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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60만원대 스마트폰 ‘갤럭시 에이스’ 출시

    삼성전자, 60만원대 스마트폰 ‘갤럭시 에이스’ 출시

    삼성전자는 60만원대 가격의 보급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에이스(GALAXY Ace.SHW-M240S)’를 28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갤럭시 에이스는 안드로이드 2.2(프로요)를 탑재해 빠른 데이터 처리 환경과 원활한 멀티태스킹을 제공하며 와이파이, 블루투스 3.0을 지원한다. DivX 인증을 받아 별도의 변환작업 없이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지상파DMB와 500만 화소 카메라, LED 플래시, 최대 32GB의 대용량 외장 메모리 슬롯, 1500mAh 배터리 등을 갖췄다. 두께 11.5mm, 무게 114g이며 오닉스 블랙ㆍ세라믹 화이트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특히 오닉스 블랙 색상 모델은 뒷면에 흠집과 미끄러움을 방지하는 하이퍼스킨(Hyperskin) 공법의 배터리 커버를 적용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SK W, 첫 스마트폰 ‘리액션폰(SK-S100)’ 출시

    SK W, 첫 스마트폰 ‘리액션폰(SK-S100)’ 출시

    “W만의 감각적 디자인으로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 2.2 버전(프로요) 탑재와 기존 스마트폰 대비 향상된 속도를 자랑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SK텔레시스는 13일 자사 첫 스마트폰 ‘리액션폰(SK-S100)’을 선보였다.‘리액션(Reaction)폰’은 W만의 컬러와 디자인으로 빠른 반응속도의 펀(Fun) 스마트 모바일 환경과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또한 최신 안드로이드 플랫폼 2.2버전(프로요) 운영체제와 초고속 1GHz CPU(스냅드래곤 QSD8250)가 기본 탑재됐으며 신세대를 위한 3D 게임, 인터넷, 고화질 DiVX 영상(720p) 재생, HD급 고해상도 동영상촬영 기능 등을 지원한다.이번 리액션폰은 SK텔레콤 T스토어와 안드로이드마켓을 통해 10만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으며 구글 토크, 구글 검색, 지도, G메일, 유튜브, 캘린더 등 모바일 서비스를 기본으로 이용할 수 있다.특히 ‘말로 쓰는 구글 모바일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음성으로 말하면 이메일이나 채팅 내용 등을 텍스트로 입력해주는 음성 지메일(Gmail), 음성 구글 토크(Google Talk) 등으로 구성됐다. 20대를 타깃으로 골드블랙, 화이트펄, 비비안핑크, 네이비블루 등 4가지의 컬러와 직선과 곡선이 조화를 이루는 미려한 본체 디자인을 제공한다.오동작 방지를 위한 홀드키와 진동버튼, 자동응답버튼 등 자주 사용하는 편의 버튼들의 위치도 휴대폰 본체 옆면에 배치했다.지상파DMB, 오피스뷰어, SNS 특화기능 등 멀티미디어에 특화된 리액션폰은 500만 화소 카메라 탑재로 자동초점 ‘터치 오토포커스 카메라’ 기능, 촬영 시 위치를 사진 파일에 저장하는 지오태깅(Geotagging) 기능, 아웃포커싱 기능 등을 적용시켰다.이번 폰에는 강화유리 정전식 터치기능의 3.5인치 WVGA TFT LCD(해상도 480X800)와 1350mAh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됐다.윤민승 SK텔레시스 부사장(디바이스 사업 부문장)은 “W브랜드의 스마트폰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 안드로이드 2.2버전 프로요의 기능이 집약된 리액션폰이 개성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층에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한편 리액션폰(SK-S100)은 오는 20일부터 SK텔레콤 전국 대리점을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90만원대 초반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코원, 하드타입 MP3 “‘COWON X7’ 출시…160GB”

    코원, 하드타입 MP3 “‘COWON X7’ 출시…160GB”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코원시스템이 슈퍼 MP3 ‘COWON X7’을 오는 14일 출시한다.코원이 선보이는 ‘COWON X7’은 MP3 하드디스크 타입 형태로 160GB 저장 공간과 다양한 콘텐츠 휴대가 용이하다.이번 MP3의 경우 음악은 최대 103시간, 동영상은 최대 10시간까지 실행하기에 충분한 배터리 재생시간을 자랑한다.‘COWON X7’은 4.3인치 와이드 터치스크린 장착과 다양한 코덱 지원, 편리한 동영상 감상 및 음악앨범, 사진 등 감상 가능하며 비디오 포맷인 DivX를 공식 지원한다. 또 위젯기능인 스마트 위젯 UI가 적용돼 있다.BBE+, EQ 필터로 튜닝된 JetEffect 3.0은 차별화된 실감사운드를 제공한다. 특히 현장감을 극대화시키는 Reverb 음장을 비롯해 총 39가지 음장을 제공한다. 앨범아트 2.0 기능도 지원한다.또한 학습기기로 유용한 기능을 제공한다. 대용량 저장공간 지원과 재생속도 조절 및 피치 보정 등 학습효과를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이외에도 YBMSisa e4u 영한, 한영사전 및 단어학습 프로그램 워드업이 기본 탑재돼 있고 블루투스, 내장스피커, FM 라디오, 보이스 레코더, TV-Out 등 유용한 부가기능을 제공된다.박남규 코원 사장은 “이번 ‘COWON X7’은 넓은 화면과 저장 공간을 제공해 MP3의 또 다른 선택기준이 될 신개념 제품”이라며 “PMP급 동영상 재생기능을 갖추고 있어 일반 MP3 고객뿐 아니라 학생층 호응도 예상되고 하반기 프리미엄 MP3 시장을 선도할 제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COWON X7’은 80GB, 120GB, 160GB 3종류로 색상은 화이트·블랙·퍼플로 출시된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LG전자, 안드로이드 2.2 탑재 ‘옵티머스 원’ 출시

