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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경북 포항시, 신한은행, 충남 보령시, 충남 당진시

    ■ 경북 포항시 △ 미래전략산업과장 이윤우 △ 투자기업지원과장 정철화 △ 자원순환과장 신정혁 △ 공원과장 직무대리 최창호 △ 도시계획과장 정동재 △ 안전관리과장 오은용 △ 비서실장 이창우 △ 새마을체육산업과장 이상근 △ 정보통신과장 박용생 △ 안전도시사업과장 김현석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손석민 이재곤 △ 도로시설과장 김부현 △ 교통지원과장 김남진 △ 하수도과장 직무대리 이삼우 △ 시립도서관장 구진규 △ 서울사무소장 황보집 △ 남구 복지환경위생과장 김춘태 △ 남구 세무과장 손창우 △ 남구 산업과장 권수원 △ 남구 건설교통과장 김종현 △ 남구 건축허가과장 김기출 △ 북구 자치행정과장 최봉환 △ 북구 민원토지정보과장 송영희 △ 북구 복지환경위생과장 정순교 △ 북구 건설교통과장 이상배 △ 오천읍장 안승도 △ 대송면장 윤성윤 △ 동해면장 예은희 △ 호미곶면장 원종배 △ 송도동장 박동일 △ 청림동장 황철우 △ 흥해읍장 이복길 △ 기계면장 김기원 △ 죽장면장 서상덕 △ 기북면장 김이근 △ 양학동장 편준 △ 죽도동장 김대현 △ 우창동장 서상일 △ 장량동장 손병혁 ■ 신한은행 ◇ 부행장보 신규선임 △ 부행장보 김임근 ◇ 상무 승진 △ 상무 정상혁 △ 상무 신희정 ◇ 본부장 신규선임 △ 영업추진부장 정용기 △ 기관영업2본부장 황규현 △ 외환사업부장 김지온 △ 글로벌사업본부장 서승현 △ 리스크총괄부장 배종화 △ 경인본부장 양금열 △ 중부본부장 임경래 △ 대구경북본부장 장성덕 ◇ 본부장 재선임 △ 빅데이터센터장 김철기 △ 디지털R&D센터장 장현기 △ 기관영업3본부장 김기호 △ IPS기획부장 이찬구 △ 투자금융본부장 정근수 △ 서초본부장 안준식 △ 동부본부장 이상화 △ 일산본부장 장용석 △ 인천본부장 정병각 △ 대기업외환그룹 본부장 이영철 ◇ 본부장 전보 △ 업무혁신부장 김은정 △ 여신기획부장 박상철 △ 기업여신심사부장 겸 부장심사역 오한섭 △ 신탁부장 최영화 △ 충북본부장 강영구 △ 경기서부본부장 김윤홍 △ 경기동부본부장 문봉기 △ 서부본부장 박현주 △ 북부본부장 신현민 △ 부산경남본부장 최익성 △ 강서본부장 성연숙 ◇ 해외 법인장 재선임 △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부행장보급) 신동민 △ 아메리카신한은행 법인장(상무급) 서태원 △ SBJ은행 부사장(상무급) 전필환 △ 신한인도 본부장 변상모 ◇ 부서장 전보 △ 영업기획부장 변영한 △ 영업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최우현 △ 디지털전략부장 전성호 △ 디지털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강석진 △ 개인고객부 팀장(부서장대우) 조병학 △ IPS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안미화 △ 혁신금융부장 양진혁 △ 외환사업부 팀장(부서장대우) 김성환 △ FI사업부장 이규진 △ WM추진부장 윤석민 △ WM추진부 팀장(부서장대우) 윤상규 △ PB사업부장 김원기 △ 글로벌IB추진부장 이기형 △ 소비자보호부장 이정주 △ 소비자보호부 팀장(부서장대우) 윤제성 △ 소비자지원부장 조범철 △ GoodService부장 정환주 △ ICT운영부장 김광중 △ 인재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양민현 △ 비서실장 이원태 △ 글로벌사업본부소속 조사역(부서장대우)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이명석 ■ 충남 보령시 ◇ 4급 승진 △ 해양수산관광국장 한성희 ◇ 5급 승진 △ 사회복지과장(직무대리) 강희준 △ 도로과장( “ ) 이장성 △ 교통과장( ” ) 김계환 △ 친환경기술과장( “ ) 김기영 △ 성주면장( ” ) 최후규 ◇ 5급 전보 △ 자치행정과장 여장현 △ 교육체육과장 김선미 △ 보건행정과장 백장기 △ 대천3동장 허도욱 ■ 충남 당진시 ◇ 4급 승진 △ 문화복지국장 김인제 △ 자치행정국장 김영구 △ 의회사무국장 한철희 ◇ 5급 승진 △ 문화관광과장(직무대리) 이한복 △ 경로장애인과장( “ ) 김덕수 △ 세무과장 김인식 △ 민원정보과장(직무대리) 송희동 △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손미순 △ 보건소 보건위생과장 구본휘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의재 △ 고대면장 손학승 △ 면천명장 인병현 △ 우강면장 박진한 ◇ 5급 전보 △ 감사법무담당관 한만진 △ 홍보소통담당관 이기종 △ 평생학습과장 이일순 △ 체육진흥과장 정영환 △ 여성가족과장 홍승선 △ 경로장애인과장 김덕수 △ 경제에너지과장 한광현 △ 기업지원과장 공영식 △ 자원순환과장 조성준 △ 건설과장 구교학 △ 도시재생과장 김창민 △ 도로과장 염태상 △ 허가과장 김유진 △ 자치행정과장 정본환 △ 공동체새마을과장 박병선 △ 회계과장 이재규 △ 세무과장 김인식 △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종우 △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장 이재중 △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장 우희상 △ 농업기술센터 축산지원과장 장명환 △ 시립도서관장 안봉순 △ 통합체전준비단장 최경호 △ 합덕읍장 김지환 △ 대호지면장 심화섭 △ 순성면장 이영한 △ 송산면장 문현춘
  • [인사] KB금융지주,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캐피탈

    ■ KB금융지주 ◇ 부사장 △ 전략총괄(CSO) 이창권 ◇ 전무 △ 글로벌전략총괄(CGSO) 조남훈 ◇ 상무 △ 이사회사무국장 최석문 ■ KB국민은행 - 승진 ◇ 부행장 △ 영업그룹 이재근 △ WM고객그룹 김영길(지주, 증권 겸직) △ 개인고객그룹 성채현(지주 겸직) △ IT그룹 이우열(지주 겸직) △ 경영기획그룹 이환주 △ 디지털금융그룹 한동환(지주 겸직) ◇ 전무 △ 중소기업고객그룹 김운태(지주 겸직) △ CIB고객그룹 우상현(지주, 증권 겸직) △ 기관고객그룹 한상견 △ 스마트고객그룹 허상철 △ 글로벌사업그룹 최창수 △ 여신관리·심사그룹 김태구 △ 경영지원그룹 강석곤 △ 리스크전략그룹 최철수 ◇ 상무 △ 브랜드ESG그룹 정문철(지주 겸직) △ 소비자보호본부 명현식 △ 정보보호본부 문영은 ◇ 본부 본부장 △ 기업금융솔루션본부 김재관 △ 투자금융본부 김찬수 △ 글로벌지원본부 김현종 △ MVNO사업단 양원용 △ 파생상품영업본부 유병규 △ 전략본부 이승종 △ 여신심사본부 이영직 △ 글로벌사업그룹 중국 현지법인 김동섭 ◇ 지역영업그룹대표 △ 강원·경기북지역영업그룹 강화구 △ 경기중앙지역영업그룹 권성기 △ 남부지역영업그룹 김동록 △ 호남지역영업그룹 왕덕봉 △ 충청지역영업그룹 윤도원 - 전보 ◇ 본부 본부장 △ 구조화금융본부 강순배 △ 직원만족·노사협력본부 김종대 △ 금융투자상품본부 김종란 △ 디지털사업본부 변기호 △ 인프라금융본부 최성호 △ 기관영업추진부 손갑헌 ◇ 지역영업그룹대표 △ 서초·강남지역영업그룹 김교란 △ 경기남지역영업그룹 문경호 △ 경남·서부산지역영업그룹 윤장섭 △ 강서·양천지역영업그룹 윤중근 △ 중부지역영업그룹 이기노 △ 중앙지역영업그룹 이미경 △ 대구·경북지역영업그룹 이상기 △ 동부산·울산지역영업그룹 전영세 △ 동부지역영업그룹 정순학 △ 경인지역영업그룹 정회철 ■ KB손해보험 ◇ 전무 승진 △ 경영관리부문장 구본욱 △ 법인영업2본부장 강성훈 △ 리스크관리본부장 인혜원 △ 서울본부장 한동석 ◇ 임원 신규 선임 △ 다이렉트본부장 상무 김성범 △ 장기상품본부장 상무 배준성 △ 계리본부장 상무 이강복 △ 경영전략본부장 상무 임근식 △ 디지털전략본부장 상무 최낙천 ◇ 임원 보직 변경 △ 경영총괄 부사장 박경희 △ 장기보험부문장 전무 김대현 △ 개인영업부문장 전무 이승배 △ 디지털고객부문장 전무 전영산 △ 충청호남본부장 상무 문성진 △ 부산대구본부장 상무 박청 △ IT본부장 상무 서완우 △ TC사업본부장 상무 서홍규 △ 경인강원본부장 상무 오영택 △ GA영업부문장 및 수도권GA본부장 겸임 상무 이공재 △ 지방권GA본부장 상무 이용우 △ 장기보상본부장 상무 전점식 △ 법인영업1본부장 상무 조상경 △ 방카슈랑스본부장 상무 허봉열 ◇ 부서장 선임 △ 고객컨택파트 배규호 △ Biz지원파트 배태건 △ 정보보호파트 김진규 △ 보험리스크파트 김민수 △ 신사업추진파트 박준철 △ 장기인수기획파트 윤희승 △ 계리지원파트 이병채 ◇ 부서장 전보 △ 다이렉트영업부 이영근 △ 데이터분석파트 유현 △ IT현장개선파트 전대성 △ 장기상품기획파트 황인석 ■ KB국민카드 - 승진 ◇ 부사장 △ 영업지원본부 이인호 △ 리스크관리본부 한동욱 ◇ 전무 △ 경영기획본부 박성수 △ 경영지원본부 변성수 △ 데이터전략담당 이남홍 ◇ 상무 △ 마케팅본부 서은수 △ 소비자보호본부 성백준 △ 준법감시인 백성식 - 이동 ◇ 상무 △ 영업본부 권순형 △ 정보보호본부 이동욱 ■ KB캐피탈 ◇ 승진 △ 기업금융본부장 허진 부사장 △ 위험관리책임자 백충렬 부사장 △ 개인금융본부장 이재흥 전무 ◇ 선임 △ 정보보호본부장 권혁운 전무 △ 여신운영본부장 한형구 전무
  • [인사] 이천시, 감사원, 대전시 유성구, KB증권

