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WE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B-52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cu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OECD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973
  • 서울시 희망온돌 체험수기 공모

    서울시는 6월 한 달간 ‘희망온돌 체험수기 및 나눔활동 사진 공모전’을 연다고 1일 밝혔다. 희망온돌 사업은 밥 굶고 냉방에서 자는 사람이 없도록 하자는 취지로, 지역 사정에 밝은 통반장 등이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내면 민관이 힘을 합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전은 이 사업에 참여한 사람들의 경험을 다 함께 나누자는 뜻에서 기획됐다. 체험 수기는 어려운 이웃을 도운 시민이나 단체의 나눔 활동, 희망온돌 사업으로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성공담, 꿈과 희망을 준 다양한 사례 등을 A4 용지 3장 분량으로 써 내면 된다. 1인 1작품만 가능하다. 개인 활동이 아닌 희망온돌 사업 관련 활동이어야 한다. 사진 공모엔 개인 활동도 응모할 수 있다. 나눔 현장을 찍어 보내면 된다. 1인당 2작품까지 가능하다. 희망온돌 사업 홈페이지(ondol.welfare.seoul.kr) 또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지역과 나이 상관없이 참여할 수 있다. 1, 2차 평가를 통해 다음 달 11일 오후 2시 입상자를 발표한다. 수기 18개, 사진 16개 작품을 뽑아 100만원에서 10만원까지 모두 1000여만원의 상금을 준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20대男, 길거리서 ‘묻지마 여성 폭행’ “무술 연습하려고”

    20대男, 길거리서 ‘묻지마 여성 폭행’ “무술 연습하려고”

    대낮 길거리에서 한 중년 여성에게 이유 없이 발길질을 하고 유유히 자리를 떠나는 ‘묻지마 폭행범’의 영상이 CCTV에 포착돼 지역사회를 경악케 하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뉴욕데일리뉴스는 폴란드 그단스크에서 한 20대 남성이 지나가는 중년 여성을 이유 없이 발로 차는 ‘묻지마 폭행’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23일 그단스크의 한 길가 CCTV에 찍힌 이 영상을 보면, 길을 걷고 있던 한 남성이 마주 오는 중년 여성에게 다가가 발길질을 한다. 남성은 여성의 복부를 걷어차고 급기야 여성의 안면까지 가격한다. 그리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천천히 자리를 뜬다. 경찰에 잡힌 이 남성은 여성을 때린 이유를 묻는 질문에 “심심해서 그랬다. 또 지나가는 사람에게 무술 실력을 연습해보고 싶었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져 주위를 분노케 했다. 피해를 입은 중년 여성은 “알지도 못하는 남자가 다가와 무엇인가를 크게 말하며 나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왜 그랬는지 아직도 모르겠다”며 자신에게 벌어진 일에 대해 당황스러워 했다. 한편 묻지마 폭행을 저지른 이 남성은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사진·영상=LiveFocus Wes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뉴스 플러스] 오비맥주, 호주국제품평회 최고상

    오비맥주는 2014 호주국제맥주품평회(AIBA)에서 대형 국제맥주사 부문 최고상에 해당하는 ‘챔피언 트로피’(Champion Large International Brewery)를 받았다. 이는 제품상과는 별도로 참여 업체 중 최고의 성과를 낸 기업에 주는 ‘대상’ 성격의 특별상이다. 또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 후레쉬‘와 ’OB 골든라거‘는 아메리칸 스타일 라거 맥주 부문에서 모두 금상을 받았으며,오비맥주 광주공장에서 출품한 ’카스 후레쉬‘는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 트로피도 함께 받았다.
  • 높이 442m 시카고 타워 유리전망대 균열 ‘아찔’

    높이 442m 시카고 타워 유리전망대 균열 ‘아찔’

    미국 시카고 초고층 빌딩 스카이데크에 설치된 유리전망대에 균열이 생기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시카고 ‘윌리스 타워’(Willis Tower) 103층의 유리로 된 발코니에 균열이 생기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 유리전망대가 일시 폐쇄됐다. 이날 밤 10시쯤 캘리포니아주에서 온 알렉한드로 가리베이(23)는 그의 형제들과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유리전망대 위에 올라 포즈를 취하는 도중 균열 소리와 함께 유리에 금이 가는 것을 목격했다. 급하게 사진을 찍고 유리전망대에서 내려온 가리베이는 이 사실을 신속히 관리직원에게 알렸고, 유리전망대는 곧 폐쇄됐다. ‘윌리스 타워’의 대변인 빌 어터는 “이날 균열은 유리 자체에 발생한 것이 아닌 유리 위 코팅에 발생된 균열”이라며 “3mm 두께의 코팅에 종종 균열이 생기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윌리스타워측은 균열 발생 이후, 유리전망대 운영을 일시 중단하고 코팅 교체 작업을 시행했으며, 폐쇄된 유리전망대는 다음날인 29일 관광객들에게 다시 개방됐다. 한편 ‘윌리스 타워’(높이 442m)는 지난 1973년 완공된 이후 1996년까지 세계 최고층 빌딩으로 기록됐다. 2013년 뉴욕시 프리덤 타워가 건설되기 전까지 미국에서 가장 높은 빌딩으로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소다. 사진·영상=Alejandro Garibay /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2윅스’ 모델 한혜진, 올여름 갖고 싶은 몸매는? ‘2주 동안 따라하자’