    LG전자, 안드로이드 2.2 탑재 ‘옵티머스 원’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전자는 안드로이드 2.2(프로요) 버전을 탑재한 ‘옵티머스 원(Optimus One with Google, 모델명: LG-SU370·KU3700·LU3700)’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옵티머스 원은 안드로이드 2.2버전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국내최다 5개 색상으로 출시된다.‘옵티머스’는 라틴어 ‘Optimus’에서 나온 ‘최선, 최상’의 뜻으로 모두가 함께 쓰는 ‘하나’의 스마트폰이라는 의미로 ‘One’을 덧붙였다.이번 제품은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포함 90여개국 120개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옵티머스 원은 한국어 구글 음성검색 서비스와 구글 빠른 검색창, 지메일, 지도, 유튜브, 구글 토크 등 최신 구글 서비스에 최적화한 제품이다.안드로이드 2.2 버전은 이전 2.1버전에 비해 시스템 처리속도가 최대 5배이며 인터넷 속도는 최대 3배 속도다.또한 ‘테더링(Tethering)’을 지원, 노트북, 스마트폰을 최대 8대까지 동시에 무선 연결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각종 앱을 외장메모리에 설치할 수 있는 등 기능도 대폭 향상됐다.사양으로는 3.2인치 HVGA급 LCD와 정전식 멀티터치, 3.5파이(Φ) 이어폰잭, DivX, 지상파DMB, 300만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 국내 최대 1500밀리암페어(mAh) 대용량 배터리, 4기가바이트(GB) 외장메모리 무료제공 등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옵티머스 원은 생활 긁힘에 강한 무광 소재를 사용하고 측면에 유선형 금속 테두리를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특히 블랙, 블랙골드, 와인레드, 다크블루, 화이트골드(출시 예정) 등 5가지 색상이다.LG전자는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애니메이션 ‘스머프’를 주인공으로 제품 색상처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조성하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부사장은 “옵티머스 원은 국산 최초로 안드로이드 2.2 버전을 탑재함과 동시에 이통 3사에 공급되는 안드로이드폰”이라며 “최신 스마트폰 기능과 입문자들에게 유용한 기능을 다수 갖춰 ‘전 국민 스마트폰 시대’를 여는 촉매제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LG U+, ‘canU XOXO’ 출시…3.8인치 HXGA LCD 탑재

    LG U+, ‘canU XOXO’ 출시…3.8인치 HXGA LCD 탑재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 U+는 해상도 3.8인치 HXGA(1024X480) LCD를 탑재한 ‘canU XOXO(canU-T1200)’을 2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XOXO(엑소엑소)’는 풀터치 슬라이드 방식으로 스타일리쉬한 스타일과 블랙&퍼플, 화이트&실버 컬러 색상이 ‘키스와 포옹’을 부른다는 의미에서 펫네임으로 결정됐다.‘canU XOXO’는 HDTV 수준의 선명한 화질로 HD급(720P) 동영상을 즐길 수 있으며 ‘DivX’ 형식의 파일도 변환 없이 바로 볼 수 있다.또한 터치스크린과 키패드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풀터치 슬라이드’ 방식을 채용했다. 웹서핑, 문자메시지, 사전검색, 게임 등 각종 입력이 편리하고 5백만 화소 카메라를 이용해 고화질 사진을 촬영·편집할 수 있다.특히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등 인터넷 포털 서비스를 최적화한 OZ 애플리케이션 ‘OZ App’을 탑재했다.이는 피쳐폰임에도 불구하고 지도, 날씨, 뉴스, 블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가격은 70만원 초반.권용훈 LG U+ 전략단말개발팀 팀장은 “‘canU XOXO’는 국내 최고 해상도의 대화면 LCD를 채용한 풀터치 슬라이드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캔유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포인트를 발굴하여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canU XOXO’는 와이파이(Wi-Fi)에서 무료 웹서핑이 가능하며 FMC 서비스 ‘OZ 070’으로 인터넷 전화 수준의 음성통화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피렌체코리아, 2011년형 MP5 출시…”동급최강 40G”

