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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외식 트렌드 키워드는 ‘뉴트로·비대면’

    내년 외식 트렌드 키워드는 ‘뉴트로·비대면’

    내년 외식산업 트렌드를 이끌어갈 키워드로 ‘뉴트로 감성’, ‘비대면 서비스화’, ‘편도족의 확산’이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3일 서울 aT센터에서 ‘2019 외식소비 트랜드 발표대회’를 열고 키워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농식품부와 aT는 2014년부터 매년 외식 트렌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9 외식 트렌드 키워드는 소비자 3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전문가 20명에 대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도출됐다. ‘뉴트로 감성’은 익숙하지 않은 옛것(아날로그 감성)이 젊은 세대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것으로 느껴져 인기를 끄는 현상을 의미한다. 외식분야에서는 골목상권에 대한 관심증가가 이러한 현상을 대표한다. ‘비대면 서비스화’는 패스트푸드나 편의점, 대형 마트 등에서 사용되는 무인주문 및 결제시스템의 확산을 의미한다. ‘편도족의 확산’은 편의점에서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사먹는 것도 소비자들이 외식으로 인식하는 현상이 확산되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전국 외식 소비자 3000여명 대상으로 설문조사에서 월 평균 외식 빈도는 13.9회로 지난해(14.75회)에 비해 월 1회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외식지출 비용 또한 27만 3000원으로 지난해(30만 4000원)에 비해 감소했다. 응답자들은 월평균 3.45회 정도 ‘혼밥’(혼자 식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성이 4.39회로 여성의 2.47회보다 빈도가 높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기업 특집] 롯데, 3000명 독거노인 웃음 찾아준 ‘기쁨 상자’

    [기업 특집] 롯데, 3000명 독거노인 웃음 찾아준 ‘기쁨 상자’

    롯데는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47개 계열사 임직원 1100여명이 김장 1만 5000포기(40t)를 담가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샤롯데봉사단 어울림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 4회째를 맞는 김장 나눔 행사는 매년 1000명이 넘는 임직원이 참여해 협력과 나눔의 의미를 다지고 있다. 롯데는 2013년부터 어려운 사람에게 기쁨을 전달하는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을 매년 4~5회 진행한다. 저소득층 여학생들에게는 생리대 1년치, 청결제, 핸드크림 등을, 미혼모들에겐 세제, 로션 등 육아용품을,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점자도서 등을 담는 식이다. 지난 9월에는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3000여명에게 간편식품과 생필품을 담은 박스를 전달했다. 롯데는 2013년 사회공헌브랜드 ‘mom(맘)편한’을 론칭해 육아환경 개선과 아동들의 행복권 보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엄마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저출산 극복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2013년 12월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체결한 후 강원도 철원 육군 15사단에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을 열었다. 롯데는 장애인 자립 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0월 13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며 장애에 대한 편견의 벽을 허물어 보자는 취지에서 8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회 슈퍼블루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서울포토] 우리 술 즐겨봐요

    [서울포토] 우리 술 즐겨봐요

    23일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국가대표 전통주 소믈리에들이 전통주 발효제(누룩과 효모)로 만든 막걸리를 시음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주류제조면허를 보유한 양조장들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전통주 발효제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식품연구원
  • [서울포토] 우리술 대축제 즐겨봐요

    [서울포토] 우리술 대축제 즐겨봐요

    23일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한국식품연구원 김혜련 박사가 농림부 이용직 과장과 박진희 사무관에게 전통주 발효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은 주류제조면허를 보유한 양조장들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전통주 발효제를 지원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식품연구원
  • 영동 와인특구 자존심 지켰다

    영동 와인특구 자존심 지켰다

    충북 영동군이 또다시 와인의 고장 자존심을 지켰다. 23일 군에 따르면 지역 와이너리 농가인 도란원(대표 안남락)의 ‘샤토미소 로제와인’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에서 과실주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도란원의 대상은 2013년에 이어 두번째다.‘샤토미소 로제와인’은 여름에 가장 많이 먹는 포도 품종인 캠벨얼리 100%로 만든다. 껍질과 알맹이를 제거한 뒤 착즙한 쥬스를 발효시켜 색깔이 이쁘다. 달콤하고 목넘김이 부드러워 가벼운 술자리에 좋다. 가격은 365㎜ 2만원, 750㎜ 3만5000원이다. 정경순 군 농업기술센터 와인산업팀장은 “투명하고 아름다운 연분홍색인데다, 맛이 새콤달콤해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자랑했다. 고향인 영동군에 2000년 귀농한 안 대표는 포도농사를 병행하며 와인제조를 시작했다. 대나무통을 이용해 와인을 숙성시키는 등 차별화된 와인제조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15종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의 공인 주류 평가회다. 매년 탁주, 약·청주, 증류주, 과실주, 기타주류 등 5개 부문에서 그해 최고의 술을 선정한다. 국내 유일의 ‘포도·와인 산업특구’인 영동군은 기업형 1곳과 농가형 와이너리 42곳에서 연간 50만병(750㎖/1병) 이상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와인축제 개최, 국악와인트레인 개통, 와인터널 개장 등을 통해 와인 관광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영동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정화예술대학교 드림페스티벌

