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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닷 부모, 뉴질랜드서 개명만 3차례…30억 집 소유”

    “마이크로닷 부모, 뉴질랜드서 개명만 3차례…30억 집 소유”

    친척과 지인 등으로부터 거액을 빌린 뒤 해외로 잠적했다는 의혹을 받는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5) 부모 신모씨 부부가 뉴질랜드에서 이름을 3차례 바꾼 것으로 드러났다. 29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에서 마이크로닷 아버지 신모씨는 청소용역업체를, 어머니 김모씨는 방송에 소개됐던 한식당을 운영하고 있었다. 1998년 5월 뉴질랜드로 출국했던 신씨 부부는 현재 뉴질랜드 시민권자로 법인등기 상에서 3차례나 개명한 사실이 확인됐다. 마이크로닷 아버지는 2011년 8월 ‘XX 신’으로 등록했던 이름을 2017년 12월 ‘YY 신’으로 변경했고, 2018년에는 다시 ‘미스터 Z 신’으로 바꿨다. 어머니 역시 2015년 ‘XX 킴’에서 2017년 ‘X 킴’, 5달 만에 ‘미시즈 Y 킴’으로 개명했다. 아버지 신씨가 2013년 구입한 집의 공시지가는 137만5000 뉴질랜드 달러(NZD)로 약 10억5000만원 정도였고, 어머니 김씨와 큰아들이 소유한 집은 167만5000 NZD(약 11억5000만원)로 현재 20억원 내외로 거래된다고 평가받았다. 마이크로닷 역시 방송에서 “19억 원대 저택을 샀다”고 언급했다. 마이크로닷 부모가 소유한 집을 합치면 3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보인다. 청주지검 제천지청은 이들 부부와 관련해 범죄인 인도 청구 절차를 밟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뉴질랜드 현지 사법당국의 판단 절차가 남아 있어 실제 송환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범죄인 인도는 검찰의 건의를 받은 법무부가 상대국에 요청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범죄인 인도 조약, 형사사법 공조 조약을 맺은 나라로, 앞서 경찰도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에 적색수배 요청 절차를 개시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아하! 우주] “굿바이! 월-E”…화성간 쌍둥이 꼬마 위성의 퇴장

    [아하! 우주] “굿바이! 월-E”…화성간 쌍둥이 꼬마 위성의 퇴장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미 항공우주국(NASA)의 무인탐사선 ‘인사이트'(InSight)의 성공적인 화성 착륙에 열광한 사이 무대 뒤로 사라진 위성이 있다. 이제는 화성을 떠나 우주를 떠돌게 될 위성의 이름은 쌍둥이 큐브샛(CubeSat)인 마르코-A와 마르코-B다. NASA 연구자들이 부르는 별칭은 인기 애니메이션에서 따온 이브(EVE)와 월-E(Wall-E)로 이 둘의 운명은 찬란하지만 쓸쓸하다. 지난 5월 NASA는 아틀라스 V 로켓에 화성착륙선인 인사이트를 실어 발사했다. 인사이트는 사상 최초로 화성의 지진 활동 및 지열을 확인할 수 있는 관측 장비가 탑재돼있는 탐사선으로 향후 화성의 내부 비밀을 풀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흥미로운 점은 인사이트 내부에 36.6x24.3x11.8cm 정도의 작은 이브와 월-E가 실려있다는 사실이다. 서류가방 만한 크기의 이브와 월-E가 인사이트를 얻어타고 머나먼 화성까지 간 이유는 있다. 지구와 화성은 자전과 먼 거리 때문에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주고받기 어렵다. 이를 해결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지구처럼 화성에도 여러 대의 인공위성을 띄우면 간단하지만 우리 돈으로 대당 5000억 원 이상이나 드는 비용이 발목을 잡는다. 이에반해 큐브샛은 대당 비용이 2억원 정도에 불과해 가성비로는 최강이다.이번에 이브와 월-E는 NASA가 요구한 임무를 100% 수행했다. 인사이트가 화성 대기권에 진입해 착륙하는 과정을 성공적으로 지구에 전달했기 때문이다. 특히 인사이트가 화성에서 촬영해 지구로 보내온 첫 사진 역시 마르코가 '현지중계'를 맡았다. 이번에 두 위성의 화성 미션이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전문가들은 향후 소형 위성기술 시대가 활짝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ASA 제트추진연구소(JPL) 태양계 탐사팀장인 제이콥 반 질은 과거 인터뷰에서 “이 기술은 누구나 우주로 나아갈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저렴하다. 심지어 일개 대학도 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렇다면 화성 임무를 무사히 마친 두 꼬마 위성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지난 26일(현지시간) 인사이트의 성공적인 착륙으로 지구촌이 떠들썩한 사이 월-E는 서서히 화성에서 멀어졌다. 이날 월-E는 화성에서 약 7600㎞ 떨어진 곳에서 사진 한 장을 남겼다. 이에 인사이트 프로젝트 팀은 "잘가 마르코. 너는 큰 일을 해냈으며 우리는 이를 지켜봤다. 너무나 자랑스럽다"며 작별 인사를 트위터에 남겼다.  NASA 측은 "앞으로 마르코는 태양 주변 궤도를 떠돌게 될 것"이라면서 "계속 경로를 추적해 추가 임무를 할 수 있을 지 지켜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문화마당] 영원은 없다/김이설 소설가