    피렌체코리아, 2011년형 MP5 출시…”동급최강 40G”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멀티미디어 전문업체 피렌체코리아(대표 윤현우)가 2011년형 신제품 MP5(제품명, DH1730)을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전면 대구경 스피커를 도입해 사운드 기능을 향상시켰으며 화면밝기 및 배경화면 조절 등 편리한 위젯기능을 채택해 소비자들의 편의를 제고했다. 또 블랙과 레드의 UV강화 코딩재질을 사용해 고급스런 디자인을 강조했다. 선명한 고화질과 소프트한 터치감을 실현하기 위해 전면 강화LCD로 업그레이드 했다. 동영상을 감상하기 위한 최상의 조건인 3인치 16:9 비율의 최고급 와이드 LCD패널을 사용해 일반해상도보다 훨씬 뛰어난 1280×720P의 HD급 화질로 살아있는 리얼 영상을 재현했다. 동영상 재생에 필요한 최상의 코덱(H264 / H263 / Divx4 / Divx5)들이 포함돼 파일 변환을 위한 인코딩하는 번거로운 작업이 필요 없는 것도 장점이다. 2만5000개의 영단어를 탑재해 영어사전 기능을 높였으며 펌웨어를 통해 꾸준히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이어폰단자가 더블로 장착돼 있어, 이어폰을 나누어듣는 불편함이 없다. 풀터치방식으로는 최초로 ‘버튼+터치’의 조화로, 나가기 버튼과 볼륨조절부분 홀드기능을 터치로 들어갈 필요없이 간단한 버튼동작으로 가능하도록 사용자를 배려했다. 이 밖에 쉐이킹기능으로 흔들면 손쉽게 음악을 다음곡으로 바꿀 수 있으며 동급최강인 40GB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다. 9월 초 각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시판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이다. 피렌체코리아는 지난해 8월 MP4(DH1224)를 선보여 국내 중저가 MP4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 제품은 출시 1년 만에 6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지금까지 꾸준히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피렌체코리아는 지역 중소기업으로는 드물게 카페 홈페이지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6000여명의 회원들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또 3년간 무상 AS와 지속적인 펌웨어 업그레이드 지원으로 소비자들의 불만을 최소화하고 있다. 한편 피렌체코리아는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으로 구매자 가운데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14가지의 사은품을 제공하는 ‘온리유’ 행사도 진행한다. 윤현우 대표는 “중국산 저가 제품이라는 편견을 씻기 위해 방통위 전자파 적합인증 획득은 물론 제품 하나하나에 꼼꼼한 전수검사를 거치고 있다”면서”혹시라도 초기 불량이 생기면 택배비를 자체 부담해 100% 교환 및 환불까지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042-639-8700)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GHP, 휴대용 게임기 ‘카누’ 론칭…전용게임 ‘리드모스’도 눈길

    GHP, 휴대용 게임기 ‘카누’ 론칭…전용게임 ‘리드모스’도 눈길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게임파크홀딩스(이하 GPH)는 18일 휴대용 게임기 카누(CAANOO) 정식 출시를 기념한 론칭쇼를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갖고 전용게임인 ‘리드모스(리듬액션게임)’를 소개했다. 휴대용 게임기 카누는 GPH가 지난해 선보인 ‘GP2X Wiz’의 후속 기종으로 온라인 네트워크 게임과 아케이드를 지원하는 게임이다. 또한 게임 외에도 음악(OGG, WAV 등)과 동영상(MPEG4, DivX 등) 파일, e북 콘텐츠 등을 볼 수 있는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 이 게임기는 3.5인치 LCD 화면을 채택했고 아날로그 스틱, 진동모터, 중력센서 등 기존 기종에 없던 다양한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시켰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이며 추후 다양한 색상의 카누를 선보일 방침이다. 이번 론칭쇼에서 카누는 섬세한 그립감과 진동감으로 참석자들에게 어필했다. 론칭쇼에 참석한 한준희(22. 남) 씨는 “카페 게임 스크린샷이나 동영상을 봤을 땐 별 기대 안했는데 직접 체험해보니 카누의 그립감이나 진동감이 탁월해 재미있게 게임을 즐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론칭쇼를 통해 카누 소개와 함께 이 게임기의 전용게임인 ‘리드모스’를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리드모스는 유저들이 직접 게임음악을 작업하도록 참여할 수 있는 리듬액션게임물이다. GHP 측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아마추어 가수들에게 게임음악 녹음 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게임음악 작업에는 3차에 걸친 오디션 통과자들과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2’에 참여한 바 있는 전 MBC 악동클럽 메인보컬 정윤돈과 그룹 퍼퓸 출신 티아(Tia) 등이 참여했다. 이번 론칭쇼에서는 정윤돈 및 ‘리드모스’ 오디션 1기 가수들이 공연을 펼쳤고 음반 기획사 대표를 비롯한 관객들의 호응은 뜨거웠다. GPH 박상훈 영업마케팅부 이사는 “리드모스 음원들은 MP3 파일로 판매될 것이다.”며 “오는 10월 오디션 2기를 선발할 예정이고 이를 알리기 위해 ‘FunGP’ 사이트에 리드모스 스페셜 페이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FunGP’는 GPH가 카누 정식 론칭에 맞춰 오픈한 사이트로 개발자들이 개발한 게임을 이 사이트에 직접 올려 거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아마추어 개발자들의 게임 개발및 거래가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GPH 측 설명이다. 한편 GPH의 휴대용 게임기 카누는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며 가격은 16만 9000원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SKT, 팬택 전략 스마트폰 ‘베가’ 출시