    ■ 이천시 △ 민주화운동기념공원사업소장 김동민 △ 기업환경국장 권순원 △ 자치행정과장 장병준 △ 정보통신과장 정하국 △ 복지정책과장 정혜숙 △ 도시계획과장 이용근 △ 수도과장 이정인 △ 하수과장 최병탁 △ 의회사무과장 이상진 △ 율면장 안길환 △ 증포동장 박원선 △ 기업지원과장 박성준 △ 자원관리과장 이혁세 △ 안전총괄과장 한만준 △ 의회 자치행정전문위원 박영근 △ 의회 산업건설전문위원 정인우 △ 모가면장 이춘우 ■ 감사원 ◇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 대변인 유병호 △ 공공기관감사국장 이준재 △ 전략감사단장 최정운 △ 행정안전감사국장 이상욱 △ 지방행정감사1국장 최채우 △ 지방행정감사2국장 강성덕 △ 국방감사단장 윤승기 △ 민원조사단장 김상문 △ 심의실장 유병호 △ 적극행정지원단장 김종운 ◇ 과장 신규보임 △ 감사교육원 교육지원과장 임경훈 △ 감사원 과장 문강희 △ 감사원 과장 박병호 ◇ 과장 전보 △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장 박진원 △ 재정·경제감사국 제3과장 남수환 △ 산업·금융감사국 제4과장 정영채 △ 공공기관감사국 제4과장 염호열 △ 전략감사단 제3과장 임보영 △ 사회·복지감사국 제1과장 김태우 △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전우승 △ 사회·복지감사국 제5과장 김준수 △ 행정·안전감사국 제2과장 강민호 △ 행정·안전감사국 제4과장 정의종 △ 행정·안전감사국 제5과장 김만석 △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장 이상철 △ 국방감사단 제1과장 박경수 △ 특별조사국 제5과장 박용준 △ 감사청구조사국 제3과장 장병원 △ 감사청구조사국 제4과장 김태석 △ 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 김재신 △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 박성만 △ 정보관리단 정보시스템운영과장 이동규 △ 적극행정지원단 재심의담당관 노희관 △ 감찰관실 감찰담당관 심재곤 ◇ 4급 전보 △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 임명효 △ 재정·경제감사국 제2과 홍운기 △ 재정·경제감사국 제2과 박종욱 △ 재정·경제감사국 제3과 김혜정 △ 재정·경제감사국 제4과 오화준 △ 산업·금융감사국 제1과 김진경 △ 산업·금융감사국 제2과 이완영 △ 국토·해양감사국 제1과 강동선 △ 국토·해양감사국 제2과 이칠성 △ 국토·해양감사국 제3과 원성연 △ 공공기관감사국 제2과 송승호 △ 공공기관감사국 제3과 정재식 △ 공공기관감사국 제4과 배민 △ 전략감사단 제2과 유영 △ 전략감사단 제3과 배두한 △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 김영호 △ 행정·안전감사국 제2과 김종관 △ 방행정감사1국 제2과 김면기 △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 위종복 △ 지방행정감사2국 대전사무소 정철 △ 지방행정감사2국 대전사무소 김수원 △ 국방감사단 제1과 김대현 △ 국방감사단 제2과 이국종 △ 특별조사국 제4과 박양수 △ 감사청구조사국 제3과 강정수 △ 공공감사운영단 공공감사운영심사과 최창덕 △ 민원조사단 중앙민원사무소 최창규 △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실 최규섭 △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실 안광승 △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실 이경재 △ 심의실 심의지원담당관실 박상현 △ 적극행정지원단 적극행정지원담당관실 최한준 △ 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 이시대 △ 인사혁신과 강재구 ■ 대전시 유성구 ◇ 4급 △ 안전도시국장 한성수 ◇ 5급 △ 홍보실장 조상화 △ 세정과장 최선일 △ 마을자치과장 김창집 △ 여성가족과장 전상배 △ 환경과장 이영섭 △ 건설과장 배문호 △ 교통과장 송호현 △ 진잠동장 정회영 △ 신성동장 임선숙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미경 노재창 △ 공로연수 강두식 ■ KB증권 ◇ 승진 △ WM총괄본부장(전무) 이홍구 △ 경영기획본부장(전무) 박강현 ◇ 신규 선임 △ IB부문장(부사장) 우상현 △ Advisory본부장(상무) 양현종 △ 부동산금융본부장(상무) 고영우 △ 대체금융본부장(상무) 안병래 △ FICC운용본부장(상무) 이철진 △ WM사업본부장(상무) 금원경 △ 중부지역본부장(상무) 박옥심 △ 동부지역본부장(상무) 박성준 △ 강남지역본부장(상무) 정대영 △ 투자솔루션센터장(상무) 김유성 △ 서부지역본부장(상무) 전현호 △ 정보보호본부장(상무) 신용철 △ 디지털혁신본부장(상무) 장승호 △ 연금사업본부장(상무) 최재영 △ 기관영업1본부장(상무) 민시성 △ 기관영업2본부장(상무) 안직현 △ 국제영업본부장(상무) 김신
  • [인사] 강원 원주시, 생명보험협회, BNK금융그룹

    ■ 강원 원주시 ◇ 4급 △ 행정국장 변규성 △ 경제문화국장 엄병일 △ 도시주택국장 노석천 △ 행정국 총무과 박순보 △ 단구동장 이영희 △ 환경녹지국장 직무대리 박광수 △ 건설교통국장 “ 김순태 ◇ 5급 △ 경제전략과장 이병민 △ 경제전략과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파견 권용균 △ 복지정책과장 신철훈 △ 여성가족과장 백연순 △ 민원과장 이정우 △ 안전총괄과장 안명호 △ 건설방재과장 김규태 △ 기획예산과장 김용호 △ 세무과장 최인수 △ 보건사업과장 김기준 △ 상하수도사업소 경영관리과장 박영순 △ 차량등록사업소장 이시영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상분 △ 흥업면장 김재호 △ 중앙동장 박헌식 △ 개운동장 문태수 △ 학성동장 김영기 △ 봉산동장 전제천 △ 무실동장 민병인 △ 도시재생과장 양동수 △ 강원도 서울사무소 파견 이태영 △ 호저면장 한종태 △ 단구동 안전도시과장 이횡진 △ 시정홍보실장 직무대리 송진호 △ 공원녹지과장 ” 박원호 △ 생활자원과장 “ 박태봉 △ 혁신도시기업과장 ” 주준환 △ 보건소 치매안심과장 “ 이선주 △ 농업기술센터 농정과장 ” 김인수 △ 축산과장 “ 박효상 △ 농업기술과장 ” 조강희 △ 신림면장 “ 남기주 △ 원인동장 ” 박옥경 △ 태장1동장 “ 임성진 △ 태장2동장 ” 권오경 ■ 생명보험협회 - 승진 ◇ 단장 △ 커뮤니케이션지원단장 소순영 ◇ 부서장 △ 감사실장 류제상 △ 중부지역본부장 김관철 ◇ 팀장 △ 리스크관리지원부 재무회계지원팀장 전선규 △ 총무부 총무경리팀장 박원석 △ 보험심사지원팀장 차혜란 - 전보 ◇ 부서장 △ 호남지역본부장 박순근 △ 전략지원부장 최종윤 △ 소비자보호실장 조성준 △ 사회공헌실장 조일원 △ 홍보실장 김윤창 ◇ 팀장 △ 사회공헌실 사회공헌팀장 김치국 △ 소비자보호실 소비자보호팀장 최재춘 △ 자율규제부 모집질서팀장 윤진한 △ 중부지역본부 원주지부장 류종석 ■ BNK금융그룹 [BNK금융지주] ◇ 3급 승진 △ 리스크관리부 노세원 ◇ 4급 승진 △ 전략기획부 이순재 △ 경영지원부 정승재 [BNK부산은행] ◇ 3급 승진 △ IT 개발부 구일효 △ IT 기획부 김유엽 △ WM 고객부장 배세룡 △ 감전동금융센터 서민석 △ 구서동금융센터 이재진 △ 기찰지점 오성원 △ 대구영업부 장미남 △ 대연동금융센터 이종용 △ 동래금융센터 박송현 △ 리스크관리부 한성민 △ 마린제니스지점 김인혜 △ 마케팅추진부 김만근 △ 마케팅추진부 변주호 △ 마케팅추진부 이진희 △ 범내골지점 김유리 △ 벡스코지점 최호영 △ 부전동금융센터 배현영 △ 부전동금융센터 신영균 △ 사상공단지점 이상현 △ 사상역지점 김효구 △ 서울영업부 하승현 △ 수정동지점 이승환 △ 여신감리부 황동연 △ 여신관리부 손병환 △ 여신기획부 임재백 △ 여신심사부 강성호 △ 여신심사부 이종관 △ 여신심사부 제세훈 △ 연산동금융센터 김명선 △ 연산동금융센터 조성우 △ 인사부 서아담 △ 자금운용부 정종덕 △ 장전동지점 이영춘 △ 준법감시부 하지영 △ 채널운영부 방영수 ◇ 4급 승진 △ IT개발부 김국성 △ IT개발부 박영희 △ 가야동지점 황경애 △ 강남지점 임석열 △ 개금동지점 이대양 △ 괘법동지점 안태욱 △ 김해공항지점 여은숙 △ 김해상동지점 이복연 △ 김해주촌공단지점 조수진 △ 남천동지점 김희정 △ 녹산공단지점 김용주 △ 녹산중앙지점 양성수 △ 대저동지점 최윤진 △ 덕계지점 김세준 △ 디지털금융개발부 안태영 △ 디지털상담부 유영심 △ 디지털전략부 한원상 △ 리테일금융부 김기식 △ 마산지점 홍성하 △ 마케팅추진부 김재현 △ 마케팅추진부 최석민 △ 마케팅추진부 최정흠 △ 몰운대지점 황윤정 △ 물금신도시지점 박은정 △ 민락동지점 박보라 △ 반송동지점 이남연 △ 반여동금융센터 김종미 △ 부곡동지점 최재연 △ 부산시교육청지점 이경림 △ 부산시청지점 이정희 △ 부전동금융센터 김하늘 △ 부천지점 김동욱 △ 송도지점 박선아 △ 신용평가부 윤우희 △ 신탁사업단 김민정 △ 양산영업부 권태룡 △ 여신관리부 정병용 △ 여신기획부 이장하 △ 연미지점 하미란 △ 연천지점 이승경 △ 울산중앙지점 심달님 △ 울산호계지점 반창욱 △ 인사부 김은구 △ 인천남동공단지점 제인섭 △ 자금운용부 이현규 △ 장림동지점 박정후 △ 재송동지점 홍기은 △ 전략기획부 이성혁 △ 전포동지점 정지혜 △ 정관지점 이헌욱 △ 채널운영부 박기연 △ 초읍동지점 김효진 △ 투자금융부 임민구 △ 팔송지점 이강숙 △ 프로세스혁신부 정경석 [BNK벤처투자] ◇ 신규 선임 △ 전무 김희욱
  • [인사]

