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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색전 끝났다” 국내 엔터업계 밀려오는 차이나머니

    “탐색전 끝났다” 국내 엔터업계 밀려오는 차이나머니

    화이자신, 씨그널 엔터 1대 주주 등극 드라마·가요·영화 등 투자 범위 확산 국내 엔터업계에 중국 자본이 밀려들고 있다. 지난해 한국의 연예기획사들을 대상으로 투자 문의를 하는 등 탐색전을 벌였던 중국 기업들은 올해 들어 공격적인 투자를 펼치고 있다. 투자 범위도 한류의 핵심인 드라마 위주에서 가요, 예능, 영화 등 엔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국내 연예기획사들이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 각종 관련 사업을 통합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거듭나는 상황에서 중국 시장 진출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 최대 엔터테인먼트사인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코리아’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한국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위에화는 앞서 씨스타,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중 합작 보이그룹 유니크를 데뷔시킨 데 이어 올해 초 걸그룹 우주소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위에화 측은 “중국은 13억 인구의 내수 시장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마켓을 갖고 있으며, 한국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콘텐츠 제조 강국이다. 이를 융합시켜 ‘원 아시아’(ONE ASIA) 마켓을 형성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엄청난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위에화는 앞으로 한·중 합작 영화와 드라마뿐만 아니라 한국 영화, 드라마, 예능 프로그램 제작 및 투자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그룹에서 355억원을 투자받고 중국 내 음악사업과 전자상거래 사업 부문에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SM에 1000억 투자설이 불거졌던 알리바바는 4%의 지분을 갖게 됐다. 향후 SM은 알리바바그룹과 산하의 알리바바 뮤직그룹을 통해 중국내 온라인 음악유통·마케팅, 상품기획(MD) 등을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중국 자본은 지난해 말부터 국내 음원 시장에 공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중국 최대 민영기업인 쑤닝 유니버설 미디어는 씨엔블루, AOA 등이 소속된 FNC엔터테인먼트에 330억원을 투자한 데 이어 중국 인터넷 미디어 기업 ‘르티비’(Letv)도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과 아이유가 소속된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중국 합작 법인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중국 내 음원 유통을 위해 YG엔터테인먼트와도 MOU를 맺었던 중국 최대 게임 기업 텐센트는 최근 로엔에 대한 투자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콘텐츠 제작사에 대한 중국 자본의 투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한국은 중국 내 제대로 된 유통망을 갖춘 파트너가 필요하고 중국에서는 완성도 높은 한국의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니즈가 맞아떨어진 결과다. 특히 과거 한류스타 등 배우 중심의 투자에서 제작사, PD, 작가 등 콘텐츠 생산 주체에 대한 관심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25일 중국 최대 오프라인 마케팅 전문기업인 화이자신은 씨그널엔터테인먼트와 214억원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해 1대 주주가 될 예정이다. 씨그널은 이미연, 김현주 등 매니지먼트 회사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엠넷 ‘프로듀스 101’,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의 예능 프로그램의 외주 제작 및 음반 사업 본부를 갖춘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지난해 11월 중국의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회사 DMG 그룹은 KBS ‘프로듀사’, tvN ‘오 나의 귀신님’ 등 드라마와 SBS ‘K팝스타’ 등을 만든 제작사 초록뱀 미디어에 유상 증자를 통해 250억원의 자금을 투자하기도 했다. 중국 자본의 잇단 투자를 국내 엔터 업계에선 일단 환영하는 분위기다. 중소 가요 기획사 대표는 “중국 자본이 SM에 투자한 것을 시작으로 자금난에 시달리는 중소형 가요 기획사에게도 투자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씨그널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결국 얼마나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능력이 있느냐가 관건”이라면서 “중국 기업들이 콘텐츠 합작과 완성품 유통을 함께할 한국 측 파트너를 찾는 작업이 올해 정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사장님이 누구니…아이돌도 ‘수저계급론’

    사장님이 누구니…아이돌도 ‘수저계급론’