    SKT, 팬택 전략 스마트폰 ‘베가’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팬택계열 스카이의 전략 스마트폰인 ‘베가(IM-A650S·사진)’가 본격 출시된다. SK텔레콤은 팬택 스카이의 감성적인 미학과 뛰어난 성능을 구현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스마트폰인 ‘베가’를 오는 3일부터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베가는 지난달 15일 팬택 미디어데이에서 세부 사양이 공개된 이후 최상의 무선인터넷 성능, 인체공학적 디자인, 스마트폰 최초로 시도되는 4가지 컬러 모델 등의 차별 요소로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 제품은 3.7인치 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 1Ghz 프로세서, 지상파DMB, 모바일 결제기능 등 고사양의 하드웨어과 다양한 동영상 코덱(DivX, XviD 등), 플래쉬, 정전식 멀티터치를 지원해 멀티미디어 및 인터넷 성능이 탁월한 것이 특징이다. 또 무게는 국내에 출시된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운 114g, 크기도 전작인 ‘시리우스’에 비해 15% 작아 손목 부담이 덜하다. 한국인의 특성을 고려한 유선형 후면 커버 디자인으로 최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베가는 합리적인 판매가로 비슷한 가격대에서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춰 스마트폰 대중화의 첨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베가의 판매가는 올인원45요금제 선택시 19만5000원이며, 올인원55 요금제 선택시 11만5000원이며, 올인원80 요금제 선택할 경우 무료로 구입할 수 있다. SK텔레콤과 팬택은 베가의 블랙컬러 모델을 먼저 출시하고, 이달 중 화이트, 핑크, 골드브라운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선택폭을 넓힐 예정이다. 김선중 SK텔레콤 영업본부장은 “베가는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데다가 경쟁 스마트폰에 비해 가격경쟁력이 뛰어나다”며 “베가의 다양한 컬러와 한국인 체형에 맞는 선도적인 디자인이 스마트폰을 선택하는 고객들의 눈길을 끌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럭키 서포터즈 이벤트 실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010년 남아공 태극전사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럭키 서포터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벤트는 지난달 3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총 6주에 걸쳐 진행되며, 럭키 서포터즈 이벤트 스티커가 부착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키보드, 마우스, 웹캠을 구입 후 럭키 서포터즈 이벤트 페이지에 응모 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해당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베스트셀러인 아크마우스를 비롯 아크키보드, 라이프캠 시네마, VX-2000, VX-800, 블루투스 마우스 5000, 엔터테인먼트 데스크톱 7000, 무선 옵티컬 마우스 2000, 사이더와인더 X3, X4, X5, X6, X8 등 게이밍 시리즈가 포함된다. 매주 금요일 추첨을 통해 총 113명의 당첨자에게 ◆공인구 자블라니 미니 레플리카 (10명) ◆XBOX360+2010 FIFA WORLD CUP SOUTH AFRICA™ (1명) ▲벤큐 모니터 (1명) ▲자개 아크 마우스 (1명) ◆KFC 기프티콘 (100명)이 경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전자, 양방향 DMB폰 국내 첫 출시

    LG전자, 양방향 DMB폰 국내 첫 출시

    LG전자가 SK텔레콤의 첫 와이파이 기능 탑재 일반폰이자 국내 최초로 양방향 지상파 DMB 2.0 서비스를 지원하는 ‘카페폰’폰을 다음주 초 출시한다.카페폰은 와이파이 환경을 갖춘 카페나 학교, 직장, 가정 등 언제 어디서나 무선 인터넷을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기기라는 의미로 명명했다.3.2인치 WVGA급 터치스크린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유선형 외관을 적용한 카페폰은 ‘카페모카’, ‘핑크라테’/‘카페바닐라(추후 출시예정)’ 등 3가지 색상이다.특히 카페폰은 국내 최초로 양방향 ‘DMB 2.0’ 서비스를 지원한다. ‘DMB 2.0’은 기존 TV나 라디오 등을 시청하며 동시에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이를 테면 DMB 방송과 함께 날씨, 생활정보, 편성정보 등 부가 데이터 서비스는 물론, 무선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게임, 퀴즈, 쇼핑 등 참여형 서비스도 즐길 수 있다.‘스타일 다이어리’라는 독특한 스케쥴 프로그램으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다. 일별, 주별, 월별 일정을 다양한 펜 및 스티커 효과를 활용해 감각적인 나만의 일정표로 꾸밀 수 있으며, PC와 연동시켜 통합관리도 가능하다.이밖에 ◆자신이 보유한 MP3 파일 사용이 가능한 DRM(디지털 저작권 관리) Free ◆3.5파이(Φ) 이어폰 잭 ◆디빅스(DivX) 플레이어 ▲돌비 모바일(Dolby Mobile) ◆블루투스 2.1 ◆GPS ▲교통카드 등 최신 기능을 탑재했다.LG전자는 세계적인 스타 반열에 오른 다니엘 헤니와 청순 글래머 신세경이 펼치는 미니 드라마 형식의 TV CF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LG전자 MC사업본부 CYON마케팅팀 신현준 팀장은, “카페폰은 무선인터넷 사용과 신개념 DMB 2.0 기능에 최적화한 ‘넷폰’으로 복잡한 스마트폰 기능에 피로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LG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활동중단’ 동방신기, 韓日서의 입지와 미래