    ■골든블루 △부사장 박희준△영업기획본부장 최강진△경영지원본부장 김상도△영업1 권역본부장 김봉유△B&S사업본부장 장용진△관리본부장 정병선 ■NH투자증권 ◇부장승진△창원WM센터 강정희 △춘천WM센터 권남헌△여수WM센터 김종석△심사1부 김종훈△결제업무부 김형곤△기관영업2부 나홍섭△울산WM센터 문무수△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1센터 문종석△문정동WM센터 박득현△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2센터 성종윤△삼성동금융센터 WM4센터 성현정△삼성동금융센터 WM3센터 신윤종△강북법인센터 심규현△영업지원부 심혁△자금부 안재환△삼성동금융센터 WM1센터 이선령△런던사무소 이용성△평택WM센터 이용철△판교WM센터 이재호△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3센터 이정숙△목포WM센터 전민경△멀티상품솔루션부 전형범△Private Equity1부 차용주△부산WM센터 허경석△방배WM센터 홍용철△Syndication1부 김기홍△법인영업2부 조진오◇부부장승진△정보보호부 이선규△매체시스템부 맹정호△업무시스템부 박균배△업무개발부 박기춘△천호WM센터 황인규△기금운용 리스크관리부 하윤목 ■한국학중앙연구원 △출판문화부장 옥영정△한국학도서관장 직무대리 안장리△한국학진흥사업단장 이강한
  • [인사] 한국학중앙연구원, 경찰청, 골든블루, NH투자증권

    ■ 한국학중앙연구원 △ 출판문화부장 옥영정 △ 한국학도서관장 직무대리 안장리 △ 한국학진흥사업단장 이강한 ■ 경찰청 ◇ 치안감 전보 △ 경찰청 기획조정관 김교태 △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 김규현 △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강황수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남구준 △ 경찰청 보안국장 윤동춘 △ 경찰인재개발원장 황운하 △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임용환 △ 광주지방경찰청장 최관호 △ 대전지방경찰청장 최해영 △ 울산지방경찰청장 김진표 △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 이문수 △ 경북지방경찰청장 박건찬 △ 경찰청 경무담당관실 김기출 ■ 골든블루 ◇ 부사장 승진 △ 박희준 ◇ 전무 승진 △ 영업기획본부장 최강진 △ 경영지원본부장 김상도 △ 영업1권역본부장 김봉유 ◇ 상무 승진 △ B&S사업본부장 장용진 ◇ 상무보 승진 △ 관리본부장 정병선 ■ NH투자증권 ◇ 부장 승진 △ 창원WM센터 강정희 △ 춘천WM센터 권남헌 △ 여수WM센터 김종석 △ 심사1부 김종훈 △ 결제업무부 김형곤 △ 기관영업2부 나홍섭 △ 울산WM센터 문무수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1센터 문종석 △ 문정동WM센터 박득현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2센터 성종윤 △ 삼성동금융센터 WM4센터 성현정 △ 삼성동금융센터 WM3센터 신윤종 △ 강북법인센터 심규현 △ 영업지원부 심혁 △ 자금부 안재환 △ 삼성동금융센터 WM1센터 이선령 △ 런던사무소 이용성 △ 평택WM센터 이용철 △ 판교WM센터 이재호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3센터 이정숙 △ 목포WM센터 전민경 △ 멀티상품솔루션부 전형범 △ Private Equity1부 차용주 △ 부산WM센터 허경석 △ 방배WM센터 홍용철 △ Syndication1부 김기홍 △ 법인영업2부 조진오 ◇ 부부장 승진 △ 정보보호부 이선규 △ 매체시스템부 맹정호 △ 업무시스템부 박균배 △ 업무개발부 박기춘 △ 천호WM센터 황인규 △ 기금운용 리스크관리부 하윤목
  • [인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동반성장위원회), BNK금융그룹, 디지틀조선일보, 남양주시

    ■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동반성장위원회) ◇ 국장급 임용 △ 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 김영환 ■ BNK금융그룹 ◇ BNK금융지주 상무대우 승진 △ CIB기획부 정용운 △ 리스크관리부 박성욱 ◇ BNK금융지주 1급 승진 △ 검사부장 진창수 △ 리스크관리부장 노동구 ◇ BNK금융지주 2급 승진 △ 글로벌전략부장 김민철 △ 디지털전략부장 한성욱 △ 신성장전략부장 유영준 ◇ BNK금융지주 부장대우 승진 △ 검사부 이재운 △ 재무기획부 조현정 ◇ 부산은행 상무대우 승진 △ 녹산중앙지점 김재호 △ 영업부 정영준 △ 전략기획부 강종훈 ◇ 부산은행 1급 승진 △ 녹산공단지점장 이상태 △ 대구영업부장 이명준 △ 대창동지점장 허정호 △ 마산지점장 강태훈 △ 사상공단지점장 김정회 △ 서울업무부장 이승철 △ 신탁사업단장 윤석홍 △ 영도금융센터장 김상훈 △ 울산영업부장 이창용 △ 자금운용부장 강병균 △ 정관지점장 강삼훈 △ 준법감시부장 윤영지 △ 투자금융부장 백창주 △ 해운대금융센터장 이병희 ◇ 부산은행 2급 승진 △ IT기획부장 홍승철 △ WM고객부장 김정훈 △ 감천동지점장 문영신 △ 광남지점장 김경미 △ 괴정동지점장 김상효 △ 금정지점장 김경옥 △ 남천동지점장 강호덕 △ 다대포지점장 김종판 △ 대저동지점장 양남규 △ 디지털금융개발부장 오종석 △ 리스크관리부장 조현일 △ 명지국제신도시지점장 오민욱 △ 사직운동장지점 고동현 △ 삼계동지점장 김성기 △ 시화공단지점장 박유성 △ 신용평가부장 김영준 △ 여신심사부장 노해동 △ 장림동지점장 장인호 △ 전포동지점장 이진원 △ 좌동지점장 장원양 △ 진례지점장 문경식 △ 초량동지점장 남우용 △ 투자금융부장 권영우 △ 프로세스혁신부장 조억제 △ 호치민지점장 윤현철 △ 화전공단지점장 정석민 ◇ 부산은행 부실점장 승진 △ WM상품부장 서민철 △ 구남지점장 심경보 △ 구포3동지점장 전영남 △ 김해주촌공단지점장 이창호 △ 다대2동지점장 권정일 △ 명지지점장 박광일 △ 무거동지점장 송유중 △ 물금신도시지점장 조익상 △ 벡스코지점장 허정윤 △ 부천지점장 이성희 △ 수영민락역지점장 김선영 △ 신창동지점장 정문식 △ 연서지점장 채은주 △ 용당지점장 홍민수 △ 채널운영부장 육정민 △ 초읍동지점장 정강전 △ 카드사업부장 이화진 △ 홍대역지점장 이강희 ◇ 부산은행 기업지점장 승진 △ 감전동금융센터 장성보 △ 녹산중앙지점 강성철 △ 서울영업부 이헌철 △ 신평동금융센터 하재철 △ 울산영업부 남상식 ◇ 부산은행 부장대우 승진 △ IT개발부 안민호 △ 여신심사부 정원식 △ 자금운용부 임재형 △ 정보보호부 김응기 ◇ 부산은행 부실점장 전보 △ W스퀘어지점장 문정원 △ 광안동금융센터장 노상헌 △ 기업경영지원부장 김경훈 △ 기찰지점장 김성진 △ 김해상동지점장 심인섭 △ 남양산금융센터장 이경원 △ 내외동지점장 곽경훈 △ 당평지점장 노원호 △ 대신동지점장 김종민 △ 덕계지점장 이영환 △ 디지털마케팅부장 송창훈 △ 만덕동지점장 송태훈 △ 반여동금융센터장 서현국 △ 범일동금융센터장 장성호 △ 부전동금융센터장 이수찬 △ 사상역지점장 박태호 △ 사직동금융센터장 제해영 △ 삼산동지점장 정국진 △ 상품개발Lab장 이충환 △ 서부산유통단지지점장 김점환 △ 서창지점장 박영준 △ 센텀금융센터장 박순조 △ 수안동지점장 문영태 △ 수영지점장 이신웅 △ 안락동금융센터장 강석래 △ 양산영업부장 이상룡 △ 연미지점장 신동근 △ 연천지점장 장철훈 △ 영선동지점장 정순정 △ 용호동지점장 김해권 △ 울산중앙지점장 김종서 △ 인사부장 최수길 △ 자금부장 김청호 △ 장산지점장 이승우 △ 장유지점장 신기화 △ 장전동지점장 장명수 △ 전포역지점장 고현주 △ 중앙동금융센터장 송상섭 △ 창원지점장 김지현 △ 청학동지점장 윤인근 △ 총무부장 이봉수 △ 학장동지점장 전영부 ◇ BNK캐피탈 1급 승진 △ 전략기획부장 신동철 △ 디지털사업부장 최종근 ◇ BNK캐피탈 2급 승진 △ 여신관리부장 우신영 △ 오토금융부 인천M-Park지점장 김지훈 △ 오토금융부 제주지점장 김지운 △ 소매금융부 CSS팀 임지환 △ 글로벌사업부 라오스법인장 하정수 △ 글로벌사업부 캄보디아법인 이시현 ◇ BNK캐피탈 3급 승진 △ 여신심사부 소매금융심사팀장 문성진 △ 여신관리부 특수채권팀 양호영 △ 오토금융부 서울지점 송정수 △ 오토금융부 수원지점 최현철 △ 소매금융부 리테일기획팀장 고현식 ◇ BNK투자증권 부장(1급) 승진 △ 법인금융부 이동만 △ 채권부 박상준 ◇ BNK투자증권 부장(2급) 승진 △ 경영기획부 이광재 △ “ 박재호 △ 인사부 이동민 △ 자금부 장강욱 ◇ BNK투자증권 차장(3급) 승진 △ 상품전략부 한병웅 △ 리스크관리부 윤관철 △ 리스크심사부 최현진 ◇ BNK투자증권 과장(4급) 승진 △ 총무부 김재준 △ IT솔루션부 이원아 △ 채권부 강유림 △ 영업부 김준규 △ ” 오승재 △ 영업추진부 이윤정 △ 검사부 윤헌주 △ 준법감시부 김영균 ◇ BNK저축은행 2급 승진 △ IT지원부장 최유식 △ 투자금융부 겸 시너지추진부장 이홍기 △ 경영기획부 부장대우 황윤성 ◇ BNK저축은행 3급 승진 △ 덕천점 김소영 ◇ BNK저축은행 4급 승진 △ 여의도점 윤소영 △ 소비자금융부 강미나 △ 소비자금융부 노용운 △ IT지원부 김영대 △ 경영기획부 송정규 ◇ BNK저축은행 부서장 승진 △ 해운대점 지점장 박성준 △ 소비자금융부장 배현주 ◇ BNK자산운용 부장 승진 △ 채권운용1팀 부장 김재훈 ◇ BNK자산운용 차장 승진 △ 트레이딩파트 김미나 △ 주식운용2팀 차소윤 △ 리스크관리팀 송재성 ◇ BNK신용정보 4급 승진 △ IT지원부 고부현 ◇ BNK시스템 2급 승진 △ 금융지원부장 문준선 ◇ BNK시스템 팀장 승진 △ 금융지원부 금융지원2팀장 김동욱 ◇ BNK시스템 3급 승진 △ 금융지원부 이응길 △ 금융지원부 김동진 △ 금융지원부 이평관 △ IT사업부 전현기 △ 모바일사업부 정석찬 ◇ BNK시스템 4급 승진 △ 금융지원부 김영주 △ 금융지원부 백종민 △ 금융지원부 한근종 △ 금융지원부 박재영 △ 금융지원부 김동욱 △ IT사업부 유태원 △ IT사업부 황현철 △ IT사업부 장희주 △ 모바일사업부 이동한 △ 모바일사업부 어수영 디지틀조선일보 ◇ 승진 △ 방송본부장 국장 정상혁 △ 경영전략본부 재경부장 국장대우 박현일 남양주시 ◇ 4급 전보 △ 농업기술센터소장 구형서 △ 진접읍장 이상운 △ 행정기획실장 김승수 △ 복지국장 이군희 △ 진건읍장 이용복 △ 와부읍장 권혁무 △ 화도읍장 박부영 △ 도시국장 우진헌 ◇ 4급 승진 △ 별내동장 김경환 △ 교통도로국장 오철수 △ 산업경제국장 김기용 △ 환경녹지국장 용석만 △ 호평동장 주영환 ◇ 5급 전보 △ 전략기획관 박재영 △ 비서실장 김진현 △ 기획예산과장 김유중 △ 다산1동 생활자치과장 김혜랑 △ 산업경제정책과장 손연희 △ 오남읍장 이형우 △ 진접읍 생활자치과장 이인교 △ 기업지원과장 유형식 △ 도세관리과장 이순덕 △ 평내동장 김양오 △ 다산2동장 서완옥 △ 생태하천과장 이형진 △ 양정동장 오준택 △ 교통정책과장 심원철 △ 노인복지과장 방의문 △ 여성아동과장 이인애 △ 별내동 도시건축과장 이영규 △ 진접읍 도시건축과장 김웅겸 △ 하수처리과장 박승복 △ 별내면장 이선우 △ 도로관리과장 노태식 ◇ 5급 승진 △ 징수과장 직무대리 이장호 △ 홍보기획관 직무대리 윤선기 △ 자원순환과장 직무대리 문명우 △ 조안면장 직무대리 최영수 △ 공원조성과장 직무대리 이기복 △ 보육정책과장 직무대리 이석찬 △ 도시재생과장 직무대리 곽용환 △ 다산1동 복지지원과장 직무대리 정희영 △ 풍양보건소 보건정책과장 직무대리 이정미 △ 환경정책과장 직무대리 문석기 △ 진건읍 도시건축과장 직무대리 김현태 △ 농축산지원과장 직무대리 오형진
  • [부고] 김선일씨 장모상, 서두칠씨 별세, 박보환씨 부친상, 장성도씨 별세

