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WE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BP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IAEA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973
  • 씨스타 I SWEAR, 석양 아래 드러난 ‘아찔 실루엣’ 완벽 각선미에 “남팬 환호”

    씨스타 I SWEAR, 석양 아래 드러난 ‘아찔 실루엣’ 완벽 각선미에 “남팬 환호”

    ‘씨스타 I SWEAR’ 걸그룹 씨스타의 신곡 ‘I SWEAR’(아이 스웨어) 티저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21일 오전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씨스타의 신곡 ‘I SWEAR’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씨스타 멤버들이 쇼핑을 하는 장면과, 해변에서 불꽃놀이를 즐기는 장면이 포함됐다. 특히 사이판 해변가의 석양을 배경으로 하와이안 춤을 추는 씨스타의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씨스타의 스페셜 앨범인 ‘Sweet & Sour’(스윗 앤 사워)의 타이틀곡인 ‘I SWEAR’는 스타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참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소속사측은 “터치 마이 바디와는 또 다른 씨스타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씨스타 I SWEAR의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씨스타 I SWEAR 1위한다에 500원 건다”, “씨스타 I SWEAR, 티저만 봐도 두근두근”, “씨스타 I SWEAR 빨리 완곡 듣고 싶어”, “씨스타 I SWEAR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주려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26일 스페셜 앨범 ‘Sweet & Sour’ 공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씨스타 ‘I SWEAR’ 티저 영상 캡처(씨스타 I SWEAR)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미남미녀 잉꼬부부 안정환·이혜원, 화보서 ‘특급케미’ 풍기는 환상 비주얼 뽐내

    미남미녀 잉꼬부부 안정환·이혜원, 화보서 ‘특급케미’ 풍기는 환상 비주얼 뽐내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가 대한민국 대표 셀러브리티 부부 ‘안정환, 이혜원’이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운동선수에서 해설가, 방송인으로 활동중인 안정환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아들 안리환, 아내 이혜원과 함께 건강하고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14 가을, 겨울의 스타일리쉬한 골프웨어 룩’ 컨셉으로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브랜드 먼싱웨어(munsingwear)와 함께한 촬영에서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거리에서 함께 뛰고, 골프도 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평소의 모습과 최근 이슈가 된 ‘리마인드 웨딩’을 통해 ‘특급 부부케미’로 화제를 모았던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촬영장에서도 시종일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쉬는 시간에도 서로의 스타일을 체크해주고, 의견을 나누는 모습으로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해 촬영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화보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정환에게 ‘이상적인 부부’의 모습에 대해 묻자 “우리도 싸우고, 화해하고, 웃고, 울고, 남들과 똑같다. 다만, 외국에서 오래 살면서 현지 부부들의 생활을 보고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 있다. 스킨십이 남들보다 많은 편이다. 그 덕에 서로를 대하는 마음도 많이 바뀌었다. 연인처럼 지낼 수 있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 라고 밝혔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화보는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9월호와 공식 홈페이지(www.thecelebrit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제전형 미국 주립대의 국제장학제도 분석, 발도스타 주립대학교

    국제전형 미국 주립대의 국제장학제도 분석, 발도스타 주립대학교

    그 동안 한국 사회는 개성이 무시된 획일적 교육과 입시위주의 과열 경쟁체제에서 많은 부작용을 경험했다. 그래서인지 최근 대한민국의 교육사회에서는 혁신이라는 이슈가 가장 뜨겁다. 그 가운데 미국 주립대학 중 하나가 혁신적인 국제장학전형과 함께 이색전형으로 학생을 모집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에는 4000개가 넘는 대학이 있다. 이 중 주정부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주립대학이 약 400개를 차지한다. 대부분의 주립대학들은 일정부분 주정부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한다. 그래서인지 같은 주 내의 학생들에게는 사립대학에 비해 학비가 상당히 저렴하다. 이를 In-State Tuition이라고 한다. 반대로 국제학생들이나 타주에서 온 학생에게는 2배 이상 심지어는 3배 이상의 학비를 받는다. 이를 Out-of-State Tuition이라고 한다. 학교는 예산에서 약 2% 정도를 장학금으로 책정하는데 대부분 타주에서 온 예술·체육 특기자를 유치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미국 동남부에 위치한 조지아 주의 대학 랭킹 11위에 랭크 된 발도스타 주립대학교는 6년 전부터 이 중 1%를 국제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책정했다. 장학금 액수도 일반 유학생 등록금(Out of State Tuition)의 50%로 1년에 약 900만원 정도로 적은 금액이 아니다. 이는 국내대학의 학비와 비교했을 때, 비슷한 수준의 학비로 미국유학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 국제장학전형을 통해서 현재까지 이 대학에 입학한 한국학생은 약 300여명이다. 많은 학생들이 국내대학에 진학하는 비용으로 미국 유학 길을 선택한 것이다. 제 6기 국제장학전형 선발을 앞두고 발도스타주립대 부총장(Mr.Andy Clark)은 11월 10일 한국에 직접 내방하여 한국 학생들을 만난다. 이벤트로 특별 인터뷰를 현장에서 실시해 입학을 허가하는 Welcome Letter를 발행해 주는 이벤트도 열릴 예정이다. ‘미국 발도스타 주립대(Valdosta State University) 국제장학전형’은 중국 베이징에 있는 명문 의과대학인 수도의과대학의 평생교육원인 ‘수도의과대학국제학원’에서 1년 교양과정을 이수한 뒤 미국 조지아 주의 상위권 대학인 발도스타 주립대에 편입해 나머지 3년 과정을 이수하는 특별전형이다. 국제특별전형 설명회는 오는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본사에서 열리는 설명회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는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예약 및 일정은 http://www.vsunk.org/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뉴질랜드 프리미엄 초유 하이웰, GS홈쇼핑 4차 방송 진행 예정