    ‘활동중단’ 동방신기, 韓日서의 입지와 미래

    역대 한국가수 중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큰 인기를 모았던 그룹 동방신기의 성공신화가 막을 내렸다. 동방신기는 이미 정점에 올라섰지만 충분히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가능성을 여실히 증명해왔던 터라 활동중단 결정이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동방신기의 일본 소속사 에이벡스 측은 지난 3일 홈페이지 공지글을 통해 “당사 소속 아티스트 동방신기에 대한 발표가 있으니 안내드린다. 동방신기는 그룹으로서의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일본 언론들 역시 ‘동방신기 활동 중단’ 소식을 전했고 일본팬들의 재결성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5일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동방신기의 공식팬클럽 ‘비기스트’(Bigeast) 사이트에 1만 건이 넘는 응원 메시지가 쇄도하고 는 것. 응원 메시지의 대부분이 ‘5명이 또 함께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팬클럽은 계속된다’ 등 활동 재개를 바라는 내용이다. 일본에서의 이 같은 반응은 현지에서 동방신기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거둔 성과는 놀랄 만하다. 동방신기는 지난 3월 24일 일본 내 서른 번째 싱글 ‘時ヲ止メテ(시간을 멈춰서)’를 발표, 오리콘 싱글 일일차트 및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주간차트 사상 통산 8회 1위의 위업을 달성했다. 이는 해외 가수 기준 오리콘 싱글 주간차트 통산 최다 1위 기록이다. 또 동방신기는 앨범 주간차트에서도 ‘TVXQ 논스톱 리믹스 VOL.2’를 3위에 올려놓았다. 해외 가수가 싱글과 앨범차트 톱 3에 동시에 진입한 것은 1995년 머라이어 캐리 이후 15년 3개월 만이고, 남자가수로서는 1978년 빌리 조엘 이후 31년 8개월만이다. 이와 같은 인기는 한국에서도 마찬가지다. 동방신기는 지난 2004년 서울가요대상 신인상을 시작으로 2006년 서울가요대상, 골든디스크, 가요대전 대상을 휩쓸었고 2008년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동방신기는 팬클럽 카시오페아의 회원수가 80만 명으로 2008년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할 만큼 절대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 활동 역시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으로 시작된 법정분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일찌감치 중단한 상태다. 동방신기는 한국과 일본 및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누렸기에 그룹이 아니더라도 멤버 개개인 별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고 개별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이벡스 측 역시 “동방신기로서의 활동을 중단하지만 당사는 드문 재능을 가진 전도유망한 젊은이들 다섯 명의 활동을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생각”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들은 개별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지만 이제 동방신기란 이름으로 무대 위에 선 멤버들의 모습은 지켜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선 동방신기의 인기가 상한가인데다 에이벡스가 해체라는 표현을 쓰지 않았다는 점에서 재결합 가능성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멤버들과 소속사간의 법정 투쟁으로 이어져 대립이 장기화되는 건 필연적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IT·가전플러스]

    [IT·가전플러스]