    [문화마당] 영원은 없다/김이설 소설가

    최근에 영화 두 편을 봤다. ‘번 더 스테이지’와 ‘보헤미안 랩소디’.‘보헤미안 랩소디’는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었던 록그룹 ‘퀸’의 이야기다. 그룹 형성부터 해체, 재결합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룹을 이끌었던 프레디 머큐리를 중심에 두고 펼치는 서사다. 6분 동안 이어지는 실험적인 곡 ‘보헤미안 랩소디’로 대성공을 이룬 월드스타로서의 ‘퀸’이 아니라 인간적인 ‘퀸’을 조명한다. ‘번 더 스테이지’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이야기다. 일곱 청년들의 성장기이자 청춘의 순간을 담은 다큐멘터리.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월드 투어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낸 영상이다. 무대 위가 아닌 조명이 꺼졌을 때 멤버들의 담담한 읊조림으로 유례없는 인기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재밌게도 근래 본 두 영화 모두 남성, 그룹, 그리고 음악에 관한 영화였다. 두 영화의 다른 점이라면 ‘보헤미안 랩소디’가 정점을 찍고 흩어진 그룹의 일대기이자 레전드였던 시절의 회고록이라면, ‘번 더 스테이지’는 이제 한창 정점을 향해 달려가는, 어쩌면 정점인 현재의 복판을 기록하는 일기에 가까워 보인다는 것이다. 한국인이라면 ‘퀸’은 몰라도 이제 ‘방탄소년단’을 모르기가 힘들다. 게다가 영화에서는 성공한 현재의 모습만 보여 줬어도, 우리는 ‘방탄소년단’의 일곱 청년이 얼마나 힘들게 그 자리에 오르게 됐는지, 그저 우연이나 운명이 아닌 그들의 ‘피·땀·눈물’로 이뤄진 결과라는 것도 너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솔직히 고백하면 ‘방탄소년단’ 팬들인 ‘아미’들에게 원성을 들을지라도, 이상하게 두 영화를 보고 난 뒤에는 어김없이 ‘끝’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수능 0세대부터는 소위 X세대라 불렸다. 그리고 누군가는 ‘서태지 세대’라고도 했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데뷔 무대를 직접 본 세대이며, 컴백 방송을 보기 위해 야간자율학습을 땡땡이치고 텔레비전 앞으로 달려갔던 세대였다. 그러나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 같던, 끝나지 않고, 헤어지지 않을 것 같던, 늘 정상에 있고, 늘 우리 곁에서 우리의 눈을 마주쳐 줄 것 같던 우상이 어떻게 해체됐는지 똑똑히 목도했으며, 중년이 된 그들 각각의 삶이 어떤지도 익히 알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제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이들을 보며 흐뭇하게 옛 시절을 회상하기보다는, 그들 또한 이별과 끝에 대해 배우게 될 날이 올 것이라는 생각에 벌써부터 괜히 코끝이 시큰해지는 것이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존재하지 않지만, 우리의 사랑만큼은 그 영원이라는 단어를 붙여 보고 싶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던 편지를 썼던 무수한 지난날들이 있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 헤어지게 돼 있으며,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고, 끝이 없는 사랑도 없더라는 이야기를 중얼거리는 내가 ‘방탄소년단’에 열광하는 세대들에겐 꼰대라 불릴지도 모르겠다. 아무렴 이제는 사랑할 때 이별을 생각할 줄 아는 나이가 됐다는 것이 별로 쓸쓸할 것도 없는 세대가 된 것이란 고백밖에 안 될지라도 말이다. 사랑할 때 열심히 사랑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그 사랑이 끝나도 후회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미련이 남고, 그래도 후회가 쌓이고,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아픈 눈물을 흘리게 하는 것이 사랑이다. 지금 사랑을 하는 중이라면 ‘퀸’의 공연장에 모여든 관객들의 환성만큼, ‘방탄소년단’을 향해 흔드는 아미밤의 불빛만큼 있는 힘껏 사랑하기를 바란다. 세상에 끝이 없는 무엇인가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 ‘국가부도의 날’ 유아인X김혜수, 셀카 속 남다른 카리스마 “오늘 개봉”

    ‘국가부도의 날’ 유아인X김혜수, 셀카 속 남다른 카리스마 “오늘 개봉”

    영화 ‘국가부도의 날’ 김혜수가 출연 배우들과의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혜수 소속사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국가부도의 날’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며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유아인, 허준호, 조우진과 셀카를 찍으며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오늘(28일) 개봉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X이이경 만남 포착 ‘심각한 표정’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X이이경 만남 포착 ‘심각한 표정’