    ‘2윅스’ 모델 한혜진, 올여름 갖고 싶은 몸매는? ‘2주 동안 따라하자’

    모델 한혜진이 완벽 바디를 공개했다. 최근 NO1 스타일 채널 온스타일이 곧 다가올 여름철을 맞아 2주간 완벽바디를 만들 수 있는 ‘2WEEKS TO FIT(투윅스투핏, 이하 ‘2윅스’)’ 방송을 예고했다. ’2윅스’는 피트니스 프로그램으로, 모델 한혜진이 14일 동안 매일 5분간 고강도 바디트레이닝을 소개한다. 11자 복근, 애플 힙, 섹시 백, 러브핸들, 11자 팔 라인, 뷰티 쇄골 라인 등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간략하면서도 강도 높은 바디 트레이닝을 매일 소개하며 여성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한혜진의 티저영상은 남녀 구분 없이 감탄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선명한 11자 복근과 아찔한 등근육이 클로즈업 되며 등장한 한혜진 풀 샷은 감히 ‘완벽’이라고 해도 손색없는 실루엣을 자랑하고 있다. 실제로 한혜진은 ‘2WEEKS’을 촬영하기 위해 2주동안 식이조절과 함께 프로그램에서 선보일 데일리 바디 트레이닝을 직접하며 몸매를 만들었다고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한혜진 역시 본인의 몸매에 굉장히 흡족해했다는 후문이다. 한혜진은 “사실 모델로서 늘 운동을 해왔지만,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2주간 집중해서 운동하며 전에 없던 몸매를 만들었다. 모델 활동하면서 지금이 최고의 몸매다”라며 2주간의 프로그램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한혜진의 2WEEKS TO FIT은 오는 6월 3일 시작으로 2주간 화~금 매일 오후 10시 온스타일에서 방송한다. 사진 = CJ E&M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꿈꾸던 결혼을 현실로… ‘스타뷰티쇼’, ‘꿈결 프로젝트’ 공개

    꿈꾸던 결혼을 현실로… ‘스타뷰티쇼’, ‘꿈결 프로젝트’ 공개

    지난 27일 밤 11시 방송된 SBS funE ‘서인영 스타뷰티쇼’ 시즌4에서는 꿈꾸던 결혼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꿈결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생에 단 한번뿐인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부부에게 나만의 맞춤 웨딩을 만들어주는 꿈결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웨딩 디렉터가 드레스 선택부터 메이크업과 스튜디오 촬영까지 정형화되지 않은 특별한 웨딩 콘셉트를 제안하는 것. 특히 방송에서는 실제로 결혼을 준비 중인 뷰티스트 한 명을 섭외해 꿈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날 주인공은 독특하고 강렬한 스타일링과 개성 넘치는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남장여장, 여장남장 콘셉트 등 고정관념을 깬 콘셉트의 웨딩 화보촬영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꿈결프로젝트 나도 진행하고 싶다”, “ 독특한 웨딩컨셉이 너무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꿈결 프로젝트는 총 10쌍의 예비부부를 선정하여 웨딩 패키지 무료진행의 기회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SBS결혼박람회 홈페이지(event.sbsweddingexpo.co.kr)와 전화(02-549-4313)로 문의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클라라 근황, 섹시함 집에 두고 왔나? ‘청순미 폭발’

    클라라 근황, 섹시함 집에 두고 왔나? ‘청순미 폭발’

    배우 클라라가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클라라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꽃 장식이 있는 테이블에 검은색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흰 블라우스를 입은 클라라는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금껏 보여준 섹시함과 다른 청순한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클라라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클라라 근황, 점점 예뻐지네” “클라라 근황, 여신이다” “클라라 근황, 청순하다” “클라라 근황, 섹시함 집에 두고 왔나? 청순하네” “클라라 근황, 머리 길다” “클라라 근황,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오는 31일 크로스오버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WESTWOOD) 춘천 명동점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사진 = 클라라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타지 제왕의 귀환 웨타 워크숍’ 전시회 개최

