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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마이클 볼튼(Michael Bolton)이 최악의 자이브로 굴욕을 당했다. 마이클 볼튼은 28일 ‘Dancing With the Stars’에서 쇼 역사상 최악의 자이브를 선보였다. ‘Hound God’에 맞춰 파트너 첼시 하이타워(Chelsie Hightower)와 함께 자이브를 선보인 마이클은 30점 만점에 12점을 받는 굴욕을 당했다. 심사위원 브루노 토니올리(Bruno Toniloi)는 마이클의 춤을 보고 질색하며 11시즌을 이어온 쇼 역사상 “최악”이라고 말했다. 이런 심사평을 듣기 전, 57세의 마이클은 토니올리의 행실에 대해 “적절하지 못하고 무례하다”고 생각했으며 “그것 말고는 지금까지는 즐거운 경험이다”고 말했다. 마이클은 이번 시즌 쇼에서 탈락한 2번째 참가자가 됐다. 이 영상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방송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빌보드]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 플라워, 콘서트 ‘추락’ 개최..고유진 신곡 공개

    플라워, 콘서트 ‘추락’ 개최..고유진 신곡 공개

    그룹 플라워의 ‘추락(秋樂)’ 콘서트 포스터가 공개됐다. 플라워는 오는 10월 29~30일 양일간 총 3회에 걸쳐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에서 ‘추락(秋樂)’ 콘서트를 개최한다. 플라워는 이번 콘서트에서 10월 발매 예정인 멤버 고유진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For you’, ‘축제’, ‘애정표현’ 등 플라워의 인기곡들은 물론, 플라워 버전으로 재해석한 인기가요와 세계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공개된 포스터는 평소 영화를 즐겨보는 멤버들의 아이디어로 제작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세 남자의 또 다른 모습과 색깔로 관객을 찾아갈 것”이라고 자신했다. 포스터 하단에 삽입된 이미지는 지난 8월 27일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플라워 5집 발매기념 콘서트 ‘FLOWER TUNES’ 열정적인 무대의 한 장면이다. ‘추락(秋樂)’이라는 영화의 주인공처럼 진지한 멤버들 표정은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 월드쇼마켓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빌보드] 크리스 브라운, 인터넷 방송서 ‘듀시스’ 리믹스 첫 공개

    [빌보드] 크리스 브라운, 인터넷 방송서 ‘듀시스’ 리믹스 첫 공개

    R&B 가수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이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히트곡 리믹스 버전을 공개했다.크리스 브라운은 최근 인터넷 방송 유스트림 채널을 통해 자신의 히트곡인 ‘듀시스’(Deuces) 리믹스 버전을 선보였다.크리스 브라운은 “비밀하나 알려주겠다. ‘듀시스’ 리믹스 버전이 곧 공개된다”며 “이번 리믹스 버전에는 나는 물론이고 티아이(T.I), 드레이크(Drake),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패뷸러스(Fabulous), 안드레 3000(Andre 3000)이 참여했다. 이제 곧 카니예가 쓴 노래가사를 받아볼 수 있다”고 전했다.더불어 “‘듀시스’ 리믹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며 “새 앨범에 보너스 트랙으로 리믹스 버전을 실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듀시스’는 음악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던 곡으로 곧 발매되는 크리스 브라운의 새 앨범 ‘에프.에이.엠.이’(F.A.M.E.)에 수록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앨범은 힙합계의 히트메이커 패뷸러스, 티아이, 드레이크, 카니예 웨스트, 안드레 3000 등이 참여했다.크리스 브라운은 “다들 완벽하게 준비하고 지금 대기하고 있다”며 “작업을 마치고 다음 주나 이번 주에 여러분들에게 들려줄 수 있을 거다. 아마도 금요일 정도? 뮤직비디오도 정말 끝내줄거다”고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유스트림에서 크리스 브라운은 새 앨범에 실릴 수도 있는 ‘칼립소’(Calypso)도 팬들에게 들려줬다. 마지막으로 크리스 브라운은 “굉장한 앨범이 될 거라는 느낌이 온다”며 “한층 성장한 나의 모습과 훨씬 더 커진 음악적 재미까지 전부 보여드리겠다”고 새 앨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사진 = 크리스 브라운 유스트림 방송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릴 웨인, 감옥서 또 편지 “최근 R&B에 푹 빠져” ▶ [빌보드] 저스틴 비버 꼭 닮은 ‘피규어 인형’,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 ▶ [빌보드] 미드 ‘글리’ 열혈팬 기네스 펠트로, 남편과 함께 출연 확정 ▶ [빌보드]트레이송즈 “어머니로부터 음악적 영감 받아”(인터뷰) ▶ [빌보드] 마룬5·잭 브라운 밴드, 빌보드 1위 놓고 앨범판매 경쟁 돌입 ▶ [빌보드]50센트·제레미, 3D 뮤비서 섹시한 여성들과 뜨거운 한때
  • [빌보드]트레이송즈 “어머니로부터 음악적 영감 받아”(인터뷰)

    [빌보드]트레이송즈 “어머니로부터 음악적 영감 받아”(인터뷰)

