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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꿈꾸는 연예 기획사들] ‘공룡 기획사’ 납시오

    [대기업 꿈꾸는 연예 기획사들] ‘공룡 기획사’ 납시오

    지난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화장품 매장. 메이크업 아티스트 직원 6명은 모두 젊은 남성들이다. 검은색 옷을 입고 연예인 뺨치는 외모를 지닌 이들은 6인조 아이돌 그룹을 떠올리게 했다. 1층에서 여성 고객들에게 화장품을 권해 주고 2층으로 올라가 메이크업 시연을 해 주는 등 평일임에도 한창 분주했다. ‘문샷’ 매장이다. YG엔터테인먼트가 투자한 브랜드로 자사 소속 배우인 이성경을 광고 모델로 내세웠다. YG의 해외 팬들에게 삼청동의 이곳은 관광명소로 통한다. 매장을 찾는 이들의 40%가 외국인이다. 주말이면 중국어, 영어가 가능한 직원들을 배치하는 이유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권준우씨는 “인터넷 등을 통해 사전에 정보를 입수한 중국, 태국, 유럽 등 해외 팬들이 YG에서 하는 화장품 매장임을 알고 찾아온다”면서 “한국 여성들의 메이크업 패턴을 궁금해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연예 기획사들이 다양한 계열사를 거느린 ‘공룡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공식 체결을 앞두고 중국 자본까지 유입되면서 이들의 사업 다각화는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의 가장 큰 경쟁력이자 마케팅 수단은 한국은 물론 세계를 주름잡는 K팝 스타들이다. SM, YG, FNC 엔터테인먼트 등 가요 기획사들은 최근 가수들뿐 아니라 배우들까지 영입하면서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들을 활용해 본업과 다소 거리가 있는 사업들에까지 진출하고 있다. ●해외 팬 몰리며 관광코스로 적극 개발 가장 앞줄에 빅뱅, 싸이, 2NE1 등이 소속된 YG엔터테인먼트가 있다. 본업인 음반 제작 및 가수 매니지먼트 사업 외에 패션, 화장품, 외식, 부동산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양현석 YG 대표는 일찌감치 강남 및 홍대 일대에서 힙합 클럽 및 주점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홍대 일대의 빌딩을 사들이는 등 부동산 재테크에도 상당한 수완을 보였다. 삼성 제일모직과 합작 법인을 설립해 캐주얼 패션 브랜드 ‘노나곤’, 화장품 브랜드 ‘문샷’ 등을 잇따라 시작했다. 또한 지난해 말 광고대행사 휘닉스홀딩스를 인수해 신규 사업을 전담시킬 계획이다. 여기에 조만간 식음료 사업을 확대 개편해 외식 사업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YG는 2018년 경기 의정부에 만들어질 ‘K팝 클러스터’에 1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대중음악 창작 활동과 공연 시설 및 체험, 휴양 및 관광 복합 단지 등 다양한 사업을 총체적으로 완성시키겠다는 복안이다. 국내 최대의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도 사업 다각화에서 빠질 수 없다. 동방신기, 엑소, 소녀시대 등이 활동하는 SM은 이미 자회사 드림메이커를 통해 공연기획을 시작했고 또 다른 자회사 SM C&C를 통해 여행 사업, 드라마·예능프로그램 제작에까지 뛰어들었다. 이 밖에도 SM F&B, SM 어뮤즈먼트, SM브랜드마케팅 등을 설립해 외식 및 노래방, 패션 사업 등도 진행 중이다. 명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에는 SM의 각종 굿즈(기념품)를 파는 SM 팝업 스토어가 성업 중인데 백화점에서도 알짜 사업으로 통한다. SM은 지난달 200억원을 들여 강남구 삼성동에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을 설립했다. 총 6층(8000㎡)짜리 규모의 건물에는 의류, 팔찌, 귀걸이, 배지, 베개 등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는 기념품 판매점을 비롯해 SM 가수처럼 트레이닝을 받고 화보 및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SM타운 스튜디오, 다양한 공연이 가능한 SM타운 시어터 등을 갖춰 SM의 모든 콘텐츠를 한번에 즐길 수 있다. 방문객 중 해외 팬의 비중은 약 50%에 달한다. SM은 이곳을 자사의 여행 회사와 연계해 관광 코스로 개발하고 신성장 동력으로 삼는다는 복안이다. 한류스타 배용준이 대표로 있는 키이스트의 사업 진출 역시 활발하다. 배 대표는 일찌감치 외식 사업에 뛰어들어 한국과 일본에서 음식점 체인을 운영했고 최근에는 콘텐츠 관련 비즈니스로 업종을 바꿨다. 키이스트는 자회사인 컨텐츠K를 통해 영화 및 드라마 제작을 통해 외주제작사를 운영 중이고 게임 사업에도 진출했다. 