    아이돌 시장에도 ‘부익부 빈익빈’의 양극화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막강한 자본과 노하우, 네트워크를 갖춘 대형 기획사와 중소 기획사 간의 간극이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아이돌 시장에도 ‘수저 계급론’이 등장하는 상황에서 반란을 꿈꾸는 ‘흙수저’ 중소 기획사들의 고군분투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엠넷 ‘프로듀스 101’을 보면 이런 명암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국내 46개 기획사의 연습생 101명이 출연한 이 프로그램에는 SM, YG 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기획사의 연습생은 나오지 않는다. 이들이 참여하지 않은 이유는 간단하다. 자사의 신인 개발 노하우 등 이들을 띄울 수 있는 시스템을 충분히 갖고 있고 마음만 먹으면 방송사와 손잡고 신인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YG가 엠넷과 손잡고 방영한 ‘윈’과 ‘믹스 앤 매치’나 JYP의 ‘식스틴’이 대표적이다. 반면 ‘프로듀스 101’이 서열화, 상품화 등의 논란을 일으키는데도 거대 기획사와의 경쟁을 펼쳐야 하는 중소기획사들 입장에서는 방송의 힘을 빌릴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이 하나의 기회로 인식되고 있다. 최종 11명에 발탁될 경우 1년간 엠넷에서 위탁한 소속사의 걸그룹으로 활동해야 하지만 이를 감안해도 손해 볼 것 없는 장사라는 것이다. ‘프로듀스 101’에 자사 연습생을 대거 출연시킨 한 기획사의 홍보팀장은 “신인을 띄우는 데 몇 억, 몇십 억원이 드는데 떨어지더라도 카메라에 얼굴이 한 번이라도 잡히는 게 유리하다”면서 “연습생들에게 힘들어도 버티라고는 했지만 편집 과정에서 많이 등장하지 않아 속상하다”고 말했다. 물론 이 가운데서도 기획사 간 인지도 경쟁은 있다. 엠넷 ‘식스틴’에 출연한 경력이 있는 JYP의 전소미나 과거 SM 출신의 허찬미, 이미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했던 MBK의 기희현 등은 이미 인지도가 있다. 다소 불리할 수도 있는 게임이지만 워낙 걸그룹은 팬덤을 만들기가 어려운 데다 신인 홍보용 리얼리티 프로그램 제작에도 최소 5억원 이상의 제작비가 들어가는 현실에서 이를 감당하기 어려운 소형 기획사들에는 뿌리칠 수 없는 선택이다. 한 아이돌 기획사 관계자는 “대형 기획사는 미완성의 연습생을 노출하는 것이 자사 이미지에 타격이고 유명 기획사도 데뷔를 앞둔 에이스들은 출연시키지 않는 경우가 있다”면서 “하지만 돈도 빽도 없는 중소 회사들은 거액이 드는 보컬과 안무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고 화제가 되면 인지도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득이 된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설 연휴에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를 비롯해 SBS ‘사장님이 보고 있다’, KBS ‘본분 금메달’ 등 아이돌을 등장시킨 수많은 예능 프로그램이 등장한 것도 이 같은 현실과 무관하지 않다. 예능이 음원이나 앨범 판매에 직접적인 효과를 발휘하지는 않지만 중소 기획사 입장에서 방송사의 제의를 거절하기는 쉽지 않다는 것이다. 거의 모든 설 특집에 자사 신인 아이돌 그룹을 출연시킨 한 중소 기획사 이사는 “부상 등의 부담이 컸지만 가요 순위 프로그램 PD가 제작하는 경우는 출연 제약 등 불이익을 우려해 출연시키지 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몇 년 전 컴백을 앞두고 한 멤버가 ‘아육대’에 출연했다가 부상을 당해 함께 활동을 하지 못했던 남성 아이돌 그룹 소속사 실장은 “부상을 당해도 외부에 알리는 것은 금기시돼 있다. 이번에도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출연 제의에 응했다”고 말했다. SBS ‘사장님이 보고 있다’에 출연한 걸그룹 ‘라붐’의 소속사 NH EMG 김명훈 사장은 “신인 그룹을 띄우기 위해 머리에 띠를 두르고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신인 때는 그런 과정 없이는 결과가 좋지 않다”고 말했다. 예능의 경우도 스타를 보유한 대형 기획사 소속 아이돌은 정규 프로그램 패널로 들어가지만 중소 기획사의 경우 편성이 확정되지 않은 파일럿 프로그램 출연이 많다. 최근 신인 아이돌 그룹을 데뷔시킨 연예 기획사 이사는 “예능 출연도 쉽지 않은 것이 중소 기획사들의 현실”이라면서 “제작비는 점점 상승하고 신인 아이돌 그룹은 1년에 10억~20억원 까먹는 것이 다반사인 현실 속에서 아이돌 시장은 결국 자본의 경쟁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K팝스타5’ 열다섯 소녀 유제이, 윤복희 ‘여러분’ 완벽 소화