    ‘판타지 제왕의 귀환 웨타 워크숍’ 전시회 개최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 전시관에서 다음달 6일부터 8월 17일까지 ‘판타지 제왕의 귀환 웨타 워크숍’ 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반지의 제왕’ ‘킹콩’ ‘아바타’ 등 영화에서 특수효과 작업을 맡아 세계적인 지명도를 얻은 ‘웨타 워크숍’(뉴질랜드의 특수 시각 효과 디자인 기업)의 대표 크리쳐 작품과 수석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 총 360여점 작품과 콜렉터블을 선보인다. 이번 ‘판타지 제왕의 귀환 웨타 워크숍’ 전시회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샌디에이고 코믹콘(Comic-Con)’에서 선보였던 ‘반지의 제왕’과 ‘호빗’ 영화 속에 등장하는 트롤, 골룸, 간달프, 아조그, 블랙라이더 등 대형 크리쳐 작품이 나온다. 또한 ‘호빗’, ‘반지의 제왕’, ‘틴틴’, ‘킹콩’, ‘디스트릭트 나인’, ‘닥터 그로드보트’의 영화 속 주인공과 다양한 무기, 집 등 소품 형태의 콜렉터블도 전시된다. 특히 웨타 워크숍 대표 작가들의 회화, 수채화, 조각 등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고 새로운 특수 시각 효과 디자인과 20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는 영상 자료도 공개된다. 이번 전시회의 또 다른 볼거리로는 웨타 워크숍이 새롭게 제작한 6m 크기의 ‘엘크라이더’ 대형 작품이 있다. 웨타 워크숍의 컨셉 디자이너이자 조각가인 조니 프레이저 알렌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더 그로우밍’의 다양한 작품도 눈여겨 볼만 하다. 이 작품은 일러스트 책 시리즈를 바탕으로 제작한 것으로 다채로운 작품과 공간 연출이 어우러져 새로운 판타지의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조니 프레이저 알렌과 리 크로스가 함께 공동 작업한 ‘원더링 우드’(The Wondering Woods) 작품은 멀티미디어 조각 스타일의 다양한 크리쳐 작품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독특하고 매혹적으로 보여준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웨타 워크숍 최고 수석 아티스트들의 예술성, 창의성으로 만들어진 판타지 세계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전시 홈페이지 www.wetafantasy.com 또는 전화 1688-204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난폭운전 항의 행인 납치하는 남성들 포착

    난폭운전 항의 행인 납치하는 남성들 포착

    26일(현지시각)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은 유튜브에 게시된 한 남성이 건장한 무리들에게 납치되는 장면이 실제 일어난 일인지 그 진위를 두고 많은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18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촬영된 이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길을 건너고 있다. 그때 어떤 차량이 길을 건너는 남성을 칠 뻔하고 지나간다. 보행을 하던 이 남성은 차가 마땅히 멈춰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않음에 분개하며 자신이 들고 있던 음료수 캔을 차를 향해 던진다. 그 순간 차는 급정거하고 세 명의 남성이 차에서 내리더니 보행자를 들어 트렁크에 넣고 출발해 버린다. 이 영상은 사건 현장 뒤편에 있던 차량 블랙박스를 통해 찍힌 영상으로 당시 이를 지켜보던 목격자는 “나는 이것이 실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한다. 경찰이 꼭 그를 찾아주길 바란다”라며 이 영상을 유튜브에 게시했다. 한편, 경찰은 잠재적인 범죄 가능성에 대해 심각하게 여기고 영상의 사실 여부와 희생자가 있는지 면밀히 조사 중이다. 사진·영상=LiveFocus Wes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물고기가 소나기 쏟아지듯! ‘다이너마이트 낚시’ 순간

    물고기가 소나기 쏟아지듯! ‘다이너마이트 낚시’ 순간

    레바논에서 다이너마이트로 물고기를 잡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다이너마이트 낚시는 물고기뿐만 아니라 산호초와 같은 해양 생물의 기본 서식지까지 파괴하면서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돼, 엄연히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한 남성이 자신이 다이너마이트를 이용해 낚시 하는 모습을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에는 불을 밝혀 물고기 무리를 모이게 한 후, 폭발물을 사용해 한꺼번에 기절 또는 죽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폭발물을 던지는 순간 물고기들은 전기에 감전이라도 된 듯 수면 위로 튀어 오른다. 마치 장대비가 쏟아지는 듯한 광경이다. 한 외신은 페이스북에 공개된 영상을 바탕으로 이 남성이 곧 처벌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진·영상=Traynor Glidewel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 최고 부자 배우 Top 10…3위 톰 크루즈, 1·2위는?