중화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상품을 판매하는 종합인터넷쇼핑몰로 소속 배우인 김수현 등 한류를 활용한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씨엔블루, FT아일랜드, AOA, 이다해, 이동건 등이 소속된 FNC 엔터테인먼트는 아카데미(학원) 사업을 통한 수익 모델 개발에 적극적이다. 국내의 성공을 발판으로 지난달 중국 광저우와 상하이에 전문트레이닝 기관인 FNC GTC를 설립했으며 태국 베트남에까지 사업을 확장해 한류 팬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YG를 비롯한 SM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공격적인 사업 다각화는 국내 안팎에서 밀려드는 자본 투자의 덕이 크다. 달리는 말에 날개를 달아 준 격이었다. YG는 지난해 8월 루이비통모에헤네시그룹 계열 사모펀드로부터 8000만 달러(약 827억원)를 투자받았다. SM은 지난해 중국 최대 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의 1000억원 투자설이 오갈 정도로 중국 업체들의 투자 제의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키이스트는 지난해 8월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중 하나인 소후닷컴으로부터 150억원을 투자받았다. 키이스트는 내친김에 지난해 12월 33억원을 투자해 인터넷 쇼핑몰 판다코리아닷컴의 2대 주주가 됐다. 중국 대륙을 겨냥해 ‘역직구 흐름’을 만들겠다는 속내다. 지난해 코스닥에 상장한 FNC에는 총 392억원의 공모 자금이 몰렸다. 무명 가수였던 한성호 FNC 대표는 약 670억원을 벌어들여 단숨에 이수만 SM 대표, 양현석 YG 대표에 이은 엔터테인먼트업계 세 번째 주식 부자에 등극했다. 이처럼 당분간 엔터업계에 국내외 자본이 몰리면서 사업 확장은 더욱 날개를 다는 모양새다. 사모펀드 전문 운용사인 SKM인베스트먼트는 엔터테인먼트업계에 2000억원대의 자금을 운용할 계획을 밝혔고 예능 제작사인 코엔 그룹을 500억원에 사들여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중국 투자사들의 국내 엔터테인먼트업계 투자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 대표는 “중국 투자자들이 마치 쇼핑하듯이 한국의 연예기획사들을 돌아다니며 투자 문의를 하는 것이 상례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K팝 문화에 기반한 ‘360도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업계가 계열사를 통해 사업 다각화에 목을 매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적인 재원 확보에 있다. 앨범이나 드라마, 영화 등은 흥행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고위험 고소득 사업이기 때문에 리스크를 줄이고 위험을 분산할 필요가 있다. 또한 안정적으로 회사를 운영할 만한 충분한 자금이 필요하며 이에 따라 계열사를 통해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에 매진할 수밖에 없다. 양 대표는 “이제 일차원적으로 음반 및 음원을 파는 것이 아니라 패션부터 음악까지 K팝 문화로 파생된 문화를 파는 360도 비즈니스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미국 디즈니 역시 영화보다 디즈니랜드라는 테마파크로 더 높은 수익을 올리는 구조인 만큼 안정적인 재원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엔터테인먼트업계의 숙원과도 같은 것”이라면서 “특히 K팝 스타들은 글로벌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원소스 멀티유즈(OSMU)의 차원에서 이들을 내세워 벌이는 사업 다각화가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본업보다 ‘문어발식’ 확장에 매진할 경우 스타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치는 등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 2008년 가수 비는 자신이 디자인과 지분에 참여한 패션 브랜드 ‘식스 투 파이브’를 론칭했으나 1년 3개월 만에 운영권을 매각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대부분 상장사인 엔터 기업들의 주가 상승을 노린 사업 확장은 오히려 한류의 저해 요소가 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심희철 동아방송대 엔터테인먼트 경영과 교수는 “무분별한 브랜드 확장과 대외 투자나 주가 상승만을 고려한 자본의 논리에 의한 문어발식 사업 확장과 콘텐츠 제작 방식은 질 낮은 콘텐츠의 양산으로 이어져 한류 콘텐츠의 이미지 훼손으로 이어지고 향후 한류산업에도 타격을 입힐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조재현 빌딩, 13층 건물 시세보니 ‘상상초월’ 이수만-양현석 이어 빌딩부자 3위