    정화예술대학교 드림페스티벌

    서울 명동에 위치한 도심형 특성화 대학교,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는 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대학 통합 행사인 ‘2018 정화예술대학교 드림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공별로 특성화된 프로그램의 전공체험관이 운영되었으며 특히 미용과 뷰티분야의 졸업작품 발표회는 참여한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삼성·SKT, 협력사와 손잡고 ‘채용 상생’

    삼성·SKT, 협력사와 손잡고 ‘채용 상생’

    채용 시즌을 맞아 주요 정보기술(IT) 기업들이 협력사와 함께하는 ‘채용 상생’을 이어 가고 있다.삼성그룹은 12일 5개 전자 계열사들이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8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열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가 공동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협력사 총 120곳이 참여했고, 1만여명에 이르는 구직자들이 몰렸다. 채용 한마당은 중소·중견 협력사와 우수 인재 간의 일자리 매칭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구직자들은 연구개발, 소프트웨어, 경영지원 등 6개 직무별로 회사 정보를 얻고 현장에서 즉석 면접을 치렀다. 계열사 소속 컨설턴트 20여명이 취업 정보 제공과 상담을 병행하는 ‘취업 토털 솔루션관’도 마련됐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채용된 협력사 신입사원들에게 입사 후 교육 및 기술·품질 관리 교육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은 환영사에서 “협력사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우수 인재 확보로, 이를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갖추고 사업이 확대되면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며 “삼성전자는 상생협력을 강화해 일자리 창출·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15일 서울 중구 SK 남산 그린빌딩에 ‘SK텔레콤 동반성장센터’를 개관하고, 29~30일 이틀간 이곳에서 우수 협력사를 위한 채용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엑슨투, 비디, 미디어브레인 등 SK텔레콤 협력사 17곳이 참여한다. 협력사에 채용된 직원들에게는 직무 교육 기회도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23일까지 박람회 홈페이지(job-fair.co.kr)에서 하거나 당일 현장에서도 가능하다. SK그룹 공유 인프라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동반성장센터는 협력사 임직원 교육, 세미나, 회의 공간으로 개방된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서울포토] 내 일자리는…

    [서울포토] 내 일자리는…

    12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18 삼성 전자계열 협력사 채용한마당에서 구직자이 채용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등 120개의 협력사가 참여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5~7일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5회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강남구 양재동 양재시민의숲역 앞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 동아전람이 서울권에서 개최하는 마지막 건축박람회로 올 하반기 유행할 건축 및 인테리어 관련 최신 정보와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품목은 건축자재, 홈인테리어, 전원주택, 건축·주택정보전, 가구전 등으로 아직 업체를 선정하지 못한 예비 건축주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제 23회 서울베이비 키즈 페어

    제 23회 서울베이비 키즈 페어

    30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제 23회 서울베이비 키즈 페어’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인기 고공행진 지식산업센터·섹션오피스 송도 국제도시 ‘송도 AT센터’ 눈길