    ●박종상(요식업)·판순·남숙·미숙(DGB 하이투자증권 강남WM센터 지점장)·지영씨 모친상, 은지선씨 시모상, 권영주(동명기술공단 부회장)·황인태(주식회사 아키BY 부사장)·김선일(내일신문 기자)·김영진(도화엔지니어링 상무)씨 장모상, 21일 오전 3시26분, 창녕군공설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 055-533-8510 ●서두칠(전 한국전기초자 사장·전 동원시스템즈 부회장)씨 별세, 서태흔·서영모·서태영씨 부친상, 추윤진씨 시부상, 오상호씨 장인상, 21일 오전 3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 23일 오전 5시 20분. 02-3010-2230 ●박보환(전 국회의원)씨 부친상, 21일 오후 3시,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특101호실, 발인 23일. 053-200-6141 ●장성도(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신소재사업단장·전 이수세라믹 고문)씨 별세, 김문자씨 남편상, 장지웅(ASML코리아 차장)·원희(동국대 교수)씨 부친상, 이성배(광주과학기술원 교수)씨 장인상, 21일,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23일 오전 6시 30분. 031-219-6654
  • [인사]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전북도교육청, 고용노동부, 미래에셋대우

    ■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 [M급 승진] ◇ 농협중앙회 △ 진주권역보증센터 박길수 ◇ 농협경제지주 △ 원예유통사업단 김갑문 △ 상품본부 경남지사 김찬성 ◇ 농협은행 △ 창원상남지점 김정구 △ 합성지점 정편모 △ 장유지점 조근수 △ 도동지점 조윤환 △ 통영한려 김동수 △ 칠서공단 김성수 [3급 승진] ◇ 농협중앙회 △ 경남지역보증센터 박진홍 △ 창녕교육원 곽명진 △ 경영기획단 정수일 △ 농촌지원단 황규백 ◇ 농협경제지주 △ 원예유통사업단 조형우 △ 양곡자재단 김대진 △ 함양군연합사업단 이한우 △ 하나로마트 창원점 김경남 △ 하나로마트 양산점 주기운 ◇ 농협은행 △ 경남마케팅추진단 김선진 △ 경남여신관리단 김학천 △ 문성대학교<출> 박상근 △ 창원시지부 이평수 △ 합성지점 이연화 △ 거제시청<출> 박미선 △ 거창군지부 박길성 △ 김해시지부 배미옥 △ 김해시지부 이동원 △ 김해센텀지점 김호정 △ 사천시지부 윤외준 △ 산청군지부 이해주 △ 양산시지부 심용규 △ 남양산지점 김민정 △ 진주시지부 권상혁 △ 진주시지부 신순종 △ 경상대학교병원<출> 김상한 △ 진주신평지점 강경태 △ 창녕군지부 김한주 △ 하동군지부 강훈석 ◇ 농협보험 △ 농협생명 경남지역총국 정대홍 △ 농협손해 경남지역총국 박영혜 ■ 전북도교육청 △ 정책공보관실 기획·소통협력담당 장효람 △ 행정과장 김형기 △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박성현 △ 부안교육문화회관장 이병노 △ 감사관실 청렴총괄·감사1담당 송국현 △ 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황인규 ■ 고용노동부 ◇ 국장급 전보 △ 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김규석 △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이명로 ◇ 국장급 지원 근무 △ 공공부문 공무직위원회 설립 준비단장 노길준 ■ 미래에셋대우 [팀장] ◇ 신임 △ TradingSystem팀장 이준호 △ 파생Sales팀장 원태준 △ 멀티솔루션1본부멀티솔루션2팀장 김정호 △ 멀티솔루션1본부멀티솔루션3팀장 조정익 △ 멀티솔루션2본부멀티솔루션3팀장 심용보 △ 디지털혁신추진팀장 은희일 △ 빅데이터팀장 이승목 △ 고객센터2팀장 강현태 △ 매매팀장 신종연 △ 리스크정책팀장 조유남 △ 연금컨설팅팀장 박영선 ◇ 전보 △ 멀티솔루션1본부멀티솔루션1팀장 주영열 △ 멀티솔루션2본부멀티솔루션1팀장 박응식 △ 멀티솔루션2본부멀티솔루션2팀장 홍순만 △ 디지털서비스팀장 전윤호 △ 채널혁신팀장 변재광 △ 디지털영업추진팀장 장지현 △ 디지털마케팅팀장 김홍록 △ 리서치지원팀장 정인철 [WM투자센터장/지점장] ◇ 신임 △ 용산WM지점장 이춘호 △ 투자센터목동WM투자센터장 이소훈 △ 마곡WM지점장 신동헌 △ 안산WM지점장 이승철 △ 진주WM지점장 유치억 △ 상무WM지점장 이혜란 ◇ 전보 △ 투자센터광화문WM투자센터장 이상호 △ 부천WM지점장 이관수 △ 송도WM지점장 최정식 △ 투자센터부산WM투자센터장 류향수 △ 투자센터창원WM투자센터장 김기웅 △ 사하WM지점장 문종식 △ 울산WM지점장 이철수
  • [인사] 경북 성주군, 외교부, LF, NH투자증권