    ‘붉은 달 푸른 해’ 김선아와 이이경이 다시 마주한다.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극본 도현정/연출 최정규/제작 메가몬스터)가 방송 첫 주부터 ‘역대급 문제작’이라는 폭발적 반응을 이끌었다. 촘촘한 스토리와 미스터리 그물,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연출, 배우들의 폭발적 열연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것이다. “제대로 된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탄생”이라는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다음을 예측할 수 없는, 그래서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가 돋보였다. 얼핏 전혀 관계 없었던 아동상담가 차우경(김선아 분)와 형사 강지헌(이이경 분)이 박지혜 사망사건을 계기로 만나게 된 것, 이후 차우경 남편과 강지헌 전 연인이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는 것 등. 이들이 또 다시 어떻게 마주할지, 어떻게 사건에 휘말리게 될지 도저히 예측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이런 가운데 28일 MBC ‘붉은 달 푸른 해’ 제작진이 5~6회 본방송을 앞두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다시 마주한 차우경과 강지헌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차우경과 강지헌은 극중 차우경이 근무하는 한울센터 상담실에 마주앉아 있다. 차우경은 강지헌에게 충격적인 말을 들은 듯 심각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손에 든 무언가를 뚫어지게 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다. 강지헌은 그런 차우경에게 무언가를 묻고 있다. 최대한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듯 무표정한 얼굴 속에서도 번뜩이는 눈빛에 날카로움과 의심의 기운을 가득 담고 있다. 앞서 차우경과 강지헌은 납골당과 거리에서 마주했다. 두 번의 만남 모두 강지헌이 파헤치던 사망사건과 차우경의 인생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런 두 사람이 또 다시 마주한 것이다. 두 사람의 만남이 선공개되면서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 또한 높아지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의문의 아이, 의문의 사건과 마주한 한 여자가 시(詩)를 단서로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28일 오후 10시 방송. 사진제공=메가몬스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 설렘 가득한 케미 확인 “관전 포인트 셋”

    ‘남자친구’ 송혜교 박보검, 설렘 가득한 케미 확인 “관전 포인트 셋”

    송혜교 박보검의 ‘남자친구’가 드디어 오늘(28일) 베일을 벗는다.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첫 방송에 앞서 시청자들의 심장 두근거림을 더해줄 ‘남자친구’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배우 송혜교-박보검의 만남! 케미스트리 기대! ‘남자친구’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송혜교-박보검의 만남이다. 캐스팅 소식이 알려진 순간부터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송혜교-박보검은 매 작품마다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아낸 배우들. 이에 두 사람이 만나 발산할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특히 ‘남자친구’에서 송혜교는 정치인의 딸로 태어나 타인에 의해 짜여진 인생을 살아온 동화호텔 대표 ‘차수현’으로 분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내뿜을 예정이다. 반면, 박보검은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온 남자 ‘김진혁’ 역을 맡아, 청포도 같은 상큼함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욱이 수현과 진혁은 극과 극의 인생을 살아온 인물들이기에, 극중 서로로 인해 점차 변해갈 송혜교와 박보검의 모습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다. 2. 섬세함X세련미 더해진 감각적 영상미! (feat. 쿠바) ‘남자친구’의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박신우 감독의 연출이다. ‘질투의 화신’, ‘엔젤아이즈’, ‘야왕’, ‘유령’ 등에서 디테일이 살아있는 세련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이 정통 멜로 ‘남자친구’로 돌아왔다. 박신우 감독은 성 안에 갇혀 있는 수현과, 그에게 용기 있게 손을 내민 진혁의 로맨스에 설렘을 더하는 섬세한 연출과 감각적인 영상미로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또한 국내 드라마 최초로 선보이는 쿠바라는 배경이 박신우 감독의 연출에 힘을 더해줄 예정이다. 쿠바는 빈티지한 공간들과 화려한 색감, 아날로그 감성들이 공존해 있는 나라로,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을 주는 곳. 그런 쿠바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여자 수현과 남자 진혁의 모습이 박신우 감독의 손에서 마치 꿈을 꾸는 듯 아름답게 그려져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이다. 3. 오랜만에 찾아온 ‘정통 감성멜로’ ‘남자친구’의 세 번째 관전 포인트는 정통 감성멜로라는 점이다. 자극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한 최근 드라마 트렌드와는 달리, ‘남자친구’는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 낭만적인 로맨스를 담는다는 점에서 관심을 집중시킨다. 무엇보다 ‘남자친구’는 촘촘한 서사를 통해 시청자들이 캐릭터들의 감정 변화를 따라가며 공감하고, 로망을 충족시켜줄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욱이 낯선 여행지에서의 우연한 첫 만남 이후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수현과 진혁의 따뜻하고 설레는 감정으로 채워진 정통 멜로가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할 것이다. 이에 올 겨울 따스함을 선사할 정통 멜로 ‘남자친구’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남자친구’는 오늘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둥지탈출3’ 박연수 재혼에 대한 송지아X송지욱 남매의 생각은?

    ‘둥지탈출3’ 박연수 재혼에 대한 송지아X송지욱 남매의 생각은?

    ‘둥지탈출3’ 송지아, 송지욱 남매가 엄마의 재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는 송지아, 송지욱 남매와 엄마 박연수가 함께 하는 세 가족의 주말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아, 지욱 남매는 현실남매답게 시시때때로 티격태격 하면서도 엄마를 도와 집안일도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주말을 맞아 세 가족이 꽃단장 후 찾은 곳은 과연 어디일지, 엄마 바라기 송남매가 생각하는 엄마의 ‘재혼’에 관한 속마음은 27일 방송되는 tvN ‘둥지탈출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 ‘둥지탈출3’은 27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의찬미’ 신혜선X이종석, 실화 바탕으로 한 찬란한 사랑 ‘오늘 첫방’

    ‘사의찬미’ 신혜선X이종석, 실화 바탕으로 한 찬란한 사랑 ‘오늘 첫방’