    ‘K팝스타5’ 열다섯 소녀 유제이, 윤복희 ‘여러분’ 완벽 소화

    ‘K팝스타5’ 유제이가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고 생방송 무대에 설 TOP10에 올랐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이하 K팝스타5)에서는 TOP10을 가리는 본선 5라운드 배틀오디션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력 우승후보 JYP엔터테인먼트 유제이, YG엔터테인먼트 주미연, 안테나뮤직 류진의 팽팽한 맞대결이 그려졌다. 유제이는 윤복희의 ‘여러분’을 선곡했다. 열다섯 소녀에게는 어려운 곡이었다. 유제이는 “엄마를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 곡을 선택하게 됐다”며 선곡 이유를 밝혔다. 유제이는 열다섯 소녀의 감성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담담하고 깊게 윤복희의 ‘여러분’을 소화했다. 유제이가 ‘여러분’을 부르는 동안 ‘K팝스타5’는 21.9%라는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심사위원들도 유제이의 노래가 끝나자 극찬을 쏟아냈다. 양현석은 “나도 윤복희 선배님을 한 번도 뵌 적은 없지만, 윤복희 선배님이 유제이가 부른 ‘여러분’을 꼭 보셨으면 좋겠다. 어떻게 저 가녀린 체구에서 저 단단한 목소리가 나올까 또 한 번 놀랐다. 말을 잘 못 하겠다. 까면 깔수록 새로운 게 나오는 양파 같은 참가자다”라고 심사평을 했다. 유희열도 “유제이는 말이 안 되는 캐릭터다. ‘여러분’이라는 곡은 긴 호흡으로 뽑아내야 하는 곡이다. 가창력이 뒷받침돼야 하는 곡인데 잘못 부르면 올드할 수 있다. 그러나 유제이가 부른 ‘여러분’은 전혀 올드하지 않았다”고 호평했다. 박진영은 “유제이 양의 코가 막혔다 풀린 지 얼마 안 돼서 이게 베스트가 아니다. 어떤 곡이든 유제이라는 렌즈에 들어가면 그의 색깔이 담긴 곡으로 재탄생한다. 많은 재능 있는 아이돌을 봤지만 유제이의 재능은 무섭다”고 극찬했다. 한편 ’K팝스타5‘ 우승자에게는 소속사 결정권과 총상금 3억 원, 준중형차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사진·영상=K팝스타5(유제이, 파격적인 선곡과 깜짝 놀랄 가창력 ‘여러분’)/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든어택’ 캐릭터가 된 고준희, 녹음 메이킹 현장☞ 솔지, 듀엣가요제서 일반인과 환상 듀엣 ‘설의 여왕’ 등극
  • 강동원 “스타 감독님과도 찍고 싶죠… 그래도 선배들이 닦은 길만 가고 싶진 않아요”

    강동원 “스타 감독님과도 찍고 싶죠… 그래도 선배들이 닦은 길만 가고 싶진 않아요”