    ●클러치백 닮은 풀터치폰 삼성전자 애니콜 클러치 여성들이 소품을 넣을 때 사용하는 클러치백의 모습을 담은 풀터치폰이다. 퀼트 패턴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전면부에는 다채로운 빛을 반사하는 크리스털 키를 넣었다. 여성들을 위한 휴대전화답게 모임 일정을 관리해 주는 파티플래너 기능, 체중과 칼로리를 관리해 주는 칼로리 마스터, 현금과 카드 사용내역을 체크해 주는 미니가계부 등을 탑재했다. 여기에 300만화소 메인 카메라와 고화질 셀프샷을 위한 130만화소 카메라, 휴대전화 액정을 거울로 바꿔 주는 미러 기능, 어두운 밤길을 지켜 주는 SOS 기능 등도 갖췄다. KT를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60만원대이다. ●국내 첫 1㎓ 스냅드래곤 장착 LG전자 넷폰 맥스 국내 최초로 퀄컴사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무선랜(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해 인터넷 사용성을 극대화한 풀터치폰이다.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는 1기가헤르츠(GHz)의 빠른 처리속도와 고화질 디빅스(DivX) 영상 재생을 지원하면서도 전력소모가 적은 것이 강점. 제품 하단에 터치패드 방식의 ‘핑거 마우스’를 장착해 인터넷 페이지 클릭 등이 쉽고 와이파이로 요금 부담 없이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스마트폰처럼 각종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도 설치할 수 있다. 블루투스 기능과 500만화소 카메라, GPS(위성위치확인시스템), 지상파 DMB, 정전식 멀티터치 등 최신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췄다. ●80~900W 7단계로 세기 조절 밀레 빌트인 전자레인지 독일 가전회사 밀레가 출시한 빌트인 전자레인지(M8260-2)는 조리실 내부를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제작했다. 열이 음식물에 골고루 전달되고 청소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블랙 컬러 강화유리를 사용하면서 세련된 디자인까지 더했다. 특히 700W에서 작동하는 기존 전자레인지와 달리 80~900W까지 총 7개의 세기 단계를 음식물 특성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 음식물 손상을 최소화했다. 조리 과정이 끝나고 음식물을 바로 꺼내지 않으면 최대 15분까지 자동으로 보온기능이 작동한다. 또 해동, 데우기 등 11개의 오토 프로그램이 탑재돼 있어 냉동식품이나 음식물을 신속하게 조리할 수 있다.
  • LG전자, 1GHz 지원 ‘맥스’폰 출시

    LG전자, 1GHz 지원 ‘맥스’폰 출시

    LG전자가 퀄컴의 스냅드래곤(Snapdragon)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와이파이(Wi-Fi, 무선랜) 기능을 탑재해 인터넷 사용성을 극대화한 풀터치폰 ‘맥스(LG-LU9400)’를 통합LG텔레콤을 통해 3일 출시한다.맥스에 탑재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는 1기가헤르츠(GHz)의 빠른 처리속도와 HD급 고화질 디빅스(DivX) 영상 재생을 지원하면서도 전력소모가 적은 것이 강점이다.현존 스마트폰 포함 국내 휴대폰 처리속도가 600~800메가헤르츠(MHz)임을 감안하면 맥스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휴대폰이다. ▲터치 반응 ▲애플리케이션 구동 ▲동영상 재생 ▲인터넷 접속 시 속도가 탁월하게 빨라졌다.‘맥스(MAXX)’라는 애칭은 최고(Maximum)의 성능에 ‘곱하기’를 상징하는 ‘X’를 추가해 명명한 것으로 최신 모바일 기술을 집결했음을 강조했다.제품 하단에 터치패드 방식의 ‘핑거 마우스(Finger Mouse)’를 장착해 인터넷 페이지 클릭 등 정밀한 작업이 용이하고, 내장한 와이파이로 데이터요금 부담 없이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통합LG텔레콤의 ‘오즈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첫 적용해 스마트폰처럼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다.이밖에 ▲3.5파이 이어폰 잭 ▲디빅스 플레이어 ▲블루투스 ▲500만화소 카메라 ▲GPS ▲가속센서 ▲지상파DMB ▲1500밀리암페어(mAh) 대용량 배터리 ▲정전식 멀티터치 등의 기능을 갖췄다.전면에 긁힘에 강한 강화유리를, 후면에 고급스러운 스테인레스 배터리 덮개를 채택했다. 특히 화면 테두리를 최소화해 폭을 줄여서 8.89cm(3.5인치)의 대형 화면에도 불구하고 한 손에 꼭 쥐는 느낌을 전달한다.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맥스는 국내 최초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와이파이를 동시 탑재해 인터넷 사용에 최적화한 일명 ‘넷폰’으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사진=LG전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전자 ‘T*옴니아Ⅱ’

    [2010 우수기업 우수상품] 삼성전자 ‘T*옴니아Ⅱ’

    ‘T*옴니아Ⅱ’(모델명 SCH-M710·M715)는 스마트폰의 대명사 ‘T*옴니아’의 계보를 잇는 제품으로 출시 3개월만에 누적 판매 30만대를 돌파했다. ‘햅틱 UI 2.0’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처음 접한 소비자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3.7인치 WVGA 아몰레드를 갖춰 영화, DMB, 인터넷 등을 생동감있게 감상할 수 있으며 문자프로그램인 ‘천지인’과 모아키·쿼티키패드 등 다양한 입력 시스템을 지원한다. 디빅스(DivX), GPS, Wi-Fi, 블루투스 등의 첨단 기능을 제공하며 500만 화소 카메라를 내장했다.
  • [2009 하반기 히트상품]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2009 하반기 히트상품]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햅틱 아몰레드(W850/W8500/W855 0)’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아몰레드(AMOLED)를 전격 도입한 차세대 전략적 휴대전화다. 국내 풀터치폰 가운데 가장 큰 3.5인치 액정 화면을 달아 크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국내 일반 휴대전화 최초로 디빅스(DivX)를 탑재했고 H.264, MPEG4, AC-3 등 고화질의 동영상 포맷을 지원해 DVD급 화질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3D 입체 UI를 채택해 앨범, 뮤직 플레이어, 비디오 플레이어, 게임, 인터넷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손가락 하나로 화면 이미지의 확대·축소가 가능하다.
  • [경제플러스] 삼성 보이스레코더 ‘VX1’ 출시