    조재현 빌딩, 13층 건물 시세보니 ‘상상초월’ 이수만-양현석 이어 빌딩부자 3위

    조재현 빌딩, 시세 보니 ‘상상초월’ 이수만-양현석 이어 빌딩부자 3위 ‘조재현 빌딩’ 배우 조재현 빌딩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6일 한 매체가 보도한 ‘2015 최신시세로 본 스타 빌딩부자’에 따르면 연예계 빌딩부자 1위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 2위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차지했고 3위는 조재현이었다. 매체는 조재현의 서울 종로구 동숭동 빌딩 시세가 350억 원이라고 밝혔다. 조재현은 빌딩과 토지를 총 170억에 매입했고 철거를 거쳐 2014년 2월 지하 3층, 지상 10층 빌딩을 준공했다. 조재현 빌딩에는 조재현이 운영 중인 연극 제작사 수현재 사무실을 비롯해 극장 수현재씨어터, DCF 대명문화공장이 위치하고 있다. 조재현 빌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재현 빌딩 부자였구나”, “조재현 빌딩 대박이네”, “그 건물이 조재현 빌딩이었어?”, “조재현 빌딩, 재테크 열심히 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빌딩, 시세 보니 350억 원 ‘대박’

    조재현 빌딩, 시세 보니 350억 원 ‘대박’

    지난 6일 한 매체가 보도한 ‘2015 최신시세로 본 스타 빌딩부자’에 따르면 연예계 빌딩부자 1위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 2위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차지했고 3위는 조재현이었다. 조재현의 서울 종로구 동숭동 빌딩 시세는 350억 원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빌딩, 빌딩+토지 170억에 매입 “시세는 350억원? 빌딩부자네”

    조재현 빌딩, 빌딩+토지 170억에 매입 “시세는 350억원? 빌딩부자네”

    조재현 빌딩이 화제다. 배우 조재현이 SBS 설날 특집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가 소유한 건물 시세가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은 딸 조혜정과 대학로 데이트를 즐기는 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출연 이후 그가 보유한 건물이 새삼 화제다. 앞서 6일 한 매체가 보도한 ‘2015 최신시세로 본 스타 빌딩부자’에 따르면 연예계 빌딩부자 1위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 2위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3위는 조재현이 뒤를 따랐다. 보도에 따르면 그가 소유하고 있는 서울 종로구 동숭동 빌딩 시세를 350억이라고 설명했다. 또 빌딩과 토지를 총 170억에 매입했고, 철거를 거쳐 2014년 2월 준공(지하 5층·지상 6층)했다고 전했다. 또한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조재현을 소개하며 “조재현의 아버지가 석유 관련 사업으로 부를 축적했다. 엄청난 부호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그러면서 중구에 건물을 많이 가지고 있다. 대단하다”라고 말했고 조재현은 “어떻게 알고 있느냐”며 놀라워했고 윤종신은 “MC보다는 이런 조사를 더 잘하는 사람”이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조재현은 “현재 대학로에 극장을 짓고 있다. 아직은 땅을 파는 중”이라면서도 “내가 이수만, 양현석뒤를 잇는 버금 가는 재력가라는 기사가 보도된 적 있다. 나도 깜짝 놀랐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재력가설을 적극 부인했다. 조재현 빌딩 소식에 네티즌은 “조재현 빌딩..대단하다”, “조재현 빌딩..어쨌든 빌딩을 가지고 있는 거자나?”, “조재현 빌딩..부럽다”, “조재현 빌딩..딸들도 좋겠네”, “조재현 빌딩..아직 땅 파는 중?”, “조재현 빌딩..부자는 부자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조재현 빌딩) 연예팀 chkim@seoul.co.kr
  • 걸그룹 베리굿 ‘요즘 너 때문에 난’ 어쿠스틱 버전도 ‘베리 굿!’

    걸그룹 베리굿 ‘요즘 너 때문에 난’ 어쿠스틱 버전도 ‘베리 굿!’