    ■ 경북 성주군 ◇ 4급 승진 △ 경제교통과장 김상규 △ 기획감사실장 송병환 ◇ 5급 승진 △ 의회 전문위원 주규철 △ 총무과장 배해석 △ 보건소장 노경애 △ 시설관리사업소장 이헌진 △ 초전면장 류삼덕 △ 금수면장 하기호 ◇ 5급 전보 △ 새마을체육과장 배은영 △ 의회 사무과장 김종호 △ 가천면장 김명순 △ 상하수도사업소장 도명록 ■ 외교부 ◇ 공관장 △ 주이르쿠츠크총영사 김세웅 ■ LF ◇ 임원승진 및 신규선임 △ 상무(영업전략1본부장) 황하주 △ 상무보(ACC소싱 BSU장) 정승훈 ■ NH투자증권 [신규선임] ◇ 센터장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2센터 전혜원 △ 김포WM센터 남정희 △ 제주WM센터 부상훈 △ 구포WM센터 문희진 △ 동래WM센터 이동철 △ 진주WM센터 구종근 △ 해운대WM센터 황문기 △ 대전WM센터 김예섭 △ 수완WM센터 김창수 △ NH금융PLUS 천안아산WM센터 고정택 △ 삼성동금융센터 WM2센터 조영순 △ 삼성동금융센터 WM4센터 성현정 △ 영업부법인센터 양철웅 ◇ 부장 △ 연금영업2부 이승준 △ 영업전략부 김지훈 △ 채권상품부 김현중 ▲ WM컨텐츠부 김영정 △ Syndication1부 김기홍 △ 구조화투자부 정영경 △ 부동산금융3부 노두현 △ Private Equity1부 차용주 △ Global주식영업부 홍정표 △ 법인영업2부 조진오 ▲ 기금운용 리스크관리부 하윤목 △ 재무관리부 박정균 △ 심사2부 박준석 △ Digital운영부 이창구 [전보] ◇ 총괄센터장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이종렬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최호영 ◇ 센터장 △ 강남대로WM센터 김복녀 △ 교대역WM센터 장재성 △ NH금융PLUS 대치WM센터 박일규 △ 미금역WM센터 정창숙 △ 방배WM센터 홍용철 △ NH금융PLUS 분당WM센터 김성길 △ 올림픽WM센터 최승희 △ 잠실WM센터 박형묵 △ 천호WM센터 황인규 △ 강릉WM센터 장훈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1센터 문종석 △ 구리WM센터 이상화 △ 명동WM센터 김동운 △ 미아WM센터 이경우 △ 원주WM센터 김용겸 △ 의정부WM센터 강옥환 △ 이촌동WM센터 정명이 △ 홍대역WM센터 정환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1센터 강대철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3센터 안소정 △ 구로WM센터 김현석 △ 산본WM센터 설진태 △ 수원WM센터 주성찬 △ 영등포WM센터 송미홍 △ NH금융PLUS 평촌WM센터 구두현 △ 구미WM센터 송지훈 △ 대구WM센터 강성곤 △ 범어동WM센터 김순규 △ 부산WM센터 허경석 △ 부산중앙WM센터 김동미 △ 울산WM센터 문무수 △ 창원WM센터 강정희 △ 여수WM센터 김종석 △ 전주WM센터 김종석 △ 삼성동금융센터 WM1센터 이선령 △ Premier Blue 강북센터 신재범 △ 강북법인센터 심규현 △ 고객지원센터 최용석 △ Digital자산관리센터 김봉기 ◇ 실장 △ 전략기획실 이승아 ◇ 부장 △ Digital마케팅부 정병석 △ 영업지원부 심혁 △ 업무지원부 오형석 △ 자산관리전략부 김종설 △ 상품지원부 김형돈 △ Digital플랫폼부 김지택 △ Project금융부 박준호 △ GST부 박찬호 △ FICC운용부 변정웅 △ FICC Prop.운용부 이진오 △ Equity파생전략부 김재현 △ 대체자산운용부 정영재 △ 법인영업1부 한동진 △ Prime Brokerage부 문윤석 △ 경영관리부 남창주 △ Digital시스템부 이실
  • “병력 줄어도 첨단전력 최강으로… 역대급 예산 쏟아 개혁 완료할 것”

    “병력 줄어도 첨단전력 최강으로… 역대급 예산 쏟아 개혁 완료할 것”

    제도 등을 새롭게 뜯어고친다는 의미의 한자어 개혁(改革)은 어디서 비롯됐을까. 중국 포털 바이두(百度)에 물어봤다. 네이버 지식백과 같은 바이두백과에 따르면 개혁의 출처는 2326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기원전 307년 전국시대 조나라 때의 일이다. 중국 대륙 서북부에 위치했던 조나라는 연·제·진·위나라와 국경을 맞댔고, 동호 등 유목민족의 침탈도 빈번했다. 6대 제후 무령왕은 즉위하자마자 강병책 ‘호복기사’(胡服騎射·유목민족 복장으로 말을 탄 채 활을 쏜다)를 명령했다. 소매가 헐렁한 상의와 치마같이 치렁치렁한 바지 등 전투에 부적합했던 기존 중원 선진국의 전투복을 벗어 버리고 대신 날렵한 유목민족 전투복으로 바꿔 입도록 한 것이다. 병사들이 혼자서 말을 타고, 활까지 쏠 수 있게 됐으니 전투력이 급상승했음은 물론이다. 조나라는 연전연승하며 주변국을 잇따라 제압할 수 있었다. 유목민 옷의 소재가 대개 동물 모피나 가죽이어서 이때부터 개혁이라는 말이 쓰였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보면 국방 분야가 개혁이라는 단어와 역사적으로 가장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할 수 있다. ‘국방개혁’이 자연스럽게 들리는 연유도 그래서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강력하게 국방개혁을 추진해 왔다. 참여정부 당시에 추진했던 미완의 국방개혁을 이번 정부에서 완성하겠다는 의미에서 ‘국방개혁2.0’으로 명명했다. 그 지향점은 2300여년 전 중국 조나라의 호복개혁과 마찬가지로 ‘이기는 군대’, ‘강한 군대’를 만드는 것이다. 불확실해진 안보 상황과 병역 자원의 급감 등 안팎의 거센 ‘도전’에 따라 개혁은 피해 갈 수 없는 과제가 됐다. 하지만 2300여년 전에도 그랬듯이 개혁에는 저항도 따르기 마련이다. 강력한 의지와 추진력이 있어야만 불만과 저항을 잠재울 수 있다. ‘송영무 장관-서주석 차관’ 체제에서 시작된 국방개혁은 이제 ‘정경두 장관-박재민 차관’ 체제가 이어받아 진행하고 있다. 군 출신이 아닌 ‘순수 문민’ 국방 관료인 박 차관을 만나 국방개혁의 이정표와 성적표를 짚어 봤다. -국방개혁2.0 계획대로라면 현 정부 마지막 해인 2022년 병력 규모는 현재의 57만여명에서 50만명으로 줄어든다. 내년 6월 입대자부터는 복무 기간도 육군 기준 18개월밖에 되지 않는다. 조금 과장해서 입대 후 눈 몇 번 깜빡이면 전역한다는 얘기가 나온다. 전투력 감소 우려를 어떻게 잠재울 것인가. “인구절벽으로 인한 병역자산 감소로 병력 축소는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오히려 최상의 전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국방인력 구조로 개편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지상전력지수는 크게 향상되고, 지상무기체계지수도 30% 증가한다. 워게임을 통해서도 충분한 방어 능력을 갖추는 것으로 검증됐다. 이라크전쟁 당시 미군 30만명이 이라크군 100만명을 완전히 괴멸시켰다.”-과거 정부에서도 모두 국방개혁을 추진했다. 현 정부가 추진하는 국방개혁의 가장 큰 차별성은 무엇인가. “병력 감축을 포함한 구조 개편을 더이상 미룰 수 없다는 인식을 갖고 현 정부 내 개혁을 완료하겠다는 각오하에 강력한 실행력을 갖췄다는 게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노무현 정부 때인 2006년 여야 합의로 ‘국방개혁법’을 제정한 이후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도 국방개혁 기조를 유지했으나 예산 배정 등의 문제로 추진 속도 등은 상당히 더뎠다. 현 정부는 참여정부 때와 마찬가지로 국방예산 증가율을 크게 높여 개혁 추진에 힘을 싣고 있다. 내년 국방예산은 사상 처음으로 50조원을 돌파하는데 올해 대비 7.4% 증가한 규모다.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는 연평균 국방예산 증가율이 3~6%에 그쳤고, 특히 북한 핵·미사일 위협이 최고조에 달했는데도 불구하고 박근혜 정부 때는 증가율 5%를 넘은 해가 없었다. 정부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총 270조 7000억원의 국방비를 쏟아붓겠다는 계획이다. 연평균 증가율은 7.5%씩으로 이 가운데 94조원은 첨단무기 도입 및 개발 등 방위력 개선비에 사용한다. -첨단 전력 확보 계획은. “핵과 대량살상무기(WMD) 위협 대응전력으로 정찰위성 및 중·고고도 무인정찰기 등을 전력화하고, 전략표적 타격 능력 보강을 위해 예정대로 F35A 스텔스전투기 도입 및 현무, 정전탄, 전자기펄스탄 개발에 나서는 한편 미사일방어체계 강화를 위해 탄도탄조기경보레이더, 장거리지대공미사일(LSAM) 등을 개발해 전력화한다.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과 연계한 한국군 핵심 군사능력 구비와 관련해서는 육군이 워리어플랫폼과 드론봇 등을 전력화하고, 해군은 이지스구축함, 다목적 대형수송함 등을 획득할 계획이다. 공군은 한국형전투기사업(KFX) 등을 통해 전력을 증강한다. 우리 군은 전방위 안보 위협에 주도적 대응이 가능하다. 전작권 전환과 병력 감축에 따른 전투력 보강을 위해 첨단 전력을 지속적으로 증강해 나갈 계획이다.” -‘전방위 안보 위협에 주도적 대응이 가능한 군’이라는 것은 결국 전작권 전환을 의미하는데 한미 양국 간에는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이라는 합의가 있다. 현재 전환 논의는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나. “준비-검증-전환 3단계로 봤을 때 지금은 검증 단계다. 전작권 전환 이후 한국군 4성 장군이 사령관을 맡고, 미군 4성 장군이 부사령관을 맡는 형식의 미래연합사 지휘 구조에 양국이 지난해 합의했고, 올해는 미래연합사의 기본운용능력 검증 평가와 한국군 핵심 군사능력 평가를 했다. 내년에는 다음 검증평가 단계인 완전운용능력(FOC) 평가를 시행한다. 앞으로 한미 양국은 한반도 안보 환경을 면밀히 고려하면서 한국군이 지휘하는 미래연합사가 연합방위를 주도할 수 있는 능력을 구비하는 등 전환 조건이 충족됐다고 판단되면 공동의 결정을 통해 전작권을 전환하게 된다(박 차관은 전작권 전환 시기를 특정하지 않았지만 군 안팎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임기 마지막 해인 2022년쯤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 정부 때 특별하게 강조했던 3축체계(킬체인, 한국형미사일방어, 대량응징보복) 구축 관련 내용이 국방부 자료에서 사라졌다. 북미 비핵화 협상이 지지부진하고, 북한은 또 도발을 준비하고 있는데 3축체계 구축 방침은 완전히 폐기한 것인가. “그렇지 않다. 3축체계를 보다 포괄적인 ‘핵·WMD 대응체계’로 발전시켜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우리 군은 우선적으로 북한 위협에 대비한 강력한 억제 및 대응능력을 지속적으로 보강할 것이다. 2020년부터 5년간의 국방중기계획에 관련 예산 34조원을 편성하는 등 보다 폭넓은 감시 능력과 장거리 정밀 타격 능력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방위비 분담금 갈등 등 한미동맹 이완 요소가 적지 않다. 국방개혁2.0은 주한미군이 계속 주둔하고 미군이 확장억제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전제에서 시작했는데 한미동맹이 깨진다면 어떻게 되나. “한미는 매년 열리는 안보협의회의(SCM)에서 주한미군이 한반도 방위를 위해 현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공약을 다짐해 왔고, 미 의회는 국방수권법을 통해 주한미군 감축을 제한하고 있다. 분담금 문제는 현재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구체적인 언급을 할 수는 없지만, 양국이 상호 동의 가능한 수준에서 합의될 것으로 생각한다. 무엇보다 전쟁의 포화 속에서 70여년간 이어 온 굳건한 한미동맹은 안보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여권에서 연기를 폴폴 흘리는 모병제와 관련해 박 차관은 “국민적 공감대도 부족하고, 국방개혁 과제에 아예 들어 있지도 않다”고 일축했다. 국방개혁2.0의 성적표와 관련해서는 “몇 점이라고 딱 말할 수는 없지만 현 정부 임기 내에 개혁 과제가 완료될 수 있도록 예정대로 추진하고 있다”며 내부적으로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육군부대 축소 계획에 따라 강원도 접경 지역 주민들의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는 것과 관련해서는 지자체와 상설협의체를 구성해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국방부는 지난 17일 강원도 접경 지역 5개 군과 상생발전협약을 맺었다. stinger@seoul.co.kr
  • 미·영·프 vs 중·러…EU “대북제재 완화? 北 안보리 결의 준수부터”