    뉴질랜드 프리미엄 초유 하이웰, GS홈쇼핑 4차 방송 진행 예정

    뉴질랜드 청정지역 자연 방목 젖소 초유 원유로 제조한 건강식품 브랜드 하이웰이 GS홈쇼핑 4차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방송 일정은 오는 8월 26일(화) 오전 10시 25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된다. 하이웰은 뉴질랜드 청정 지역에서 얻은 재료를 엄선해 제조하는 초유 제품으로 높은 인지도를 얻은 브랜드다. 하이웰 초유 제품에는 외부에서 체내로 침입하는 바이러스나 곰팡이균을 파괴하는 항체인 면역글로불린 G가 일반 우유에 비해 약 1,200배 더 많이 함유돼 있어서 영유아 면역력 증진에 효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48시간 이내 착유한 초유만 이용하는 하이웰 초유는 영양소 보전을 위해 저온살균법을 적용하여 제조됐고 엄격한 멜라민 불검출 테스트를 완료했다. 1정당 초유 500mg이 함유되며, 돌 전후 아기부터 성인까지 섭취할 수 있다. GS홈쇼핑 하이웰 초유 방송에는 ‘4주 해독 다이어트’의 저자로 다양한 건강정보 프로그램에서 고정 진행자로 출연하는 박용우 가정의학 전문의가 1회부터 3회까지 연속으로 출연하여 초유의 효능에 대해 설명한 바 있다. GS홈쇼핑 관계자는 “하이웰 초유는 뉴질랜드 청정 지역에서 제조되었다는 특장점이 있고 한국식약청 검사 후 정식 수입 통관을 거친 만큼 4회 연속 완판 달성도 무난하리라 예상한다”고 말했다. 하이웰 제품 관련 정보는 하이웰(http://www.hiwellkorea.co.kr) 홈페이지에서 더욱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윈도우 업데이트 삭제, 치명적 오류 도대체 뭐길래?

    윈도우 업데이트 삭제, 치명적 오류 도대체 뭐길래?

    윈도우 업데이트 삭제, 치명적 오류 도대체 뭐길래?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주 내놓았던 윈도 업데이트에 오류가 있어 일부 사용자들의 PC가 부팅조차 불가능한 상태로 망가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MS는 백업을 이용해 시스템을 복구하고 문제의 업데이트를 제거(언인스톨)하도록 피해 고객에게 권고했으나 이 사실을 널리 알리지는 않고 있다. 17일(현지시간) MS 커뮤니티 질의응답 게시판(answers.microsoft.com)에 따르면 지난 12일 MS가 내놓은 업데이트를 PC에 설치했더니 심각한 ‘블루스크린’(윈도 컴퓨터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파란 화면이 나타나는 증상)이 발생한다는 사용자들의 불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 문제를 겪은 사용자 중 많은 수는 심지어 안전 모드로 재부팅하는 것조차 되지 않는다고 보고했다. 다시 말해 이 윈도 업데이트 탓에 PC가 부팅이 안 되는 상태로 망가져 버릴 경우 고객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백업으로부터 시스템 복구나 재설치 작업을 해야만 하고, 그 뒤에도 문제의 업데이트를 스스로 제거해야만 한다는 뜻이다. 이런 증상은 윈도 7의 64비트 버전에서 가장 흔히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으나, 윈도 RT, 8, 8.1, 윈도 서버 2012, 윈도 서버 2012 R2등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다만 이 업데이트를 설치한 PC 모두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니다. MS는 문제가 생기자 해당 업데이트로 연결되는 링크를 제거하고 관련 게시물을 수정·변경했다. MS의 관련 지원 문서 번호는 ‘MS14-045’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해외 정보기술(IT) 전문 매체들에 따르면 MS가 문제를 파악한 다음날인 지난 16일에도 윈도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의 업데이트가 PC에 다운로드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문제를 일으키는 업데이트는 ▲ KB2982791 (MS14-045, 커널 모드 드라이버용 보안 업데이트) ▲ KB2970228 (루블화 화폐 표시 새 기호) ▲ KB2975719 (윈도 RT 8.1, 윈도 8.1, 윈도 서버 2012 R2용 2014년 8월 롤업) ▲ KB2975331 (윈도 RT, 윈도 8, 윈도 서버 2012용 2014년 8월 롤업) 등 4개다. 이 중 하나 이상을 내려받았으나 아직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는 이를 삭제해야 하며, 또 이 중 하나 이상을 내려받아 이미 설치한 사용자는 이를 제거해야 한다. 만약 이로 인해 PC가 망가진 사용자는 MS의 공지문에 따라 단계별로 조치를 취하면 PC를 복구할 수 있다. 다만 이는 임시조치에 불과하다. 복구하려면 윈도 7의 경우 15단계, 윈도 8과 윈도 8.1의 경우 17단계로 돼 있는 A4 용지 2페이지 분량의 지시를 차근차근 읽으면서 캡처 화면을 참고해 지시를 따라야 한다. 다만 한국시간 1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복구 지시 설명을 담은 공지문의 한국어 업데이트 버전은 나와 있지 않다. 이 탓에 단계별 복구법을 알고 싶은 고객들은 영어판( support.microsoft.com/kb/2982791/en-us)을 읽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A 클리퍼스,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농구광’ 품 속으로