    삼성전자는 2일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갖춘 보이스레코더 ‘VX1’을 출시했다. 1.1인치 컬러 LCD에 고광택 금속 소재를 채택했고, 뒷면은 유선형으로 설계됐다. 잡음 감소 기능과 음성 감지 녹음, 회의·인터뷰 모드 선택 기능 등으로 상황에 따른 최적의 녹음 품질을 지원한다. 또 녹음 파일 중 음성만 재생하거나 재생 속도 조절, MP3 재생·FM 라디오 기능 등을 지원한다.
  • ‘아이폰 vs 옴니아2’

    ‘아이폰 vs 옴니아2’

    애플 ‘아이폰’과 삼성전자 ‘옴니아2’의 대격돌이 임박했다. 아이폰이 국내 시판을 위한 절차를 모두 마치면서 다음달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갈 전망이기 때문이다. 둘은 기본 기능이나 사용감 등에서 나름의 장점을 갖고 있는 만큼, 우열을 쉽사리 가리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8일 전체회의를 열고 위치정보사업(LBS)을 신청한 5개 사업자 가운데 애플코리아와 코리아로지스 등 2개 사업자에 대해 위치정보사업을 신규 허가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다음주쯤 허가서가 교부되면 아이폰 공급을 준비하고 있던 KT는 곧바로 아이폰에 대한 국내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 KT는 ‘아이폰 3G’와 ‘아이폰 3GS’를 대상으로 28일 런칭 행사를 가진 뒤 12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한 옴니아2는 최근 하루 개통 대수가 1200대를 기록하는 등 휴대전화 신제품 판매 순위 1위를 달리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KT도 유무선융합(FMC) 기능을 넣은 ‘쇼옴니아’를 이르면 이달 말쯤 내놓을 예정이어서 외국과 같은 ‘아이폰의 석권’이 우리나라에서도 재현될지 더 지켜봐야 한다. 가장 관심을 끄는 부분인 가격은 아이폰이 유리한 편. 업계에 알려진 아이폰의 실제 구입가격은 35만원 안팎이다. 그러나 3GS 16기가바이트 제품 기준으로 KT의 4만 5000원 월정액 스마트폰 요금제, 2년 약정, 월 1만원의 단말기 할부금 납부 조건으로 11만원에 살 수 있다. 당장은 SK텔레콤 T옴니아2는 비슷한 조건으로 38만원을 내야 하지만 아이폰이 출시되면 가격은 아이폰 수준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콘텐츠 면에서도 아이폰이 우세하다. 모바일 콘텐츠 유통시스템인 앱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 아이폰 사용자는 누구나 8만 5000건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내려받을 수 있다. 하지만 한글 콘텐츠가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 옴니아2의 애플리케이션은 1만 8000개 정도로 아이폰에 비해 열세지만 국내에서 당장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1만건 정도로 아이폰보다 많다. 스마트폰의 기능은 옴니아2가 앞선다. 옴니아2는 3.7인치 WVGA(800×480)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를 탑재해 해상도가 뛰어나고 파일 변환 없이 영화감상이 가능한 디빅스(DivX)를 내장했다. 아이폰은 이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VGA(320×480) 해상도에 디빅스 기능이 없어 영화를 감상할 때 대부분 별도의 파일 변환 작업이 필요하다. CPU 성능도 옴니아2가 800MHz로 아이폰(약 624MHz) 대비 30% 이상 빠르다. 아이폰의 배터리가 교환이 불가능한 일체형이라는 점도 맹점이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아몰레드 12M vs 뉴초콜릿폰 한판 붙는다