    미·영·프 vs 중·러…EU “대북제재 완화? 北 안보리 결의 준수부터”

    EU “北, 모든 안보리 결의 완전히 준수해야”중·러 “대북제재는 목적을 이룰 수단일 뿐”중·러, 남북철도연결·北수산물 해제 등 담아美 “시기상조…北 도발에 비핵화 논의 거부”제재 완화, 미·영·프 반대로 사실상 불가능유럽연합(EU)이 중국과 러시아가 추진하는 대북 제재 일부 해제에 대해 북한이 안보리 결의를 준수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19일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버지니 바투 EU 외교안보정책 대변인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된 이 결의안 초안에 대한 RFA의 논평 요청에 “제재는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라 정치적 과정을 장려하는 수단”이라고 밝혔다. 바투 대변인은 “북한이 모든 관련 유엔 안보리 결의를 완전히 준수할 것을 기대한다”면서 “북한이 명시된 약속을 준수하고 핵무기가 없는 한반도에 지속적인 평화와 안보를 확립하기 위한 지속적인 외교적 절차를 밟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북제재 완화 결의안을 두고 나라별 입장은 엇갈린다. 미국은 ‘시기상조’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안보리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의장국인 독일도 대북제재를 유지해야 한다는 쪽이다. 중국과 러시아는 제재 완화 필요성을 거듭 제기하고 있다.앞서 중국과 러시아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를 완화하는 내용의 결의안 초안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북 금수(禁輸) 품목을 일부 해제하고, 남북 간 ‘철도·도로 협력 프로젝트’를 제재 대상에서 면제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남북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의 연결 및 현대화는 지난해 남북 정상이 4·27 판문점 선언에서 제시한 목표다. 남북은 지난해 12월 판문역에서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을 개최했지만, 본격적인 공사를 위해서는 물자와 장비 반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안보리 제재 결의에 따라 대북 투자 및 합작 사업은 원칙적으로 막혀 있다. 중국과 러시아가 그동안 안보리에서 대북제재 해제나 완화 필요성을 지속해서 제기해왔지만, 정식적으로 결의안을 제출한 것은 처음인 것으로 파악됐다. 북한의 전략적 도발 가능성으로 북미 간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는 가운데, 북한이 요구해온 제재 해제·완화를 위해 직접 행동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유엔 외교 소식통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중·러의 대북제재 완화 결의안에는 북한의 수산물·섬유·조형물 수출 금지를 풀어주고 해외에 근로하는 북한 노동자를 오는 22일까지 모두 송환토록 하는 제재조항을 해제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초안은 안보리 이사국들에 회람됐으며, 오는 17일부터 안보리 내부적으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보도했다. 수산물과 섬유는 대북제재 이전에 북한의 주요 수출품 가운데 하나였다. 북한은 해외 근로자들을 통해서도 상당한 달러를 조달해왔다. 따라서 이번 결의안은 전방위로 봉쇄된 북한의 ‘달러 통로’를 일부 풀어주자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수산물 수출은 2017년 8월 대북제재 결의 2371호에 의해 금지됐고, 섬유제품 금수 조치는 9월 채택된 제재결의 2375호에 담겼다.같은 해 12월 22일 채택된 제재결의 2397호에 따라 유엔 회원국들은 자국에 주재하는 북한 노동자들을 2년 내 북한에 되돌려보내야 한다. 그 시한이 오는 22일이다. 중국과 러시아는 초안에서 “새로운 북미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신뢰를 쌓으며 한반도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평화를 구축하는 노력에 동참하면서 북미 간 모든 레벨의 지속적인 대화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에서의 인도주의적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북한 주민들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부분에서의 제재 해제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장쥔(張軍) 유엔주재 중국 대사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북한 미사일 이슈를 논의하기 위해 소집된 안전보장이사회 회의에서 “가능한 한 빨리 대북 제재 결의의 ‘되돌릴 수 있는 조항’을 적용해 조처해야 한다”면서 “안보리는 대북제재 조치들을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대북제재 완화를 거듭 강조했다.북한이 핵실험과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중지하는 등 선의의 조치들을 취한 만큼, 제재 완화로 북미협상을 촉진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해석된다. 바실리 네벤쟈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도 “지난해의 긍정적인 모멘텀이 있었지만 안보리 차원에서는 긍정적인 조치가 부족했다. 지금 필요한 유일한 것은 정치적 결단”이라며 제재완화론에 힘을 실었다. 네벤쟈 대사는 상호조치, 단계적 조치, ‘행동 대 행동’ 원칙 등을 강조하면서 “북한의 협력을 끌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미국은 부정적인 입장을 거듭 밝혔다. 미국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지금은 유엔 안보리가 시기상조적인 제재 완화를 제안하는 것을 고려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어 “북한은 도발 고조를 위협하고 비핵화 논의를 위한 만남을 거부하고 있으며 금지된 대량살상무기(WMD)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들을 계속해서 유지하며 향상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안보리에서 기존의 대북제재를 해제 또는 완화하려면 새로운 제재 결의를 채택해야 한다. 결의 채택을 위해서는 미국·영국·프랑스·중국·러시아 등 5개 상임이사국의 거부권(veto) 행사 없이 15개 상임·비상임 이사국 가운데 9개국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이번 결의안의 안보리 표결 일정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고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이 전했다. 그러나 북한 비핵화의 구체적 성과가 있을 때까지 제재 완화나 해제가 어렵다는 미국의 기존 입장이 달라지지 않는 한 중국과 러시아의 제재 해제 결의안이 채택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김현섭 PB의 생활 속 재테크] 내년에도 쪼개고 나누는 분산투자 필수… 만기도 다르게 관리해야

    최근 미중 무역협상 1단계 합의안에서 미국은 지난 15일부터 중국에 부과 예정이었던 추가 관세를 철회하고, 중국은 미국 농산물 구매를 늘리는 내용에 동의했다. 국내외 금융기관 상당수가 미중 무역갈등 불확실성 감소와 주요국의 통화 및 재정 정책에 힘입어 경기 침체 리스크가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국내는 낮은 기저효과와 수출 회복세에 따른 기업 실적 개선으로 내년 국내 증시의 제한적인 긍정적 흐름을 예상하고 있다. 반대로 미국 경기가 현재 고점이며, 경기 지표가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어 경착륙할 수 있다는 견해도 있다. 이 여파로 전 세계 경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투자자 하워드 막스는 ‘투자에 대한 생각’이란 책에서 “내가 아는 한 가지는 내가 모른다는 것이다”고 했다. 사실 돌아보면 미중 무역 분쟁 초반에는 양국이 서로 피해를 보기 때문에 조만간 해결될 거라는 전망이 대다수였다. 하지만 패권 다툼 성격으로 번지면서 장기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졌다. 2015년 말부터 미국의 지속적인 금리 인상을 전망했던 예상도 기준금리 인하로 저금리가 상당 기간 유지될 것이라는 견해로 바뀌었다. 이렇기 때문에 각 기관의 전망대로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번 전망이 맞았다고 해서 다음에도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분산 투자를 통해 시점마다 목표 수익률에 도달했을 때 투자금을 회수하는 자산관리 방법을 추천한다. 최근의 금리 하락으로 앞으로 추가 하락폭은 커 보이지 않기 때문에 올해에 좋았던 채권형 투자, 리츠, 인프라 투자의 높은 수익률을 내년에도 기대하기는 무리다. 채권형 투자는 자산 배분 차원에서 이자 수익률을 기대하며 투자하기를 권장한다.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원달러 환율 하락을 예상하는 전망이 우세하다. 하지만 환율 예측은 어려워서 주로 원화로 구성된 나의 자산에서 외국 통화 자산을 늘리는 방법이 포트폴리오 투자에서 의미가 있을 것이다. 주식과 채권 이외에도 글로벌 헤지펀드와 인컴형 상품 등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위험 대비 기대수익률을 고려한다면 해외 분산투자는 자산관리 방법에서 필수적인 요소다. 과거의 경험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뉴 노멀 시대다. 따라서 좋아 보이는 자산에만 집중 투자하기보다는 대체 투자를 활용해 여러 자산에 분산 투자하고 투자 시기와 만기도 다르게 관리할 것을 권장한다. 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도곡스타PB센터 팀장
  • 중러, 대북제재 완화안 기습 제출… ‘6자회담 부활’ 카드도 꺼냈다