    비행기 한번도 못 타 본 주제에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유학생이란다. 천연덕스럽게 섞어 쓰는 영어가 참으로 짧다. 발음도 영 아니다. 부산 사투리 비슷하다는 말에 그쪽 억양이 원래 그렇다며 대거리한다. 만나는 여자마다 윙크질하며 추근대는 것은 기본.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안면몰수 막춤까지 보여준다. 새달 3일 관객과 만나는 영화 ‘검사외전’에서 가장 맛깔스러운 부분은 배우 강동원(35)의 껄렁한 연기다. 물 만난 고기처럼 통통 튄다. 그의 말발에, 표정과 몸짓에 웃음이 터진다. 황정민(46)이라는 걸출한 선배와 짝을 이뤘지만 ‘검사외전’은 온전히 그를 위한 작품으로 느껴진다. 그러고 보니 강동원은 곧잘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여줬다. 스크린 데뷔작 ‘그녀를 믿지 마세요’(2004), ‘전우치’(2009), ‘두근두근 내 인생’(2014), ‘검은 사제들’(2015)까지. 그중에서 ‘전우치’와 ‘검은 사제들’은 각각 613만명과 544만명을 동원하며 대박을 터뜨렸다. “개인적으로 코미디 연기가 좋긴 해요. 코미디는 타이밍 싸움인데 그게 재밌더라구요. 액션은 힘들지만 멋있으니까 보람차고. 멜로, 휴먼 이런 쪽은 아무래도 감정 소모가 많아 힘들죠.” ‘검사외전’은 살인죄를 뒤집어쓴 다혈질 검사가 교도소에서 만난 전과 9범의 꽃미남 사기꾼을 이용해 누명을 벗어나는 과정을 그린 범죄 오락물이다. 줄거리만 놓고 보면 촘촘하게 짜인 이야기가 기대되지만 성긴 구석이 많다. 강동원의 연기가 더욱 돋보이는 이유다. 그는 이번 작품이 ‘오락’ 영화라는 점을 강조했다. “‘검은 사제들’ 때는 새로운 장르를 친숙하게 만드는 게 제 역할이었다면 이번엔 뻔한 장르를 새롭게 보이게 하는 게 제 역할이었어요. 관객들이 엄청나게 치밀한 각본을 기대하는 걸 제일 경계했는데 다행인 건 허술한 면이 없지 않지만 재미는 있네, 그런 반응인 것 같아 좋네요.” 최근 들어 비슷한 나이대의 신진 감독과의 작업이 잦아졌다. ‘검사외전’도 윤종빈 감독의 연출부 출신인 이일형 감독의 데뷔작이다. 이 감독과는 한 살 차 같은 학번이다. 베테랑과의 작업에 욕심이 나지는 않을까. “왜 아니겠어요. 봉준호, 박찬욱, 김지운 감독님…. 모두 다 당연히 해보고 싶죠. 그런데 후배로서 선배들이 닦아 놓은 길만 가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선배들을 따라 가면서도 제 또래 세대만의 감성을 살리며 더 잘하고 싶어요. 저희 세대는 어릴 때부터 컬러TV를 보고 자란 진짜 영상 세대예요. 현장에서 아날로그도 어느 정도는 경험해 알고 있고, 또 디지털도 쉽게 받아들인 세대라는 게 강점인 것 같아요.” 최근 대형 기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그래서인지 해외 진출에 대한 이야기가 부쩍 늘고 있다. 신인 시절을 제외하면 10년이 훌쩍 넘도록 TV 드라마에 눈길도 주지 않았던 그를 안방 극장에서 만날 것 같은 예감도 든다. “늘 해 왔던 이야기지만 열악한 국내 영화 제작 환경을 바꾸기 위해서라도 해외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국내 시장만으로는 파이의 한계가 있으니까 바뀔 수가 없어요. 더 재미있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려면 비슷한 문화권인 한·중·일이 함께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TV 드라마도 이젠 절대 안 하겠다 이런 게 아니라 열린 마음을 갖고 있죠.”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유튜브 2억뷰 돌파…번 돈만 1500억원 ‘대박’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유튜브 2억뷰 돌파…번 돈만 1500억원 ‘대박’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유튜브 2억뷰 돌파…번 돈만 1500억원 ‘대박’ 빅뱅 ‘판타스틱 베이비’ 인기 그룹 빅뱅의 ‘판타스틱 베이비’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억건을 넘어섰다. 국내 가수 중에서 유튜브 2억뷰를 돌파한 가수는 싸이와 빅뱅뿐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27일 “지난 26일 밤 9시35분 ‘판타스틱 베이비’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가 2억 7211건을 기록하며 2억건을 돌파했으며 27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는 2억 12만 3570건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빅뱅의 5번째 미니앨범 ‘얼라이브’(ALIVE) 수록곡인 ‘판타스틱 베이비’ 뮤직비디오는 지난 2012년 3월 6일 유튜브에 게재됐다. 2014년 3월 27일 조회수 1억건을 넘어선 데 이어 1년 10개월 만에 2억건을 넘겼다. 지난 19일에는 빅뱅의 ‘뱅뱅뱅’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1억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빅뱅은 국내 남자그룹 중 유일하게 1억뷰 돌파 뮤직비디오를 2개 보유한 팀이 됐다. 한편 빅뱅이 음원 수입 등으로 벌어들인 돈이 15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인생의 황금기 맞은 스타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빅뱅은 3년 만에 완전체 신곡을 내면서 황금기 스타 3위를 차지해 저력을 확인시켜줬다. 빅뱅은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음원에서 총 115억 원의 수입을 얻은 것으로 예상되고 월드투어로만 1400억 이상을 벌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를 합산하면 총 1500억 원의 수입을 낸 것으로 추정되 감탄을 자아냈다. 일본 돔 투어 중인 빅뱅은 다음 달 6~7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콘서트, 23~24일 도쿄돔 공연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하며 3월 4~6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월드 투어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YG 문샷, 지드래곤&산다라박 ‘K뷰티’로 글로벌 시장 이목집중