    트레이 송즈(Trey Songz)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새 앨범 ‘Passion, Pain and Pleasure’가 빌보드200 차트에 2위로 진입한데다 R&B 가수 모니카(Monica)와 함께 대규모 미국 투어를 즐기고 있기 때문. 하지만 이런 바쁜 시간을 쪼개 27일 월요일(현지시간) 빌보드닷컴과의 라이브 비디오 인터뷰를 통해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이 보내준 질문에 R&B 히트메이커 트레이 송즈는 성심성의껏 답했다. 어머니에게 영감을 받는다는 이야기부터 니키 미나즈(Nicki Minaj)와 제이지(Jay-Z)와의 합동작업까지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Q&A 파트1: 새 앨범 ‘Passion, Pain and Pleasure’에 대한 이야기.Q&A 파트2: 어머니로부터 받는 영감.Q&A 파트3: 배우로서의 삶과 로카웨어(Rocawear)와의 작업 이야기.Q&A 파트4: 이상형과 10년 후 모습.Q&A 파트5: 지금까지 만났던 팬 중 가장 골치 아팠던 팬과 앞으로의 계획.Q&A 파트6: 기억에 남는 순간들과 가장 좋아하는 3명의 아티스트.Q&A 파트7: 팔목 문신의 비하인드 스토리. 인터뷰 영상은 빌보드코리아(http://www.billboardk.com/)에 가면 볼 수 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릴 웨인, 감옥서 또 편지 “최근 R&B에 푹 빠져”▶ [빌보드] 크리스 브라운, 인터넷 방송서 ‘듀시스’ 리믹스 첫 공개▶ [빌보드] 저스틴 비버 꼭 닮은 ‘피규어 인형’,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 [빌보드] 미드 ‘글리’ 열혈팬 기네스 펠트로, 남편과 함께 출연 확정▶ [빌보드] 마룬5·잭 브라운 밴드, 빌보드 1위 놓고 앨범판매 경쟁 돌입▶ [빌보드]50센트·제레미, 3D 뮤비서 섹시한 여성들과 뜨거운 한때
  • [빌보드]릴 웨인, 감옥서 또 편지 “최근 R&B에 푹 빠져”

    [빌보드]릴 웨인, 감옥서 또 편지 “최근 R&B에 푹 빠져”

    릴 웨인(Lil Wayne)이 감옥에서 팬들에게 편지를 또 보내왔다. 릴 웨인의 28번째 생일 다음 날인 28일 Weezythanxyou.com 블로그 사이트에 편지가 올라왔다. 릴 웨인은 편지를 통해 항상 응원해 주는 가족과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릴 웨인은 “여전히 카드게임 우노를 즐기고 있다. 팔굽혀펴기 같은 운동도 변함없이 계속 하고 있다. 세상 밖으로 나왔을 때 내 모습은 아마도 똑같을 것”이라며 “최대한 편하게 쉬려고 노력하고 있다. 어차피 밖에 나가면 쉬지 못할 테니까”라고 일상을 소개했다. 이어 최근 R&B에 푹 빠져있다고 전하며 에릭 베넷(Eric Benet)의 ‘Sometimes I Cry’가 특히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그는 “멕스웰(Maxwell)의 ‘Woman’s Worth’ 이후 최고의 명곡인 것 같다. 어른들을 위한 노래다”고 소개했다. 그렇다면 웨인의 새 앨범에서 슬로우 잼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일까?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확실한 것은 웨인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음악적 영감을 얻는 것. 평소와 마찬가지로 웨인은 아이들과 영머니 가족들의 이름을 외쳤고 어제 디지털로 공개된 새 앨범 ‘I Am Not A Human Being’도 잊지 않았다. Weezythanxyou.com에서 편지 전문을 읽어 볼 수 있다.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크리스 브라운, 인터넷 방송서 ‘듀시스’ 리믹스 첫 공개 ▶ [빌보드] 저스틴 비버 꼭 닮은 ‘피규어 인형’, 크리스마스 시즌에 출시 ▶ [빌보드] 미드 ‘글리’ 열혈팬 기네스 펠트로, 남편과 함께 출연 확정 ▶ [빌보드]트레이송즈 “어머니로부터 음악적 영감 받아”(인터뷰) ▶ [빌보드] 마룬5·잭 브라운 밴드, 빌보드 1위 놓고 앨범판매 경쟁 돌입 ▶ [빌보드]50센트·제레미, 3D 뮤비서 섹시한 여성들과 뜨거운 한때
  • NHN, 네이버미&톡 SNS시장 ‘도전장’

    NHN, 네이버미&톡 SNS시장 ‘도전장’