    농구광’으로 유명한 스티브 발머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 구단주로 부활했다. 18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발머 전 회장은 이날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취임식을 겸한 팬들과의 만남에서 “더이상 영광스러울 때가 없다. 너무 너무 흥분된다”면서 “LA를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의 언급을 인용, “긍정적 사고는 능력을 배가시킨다”면서 “클리퍼스팀은 앞으로 더욱 더 담대해져야 한다”며 팀의 ‘선전’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담대해진다는 의미는 모든 것을 바꾼다는 게 아니라 기꺼이 다가올 도전을 떠안는다는 것”이라며 “’강력한(하드코어) 클리퍼스’, 그것이 바로 우리”라고 강조했다. 또 클리퍼스팀이 지난해 창단 이후 정규리그 최다 57승을 올린 사실을 거론하며 “우리는 이제 레몬에서 레모네이드를 만들어야 한다(We made lemonade out of lemons·한가지 일에 집중해야 성공한다는 뜻)”고 역설했다. 그는 지난 26년간 클리퍼스팀을 응원해왔다는 열성팬 마이크 막스 씨가 “향후 26시즌 동안 어떤 변화를 기대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감히 말하지만 클리퍼스는 앞으로 26년간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획득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팬들에게 ‘스티브’라는 애칭으로 불러달라고 청하면서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기도 했다. 발머 전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때로는 록스타처럼, 때로는 승전을 독려하는 전사처럼 우렁찬 목소리로 격정을 토로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이는 발머 전 회장이 ‘3전4기’ 끝에 NBA 구단주가 되는 꿈을 성취한 것과 무관치 않다고 신문은 부연했다. 실제로 그는 매물로 나온 NBA 밀워키 벅스 인수 경쟁에 뛰어들어 6억5000만 달러를 써냈지만, 5억5000만달러를 제시한 웨슬리 이든스와 마크 라시에 밀렸다. 당시 발머 전 회장은 벅스를 인수한 뒤 연고지를 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있는 시애틀로 옮긴다는 계획이었다. 당시 벅스 구단주 허브 콜은 돈을 덜 받더라도 연고지를 밀워키에 유지하겠다는 쪽에 구단을 팔았다. 앞서 발머는 NBA 새크라멘토 킹스 지분 65%를 4억300만 달러에 사기로 계약까지 마쳤지만, 킹스 연고지를 시애틀로 옮기려는 계획에 제동을 건 NBA가 계약 승인을 해주지 않아 구단 인수에 실패했다. 그는 이를 의식한 듯 이날도 클리퍼스팀의 연고지를 이전할 계획이 없다고 거듭 강조하면서 “나는 LA를 사랑하며 여기에 자주 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밀랍에서 추출한 비즈왁스알코올 ‘항산화, 위, 관절건강’ 한 번에!

    밀랍에서 추출한 비즈왁스알코올 ‘항산화, 위, 관절건강’ 한 번에!

    ‘관절건강을 위해서는 관절에 좋다는 식품을, 노화예방을 위해서는 항산화제를, 위 건강을 위해 위에 좋다는 식품을’ 현대인들은 이렇게 하루에 몇 종류의 영양제를 먹고 산다. 번거롭기도 하고, 과연 이렇게 많은 영양제를 같이 먹어도 되는 것인지 걱정스럽기도 하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걱정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비즈왁스알코올(BWA) 성분 아벡솔 지.아이(Abexol. G.I)가 바로 그것이다. 비즈왁스알코올은 벌집 밀랍에서 추출한 6가지 고분자지방족 알코올 천연 혼합물이다. 쿠바가 장수 국가로 알려지면서 그 비결로 지목된 ‘폴리코사놀’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성분이 바로 ‘비즈왁스알코올’이다. 비즈왁스알코올 성분은 2010년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으로 개별인정원료 인정을 받았으며, 2013년에는 여기에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 원료 내용도 추가됐다. 이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중 처음이자 유일하게 ‘위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 많은 관심을 모았었다. 그런데, 얼마 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비즈왁스알코올 성분에 대해 ‘관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 원료 내용을 추가했다. 이는 비즈왁스알코올 속 항산화 성분이 관절연골세포를 보호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업체에 따르면, 동물시험에서 관절연골손상의 다양한 측면(연골세포 및 프로테오글리칸판누스 손실, 판누스 형성 및 관절염증)이 개선되는 것이 확인됐다. 관절에 염증이 생기면 살균 작용을 하는 호중구가 달려와 활성산소를 뿌린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한 행동인데, 이는 염증생성을 더 가속화시켜 통증을 심하게 만든다. 이와 함께 관절을 잘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해 활액막(관절을 싸고 있는 부분)에서 분비되는 활액에 항산화 물질(스카벤저)이 충분하지 않은 것도 관절염의 원인이다. 이 경우, 호중구가 내뿜는 활성산소에 대응해 우리 신체 조직이 정상적인 방어 작용을 못하게 되므로 정상 관절 조직도 손상될 수 있다. 비즈왁스알코올은 이러한 활성산소의 작용으로부터 관절을 보호해 관절로 인한 불편한 증상을 개선시킨다. 대한내과학회지에 게재된 임상 결과에 따르면, 관절염 증상이 있는 남녀 60명에게 6주간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했는데, 그 결과 아벡솔 섭취군은 골관절염 증상인 관절 불편함, 관절 뻣뻣함, 관절통증이 각각 77.9%, 89.7%, 69% 낮아졌다. 반면, 대조군에서는 관절 불편함, 관절 뻣뻣함, 관절 통증이 각각 11%, 12.9%, 14.1%만 감소해 아벡솔 섭취군과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 아벡솔 지.아이 관련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rainboweshop.com) 및 전화문의(080-033-22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대구 엑스코, 지방 최초 전시컨벤션센터…대구·경북 기업 국제화 전진기지