    비극을 뛰어넘은 사랑 이야기 ‘사의찬미’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1월 27일 SBS TV시네마 ‘사의찬미’(극본 조수진/연출 박수진)이 첫 방송된다. ‘사의찬미’는 조선 최초 소프라노 윤심덕(신혜선 분)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이종석 분)의 일화를 그린 작품. 화려한 캐스팅, 주목 받는 제작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 등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이종석 신혜선이 그릴 슬프지만 눈부신 사랑 ‘사의찬미’는 세상에 널리 알려진 100여년 전 슬픈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조선 최초 소프라노라는 타이틀을 얻었지만, 진짜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만큼은 오롯이 가질 수 없었던 여자 윤심덕. 윤심덕을 사랑해서 비극적 운명으로 뛰어든 남자 김우진. 이들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 100여년을 뛰어넘어 안방극장에서 펼쳐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두 배우 이종석, 신혜선이 만났다. 어떤 작품이든, 어떤 캐릭터든, 설득력 있는 연기로 시청자 마음을 훔쳐내는 두 배우가 100여년 전 인생을 송두리째 내던질 만큼 절절했던 두 남녀의 사랑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 지금껏 조명되지 않았던 천재극작가 김우진의 작품세계 ‘사의찬미’는 영화,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수 차례 변주되어 왔다. 그만큼 100여년 전 두 사람의 사랑이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는 뜻이다. SBS TV시네마 ‘사의찬미’는 이 사랑이야기에 또 다른 한 가지를 추가했다. 지금껏 윤심덕과 김우진의 절절한 사랑에 가려 조명되지 않았던 천재극작가 김우진의 작품세계를 들여다본다는 것이다. 극중 김우진과 윤심덕이 사랑에 빠진 것은 글과 극을 통해서다. 이후 두 사람의 사랑이 줄곧 이어질 수 있었던 것도 이들이 주고 받은 글을 통해서다. 암울한 시대, 나라 잃은 아픔과 슬픔을 글과 극에 고스란히 녹여낸 천재극작가 김우진의 작품이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 고통, 아픔, 낭만이 뒤섞인 시대적 배경 ‘사의찬미’의 시대적 배경은 100여년 전 일제강점기다. 사람들은 나라를 잃은 슬픔에 몸부림쳤고, 민족을 압박하는 무리에 무너져야만 했던 암울한 시대. 아이러니하게도 ‘낭만’이 피어난 시대이기도 했다. 아픔 속에서도 새로운 문물과 지식들이 물밀듯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청춘은 더욱 아파야 했다. 지식과 문물을 접하며 나라 잃은 슬픔이 얼마나 잔혹한지 뼛속 깊이 느꼈기 때문. ‘사의찬미’는 고통과 아픔, 그럼에도 낭만과 희망이 뒤섞였던 100여년 전 이 땅의 이야기를 그린다. 그 안에서도 사랑이 피어났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사의찬미’가 그려낼 아프지만 꼭 기억해야 할 100년 전 이 땅의 이야기가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한편 SBS TV시네마 ‘사의찬미’는 11월 27일과 12월 3일, 12월 4일 3일에 걸쳐 각 오후 10시 방송되며, 12월 10일에는 SBS 새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가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도끼 해명 논란 “1000만원이면 내 한달 밥값 정도”

    도끼 해명 논란 “1000만원이면 내 한달 밥값 정도”

