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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빌보드, 아이즈원 ‘라비앙로즈’ 데뷔 과정까지 집중 조명

    美 빌보드, 아이즈원 ‘라비앙로즈’ 데뷔 과정까지 집중 조명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그룹 아이즈원(IZ*ONE)을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그룹 아이즈원 데뷔곡 ‘라비앙로즈’ 발매(Korean-Japanese Girl Group IZ*ONE Releases First Single ‘La Vie en Rose’)’ 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 속에는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와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에 대한 앨범 및 곡 설명을 비롯해 데뷔까지의 과정 등 아이즈원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들이 전 세계 구독자들을 위해 빼곡하게 적혀있다. 빌보드는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제작된 신인 그룹 아이즈원이 지난 29일 첫 번째 EP앨범 ‘컬러라이즈’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라비앙로즈’로 K-POP 데뷔 무대를 펼쳤다”고 아이즈원의 데뷔 소식을 전했다. 타이틀곡 ‘라비앙로즈’에 대해 “붉은 색에서 영감을 얻은 활기차고 신비한 전자 팝 트랙”이라고 소개한 빌보드는 뮤직비디오에도 높은 평가를 내림과 동시에 “왜 이들이 100여명과의 경쟁을 뚫고 최종 12인으로 선정됐는지 알 수 있다”며 멤버들의 뛰어난 비주얼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칭찬했다. 이어 아이즈원을 아이오아이(I.O.I)와 워너원에 이은 Mnet ‘프로듀스’ 시리즈가 배출한 세 번째 그룹이라고 소개하며 “아이즈원은 아이오아이, 워너원보다 더 오래 운영될 예정이다. 오는 2020년까지 2년 반 동안 함께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기사 하단에 타이틀곡 ‘라비앙로즈’ 뮤직비디오 링크도 첨부해 누구든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빌보드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아이즈원을 향한 관심은 뜨겁다. 일본 최대 포털사이트 야후 재팬에서는 아이즈원의 기사가 한 페이지를 장식했으며, 닛칸 스포츠, 산케이 스포츠 등 현지 주력 매체에서도 데뷔 소식을 대서특필하는 등 아이즈원의 글로벌한 인기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편, 국내외 각종 차트 정상을 휩쓸며 슈퍼 루키다운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즈원은 오는 11월 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음악방송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기고] 국민과의 소통, 軍 신뢰를 위한 출발점/이철한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기고] 국민과의 소통, 軍 신뢰를 위한 출발점/이철한 동국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올해 국군의 날 행사는 예전과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과거 엄숙하고 딱딱한 분위기와는 다르게 금년 행사는 파격적이었고 이날의 주인공인 장병들의 불필요한 노고는 훨씬 줄어들었다.필자가 참석했던 제주 국제관함식 역시 이러한 군의 변화가 느껴지는 행사였다. 우선 시선을 사로잡았던 것은 독도함, 일출봉함, 천자봉함과 같은 우리 군함이었다. 자랑스럽고 늠름한 모습으로 굳건한 국방의 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 독도함에 승선했을 때 가장 먼저 들려온 음악은 놀랍게도 군가가 아니라 군악대의 ‘제주도의 푸른 밤’이라는 가요였다. 이 산뜻한 멜로디는 이번 관함식을 기획하고 진행한 우리 군의 마음가짐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였다. 군악대의 음악에 맞추어 승선한 국민들이 춤을 주고 즐기는 모습은 관함식을 단순한 군 행사가 아닌 민군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느끼기에 충분했다. 또한 국군의 위용을 볼 수 있었던 해상사열에서 국민들께 경례하는 우리 장병들의 믿음직한 모습은 모두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과거 군이 정치에 개입한 불행한 현대사로 인해 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아직도 국민들 사이에 남아 있는 것이 현실이다. 미국인들은 제복을 입은 군인에게 ‘복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Thank you for your service)’라는 말로 존경을 표하는 문화가 일반적이다. 우리도 이와 같은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군은 국민을 위해 존재하고 국방은 군에 대한 국민의 신뢰로부터 이루어진다는 기본원칙을 잊지 않고 국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 그러해야만 부정적인 인식이 개선됨은 물론 우리 군과 군인에 대한 존경하고 예우하는 풍토가 확고해질 것이다. 새롭게 변화된 군의 행사들을 통해 국군이 얻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 국민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자 함이다. 이번 행사들에서 보여준 국군의 노력은 아직은 작은 변화이지만 민군 관계의 큰 전환점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국군이 국민에게 인정받는 방향으로 변화하려는 노력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병영문화, 장병복지, 방위산업이 어떻게 변해야 국민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는 국군이 되는지 고민하는 것 자체가 국군 발전의 마중물이 될 것이다.
  • 광명 하안2·의왕 청계2 등 6곳 토지거래 허가받아야 한다

