룬 전 세계적인 밀리언 셀러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저자인 존 그레이 박사가 방한해 특강을 했다. 그는 부부간의 관계 개선을 위해 남녀의 차이점을 이해해야 한다고 하며 특히 남편들에게 “하루 20분씩 아내 말을 들어라.”라고 강조했다. 여자의 가장 흔한 불만은 남자가 여자의 얘기를 귀담아 듣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통신 기술의 비약적인 발달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많아졌지만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의식은 점점 균형을 잃어 가고 있는 것 같다. 흔히 귀가 두 개이고, 입이 한 개인 이유를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많이 들으라는 창조자의 배려라고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그 본연의 의미를 망각하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데 두 개의 귀를 사용하고 있다. 공자도 나이 60세가 되어서야 이순(耳順)이라고 했으니 잘 듣는 것이 이립(而立), 불혹(不惑), 지천명(知天命)보다 훨씬 높은 경지라는 뜻이라 할 수 있다. 영어에 ‘hear’가 단순히 듣는 행위를 의미하고,‘listen’이 귀 기울여 듣는다는 것을 의미한다면, 공경하는 마음으로 듣는다는 ‘경청(敬聽)’은 상대방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함을 동반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기업 경영에 있어서도 이와 같은 경청의 덕목이 요구된다. 고객의 소리는 물론, 직원의 소리, 협력회사의 소리를 외면하는 기업은 고집과 독단에 휩싸여 도태되기 십상이다. 다양한 대화의 채널을 확보하고, 고객과 시장의 니즈를 파악하여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고 가치를 창조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필자가 몸 담고 있는 회사에서도 여러 채널을 통해 고객은 물론 내부 직원 및 협력 회사의 소리를 경청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젊은 사원들의 신선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주니어 보드(Junior board)’라는 정기 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내 제안 제도의 활성화를 통하여 임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자 노력하고 있다.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등록하는 ‘고객의 소리(Voice Of Customer)’시스템은 연간 수천건의 자료가 올라오는 소중한 정보의 보고이다. 고객의 소리에는 고객이 원하는 것, 불편해 하는 것은 물론, 살아 있는 현장의 소리들이 여과 없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 자체로 훌륭한 교육자료이며 현장경영의 초석이 되는 것이다. 필자도 하루 업무의 시작을 고객의 소리와 함께 하고 있다. 고객의 소리는 기업인에게는 일기장과도 같은 존재로, 하루를 돌아보게 하고 새로운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커뮤니케이션은 듣기와 말하기의 반복적인 활동이다. 외부의 소리를 경청하고, 그에 어울리는 자신의 소리를 진실하게 표현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의 바람직한 모습이다. 이러한 이상적인 균형이 깨어질 때 커뮤니케이션의 불협화음이 발생한다. 즉, 전체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자신의 소리만을 고집할 때 대화의 균열이 생겨나는 것이다. 제대로 귀 기울이지 못한다면 개인은 집단에서 소외되고, 기업은 경쟁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 경청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듣는 것인 동시에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행위가 되어야 한다. 단순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분석하고 반성하여 더 나은 미래를 구상하는 초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석강 신세계 백화점부문 대표
  • 정지영 아나운서 “사회적 물의 일으켜 죄송하다”

    정지영 아나운서 “사회적 물의 일으켜 죄송하다”