    YG 문샷, 지드래곤&산다라박 ‘K뷰티’로 글로벌 시장 이목집중

    YG엔터테인먼트에서 출시한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moonshot)’의 2016년 새로운 브랜드 모델이 공개됐다. 멀티펑션(Multi Function)제품과 엣지있는 컬러 표현이 돋보이는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은 국내외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K-POP 스타 ‘지드래곤(G-DRAGON)’과 ‘산다라 박(SANDARA PARK)’을 2016년도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YG플러스는 국내 화장품업체 코스온의 홍콩 자회사인 ‘코드코스메’를 인수,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을 런칭했다. 이후 문샷은 삼청동에 플래그십스토어 오픈, 명동 롯데 영플라자, 롯데 면세점 소공점 등에 연이어 입점하면서 국내 유통채널을 확대했다. 문샷은 지난해 9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내 ’세포라’ 25개점에 입점하며 해외 진출에도 성공했다. 중국,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29개국에 1천900여 개 매장을 보유한 연매출 4조원대의 코스메틱 편집숍 '세포라'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그룹에 속해있으며 이 그룹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런칭한 문샷이 한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YG엔터테인먼트에 610억 원을 투자했다. 지난해 2014년 5억 9776만 달러였던 국산 화장품의 대(對)중국 수출액은 지난해 11억 9054만 달러로 1년만에 99.2%나 성장했다. 한류 열풍이 본격화되기 전인 2011년(2억 1703만 달러)의 4.5배다. 홍콩과 베트남, 싱가포르도 전년에 보다 수출액이 66.5%, 31.8%, 19.4% 늘었다. 중국 내 색조화장품 시장은 2015년 28억 달러 수준으로 영국 글로벌 비즈니스 시장정보 자문회사 ‘Euromonitor’의 예측에 따르면 2019년 중국의 색조화장품 시장규모는 적어도 59억 달러로 2015년에 비해 74%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문샷은 K-POP으로 시작되어 K-beauty로 흘러가고 있는 소비자들의 쇼핑경향에 따라 YG가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 낸 것과 같이 트렌드를 만드는 메이크업 브랜드로서 전문성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YG아티스트 ‘지드래곤’과 ’산다라박’ 모델 발탁으로 인해 중국 시장 진출 시 170여 개의 세포라 매장뿐만 아니라 중국 내 다양한 채널을 통한 파급력이 클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현재 문샷의 장재영 대표이사는 바비브라운 아시아태평양 총괄대표, 버버리코리아 대표를 거치며 체계적인 채널 확장 및 브랜드 포지셔닝 강화로 매출신장에 기여한 일등공신이며, 이번 ‘YG엔터테인먼트X문샷’의 콜라보레이션 모델 발탁을 통해 증권업계는 실적 턴어라운드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샷 관계자는 “YG가 아이돌을 넘어 뮤지션으로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낸 것과 같이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도 트렌드를 만드는 메이크업 브랜드로서 전문성을 강화할 것이다”면서 “오는 2월 문샷 ‘스프링룩’ 산다라박 오픈을 시작으로 3월부터는 지드래곤의 유니크한 감성의 콜라보레이션 맨즈제품과 스타일리쉬한 뷰티화보를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우수한 품질과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으로 K-뷰티 후발대 주자로 등장한 ‘문샷’은 무섭게 성장세를 타고 있으며 이에 2016년 NEW 모델 발탁과 함께 YG만의 독특한 브랜드 마케팅으로 커나갈 코스메틱 브랜드 문샷에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또한 정희석 한국 투자증권 연구원은 “향후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수혜 등을 고려하면 중국 사업에서 확실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사들이 유망하다”라고 설명하며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높은 성장가능성을 확신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말 중국의 대표 IT업체 텐센트와 업무 협약을 맺으면서 중국 내 확실한 파트너를 잡았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20억 이상 투자 제안“… YG도 ”공동 대응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20억 이상 투자 제안“… YG도 ”공동 대응"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20억 이상 투자 제안“… YG도 ”공동 대응"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빅뱅 승리가 동료 가수에게 20억원대의 사기를 당했다며 지난해 12월 29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동료 가수인 신모 씨의 제안을 받고 신씨에게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ㆍ26)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했다.이어 같은 해 8월에는 “부동산 투자 법인의 출자금이 필요하다”는 신씨의 말에 추가로 5000만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나도록 개발은커녕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결국 신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 YG 측은 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승리에게 고소당한 신씨는 지난 2003년 6월 1집 솔로 앨범을 낸 가수로 알려졌다. 