    ”네이버가 가진 이용자와 콘텐츠라는 훌륭한 자산을 활용해 사람과 사람, 사람과 정보가 더욱 쉽게 연결되도록 지원할 것”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네이버는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하반기 ‘소셜 서비스(SNS)’ 강화 전략을 발표했다. 네이버는 동일 ID로 이용 가능한 ▲미투데이 ▲네이버미 ▲네이버톡 서비스를 축으로 자사 소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회원수 200만을 돌파한 기존 SNS인 미투데이에 이어 새롭게 선보일 네이버미는 포털이 제공하는 정보 콘텐츠를 하나로 묶은 ‘소셜홈(Social Home)’이다. 또 네이버톡은 웹, PC, 모바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나 지인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소셜 커뮤니케이터(Social Communicator)’다. ◆ 소셜홈 ‘네이버미(Naver Me)’…SNS + PWE 네이버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개인화웹서비스(PWE: Personal Web Environment)가 결합된 소셜 홈페이지로 올해 말부터 서비스된다. 앞서 네이버는 지난 4월 ‘네이버시프트’ 행사에서 PWE 중심의 ‘데스크홈(Desk Home)’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네이버미는 PWE 중심의 기존 버전에 SNS를 추가한 것이다. 데스크홈에서와 마찬가지로 개인화웹서비스(N드라이브, 메일, 쪽지, 캘린더, 가계부, 계좌조회, 포토앨범, 주소록 등) 기능이 지원된다. 여기에 SNS를 강화하기 위해 ▲구독하기 ▲미투하기 ▲친구신청 기능을 제공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네이버미 이용자는 ‘구독하기’ 기능을 통해 맘에 드는 웹툰이나 기사 등의 콘텐츠를 네이버미에서 직접 구독할 수 있으며 ‘미투하기’를 통해 지인들에게 정보를 추천, 공유할 수도 있다. 다른 이용자에게 직접 ‘친구신청’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람 NHN 포털전략실장은 “네이버가 가진 이용자와 콘텐츠라는 훌륭한 자산을 활용해 사람과 사람, 사람과 정보가 더욱 쉽게 연결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네이버의 소셜 서비스는 정보 소비와 유통을 더욱 촉진할 뿐만 아니라 신뢰도 높은 검색 결과를 생산해 검색 만족도를 높여주는 데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소셜커뮤니케이터 ‘네이버톡(Naver Talk)’ 이와 함께 네이버는 네이버톡을 선보이며 메신저 서비스 시장에도 출사표를 던진다. 네이버톡은 이용자가 PC, 스마트폰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실시간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동 중 스마트폰을 통해 네이버톡에 로그인하면 PC, 또는 모바일 상에 있는 지인과 실시간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다. 파일 전송도 가능하며 전송된 파일은 ‘N드라이브’에 자동 저장된다. 하지만 네이버톡에서는 타사 SNS에서 제공되는 접속자의 로그인 정보를 확인할 수 없다. 이람 실장은 이에 대해 “로그인 정보를 제공할 경우 이용자가 네이버톡에 PC로 접속했는지, 모바일로 접속했는지 등을 알려주게 되는 것이라 프라이버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네이버는 별도 웹페이지 접속 없이도 PC와 스마트폰에 직접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네이버톡 애플리케이션을 내놓을 계획이다. 이람 실장은 전략 발표 말미에서 “소셜은 모바일의 킬러앱이며 모바일은 가장 소셜한 도구이자 주머니 안에 넣고 다니는 내 친구들”이라고 말하며 SNS 강화에 있어 ‘네이버톡’이 지닌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발굴한 래퍼 키드 쿠디(Kid Cudi)가 24일(현지시각) 결국 마약 소지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다.키드 쿠디는 지난 6월 뉴욕에 있는 아파트에서 동네 주민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고 그 과정에서 마약이 발견돼 체포됐다. 약 3개월 만에 자신의 유죄를 인정한 쿠디는 선거 유예와 이틀의 지역 봉사 활동을 선고 받았다.쿠디는 최근 콤플렉스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더 이상 코카인은 안한다. 사람들은 감정을 포장하고 골치 아픈 문제에서 도망가고 싶어 마약에 손을 대죠”라며 “이번에 경찰로부터 체포된 것이 오히려 전환점이 됐고 코카인을 끊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더불어 쿠디는 “액체 마약이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한편 키드 쿠디의 두 번째 앨범 ‘맨 온 더 문 II: 더 레전드 오브 미스터 레어저’(Man on the Moon II: The Legend of Mr. Rager)는 11월 9일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싱글 ‘이레이저 미’(Erase Me)는 이번 주 빌보드 핫 100차트 78위에 올랐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동북아 파워지형 요동] “지구촌 ‘인종·종교·문화 동맹’ 재편중…韓 독자노선국”

    [동북아 파워지형 요동] “지구촌 ‘인종·종교·문화 동맹’ 재편중…韓 독자노선국”