    광명 하안2·의왕 청계2 등 6곳 토지거래 허가받아야 한다

    일정면적 이상 신고…목적대로 이용해야 새달 5일 발효, 2020년 11월까지 지속 투기 차단·차질없는 공급 방침 재강조정부가 경기 광명 등 총 6곳의 공공주택지구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일정 면적 이상 토지를 거래할 경우 지방자치단체에 해당 용도를 신고하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 중앙 정부가 수도권에 대규모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한 것은 부동산시장이 과열됐던 2007년 이후 11년 만이다. 국토교통부는 ‘9·21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확정 발표한 6곳 공공주택지구와 인근 지역을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경기 광명하안2, 의왕청계2, 성남신촌, 시흥하중, 의정부우정, 인천검암 역세권 등 6곳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다음달 5일부터 발효되며 2020년 11월 4일까지 2년간 지속된다. 정부의 이런 조치는 해당 지역의 투기 과열 우려를 조기에 차단하고, 공급 대책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재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구체적으로 광명 하안동(3.00㎢), 의왕 포일동(2.20㎢), 성남 신촌동(0.18㎢), 시흥 하중동(3.50㎢), 의정부 녹양동(2.96㎢), 인천 검암동·경서동(6.15㎢) 등 17.99㎢다. 이들 지역에서는 ‘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상 일정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할 때 지자체에 토지 이용 목적을 제시하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토지를 이용해야 한다. 도시 지역의 경우 녹지 지역은 100㎡, 주거 지역은 180㎡, 용도 지역이 지정되지 않은 곳은 90㎡를 초과했을 때 대상이 된다. 도시 지역 외 지역에선 농지는 500㎡, 임야는 1000㎡를 초과하면 토지거래 시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를 받지 않고 거래하면 계약 효력이 없어지고 2년 이하 징역 또는 계약 토지거래가격의 최대 30%까지 벌금을 내야 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가 상승의 기대심리를 미리 차단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아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가 급상승 및 투기 성행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토지시장 불안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새만금에 신재생에너지 단지 조성

    새만금에 신재생에너지 단지 조성

    민자 10조 들여 태양광 3GW·풍력 1GW 정부 “일자리 10만개·25조 경제효과 기대” 야권 “환황해권 개발 계획 축소판” 비판새만금에 총 4GW 용량의 태양광과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가 들어선다. 새만금개발청과 전라북도는 30일 전북 군산 유수지 수상태양광 발전소에서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식’을 열고 이런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새만금 안쪽에 3GW급 태양광 발전단지가 조성된다. 또 새만금 바깥쪽 군산 인근 해역에는 해상풍력(1.0GW) 단지가 건립된다.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단지가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송·변전 계통 연계와 인허가를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건설에 약 10조원의 민간 투자자금이 유입되며, 연 200만여명의 건설 인력이 참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새만금청 남궁재용 투자유치협력과장은 “향후 10년간 재생에너지 연관 기업 100개 유치, 양질의 일자리 10만개 창출, 25조원의 경제유발 효과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는 지역 주민이 주주로서 사업에 참여해 발전 수익을 공유할 수 있도록 주민이 일정 부분 지분 투자를 하거나 협동조합 또는 펀드 등을 통해 참여하게 할 계획이다. 민주평화당 등 일부 야당은 원래 계획에 없던 에너지 단지가 공론화 과정 없이 추진되면서 정부가 공언한 ‘환황해권 경제 중심’ 개발 계획이 축소됐다고 비판했다. 이에 새만금청 관계자는 “에너지 단지는 공항 인접지역으로 소음, 진동, 고도제한 등이 있는 지역과 유휴지 등을 활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새만금 매립 개발과 도시조성 사업을 추진할 국토교통부 산하의 새만금개발공사도 이날 공식 출범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국토부, 수도권 공공택지 6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국토부, 수도권 공공택지 6곳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국토교통부는 경기 광명하안2 등 6개 공공주택지구 및 인근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대상 지역은 지난달 21일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에서 발표된 경기 광명하안2, 의왕청계2, 성남신촌, 시흥하중, 의정부우정, 인천검암 역세권 등 6곳이다. 이곳에서는 일정 면적 이상 토지를 거래할 경우 지방자치단체에 해당 용도를 신고하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 또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토지를 이용해야 한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은 31일 공고돼 다음달 5일부터 발효된다. ,2020년 11월 4일까지 2년간 지속된다. 구체적으로 광명 하안동(3.00㎢), 의왕 포일동(2.20㎢), 성남 신촌동(0.18㎢), 시흥 하중동(3.50㎢), 의정부 녹양동(2.96㎢), 인천 검암동·경서동(6.15㎢) 등 17.99㎢다. 이들 지역에서는 ‘부동산거래신고법’ 시행령상 일정 면적을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할 때 지자체에 토지이용 목적을 제시하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 도시지역의 경우 녹지지역은 100㎡, 주거지역은 180㎡, 용도지역이 지정되지 않은 곳은 90㎡를 초과했을 때 대상이 된다. 도시지역 외 지역에선 농지는 500㎡, 임야는 1000㎡를 초과하면 토지거래 시 허가받아야 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가상승의 기대심리를 사전 차단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아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가 급상승 및 투기성행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해서는 토지시장 불안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깨어나라! 오퍼튜니티”…화성 탐사로봇 결국 사망선고 임박