    세계 최고 부자 배우 Top 10…3위 톰 크루즈, 1·2위는?

    세계에서 가장 부자인 배우는 톰 크루즈(51)도 조니 뎁(50)도 아니었다. 그는 바로 제리 사인펠트(60)라는 이름의 미국 배우라고 세계적 자산정보업체 웰스엑스(Wealth-X)가 발표했다. 미국 ABC뉴스 등 외신은 이 업체의 정보를 인용해 제리 사인펠트의 개인 자산이 8억2000만달러(약 8391억원)가 된다고 밝혔다. 그가 출연한 1990년대 전설적 시트콤 ‘사인필드’는 1998년에 종영했다. 하지만 그는 이후에도 라이센스 비용으로 지난해까지 4억달러(약 4093억원)를 벌어들였다. 여기에 2007년작 애니메이션 ‘꿀벌 대소동’을 비롯한 여러 편의 영화 출연료가 더해져 이런 액수가 됐다고 한다. 이어 발리우드 슈퍼스타 샤룩 칸(48)이 개인 자산 6억달러(약 6140억원)로 2위에 올랐다. 그는 50편 이상의 인도 영화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로, 인도의 오스카로 불리는 인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8회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또한 인도의 인기 스포츠 크리켓의 프로팀 콜카타 나이트 라이더스를 소유하고 있으며 뭄바이, 델리, 두바이, 런던에 집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위는 최근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통해 컴백한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약 4912억원)로 나타났다. 4위는 타일러 페리(약 4605억원)라는 배우와 조니 뎁이 이름을 올렸다. 조니 뎁은 최근 영화 ‘트렌센더스’로 컴백했으며 타일러 페리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을 위한 TV 프로그램과 영화라는 틈새 시장에서 배우와 감독, 제작자로 자산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잭 니콜슨(약 4093억원), 톰 행크스(약 3991억원), 빌 코스비(약 3888억원), 클린트 이스트우드(약 3786억원), 아담 샌들러(약 3479억원)와 같은 쟁쟁한 배우들이 뒤를 이었다. 순위는 다음과 같다. 1. 제리 사인펠트 8억2000만달러(약 8391억원) 2. 샤 룩 칸 6억달러(약 6140억원) 3. 톰 크루즈 4억8000만달러(약 4912억원) 4. 타일러 페리 4억5000만달러(약 4605억원) 4. 조니 뎁 4억5000만달러(약 4605억원) 6. 잭 니콜슨 4억달러(약 4093억원) 7. 톰 행크스 3억9000만달러(약 3991억원) 8. 빌 코스비 3억8000만달러(약 3888억원) 9. 클린트 이스트우드 3억7000만달러(약 3786억원) 10. 아담 샌들러 3억4000만달러(약 3479억원)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영탁 미래와 세상] 세월호 사고와 이건희 회장의 변고