    “독자노선을 걷고 있는 한국은 진정한 기술혁신의 강자가 됐고, 글로벌 경기침체에서도 훌륭하게 회복했지만 팽창하는 중국권에 흡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동중국해 문제로 중국과 일본이 극심한 갈등을 빚고, 여기에 미국까지 가세하는 등 한반도 주변을 둘러싼 국제정세가 혼란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가운데 미 시사주간 뉴스위크 인터넷판이 26일(현지시간) 한국은 새로운 세계 질서에서도 혼자만의 길을 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중국에 대한 경계를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위크는 ‘새로운 세계 질서’라는 분석기사를 통해 지금까지는 단순히 정치적인 관점에서 국경이 형성됐지만 이제는 국경을 넘어 인종, 종교, 문화 등 다양한 측면의 연대감을 가진 새로운 글로벌 동맹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 中 ‘초강대국 부상’ 기 정사실 이러한 움직임은 미국 중심의 서방진영과 옛 소련을 앞세운 공산진영으로 양분됐던 냉전시대의 종결로부터 촉발됐으며, 제3세계의 개념도 중국과 인도의 등장으로 대체됐다고 평가했다. 또 최근 국제무대에 떠오른 브릭스(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와 같은 개념도 서로 다른 역사와 문화로 인해 큰 의미를 갖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한국에 대해서는 일본, 프랑스, 브라질, 스위스, 인도 등과 함께 어떤 범주에도 들지 않는 독자적인(Stand alone) 국가군으로 분류하면서 40년 전 1인당 국민소득이 가나와 비슷했지만, 오늘날에는 15배 이상 많아졌으며 중상층 기준 가계소득이 일본 수준으로 뛰어올랐다고 강조하는 한편 고속 성장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일본은 금융자본과 기술로 세계 강대국으로 남아 있지만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라는 자리는 중국에 넘겨줬다고 평가했다. 2050년까지 인구의 35%가 60세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면서 첨단기술 분야도 한국과 중국, 인도, 미국 등에 위협받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과 함께 세계 주요 2개 국가(G2)로 불리며 세계 질서 재편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중국은 홍콩, 타이완과 함께 중화민국권으로 분류됐다. 뉴스위크는 중국이 세계 ‘초강대국(Super Power)’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단언하면서, 특히 민족 단결성과 역사적 우수성이 두드러진 나라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여전한 권위주의 체제와 극심한 양극화, 환경오염은 시급히 풀어나가야 할 과제이며 급속한 인구 고령화는 앞으로 30년간 중국의 가장 큰 사회문제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은 캐나다와 함께 북미동맹권으로 분류됐다. 두 나라는 경제와 문화적 측면에서 사실상 동일한 국가에 가까우며 뉴욕 등 세계적 수준의 도시와 세계 최첨단 기술 기반 경제, 최고의 농업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브릭스’ 큰 의미 없어 중국과 관계 강화에 나선 러시아는 아르메니아, 벨라루스, 몰도바, 우크라이나로 구성된 ‘러시아 제국(Russian Empire)’의 맹주국으로, 대규모 천연자원과 첨단과학기술능력, 막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옛 차르 체제와 마찬가지로 슬라브 민족 국가들을 끌어안고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 독일, 덴마크, 핀란드, 네덜란드 등은 고부가가치 상품 판매, 수준 높은 복지제도, 높은 저축률과 낮은 실업률, 인상적인 교육제도와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한 ‘새 한자동맹(New Hansa)’으로, 올리브와 와인의 나라인 그리스와 이탈리아, 불가리아 등은 올리브 공화국으로 분류됐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SKT, 중국 대학생 자원봉사단 ‘SK써니’ 발족

    SKT, 중국 대학생 자원봉사단 ‘SK써니’ 발족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텔레콤은 행복나눔재단과 운영하는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Sunny)’ 모델을 중국에 적용한 ‘SK써니’(SK Sunny)를 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중국 대학생 자원봉사단 ’SK 써니’는 중국 북경 및 쓰촨 소재 9개 대학에서 선발된 100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됐다.이들 봉사단은 10월부터 북경의 빈곤지역 소학교 4개교와 쓰촨의 SK행복소학교 3개교 등 총 7개교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또한 국내 써니 봉사 프로그램인 ‘하이 티처’를 중국에 도입시켜 학기 중 북경과 쓰촨 빈곤지역 소학교 학생들에게 영어, IT, 미술, 체육을 가르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다.이번 발대식에는 중국 북경 소재 SK Tower에서 박용주 SK텔레콤 CSR 실장과 한문기 SK China 경영지원부문장, 남상곤 SK사회공헌사무국장, 판핑(潘平) 중국 공청단 광화과학기술기금회(광화기금회) 부비서장, 중국의 ‘SK 써니’ 및 수혜아동, 수혜학교 관계자 등 총 80 여명이 참석했다.박용주 SK텔레콤 CSR 실장은 “이번 중국 대학생 자원봉사단 ‘SK 써니’ 발족은 한국 기업이 제품과 서비스뿐 아니라 사회공헌사업도 세계화(Globalization)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좋은 사례”라며 “한-중 대학생들이 이를 통해 봉사활동과 문화교류활동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배우 한혜진이 ‘인스타일 웨딩’(InStyle Weddings)의 커버 모델로 나섰다. 한혜진은 지난 9월 초 미국 라스베가스 현지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촬영 작업에 참여했다. 한혜진은 특유의 깨끗하고 청초한 매력과 더불어 현대적이고 발랄한 매력까지 더 해 차별화된 웨딩화보를 완성해 냈다. 현지 중심가를 배경으로 한예진은 도시 야경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사진을 연출, 현지 최고급 호텔을 배경으로 사랑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화보와 한혜진의 라스베가스 여행기는 ‘인스타일 웨딩’ 겨울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인스타일 웨딩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아이유, 우월한 댄스+노래…전교1등까지 ‘엄친딸 인증’▶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박칼린 눈물 속 남격합창단 종영…시청자도 눈물
  • [빌보드] 페레즈힐튼 “제니퍼로페즈 마음에 안 들어”(인터뷰)

    [빌보드] 페레즈힐튼 “제니퍼로페즈 마음에 안 들어”(인터뷰)