데뷔 후 2장의 앨범을 발매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자신 명의의 기획사를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무려 20억원을…”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무려 20억원을…”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무려 20억원을…”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빅뱅 승리가 동료 가수에게 20억원대의 사기를 당했다며 지난해 12월 29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동료 가수인 신모 씨의 제안을 받고 신씨에게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ㆍ26)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했다.이어 같은 해 8월에는 “부동산 투자 법인의 출자금이 필요하다”는 신씨의 말에 추가로 5000만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나도록 개발은커녕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결국 신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 YG 측은 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승리에게 고소당한 신씨는 지난 2003년 6월 1집 솔로 앨범을 낸 가수로 알려졌다. 데뷔 후 2장의 앨범을 발매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자신 명의의 기획사를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20억에 5000만원 추가로 투자” 결국…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20억에 5000만원 추가로 투자” 결국…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20억에 5000만원 추가로 투자” 결국…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빅뱅 승리가 동료 가수에게 20억원대의 사기를 당했다며 지난해 12월 29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동료 가수인 신모 씨의 제안을 받고 신씨에게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ㆍ26)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했다.이어 같은 해 8월에는 “부동산 투자 법인의 출자금이 필요하다”는 신씨의 말에 추가로 5000만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나도록 개발은커녕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결국 신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 YG 측은 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승리에게 고소당한 신씨는 지난 2003년 6월 1집 솔로 앨범을 낸 가수로 알려졌다. 데뷔 후 2장의 앨범을 발매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자신 명의의 기획사를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수억원대 사기 혐의… 선배 가수 누군가 했더니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수억원대 사기 혐의… 선배 가수 누군가 했더니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수억원대 사기 혐의… 선배 가수 누군가 했더니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20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 신은성(33)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한 매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신은성에게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20억 원대를 건넸다. 이후에도 승리는 부동산 투자 법인 출자금으로 5000만 원을 건넸다.하지만 법인은 만들어지지 않았고, 이에 승리는 지난해 12월 말 신은성을 고소했다.신은성은 지난 2003년 1월 1집 ‘고 어웨이(Go Away)’로 데뷔했다. 큰 키에 시원시원한 마스크로 사랑받은 신은성은 당시 치어리더 콘셉트로 활동하며 사랑받았다. 하지만 신은성은 최근에는 활동을 하지 않았다.신은성은 승리에게 투자 제의를 할 당시엔 연예기획사를 운영했으나 최근 폐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수억원대 사기 혐의… 누군가 봤더니?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수억원대 사기 혐의… 누군가 봤더니?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수억원대 사기 혐의… 누군가 봤더니?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20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 신은성(33)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한 매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신은성에게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20억 원대를 건넸다. 이후에도 승리는 부동산 투자 법인 출자금으로 5000만 원을 건넸다.하지만 법인은 만들어지지 않았고, 이에 승리는 지난해 12월 말 신은성을 고소했다.신은성은 지난 2003년 1월 1집 ‘고 어웨이(Go Away)’로 데뷔했다. 큰 키에 시원시원한 마스크로 사랑받은 신은성은 당시 치어리더 콘셉트로 활동하며 사랑받았다. 하지만 신은성은 최근에는 활동을 하지 않았다.