    걸그룹 베리굿(BerryGood)이 어쿠스틱 버전 뮤직비디오로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12일 정오 베리굿의 소속사 아시아브릿지엔터테인먼트는 베리굿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요즘 너 때문에 난’의 어쿠스틱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베리굿의 두 번째 앨범 ‘요즘 너 때문에 난’은 첫사랑에 설레는 소녀의 순수한 감성을 담은 캔디팝 장르의 곡. 앞서 베리굿은 태국 파타야를 배경으로 한 ‘요즘 너 때문에 난’ 뮤직비디오를 통해 발랄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아울러 이번에 공개된 ‘요즘 너 때문에 난’ 어쿠스틱 버전 뮤직비디오에서 베리굿 멤버들(태하, 서율, 다예, 세형, 고운)은 앞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청초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 이후, 잔잔한 재즈풍의 피아노 선율과 조화를 이루는 보이스톤으로 귀까지 사로잡는다. 특히 클로즈업 되어 강조된 베리굿 멤버들의 표정은 수줍은 소녀의 감성을 잘 표현해냈다는 평이다. 한편 지난 9일 앨범을 발매한 베리굿은 10일 SBS MTV ‘더쇼’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영상=[M/V] 베리굿 - 요즘 너 때문에 난... (Acoustic v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노로바이러스 투혼..화제

    K팝스타4 서예안, 노로바이러스 투혼..화제

    ’K팝스타4 서예안’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결정전’ 배틀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첫 대결은 YG 서예안, 안테나뮤직 그레이스신, JYP의 지유민. 이날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양현석은 서예안의 무대를 직접 준비해주고 안무까지 수정해주며 애정을 쏟았다. 노로바이러스까지 겹치며 고생을 했다는 서예안은 무대 위에서 안정적 무대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서예안 맞아? ’성숙한 숙녀로 변신’

    K팝스타4 서예안, 서예안 맞아? ’성숙한 숙녀로 변신’

    ’K팝스타4 서예안’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결정전’ 배틀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첫 대결은 YG 서예안, 안테나뮤직 그레이스신, JYP의 지유민. 이날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양현석은 서예안의 무대를 직접 준비해주고 안무까지 수정해주며 애정을 쏟았다. 노로바이러스까지 겹치며 고생을 했다는 서예안은 무대 위에서 안정적 무대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청순 여고생의 파격 변신 ‘아찔’ 무대 심사위원 표정보니..

    K팝스타4 서예안, 청순 여고생의 파격 변신 ‘아찔’ 무대 심사위원 표정보니..

    K팝스타4 서예안, 청순 여고생의 파격 변신 ‘아찔’ 무대에 심사위원 3인방 표정보니.. ‘K팝스타4 서예안’ ‘K팝스타4’ 화제의 참가자 서예안이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TOP10의 첫 합격자가 됐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 결정전’ 배틀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무대에 섰던 서예안은 이날 YG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일링을 통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나타나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댄스에도 도전해 시선을 모았다. 서예안의 무대가 끝난 뒤 K팝스타4 심사위원 박진영은 “큰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보면 볼수록 서예안 양은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하며 “이런 노래를 할 때는 조금 대충 불러야 한다. 너무 열심히 부르니까 리듬감이 조금 죽었다”고 조언했다. K팝스타4 심사위원 유희열은 “노래를 잘 하니까 불안하지가 않다”며 “처음 아리아나 그란데의 ‘프로블럼(Problem)’을 부를 때 심사위원들이 웃은 것은 어색해서 웃은 것이었는데 오늘은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졌다. 이런 것도 서예안 양의 힘”이라고 극찬했다. 서예안을 트레이닝 한 K팝스타4 심사위원 양현석은 “아마 시청자 분들께서 노래방 가서 저렇게 하면서 노래하는 걸 녹음해서 부르시면 못 들으실 거다. 서예안 양의 춤을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칭찬하고 싶은 건 쩌렁쩌렁한 목소리다. 춤추면서 이 정도로 부를 정도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사진=SBS ‘K팝스타4’ 캡처(K팝스타 서예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섹시 변신 ‘역시 반전소녀’