    [명인·명물을 찾아서] 대구 엑스코, 지방 최초 전시컨벤션센터…대구·경북 기업 국제화 전진기지

    대구 북구 산격동에 있는 엑스코는 최초, 최대라는 문구를 달고 다닌다. 엑스코는 2001년 지방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로 개관했다. 이후 부산 벡스코, 제주ICC, 일산 킨텍스,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등이 잇따라 개관해 엑스코가 지방전시산업의 물꼬를 텄다. 엑스코는 개관 첫해 가동률이 26%에 그쳤지만 2003년부터 60%대, 2008년 이후 70%를 넘어섰다. 2011년에는 지방 최초로 전시장을 확장했다. 892억원을 들여 전체 연면적을 14만 5952㎡로 기존 8만 8310㎡보다 5만 7642㎡를 늘렸다. 이 중 전시장 면적은 1만 2000㎡에서 2만 3000㎡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야외전시장 4000㎡를 합하면 전시면적이 2만 7000㎡에 이른다. 3개 이상 중대형 전시회를 동시에 개최할 수 있고, 20개였던 회의실이 34개로 늘어나 국제규모 학술회의를 2개 이상 함께 진행할 수 있다. 시설 확장으로 전시회 60여회, 회의 800여회, 문화이벤트 40여회 등 매년 1000여건의 전시컨벤션이 열려, 대구·경북의 국제화와 기업들의 국제마케팅 전진기지 역할을 한다. 엑스코의 가장 큰 강점은 기획력이다. 대구·경북 특화산업인 섬유·안경·기계 분야의 대표 전시회를 육성했다. 2004년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대한민국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대구만의 특화된 전시회다. 그린에너지엑스포는 참가업체 40%가 해외 업체로 아시아 3대, 세계 10대 전시회라는 명성을 얻었다. 물산업, 뷰티, 로봇, 베이비, 식품 등 12개 정도의 전시회를 기획, 운영한다. 전시기획력이 강점이 된 것은 다소 역설적인 스토리가 있다. 개관 초기 전시기획사들이 지방을 외면하자 엑스코는 ‘오지 않으면 직접 만든다’는 각오로 자체 기획했고 성공했다. 2004년 세계솔라시티총회, 2010년 세계한상대회·세계소방관경기대회 등 다양한 국제행사를 유치·개최했다.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2년 세계곤충학회총회, 2013년 세계에너지총회(WEC)에 이어 2015 세계물포럼까지 유치하면서 지난 정부와 현 정부 들어 매머드급 국제행사를 가장 많이 유치했다. 엑스코는 명품마케팅 전략도 도입했다. 세계적인 대형컨벤션센터와 양적 승부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에서다. 엑스코는 전시장 규모로는 세계 1600여곳 가운데 600위권이다. 국내에서도 킨텍스, 벡스코보다 작다. 박종만 엑스코 사장은 “20만~30만㎡에 이르는 해외 전시컨벤션센터와 양적으로 겨루는 것은 의미 없다”면서 “참가자와 참가 기업들에 다른 곳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최고의 명품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얼마든지 중간 규모의 컨벤션센터가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열린 WEC에서 명품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전 세계 에너지 업계 거물들을 위해 오디토리움과 이어지는 5층 신관에 하늘정원 및 전통 리셉션 룸을 만들고 ‘한국의 가을정원’을 주제로 광장에 국화축제를 열었다. 이 결과 해외참가자들과 세계 언론으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엑스코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는 단일 건축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502㎾p급의 태양광 발전설비다. 지붕과 벽면에 엑스코(EXCO), 대구(DAEGU), 그린(GREEN) 등의 글자형태로 발전설비를 도입, 독특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국의 녹색성장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고 있다. 이 밖에도 태양열, 지열, 자연채광을 활용한 집광채광, 빗물재활용 발광다이오드(LED) 가로등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원을 활용, 연간 2억원 이상 에너지 비용을 절감한다. 소나무 29만 6000그루를 심는 효과다. 이 같은 친환경 시설이 WEC 유치에도 한몫했다. 박 사장은 “엑스코는 태양광 발전과 지역냉난방, 집광기를 이용한 자연채광 등 그린에너지 활용시스템을 갖춘 녹색관광 명소로도 손색이 없다. 앞으로도 신재생에너지 관련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전시컨벤션산업과 접목시키겠다”고 밝혔다. 엑스코는 코트라 대경권 지원단과 협력, 수출 돌파구 마련에도 앞장선다. 지난 4월 초 열린 제19회 국제섬유기계전에 42명의 해외바이어를 유치, 수천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듀오웨드, ‘듀오 허니문 박람회’ 실시… 각종 혜택 가득

    듀오웨드, ‘듀오 허니문 박람회’ 실시… 각종 혜택 가득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 www.duowed.com)’가 오는 30일과 31일 양 일간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듀오웨딩힐스에서 ‘듀오 허니문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신혼여행만큼은 과감히 투자하겠다’는 현 예비부부들의 강한 니즈(needs)가 반영된 행사로 기존 박람회들과 다르게 신혼여행만을 특화해 진행된다. 단 100 커플만 초청하는 ‘허니문 설명회’ 외에도 허니문 상품 최대 100만원 할인, 항공기 할인, 리조트 및 호텔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조기 예약 특전이 제공된다. 특히 선착순 100쌍만을 초청하는 허니문 설명회는 하루 두 번, 오후 3시와 5시에 진행되며 현지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신혼부부들이 평소 갖고 있는 여행지, 숙소, 일정 등에 대한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 예정이다. 최근 각광 받는 신혼 여행지인 태국, 발리, 필리핀, 몰디브, 미주, 유럽, 호주 등 각 지역에 관한 생생한 정보 제공은 물론 예비부부의 예산과 여행 스타일에 맞춘 일대일 밀착 상담도 진행된다. 이번 허니문 박람회는 참가 신청만 해도 스타벅스 상품권 1만원권, 롯데 면세점 및 워커힐 면세점 VIP골드 웨딩 쿠폰, 결혼 필수 웨딩 다이어리, 아모레퍼시픽 에센스 및 헤어 샘플 키트 등이 100% 무료 제공된다. 허니문 설명회 참가자 100쌍에게도 현장 추첨을 통해 바디샵 4종 세트, 기내용 여행 가방, 라텍스 목 베개, 수중 카메라 등의 푸짐한 선물이 증정된다. 당일 참가자들에게는 허니문 특별 혜택 외 웨딩 패키지 및 혼수 할인 혜택도 지원된다. F/W 신상 웨딩패키지 45만원 할인, 50만원 상당 계약 선물 제공, 혼수품목 최대 30% 할인 등 결혼 준비 전반에 관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듀오웨드 김영훈 본부장은 “결혼을 앞둔 요즘 예비부부들을 보면 신혼여행만큼은 많은 비용이 들더라도 특별하게 다녀오고 싶어 한다”며 “이번 허니문 박람회를 현명하게 활용하여 평소 꿈꿔온 신혼여행의 ‘로망’과 ‘실속’ 두 마리 토끼 모두를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듀오 허니문 박람회는 수도권으로만 몰리는 웨딩서비스 불균형 해소를 위해 듀오웨드에서 매년 개최하는 박람회다. 무료 참가신청 및 관련 문의는 듀오웨딩힐스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들 앞에서 성행위 연상 ‘트월킹’ 춤 공연 논란