    [이영탁 미래와 세상] 세월호 사고와 이건희 회장의 변고

    세상이 불안하다. 돌아보면 곳곳에 사고 날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터진 지 한 달이 넘었지만 아직도 사고 수습을 다 못하고 있다. 생각해 보면 우리 주변에 안전한 곳이 있을까. 이따금씩 어처구니없는 대형 사고를 당하고 나서 반성도 많이 하고 온갖 대책을 세운다. 관련자를 찾아 법에다 국민 정서를 얹어 크게 처벌하고 정부조직을 늘리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하겠다고 다짐한다. 결과는 어땠는가. 치솟던 국민 공분은 금방 사라진다. 남는 건 커진 정부조직에다 행정규제이고 얼마 안 가 유사한 사건 사고는 되풀이된다. 세월호 사고를 되돌아보면 회한이 많다. 사고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든지 예방 가능하다는 데 안타까움이 있다. 배가 기울어지는 상황에서도 잘만 대처했다면 지금처럼 많은 희생자를 내지 않았을 거라는 데 더 큰 안타까움이 있다. 또 한 가지 빼놓을 수 없는 안타까움은 서해 훼리호 침몰,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대구 지하철 화재 등이 발생했을 때 이제 이러한 대형 참사는 더 이상 없을 거라는 우리의 다짐이 물거품이 돼버린 것이다. 세월호 사고로 온 국민이 슬픔에 빠져있는 와중에 삼성 이건희 회장의 변고가 생겼다. 두 사건은 관련 당사자들의 정신적 해이의 결과라는 점에서 유사하다. 이 회장은 평소 건강상태가 좋지 않았던 분이다. 당연히 옆에 의료전문인력이 여럿 있을 것 아닌가. 이 회장의 건강을 수시로 점검해서 사전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호흡 곤란 또는 심장 정지 상황이 왔을 때에도 지금보다 더 잘할 여지는 없었는가. 누구든 건강상태의 실시간 파악이 가능하기 때문에 머지않아 병원에서 받는 종합검진이 없어진다고 한다. 이런 세상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게되는 심근경색 현상을 속절없이 마주하게 됐으니 씁쓸한 기분이다. 우리 사회 전체가 무너져 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때문에 누가 누굴 탓할 입장도 못된다. 짧은 기간에 만들어진 졸부사회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우린 그동안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했고, 내실보다 외형이 먼저였으며, 윈윈하는 협력보다 남을 이기는 경쟁에 골몰했다. ‘빨리빨리’와 ‘대충대충’, 그리고 ‘설마’가 오랜 기간 몸에 배어 있다. 그동안 노력과 수고도 많았지만 편법과 불법도 적지 않았다. 그 결과 지금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갖가지 대책 수립과 책임 추궁에 바쁘다. 쏟아 내고 있는 온갖 걸 다해도 미덥지 못하다. 왜일까? 무엇을 보태야 온전한 대책이 될까. 우선 디테일에 충실해야겠다. 성공과 실패의 차이, 안전과 사고의 차이가 거창한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데에 있다. 갈수록 디테일이 결과의 차이를 크게 만들 것이다. 100-1이 99가 아니라 0이 될 수도 있는 세상이다. 둘째, 이제 무슨 일이든 즉흥적인 판단이나 위로부터의 지시가 아니라 시스템이나 매뉴얼에 따라 처리하도록 하자. 미래 사회는 소수의 지도자보다 다수의 보통 사람들의 파워가 크다. 전문화되고 복합화된 세상에서는 특정인의 판단에 의존하기보다 사전에 규칙을 만들어 놓고 이를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미래는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이다. 따라서 자기의 이익만 추구하던 ‘me first적’ 행태에서 벗어나 ‘we first적’ 사고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모든 것이 연결된 모바일 세상에 공동의 선이나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개인의 이익만 추구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 사실 이러한 일은 국민의식 수준의 제고와 정신 개조를 동반해야 한다. 따라서 급하게 서둘러 끝낼 일도, 제도나 조직을 고친다고 될 일도 아니다. 사람이 달라지지 않고는 아무 효과가 없다. ‘내 탓이오’ 없이 남을 질책하고 비난하는 모습은 옳지 못하다. 누가 누굴 탓할 것도 없이 이 시대 우리 사회의 지도자부터 뼈아픈 자기반성과 확실히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자. 그것이 바로 세상이 달라지는 대역사의 시작이요, 세월호와 같은 인재(人災)가 다시는 발붙이지 못하는 확실한 길이 아니겠는가
  • 서부산의 중심에 부산벤처타워 들어선다

    서부산의 중심에 부산벤처타워 들어선다

    서부산지역이 산업클러스터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부산벤처타워(시행: 부산벤처타워㈜ / 시공: ㈜성벽종합건설)의 분양이 임박하면서 부산 • 양산 • 김해 등 부산광역 경제권의 벤처사업가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부산벤처타워는 연면적 5만5천㎡(약 1만6천630평) 규모로 지하2층, 지상17층을 아우르는 대형 지식산업센터이다. 벤처기업의 경쟁력과 사기를 고취시키고 입주기업 간의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부산벤처타워가 위치하게 되는 서부산은 중앙고속도로와 낙동대로, 백양터널 등을 비롯해 부산도시철도 2호선 모라역이 인접하였다. 부산시내는 물론이고, 타 지역으로 빠른 접근이 용이한 KTX구포역과 김해국제공항, 부산 서부시외버스터미널과도 가까워 사통팔달의 교통과 물류 중심지로 손꼽힌다. 이러한 서부산이 더욱 각광을 받는 데는 부산산업유통상가와 서부산유통단지, 부산연구개발특구, 부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동남권 본부 등 민관 산업지원 인프라가 집약된 까닭도 있다. 부산벤처타워의 지정학적 이점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푸른빛이 넓게 펼쳐진 삼락생태공원과 인접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즐길 수 있다. 또 서부산 일대는 신라대학교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동서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 인제대학교 등이 위치한 뛰어난 교육 인프라의 중심지로, 산학연의 메카로도 손색이 없다. 부산벤처타워는 입주기업들의 성공 비즈니스를 위한 인프라도 마련한다. 원스톱 물류하역 시스템과 첨단관제시스템을 갖추고 482대의 넓은 주차공간과 휴게 공간, 구내식당,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한 각종 편의시설을 구비하여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함으로써, 벤처기업의 품격을 높여 줄 것으로 보인다. 부산벤처타워㈜(대표 박환기) 측 관계자는 “부산벤처타워는 부산시의 전폭적 지원 하에 사단법인 부산벤처기업협회(회장 김경조)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벤처 업계가 자율적으로 사업을 기획•추진하면서 토지매입, 인허가, 시공사 선정 등 여러 난관을 딛고 착공까지 이르게 된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동남권 벤처업계의 발전과 더불어 서부산 지역을 첨단산업단지로 바꿔 나가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산벤처타워의 분양가는 3.3m2 당 평균 450만원선으로, 부산지역 지식산업센터의 마지막 400만원대”라며 “또한 재산세 및 종합 토지세의 37.5% 감면(5년간), 취득세 50%감면, 중도금 대출지원 등 각종 세제혜택을 통한 금융혜택도 지원한다”고 전했다. 부산벤처타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vtower.co.kr)와 전화(051-715-7000)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와카와카-샤키라 재활용하자…브라질 월드컵 주제가 창피해”