    K팝스타4 서예안, 섹시 변신 ‘역시 반전소녀’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여고생 참가자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무대에 섰던 서예안은 이날 YG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일링을 통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나타나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댄스에도 도전해 시선을 모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큰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보면 볼수록 서예안 양은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했다. 유희열 또한 “노래를 잘 하니까 불안하지가 않다”고 호평했으며 양현석은 “서예안 양의 춤을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칭찬하고 싶은 건 쩌렁쩌렁한 목소리다. 춤추면서 이 정도로 부를 정도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깜짝 변신에 심사위원 3인방 ‘아빠 미소’

    K팝스타4 서예안, 깜짝 변신에 심사위원 3인방 ‘아빠 미소’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여고생 참가자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무대에 섰던 서예안은 이날 YG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일링을 통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나타나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댄스에도 도전해 시선을 모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큰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보면 볼수록 서예안 양은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했다. 유희열 또한 “노래를 잘 하니까 불안하지가 않다”고 호평했으며 양현석은 “서예안 양의 춤을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칭찬하고 싶은 건 쩌렁쩌렁한 목소리다. 춤추면서 이 정도로 부를 정도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청순미 벗고 섹시 콘셉트 ‘화들짝’

    K팝스타4 서예안, 청순미 벗고 섹시 콘셉트 ‘화들짝’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여고생 참가자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무대에 섰던 서예안은 이날 YG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일링을 통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나타나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댄스에도 도전해 시선을 모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큰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보면 볼수록 서예안 양은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했다. 유희열 또한 “노래를 잘 하니까 불안하지가 않다”고 호평했으며 양현석은 “서예안 양의 춤을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칭찬하고 싶은 건 쩌렁쩌렁한 목소리다. 춤추면서 이 정도로 부를 정도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갸날픈 체구에 쩌렁쩌렁 목소리 ‘반전 소녀’

    K팝스타4 서예안, 갸날픈 체구에 쩌렁쩌렁 목소리 ‘반전 소녀’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여고생 참가자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무대에 섰던 서예안은 이날 YG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일링을 통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나타나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댄스에도 도전해 시선을 모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큰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보면 볼수록 서예안 양은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했다. 유희열 또한 “노래를 잘 하니까 불안하지가 않다”고 호평했으며 양현석은 “서예안 양의 춤을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칭찬하고 싶은 건 쩌렁쩌렁한 목소리다. 춤추면서 이 정도로 부를 정도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노로바이러스 투혼 대단

    K팝스타4 서예안, 노로바이러스 투혼 대단

    ’K팝스타4 서예안’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결정전’ 배틀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첫 대결은 YG 서예안, 안테나뮤직 그레이스신, JYP의 지유민. 이날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양현석은 서예안의 무대를 직접 준비해주고 안무까지 수정해주며 애정을 쏟았다. 노로바이러스까지 겹치며 고생을 했다는 서예안은 무대 위에서 안정적 무대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청순 여고생의 아찔한 변신 ‘심사위원 극찬’

    K팝스타4 서예안, 청순 여고생의 아찔한 변신 ‘심사위원 극찬’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여고생 참가자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무대에 섰던 서예안은 이날 YG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일링을 통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나타나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댄스에도 도전해 시선을 모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큰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보면 볼수록 서예안 양은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했다. 유희열 또한 “노래를 잘 하니까 불안하지가 않다”고 호평했으며 양현석은 “서예안 양의 춤을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칭찬하고 싶은 건 쩌렁쩌렁한 목소리다. 춤추면서 이 정도로 부를 정도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반전 매력에 심사위원들 아빠 미소

    K팝스타4 서예안, 반전 매력에 심사위원들 아빠 미소

    ’K팝스타4 서예안’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결정전’ 배틀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첫 대결은 YG 서예안, 안테나뮤직 그레이스신, JYP의 지유민. 이날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양현석은 서예안의 무대를 직접 준비해주고 안무까지 수정해주며 애정을 쏟았다. 노로바이러스까지 겹치며 고생을 했다는 서예안은 무대 위에서 안정적 무대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춤추면서 노래 저 정도면...” 심사위원 반했다