    아이들 앞에서 성행위 연상 ‘트월킹’ 춤 공연 논란

    수많은 아이들이 참석한 루마니아의 축제에서 선정적인 안무가 공연에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 미러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논란이 된 공연 영상을 보면, 무대에 오른 세 명의 여성이 제이슨 데룰로의 노래 ‘위글(Wiggle)’에 맞춰 일명 ‘트월킹’이라고 불리는 선정적인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트월킹(Twerking)’은 다리를 벌려 몸을 낮춘 상태에서 빠른 골반 바운스를 보이는 성적인 춤이다. 특히 트월킹은 헐리우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무대에서 즐겨 춰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문제는 이 공연을 지켜보고 있는 관중들이 대부분 아이들이라는 것. 엉덩이를 흔드는 안무를 바라보며 아이들은 넋을 잃은 듯 멍하니 서 있다. 이에 외신들은 대부분 아이들이 참석한 행사에서 골반과 엉덩이를 흔드는 선정적인 안무를 보인 것은 부적절했다면서 비판적인 보도를 쏟아냈다. 누리꾼들도 “어처구니가 없다”, “어른으로서 부끄럽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루마니아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서의 부적절한 안무를 비난하고 있다. 사진·영상=MV Videos04/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윈도 업데이트 제거하려면? 윈도 8.1 업데이트 오류로 일부 컴퓨터 ‘부팅 불가능’

    윈도 업데이트 제거하려면? 윈도 8.1 업데이트 오류로 일부 컴퓨터 ‘부팅 불가능’

    ‘윈도 업데이트 제거’ ‘윈도 8.1 업데이트 오류’ 윈도 8.1 업데이트 오류로 ‘윈도 업데이트 제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주 내놓았던 윈도 업데이트에 오류가 있어 일부 사용자들의 PC가 부팅조차 불가능한 상태로 망가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기 때문이다. MS는 백업을 이용해 시스템을 복구하고 문제의 업데이트를 제거(언인스톨)하도록 피해 고객에게 권고했으나 이 사실을 널리 알리지는 않고 있다. 17일(현지시간) MS 커뮤니티 질의응답 게시판(answers.microsoft.com)에 따르면 지난 12일 MS가 내놓은 업데이트를 PC에 설치했더니 심각한 ‘블루스크린’(윈도 컴퓨터 시스템이 다운되면서 파란 화면이 나타나는 증상)이 발생한다는 사용자들의 불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 문제를 겪은 사용자 중 많은 수는 심지어 안전 모드로 재부팅하는 것조차 되지 않는다고 보고했다. 다시 말해 이 윈도 업데이트 탓에 PC가 부팅이 안 되는 상태로 망가져 버릴 경우 고객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백업으로부터 시스템 복구나 재설치 작업을 해야만 하고, 그 뒤에도 문제의 업데이트를 스스로 제거해야만 한다는 뜻이다. 이런 증상은 윈도 7의 64비트 버전에서 가장 흔히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으나, 윈도 RT, 8, 8.1, 윈도 서버 2012, 윈도 서버 2012 R2등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다만 이 업데이트를 설치한 PC 모두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니다. MS는 문제가 생기자 해당 업데이트로 연결되는 링크를 제거하고 관련 게시물을 수정·변경했다. MS의 관련 지원 문서 번호는 ‘MS14-045’다. 정확한 피해 규모는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해외 정보기술(IT) 전문 매체들에 따르면 MS가 문제를 파악한 다음날인 지난 16일에도 윈도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 문제의 업데이트가 PC에 다운로드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문제를 일으키는 업데이트는 ▲KB2982791 (MS14-045, 커널 모드 드라이버용 보안 업데이트) ▲KB2970228 (루블화 화폐 표시 새 기호) ▲KB2975719 (윈도 RT 8.1, 윈도 8.1, 윈도 서버 2012 R2용 2014년 8월 롤업) ▲KB2975331 (윈도 RT, 윈도 8, 윈도 서버 2012용 2014년 8월 롤업) 등 4개다. 이 중 하나 이상을 내려받았으나 아직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는 이를 삭제해야 하며, 또 이 중 하나 이상을 내려받아 이미 설치한 사용자는 이를 제거해야 한다. 만약 이로 인해 PC가 망가진 사용자는 MS의 공지문에 따라 단계별로 조치를 취하면 PC를 복구할 수 있다. 다만 이는 임시조치에 불과하다. 복구하려면 윈도 7의 경우 15단계, 윈도 8과 윈도 8.1의 경우 17단계로 돼 있는 A4 용지 2페이지 분량의 지시를 차근차근 읽으면서 캡처 화면을 참고해 지시를 따라야 한다. 다만 한국시간 18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복구 지시 설명을 담은 공지문의 한국어 업데이트 버전은 나와 있지 않다. 이 탓에 단계별 복구법을 알고 싶은 고객들은 영어판( support.microsoft.com/kb/2982791/en-us)을 읽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퀸 떼창’에 록밴드 퀸 내한공연 감동 “어메이징”…내한공연 뮤지션들마다 “최고”

    ‘퀸 떼창’에 록밴드 퀸 내한공연 감동 “어메이징”…내한공연 뮤지션들마다 “최고”