    래퍼 도끼가 ‘엄마 사기’ 논란에 대해 해명한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26일 도끼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켜고 자신의 어머니를 둘러싼 1000만원 사기 논란에 대해 이야기했다. 어머니도 함께 등장해 지인과 전화통화하며 사건을 알아보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한 매체는 도끼 어머니 김씨가 20년 전 중학교 동창 A씨에게 1000여만 원을 빌려 간 뒤 아직까지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A씨는 2002년 빌린 돈을 갚으라며 대구지방법원에 민사소송을 걸어 승소 판결을 받았지만 돈을 받지 못했다고도 주장했다. A씨는 “대구 남부경찰서에 도끼 어머니인 김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지만 선이자로 50만원씩 두 번 받았기 때문에 ‘돈을 갚지 않을 의도가 있었다고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사기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얻었다”고 밝혔다. 법원은 김씨에게 1155만4500원을 일정 기간에 걸쳐 갚으라고 판결했다. 하지만 A씨는 김씨가 현재도 빌려간 돈을 변제하지 않고 있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고도 했다. A씨는 “돈을 빌려준 뒤 우리 가족은 단칸방에서 힘들게 살았는데, TV에서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지난 일이 떠오르면서 마음이 쓰렸다”면서 “우리 말고도 피해자가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토로했다. 논란이 일자 도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는 잠적한 적이 없고, 엄마는 사기친 적 없다. 나는 이 사실에 대해 아는 바가 없었다”면서 “못 받은 돈이 있다면 나에게 오라”고 해명했다. 또 “마이크로닷 사건 때문에 같은 그룹이었다는 이유로 엮으려는 거 같다. 상대를 잘못 골랐다”며 논란에 중심에 선 마이크로닷 부모와 함께 엮지 말라며 강경하게 말했다. 도끼는 계속된 해명에서 “마이크로닷 일과 우리는 상관없다. 엮지 말라. 우린 ‘여기’(한국)에 있었다. 항상 여기 있다. 불만 있으면 여기와서 이야기하라. 1000만원으로 우리 인생이 바뀔까 싶다. 그 당시 식당이 망해 어머니 채무가 있었던 것 같다”면서 “TV에서 승승장구했다는데 나는 2012년에 데뷔했고 유명해진 건 2014,2015년도 ‘쇼미더머니’ 때부터였다. 할말은 하고, 아닌 건 아닌 거라고 말할 거다. 우린 힙합이기 때문이다. 난 미국으로 도망간 적도 없다. 최초 보도에서 있었던 일은 20년 전이다. 승승장구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기사에서 주장하는 타이밍부터 맞지 않다”고 반박했다. 도끼는 또 “1000만 원은 적지 않은 돈이지만, 내 한 달 밥값과 비슷하다. 1000만 원으로 우리 인생이 바뀌겠나”라면서도 “그 당시에는 엄마가 망한 레스토랑 때문에 뭔가를 해결해야 해서 500만 원씩 두 번 빌린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빌린 돈이 10억, 20억, 100억 원이면 검토하고 갚고 사과하겠지만 20년 전 엄마 가게에 급한 일을 덮으려고 1000만 원 빌린 것 가지고 ‘승승장구하는 걸 보니 가슴이 쓰렸다’고 하는 건 다 x소리“라고 덧붙였다. 도끼 어머니는 “돈 갚을 능력도 안 되고, 도끼가 돈을 잘 번다고 해서 제가 도끼 돈을 마음대로 할 수도 없다”며 “우리가 동정으로 베풀 수는 있지만, 민·형사상으로 완전히 종결됐다. 억울한 게 있으면 법적으로 하라”고 말했다. 도끼는 “보도에 대해 소송할 마음은 없다. 다만, 해명을 할 뿐이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따질거면 일찍부터 했어야 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X김유정X송재림, 완벽한 삼박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X김유정X송재림, 완벽한 삼박자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원작이 가진 설렘 포인트와 유쾌한 에너지는 고스란히 살리고, 청춘의 현실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이야기는 공감대를 높이며 호평을 이끌었다. 매력 넘치는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 넣은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의 시너지는 명불허전이었다. 예민하지만 귀여운 반전 매력이 있는 장선결을 맛깔나게 살린 윤균상은 ‘新로코킹’ 면모를 발산하며 설렘을 유발했다. 김유정의 파격 변신은 더욱 빛났다. 내숭 제로의 털털하고 씩씩한 ‘취준생’ 오솔의 모습을 다이내믹하게 구현하며 공감까지 사로잡은 것. 송재림 역시 원작에 없는 미스터리 옥탑방 ‘최군’ 캐릭터를 극에 완벽하게 녹여내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 장선결(윤균상 분)과 길오솔(김유정 분)은 극과 극의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세상을 무균실로 만들고 싶은 장선결이 틈새시장을 노려 ‘청소의 요정’을 창업, 100억 매출을 달성할 정도로 완전무결한 삶을 영위하고 있을 때 길오솔은 취업 준비에 허덕이며 청결은 사치일 뿐인 현실을 버티고 있었다. 절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완전무결남’ 장선결과 ‘청포녀(청소를 포기한 여자)’ 오솔의 악연은 뜻하지 않은 곳에서 시작됐다. 특별한 애착을 가진 로봇청소기 ‘금자씨’를 잃어버리게 된 선결, 현관문이 열린 틈을 타 먼 길을 나선 ‘금자씨’를 발견한 것이 바로 길오솔이다. 쓰레기 속에 파묻혀 있던 로봇청소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 철부지 동생 길오돌(이도현 분)은 사례금 100만 원을 노리고 장선결과의 접선을 시도했다. 자신의 집 욕실에서 나타난 옥탑방 최군(송재림 분) 때문에 한바탕 소동을 벌이다 허리를 다친 아빠 길공태(김원해 분)를 대신해 환경미화원 아르바이트를 나가게 된 오솔. 하필이면 그날 짝사랑하는 선배 이도진(최웅 분)을 마주치게 될 위기에 놓였다. 눈앞이 캄캄해진 순간, 길오솔은 쓰레기 더미 속 말머리 가면을 뒤집어쓰고 광란의 질주를 펼쳤다. 갑작스런 ‘말머리’의 등장으로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된 그때 장선결의 자동차와 부딪혔고, 불결함은 결코 참을 수 없는 선결의 차는 음식물 쓰레기를 뒤집어쓰는 봉변을 당하게 된다. 설상가상 뺑소니로 오인한 선결이 오솔의 말머리 가면을 벗기며 짝사랑 도진에게 초라한 모습을 들키기까지 한다. 놀란 것도 잠시, 광란의 질주를 벌이던 ‘말머리녀’와 CCTV 속 ‘금자씨’를 가져간 사람이 동일 인물임을 알게 된 선결은 350만 원의 수리비와 ‘금자씨’를 돌려달라고 요구했다. 꼬여도 제대로 꼬인 두 남녀의 짠내 폭발하는 만남은 이렇게 시작부터 강렬했다. 한편 도진의 다정함에 혼자만의 짝사랑을 키워가던 오솔은 고백을 결심하고 도진의 회사로 달려갔다. 꿈에 부푼 오솔에게 도진은 낙지 먹방 모델에 이어 체형보정 속옷 모델까지 막무가내로 요구했다. 오솔의 마음을 알고 이용한 것. 배신감과 수치심에 눈물을 흘리던 오솔은 선결에게 ‘금자씨’를 돌려주고 돌아왔다. 이별의 아픔마저 취업 실패의 자책으로 이어가며 한탄하던 오솔은 도진에게 전하려던 고백과 속옷 선물이 선결의 손에 들어갔음을 깨닫게 됐다. 잘못 배달된 코끼리 팬티와 고백에 머리를 쥐어뜯는 선결과 오솔의 얼굴은 악연의 끝이 아닌 시작을 알리며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의 서막을 열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2회는 오늘(27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모친 천만원 사기 의혹에 발끈한 도끼 “마이크로닷과 엮지마라”

