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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몰, 2010 상반기 분석 ‘오아시스(O·A·S·I·S)’

    e몰, 2010 상반기 분석 ‘오아시스(O·A·S·I·S)’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1번가는 2010년 상반기를 분석한 결과 e몰 소비시장이 오아시스(OASIS) 형태를 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오아시스는 영문 스펠링의 첫 글자를 조합해 만든 표현으로 ▲ O(On-line):온라인 매출 사상 최대 및 사업 강화, ▲ A(advance): 오픈마켓의 유통마케팅의 리딩 및 온·오프라인의 제휴, ▲ S(Sport): 월드컵, 스포츠, 캠핑 관련 상품 증가, ▲ I(Iphone): 아이폰 스마트폰 관련 용품 인기, 어플 서비스 시작, ▲ S(staple foods): 온라인 쌀, 과 일, 채소 등 주요 식품 쪽의 시장 확대에 대한 이슈들이 풍성한 시기라고 분석했다. ◆ O(On-line):온라인 매출 사상 최대 및 온라인 사업 강화 지난 5월말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쇼핑몰의 올 1분기 결산 거래규모는 5조 9,060억원을 기록, 온라인쇼핑몰 탄생 이후 사상 최대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 수치는 작년 동기 대비 26% 가량으로 거래규모가 상승한 형태다. 온라인 쇼핑이 유통 강자로 군림하자 신세계를 필두로 오프라인 대형마트 강자들도 온라인사업에 두드러진 관심을 보인 바 있다. 먼저 신세계몰, 이마트몰 운영하는 신세계는 지난 1월 온라인사업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고 업계 1위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했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은 온라인몰인 신세계몰에 프리미엄 식품관을 입점 시켰다. 홈플러스도 지난 5월 신선식품 및 가공식품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자사 인터넷쇼핑몰의 상품구색을 대폭 확대함으로써 2013년 온라인 종합쇼핑몰 1위로 올라서겠다고 선언하고 나섰다. 이밖에 롯데슈퍼는 롯데닷컴과 G마켓에 입점했으며 농협NH쇼핑은 CJ몰에 입점했다. ◆ A(advance):11번가의 약진 및 온·오프라인과의 제휴 온라인쇼핑 시장의 마케팅 경쟁 속에서 오픈마켓 업체 빅3의 약진도 두드러졌다. 11번 가를 비롯한 G마켓, 옥션 등 오픈마켓 업체들의 약진 비결은 2009년 무조건적인 매출상승을 따르기보다 기존 온라인 쇼핑시장의 문제점을 타파하는 획기적인 시스템들을 도입했다. 2010년 본격적인 상반기 소비자 혜택 강화를 위한 ‘마케팅 올인 시대’를 선포하면서 이뤄진 것. 지난 4월 ‘11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으로 포문을 연 뒤 할리데이비슨, 우주여행 등 유니크한 상품들을 선보이며 온라인몰의 중저가 이미지를 고급스럽게 변모하는 노력을 시행했다. 온라인 속으로 오프라인이 들어오는 제휴사업도 왕성해졌다. 11번가의 경우 지난 5월부터 AK백화점에서 패션 브랜드 상품 3만개를 판매하고 있다. 옥션은 옥션마트시스템(AMS)을 구축하고 홈플러스, 롯데마트를 입점한 바 있으며 11번 가 역시 롯데마트와 입점을 논의 중이다. ◆ S(Sport):월드컵, 스포츠, 캠핑 관련 상품 증가 e몰에서는 상반기 스포츠를 빼놓을 수 없는 대목이다. 1~3월에는 동계올림픽에 참가해 돌풍을 일으킨 김연아는 물론 이승훈, 모태범 등의 금메달 리트스들의 열광으로 인해 스케이트와 스키 용품들이 대중화 바람을 탔다. 11번가에 따르면 평년 대비 40% 가량이나 그 수요가 대폭 늘어났으며 동계올림픽의 흐름을 타고 월드컵 시즌 응원용품들이 그 자리를 이어갔다. 붉은 색상의 티셔츠는 물론 야광뿔, 부부젤라 등의 월드컵 응원용품 등은 11번가의 일평균 4천개 가량 판매됐으며 대량으로 물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많았다. 월드컵 막바지부터는 휴가를 앞세운 레포츠 상품들이 판매 호조를 불러오고 있다. 특히 1박2일 TV프로의 인기와 더불어 캠프족들의 수요가 늘면서 캠핑용품에 대한 매출이 급상승해 6월 들어 주간 평균 1만5천여 건이 판매되고 있다. ◆ I(Iphone):아이폰 스마트폰 관련 용품 인기 아이폰을 중심으로 ‘스마트폰 열풍’이 불면서 온라인몰에서는 스마트폰 케이스나 액정 보호대, 거치대, 전용 스피커 등도 대거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몰들은 스마트폰 관련 상품뿐 아니라 ‘모바일 쇼핑 사업’에 적극 뛰어들었다.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데 제약이 없어지자 모바일 쇼핑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중점을 둔 것. 소셜네트워크(SNS)를 이용한 마케팅도 두드러졌다. 11번가는 블로그나 카페에 직접 쇼핑정보를 제공하는 ‘11번가 2NE1 웹 위젯’ 서비스를 4월 개시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11번가의 쿠폰·적립행사, 광고모델 2NE1 이미지·CF동영상을 네티즌에게 전달하고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했다. 또 6월 초 모바일 웹,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을 오픈해 일평균 5천명의 고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최근 트위터를 통해서도 오픈한 상태다. ◆ S(staple foods): 쌀·과일·채소 등 주요 식품 온라인 시장 확대 온라인을 통해 쌀은 물론 과일, 생선, 채소 등 주요 식품들의 온라인 구입도 상반기 눈에 띄게 급증했다. 1~3월 전국의 이상기온 현상으로 인해 오프라인에서는 생선, 과일, 야채 등의 가격이 급등한 것과 달리 온라인에서는 신선 제품들이 할인점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았을 뿐만 아니라 현지 직배송 등의 배송 시스템을 개선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NTN포토] 한고은 ‘CF 한 장면 같죠?’