    ‘퀸 떼창’ ‘퀸 떼창’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록밴드 퀸이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 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소닉 2014’를 통해 데뷔 40여년 만에 첫 내한 공한을 가졌다. 이날 퀸은 ‘나우 아임 히어(Now I’m Here)’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위 아 더 챔피언즈(We Are the Champions)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쏟아냈다. 백발이 된 퀸 멤버들은 비록 전성기 시절만큼 화려함은 없었지만 그 뜨거운 열정과 노련함은 모두를 감동시켰다. 또한 사망한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해 아담 램버트가 보컬을 맡아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펼쳤다. 특히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Love of My Life)’ 무대는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였다. 퀸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는 “함께 부르자”고 말했고 관객들은 열정을 다해 한 목소리로 ‘떼창’을 불렀다. 이때 무대 화면에는 프레디 머큐리의 생전 영상이 화면에 재생돼 더욱 감동을 줬다. 이에 퀸은 “어메이징”이라며 한국팬들의 열정에 감동했다. 지난 2012년 개최를 시작으로 ‘도심형’ 음악 페스티벌을 표방한 슈퍼소닉은 일본 최대 록 페스티벌인 서머소닉(Summer Sonic)과 연계해 지난 2년간 초호화 외국 뮤지션들과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막강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퀸 떼창’에 록밴드 퀸 내한공연 감동 “어메이징”…내한공연 때마다 느끼는 감동

    ‘퀸 떼창’에 록밴드 퀸 내한공연 감동 “어메이징”…내한공연 때마다 느끼는 감동

    ‘퀸 떼창’ ‘퀸 떼창’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록밴드 퀸이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 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열린 ‘슈퍼소닉 2014’를 통해 데뷔 40여년 만에 첫 내한 공한을 가졌다. 이날 퀸은 ‘나우 아임 히어(Now I’m Here)’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위 아 더 챔피언즈(We Are the Champions)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쏟아냈다. 백발이 된 퀸 멤버들은 비록 전성기 시절만큼 화려함은 없었지만 그 뜨거운 열정과 노련함은 모두를 감동시켰다. 또한 사망한 프레디 머큐리를 대신해 아담 램버트가 보컬을 맡아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펼쳤다. 특히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Love of My Life)’ 무대는 그야말로 감동의 도가니였다. 퀸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는 “함께 부르자”고 말했고 관객들은 열정을 다해 한 목소리로 ‘떼창’을 불렀다. 이때 무대 화면에는 프레디 머큐리의 생전 영상이 화면에 재생돼 더욱 감동을 줬다. 이에 퀸은 “어메이징”이라며 한국팬들의 열정에 감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교황 카퍼레이드 도중 차 멈추고 세월호 유족 위로…“세월호를 잊지 말아주십시오”

    교황 카퍼레이드 도중 차 멈추고 세월호 유족 위로…“세월호를 잊지 말아주십시오”

    ’교황 카퍼레이드’ 교황 카퍼레이드 도중 프란치스코 교황이 차에서 내려 세월호 유족에게 위로의 말을 건넸다. 16일 오전 9시 8분쯤 서소문 순교성지 방문을 마치고 서울광장에서 덮개 없는 흰색 차량에 올라탄 교황은 광화문 바로 앞 제단까지 카퍼레이드가 진행되는 동안 시종 환한 웃음을 지으며 손을 흔들었다. 그는 때때로 차를 멈춘 뒤 부모와 함께 미사에 참석한 어린이 10여명을 들어 안고 머리에 입을 맞추거나 머리를 쓰다듬었다. 교황이 탄 차는 제단을 돌아 오전 9시 31분쯤 세월호 유족 400여명이 모여 있던 광화문광장 끝에 멈췄다. 교황은 유족들을 향해 손을 모아 짧은 기도를 올린 뒤 차에서 내려 딸 김유민양을 잃고 34일째 단식 중인 김영오(47)씨의 두 손을 붙잡았다. 김씨는 교황의 손등에 입을 맞춘 뒤 “이런 참사가 일어나지 않게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 세월호를 절대 잊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교황이 대답을 하셨지만) 너무 시끄러워서 알아듣지 못했다. 그러나 계속 고개를 연신 끄덕이며 미소를 지었고, (왼쪽 가슴의 노란리본) 배지를 바로잡아 드리니 껄껄 웃으셨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교황에게 미리 준비한 노란색 봉투에 담긴 편지를 건네기도 했다. 편지에는 “당신께선 가난하고 미약하고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을 끌어안는 것이 교황이 할 일이라고 하셨다”면서 “세월호 유가족은 가장 가난하고 보잘 것 없으니 도와주시고 보살펴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도와주시라”는 내용이 담겼다. 유족들은 교황에게 “감사합니다”란 말을 연발했고, 교황은 다시 차에 올라선 뒤에도 유족에게서 잠시 눈을 떼지 못하다가 인사를 하고 카퍼레이드를 재개했다. 유족 400여명은 이날 ‘세월호 진상 규명’ 등이 적힌 노란색 종이를 들고 교황을 맞았다. 유족들이 단식농성 장소에 서 있는 천막 지붕에는 노란색으로 ‘We want the truth’(우리는 진실을 원한다)라는 글귀가 나붙었다. 교황 세월호 유족 위로에 네티즌들은 “교황 세월호 유족 위로, 감사합니다”, “교황 세월호 유족 위로, 정치권 부끄럽다”, “교황 세월호 유족 위로,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복이 시원해진다…미군 ‘체온조절 기술’ 화제