    “와카와카-샤키라 재활용하자…브라질 월드컵 주제가 창피해”

    ”와카와카-샤키라 재활용하자…브라질 월드컵 주제가 창피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의 공식 주제가가 브라질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주제가 ‘우리는 하나’(We Are One)에 실망했다는 의견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일부 팬들은 2010년 브라질 월드컵의 주제가인 ‘와카와카’(Waka Waka·샤키라)를 재활용하자는 운동까지 트위터에서 펼치고 있다. 주제가에 브라질 색깔이 전혀 없고 메시지도 불분명하다는 게 비난의 공통된 내용이다. 이번 대회 주제가는 쿠바계 미국 래퍼인 핏불, 푸에르토리코계 미국 가수인 제니퍼 로페스가 맡았고 브라질 가수 클라우디아 레이테가 보컬 도우미로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보사노바, 삼바의 전통을 지닌 브라질에 훌륭한 음악가가 많지만 왜 핏불이나 로페스가 선택됐는지 모르겠다고 입을 모았다. 레이테의 피처링 일부가 브라질 언어인 포르투갈어일 뿐 곡 전체가 영어, 스페인어로 구성됐다는 사실도 현지 팬들의 심기를 건드렸다. 브라질 음악 전문기자인 가이아 파사렐리는 “특색 없이 흐리멍덩한 팝 느낌이 정말 싫다”며 “세계적으로 존중을 받는 브라질의 풍요로운 음악 전통을 고려할 때 이번 주제곡은 수치”라고 주장했다. 월드컵 주제가는 1966년 잉글랜드 본선 때부터 대회마다 빠지지 않고 작곡돼 축제의 흥을 더했다. 1998년 프랑스의 ‘라 코파 드라 비다’(The Cup of Life·리키 마틴), 2010년 남아공의 와카와카처럼 인기를 누린 곡도 있었으나 1982년 스페인의 ‘엘 문디알’(El Mundial·플라시도 도밍고)처럼 상대적으로 외면받은 곡도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샤키라 와카와카 재부상 “브라질 월드컵 주제가 we are one 창피해”

    샤키라 와카와카 재부상 “브라질 월드컵 주제가 we are one 창피해”

    샤키라 와카와카 재부상 “브라질 월드컵 주제가 we are one 창피해”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의 공식 주제가가 브라질 팬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주제가 ‘우리는 하나’(We Are One)에 실망했다는 의견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일부 팬들은 2010년 브라질 월드컵의 주제가인 ‘와카와카’(Waka Waka·샤키라)를 재활용하자는 운동까지 트위터에서 펼치고 있다. 주제가에 브라질 색깔이 전혀 없고 메시지도 불분명하다는 게 비난의 공통된 내용이다. 이번 대회 주제가는 쿠바계 미국 래퍼인 핏불, 푸에르토리코계 미국 가수인 제니퍼 로페스가 맡았고 브라질 가수 클라우디아 레이테가 보컬 도우미로 참여했다. 전문가들은 보사노바, 삼바의 전통을 지닌 브라질에 훌륭한 음악가가 많지만 왜 핏불이나 로페스가 선택됐는지 모르겠다고 입을 모았다. 레이테의 피처링 일부가 브라질 언어인 포르투갈어일 뿐 곡 전체가 영어, 스페인어로 구성됐다는 사실도 현지 팬들의 심기를 건드렸다. 브라질 음악 전문기자인 가이아 파사렐리는 “특색 없이 흐리멍덩한 팝 느낌이 정말 싫다”며 “세계적으로 존중을 받는 브라질의 풍요로운 음악 전통을 고려할 때 이번 주제곡은 수치”라고 주장했다. 월드컵 주제가는 1966년 잉글랜드 본선 때부터 대회마다 빠지지 않고 작곡돼 축제의 흥을 더했다. 1998년 프랑스의 ‘라 코파 드라 비다’(The Cup of Life·리키 마틴), 2010년 남아공의 와카와카처럼 인기를 누린 곡도 있었으나 1982년 스페인의 ‘엘 문디알’(El Mundial·플라시도 도밍고)처럼 상대적으로 외면받은 곡도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바다에 빠진 카메라속 파일 2년만에 멀쩡히 돌아와