    매년 빌보드에서는 음악 전문가들의 종합해 맥시멈 익스포저 리스트를 작성한다. 파워 블로거 페레즈 힐튼(Perez Hilton)의 음악적 취향은 분명 팝쪽으로 치우쳐 있지만 그는 자신이 "좋은 음악"을 사랑하는 것 뿐이라고 딱 잘라 말한다. 페레즈 힐튼은 맥시멈 익스포저 리스트 58위를 차지할 정도로 이미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한다. 일단 페레즈닷컴에 뮤직비디오가 올라가면 수백만 명의 페레즈 추종자들 사이에서 새 팬층을 확보할 수 있다. 페레즈에게 비디오 선정은 어떻게 하는 지 직접 물어봤다. 뮤직비디오 선정은 어떻게 하는지? 보통 둘 중 하나에요.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음악을 올리거나 가끔씩 빅스타들의 새 노래를 올리기도 하죠. 제가 좋아하지 않는 음악이라도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예를 든다면? 오늘 제니퍼 로페즈(Jennifer Lopez)의 ‘Run the World’를 올렸는데 사실 저는 영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런데 굳이 올린 이유가 있다면? 제니퍼 로페즈잖아요! 뉴스에도 자주 등장하고요. 특히 아메리칸 아이돌에 관한 뉴스에 자주 등장하죠. 계속 간을 보려고 새 노래들을 내놓기는 하는데 자꾸 뭔가 놓치고 있어요. 사실 제가 이 노래를 올린 이유는 노래를 듣고 "정말 좋다"라는 느낌이 들어서예요. 엄청난 조회수에 저도 놀랐어요. 그 노래는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저한테 이메일로 오는 노래가 굉장히 많아요. 듣자마자 마음에 들어서 바로 올렸어요. 메일 확인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는지? 메일을 확인하는 사람이 저 뿐이니까 제가 다 한다고 보시면 되요. 아티스티들은 어떻게 찾아내는지? 보통 독자들에게서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아요. 독자들에 저에게 추천해 주세요. 사람들이 당신에게 MP3 파일을 메일로 보내도 된다는 말씀? 네. 수신함 용량이 크거든요. 신경 쓰지 않는 장르가 있다면? 헤비메탈을 좋아하지 않아요. 하지만 모든 음악을 사랑해요. 좋은 음악이라면 가리지 않아요.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사와의 관계는 어떻게 되었는지? 전부 끝났어요. 더 이상 워너브라더스에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된 것인지? 음반사 시스템이 허락하는 것보다 더 빨리 일을 처리하고 싶었어요. 워너브라더스를 깔보는게 아니고 그냥 제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어요. 제가 지금 작업 중인 보이밴드 일이든 기밀에 부치고 있는 다른 일이든 상관없이요. 사람들에게 굴욕 당하지 않고도 제 일을 해내고 싶었어요. 지금 가장 관심가는 노래가 있다면?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의 ‘Runway’요.. 사진 =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수잔보일, 2집 베스트셀러 예약..선주문 1위▶ [빌보드] 저스틴 비버, ‘CSI’서 분노 가득 청소년으로 열연▶ [빌보드] 제이슨 데룰로, 새 앨범서 마이클잭슨 $프린스 곡 리메이크▶ [빌보드] 케이티 페리 과다노출…학부모 비난 빗발
  •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4집 앨범 마무리 작업으로 바쁜 가수 큐팁(Q-Tip)이 힙합 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와 제이지(Jay-Z)의 새 앨범 작업에 참여한다. 큐팁은 “메리 제이 블라이즈(Mary J, Blige), 카니예와 일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그들과 계속 작업할 거다. 봄에 발매되는 제이지 새 앨범에 실릴 노래를 작업중인데 이 작업이 끝나면 내 앨범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전했다.특히 큐팁은 카니예가 풀플레지 라임의 세계로 돌아온 것을 반기고 있다. 그는 “이번 앨범은 역행하는 느낌이다. 물론 좋은 의미로써의 역행이다”고 설명했다.더불어 큐팁은 “카니예가 ‘808s & 하트브레이크’(808s &Heartbreak)를 발표했을 때 데뷔앨범 ‘컬리지 드롭아웃’(College Dropout)에서 멀어진 느낌이었는데 이번에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 ‘컬리지 드롭’과 ‘그레듀에이션’(Graduation)의 연장선 같은 느낌을 냈다”며 “새 마음가짐으로 이번 작업에 임하고 있다. 앞을 내다보고 있지만 또 동시에 예전으로 돌아가는 흥미로운 작업이다”고 즐거운 소감을 밝혔다.큐팁은 이 외에도 마일즈 데이비스(Miles Davis), 마틴 스코세지(Martin Scorsese) 등과 많은 영화와 연극 작업에 참여중이다.사진 = 앨범 자켓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 굴욕...어린이방송서 과다노출
  • [수도권 물폭탄이 남긴 것] ‘사이버 정보관’ 트위터