    ‘마시멜로 이야기’ 대리 번역 논란을 일으킨 정지영 아나운서가 19일 진행 중인 방송 프로그램들에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같은 날 밤 늦게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정 아나운서는 19일 밤 11시 40분경 보도자료를 통해 “많은 분께 염려와 걱정을 끼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곧바로 입장을 밝혔어야 하지만 출판사 측에서는 또 한 명의 번역자를 알리지 않은 자신들의 잘못이니 해명을 통해 이 일을 정리하겠다는 의사를 사과의 뜻과 함께 전했다”는 정 아나운서는 “출판사 측의 사실해명으로 정리하는 것이 적절한 방법이라고 생각했고 출판사가 이를 이행했기에 진행 중인 프로그램을 통해 짧게 입장을 밝히는 방법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처음부터 꼼꼼하게 확인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잘못을 충분히 인정한다”며 “이 시간을 겪으면서 너무 지치고 힘들었다. 진행중인 프로그램 담당자들과 방송국에도 심려를 끼쳐드려 마음이 무겁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문제의 책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얻은 수익 8,100만원 전액은 사회 환원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현재 정 아나운서는 SBS에서 진행 중인 라디오 ‘스위트 뮤직박스’와 TV ‘맛 대 맛’ 제작진에 사의를 표했고 제작진 역시 이를 수락한 상태다. 한편 정지영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도 함께 입장을 밝혔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는 “처음 ‘마시멜로 이야기’ 번역 제의를 받고 정중히 거절했지만 용기를 내 하기로 했었다”면서 “출판사에 원고를 넘긴 후 최종 원고를 다시 받았을 때 소속사에서 보낸 번역본에 내용이 첨삭돼 훨씬 매끄럽게 다듬어져 있었으나 번역 작업을 처음 한 정지영 씨로서는 출판사 편집부에서 다듬었다고 생각했지 다른 번역자가 있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정지영 씨를 사랑해주는 많은 분들과 방송국 관계자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마시멜로 이야기’ 사건이 발생한 직후 신속하게 대응하지 못해 정지영 씨의 이미지를 실추시킨 점 죄송하다”고도 전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 진대제 前장관 대학강단에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대전의 한국정보통신대(ICU)가 개설한 `IT AMP(정보기술 최고경영자 과정)´에서 중소 정보기술(IT) 기업 사장과 임원, 대기업 임원 등을 상대로 강의한다.ICU 석좌교수인 그는 `의사 결정´을 주제로 삼성전자 사장과 정통부 장관 때의 경험,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할 계획이다. 초빙인사로 강의를 하기는 했지만 정식 대학 강의를 하는 것은 처음이다.
  • 정부, 정확한 핵실험장소 보고 묵살했었다

    정부, 정확한 핵실험장소 보고 묵살했었다

    정부가 북한 핵실험이 있던 지난 9일 오전 기상청장으로부터 정확한 위치를 보고받았지만 이를 묵살한 채 지질자원연구원의 의견만을 공식 발표해 국제적 망신을 자초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인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은 “지난 9일 오전 이만기 기상청장이 과기부총리에게 전화해 ‘함북 길주 부근에서 인공지진이 발생했다’고 보고했지만,정부는 15분만에 지질자원연구원이 지목한 ‘함북 화대군’을 북한 핵실험 공식 장소로 발표해버렸다”고 지적했다. 특히 정부는 1차 발표 이후에는 기상청에 한 번도 문의조차하지 않았고,기상청 역시 ‘인공지진’이 소관업무가 아니라는 이유로 구두 보고만 했을 뿐,문서를 통한 공식 통보 절차는 제대로 밟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태환 의원은 “국가안보와 직결된 중대사항을 보고하는데도 기록으로 남을 수 있는 문서 한 건조차 만들지 않은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기상청 역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What’s on tap today?

    Bartender: May I help you? (메이아이 헬프 유)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Customer: What’s on tap,today? (왓츠 온 탭, 투데이) 오늘, 이집의 맥주가 무엇입니까? Bartender: We have Albrown on tap today.(위 해브 알브라운 온 탭 투데이) 오늘은 알브라운맥주가 있습니다. Customer: I‘ll have a round of your Albrown.(아일 해브 어 라운드 어브 유어 알브라운) 알브라운맥주 한잔 주세요. In an hour,(한 시간 후) Customer: Give me a refill,please.(기브 미 어 리필, 플리즈) 한잔 더 줘요. Bartender: You’ve had three refills already,sir.(유 브 해드 쓰리 리필즈 올레디, 썰) 벌써 3잔을 더 마셨는데요. Customer: Come on.Give me just one more for the road.(컴 온 기브 미 저스트 원 모얼 퍼 더 로드) 그러지말고, 마지막으로 한잔만 더 줘요. *May I help you?:안녕하세요와 마찬가지로 손님을 처음 만날 때 *What is on tap:맥주집에서 생맥주를 담을 때를 말하듯 그날 제공되는 생맥주 *Albrown: 맥주의 일종, 갈색빛의 견과로 만든 약간 고소한 맛 *a round of:한잔씩 돌릴때 쓰임 *refill: 한잔 더 *one more for the road:마지막으로 한잔 더 *for the road: 작별의 표시로 세종외국어학원 영어담당:이종화(02)725-8034
  • 아이슬란드 상업포경 재개

