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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홍기 한국농축산연합회 상임대표 취임

    이홍기 한국농축산연합회 상임대표 취임

    이홍기(58) 한국농축산연합회 상임대표가 7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이 상임대표는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장, 한국4H본부 회장 등을 지냈다. 취임식에는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해 농업인단체장 등 농업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620개 기업 수출 첫걸음

    620개 기업 수출 첫걸음

    3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6 수출첫걸음종합대전’에서 국내 기업 관계자들과 해외 바이어들이 1대1 상담을 하고 있다. 이번 종합대전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돕기 위해 열린 것으로 43개국에서 210명의 바이어가 방한해 우리 기업 620개사와 1대1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연합뉴스
  • SCM학회 새달 3일 춘계발표대회

    SCM학회 새달 3일 춘계발표대회

    한국SCM학회(이사장 이영해 한양대 교수)는 다음달 3일 오전 9시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SCM(공급사슬경영), 물류, 유통, 제조 관련 기업 및 학계의 전문가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CM과 저성장시대 극복’을 주제로 2016 SCM 춘계발표대회를 연다.
  • [고시 플러스] 국가9급 필기 합격 5652명… 女 52.9%

    인사혁신처는 지난달 9일 치른 올해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 합격자 5652명을 확정하고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공개했다. 전체 합격자 가운데 여성은 52.9%에 이르는 2990명이다. 여성 합격자 비율이 처음 절반을 넘어선 2014년보다 1.2% 포인트 증가했다. 최근 5년 내 최고치다. 올 국가직 9급 총응시인원은 16만 4133명으로 39.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앞서 인사처는 지난달 9~11일 개인별 5개 과목별 필기시험 원점수 및 가산점을 온라인을 통해 사전 공개했다. 698명이 이의를 제기했으나 답안지 판독을 재검증한 결과 오류는 발견되지 않았다. 올해 국가직 9급 공무원시험 합격선은 행정직군 가운데 일반행정직(전국)이 396.25점, 출입국관리직 392.35점, 통계직 392.08점 등이며, 기술직군은 5개 과목 평균점수 기준으로 임업직(산림자원)이 83.50점, 시설직(일반토목) 83.00점, 농업직(일반농업) 82.00점 등이다. 합격자 평균 연령은 28.5세로 지난해와 비슷했다. 연령별 합격자 분포를 살펴보면 23~27세가 2827명으로 50.0%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28~32세는 27.2%인 1539명, 33~39세는 14.1%인 799명이었다. 최고령 합격자는 57세로 세무직에서 나왔으며, 최연소 합격자는 행정직 홍모(18)씨와 조모(18)씨로 확인됐다. 여성 합격자는 해마다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여성 합격자 비율이 2011년에는 40.5%였으나 2012년 40.7%, 2013년 44.3%, 2014년 51.7%, 지난해 50.7%로 꾸준히 늘고 있다. 합격자는 오는 30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서 오는 7월 12~17일 진행되는 면접시험에 등록해야 한다. 면접시험은 서울 서초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센터에서 치른다.
  • [혁신공기업 특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청년 ABC 사업서 ‘창업 ABC’ 배운다