    ‘트위터’가 추석 연휴기간에 쏟아진 기습호우 상황을 알리고 대응방법을 신속히 전파하는 ‘사이버 정보관’ 역할을 톡톡히 했다. 지난 21일 서울지역에 시간당 100㎜의 기습호우가 쏟아지자 시민들은 트위터를 통해 신속하게 정보를 공유했다. 침수 사진도 생생하게 올라왔다. 많은 트위터들은 기상청 트위터 아이디(@kma_Weather)와 서울 재난본부 전화번호를 퍼나르기도 했다. ‘재해트윗’이라는 머리말과 함께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앞에서 오도 가도 못하는 시민들의 사진이 퍼졌다. 아이디 ‘@mooca5’는 이날 지하철 운행이 중단된 지하철 4호선 사당역의 침수피해 사진을 올리며 “나가기도 힘든 상황이다. 4번 출구로 대피하라.”고 글을 올렸다.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강남대로 방면 침수로 교통이 통제돼 472·362·143·4318번 등의 버스가 우회중”(@DGWK)이라며 실시간으로 도로상황을 알리는 글도 퍼졌다. 수해가 잇따르면서 신속한 복구가 이뤄지지 않는 데 대한 질타도 쏟아졌다. 아이디 ‘@3slee’는 “숭실대 입구 근처 상도터널 방향으로 하수도가 역류해 아수라장인데 경찰은 왜 출동을 안 하나.”라며 관계당국의 늑장 대응을 지적했다. 침수 피해에 대처하는 요령도 나왔다. 아이디 ‘@ritsubee’는 “가옥 침수시 두꺼비집을 내린 뒤 전문업체 점검 후 사용해야 한다. 전기시설물에는 절대 접근하지 말고 한국전력(국번 없이 123)에 신고해야 한다.”고 알렸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빌보드] 네온 트리즈·어셔, 얼터너티브·방송차트 1위 정복

    네온 트리즈(Neon Trees)의 노래 ‘애니멀’(Animal)이 32주차 얼터너티브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애니멀’은 또한 록 차트에서도 4위로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으며, 어덜트 팝송에선 12위에서 11위, 팝송 차트에선 21위에서 20위로 올라섰다.2월 얼터너티브 차트 정상에 올랐던 프랑스 밴드 피닉스(Phoenix)의 ‘1901’은 1위에 올라서는데 31주가 걸렸다. 최소한 6개월 동안 차트를 방황하다 얼터너티브 차트 1위에 오른 5개의 곡을 뽑아 보면 다음과 같다.1위하는데 걸린 시간 / 아티스트 / 제목 / 1위한 날짜32주 네온 트리즈 ‘애니멀’ 2010년 10월 2일31주 피닉스 ‘1901’ 2010년 2월 2일29주 앤버린(Anberlin) ‘필 굿 드래그’(Feel Good Drag) 2009년 5월 2일27주 텐 이어즈(10 Years) ‘웨스트랜드’(Wasteland) 2006년 2월 25일26주 핑거 일레븐(Finger Eleven) ‘패럴라이저’(Paralyzer) 2007년 8월 25일이외 차트 순위를 살펴보면 오는 11월 16일 7번째 앨범 ‘겟 클로즈’(Get Close)를 발표하는 가수 키스 어번(Keith Urban)의 싱글 ‘풋 유 인 어 송’(Put You in a Song)이 핫 샷 데뷔 차트에서 29위를 달리며 선전하고 있다.키스 어번의 이번 싱글은 탑30에 진입한 4번째 곡이 됐다. 2006년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이 17위를 차지한 것을 시작으로 2008년 ‘스위트 씽’(Sweet Thing)이 30위, 2009년 ‘키스 어 걸’(Kiss a Girl)이 29위에 랭크됐다.미국의 섹시 팝스타 어셔(Usher)가 리드믹 라디오 방송횟수 차트의 17년 역사상 가장 많이 1위 자리를 지킨 가수로 등극했다. ‘디제이 갓 어스 폴링 인 러브’(DJ Got Us Fallin In Love)가 11번째 1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리드믹 차트 역사상 가장 많이 1위를 차지했던 아티스트의 랭킹이다.11번 어셔(Usher)7번 50센트(50 Cent)7번 비욘세(Beyonce)7번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7번 넬리(Nelly)7번 티페인(T-Pain)6번 루다크리스(Ludacris)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 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머라이어 캐리, 16년 만에 두 번째 ‘크리스마스 앨범’ 발표▶ [빌보드] ‘섹시디바’ 비욘세, 니요와 함께 한 새 앨범 곧 발표▶ [빌보드] 큐팁, 카니예 웨스트·제이지의 새 앨범 작업 나서▶ [빌보드] 제이지, 스티브 포브스·워렌 버핏과 ‘삼자대담’▶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 굴욕...어린이방송서 과다노출
  • 행안부 ‘소통행정’ 뜬다