    [NTN포토] 한고은 ‘CF 한 장면 같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4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KBS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의 특집 프로젝트 ‘2010 희망로드 대장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한고은이 옷을 입고 있다.’2010 희망로드 대장정’은 오는 6월 말부터 7월 말에 걸쳐 5편이 방송되며 10월 말에 나머지 5편이 방송될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뜨형-소개팅녀’ 정모레, 알고보니 ‘김치버거女’

    ‘뜨형-소개팅녀’ 정모레, 알고보니 ‘김치버거女’

    새롭게 등장한 신인 정모레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과거 ‘김치버거녀’로 광고에 출연했던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의 ‘내 주인을 소개합니다’ 코너에 소개팅녀로 출연한 정모레는 빼어난 외모로 네티즌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정모레는 방송이 끝난 후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리며 그가 누구인지 네티즌들 사이 관심이 폭주하고 있는 가운데 2005년 ‘김치버거녀’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광고 속 그녀는 지금처럼 밝고 환한 미소로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한다. 이외에도 정모레는 지난 2005년 KBS 2TV 월화드라마 ‘러브홀릭’에 이윤종 역으로도 출연한 바 있으며 중3때 데뷔해 각종 CF와 드라마에서 활동한 바 있는 연기자다. 한편 ‘뜨거운 형제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일요일 일요일 밤에’ 게시판을 통해 “소개팅녀들 여신포스 작렬”, “정모레 내 이상형!!”, “나도 저 소개팅 하고 싶네” 등의 글로 정모레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롯데리아’ 광고 동영상 캡처. MBC ‘일밤-뜨거운 형제들’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여대생 기숙사’

    [이용철의 영화 만화경] ‘여대생 기숙사’