    [혁신공기업 특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청년 ABC 사업서 ‘창업 ABC’ 배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aT센터를 농식품 비즈니스의 창조·융합 허브로 만들고 있다. 정부3.0을 구현하기 위한 농업 관련 기관 국민 서비스 통합 창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시작됐다. aT는 aT센터를 통해 ‘ABC’(Agriculture Business Center) 사업을 벌인다. ABC 세부사업은 에이토랑(aTorang), 스마트 스튜디오, 꽃카페, aT 북카페, BIZ라운지, aT 북카페, 농식품 비전전시관 등이다. 에이토랑은 청년들에게 aT에서 팝업 레스토랑(일정 기간 한정적으로 운영하는 실습형 레스토랑)을 2~3개월간 운영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외식 창업 시설·설비 무상 제공, 창업 기획, 마케팅 등을 돕는다. 올해 대학생 11개 팀을 지원할 예정이다. 스마트 스튜디오는 농식품의 1단계 유통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다. 생산자에서 온라인매체, 그리고 소비자로 이어지는 직거래 콘텐츠인 전문미디어영상 제작을 돕는다. 이 밖에도 청년 화훼 분야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인 꽃카페, 중소식품기업을 위한 원스톱 비즈니스라운지인 BIZ라운지, 도시민들에게 농업의 역사, 미래 가치를 알리는 체험 공간인 농식품 비전전시관 등도 운영한다. aT 관계자는 “ABC 사업을 정부3.0의 성공 사업모델로 이끌고 aT센터를 청년 일자리 창출의 메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뷰티 정보] 2016 테마는 ‘데일리 라이프’…헤어 컬렉션 현장 가보니

    [뷰티 정보] 2016 테마는 ‘데일리 라이프’…헤어 컬렉션 현장 가보니

    최근 젊은 여성은 물론 남성들도 헤어, 피부관리, 패션 등 토탈 뷰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본격적인 봄철을 맞아 올해의 새로운 뷰티 트렌드에 맞춰 외모를 가꾸려는 젊은층이 많아지면서 뷰티 스타일리스트들도 새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컬렉션 현장을 찾고 있다. 지난 12일에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토탈 뷰티 브랜드 준오헤어(JUNO HAIR)가 스타일리스트 컬렉션을 개최해 관심이 쏠렸다. ‘44기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준오헤어는 2016년 시즌 테마로 ‘데일리 라이프’(Daily Life)를 제안했다. 13일 준오헤어 관계자는 “데일리 라이프는 과거와 미래, 현재가 공존하는 일상을 의미한다”면서 “이번 컬렉션에서는 Contamination(컨테미네이션), Pausing(포징), Playful(플레이풀), Fusion(퓨전)이라는 네 가지 세부 컨셉에 따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컬렉션은 준오헤어가 매년 4월과 10월 두 차례 개최하는 행사로 2년 반의 교육과정을 마친 준오 아카데미 졸업생들이 참여한다. 이번 컬렉션에서도 총 97명의 스타일리스트가 배출됐다. 행사장에는 중국 광동성, 저장성 등에서 준오헤어 파트너 150명 이상이 참석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뷰티 한류의 인기와 준오헤어의 중국 내 인지도를 실감할 수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기업 사람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본사 나간 양재동 센터 ‘창업 기지’ 탈바꿈

    글로벌 식품기업 해외 인턴십 운영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올해 농식품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 지역 이전에 따라 여유 공간이 확보된 서울 서초구 양재동 센터를 청년 창업의 인큐베이터로 만들 계획이다. aT는 16일 농업 관련 기관의 지역 이전에 따라 비어 있는 양재동 aT센터에 다양한 분야의 청년 창업이 가능한 농업비즈니스센터(ABC)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aT는 “양재동 센터를 농식품 비즈니스를 위한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장, 창조·융합 허브 기지로 만들어 농식품 부문 정부 3.0 및 창조경제 혁신의 롤모델로 만들 것”이라면서 “입지 여건을 최대한 활용해 농식품부문 국민서비스 통합창구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aT는 지난해 말 문을 연 음식점 에이토랑에 이어 이번 달에는 화훼 분야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인 에이티움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른바 ‘꽃카페’인 에이티움은 국내외의 경기침체 영향으로 화훼 생산액과 소비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새로운 꽃 소비 사업모델 발굴과 차세대 화훼유통인 양성을 통해 화훼산업 발전과 청년 실업난 해소를 모색하고자 aT가 새롭게 운영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청년 창업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aT지원프로그램과 접목해 꽃 소비모델 발굴 및 전파로 화훼산업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또 aT는 농식품 분야 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작돼 현재는 인재 육성 포털 서비스로 접근하고 있는 ‘대한민국 농식품미래기획단, 얍(YAFF)’에 이어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글로벌 식품기업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국제식품 박람회 대학생 청년 마케터 11명을 미국, 중국 등 세계 9개 도시에 파견할 예정이다. 이들은 주요 수출국에 진출한 우리 식품기업의 인턴십을 통해 식품 분야 마케팅 기법 및 영업전략을 체험한다. 이와 함께 aT는 고용절벽에 직면한 지역 대학생들을 위해 지난해 11월 영호남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캠프에 이어 올해도 ‘지역대학생 일자리소통 취업캠프’를 개최해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나주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공기업 사람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이끄는 사람들