    바다에 빠진 카메라속 파일 2년만에 멀쩡히 돌아와

    24일(현지시각) 영국의 인터넷 매체 데일리메일은 2년 전 캐나다 밴쿠버 섬에서 있었던 침몰사고와 함께 잃어버린 카메라의 사진 파일들이 주인의 품으로 고스란히 돌아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2년 전 배를 타고 밴쿠버 섬 인근 해안을 지나던 폴 버고인 씨는 갑작스레 조난을 당했고, 그 과정에서 그의 소중한 추억들이 담긴 카메라 또한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그로부터 2년 후, 쇼반 그레이 교수와 그의 학생들은 불가사리 연구를 위해 40피트(약 12미터) 심해에서 주변을 탐색하던 중 폴 버고인 씨의 카메라를 발견했다. 당시 카메라의 표면은 매우 녹이 슬고 손상된 상태였다. 침몰 과정에서 카메라가 충격을 받거나, 바닷물의 염분이 메모리칩을 부식시킬 수 있기 때문에 파일이 온전할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였다. 하지만 그레이 교수는 카메라 속 메모리 칩을 꺼내 접촉면을 깨끗이 닦아 컴퓨터에 삽입해보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메모리칩 속 사진들은 멀쩡히 살아 있었다. 교수는 카메라의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카메라 속 사진을 인쇄해 항구 곳곳에 붙여 놓았다. 그곳을 지나던 해양 구조대원 중 한 명이 2년 전 자신이 구조한 폴 버고인 씨를 기억하였고, 카메라는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다. 폴 버고인 씨는 카메라를 돌려받고 그 속에 들어 있던 사진들을 확인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매우 감사해했다. 사진 가운데는 2년 전 폴 버고인 씨의 양친 부모와 여러 가족들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있었고, 폴 버고인 씨 가족은 이 사진을 트위터를 통해 공유했다. 누리꾼들은 그의 가족사진을 보며 “기적적인 일이다”, “축하한다”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Isabelle, Barnfield Marine Sciences Centre 영상=Newsy Weird Stuff/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제시카 알바, “누가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겠나”

    제시카 알바, “누가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겠나”

    영화 ‘판타스틱 4(2005)’의 제시카 알바(33)가 수영장에서 흰색 비키니를 입고 잘 빠진 몸매를 한껏 뽐냈다. 제시카 알바는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 표지에 등장했다. 잡지는 22일(현지시간) 지난 2005년 결혼,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제시카 알바가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잡지 표지의 제시카 알바는 긴 갈색 머리카락, 물기 흐르는 몸매, 핑크 빛 입술 등을 하고 있다. 제시카 알바는 오는 8월 미국에서 개봉될 영화 ‘씬 시티2(Sin City: A dame to kill for)’에서 섹시미를 과시하는 댄서, 낸시 칼라 역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국 인디 섹시 여가수 다르네(Darnaa), 22일 방한

    미국 인디 섹시 여가수 다르네(Darnaa), 22일 방한

    최근 미국 내 섹시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흑인 여가수 다르네(Darnaa)가 한국을 아시아 시장의 본격적인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고 프로모션 활동을 위해 22일 저녁 방한했다. 다르네는 2012년 첫 앨범 ‘Runaway’로 데뷔해 ‘Calling It Love’, ‘We All Sleep Alone’ 그리고 ‘The Moment’를 차례로 히트시키며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미국 대표 인디 뮤지션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상에서는 50여만명에 달하는 팬덤을 구축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B.O.B, T.I, French Montana, Miguel, R. Kelly, Kid Sister 등의 미국의 유명 가수들의 쇼케이스에서 함께 공연을 진행할 정도로 인기와 실력을 두루 갖춘 뮤지션이다. 특히 음악 전문사이트인 ‘REVERBNATION’으로부터 2014년도에 지난 2년간 ‘뉴욕에서 가장 인기 있는 뮤지션’, ‘미 전역 4번째로 인기 있는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향후 활동에도 관심이 모아지는 뮤지션이다. 다르네는 23일 서울에서 열리는 ‘인디 뮤직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국내 유명 뮤지션들과의 합동 공연과 콜라보레이션 작업 등 다양한 음악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다르네는 이번 한국 방문에서 세월호 참사로 아픔과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 싱글 앨범 ‘Yellow Ribbon’을 발표한다. 무대에서의 섹시하고 화려한 모습과 달리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등 굴곡진 삶을 걸어온 다르네는 “그 동안 겪은 힘겨운 시절을 음악을 통해 극복해왔다” 며 “나의 노래가 세월호 참사로 고통 받고 있는 유가족과 한국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을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되는 세월호 희생자 추모앨범 Yellow Ribbon 제작에 한국 신인 여가수 ‘지헤라’가 피처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음원 수익금 일부는 세월호 유가족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사진= EWA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알뜰결혼준비를 위한 맞춤컨설팅, 아이니웨딩박람회 24일 개최