    K팝스타4 서예안 “춤추면서 노래 저 정도면...” 심사위원 반했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여고생 참가자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화장기 없는 꾸밈없는 모습으로 무대에 섰던 서예안은 이날 YG 엔터테인먼트의 스타일링을 통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나타나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댄스에도 도전해 시선을 모았다. 심사위원 박진영은 “큰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 보면 볼수록 서예안 양은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칭찬했다. 유희열 또한 “노래를 잘 하니까 불안하지가 않다”고 호평했으며 양현석은 “서예안 양의 춤을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칭찬하고 싶은 건 쩌렁쩌렁한 목소리다. 춤추면서 이 정도로 부를 정도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평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반전무대 깜짝

    K팝스타4 서예안, 반전무대 깜짝

    ’K팝스타4 서예안’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결정전’ 배틀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첫 대결은 YG 서예안, 안테나뮤직 그레이스신, JYP의 지유민. 이날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양현석은 서예안의 무대를 직접 준비해주고 안무까지 수정해주며 애정을 쏟았다. 노로바이러스까지 겹치며 고생을 했다는 서예안은 무대 위에서 안정적 무대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노로바이러스 투혼 감동..심사위원 아빠 미소 지을만해

    K팝스타4 서예안, 노로바이러스 투혼 감동..심사위원 아빠 미소 지을만해

    ’K팝스타4 서예안’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결정전’ 배틀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첫 대결은 YG 서예안, 안테나뮤직 그레이스신, JYP의 지유민. 이날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양현석은 서예안의 무대를 직접 준비해주고 안무까지 수정해주며 애정을 쏟았다. 노로바이러스까지 겹치며 고생을 했다는 서예안은 무대 위에서 안정적 무대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 박진영은 “첫 라운드가 스타트가 좋다. 춤추면서 노래하는 건 정말 힘든 일이다. 평생 안 해봤던 친구가 3주만에 저정도 했다는 건 큰 박수를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보면볼수록 노래를 진짜 잘 한다. 아리아라 그란데가 생각난다. 목소리가 가는데 두껍게 하지 않고 그냥 부른다. 힘을 안 주고 노래하니까 움직이며 해도 노래가 흔들리지 않는다”며 “이런 노래를 할 땐 노래를 더 대충 불러야 한다. 한글자 한글자 잘 부르려 하니 리듬감이 죽는다”고 조언했다. 이어 유희열은 “노래를 잘하니까 불안하지가 않다. 춤을 즐겁게 지켜볼 수 있다. 예안양은 타고난 댄스가수라고 내가 말했지 않느냐”며 “첫 라운드에서 우리가 웃었지 않냐. 그때 자연스러워서 그랬다. 부담스러운 부분이 없게 느껴지고 입가에 저절로 미소를 지어지게 한다. 예안 양의 힘인 거 같다. 3주만에 많이 변하고 더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마지막으로 서예안을 트레이닝한 양현석은 “아마 시청자 분들께서 노래방 가서 저렇게 하면서 노래하는 걸 녹음해서 부르시면 못 들으실 거다. 서예안 양의 춤을 칭찬하고 싶지는 않다. 그건 부가적으로 더해진 거다. 칭찬하고 싶은 건 쩌렁쩌렁한 목소리다. 춤추면서 이 정도로 부를 정도면 다음 라운드에서는 어떤 노래든 잘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평가했다. K팝스타4 서예안, K팝스타4 서예안, K팝스타4 서예안, K팝스타4 서예안, K팝스타4 서예안 사진 = SBS ‘K팝스타4’ 화면 캡처 (K팝스타4 서예안)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심사위원도 놀랄 실력..180도 반전

    K팝스타4 서예안, 심사위원도 놀랄 실력..180도 반전

    ’K팝스타4 서예안’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결정전’ 배틀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첫 대결은 YG 서예안, 안테나뮤직 그레이스신, JYP의 지유민. 이날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양현석은 서예안의 무대를 직접 준비해주고 안무까지 수정해주며 애정을 쏟았다. 노로바이러스까지 겹치며 고생을 했다는 서예안은 무대 위에서 안정적 무대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4 서예안, 김완선으로 완벽 변신

    K팝스타4 서예안, 김완선으로 완벽 변신

    ’K팝스타4 서예안’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10을 결정하는 ‘TOP10결정전’ 배틀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첫 대결은 YG 서예안, 안테나뮤직 그레이스신, JYP의 지유민. 이날 서예안은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양현석은 서예안의 무대를 직접 준비해주고 안무까지 수정해주며 애정을 쏟았다. 노로바이러스까지 겹치며 고생을 했다는 서예안은 무대 위에서 안정적 무대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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