    아이슬란드가 상업적 목적의 고래잡이를 재개키로 했다고 AP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상업포경 대열에 노르웨이에 이어 아이슬란드까지 가세하면서 20년 가까이 유지돼온 전 세계적인 상업포경 금지협약이 일대 위기를 맞게 됐다. 다이나르 크리스틴 구드핀손 수산장관은 이날 의회에서 정부가 핀고래와 밍크고래에 대한 포획 허가서 발급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포경업자들은 늦어도 이번주 안에 고래잡이에 나설 수 있게 된다.아이슬란드 정부가 허가할 상업포경의 규모는 1척당 핀고래 9마리와 밍크고래 30마리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슬란드는 지난 1989년 국제포경위원회(IWC)의 상업포경 금지협약이 발효된 이후 상업포경을 중단했다. 그러나 2003년 연구목적의 고래잡이를 허가하면서 2006년 이후엔 상업포경도 재개하겠다고 공언해왔다. 아이슬란드 수산부는 근해에 밍크고래와 핀고래 7만여마리가 서식중인 것으로 보고 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핀고래가 국제보존기구(ICU)의 멸종위기 리스트에 올라 있는 보호종”이라며 이번 결정을 강력히 비난했다.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 佛정치인 성공조건은 섹스스캔들?

    자크 시라크, 프랑수아 미테랑 등 프랑스 전·현직 대통령의 여성편력을 거침없이 폭로해 화제가 된 책 ‘섹수스 폴리티쿠스(Sexus Politicus)’가 출간 50여일 만에 15만부를 찍어내며 프랑스 서점가의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라섰다고 뉴욕타임스가 16일 보도했다. 현직 언론인 크리스토프 뒤부아와 크리스토프 들루아르가 방대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쓴 이 책은 정치인의 ‘허리 아래 이야기’는 다루지 않는다는 프랑스의 오랜 불문율을 깨뜨린 것이어서 출간 직후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 책은 특히 프랑스 정치권에서 남성의 성적 매력은 정치적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였다는 흥미로운 주장으로 논쟁을 유발하기도 했다.저자들이 꼽은 대표적 사례는 수많은 여성들과 염문을 뿌리면서도 무난히 재선에 성공한 시라크 대통령과 깨끗한 사생활에도 불구하고 2002년 대선에서 3위로 탈락한 사회당의 리오넬 조스팽 전 총리였다. 뉴욕타임스는 르몽드를 인용,“섹스와 정치는 대통령선거를 7개월 앞둔 프랑스의 출판계에서 흥행의 보증수표나 다름 없다.”고 성공비결을 설명한 뒤 이 같은 현상은 공인들도 사생활은 보호받아야 한다는 프랑스 사회의 합의가 힘을 잃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프랑스 유권자들은 유독 남성 정치인의 여성문제에 대해서는 관대한 편이다. 실제 올해 초 르피가로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불륜을 저지른 후보자에게는 표를 주지 않겠다는 유권자는 17%에 그쳤다.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 신종 생쥐 키프로스서 발견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신종 생쥐가 키프로스 섬에서 연구 중인 프랑스인 과학자에 의해 발견됐다고 영국의 더타임스가 13일 보도했다.‘머스 사이프라쿠스(Mus Cypracus)’로 명명된 이 생쥐는 머리, 귀, 눈, 치아가 유럽지역에서 볼 수 있는 다른 생쥐들에 비해 큰 편이며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종이라는 것이 확인됐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 [시론] 핵포기·안전보장 맞교환이 유일 해법