    [공기업 사람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이끄는 사람들

    이규양 감사, 기본·소통·예방 업무 강조 김진영 부사장, 신망 두터운 기획통 김동열 이사, 유통·수급 안정에 앞장 유충식 이사, ‘100억 달러 수출’ 추진 이종견 이사, 발상력·고객 친화력 무장 올해 농식품 수출 81억 달러(약 9조 6000억원)를 목표로 시장별 맞춤형 마케팅과 사업 효율성 제고에 집중하고 있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김재수(59) 사장 이하 본사 4개 본부와 11개 지역본부, 해외지역 본부 및 지사로 이뤄져 있다. 이규양(65) 감사는 경북 안동 출신이다. 13, 14, 16대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자유민주연합 대변인 등 정치인 출신이다. 지난 1월 취임 당시 ‘기본에 충실한 업무’, ‘소통경영’, ‘예방감사 실천’ 등을 강조했다. 김진영(58) 부사장 겸 기획이사는 경남 창원 출신으로 1985년 입사해 도쿄 aT센터 지사장, 식품산업처장, 수출전략처장 등 사업부서를 두루 거쳐 공사 살림을 총괄하는 부사장에 취임했다. 지식과 실천력을 겸비한 기획통으로 업무에서는 철두철미하지만 소탈한 인품으로 조직 안팎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듣는다. 김동열(61) 유통이사는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중앙회장, 우리농업지키기범국민운동본부 공동의장, 강원도의회 의원 등을 지낸 뒤 2014년 공사 유통이사로 취임했다. 풍부한 농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농산물 유통 효율화와 수급 안정에 앞장서고 있다. 유충식(58) 식품수출이사는 1986년 공사 입사 뒤 감사실장, 기획실장, 신성장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전략통으로 평가받으며 특유의 업무추진력으로 농식품 수출 100억 달러 시대를 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종견(58) 미래성장본부이사는 도쿄aT센터 지사장, 수출전략처장 등을 거쳐 미래성장본부이사에 취임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고객친화적 마인드로 무장했다는 평이다. aT센터, 사이버거래소, 화훼공판장, 유통교육원 등 수도권 사업소를 총괄하고 있다. 나주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레이퀸 아기욕조를 구경하고 있다. 2016. 3.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아기띠를 구경하고 있다. 2016. 3.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16. 3.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가 한 아기 엄마가 유아복 업체 부스에서 아이 머리에 모자를 씌운 후 함께 거울로 맵시를 보고 있다. 2016. 3.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아동용 카시트를 구경하고 있다. 2016. 3.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를 찾은 한 시민이 아이를 한 업체 부스에 전시된 유모차에 태워보고 있다. 2016. 3.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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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레이퀸 아기욕조를 구경하고 있다. 2016. 3.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유모차를 구경하고 있다. 2016. 3.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에 참가한 한 업체 부스에 아기욕조가 전시돼 있다. 2016. 3.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가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2016. 3.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아동용 카시트를 구경하고 있다. 2016. 3.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서울포토]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서울 베이비 키즈 페어를 찾은 시민들이 레이퀸 아기욕조를 구경하고 있다. 2016. 3. 10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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