    인기 고공행진 지식산업센터·섹션오피스 송도 국제도시 ‘송도 AT센터’ 눈길

    과거 아파트형 공장으로 불리던 지식산업센터는 도시형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 관련 등 유사업종이 모인 집적효과가 우수하여 업무의 효율이 높으며 상업시설 용지에도 지을 수 있어 교통, 편의시설 등 인프라도 잘 갖춘다. 섹션오피스는 공간 활용도가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 입주 기업들은 회사의 규모에 따라 사무공간을 선택 할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업무 공간을 마련할 수 있는 만큼 최근 급증한 1인 기업으로부터도 인기다. 이러한 편의성 덕에 분양시장에서도 인기가 치솟고 있다. 서울에서는 지난해 ‘성수 W센터 데시앙 플렉스’ 등 규모가 큰 지식산업센터가 단기간 계약을 끝냈다. 섹션오피스도 ‘광명역 어반브릭스’, ‘마곡 747타워’ 등이 완판에 빠르게 성공하며 분양 열기에 합류했다. 인천에 선보이는 지식산업센터, 오피스도 법인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송도 BT센터’, ‘테크노큐브’, ‘남동 제이타워’ 등이 성공적으로 분양을 끝냈다. 오는 10월에 인천 부평구 국가산업단지에 공급될 지식산업센터 ‘부평 제이타워 3차’도 기업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어 신규 분양 열기도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특히 송도국제도시는 첨단기업들이 몰리지만 지식산업센터 ‘공급가뭄’ 지역이어서 신규 업무시설에 기업체들의 관심이 높다. 이처럼 인천 등에서 지식산업센터, 섹션오피스의 인기가 치솟는 가운데 주식회사 에이티가 송도국제도시에 ‘송도 AT센터’를 10월 공급 할 예정이다. 지식산업센터, 섹션오피스 외에도 오피스텔, 상업시설 등과 조화를 이룬 대형 복합단지로 선보이는 만큼 벌써부터 법인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인천시의 8대 전략산업 중 하나인 첨단자동차 산업의 일원으로 추진되며, 사업 완료시 자동차와 관련된 첨단 업종이 입주 가능하다. 송도 AT센터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들어선다. 연면적 10만8175㎡, 지하 2층~지상 33층, 높이 144m 규모다. 용도별로 지식산업센터 176실, 섹션오피스 320실, 오피스텔 471실, 상업시설 84실 등이다. 송도 AT센터 일대는 산학연(산업체·대학교·연구소)이 밀집한 송도국제도시 업무의 중심이다. 이미 주변을 따라 IT(정보통신산업)·BT(바이오산업) 센터· 테크노큐브가 성공적으로 공급을 마쳤으며, MT(메카트로닉스산업) 센터가 추가로 공급 될 예정이다. 또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디엠바이오 등 대규모 기업체들이 밀집해있으며 KEM, YG1 등이 연구개발(R&D)을 위한 송도 사옥 조성도 활발해 일부는 준공을 앞두고 있다. 향후 기업체 입주가 완료되면 여의도, 판교테크노밸리처럼 비즈니스의 골든블럭 형성 기대감도 높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도 4차 산업 핵심 기술 육성을 위해 일대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송도 AT센터는 주거 및 비즈니스 환경이 최적인 곳에 위치한다.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가깝고 제2, 3경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하다. 송도국제도시 대표 상권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트리플스트리트, 홈플러스 송도점 등도 인근에 자리한다. 최대 장점은 실수요자의 니즈에 맞는 상품별 특화 설계다. 지식산업센터는 지상 8층까지 물류 차량의 이동이 가능한 드라이브 인 시스템이 적용되며, 대형 화물이 출입할 수 있도록 최대 5.2m의 층고로 설계된다. 대형 설비도 수용 가능한 최대 1.2ton/㎡의 하중 설계로 안전도 확보했다. 9층과 17층에는 휴게공간을 마련해 직원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함께 공급되는 섹션오피스는 호실 조합을 통해 사무공간을 넓힐 수 있어 1인 창업자부터 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회사들이 입주할 수 있다. 송도의 경우 소규모 기업체의 비율이 85%로 높지만, 소형 오피스의 공급이 부족해 섹션오피스의 수요가 탄탄하다. 특히 송도 AT센터는 샤워실 및 데크 휴게공간, 옥상정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송도 AT센터는 비즈니스 골든블록이라 불릴 만큼 지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하는 곳에 들어서는데다 송도국제도시에 지식산업센터가 4곳에 불과해 희소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에 들어 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제 어촌으로 오세요

    이제 어촌으로 오세요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귀어귀촌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상담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2018. 8. 10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2018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

    2018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2018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에서 차세대바이오매스연구단 연구원들이 광생물 반응기로 미세조류를 대량생산해 항공유와 신소재를 만드는 신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기후기술이 한자리에’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