    모친 천만원 사기 의혹에 발끈한 도끼 “마이크로닷과 엮지마라”

    도끼 母 동창 “1천만원 빌려 가 안 갚아…마음 쓰려”도끼 母 “갚을 능력 없다…아들 돈 마음대로 못해”래퍼 도끼(본명 이준경·28)가 어머니의 과거 사기 의혹이 불거지자 발끈하며 반박하고 나섰다. 도끼의 어머니가 1990년대 말 외환위기 직후 중학교 동창 A씨로부터 1000만 원을 빌린 뒤 잠적했다고 26일 오전 영남일보가 보도하면서다. A씨는 2002년 빌린 돈을 갚으라며 대구지방법원에 민사소송을 냈고,이듬해 4월 승소 판결을 받았지만 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우리 가족은 단칸방에서 힘들게 사는데 (도끼가) TV에 나와 승승장구하는 걸 보고 마음이 쓰라렸다”고 말했다. 그러자 도끼는 이날 오후 어머니와 함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도끼는 먼저 최근 부모의 사기 의혹이 불거진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5)을 언급하며 “마이크로닷 사건 때문에 저를 엮으려는 것 같은데, Don‘t put that shxx together(엮지 마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시 엄마가 운영하다 망한 레스토랑 때문에 뭔가 해결해야 해서 빌린 것 같다. 엄마는 사기를 친 적 없고 법적 절차를 밟은 것뿐이다. 2003년 사건이 종결된 상태라 그 이후에 통보받은 게 없다”면서 “돈 필요하시면 저한테 직접 와서 얘기하라. 갚아드리겠다. 저는 몰랐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가 몇십억씩 돈을 번 건 3∼4년 전부터고, 2011년까지 부모님은 다 어렵게 살았다”며 “빌린 돈이 10억, 20억, 100억원이면 검토하고 갚고 사과하겠지만 20년 전 엄마 가게에 급한 일을 덮으려고 1000만원 빌린 것 가지고 ‘승승장구하는 걸 보니 가슴이 쓰렸다’고 하는 건 다 x소리”라고 말했다. 도끼의 어머니는 돈을 갚지 않은 건 사실이라고 시인했지만, 법적 문제는 없다고 주장했다. 도끼 어머니는 “돈 갚을 능력도 안 되고, 도끼가 돈을 잘 번다고 해서 제가 도끼 돈을 마음대로 할 수도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민사든 뭐든 책임질 일이 있으면 책임져야 하지만,( 경찰 조사) 이후 통보받은 일이 없었다. 내 책임을 다했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동정으로 베풀 수는 있지만, 민형사상으로 완전히 종결됐다”며 “A씨가 억울한 게 있으면 법적으로 하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카니아 덤프트럭·카토 기중기 제작결함 리콜

    국토교통부는 스카니아 덤프트럭과 카토(KATO) 기중기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스카니아코리아그룹이 제작·판매한 G4508X4 등 4개 모델의 덤프트럭 2056대, 씨오서비스 등 15개사에서 판매한 KR-20H 등 2개 모델의 카토 기중기 47대다. 덤프트럭은 동력전달 장치 내에 지속적인 과부하가 발생하면 피로도가 누적된 출력 샤프트가 파손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중기는 동력전달장치인 토크컨버터 프런트 커버가 주행 시 균열이 발생하고 오일이 새 주행이 안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카니아 덤프트럭은 운행데이터 분석을 통해 잠재 위험도에 따라 단계적인 리콜을 받는다. 27일부터 스카니아코리아그룹 전국 직영서비스센터와 지정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카토 기중기는 공식 수입업체인 대산 T&S에서 27일부터 무상으로 수리 조치된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나인룸’ 김희선X김영광X김해숙, 화기애애 촬영장 인증샷 ‘훈훈’

    ‘나인룸’ 김희선X김영광X김해숙, 화기애애 촬영장 인증샷 ‘훈훈’

    ‘나인룸’ 김희선-김영광-김해숙-이경영-임원희-김재화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하며 막방 본방 사수를 독려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이 오늘 25일(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 가운데 ‘나인룸’ 측이 김희선(을지해이 역)-김영광(기유진 역)-김해숙(장화사 역)-이경영(기산 역)-임원희(방상수 역)-김재화(감미란 역)의 막방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김희선-김영광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자’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매회 뜨거운 워맨스로 안방극장을 달구던 김희선-김해숙은 카메라를 보고 장난기 가득한 반전 매력을 뿜어내 미소를 짓게 만든다. 화보 촬영하듯 포즈를 짓는 김희선과 혀를 빼쭉 내밀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는 김해숙의 유쾌한 모습이 웃음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김희선-김영광-김해숙-이경영-김재화-임원희가 ‘나인룸’ 포스터로 장식된 마지막 대본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은 모두 환한 미소를 지으며 시청자들에게 무한 감사를 전하고 있다. 시청자를 위해 준비한 애교 넘치는 대본 인증샷이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이에 ‘나인룸’ 측은 “전 출연진, 모든 스태프와 그동안 ‘나인룸’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늘 밤 방송되는 최종화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N ‘나인룸’은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아이린X양세찬, 뜻밖의 커플 활약 ‘기대감 UP’

    ‘런닝맨’ 아이린X양세찬, 뜻밖의 커플 활약 ‘기대감 UP’