    중러, 대북제재 완화안 기습 제출… ‘6자회담 부활’ 카드도 꺼냈다

    北 외화자금줄 쥔 핵심결의 대부분 포함 동북아서 영향력 확대·北 도발 억제 노려 일각 대북 공조 이탈 우려… 美 “시기상조”북한이 미국에 일방적으로 밝힌 ‘연말 협상 시한’을 앞두고 중국과 러시아가 16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대북 제재 완화 및 6자회담 부활을 포함한 결의안 초안을 제출했다. 그간 중러가 주장했던 내용이지만 결의안 제출은 처음이어서 중러가 대북 공조 대열에서 이탈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또 북한 비핵화 문제에서 미국을 견제하는 한편 북한에 도발을 멈출 구실을 만들어 주는 ‘이중 포석’이지만, 이면에는 동북아 지역에서 자신들의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계산이 깔린 것으로 분석된다.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러가 대북 제재 완화와 6자회담 부활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안 초안을 제출했다고 확인했다. 그는 “현재 한반도는 중요하고 민감한 시기를 맞았으며 정치적 해결의 긴박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다. 초안에는 북한의 외화 자금줄을 쥐고 있던 핵심 대북 제재도 포함됐다. 북한의 주요 수출품인 해산물과 섬유에 대한 금수 조치를 해제하고, 해외에서 근로하는 북한 노동자를 오는 22일까지 모두 송환하도록 한 조항을 폐지하는 내용도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또 남북 간 ‘철도·도로 협력 프로젝트’를 제재 대상에서 빼는 내용도 담겼다. ‘6자회담의 부활’은 미국이 북미 협상에 실패할 경우 다자협의기구로 나가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중국은 2003년부터 시작됐던 기존의 6자회담에서 의장국으로서 영향력을 행사한 바 있다. 다만 6자회담은 한미일 대 북중러의 안보 대결 구도와 공방만 거듭하는 비효율성으로 이미 실패했다는 게 중론이다. 해당 초안은 17일부터 안보리 내부에서 논의될 전망이지만 미국, 영국, 프랑스 등의 반대로 채택 가능성은 높지 않다. 그럼에도 이런 초안을 제출한 배경을 두고 중러가 대북 공조에서 이탈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실제 중러가 표면적으로 대북 결의안에 따라 오는 22일까지 북한 근로자를 송환하겠지만, 비공식적으로 불법 체류자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또 북중 수교 70주년에 따른 중국의 대북 선물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 북한이 추가 미사일 도발을 한다면 중러가 미국의 대북 압박 강화 행보에 다시 끌려 들어가야 한다는 점에서 자신들의 영향력 축소를 우려한 조치로도 읽힌다. 이날 초안에 대해 미 국무부 관계자는 “지금은 유엔 안보리가 시기상조인 제재 완화를 고려할 때가 아니다. 북한은 도발 수위를 높이며 위협하고 비핵화 논의를 위한 만남을 거부하고 있으며 금지된 대량살상무기(WMD)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들을 계속해서 유지하며 향상시키고 있다”면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서울 류지영 기자superryu@seoul.co.kr
  • [인사] 우리금융경영연구소, BNK금융그룹, 건국대학교, 대전시, 넥센타이어

    ■ 우리금융경영연구소 ◇ 승진 △ 연구본부장(상무대우) 김진성 ■ BNK금융그룹 ◇ BNK금융지주 △ 부사장(그룹전략재무부문장) 명형국 △ 전무(그룹CIB부문장) 김영문 △ “ (그룹WM부문장) 곽위열 △ ” (그룹리스크부문장) 김성주 ◇ 부산은행 △ 부행장보(자금시장본부) 성경식 △ “(고객지원그룹장) 손강 △ ” (경영전략그룹장) 방성빈 △ 상무(IB사업본부) 이승제 △ “ (여신영업본부) 손대진 △ ” (남부영업본부) 노준섭 △ “ (북부영업본부) 이한창 ◇ 경남은행 △ 부행장(여신운영그룹장) 최홍영 △ 상무(준법감시인) 신태수 ◇ BNK캐피탈 △ 상무(기업금융본부) 김경섭 △ ” (오토금융본부) 윤윤 △ 이사(소매금융본부) 박광일 ◇ BNK투자증권 △ 부사장(IB영업그룹장) 김두우 △ “ (경영관리그룹장) 송대환 △ ” (부울경영업그룹장) 김상홍 △ 상무(IWM사업본부) 이광호 △ “ (경영지원본부) 유용준 △ ” (S&T본부) 양상근 △ “ (FICC영업본부) 권용묵 △ ” (IB사업본부) 강경웅 △ “ (준법감시인) 서이덕 △ ” (위험관리책임자) 안기수 ◇ BNK저축은행 △ 부사장(경영기획본부) 서재석 △ 상무(경영지원본부) 우창범 △ “ (준법감시인) 이진우 △ 상무보(시너지추진본부) 이억 △ ” (부산영업본부) 강찬일 ◇ BNK자산운용 △ 부사장(총괄CIO) 안정환 ◇ BNK신용정보 △ 부사장(경영기획본부) 조국제 ■ 건국대학교 △ SW중심대학사업단 KU OLIVE센터장 김형석 △ 상허교양대학 국제학부장 박상도 ■ 대전시 ◇ 국장급(3급) △ 자치분권국장 정해교 △ 교통건설국장 강규창 △ 트램도시광역본부장 성기문 △ 도시재생주택본부장 류택열 △ 건설관리본부장 김준열 △ 정책기획관 고현덕 △ 교육파견 김기환, 명노충, 임재진 ◇ 과장급(4급) △ 대변인 권경민 △ 스마트시티담당관 김윤기 △ 안전정책과장 민동희 △ 비상대비과장 윤경식 △ 소상공인과장 권오봉 △ 투자유치과장 강민구 △ 운영지원과장 노용재 △ 시민봉사과장 이경하 △ 세정과장 복진후 △ 청년정책과장 이옥선 △ 관광마케팅과장 박도현 △ 복지정책과장 이현미 △ 미세먼지대응과장 최정희 △ 자원순환과장 이만유 △ 운송주차과장 박인규 △ 건설도로과장 권경영 △ 트램정책과장 구종서 △ 트램건설과장 박필우 △ 도시광역교통과장 구자정 △ 도시정책과장 장일순 △ 도시재생과장 김종명 △ 도시정비과장 조철휘 △ 주택정책과장 송인록 △ 도시경관과장 이희태 △ 토지정보과장 정하신 △ 인재개발원 교학과장 유석조 △ 상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양기현 △ 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장 신용현 △ 여성가족원장 홍성박 △ 중앙협력본부장 김태수 △ 하천관리사업소장 김순태 △ 한밭수목원장 방병욱 △ 대전시립박물관장 윤환 △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이병연 △ 교육파견 이규삼, 김가환, 최용빈, 김용조, 성훈식 △ 계획교류 최명진, 박지호 ■ 넥센타이어 △ 아태지역대표 사장 이현종 △ 유럽영업 BG(Business Group)장 김현석 △ 품질기술 BG장 오세인 △ 해외영업 BS장 구원서 △ 연구 BS장 성기득 △ 글로벌품질 BS장 이주완 △ 전략마케팅 BS장 한윤석 △ GHR BS장 김해천
  • [인사] SBS, G1 강원민방, 미래에셋대우, 보건복지부

    ■ SBS ◇ SBS △ 보도본부장 남상석 △ 보도국장 강선우 △ 탐사보도부장(에디터) 최대식 △ 경제부장(에디터) 박진호 △ 사회부장(에디터) 김우식 △ 논설위원실장 고철종 △ 8뉴스부장 서경채 △ 일반뉴스부장 정호선 △ 뉴스혁신부장 조정 △ 탐사보도팀장 남승모 △ 뉴스토리팀장 류희준 △ 정치팀장 진송민 △ 통일외교팀장 최선호 △ 경제정책팀장 박민하 △ 산업IT팀장 임상범 △ 정책문화팀장 곽상은 △ 시민사회팀장 조성현 △ 법조팀장 김정인 △ 네트워크기상팀장 정규진 △ 보도제작팀장 김석재 △ 팩트체크담당 김명진 △ 스브스뉴스팀장 하현종 △ 비디오머그팀장 정형택 △ 전략기획실 정책팀장 우상욱 △ 경영본부 노사협력팀장 홍순준 ◇ SBS디지털뉴스랩 △ 대표이사 이창재 ◇ SBS콘텐츠허브 △ 대표이사 사장 김휘진 △ 부사장 전수진 △ 콘텐츠사업실장 진해동 ■ G1 강원민방 ◇ 국장급 △ 뉴미디어사업본부장(G1프로덕션 대표이사·G1문화재단 사무처장 겸직) 이이표 △ 영서영동지사장 전종률 ◇ 부국장급 △ 서울지사장 김형기 △ 보도국장 김근성 △ 기술국장 김정섭 △ 뉴미디어사업본부 뉴미디어광고국장 허정구 ◇ 부장급 △ 편성제작국장(직무대리) 김태정 ◇ 부장대우급 △ 경영국 정책심의팀장 권오성 △ 영서영동지사(속초) 원종찬 △ 보도국 영상취재팀 신현걸 ◇ 차장급 △ 뉴미디어사업본부 방송사업팀장 홍서표 △ 보도국 취재팀장 김도환 △ 뉴미디어팀장 윤영호 △ 편성제작팀장 한봉규 ■ 미래에셋대우 ◇ 본부장 선임 △ 멀티솔루션2본부장 이승주 △ GlobalMarket본부장 이지영 △ 고객케어본부장 권오만 △ 초대형투자은행본부장 유승선 ◇ 본부장 전보 △ 고객솔루션본부장 최준혁 △ WM사업본부장 한섭 △ 경영지원본부장 이유주 △ 금융소비자보호본부장 정유인 ■ 보건복지부 △ 질병관리본부 혈액안전감시과장 김준년
  • 첨단전력 도입에 16조… 병장월급 54만원

    첨단전력 도입에 16조… 병장월급 54만원

    내년도 국방예산이 사상 처음 50조원을 돌파했다. 국방예산 대비 첨단전력 도입에 쓰이는 방위력개선비 비중은 33%로 2006년 이후 가장 높아졌다. 병장 월급은 월 40만 6000원에서 54만 1000원 선으로 인상됐다. 국회는 10일 오후 올해 대비 약 7% 증가한 50조 1527억원 규모의 내년도 국방예산안을 처리했다. 내년도 국방예산을 보면 방위력개선비가 대폭 늘어난 점이 눈에 띈다. 첨단무기 도입에 사용되는 방위력개선비가 약 16조 6804억원 규모로 올해보다 8.6% 인상됐다. 내년도 국방비 중 방위력개선비의 비중은 약 33%로, 방위사업청 개청과 함께 해당 항목이 만들어진 2006년(28%) 이래 가장 높은 비율이다. ‘핵·대량살상무기(WMD)’ 위협 대응 사업비가 가장 눈에 띈다. 올해 처음 공군에 배치된 F35A 스텔스 전투기 추가 도입에 약 1조 7000억원, 한국군 정찰위성 사업에 약 2300억원이 편성됐다. 또 F35B 스텔스 전투기 탑재가 가능한 경항모인 다목적 대형수송함(3만t급) 건조에 필요한 핵심기술 개발에 270억원이 배정됐다. 현 정부 출범 후 방위력개선비 평균 증가율은 약 11%로 지난 9년간(2009∼2017년)의 평균 증가율(5.3%)과 비교해 약 2배를 기록한다고 국방부는 밝혔다. 이처럼 방위력개선비가 증가한 배경에는 올 들어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등 군사활동이 증가한 것과 더불어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의 잦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 침범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2월 일본과의 해상초계기 및 저공위협 비행 갈등이 불거진 것도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한편 장병 복지 개선을 위한 전력운영비는 6.8% 증가한 33조 4723억원이 반영됐다. 올해 장병 월급은 병장 기준 월 40만 6000원에서 오른 54만원으로 책정됐다. 국방부는 내년부터 11개 전방부대에 선별해 지급하던 동계 패딩 점퍼도 내년에는 전체 입대자 등 22만명에게 보급하는 등의 복지예산도 편성했다.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 [부고] 배준근씨 부친상, 임상순씨 모친상, 이학수씨 장모상, 김광식씨 별세