    [시론] 핵포기·안전보장 맞교환이 유일 해법

    북한의 핵실험이라는 메가톤급 태풍이 한반도와 국제사회를 강타하고 있다. 북한의 군사모험주의와 미국 부시행정부의 대북강경책이 정면충돌한 결과다. 유엔에서는 북한에 대한 제재논의가 한창이고, 국내에서는 대북포용정책이 도마에 올랐다. 그러나 이는 사후약방문격이고 본말이 전도된 느낌이다. 북한의 핵실험은 대북포용정책의 산물이 아닐 뿐더러, 강력한 대북 제재를 통한 압박이 북한핵의 해법일 수 없다. 핵실험을 통해 국제사회의 핵비확산체제를 위협한 북한은 비난받아 마땅하고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나 근본적인 책임은 부시 미 행정부의 대북강경책에 있다. 협상을 통한 해결을 거부하고 비타협적인 자세로 일관해온 미국의 ‘벼랑끝 몰기’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오늘의 사태는 직접적으로는 “북한이 우라늄농축을 통한 핵프로그램을 시인했다.”는 미 국무부의 일방적 발표로 시작된 2002년 10월 제2차 북한핵사태에서 출발한다. 미국은 명확한 근거도 없이 북한의 ‘고농축 우라늄문제’를 제기해, 플루토늄 핵시설 동결의 대가로 북한에 제공하던 중유공급과 경수로공사를 중단시킴으로써 북한의 핵개발을 촉발시켰다. 그 이후 미국은 북한이 핵개발을 위협할 때도, 협상을 통한 해결을 무시한 채 압박과 강경대응으로 일관했다. 미사일방어(MD)체제를 위한 구실과 핵선제 공격정책의 명분을 위해 ‘북한위협론’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미국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북한핵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북한핵문제의 해법은 너무나도 명확하고 단순했다. 북한이 일관되게 요구해온 것은 북한체제의 안전보장이다.3일자 북한 외무성 성명에서도 북한은 북·미 적대관계 청산과 미국으로부터의 핵위협 제거를 핵포기 조건으로 제시했다. 어떤 국가든 핵주권을 포기하고 핵무장을 하지 않으려면 최소한의 전제조건이 필요하다. 핵무기국이 이 국가에 대해 핵무기를 사용하거나, 사용을 위협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주는 것이다. 이를 전문 용어로 ‘소극적 안전보장’(negative security assurance)이라고 한다. 그러나 부시 2기는 북한을 ‘폭정의 전초기지’로 거명하고 사실상 북한의 체제붕괴를 대북목표로 추진했다. 어렵게 합의한 ‘9·19 베이징 합의’도 부시 정부내 강경파들이 위폐문제 등을 내세워 뒤엎어 버렸다. 결국 북한의 핵실험은 부시 행정부 대북정책 실패의 산물이자 비타협적인 대북 강경책의 종착점인 셈이다. 부시 정부 매파들에게 일방적으로 동조하면서 대북강경론을 부추겨온 국내 보수언론들과 보수세력들도 책임을 면키 어렵다.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억제력 차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일부 진보진영의 시각도 옳지 않다. 북한이 핵을 포기하게 하고 한반도에 평화를 이룰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은 아직도 있다. 방법도 명확하다. 북한의 핵무기와 북한체제의 안전보장을 맞바꾸는 것이다. 그 길 밖에는 다른 도리가 없다. 북한에 제재를 가하고 압박을 가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그렇게 해서 해결될 문제이면 벌써 해결됐다. 북한의 핵실험으로 북한의 ‘몸값’만 올려준 꼴이 됐다. 대북포용책 덕분에 북한의 핵실험에도 그나마 우리사회가 안정을 유지하고 남북간에 긴장이 크게 조성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북한 핵실험이 대북강경책의 산물임을 지금이라도 인정해야 한다. 북한과 미국은 이제라도 진지한 자세로 협상을 시작해야 한다. 이철기 동국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May I take your order?

    Waiter: May I take your order,sir? (메이 아이 테이크 유어 오더, 써)주문하시겠습니까? 손님. Guest: What’s your special today? (왓츠 유어 스페셜 투데이) 오늘의 특별 메뉴는 무엇인가요? Waiter: Number nine.You have a choice of French fries or a green salad.(넘버 나인. 유 해브 어 초이스 어브 프렌치프라이즈 올 어 그린 샐러드) 9번 메뉴입니다. 프렌치 프라이나 야채 샐러드를 고르실 수 있습니다. And also we Japanese cuisine on the list.(앤 올쏘 위 재팬 이즈 퀴진 온 더 리스트) 또한 저희는 일본요리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Guest: Do you serve Teriyaki?(두 유 써브 데리야키) 데리야키라는 요리도 있나요? Waiter: Yes,do you like to order Teriyaki? (예스 두 유 라이크 투 오더 데리야키예) 데리야키를 주문하시겠습니까?) Guest: Yes,I’ll have Teriyaki,what do you have for dessert?(예스, 아일 해브 데리야키 왓 두 유 해브 포 디저트) 네, 데리야키로 주문하겠습니다, 디저트로는 무엇이 있습니까? Waiter: We have ice cream and chicken salad.(위 해브 아이스크림 앤 치킨 샐러드) 아이스크림과 치킨 샐러드가 있습니다. Guest: Let me see! Ok,I‘ll have ice cream for dessert.(렛 미 씨!, 오케이, 아일 해브 아이스크림 포 디저트) 어디 봅시다! 좋아요, 디저트는 아이스크림으로 하겠습니다. 세종외국어학원 영어담당 : 이종화(02)725-8034)
  •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 시연