    알뜰결혼준비를 위한 맞춤컨설팅, 아이니웨딩박람회 24일 개최

    일반적으로 예비부부들의 결혼준비가 약 6개월에 걸쳐서 진행된다. 이러한 180일 동안 예비부부들은 웨딩홀 섭외부터 웨딩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신혼여행 등 결정하고 알아봐야 할 부분이 많아 여유를 가지고 결혼 준비를 하게 된다. 올 가을∙겨울 예식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은 최근 결혼준비로 분주히 보내고 있다. 그 가운데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결혼준비를 위해 맞춤컨설팅을 제안해 줄 웨딩페어가 개최돼 관심을 얻고 있다. 국내대표 웨딩컨설팅브랜드 (주)아이니웨딩네트웍스(이하 아이니웨딩)의 웨딩박람회일정은 24~25일 이틀간 고속터미널역 센트럴시티호텔 6층 밀레니엄홀에서 대규모의 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수의 결혼박람회 개최 노하우로 고객별 맞춤컨설팅과 웨딩 체험, 대규모전시, 현장이벤트가 장점인 아이니웨딩박람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뜻 깊은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했다. 웨딩페어 참가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부모님께 리마인드 웨딩촬영을 무료로 제공하고, 그에 따른 10페이지 고급앨범과 부모님 드레스 및 턱시도, 원본촬영CD, 헬퍼비 등 모든 관련서비스가 무상으로 제공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예비신부와 친구들이 함께 촬영하는 들러리 웨딩촬영 전액지원, 신혼가전가구, 상견례를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진진바라 6인 가족 무료시식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가보고 싶은 신혼여행지 투표를 진행하는 이벤트를 통해서는 지역별 당첨자에게 신혼여행경비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추첨 이벤트뿐 아니라 현장 사은품 또한 다양하다. 참가신청자 전원에게는 수분크림, 웨딩다이어리, 롯데면세점 할인권, 웨딩잡지를 증정하고 선착순 200쌍에게 드로잉쇼 공연티켓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이니웨딩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결혼박람회는 박람회기간 내 최대 65% 할인, 1대 1동행서비스, 100% 정찰제가 특징이다”며 “국내 웨딩박람회 중 드레스 현장최다전시와 현장이벤트를 통해 박람회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니웨딩 홈페이지(www.iniweddi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테크 특집] 현대카드

    [재테크 특집] 현대카드

    현대카드가 서울과 부산에서 14번째 ‘현대카드 고메위크’(Gourmet Week)를 연다. 현대카드 고메위크는 현대카드M2, M3, T3 Edition2와 현대카드X2, 기존 현대카드 플래티넘2 이상 고객에게 유명 레스토랑의 대표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다. 이번 달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과 부산의 총 117개 레스토랑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서울에서는 종로구 삼청동과 용산구 이태원을 비롯해 종로구 광화문, 강남구 압구정·청담동과 신사동 가로수길, 영등포구 여의도 등에 있는 87곳의 유명 레스토랑들이 참가한다. 부산에서는 광안리, 서면, 센텀시티, 해운대, 달맞이길 등에 있는 유명 레스토랑 30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엘본더테이블, 줄라이 등 기존 유명 레스토랑뿐 아니라 라미띠에, 메종드라카테고리와 같은 신규 레스토랑도 새롭게 포함됐다. 현대카드는 고객들이 고메위크를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 예약 서비스도 제공한다. 모바일 예약을 원하는 고객들은 외식정보 어플리케이션인 ‘현대카드 마이메뉴(MY MENU)’를 통해 레스토랑을 예약할 수 있다. 현대카드 고메위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 마이메뉴(MY MENU) 어플리케이션, 현대카드 트위터(@HyundaiCard)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Hyundaicar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