    4학년의 첫 번째 파티가 벌어지던 밤, ‘세타 파이’ 여대생 기숙사의 여섯 아이들은 돌이키지 못할 실수를 저지른다. 농담으로 시작된 철부지 장난질은 한 아이의 죽음을 불렀고, 남은 여대생들은 그 사건을 비밀에 부치기로 침묵의 맹세를 한다. 8개월 뒤 졸업 파티 날, 다섯 여대생에게 잊고 싶은 기억을 상기시킬 메시지가 도착한다. 우정에 금이 가 서먹했던 아이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죽음의 경고에 맞서 사투를 벌인다. 올해 극장에 걸리는 영화들의 경향 중 하나는 ‘80년대의 향수’다. 스크린과 TV의 인기 작품인 ‘타이탄족의 멸망’ ‘나이트메어’ ‘베스트 키드’ ‘A 특공대’ 등이 이미 관객과 재회했으며, 80년대의 액션 히어로들이 총 출동하는 ‘익스펜더블스’가 머지않아 열기의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관객과 평단의 뭇매를 맞은 ‘나이트메어’ 같은 경우도 있지만, ‘베스트 키드’에서 보듯 몇몇 리메이크 영화들은 안일하게 특수효과를 더하거나 옛 인기를 재활용하는 수준을 넘어선다. 그렇다면 조금 뜬금없는 방문인 ‘여대생 기숙사’는 어떨까? 한국 개봉 당시 그리 열광적인 반응을 얻지 못한 ‘여대생 기숙사’(1983)는 공포영화 장르의 팬들로부터도 지지를 얻는 작품이 아니다. 무언가 흥미를 유발하는 단어인 ‘여대생’과 ‘기숙사’를 조합해 얄팍한 돈벌이에 나선 영화였으니 당연한 결과였다. 그걸 리메이크한 영화에서 대단한 변신을 기대할 수는 없겠으나, ‘여대생 기숙사’(2009)는 최소한 ‘시시한 재탕’이란 평을 듣지 않을 정도는 된다. 슬래셔 영화에다 요즘 아이들의 트렌드를 적당히 가미한 ‘여대생 기숙사’는 피서용 공포영화로 딱 추천할 만하다. 복수라는 단순한 플롯을 따른 원작영화가 인물과 이야기의 구성 면에서 허술한 반면, 리메이크는 각 인물의 개성에 초점을 맞춰 잔재미를 구사한다. 복수 같은 따분한 설정은 아예 던져버린 채, 다섯 아이들의 스타일이 충돌하면서 이야기가 절로 전개되도록 구성해 놓았다. 미래를 위해서라면 현실의 죄악 따위는 과감히 무시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손가락질을 해도 좋다. 기성세대는 미래가 과거의 반영이라고 점잖게 충고하고 싶겠지만, ‘여대생 기숙사’는 공포영화로서 조롱을 십분 이용하겠다는 투다. CF를 찍다 ‘여대생 기숙사’로 데뷔한 스튜어트 헨들러는 초보 감독의 욕심을 오프닝 크레디트에 드러낸다. 초를 다루다 시간의 예술을 맞이한 그는 아이들의 파티 장면을 컷 없이 담아 시각적 성찬을 꾀했고, 그 외에도 아기자기한 아이디어로 슬래셔 영화의 단순함을 탈피하는 묘기를 부린다. 고전 공포영화의 풍모가 살아 있는 우물 세트의 미술과 촬영도 인상적이다. 예쁘장한 배우들 사이에서 우울한 표정으로 연기하는 캐리 피셔는 ‘여대생 기숙사’의 유일한 슬픔이다. 세월 앞에 무너진 레이아 공주를 보면서 어찌 그렇지 않겠나. 영화평론가
  • 이외수, 아들과 종신 노예계약? 광고계 ‘입성’

    이외수, 아들과 종신 노예계약? 광고계 ‘입성’

    소설가 이외수가 CF 감독인 아들 이한얼씨의 러브콜을 받아 광고 나들이에 나섰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이외수와 개그맨 박성광의 광고 촬영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외수는 “내 아들이 엄마하고 상의해서 나를 광고계로 끌어들인 거 같다”며 “사랑을 빙자한 종신 노예계약이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광고를 찍게 된 남편에 대해 아내 전영자씨는 “보다 발전된 작품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응원했고, 사진작가인 차남 이진얼씨도 몸소 현장을 방문해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외수는 ‘술사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외수는 “일반적으로 주량은 병 숫자로 얘기하지만 저는 무박 4일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수.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식 “내 딸은 성우 박지윤” 관심집중

    박용식 “내 딸은 성우 박지윤” 관심집중

    전두환 전 대통령의 외모를 빼닮은 탤런트 박용식이 그의 ‘성우 딸’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TBC 공채 4기로 시작해 올해로 연기인생 43년차를 맞은 박용식은 11일 방송된 KBS 2TV’여유만만’에 출연해 과거 대통령을 닮았다는 이유로 방송출연 정지를 당하게 된 사연 등 그동안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특히 이날 방송된 VCR의 내레이션을 박용식의 딸이자 KBS 성우 31기인 박지윤이 직접 맡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성우 박지윤 씨는 지난 2006년 KBS 성우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TVN 이뉴스 ‘비하인드뉴스’와 스트리온 ‘토크앤시티3’ 내레이션, KBS TV애니메이션 ‘앨리언트헌터’ ‘꼬마신선타오’ ‘파워레인저 엔진포스’에서 성우로 활동했다. 박지윤 씨의 목소리로 이뤄진 CF로는 ‘한방상품려’와 ‘델몬트’ ‘생각대로T’ 등이 있다. 또 지난해 12월엔 프리랜서 성우 정형석씨와 백년가약을 맺으면서 ‘성우 커플’ 탄생을 알린바 있다. 한편 박용식은 이날 미모의 아내와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별장 같은 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방송캡처, 큐앤놀이터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돈연아’ 악플에 오기로 더 연습”