    ‘런닝맨’ 레드벨벳 아이린과 개그맨 양세찬의 활약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아이린과 충격적인 합성사진으로 이목을 끈 양세찬은 “(아)아! 이런 사진이 나오다니! (이)이린이 너 따뜻한데서 재울게! (린)린*이!”라는 삼행시로 아이린의 선택을 받으며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아이린과 양세찬의 커플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25일 방송될 ‘런닝맨’에서 레드벨벳 아이린과 조이는 극과 극 매력으로 멤버들을 사로잡았다. 아이린은 한 박자 늦게 룰을 이해하거나 주변상황에 굴하지 않고 마이웨이를 걷는 허당 매력으로 멤버들에게 ‘예쁜 지석진’이라고 불려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조이는 멤버들의 말 한마디에도 크게 웃으며 즉각 반응하는 ‘리액션 부자’로 등극했고 급기야 멤버들은 “조이는 리액션이 너무 커서 행사장 풍선 같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아는 짝꿍’ 레이스로 꾸며져 레드벨벳의 아이린-조이와 함께 배우 강한나, 설인아가 출연해 지난주에 이은 본격적인 커플레이스를 펼친다. ‘보일러 커플’ 아이린과 양세찬의 조화와 아이린·조이의 극과 극 활약상은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X민도희, 찰떡 케미 ‘기대감 UP’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X민도희, 찰떡 케미 ‘기대감 UP’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김유정과 민도희가 환상의 절친 케미로 깨알 웃음과 공감을 책임진다. 26일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있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측은 25일 길오솔(김유정 분)과 민주연(민도희 분)의 훈훈한 우정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큐티뽀짝’ 절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新로코킹’ 등극을 예고한 윤균상, 탄탄한 연기력부터 비주얼까지 완벽한 ‘믿고 보는’ 배우 김유정, 원작에 없는 새로운 캐릭터 최군을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낼 ‘비밀병기’ 송재림의 조합은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여기에 유선, 안석환, 손병호, 김원해, 김혜은까지 이름만으로 확신을 주는 연기 고수들은 물론 민도희, 이도현, 김민규, 학진, 차인하까지 개성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배우들로 짜임새 있는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를 높였다. 김유정은 세상의 모든 알바를 섭렵하며 취업의 문을 두드리느라 연애는 물론 씻는 것조차 사치가 된 ‘청포녀(청소를 포기한 여자)’ 취업준비생 길오솔 역을 맡아 청춘의 현실을 대변한다. 그런 길오솔의 곁에 둘도 없는 단짝 민주연(민도희 분)이 공감을 더할 전망. 민주연은 여중, 여고, 대학까지 함께 다닌 길오솔의 절친으로 사람들 앞에서 내숭 100단의 여우로 둔갑하는 인물. 하지만 모태솔로 길오솔의 연애코치는 물론 ‘취준’ 고민에 사이다 답변을 척척 내놓는 걸크러쉬. 탁월한 연기 호흡을 빚어내는 김유정과 민도희의 절친 케미가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오랜 우정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사진이 담겨있다. 교복을 입고 발랄하게 브이를 날리는 모습에 이어 학사모를 쓴 대학 졸업사진까지, 길오솔과 민주연의 길고 긴 우정의 시간 한눈에 짐작할 수 있다. 사랑스러운 미소와 죽이 척척 맞는 브이 포즈, 함께 있어 시너지가 폭발하는 ‘큐티뽀짝’ 에너지까지 닮아있는 길오솔과 민주연은 누가 봐도 ‘절친’이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우정을 지키는 길오솔과 민주연은 짠내나는 취준생의 현실까지 공유하고 있다. 설움 가득한 눈빛으로 투정을 부리는 길오솔에게 삼각김밥을 아무렇지 않게 물려주는 민주연. 마치 어미 새와 아기 새 같은 현실 절친 케미가 웃음을 자아낸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김유정과 민도희가 에너지 충만한 배우들이다 보니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다. 유쾌하고 청량한 에너지부터 짠내 폭발하는 현실까지 폭넓게 담아내며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2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 하우스, 오형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X건후 곰장어 먹방 ‘웃음 예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X건후 곰장어 먹방 ‘웃음 예고’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이와 건후가 처음으로 곰장어 먹기에 도전한다. 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내가 살맛 나는 이유’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박주호-나은-건후 가족은 곰장어 먹방에 도전한다. 무서운 비주얼의 곰장어 앞에서 최고로 긴장한 나은이의 모습이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이는 사랑스럽게 애교를 부리고 있다. 곰장어를 보고 침을 뚝뚝 흘리며 입맛을 다시는 건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만으로도 흥겨움이 느껴지는 저녁식사 시간이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날 박주호-나은-건후 가족은 이명재, 리차드, 세르히오 삼촌과 함께 저녁식사를 했다. 이명재, 리차드, 세르히오는 박주호 아빠와 같은 축구단 소속이다.리차드는 독일어를 사용하는 오스트리아인, 세르히오는 일본계 아르헨티나 사람으로 일본어와 스페인어를 사용한다. 그렇기에 이들이 함께한 저녁식사는 한국어부터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영어까지 5개국어가 난무하는 왁자지껄한 시간이었다고. 특히 나은이는 스페인어와 독일어로 삼촌들과 능숙하게 대화하는 언어 천재의 면모를 뽐냈다고. 멋진 삼촌들과 대화를 하는 나은이는 어느 때보다 신나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틀트립’ 성시경X박준우, 이탈리아 볼로냐·모데나로 미식여행