신은성은 승리에게 투자 제의를 할 당시엔 연예기획사를 운영했으나 최근 폐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부동산 투자 명목 사기 혐의” YG도 공동대응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부동산 투자 명목 사기 혐의” YG도 공동대응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부동산 투자 명목 사기 혐의” YG도 공동대응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빅뱅 승리가 동료 가수에게 20억원대의 사기를 당했다며 지난해 12월 29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동료 가수인 신모 씨의 제안을 받고 신씨에게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ㆍ26)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했다.이어 같은 해 8월에는 “부동산 투자 법인의 출자금이 필요하다”는 신씨의 말에 추가로 5000만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나도록 개발은커녕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결국 신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 YG 측은 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승리에게 고소당한 신씨는 지난 2003년 6월 1집 솔로 앨범을 낸 가수로 알려졌다. 데뷔 후 2장의 앨범을 발매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자신 명의의 기획사를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YG 측 “개인적 고소이지만 공동 대응할 것”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YG 측 “개인적 고소이지만 공동 대응할 것”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YG 측 “개인적 고소이지만 공동 대응할 것”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빅뱅 승리가 동료 가수에게 20억원대의 사기를 당했다며 지난해 12월 29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동료 가수인 신모 씨의 제안을 받고 신씨에게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ㆍ26)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했다.이어 같은 해 8월에는 “부동산 투자 법인의 출자금이 필요하다”는 신씨의 말에 추가로 5000만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나도록 개발은커녕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결국 신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 YG 측은 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승리에게 고소당한 신씨는 지난 2003년 6월 1집 솔로 앨범을 낸 가수로 알려졌다. 데뷔 후 2장의 앨범을 발매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자신 명의의 기획사를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20억+5000만원 투자했지만 개발은커녕…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20억+5000만원 투자했지만 개발은커녕…"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20억+5000만원 투자했지만 개발은커녕…"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빅뱅 승리가 동료 가수에게 20억원대의 사기를 당했다며 지난해 12월 29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동료 가수인 신모 씨의 제안을 받고 신씨에게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ㆍ26)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했다.이어 같은 해 8월에는 “부동산 투자 법인의 출자금이 필요하다”는 신씨의 말에 추가로 5000만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나도록 개발은커녕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결국 신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 YG 측은 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승리에게 고소당한 신씨는 지난 2003년 6월 1집 솔로 앨범을 낸 가수로 알려졌다. 데뷔 후 2장의 앨범을 발매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자신 명의의 기획사를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YG 측도 “공동 대응할 것”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YG 측도 “공동 대응할 것”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YG 측도 “공동 대응할 것”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빅뱅 승리가 동료 가수에게 20억원대의 사기를 당했다며 지난해 12월 29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동료 가수인 신모 씨의 제안을 받고 신씨에게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ㆍ26)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했다.이어 같은 해 8월에는 “부동산 투자 법인의 출자금이 필요하다”는 신씨의 말에 추가로 5000만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나도록 개발은커녕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결국 신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 YG 측은 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승리에게 고소당한 신씨는 지난 2003년 6월 1집 솔로 앨범을 낸 가수로 알려졌다. 데뷔 후 2장의 앨범을 발매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자신 명의의 기획사를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女가수 고소…YG 측 “공동 대응”