    ●배준근(한화투자증권 WM본부 전무)·배호근 (법무법인 세종 파트너 변호사)·배재원(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 특임교수)씨 부친상, 5일, 서울성모장례식장 31호실, 발인 8일. 02-2258-5940 ●임상순(청주농협 남부지점 팀장)씨 모친상, 정상미(청주시 율량사천동장)씨 시모상, 5일 오후 11시 50분,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2층 특실, 발인 7일 오전 8시 30분. 043-279-0150 ●이학수(브레이크뉴스 광주전남취재본부장) 씨 장모상, 6일 오전 4시 30분, 광주기독병원장례식장 특실, 발인 8일 오전 9시30분. 010-6606-7686 ●김광식(전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씨 별세, 김용일(정광종합건설 대표이사)·용원(정광종합건설 상무이사)·용연씨 부친상, 6일 오전 11시 35분, 길병원 장례식장 5층 특실, 발인 8일 오전 8시. 032-460-3444
  • [윤기자의 콕 찍어주는 그곳] 구름에 달 가듯이 - 영월 김삿갓문학관

    [윤기자의 콕 찍어주는 그곳] 구름에 달 가듯이 - 영월 김삿갓문학관

    “아임 유어 파더.”(I’m your father) 너무나도 익숙한 대사다. 헐리우드 대작 영화인 <스타워즈5: 제국의 역습>(1980)에서 천하에 나쁜 놈(?)이자 인기 캐릭터인 악당 ‘다스베이더’가 광선검을 휘두르며 주인공 ‘루크 스카이워커’에게 던진 한 마디. ‘내가 너의 아버지다.’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스타워즈 인기도 급등하고 만다. 이렇듯 각종 영화, 드라마에서 출생의 비밀은 본격적인 시청률 상승을 위한 극약 처방으로 사용되어 왔다. 연인관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배다른 남매였으며, 세입자가 어릴 때 잃어버린 아들이며, 죽도록 사랑하는 여인은 집안의 원수의 딸이고, 동네 이사 온 막장 아주머니가 자신의 친어머니다. 요새는 그것도 약발(?)이 안 먹히자 아예 사돈의 팔촌이 형제가 되고 죽었던 사람마저 살려 낸다. 진짜 출생의 비밀의 원조를 확인한다. 영월 김삿갓 문학관이다. 강원도 영월을 가로지르는 남한강의 지류인 옥동천을 따라 영주방향으로 천천히 내려가다 보면 와석교를 건넌다. 갑자기 온 마을이 ‘김삿갓’으로 도배된 듯 세상천지가 김삿갓 글자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김삿갓 식당, 김삿갓 슈퍼, 김삿갓 면사무소, 김삿갓 민박 등등 전부 김삿갓이다. 김삿갓 마을로 제대로 온 것은 맞는 듯하다. 원래 이 마을의 이름은 조선시대부터 영월군 하동면(下東面)으로 불렸다. 흔히들 김삿갓으로 불리는 조선시대 시인 김병연(1807~1863)의 묘가 1982년 하동면 와석리 어둔마을에서 발견되자 관광 활성화를 위해 2009년 마을 이름을 아예 ‘영월군 김삿갓면’으로 바꾸었다. 감삿갓이라 불린 난고 김병연의 삶은 참으로 기구하였다. 말 그대로 출생의 비밀을 안고 한 평생 전국을 구름처럼 흘러 세월을 보낸 사내다. 그는 1807년(순조7년) 3월 13일 경기도 양주에서 태어났다. 원래 그의 집안은 안동김씨 세도가였지만 5세 때 평안도 선천 지역의 부사였던 할아버지 김익순이 홍경래의 난에 투항한 죄로 처형당한다. 이때 집안은 멸족이 된다. 할머니 전주 이씨는 광주의 관비로, 부친은 남해로 귀향을 가고 모친은 여주 이천으로 피신하게 된다. 이후 조부의 죄가 멸족에서 폐족으로 감형이 되자 모친은 세인의 괄시와 천대를 피해 영월 땅에서도 궁벽진 삼옥리로 이주하여 간신히 생활을 이어 가게 된다. 스무살 병연에게 비극이 시작된다. 그 해 영월 동현에서 실시한 백일장에서 병연은 친할아버지인 김익순을 호되게 비판하는 글을 지어 장원을 하였다. 그러나 후일 모친으로부터 집안 내력을 듣고 조상을 욕되게 한 죄인이라 스스로 여겨 푸른 하늘을 볼 수 없는 자손이라고 자책하며 삿갓을 쓰고 죽장을 짚고 다녔으므로 김삿갓 또는 김립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당시 조선 후기 양반들이 짓던 한시의 전형적인 주제와 틀에서 벗어나 민중의 삶을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자유로운 형식의 시를 썼던 천재시인이기도 하다.바로 이런 김병연의 기구했던 삶과 문학을 기록하고 의미를 남긴 곳이 난고 김삿갓 문학관이다. 강원도 시책 사업인 "강원의 얼 선양사업"의 하나로 2003년 10월에 개관하였으며 김병연과 관련된 서책, 기증자료 등으로 총 3개의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다. <김삿갓 문학관에 대한 방문 10문답> 1. 방문 추천 정도는? - ★★ (★ 5개 만점) - 문학관 자체보다는 주변 계곡이나 경치는 훌륭하다. 여름에 방문 추천! 2. 누구와 함께? - 가족과 영월 계곡에 발을 담구다 가볍게 들리면 좋다. 3. 가는 방법은? -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김삿갓로 216-22 - 옥동천의 지류인 곡동천을 따라 꼬불꼬불 내려가야 한다. 경치가 훌륭하다. 4. 김삿갓 문학관 방문의 특징은? - 문학관보다는 인근에 김삿갓 계곡으로 이름난 옥동천, 곡동천 풍광이 아름답다. 5. 방문시 유의점은? - 여름의 경우 좁은 도로에서 운전 조심. 6. 꼭 가 볼 장소는? - 김삿갓 묘역, 김삿갓 문학공원 7. 토박이들로부터 확인한 추천 먹거리는? - 영월 시내 닭강정 ‘일미강정식당’, 동치미국수 ‘연당동치미’, 다슬기해장국 ‘성호식당’, 감자전 ‘고향’. ‘강원토속식당’, 송어회 ‘옥동송어장’ 8. 홈페이지 주소는? - http://www.ywmuseum.com/museum/index.do?museum_no=7 9. 주변에 더 볼거리는? - 고씨동굴, 별마로 천문대, 청령포, 한반도지형 10. 총평 및 당부사항 - 김삿갓 문학관은 영월의 관광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건립된 기념관이다. 규모가 작고 큰 특징은 없으나 주변 자연 풍광이 훌륭한 곳이 영월 김삿갓면이다. 소백산 자락이 시작되는 곳으로 도시의 바쁜 삶에서 벗어난 고즈넉한 슬로시티의 여유를 체험할 수 있는 곳. 글·사진 윤경민 여행전문 프리랜서 기자 vieniame2017@gmail.com
  • [홍은미 지점장의 생활 속 재테크] 채권 매매차익 세금, 직접투자와 간접투자는 달라요

    채권은 자산가들이 관심을 갖는 재테크 수단 중 하나다. 채권이란 정부, 공공단체, 주식회사 등이 비교적 많은 자금을 일시에 조달하기 위해 발행한다. 보통 정부가 발행해 주식보다 안정성이 높고 이자소득 외에 시세차익도 얻을 수 있다. 채권은 발행한 기관이 만기 때까지 잘 유지가 된다면 약속된 쿠폰(금리)만큼 수익을 볼 수 있지만, 꼭 발행할 때 사서 만기가 돼서야 팔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발행 방식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채권도 주식처럼 중간에 얼마든지 필요에 따라 사고팔 수 있다. 다만 만기 전에 채권을 매매할 경우 매입 시점의 시장이자율보다 채권을 팔 때 시장이자율이 하락하면 채권 가격이 올라 매매 차익이 날 수 있다. 반대로 채권을 팔 때 시장이자율이 상승하거나 발행자의 신용도가 하락한다면 손실이 난다. 그렇다면 채권에 투자할 때 세금은 얼마나 내야 할까. 채권의 이자수익은 직접 투자하거나 간접 투자하거나 모두 똑같이 과세된다. 이때 미리 정한 이자율에 따라 받는 이자소득은 15.4%의 세금을 떼고 지급된다. 그러나 채권의 매매차익은 직접 투자 땐 과세되지 않지만 펀드 안에서 채권에 투자해 매매 이익이 나면 과세 대상이다. 예전엔 채권에 직접 투자하든 간접 투자하든 매매차익에 대해 똑같이 과세하지 않았다. 하지만 간접 투자는 2000년 매매 차익부터 과세하도록 바뀌었다. 이는 간접투자를 우대하자는 취지였다. 당시 외환위기로 기업의 신용도 추락과 금리 급등으로 채권 가격이 폭락하자 펀드투자자들이 채권의 매매 손실을 이자나 주식 배당금을 포함한 과세수익에서 차감받지 못하고 세금 내는 일이 생겼다. 이에 매매 손실을 보면 낼 세금을 줄여주기 위해 세법을 개정했다. 채권에서 매매차익을 거둬도 과세하지 않는 직접투자가 무조건 유리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만은 아니다. 누구나 투자할 땐 이익을 기대하지만 투자의 다른 이름은 손실 가능성이다. 오히려 손실이 생길 때 세금을 줄일 수 있는 간접투자가 나을 수도 있다. 채권을 반복적으로 매매하면 사업소득으로 간주해 직접투자를 했더라도 매매 차익에 따른 세금을 낼 수도 있다. 또 간접투자는 분산 투자에도 유리하다. 직접투자할 때는 어느 한 채권의 투자 손실을 다른 채권의 투자이익에서 차감할 수 없다. 반면 간접투자인 펀드로 서로 다른 채권의 손익을 모두 계산할 수 있어 효과적으로 투자 위험 관리가 가능하다. KB증권 광화문지점장(WM스타자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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