    “깨어나라! 오퍼튜니티”…화성 탐사로봇 결국 사망선고 임박

    먼 우주 화성에서 수면모드에 들어간 상태로 신호가 끊긴 탐사로봇 오퍼튜니티(Opportunity)에 사실상 ‘사망선고’가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화성에서 14년 째 탐사를 이어가던 오퍼튜니티는 지난 5월 말부터 화성에 불어온 거대한 모래폭풍을 만난 뒤 신호가 사라졌다. 당시 모래폭풍은 화성의 4분의 1 가량을 뒤덮을 만큼 강력했고, 이 탓에 오퍼튜니티는 지난 6월 10일 통제센터에 마지막 신호를 보낸 뒤 소식이 잠잠했다. NASA 측은 오퍼튜니티가 모래폭풍으로 태양 빛이 차단돼 에너지원이 사라지자, 전력소모를 줄이기 위해 스스로 휴면상태에 들어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9월말 경 화성의 모래폭풍이 완전히 가라앉고 대기가 깨끗해지자, NASA 측은 오퍼튜니티를 깨우기 위한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약 6주간 오퍼튜니티에 지속적으로 신호를 보내는 동시에, 오퍼튜니티가 보내는 신호를 받으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하지만 과학자들의 노력은 더 이상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NASA 행성과학부(Planetary Science Division) 소속 로리 글레이즈 박사는 “오퍼튜니티를 깨우기 위해 지속적으로 신호를 보내는 일을 곧 멈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퍼튜니티가 재가동되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배터리(에너지)를 얻기에는 기온이 지나치게 낮다”면서 “앞으로 1~2주 정도만 더 시도해본 뒤 (반응이 없다면) 오퍼튜니티를 깨우는 작업을 중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ASA의 과학자들은 남은 시간동안이라도 오퍼튜니티를 깨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NASA 제트추진연구소의 마이크 슈타브 박사는 “최근 며칠 간 (오퍼튜니티를 떠올리면) 마음이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았다”면서 “우리는 우리가 믿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퍼튜니티는 2004년 1월 24일 밤 화성 메리디아니 평원에 도착한 뒤 14년 간 화성의 곳곳의 모습과 생태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기념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워너원 첫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 11월 19일 발매