    [서울포토] ‘기후기술이 한자리에’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연구개발(R&D)한 성과와 관련 제품을 전시하는 ‘2018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녹색기술센터 등 정부출연연구기관과 SK 이노베이션, 현대차 등 국내 주요기업의 기후기술 및 제품을 볼 수 있다.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국가 기후기술 연구개발이 경제 혁신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궁극적으로 국민의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 7. 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새달 6~8일 귀농귀촌 박람회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다음달 6~8일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2018년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귀농귀촌의 꿈, 그 길을 묻고, 즐기고, 찾다’를 주제로 총 3회의 콘퍼런스가 열린다. 스마트 팜 선도 농가와 청년·여성 농업인들이 경험담을 들려주고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질문하는 토크쇼 형식이다. ‘청년창농관’에서는 청년 귀농 우수 사례와 정부 지원책, 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하고 일대일 컨설팅도 해 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returnfarmexp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농진청, 비만 예방 식생활심포지엄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이 21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비만 예방을 위한 바른 식생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촌진흥청과 한국영양학회,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국내외 석학과 관련 산업 종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심포지엄에서는 비만과 식생활, 농업 소비 연계 방안 등과 관련한 발표와 토론이 이뤄진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서울포토] ‘보기좋은 음식이 맛있겠네’

    [서울포토] ‘보기좋은 음식이 맛있겠네’

    2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15회 서울 국제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에서 참가자들이 혜전대학교 푸드스타일링 학과 학생들의 부스를 돌아보고 있다. 이호정 전문기자 hojeong@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하 경부고속道 위를 생태공원으로”

    “지하 경부고속道 위를 생태공원으로”

    “경부고속도로로 인한 매연과 소음 문제가 심각합니다. 경부고속도로를 지하화하고 지상부에 생태녹지 축을 조성해 서울의 허파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교통 정체는 더 심각합니다. 하루빨리 경부고속도로를 지하화해 꽉 막힌 도로를 소통케 하고, 지상엔 모든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체육 테마파크를 만들었으면 합니다.”지난 5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양재aT센터 5층 그랜드홀은 토론 열기로 가득했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계획 시민위원회’에 참석한 주민 250여명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와 지상부 개발 방안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을 비롯해 제해성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하기주 대한건축학회장 등 전문가들도 참여했다. 위원회에 참석한 한 10대 여고생은 “지상부에 청년 일자리 창출 공간을 만들어 서초구가 청년 일자리 문제를 선도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모범 구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제 위원장은 “국가가 나서 지하와 지상을 획기적으로 활용하는 21세기형 도로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조 구청장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에 대한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듣고 싶어 토론회를 마련했는데,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주셨다”며 “도로를 지하화하고 지상 공간은 다른 용도로 새로 조성하는 복합 개발이 가능하도록 도로법이 꼭 개정됐으면 한다”고 했다. 구는 이날 시민위원회 참석 주민들을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했다. 10대 고등학생, 직장인, 주부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응모했다. 구는 공개 모집한 시민 250여명을 대상으로 사전 설문조사도 했다. 현재 경부고속도로가 도로로서 제 기능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4%가 ‘그렇지 않다’고 했다.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인지 여부에 대해선 95%가 ‘들어 본 적 있다’고 했고, 지하화 사업을 할 때 최우선 고려 사항으로는 48%가 ‘교통 체증 해소’를 꼽았다. 서초구는 2015년 11월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의 첫발을 뗐다. 5대 학회 컨소시엄 구성, 분야별 학술세미나와 국제콘퍼런스 개최 등을 거쳐 지난해 1월 지하화 구상 타당성 연구 용역 결과를 내놓으면서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 조 구청장은 “시민들의 의견은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방적인 관 주도의 정책 추진이 아니라 시민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시민 토론회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박람회] 제17회 동아 홈&리빙페어 26~28일 개최

    박람회 전문기업인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17회 동아 홈&리빙페어’와 ‘제13회 동아 기프트쇼’, ‘제11회 동아 차·공예박람회’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가전, 주방용품, 욕실용품, 가구, 홈인테리어, 판촉·선물용품, 차·공예품, 기타 생활용품 등이 전시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 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동아전람 홈페이지(한글인터넷 주소: 동아전람)에 사전등록하면 무료관람 초청장을 우편 또는 문자로 발송해 준다.
  • “건축박람회 보러오세요” 18일부터 aT센터서

    박람회 전문기업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46회 MBC건축박람회’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대치동 SETEC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사이버 건축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건축자재, 인테리어, 전원주택, 냉난방기기, 건축·주택정보전 등으로 펼쳐진다. 동아전람 홈페이지(www.dong-afairs.co.kr)에 사전등록 시 무료관람 초청장을 우편 또는 문자로 발송 해준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문의 (02)780-0366.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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