    군복이 시원해진다…미군 ‘체온조절 기술’ 화제

    군복 속에 자체적으로 냉각시스템을 내장시키는 방식으로 군인들의 체온을 안정적으로 조절해주는 기술이 개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국방부 공식 과학기술블로그 ‘암드 위드 사이언스’(Armed with Science)는 미 육군 네이틱 군사연구개발공학센터(NSRDEC), 환경의료연구소(USARIEM)가 공동으로 개발한 ‘경량화 환경조절시스템(Light-Weight Environmental Control System, LWECS)’ 기술을 최근 소개했다. LWECS 시스템은 경량화 된 형태의 조끼 형태로 구성돼있다. 해당 조끼는 촘촘히 얽혀져있는 내부 코일 튜브를 통해 신체 각 부분으로 냉각 액체가 흐르도록 설정돼 있다. 내장된 배터리에서 공급되는 전력으로 냉각 액체가 순환하면서 군인의 체온이 지나치게 높아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도와준다. 이 원리는 냉장고가 식품을 신선하게 유지시키는 것과 비슷한데 예를 들어, 군복 속에 매우 가벼운 초소형 에어컨을 설치한 것과 같다. 해당 시스템은 사막, 정글과 같은 고온다습한 환경에 특히 취약한 전투 형 헬기, 수송기 승무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됐다. 온도변화에 민감한 상공에서 군사작전을 수행해야하는 군인들에게 이 경량화 환경조절시스템은 원활한 임무수행을 돕는 탁월한 동반자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네이틱 군사연구개발공학센터(NSRDEC), 환경의료연구소(USARIEM) 연구진은 LWECS 시스템의 실용성을 알아보기 위한 임상테스트를 5명의 실험자원자를 통해 진행했다. 지원자들은 모두 LWECS 시스템 복을 작용한 채 사막, 정글 온도를 재현한 실험환경에서 50분간 항공작전 수행, 10분간 걷기를 11시간 동안 반복했다. 해당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연구진은 실험참가자들의 피부 온도, 심장박동, 수분 함량을 수시로 체크하며 LWECS 시스템이 얼마만큼 효과적으로 작용하는지 체크했다. 결과는 해당 시스템이 비교적 실험참가자들의 체온과 심장박동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작전수행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돕는 것으로 확인됐다. LWECS 시스템이 주목받는 이유는 몸에 가볍게 착용하는 경량화 제품이면서 체온 조절 효과는 매우 높기 때문이다. 해당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무장 군복, 마스크, 후드, 신발 덮개 등을 모두 착용한 상태에서도 별 다른 움직임의 불편함 없이 군사작전 테스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해냈다. 연구진은 향후 LWECS 시스템이 모든 사막 환경, 열대 기후에서 군사작전을 수행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Natick Soldier Research Center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실수로 삼촌 사진 삭제한 후 울상된 아이

    실수로 삼촌 사진 삭제한 후 울상된 아이

    실수로 카메라에 있던 삼촌 사진을 삭제해 울상이 된 4살 소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4살 소녀가 삼촌과 나눈 화상 채팅을 캡처한 영상을 보면, 소녀가 삼촌에게 상처받은 듯 슬픈 표정으로 자신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오빠에게 삼촌 사진을 공유해주려고 하다가 실수로 삭제 버튼을 눌러버린 것이다. 풀이 죽은 소녀는 삼촌에게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저에게 삼촌 사진 더 보내주실 수 있나요?”라고 묻는다. 그리고는 스크린을 응시한 채 삼촌의 대답을 기다린다. 잠시 후, 삼촌이 “왜? 무슨 일 있니?”라고 반대로 물어오자 아이는 “삼촌 사진을 제가 삭제했어요.”라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무슨 말이냐고 되묻는 삼촌의 질문에 아이는 “삼촌 사진이 날아갔어요. 영원히”라고 대답하며 훌쩍거린다. 삼촌 사진이 삭제된 것을 슬퍼하는 소녀의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이틀 만에 30만 건 이상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다”, “저 때는 다 슬프지”,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TwentyTwoWord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송도의 자존심 포스코건설, 단지 앞뒤로 국제학교-과학영재학교 신설

    송도의 자존심 포스코건설, 단지 앞뒤로 국제학교-과학영재학교 신설

    송도 국제업무단지(IBD) 내 분양열기가 뜨겁다. 기업들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 되면서 송도의 강남이라 불리는 국제업무 단지에 들어서는 고급아파트 들의 잔여세대 분양에 나서고 있기 때문.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단지는 ‘송도 포스코 더샵 마스터 뷰’로 지하2층~지상25~34층 17개동, 총 1,861 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평형대는 72~192㎡의 6개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송도 국제업무단지에 들어서는 첫 번째 아파트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실제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인근 아파트들에 비해 부각되는 입지적 강점으로 전세입주자들이 이주 계획 시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로 조사되기도 했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역세권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롯데몰 송도를 비롯한 초대형 상권이 있어 쇼핑과 문화시설이용이 편리하며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이 가까워 이용이 한결 편하다. 골프코스를 연상케 하는 단지 조성과 콘셉트 조경은 송도 마스터 뷰의 큰 장점으로 주목된다. 송도 마스터뷰가 위치하는 국제업무단지는 이미 녹색기후연금(GCF)사무국 등 국제기구들이 입주하는 G타워를 비롯해 세계은행 아시아 사무국.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센트럴공원, 커넬워크 등 송도지구 주요시설이 밀집해 있다. 때문에 현 송도의 중심축의 역할은 물론 향후 송도의 발전에도 큰 기여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또한 정부에서 2020년 까지 세계 바이오 7대 강국으로 도약 목표를 제시하면서 송도 국제도시에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동아제약, 베르나바이오텍, 등 기업들이 대거 들어서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로서의 가치와 위상이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인근 지역 개발호재도 남다르다. 랜드마크인 동북아무역센터(NEAT Tower)가 최근 완공되면서 국내 유통업체들의 대거 유입이 진행 중이다. 특히 축구경기장 56배 크기에 달하는 초대형 공원인 센트럴파크 주변으로 롯데와 이랜드가 초대형 복합쇼핑몰을 연내 착공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으로 초중고교 예정부지가 조성됐으며 2016년에는 인천 최대 규모 공립 단설유치원 개원예정, 과학예술영재학교도 단지 앞에 들어설 예정으로 송도 국제도시에서도 우수한 학군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전 수원 영통구가 ‘학군=집값상승’ 이라는 효과를 거둬드린 것처럼 ‘송도 포스코 더샵 마스터뷰’의 뛰어난 학군과 삼성전자 등의 대기업들의 입주가 늘어나면서 중소형 아파트 전월세 가격의 상승 등 그 효과를 비슷하게 노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겨나고 있다. 한편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동, 호수 계약을 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로 상담하고 예약 후 방문하면 동, 호수 선택에 유리하다. 분양문의: 032-320-2792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에어컨이 군복 속으로…美, 군인 ‘체온조절 기술’ 화제