    워너원 첫 정규앨범 ‘1¹¹=1(POWER OF DESTINY)’, 11월 19일 발매

    대한민국 최고의 보이그룹 워너원이 첫 정규 앨범 발매를 확정 지었다. 워너원은 30일 오후 1시 공식 SNS를 통해 11월 19일 발매하는 첫 번째 정규앨범명과 공식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모았던 새 앨범의 콘셉트와 컴백 준비를 마친 멤버들의 비주얼이 최초로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멤버들이 내레이션을 통해 소개했던 플라톤의 ‘사랑의 기원’ 속 이야기처럼 “반으로 나눠져도 하나로 함께할 운명”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는 미스터리 심볼, 줄의 시작과 끝이 하나로 이루어진 모양의 카세트 테이프 이미지 등이 어우러져 장엄한 느낌을 선사했다. 또한 영상 말미에는 그 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워너원의 새 앨범명 ‘1¹¹=1’과 함께 ‘POWER OF DESTINY’라는 부제가 최초로 공개돼 역대급 콘셉트로 돌아올 워너원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1¹¹=1(POWER OF DESTINY)’은 처음부터 하나의 존재였으나, 결국 서로를 그리워하게 된 워너원과 워너블의 운명(Destiny), 하지만 그 운명에 맞서 싸우며 다시 만나 하나가 되고자 하는 멤버들의 의지(POWER)를 담아낸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이다. 워너원은 ‘1÷x=1’ ‘0+1=1’ ‘1-1=0’ ‘1X1=1’ 등 그 동안 선보였던 연산(戀算) 시리즈를 집대성한 이번 앨범을 통해 주어진 운명을 개척해내고자 하는 워너원의 의지를 ‘1¹¹=1’라는 수식으로 형상화하였으며, 한층 더 성장한 음악성을 모두에게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워너원은 지난 6월 대망의 월드 투어 ‘ONE : THE WORLD’를 개최해 3개월 동안 세계 14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나 전 세계를 워너원의 ‘골든 에이지’로 물들였으며 꾸준히 이번 새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해 오는 11월 19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워너원은 데뷔 앨범 ‘1X1=1(TO BE ONE)’, 프리퀄 리패키지 ‘1-1=0 (NOTHING WITHOUT YOU)’,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등을 연달아 발매하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더불어 음원차트 1위, 음악 방송 10관왕은 물론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존재감을 각인 시켰으며, 지난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를 통해서 4팀의 유닛을 결성해 새로운 매력과 성장 가능성 또한 보여줬다. 한편, 워너원의 첫 번째 정규 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은 오는 11월 19일 발매된다.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비앙로즈’ 아이즈원 데뷔, 센터 장원영 “자리가 주는 무게 알아”

    ‘라비앙로즈’ 아이즈원 데뷔, 센터 장원영 “자리가 주는 무게 알아”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를 공개하고 정식 데뷔했다.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은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첫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데뷔 타이틀곡 ‘라비앙로즈’ 첫 무대를 선보였다. ‘라비앙로즈’는 파워풀하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 프랑스어로 ‘장밋빛 인생’이라는 뜻의 제목처럼 아이즈원의 열정으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인생을 장밋빛으로 물들이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날 장원영은 “센터 자리에 대한 부담감은 없느냐”라는 질문에 “감사한 자리인 만큼 팀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고, 또 자리가 주는 무게를 아는 장원영이 되겠다”고 답했다. 장원영의 말에 MC를 맡은 이지애 아나운서는 “모태센터 다운 답변”이라며 칭찬했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8월 종영된 Mnet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서 국민 프로듀서의 투표로 선정된 TOP 12로 구성돼 있는 걸그룹이다. 이날부터 앞으로 약속된 2년 6개월 동안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즈원 ‘라비앙로즈’ 공개..미야와키 사쿠라 “日팬 섭섭함 이해”

    아이즈원 ‘라비앙로즈’ 공개..미야와키 사쿠라 “日팬 섭섭함 이해”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라비앙로즈’를 공개하고 정식 데뷔했다. 아이즈원이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첫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멤버들은 데뷔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첫 무대를 준비했다.멤버들은 “‘라비앙로즈’를 처음 듣는 순간 너무 좋았다. 우리가 정말 소화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라비앙로즈’를 통해 저희의 강렬한 열정을 보여드리겠다”고 자신했다. Mnet ‘프로듀스48’로 결성된 아이즈원은 멤버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트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으로 이뤄졌다. 일본인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는 아이즈원 활동으로 AKB48 활동을 중단하게 된 데 대해 “일본 팬들이 섭섭해하실 수도 있지만, 아이즈원으로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혼다 히토미 역시 “일본 팬들이 섭섭해하시기도 했지만 2년 반이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 시험해보고 싶기도 하다. 저희를 응원해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라비앙로즈’는 파워풀하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 프랑스어로 ‘장밋빛 인생’이라는 뜻의 제목처럼 아이즈원의 열정으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인생을 장밋빛으로 물들이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아이즈원의 데뷔 미니앨범 ‘컬러라이즈’는 29일 오후 6시 온, 오프라인으로 발매됐다. 이들은 이날 오후 8시 데뷔 쇼콘 ‘IZ*ONE ’COLOR*IZ‘ SHOW-CON’을 개최한다. 아이즈원 데뷔 쇼콘은 Mnet을 통해 생중계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미 “새만금 태양광 단지, 일부 지역만 해당”