    김연아 “‘돈연아’ 악플에 오기로 더 연습”

    ’피겨퀸’ 김연아가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연아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CF를 많이 찍는다고 ‘돈연아’라고 하더라.”며 자신에 대한 악플들에 대해 먼저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연아는 자신의 거침없는 답변에 당황하는 MC들에게 “성적이 안 나오면 광고를 많이 찍고 놀다가 연습 못해서 그렇다고 하더라.”며 “‘정말 못하면 욕을 많이 먹겠구나.’란 생각이 들어 그런 소리를 안 듣기 위해서 오기로 더 열심히 연습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연아는 “사실 광고는 TV에 나올 때마다 새로 찍는 게 아니라 한 번 찍으면 계속 나오는 것이다. 촬영하는 데 하루도 채 안 걸린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아는 또 가장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던 광고로 노래에 맞춰 손으로 부채질춤을 췄던 에어컨 광고를 꼽으며 “여러 사람 앞에서 춤출 때 창피했다.”고 당시 소감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김연아는 이날 박태환 선수, 이특, 장근석 등과 자신을 둘러싼 핑크빛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단호하게 부인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이완 스타’ 린즈링, 각선미 조작설 ‘굴욕’

    ‘타이완 스타’ 린즈링, 각선미 조작설 ‘굴욕’

    타이완 최고의 스타로 손꼽히는 영화배우 린즈링(35)이 최근 ‘각선미 조작설’에 휩싸였다. 174cm 큰 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린즈링은 특히 길고 가는 다리라인을 가져 ‘아시아 최고의 각선미’란 찬사를 받아왔다. 그러나 최근 그녀가 광고 촬영한 원본 사진이 인터넷에 유포됐고 “포토샵 기술로 탄생한 각선미였다.”는 타이완 네티즌들의 포토샵 조작의혹이 빗발쳤다. 실제로 문제의 사진에서 린지링의 다리라인은 패션화보나 TV광고에서 보여줬던 완벽한 각선미와는 거리가 있었다. 다소 두꺼운데다 불룩한 다리 근육이 강조돼 보인 것. 타이완 네티즌들은 “린즈링이 포토샵으로 다리를 날씬하게 줄여온 게 확실하다.”, “남자보다 다리 근육이 더 발달한 것 같다.”며 조작설을 강하게 주장했다. 일부 타이완 언론매체들도 “린즈링이 각선미 포토샵을 했던 것이 드러나 남성팬들이 뒷걸음칠 정도로 놀라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린즈링 측은 이 같은 논란에 묵묵부답이다. 한편 린즈링은 거장 우위썬 감독의 블록버스터 대서사극 ‘적벽대전’에 출연하며 중화권 스타로 발돋움 했으며 남성잡지 FHM 타이완판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00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5년 전 CF촬영 도중 부상을 당했을 당시 가슴확대수술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며 올해 초 매년 최악의 영화와 배우를 선정하는 래즈베리상의 중국판 ‘금빗자루상’을 차지해 ‘가장 연기 못하는 배우’란 오명을 뒤집어 쓰는 등 뜨거운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진=티티몹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효림, 팔색조 바비인형 변신

    서효림, 팔색조 바비인형 변신

    배우 서효림이 다양한 동작과 표정을 담은 화보를 통해 매끈한 몸매를 드러냈다.서효림은 최근 잡지 TV&STYLE 3호 화보 모델로 기용돼 카멜레온과 같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그녀는 긴 머리카락과 황금비율 몸매로 바비인형을 연상시켰다.한편 서효림은 KBS 1TV 일일드라마 ‘바람 불어 좋은 날’ 극중 장만세 역, KBS 2TV ‘뮤직뱅크’ MC 등으로 맹활약 중이며 각종 영화와 드라마, CF 관계자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사진 = (주)웰메이드스타엠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승호, 차기작은 ‘아이언맨’?