    빅뱅 승리,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女가수 고소…YG 측 “공동 대응”

    빅뱅 승리,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女가수 고소…YG 측 “공동 대응”빅뱅 승리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빅뱅 승리가 동료 가수에게 20억원대의 사기를 당했다며 지난해 12월 29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동료 가수인 신모 씨의 제안을 받고 신씨에게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ㆍ26)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했다.이어 같은 해 8월에는 “부동산 투자 법인의 출자금이 필요하다”는 신씨의 말에 추가로 5000만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나도록 개발은커녕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결국 신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 YG 측은 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승리에게 고소당한 신씨는 지난 2003년 6월 1집 솔로 앨범을 낸 가수로 알려졌다. 데뷔 후 2장의 앨범을 발매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자신 명의의 기획사를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수억원대 사기 혐의… “부동산 투자 명목 20억원대”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수억원대 사기 혐의… “부동산 투자 명목 20억원대”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수억원대 사기 혐의… “부동산 투자 명목 20억원대”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20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 신은성(33)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한 매체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신은성에게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20억 원대를 건넸다. 이후에도 승리는 부동산 투자 법인 출자금으로 5000만 원을 건넸다.하지만 법인은 만들어지지 않았고, 이에 승리는 지난해 12월 말 신은성을 고소했다.신은성은 지난 2003년 1월 1집 ‘고 어웨이(Go Away)’로 데뷔했다. 큰 키에 시원시원한 마스크로 사랑받은 신은성은 당시 치어리더 콘셉트로 활동하며 사랑받았다. 하지만 신은성은 최근에는 활동을 하지 않았다.신은성은 승리에게 투자 제의를 할 당시엔 연예기획사를 운영했으나 최근 폐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동료 가수 고소…YG “공동 대응”

    빅뱅 승리,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동료 가수 고소…YG “공동 대응”

    빅뱅 승리,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동료 가수 고소…YG “공동 대응” 빅뱅 승리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빅뱅 승리가 동료 가수에게 20억원대의 사기를 당했다며 지난해 12월 29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동료 가수인 신모 씨의 제안을 받고 신씨에게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ㆍ26)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했다.이어 같은 해 8월에는 “부동산 투자 법인의 출자금이 필요하다”는 신씨의 말에 추가로 5000만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나도록 개발은커녕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결국 신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 YG 측은 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승리에게 고소당한 신씨는 지난 2003년 6월 1집 솔로 앨범을 낸 가수로 알려졌다. 데뷔 후 2장의 앨범을 발매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자신 명의의 기획사를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20억여원 사기 혐의…YG도 “공동 대응”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20억여원 사기 혐의…YG도 “공동 대응”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20억여원 사기 혐의…YG도 “공동 대응” 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빅뱅 승리가 동료 가수에게 20억원대의 사기를 당했다며 지난해 12월 29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동료 가수인 신모 씨의 제안을 받고 신씨에게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ㆍ26)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했다.이어 같은 해 8월에는 “부동산 투자 법인의 출자금이 필요하다”는 신씨의 말에 추가로 5000만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나도록 개발은커녕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결국 신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 YG 측은 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승리에게 고소당한 신씨는 지난 2003년 6월 1집 솔로 앨범을 낸 가수로 알려졌다. 데뷔 후 2장의 앨범을 발매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자신 명의의 기획사를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동료 가수 고소 “부동산 투자 제안하더니…”

    빅뱅 승리,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동료 가수 고소 “부동산 투자 제안하더니…”

    빅뱅 승리,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동료 가수 고소 “부동산 투자 제안하더니…”빅뱅 승리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26)가 수억원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빅뱅 승리가 동료 가수에게 20억원대의 사기를 당했다며 지난해 12월 29일 고소장을 접수했다. 승리는 지난 2014년 6월 동료 가수인 신모 씨의 제안을 받고 신씨에게 2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룹 빅뱅의 승리(본명 이승현ㆍ26)가 사기 혐의로 선배 여가수를 고소했다.이어 같은 해 8월에는 “부동산 투자 법인의 출자금이 필요하다”는 신씨의 말에 추가로 5000만원을 건네기도 했다. 그러나 1년이 지나도록 개발은커녕 법인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결국 신씨를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승리가 개인적으로 (신씨를) 고소한 것”이라면서 “이런 일이 생겨 유감”이라고 밝혔다. YG 측은 이어 “승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회사도 공동 대응 중”이라면서 “검찰을 통해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승리에게 고소당한 신씨는 지난 2003년 6월 1집 솔로 앨범을 낸 가수로 알려졌다. 데뷔 후 2장의 앨범을 발매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지난해에는 자신 명의의 기획사를 폐업한 것으로 전해졌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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