    김현미 “새만금 태양광 단지, 일부 지역만 해당”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북 새만금 일대 ‘태양광·풍력 발전단지 추가 조성 계획과 관련, “새만금 구역에서도 공항 건설에 따른 소음 등으로 다른 산업단지 유치가 어려운 지역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단지를 만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김 장관은 민주평화당 정동영 의원이 “정부가 새만금에 산업시설이 아닌 대규모 태양광 설비를 주민 협의없이 설치하려 한다”고 지적하자 이렇게 답했다. 김 장관은 이어 “새만금을 ‘환황해권 경제거점으로 개발해 조성하겠다는 정부 의지는 변함이 없다”며 “신재생에너지 단지도 일정 기간만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은 “신재생에너지 단지는 새만금 전체 면적의 9.5% 정도로 개발수요가 비교적 적은 지역들을 위주로 선정했다”며 “재생에너지사업에서 나오는 수익 일부를 용지개발, 산단개발에 활용하고 발전사업 자체를 기업투자 유치 등 새만금 개발 가속화를 위해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데뷔 아이즈원 “롤모델은 소녀시대… 1위 하면 코스프레 영상 공개할게요”

    데뷔 아이즈원 “롤모델은 소녀시대… 1위 하면 코스프레 영상 공개할게요”

    데뷔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섰던 12명의 소녀가 붉은 장미 향기를 전하며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아이즈원은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데뷔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지난 8월 종영한 엠넷 ‘프로듀스 48’을 통해 최종 12인에 뽑힌 이들은 이후 다함께 숙소 생활을 해왔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숙소 생활에 대해 “전보다 더 친해져서 즐겁게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안유진은 “앨범 준비와 데뷔 준비로 밖에 나간 적이 별로 없다”며 “인기를 크게 실감하지는 못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아이즈원의 ‘어미새’라는 별명이 붙은 이채연은 ‘어제도 어미새 역할을 했느냐’는 질문에 “히토미가 자고 있을 때 이불을 덮어줬다”며 부끄러워했다. 혼다 히토미는 일본어로 “역시 채연 엄마”라며 웃으며 화답했다. 이제 막 가요계 첫발을 내딛은 아이즈원이지만 ‘국민 프로듀서’의 열렬한 지지로 뽑힌 만큼 포부가 컸다. 최예나는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지금 활동하시는 선배님들 모두 훌륭하고 대단하지만 소녀시대 선배님들을 롤모델로 꼽고 싶다”며 “모든 콘셉트를 다양하게 소화하신 멋진 그룹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일본 멤버들의 한국어 실력이 많이 늘긴 했지만 아직은 의사소통 과정에서 오는 에피소드도 많았다. 팀 내 맏언니 권은비는 “어제 짧게 방송 촬영을 했는데 좋아하는 음식을 말하는데 히토미가 양념치킨을 영양치킨이라고 말해서 너무 귀여웠다”며 말했다. 야부키 나코는 “유리가 물을 ‘뿡’이라고 알려줬다”고 말했고, 조유리는 “장난으로 그렇게 알려줘서 나코가 계속 ‘뿡뿡뿡뿡’이라고 얘기하고 다녔다”며 웃었다. 이제 갓 데뷔한 신인이지만 아이오아이, 워너원을 잇는 그룹이자 ‘프로듀스 101’ 시리즈 최초의 한일 합작 그룹으로 기대가 크다. 최종 순위 1위로 센터를 차지한 막내 장원영은 “데뷔하자마자 1위를 목표로 하기보다는 아이즈원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면서도 “그래도 혹시 1위를 한다면 ‘라비앙로즈’ 코스프레 영상을 찍어보면 어떨까 생각해봤다”고 수줍게 말했다. 아이즈원은 이날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처음 공개했다. ‘라비앙로즈’는 짙은 장미향처럼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프랑스어로 ‘장밋빛 인생’이라는 뜻으로 아이즈원의 열정으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인생을 장밋빛으로 아름답게 물들이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비앙로즈’와 ‘프로듀스 48’을 통해 선보였던 곡들, 그리고 처음 공개되는 신곡 등 모두 8곡의 수록곡이 담겼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토] ‘프로듀스48’ 아이즈원, 장밋빛 꽃길 꿈꾸는 데뷔 쇼케이스 현장