    ‘소통행정’이 뜨고 있다. 부처마다 융합 행정을 지향하고, 일 효율을 떨어뜨리는 부서 이기주의를 타파해야 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최근 들어 그동안 펼쳐온 사업들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2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행안부 성과고객담당관실은 올해 소통 활성화 추진성과를 확인하고 모범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달 초 부서마다 소통행정 모범 사례 모집에 나섰다. 다음은 주요 모범 사례. ●11개 민원신고 1곳으로 통합 가스, 정전을 비롯한 각종 사고접수는 그동안 무려 11개 종류로 나눠져 있어 시민들의 불편이 컸다. 하지만 6월부터 119로 통합돼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래 신고전화 일원화는 2000년부터 2008년까지 국무총리실 주관 하에 검토돼 왔다. 하지만 일원화 대상기관 및 각 시도 소방상황실의 반대로 지지부진했다. 행안부는 올해 들어 6차례에 걸친 협의 끝에 결국 하나의 번호로 통합시키는 데 성공했다. 사례 평가를 맡은 민간평가단의 강근복 충남대 교수는 “부처 칸막이 해소의 대표적 사례로 평가할 만하다.”고 말했다. ●트위터로 시민과 소통 최근 5급 공무원 채용제도 발표와 동시에 행안부 트위터(@happumopas)엔 실시간 의견이 폭주했다. “각 분야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현대판 음서제 아니냐.”는 비판과 “시행방향을 명확히 해달라.”는 요구도 많았다. 행안부 트위터는 4월 활동 시작 이후 각종 채용정보, 해명자료를 전파하는 한편 팔로어 문의에 실시간 답변하고 있다. 홍보담당관실은 “폴로어(follower)가 3500명 정도이며 학계, 시민단체와의 소통노력을 추가로 넓혀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이런 소통이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오해 해소에 기여하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국민 불편제도 25건 개선 시민들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대표적인 사례는 재난안전 취약분야 현지 점검이다. 행안부 재난대책과는 올 3월부터 기숙학원, 래프팅장, 미인증 물놀이시설 등을 현지 발굴해 안전관리 지침을 개선하는 등 국민 불편제도 25건을 개선했다. 안전관리 지침, 래프팅장 필요시설 설치기준 등을 공무원들이 직접 현지에서 발로 뛰어 만들었다. 일반 시민들을 안전모니터봉사단으로 위촉해 지역별 안전 위협요소를 현장 제보하도록 이끈 것 역시 눈길을 끈다. 김일재 행안부 행정선진화기획관은 “부서마다 정책 고객인 국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활성화가 본격 궤도에 올랐다.”면서 “모든 정책 분야에서 활용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LG전자, 美 일반휴대폰 만족도 ‘연속 1위’ 차지

    LG전자, 美 일반휴대폰 만족도 ‘연속 1위’ 차지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전자는 미국의 제이디 파워(J.D. Power and Associate)사가 실시한 ‘2010 하반기 일반휴대폰 고객만족도 조사(2010 Wireless Traditional Mobile Phones Satisfaction Study–Volume 2)’에서 4회 연속 1위를 23일(현지시간) 차지했다고 밝혔다.제이디 파워는 사용성(Ease of Operation: 30%)과 디자인(Physical Design: 30%), 기능(Handset Features: 20%), 배터리성능(Battery Function: 20%) 등 총 4개 항목의 고객만족도를 종합 평가했다고 LG전자 측이 전했다.이에 사용성, 디자인, 기능에서 별 5개 만점을 받으며 총점 731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제이디 파워사는 해당 브랜드 제품 사용자 11803명의 미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이번 조사를 진행했다.황경주 LG전자 MC사업본부 북미사업부 상무는 “최고 권위의 고객만족도 조사서 4회 연속 1위는 최고 휴대폰은 LG폰이라는 것이 미국 소비자들에게 각인됐다는 의미”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빌보드]저스틴 비버, ‘CSI’ 출연..뮤지션게스트 명성 잇나

    [빌보드]저스틴 비버, ‘CSI’ 출연..뮤지션게스트 명성 잇나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10대 문제아 제이슨으로 CSI에 출연한다. 저스틴비버는 23일 CBS에서 방영되는 CSI 시즌 프리미어를 통해 시리즈의 화신이 됐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애쉴리 심슨(Ashlee Simpson), 피트 웬츠(Pete Wentz)처럼 뮤지션 게스트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극중 비버는 비행기가 폭탄 테러로 추락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소환된다. 누군가 형 알렉스를 모함하여 폭탄 테러의 범인으로 몰아가는 상황에서 알렉스를 경찰에 넘겨야 할 지 고민하는 저스틴 비버. 16살의 소년은 자신이 결백하다고 말하며 라스베다스 경찰이 그들에게 아버지와도 같은 랄프에게서 양육권을 박탈하자 과민반응 하는 것뿐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리미어는 사건 전말에 대한 이야기일 뿐 시즌 후반에 결말이 나올 예정이다. 사진 = 예고화면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헤이 먼데이, 제이슨 데룰로를 꿰뚫어 보다▶ [빌보드]리한나, 뮤비서 바비인형 변신 “영상 유출됐다”▶ [빌보드]레이디가가, ‘묻지마’ 軍정책 반대집회서 연설▶ [빌보드]케이티 페리, 결혼 앞두고 리한나와 처녀파티▶ [빌보드] ‘美아이돌’ 우승 판타지아, 자살기도 사건공개
  •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데뷔앨범도 발매하고 HBO ‘How To Make It in America’에서 좋은 역할을 맡기도 했지만 지난해는 키드 쿠디(Kid Cudi)에게 참으로 힘겨운 해였다. 쿠디는 17일(현지시간) 온라인에 개제된 콤플렉스 매거진 10월/11월 이슈에서 레이디 가가(Lady Gaga) 투어 오프닝 게스트에서 제외됐던 사건과 마약 사용가 관련 감옥에서 하룻밤을 지내야했던 지난날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쿠디는 올해 초 팬을 폭행했다는 구설수에 휘말리며 레이디 가가 투어에서 제외되었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투어에 부정적인 기운을 원하지 않아서 투어에서 저를 제외 시켰다? 맹세코 저는 결백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인터뷰 도중 코카인을 했다. 몇 번이나 죽을 고비를 맞이할 정도로 약에 취해있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쿠디는 감옥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난 후에는 정신을 차렸고 지금은 마약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며 “이제는 뭐가 더 중요한지 안다”고 강조했다. 쿠디 팬들에게는 다행인 것은 쿠디가 음악적으로 안주하지 않았다는 것. 사실 그 어느 때보다 굶주린 듯 느껴진다. 쿠디는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와 자신을 따라올 자가 없다고 말하며 “창의성, 파운드, 트랙, 비디오. 모두 바싹 엎드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의 자신감만큼이나 카니예 웨스트가 피처링한 키드 쿠디의 최신 싱글 ‘Erase Me’는 빌보드 핫 100차트 69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Man On The Man II’은 11월에 발매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빌보드]‘美아이돌’ 우승 판타지아, 자살기도 사건공개▶ [빌보드] 조지 마이클, ‘마약’ 때문에 앨범 재발매 연기▶ [빌보드]윌로우스미스, 제이지 기획사와 계약체결▶ [빌보드] ‘래퍼’ 폭시 브라운, 패션쇼 런웨이서 ‘이색 퍼포먼스’
  • [Weekly Health Issue] 치료법 비교해 보니