    조달청 나라장터 입찰 시연

    조달청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G2B)의 개통 4주년을 맞아 전자입찰 체험 행사를 가졌다. 학계와 경제·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관한 가운데 10일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서울시 강남구가 발주한 ‘장애인 문화복지센터 신축공사’ 입찰 전 과정이 실제로 진행됐다.41억원의 예산으로 모두 266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입찰에서는 95점을 얻은 A사가 낙찰자로 선정됐다. 조달청은 이날 나라장터를 국제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목표에 맞춘 영문 이름인 코넵스(KONEPS-Korea ONline E-Procurement System) 선포식도 가졌다. 김용민 조달청장은 “나라장터가 개통된 뒤 4년 동안 57만건의 전자입찰이 이뤄졌지만 부정이나 해킹사고가 한 차례도 없었다.”면서 “국민이 신뢰하고 자부할 수 있도록 체험행사를 확대하는 한편 이용편의를 위한 내실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향균·전자파 차단 복합소재 개발

    국내 연구진이 항균, 전자파 차단, 냄새 제거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기능성 복합소재 개발 기술을 찾아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DGIST) 임상규 선임연구원은 8일 금이나 은, 백금 등 기능성 금속의 나노입자를 유·무기 복합 나노섬유에 안정적으로 부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독일의 고분자 분야 과학저널인 ‘Macromolecular Material and Engineering’ 10월호에 표지논문으로 게재됐다. 임 연구원은 ‘유·무기 복합재료 나노섬유에 은 나노입자의 광증착’이라는 제목의 연구논문에서 유·무기 복합 나노섬유를 전기 방사법으로 제조한 뒤 여기에 1∼2㎚(나노미터) 크기의 기능성 금속 나노입자를 안정적으로 균일하게 부착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 지금까지는 기능성 나노소재를 개발하기 위해 은 등 기능성 금속입자를 나노섬유에 입혔지만, 완전히 부착되지 않아 본래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노출했다. 임 연구원은 “산화티탄(TiO3/8)과 같은 반도체 금속 산화물 나노입자와 고분자로 유·무기 복합 나노섬유를 제조한 뒤 금·은·백금 등의 금속 나노입자를 반도체 금속산화물 표면에 선택적으로 부착하는 방법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방법은 금이나 은의 본래 기능을 유지하면서 녹이 슬지 않는 독창적인 방식으로 앞으로 항균, 무염료 발색, 전자파 차폐, 냄새 제거 등 고기능성 유·무기 복합 소재를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기술을 플라스틱에 적용할 경우 뛰어난 항균성을 지닌 젖병도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서울 외고생 64%가 서울·연세·고려대 입학

    서울 지역 외국어고등학교들이 명문대 진학에서 강세를 보임에 따라 특목고 열풍이 다시 불붙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4일 보도했다. 신문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임해규 의원으로부터 자료를 입수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서울 지역 6개 외국어고등학교 학생 10명중 6.5명 정도가 이른바 명문 그룹인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 입학했다. 임 의원이 제공한 ‘2006년 특목고 학생의 대학별 합격현황’에 따르면 서울 지역의 6개 외고(대원·대일·명덕·서울·이화·한영:이상 가나다순) 학생들의 서울대·연세대·고려대 합격률은 64.8%였다. 3개 대학 진학률은 한영외고가 76.7%로 가장 높았고 명덕외고(76.3%) 대원외고(72.9%) 대일외고(59.8%)가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 서울 지역 2개 과학고는 2학년 조기졸업후 카이스트로 입학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었다.131명이 졸업한 서울과고는 서울대 34명,카이스트 50명,한국정보통신대(ICU) 8명,연세대 17명,포항공대 2명의 합격 성과를 냈다.127명이 졸업한 한성과고 졸업생의 대입 현황은 서울대 19명,카이스트 38명,포항공대 12명,연세대 30명 등이었다. 온라인뉴스부
  • [단신] 장이향 11일부터 개인전

    생동감 넘치는 딱따구리의 형상을 목판화에 담아내온 장이향의 개인전 ‘Wood Cut Show’전이 11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관훈동 오프라갤러리에서 열린다.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힘차게 날아오르는 새의 모습과 해방된 자아의 기상을 느낄 수 있는 작품들을 보여준다.(02)721-1117.
  • [인사]