    [포토] ‘프로듀스48’ 아이즈원, 장밋빛 꽃길 꿈꾸는 데뷔 쇼케이스 현장

    29일 오후 4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걸그룹 ‘아이즈원’의 데뷔 앨범 ‘컬러*아이즈(Color*IZ)’ 쇼케이스가 열렸다. 아이즈원은 지난 8월 화제 속에 종영한 Mnet ‘프로듀스48’에서 국민 프로듀서의 투표로 선정된 12명의 멤버 장원영·미와자키 사쿠라·조유리·최예나·안유진·야부키 나코·권은비·강혜원·혼다 히토미·김채원·김민주·이채연으로 구성됐다. 데뷔 미니 앨범 ‘컬러 아이즈’의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는 ‘장밋빛 인생’이라는 뜻으로 아이즈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미 “투기과열지구에 부동산 전자계약 의무화 검토”

    김현미 “투기과열지구에 부동산 전자계약 의무화 검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투기과열지구에 부동산 전자계약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김 장관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의원이 투기과열지구 등에 전자계약 의무화를 시범적으로 적용하는 데 대한 의견을 묻자 이렇게 답했다. 김 장관은 “계약 자유 원칙에 반한다는 주장도 있을 수 있는데 이를 고려해 강 의원의 제안을 실현할 방안을 찾아보겠다”며 “여러 반론이 있겠지만 한 번 검토해 보겠다”고 말했다. 2016년부터 도입된 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은 부동산 매매나 임대차 계약시 종이 서류가 아닌 전자문서로 서류작성 등 거래절차 처리하는 제도다. 정부는 제도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전자계약제도 이용 회원에게 대출금리 우대 등 각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세원노출에 대한 막연한 우려 등으로 실제 이용률은 0.34%수준이다. 이와 함께 김 장관은 “국토부 산하기관 중에는 채용비리가 없었다”며 “각 기관별로 조사해 본 결과 정규직 전환 대상자들은 모두 비정규직 정규직화 발표 이전부터 근무했던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금리상승 민감한 차주 전국 243만명

    금리상승 민감한 차주 전국 243만명

    한국은행이 오는 11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은행 등에서 돈을 빌린 차주 가운데 금리 상승에 민감한 차주가 전국 243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자유한국당 추경호 의원이 29일 한국은행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위험대출보유자, 취약차주, 연체차주 등 금리 상승 민감 차주는 지난해 말 기준 전국 242만 9000명으로 집계됐다. 저축은행에서 신용 대출을 받았거나 카드사 대출이 2건 이상 있는 경우, 상호금융기관에서 2억원 이상 일시 상환 대출을 받은 사람, 5곳 이상 금융기관에서 대출이 있는 다중 채무자를 가리키는 고위험 대출 보유자는 115만 7000명이었다. 3개 이상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린 다중채무자이면서 저소득 또는 저신용자인 취약차주는 127만 8000명으로 나타났다. 또 5영업일 이상 연체한 연체차주는 62만 3000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금리 상승에 민감한 차주는 수도권 115만명(47%)이었으며 경기도(60만 6000명)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위험대출 보유자 중 자영업자는 14만 8000명으로 전체의 12.7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험 대출 보유자 중 자영업자 수는 2014년 말 9만 8000명에서 2015년 말 11만 2000명, 2016년 말 13만 1000명, 2017년 말 13만 9000명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추 의원은 “가계 및 기업대출의 규모가 막대한 만큼 금리인상 등 외부 요인에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앞으로 정부의 세심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아이즈원 데뷔 D-DAY ‘꿈이 현실이 되는 시간’ 쇼콘 Mnet 생중계