    아몰레드 12M vs 뉴초콜릿폰 한판 붙는다

    세계 최초의 광학 3배줌 1200만 화소 폰인 ‘아몰레드 12M(SCH-W880)’과 21대 9 비율의 국내 최대 4인치 LCD 화면을 채택한 ‘뉴 초콜릿폰’이 곧 국내에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1200만 화소에 WVGA(800×480) 아몰레드(자체발광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몰레드 12M’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국내에서 판매된 카메라폰 가운데 최고 사양은 1000만 화소였다.디지털카메라는 일반적으로 800만~1000만 화소다.1200만 화소 이상이면 고급 디카에 속한다.  지난 2000년 세계 최초로 카메라 내장형 휴대전화를 출시한 삼성전자는 지난 6월 세계 최초의 1200만 화소폰인 ‘픽손12(Pixon12,M8910)’를 유럽 등에 출시한 데 이어,세계 최초의 광학 3배줌 1200만 화소 폰을 국내에 선보이며 고화소 카메라폰 시장에 다시 드라이브를 걸었다.  ‘아몰레드 12M’의 가장 큰 특징은 1200만 화소 폰 중에서 최초로 광학 3배줌을 탑재해 멀리 있는 사물도 화질 저하없이 선명하게 확대해 촬영할 수 있다.디지털 2배 줌도 지원해 최대 6배 줌까지 가능하다.  특히 3.3인치 WVGA급 대형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고화질로 촬영된 사진을 자연색 그대로 선명하게 감상할 수 있다.  또 디지털카메라의 디자인을 채택해 카메라를 사용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초당 30프레임의 HD급(1280×720p) 동영상 촬영을 지원해 캠코더로도 손색이 없다고 회사는 강조했다.이외에 화면 터치만으로 촬영 초점 위치를 쉽게 설정할 수 있는 ‘터치 오토포커스’ 기능,별도 조작없이 주변 환경에 따라 촬영 모드 등이 자동 조절되는 ‘스마트 오토’ 기능,제논 플래시,손떨림 방지,얼굴인식 기능,4GB 내장메모리 등 최신 카메라 기능을 갖췄다.  삼성전자는 전국 애니콜프라자와 휴대전화 매장이 있는 디지털프라자를 통해 ‘아몰레드 12M’ 예약 판매를 시작했으며,다음달 초 본격 판매할 계획이다.가격은 이동통신사들과 협의가 안돼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100만원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LG전자는 블랙라벨 시리즈 4탄 ‘뉴 초콜릿폰’(LG-SU630/KU6300/LU6300)을 3개 이동통신업체를 통해 국내에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뉴 초콜릿폰’은 기존 ‘초콜릿폰’의 단순미를 극대화하면서도 21대 9 비율의 국내 최대 4인치 LCD 화면을 채택한 풀 터치폰이다.  WVGA급(해상도 800×345) HD LCD,돌비 모바일(Dolby Mobile) 사운드 시스템으로 영화관의 생생함을 재현했다.  디빅스(DivX) 지원으로 별도 인코딩 없이 PC내 영상을 휴대전화에서 즐길 수 있고,내장메모리 외 4기가바이트(GB) 마이크로SD카드를 기본 제공해 MP3 음악파일 1000곡 또는 영화 10편 저장이 가능하다.  슈나이더사 인증 800만 화소 카메라,지상파 DMB 등을 탑재했고 3.5파이 이어폰 젠더를 추가로 제공한다.  ‘뉴 초콜릿폰’의 출시 가격은 80만원대 후반으로 책정됐다.  LG전자는 10월부터 국내 최정상 걸그룹 ‘소녀시대’와 신인그룹 ‘에프엑스(f(x))’를 내세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파격적인 광고를 통해 ‘뉴 초콜릿폰’ 국내 마케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

    ‘햅틱 아몰레드(W850/W8500/W8550)’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아몰레드(AMOLED)를 전격 도입한 차세대 전략적 휴대전화다. 국내 풀터치폰 가운데 가장 큰 3.5인치 액정 화면을 달아 크고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국내 일반 휴대전화 최초로 디빅스(DivX)를 탑재했고 H.264, MPEG4, AC-3 등 고화질의 동영상 포맷을 지원해 DVD급 화질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3D 입체 UI를 채택해 앨범, 뮤직 플레이어, 비디오 플레이어, 게임, 인터넷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손가락 하나로 화면 이미지의 확대·축소가 가능하며 저장된 사진을 최대 10배까지 확대해 볼 수 있다. 햅틱 아몰레드는 고가임에도 ‘보는 휴대폰 시대’라는 컨셉트가 주효해 최근 개통 수가 33만대를 넘어섰다.
  • 삼성전자 보는 휴대전화 시대 연다

    삼성전자 보는 휴대전화 시대 연다

    “이제는 보는 휴대전화다.” 삼성전자는 30일 ‘보는 휴대전화’시대를 여는 제품이라며 3세대 풀터치스크린폰 ‘햅틱 아몰레드’를 선보였다. 아몰레드는 고화질(HD)급의 화면을 보여주기 위해 3.5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AM OLED) 화면을 사용했다. 아몰레드라는 이름도 여기서 나왔다. 꿈의 디스플레이라고 불리는 OLED는 자연색을 100%로 표현할 수 있다. 현재의 액정표시장치(LC D) 화면은 70% 정도만 표현할 수 있다. 시야각도 180도에 달해 어느각도나 태양빛이 있는 실외에서도 깨끗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동시에 전력사용량은 현재의 절반에 불과하다. 신종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부사장)도 “휴대전화가 음악·동영상·인터넷 등을 사용하는 복합기기로 진화하면서 기존의 ‘듣고 말하는 기능’뿐 이나라 ‘보고 즐기는 기능’이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애니콜의 첨단기술이 집약된 햅틱 아몰레드로 휴대전화의 ‘화질혁명’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햅틱 아몰레드는 또 지상파 디지털 멀티미디어방송(DMB), 3차원으로 사용하는 차세대 이용자환경(UI) ‘터치위즈2.0’도 들어있다. 디빅스(D ivX) 재생 기능도 있어 영화파일 등을 변환하지 않아도 휴대전화에서 바로 즐길 수 있다. 이어폰도 3.5파이 이어폰 잭을 사용해 일반 이어폰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출고가는 89만 980 0원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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