    ■ 교육인적자원부 △혁신인사기획관 金永俊 △국제교육협력과장 徐裕美■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고속철도사업단 호남고속설계팀장 임형규△〃호남고속설계팀 총괄파트장 이명희△〃설계1파트장 최정환△〃설계2파트장 이종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장 鄭國煥△IT경영연구팀장 金容鐵■ 서울보훈병원 △병원장 金葉■ 기업은행 (지점장)△강남대로 지점 李相瑨△천안중앙 기업금융〃 柳建植△순천〃 柳鍾洛△독산동〃 徐壽哲 (개설준비위원장)△울산 무거동지점 林炯埴■ 대신증권 ◇승진 (차장)△주식부 李在勳△장외파생상품부 金榮岩△동대문지점 申年植△동대문〃 徐永春△압구정〃 李基錫△청담〃 洪尙永△논현역〃 金銀姬△대림동〃 金德雄△목동〃 朴星俊△화곡동〃 文幸培△일도〃 任弘植△평촌〃 曺賢貞△안산〃 元明嬉△분당〃 吳泰勳△정자동〃 朴重昱△구미〃 李垠和△서신동〃 李蓮姬△익산〃 朴種泰△상무〃 南尙龜 (과장)△법무실 金東鎰△기획실 李在勳△전산기획부 李昶雨△전산업무부 南鎭榮△투자전략부 金祐載△기업분석부 鄭然友△Retail지원부 李珪桓 ◇전보△준법감시인 南時峻 (부장)△회계부 吳益根△인사부 李得遠△차세대시스템부 崔名材△기업분석부 文晶業△PB추진부申俸圭 (지점장)△중앙청지점 吳勝鎬△서초동〃 鄭在雄△강남〃 高奉俊△대구〃 李相厚△동래〃 魏皓烈△부산〃 朴永振△무거동〃 金鳳圭△울산남〃 韓良鉉△사하〃 趙顯泰△여천〃 金英秀△영업부 李峻雨 (영업점 부장) △종로지점 朴永福△명동〃 朴起灝△천호동〃 崔斗植△반포〃 南其坤△논현역〃 朴鍾植△남인천〃 金官雄△대구서〃 李晟碩△영업부 林來寬 (차장)△차세대시스템부 金鎭坤△자산영업부 崔圭진△〃 楊學俊△동대문지점 趙世衡△마포〃 金斗榮△제기동〃 全憲宰△하계동〃 梁承國△서초동〃 蘇秉錫△강남〃 金大煥△올림픽〃 孫珉浩△양재동〃 羅榮喆△영등포〃 趙漢榮△제주〃 林秉湜△사당〃 金幸坤△화곡동〃 丘宗鉉△주엽〃 李善子△수원〃 金鎭國△안산〃 徐臣潁△분당〃 柳△북인천〃 梁東日△복현〃 金成華△군산〃 柳寅成△익산〃 王忠鐘△영업부 高在聲 (과장)△감사실 金珍喆.朴根用△차세대시스템부 金貞姬.南炳淳△자산영업부 崔大鎬△PB추진부 林俊瑩■ 메리츠화재△기업영업2부장 김무상△인천지점장 김형구△성남〃 최영배△부산〃 박동식△부경〃 안상석△서광주〃 정병재△서울Agency영업1부장 최형섭△서울Agency영업2〃 노재무△경인Agency영업〃 이임식△부산Agency영업〃 박용주△마케팅기획〃 김태열△장기언더라이팅〃 이봉균△자동차언더라이팅〃 전수인△화재특종업무〃 윤두열△시스템개발1〃 이동환△시스템개발2〃 윤상민△IT ServiceDesk〃 장승훈■ 방송통신대 △평생대학원장 李彦培△교무처장 金知元△학생처장 金聖永△기획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柳守魯△교무연구위원 李兢熙△학생연구위원 朴鐘聲△정보전산원장 겸 정보화책임관 李炳來△교육매체개발원장 겸 이러닝센터소장 金永姙△중앙도서관장 金外淑△원격교육연구소장 겸 독학학위검정원장 李宣雨△평생교육원장 겸 종합교육연수원장 朴宣姬△학보사주간 丁振聲△출판부장 權洙烈■ 한국정보통신대학교(ICU) △교학처장 兪炯濬■ 부산일보 △경영기획실장 정서환△문화사업국장 이헌률△총무국장 박계석△경영기획실 기획위원 임호욱 여환섭 최기룡■ 제주일보 △경영전략실장(국장대우) 김인섭△총무국 부국장대우 김한섭△〃 김우삼△편집국 부국장 김홍철△정치부장 김승종△영업본부 부국장대우 이정유 이정윤△제작국 부국장대우 김대용△서울지사 업무부장 김선태△서울지사 정치부장대우 강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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