    아이즈원 데뷔 D-DAY ‘꿈이 현실이 되는 시간’ 쇼콘 Mnet 생중계

    데뷔를 앞둔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의 설렘과 굳은 각오가 느껴지는 인증샷이 공개됐다.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은 29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마이크 인증샷을 게재했다. ‘D-DAY 소녀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시간 少女たちの夢が現実となる時間’이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각자 손에든 마이크를 한 곳에 모으며 각오를 다지고 있는 아이즈원 열두 멤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꿈에 그리던 데뷔 무대를 앞둔 아이즈원 멤버들의 설레는 마음이 보는 이들에게도 전달되는 가운데, 과연 데뷔 쇼콘에서 이들이 어떤 공연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이즈원은 금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라이즈(COLOR*IZ)’ 발매에 이어 오후 8시 데뷔 쇼콘 IZ*ONE ‘COLOR*IZ’ SHOW-CON을 개최하며 정식 출격을 알린다. 아이즈원의 가요계 입성을 알리는 공식적인 첫 무대가 될 데뷔 쇼콘에서는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무대를 비롯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다양한 스테이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아이즈원의 데뷔의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이번 쇼콘은 케이블채널 Mnet 생방송과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해 글로벌 전역에 온라인 생중계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데뷔 D-1’ 아이즈원, 데뷔 앨범 커버 이미지 공개 ‘컬러풀 매력’

    ‘데뷔 D-1’ 아이즈원, 데뷔 앨범 커버 이미지 공개 ‘컬러풀 매력’

    ‘데뷔 D-1’ 아이즈원(IZ*ONE)이 비주얼처럼 화사한 데뷔 앨범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은 2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 온라인 커버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팀 특유의 밝은 분위기가 돋보이는 비비드한 색감의 의상을 입고 각자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아이즈원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깜찍한 포즈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는 센터 장원영을 포함한 아이즈원 열두 멤버는 앨범명 ‘컬러라이즈(COLOR*IZ)’처럼 컬러감 넘치고 화사한 이미지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뷔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둔 아이즈원은 오피셜 포토부터 데뷔 앨범 ‘컬러라이즈(COLOR*IZ)’ 트랙리스트, 전곡 하이라이트 메들리,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 준비한 티저 콘텐츠 공개를 모두 마치고 막바지 준비에 임하고 있다. 한편, 아이즈원의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라이즈(COLOR*IZ)’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이날 오후 8시부터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쇼콘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오프더레코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레스터 구단주 헬기 추락 사망, 로이터 “구단주 부녀가 함께 참변”

    레스터 구단주 헬기 추락 사망, 로이터 “구단주 부녀가 함께 참변”