    에어컨이 군복 속으로…美, 군인 ‘체온조절 기술’ 화제

    군복 속에 자체적으로 냉각시스템을 내장시키는 방식으로 군인들의 체온을 안정적으로 조절해주는 기술이 개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국방부 공식 과학기술블로그 ‘Armed with Science’는 미 육군 네이틱 군사연구개발공학센터(NSRDEC), 환경의료연구소(USARIEM)가 공동으로 개발한 ‘경량화 환경조절시스템(Light-Weight Environmental Control System, LWECS)’ 기술을 최근 소개했다. LWECS 시스템은 경량화 된 형태의 조끼 형태로 구성돼있다. 해당 조끼는 촘촘히 얽혀져있는 내부 코일 튜브를 통해 신체 각 부분으로 냉각 액체가 흐르도록 설정돼 있다. 내장된 배터리에서 공급되는 전력으로 냉각 액체가 순환하면서 군인의 체온이 지나치게 높아지지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되도록 도와준다. 이 원리는 냉장고가 식품을 신선하게 유지시키는 것과 비슷한데 예를 들어, 군복 속에 매우 가벼운 초소형 에어컨을 설치한 것과 같다. 해당 시스템은 사막, 정글과 같은 고온다습한 환경에 특히 취약한 전투 형 헬기, 수송기 승무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개발됐다. 온도변화에 민감한 상공에서 군사작전을 수행해야하는 군인들에게 이 경량화 환경조절시스템은 원활한 임무수행을 돕는 탁월한 동반자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네이틱 군사연구개발공학센터(NSRDEC), 환경의료연구소(USARIEM) 연구진은 LWECS 시스템의 실용성을 알아보기 위한 임상테스트를 5명의 실험자원자를 통해 진행했다. 지원자들은 모두 LWECS 시스템 복을 작용한 채 사막, 정글 온도를 재현한 실험환경에서 50분간 항공작전 수행, 10분간 걷기를 11시간 동안 반복했다. 해당 실험이 진행되는 동안 연구진은 실험참가자들의 피부 온도, 심장박동, 수분 함량을 수시로 체크하며 LWECS 시스템이 얼마만큼 효과적으로 작용하는지 체크했다. 결과는 해당 시스템이 비교적 실험참가자들의 체온과 심장박동을 안정적으로 조절해 작전수행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돕는 것으로 확인됐다. LWECS 시스템이 주목받는 이유는 몸에 가볍게 착용하는 경량화 제품이면서 체온 조절 효과는 매우 높기 때문이다. 해당 실험에서 참가자들은 무장 군복, 마스크, 후드, 신발 덮개 등을 모두 착용한 상태에서도 별 다른 움직임의 불편함 없이 군사작전 테스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해냈다. 연구진은 향후 LWECS 시스템이 모든 사막 환경, 열대 기후에서 군사작전을 수행할 때 필수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Natick Soldier Research Center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희귀 ‘직립보행 고릴라’…24번째 생일 맞아

    희귀 ‘직립보행 고릴라’…24번째 생일 맞아

    사람처럼 허리를 곧추세우고 걷는 보기 드문 직립보행 고릴라 ‘암뱀’이 24번째 생일을 맞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올해 24번째 생일을 맞은 직립보행 고릴라 암뱀이 여전히 건강히 두 발로 걷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암뱀이 화제가 된 건, 3년 전인 2011년 유튜브에 공개된 한 영상 때문이다. 흔히 생각하는 고릴라 걸음걸이가 아닌 사람처럼 정확한 직립보행을 해내는 암뱀의 모습은 당시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1990년 영국 켄트 포트림 야생동물원(Port Lympne Wild Animal Park)에서 태어난 서부로랜드고릴라(Western lowland gorilla) 암뱀은 신장 182㎝, 몸무게 220㎏이라는 거대 몸집과 함께 인간과 놀라울 정도로 흡사한 직립보행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직립보행이 가능은 하지만, 비스듬히 서서 두 팔을 땅에 끌며 무게를 분산시키는 걸음걸이가 대부분인 서부로랜드고릴라들과 달리 암뱀은 철저히 허리를 곧추세우고 두 팔을 양 옆으로 자연스럽게 흔들며 걷는 완벽한 직립보행을 해내 놀라움을 줬다. 한편 암뱀과 같은 서부로랜드고릴라들은 주로 서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 카메룬, 콩고 주변 열대우림에 서식하며 평균 신장은 150∼180㎝, 몸무게는 135∼275㎏이다. 마운틴고릴라에 비해 몸이 크고 얼굴이 넓적하며 다리가 짧으면서 팔이 근육질인 것이 특징이다. 성격은 기본적으로 온순하나 힘이 무척 세다. 평균적으로 약 50년 가량 생존하는 서부로랜드고릴라는 현재 총 개체수가 약 12만 마리로 추정되는데 멸종 우려종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다. 특히 동물원에 가면 서부로랜드고릴라를 자주 볼 수 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포토] 1조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 파격적인 ‘뒤태 노출’ 화보

    [포토] 1조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 파격적인 ‘뒤태 노출’ 화보

    미국 팝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화보 사진을 통해 파격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oty from the blo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그녀가 상의를 입지 않고 하의 수영복만 입은 채 뒤돌아선 채 고개만 돌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와 블랙으로 된 수영복은 굴곡진 등선이 다 보일만큼 시원한 노출이 특징이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랩퍼 핏불과 함께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공식 주제가인 ‘위 아 원(We are One)’을 부르며 축하공연을 펼치는 등의 활동을 하기도 했다. 사진출처=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