    약물 및 재활치료 중심의 보존적 치료는 연골이나 연골판의 손상이 비교적 크지 않을 때 적용하는 방법이다. 이 경우 수술을 하지 않으므로 그에 따른 부작용 등의 걱정이 없다. 그러나 조직 손상이 큰 데도 보존적 치료만 한다면 이는 병을 키울 뿐 아니라 환자더러 평생 고통을 감내하며 살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 일반인들이 주의해야 할 대목이다. 이에 비해 퇴행성관절염 치료의 마지막 단계라고 할 수 있는 인공관절 수술은 인공관절이 실제 관절처럼 마모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현재 인공관절은 안전하게 사용할 경우 보통 15∼20년 정도의 수명을 갖는다. 이 때문에 60대 이전의 환자라면 경우에 따라 재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 수술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당연한 얘기지만 인공관절의 경우 첫 수술에 비해 재수술의 예후는 상당히 떨어진다고 봐야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퇴행성 관절염으로, 상태가 안 좋아 다른 해결책을 찾기 어려울 때나, 극심한 통증으로 일상생활이 어렵다면 인공관절 수술을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실제로 오랫동안 심한 통증으로 고통을 겪은 환자들이 수술 후 몰라보게 줄어든 통증과 행동의 편리함 때문에 “제2의 인생을 얻었다.”고 말하기도 한다. 고용곤 원장은 “특히 최근에는 135도 이상 꺾이는 고굴곡 인공관절, 마모가 거의 없어 수명이 크게 연장된 세라믹형 인공관절 등이 속속 개발돼 생활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은 물론 한정된 수명에 따른 부담도 크게 덜어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Weekly Health Issue] 인공관절 수술해도 ‘뻗정다리’ 거의 없어

    지금과 같은 과학적 치료가 일반화되기 전에는 ‘관절염에는 고양이가 직방’이라는 근거 없는 속설이 파다했다. 고양이를 고아 먹으면 관절염에 의한 통증이 가신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런 속설은 의학적으로 터무니없는 것임이 곧 확인됐다. 이런 속설이 인공관절이 등장하기 이전의 것이라면 근래에는 인공관절 수술에 대한 근거없는 말들도 떠돈다. ‘무릎에 인공관절을 넣으면 무릎을 펴지도 굽히지도 못하게 된다.’는 소문이 대표적이다. 이에 대해 고용곤 원장은 한마디로 오해라고 단정했다. 인공관절 수술 후 흔히 말하는 ‘뻗정다리’가 되는 사례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한층 정교한 수술법과 진화를 거듭한 인공관절 보형물로 뻗정다리가 되는 상황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GPS(인공위성을 이용한 위치추적시스템)의 원리를 응용한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피부 절개를 기술적 한계치라는 10∼12㎝까지 줄인 최소절개법을 접목시킨 인공관절치환술이 도입된 이후 수술에 대한 만족도는 예전과 비교도 안 된다. 실제로 과거에는 오로지 X-레이 영상과 의사의 경험에만 의존해 수술했으나 요즘에는 모든 수술 근거가 과학적으로 추적, 정리되고 의료진의 수술 기술도 몰라보게 향상됐기 때문이다. 고 원장은 “수술로 치료 과정이 끝나는 게 아니라 수술 후 재활을 통해 조직의 회복과 일상생활로 복귀가 한층 빨라졌다.”면서 “무릎 인공관절 전치환술은 지난 수십년 동안 정형외과 분야에서 개발된 치료법 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방법 중의 하나”라고 소개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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