    “모든 스태프들, 1군 팀 선수들이 리셉션 구역에서 모두 눈물을 글썽이며 어찌할줄 모른 채 서로를 위로하고 있었다. 오늘도 구단주는 VIP석으로 향하다 날 보고 ‘헬로 굿 이브닝’이라고 인사해줬다. 난 구단주 가족을 태국 방콕 자택에서도 본 적이 있는데 정말 좋은 분들이었다.” 27일(이하 현지시간) 웨스트햄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를 1-1로 비긴 레스터 시티의 구단주 비차이 스리바다나프라바가 탑승한 것으로 추정되는 헬리콥터가 킹파워 스타디움을 이륙한 직후 갑자기 주차장에 추락한 뒤 화염에 휩싸였는데 탑승자 전원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 이언 스트링거 BBC 해설위원은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안타까워했다. BBC는 한국시간 28일 낮 12시 30분까지 비차이 구단주가 헬리콥터에 탑승하고 있었는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가 뒤늦게 가족과 가까운 소식통이 이륙했을 때 비차이 구단주가 탑승하고 있었던 사실을 확인해줬다고 전했다. 로이터 통신은 스리바다나프라바 구단주와 그의 딸, 조종사 둘, 신원 미상인 한 명 등 모두 다섯 명이 탑승하고 있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하지만 구단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한국시간 밤 10시까지 구단주를 비롯해 5명의 사망을 확인하지 않고 있다. 한 목격자는 레스터 골키퍼 카스퍼 슈마이켈이 헬기가 추락한 지점으로 달려가는 것을 봤다고 전했다. 오후 5시 30분 킥오프해 7시 20분쯤 경기가 끝났고 헬기는 리셉션을 마치고 한 시간 뒤 이륙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평소에 비차이 구단주는 홈 경기가 열리는 스타디움을 찾아 응원하고 헬기를 타고 런던으로 돌아갔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국 억만장자인 비차이는 2010년 구단을 3900만 파운드(약 570억원)에 인수해 2014년 챔피언십에서 프리미어리그로 승격시켰다. 그는 3년 안에 유럽 대항전에 출전시키겠다며 1억 8000만 파운드(약 2630억원)를 쏟아붓겠다고 약속했다. 그리고 2016년 5월 토트넘이 첼시 원정에서 2-2로 비기는 바람에 리그 3패만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처녀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해 역대 팀 스포츠 사상 가장 놀라운 기적을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듬해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라 구단주의 약속도 지켰다. 그는 네 자녀의 아버지이며 면세점 킹파워 인터내셔널 창업자로 미국 경제 잡지 포브스가 집계한 태국 내 네 번째 부자이다. 프리랜서 사진기자인 라이언 브라운은 “엔진 소리가 멈추길래 뒤돌아섰더니 마치 쇠를 가는 듯한 굉음이 들려왔다. 헬리콥터가 조용해진 뒤 이제 뱅글뱅글 돌기 시작하며 제멋대로였다. 그런 뒤 커다란 폭발이 있었고 화염이 치솟았다”고 전했다. 이스트미들랜즈 앰뷸런스 서비스는 첫 신고 전화를 오후 8시 38분쯤 접수했다고 밝혔다. 레스터시티와 잉글랜드 대표팀 공격수였던 개리 리네커는 매치오브더데이(MOTD)를 마무리하면서 “끔찍한 날”이라고 돌아본 뒤 트위터에 “내가 진행했던 MOTD 가운데 가장 힘들었다. 레스터시티의 모든 분들과 함께 하고자 한다. 끔찍한 비극이며 가슴이 찢어진다”고 안타까워했다. 레스터 공격수 제이미 바디와 웨스트햄 구단도 안타까움을 담은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부고] 이재용(크루즈포유 대표)씨 모친상

    ▲ 김순한씨 별세, 이재용(크루즈포유 대표)씨 모친상= 27일 오전 1시 경기 안양 평촌 한림대평원 VIP 2호실, 발인 29일 오전 8시. ☎ 031-382-5004.
  • 정원 울타리에 발 낀 채 꼼짝 못하는 야생 여우

    정원 울타리에 발 낀 채 꼼짝 못하는 야생 여우

    매우 영리한 동물로 알려진 야생 여우가 진퇴양난에 빠진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잉글랜드 본머스의 한 가정집 정원 울타리에 앞발이 낀 야생 여우가 발견,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배고픈 여우는 가정집 정원에 들어가기 위해 울타리를 오르는 과정에서 운나쁘게도 나무 울타리 사이에 앞발이 낀 상태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23일 오전 6시 45분께 신고전화를 받은 도싯 앤 월트셔 소방서 측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으며 울타리에 앞발이 낀 채 서 있는 상태의 여우를 발견했다. 소방서 측은 처음엔 소방관 한 명을 현장에 투입해 상황을 살폈지만 안전한 여우의 구조를 위해 전문 동물구조팀의 도움이 필요했다. 도싯 앤 월트셔 소방서 측은 영국동물애호협회(RSPCA)의 협조하에 지역 수의사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잠시 뒤 현장에 도착한 수의사의 도움을 받아 야생 여우를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가 시작된 지 거의 1시간만인 7시 45분께 자유를 되찾은 여우는 야생으로 유유히 도망쳤다. 도싯 앤 월트셔 소방서 측은 야생 여우는 외관상 부상이 없었으며 안전하게 숲으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사진= Dorset and Wiltshire Fire and Rescue Servic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메건 마클, 임신중에도 빛나는 ‘단아한 미모’

    [포토] 메건 마클, 임신중에도 빛나는 ‘단아한 미모’

    메건 마클 영국 왕자비가 27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상이 군인들의 올림픽인 ‘인빅터스 게임(Invictus Games)’중 휠체어 농구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EPA·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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