    ‘배틀트립’ 성시경X박준우, 이탈리아 볼로냐·모데나로 미식여행

    ‘배틀트립’ 성시경, 박준우가 이탈리아 미식의 중심지 볼로냐와 발사믹 식초의 주 생산지인 모데나로 미식 여행을 떠나 관심을 모은다. 여행 모습을 담은 비하인드 스틸은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24일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은 ‘MC특집-미식여행’을 주제로 MC 이휘재·셰프 이원일, MC 성시경·박준우가 팀을 이뤄 여행 설계 배틀을 펼친다. 성시경·박준우는 두 번째 미식 여행 배틀에서 이탈리아 볼로냐와 모데나에서 대표 음식을 맛본다. 노상 커피 타임을 즐기고 있는 성시경, 박준우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웃음을 유발한다. 두 사람은 카페 입구에 쪼그려 앉아 커피를 음미하고 있다. 특히 박준우는 아쉬운 듯 커피잔을 싹싹 긁어 마시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농장 한 가운데서 여유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도 포착됐다. 파란 하늘과 푸르른 정원, 알록달록한 농가가 보는 이들에게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또한 디저트 카트 등장에 활짝 웃는 ‘단맛 성애자’ 박준우와 ‘단맛 거부자’ 성시경의 모습이 포착됐다. 극과 극을 이루는 두 사람의 입맛만큼이나 디저트 카트를 맞이하는 두 사람의 반응이 180도 달라 웃음을 자아낸다. 성시경은 디저트 카트에 심드렁한 반응인 반면, 박준우는 고개를 완전히 돌려 디저트 카트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다. 특히 디저트를 향한 박준우의 반응에 디저트 카트를 끌고 들어온 이탈리안 직원이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 듯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KBS2 ‘배틀트립’은 24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형님’ 윤균상X김유정, 깜짝 노래 실력 공개 ‘감탄’

    ‘아는형님’ 윤균상X김유정, 깜짝 노래 실력 공개 ‘감탄’

    ‘아는형님’ 윤균상과 김유정이 숨겨뒀던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24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JTBC 신규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윤균상과 김유정이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을 통해 쌓아온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촬영 뒷 이야기, 서로의 첫 인상 등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전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김희철은 “김유정의 절친 김새론에게 김유정의 노래 실력이 굉장하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김유정은 “아니다”라며 겸손한 반응을 보였지만, 노래를 좋아하는 형님들을 위해 즉석에서 평소 좋아하는 곡을 들려줬다. 형님들은 김유정의 깊고 맑은 음색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형님들은 윤균상에게도 한 곡을 부탁했다. 윤균상은 처음에는 쑥스러워했지만 고난이도의 노래를 선곡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윤균상은 혼신의 힘을 다해 열창하며 출중한 노래 실력을 뽐냈다. 형님들은 “윤균상의 노래를 안 들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는 소감과 함께 박수를 보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2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리한나, 속옷 입은 사진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유가?

    리한나, 속옷 입은 사진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유가?

    미국 팝가수 겸 배우 리한나(Rihanna)의 인스타그램 사진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리한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badgalriri에 섹시한 포즈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한나는 탑리스 차림으로 빨간색 팬티와 검정 스타킹, 벨벳 장갑, 하이힐을 신은 채 침대에 엎드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리한나가 이러한 도발적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이유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자신의 란제리 라인 ‘새비지 X펜티’(savage xfenty) 세일을 홍보하기 위해서다. 그녀는 “우리는 이번 시즌 착한 애 혹은 나쁜 애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방금 전, ‘새비지 X펜티’는 모든 사람들의 선물 쇼핑을 도울 최고의 선물 가이드를 오픈했다. SavageX.com을 방문해 제한된 시간 동안 모든 제품에 대해 50% 할인을 받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현재 리한나의 사진은 하루 만에 379만 1500여 건의 좋아요를 기록 중이다. 사진= Rihanna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할말있어 오늘’ 이상민, 2세 계획 고백 “냉동 정자 고민 중”

    ‘할말있어 오늘’ 이상민, 2세 계획 고백 “냉동 정자 고민 중”

    방송인 이상민이 20년 지기 절친인 가수 임창정을 만난다. 지난주 인간 화환으로 변신해 임창정의 가게에서 오픈 행사를 열었던 이상민은 행사 종료 후 본격적으로 임창정과의 묵은 이야기를 꺼냈다. 먼저 이상민은 임창정에게 “2012년 연예계 재기작에서 전화 한 통으로 출연을 OK 해줘서 고마웠다”라고 운을 띄었고 임창정은 “상민아 나는 네가 나한테 돈을 안 빌려서 고마워”라며 훈훈할 뻔한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 이어 이상민은 네 아들의 아빠인 임창정에게 19금 고민을 토로했고, 룰라의 멤버 채리나에게 물어보니 “남자도 정자를 냉동시킬 수 있대”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진심으로 정자 냉동을 고민 중이라고 얘기했다. 이를 들은 임창정은 “그건 결혼해서 확인하는 거야”라고 사이다 발언을 전해 이를 지켜보던 MC들의 막힌 속을 뻥 뚫어주기도 했다. 한편 이상민은 연기가 하고 싶다는 고백을 하며 즉석에서 채권자로 변신해 베테랑 연기자인 임창정과 함께 상황극을 선보였고, 예상과 달리 절제된 연기 내공을 펼쳐 이를 지켜보던 MC들까지 놀라게 했다는 후문. 예능 입담킹 이상민X임창정이 전하는 토크 현장은 24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MBC에브리원 ‘할 말 있어, 오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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