    유승호, 차기작은 ‘아이언맨’?

    국민남동생 유승호가 ‘아이언맨’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평소 ‘슈퍼맨’이 되는 게 꿈이라고 말해왔던 유승호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슈퍼히어로가 된다면 누가 되고 싶나?”라는 리포터 박슬기의 질문에 “가능하다면 아이언맨이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최근 아이언맨2’를 봤다.”며 “나중에 그런 역할(아이언맨)을 꼭 한 번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은 유승호의 과자CF 촬영 현장에서 이뤄졌으며 촬영 현장에 찾아온 누나 팬들의 열렬한 반응에 부끄러워하는 유승호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한편 유승호는 인터뷰 도중 최근 중간고사를 마쳤다며 자신의 근황을 소개하고 “‘공부의 신’에서 알려준 공부방식이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결혼해서 아이 낳는게 꿈”

    신세경 “결혼해서 아이 낳는게 꿈”

    팔색조 신세경이 “결혼해서 아이 낳는 게 꿈”이라고 고백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탤런트 신세경은 “10년 후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라는 리포터 이성배의 질문에 “결혼에서 아이낳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기와 노래, 춤 가운데 자신이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연기라고 강조하며 “10년 후엔 더 성숙해져서 좋은 연기 보여드리고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인터뷰는 신세경의 화장품CF 촬영현장에서 진행됐으며 신세경은 짙은 스모키 화장과 누드 톤의 립메이크업으로 멋을 낸 가을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인터뷰 도중 “지하철 타는 것을 좋아한다.”며 “사람들이 (옆사람에게) 무관심해서 잘 몰라본다. 간혹 알아보는 팬들이 있는데 (저를) 해치는 분들 아니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천정명-고현정, 드라마선 ‘연인’ 이제는 ‘절친’

    천정명-고현정, 드라마선 ‘연인’ 이제는 ‘절친’

    배우 천정명과 고현정이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고현정은 오는 13일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팬미팅’ 자리를 갖는다.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 예정인 고현정의 팬미팅은 평소 절친한 사이로 소문난 천정명이 참석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천정명의 게스트 출연 소식이 화제로 떠오르면서 천정명의 공식 사이트는 문의 쇄도로 트래픽 초과된 상태. 천정명은 현재 13일 당일 예정됐던 스케줄을 조정하며 팬미팅에 참석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현정과 천정명은 지난 2006년 MBC 수목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연상 연하 커플로 열연했다. 두사람은 드라마 촬영이 종료된 후에도 “실제 연애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킬 만큼 두터운 우정을 쌓아왔다. 한편 천정명은 지난 3일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마지막회를 마치고 각종 화보 및 CF 촬영, 그리고 일본 방문 등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탤런트 A - CF모델, 성폭행 여부 진실 공방

    탤런트 A - CF모델, 성폭행 여부 진실 공방

    탤런트 A가 여성 CF모델 B를 성폭행한 혐의로 25일 불구속 입건됐다. A는 지난 5일 “다른 친구들이 올 것이다. 집에 가서 한 잔 더 하자”고 B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성폭행했고 이 과정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CF모델 B는 경찰 조사에서 “동영상 촬영 자체를 몰랐고 성관계도 내 의사에 반한 것이다.”고 진술했으며 A는 “성관계는 물론 동영상 촬영 역시 합의하에 진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와 B양 간에 합의 조정이 힘겨울 것으로 예상돼 곧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의가능성은 매우 희박한 상태로 성폭행, 동영상 유포 등 성폭력 범죄로 인한 가중 처벌은 불가피할 것을 보인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A와 B는 약 3개월 전 지인과의 모임에서 만난 사이며, 지난 5일 사건이 있던 날 역시 여러 지인들과 함께 어울려 술을 마셨다.”고 전했다. A는 2008 TV 단막극을 통해 데뷔, 최근 종영한 공중파 TV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 A는 ‘강간 및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네티즌 수사대가 A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혈안이 된 가운데 유력한 용의자로는 현재 2008년 단막극을 통해 데뷔한 K씨가 올랐다. 한편 각종 온라인 파일공유 사이트에는 ’CF모델 성폭행 동영상’ 이라는 이름의 동영상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어 제2의 피해가 우려되고있다. 네티즌들은 이번 사건이 한 여자의 인생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예민한 부분을 다루고 있어 “여성 CF모델의 실명까지 밝히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혼혈 아역★로 떠오른 ‘꽃아기’ 3인방 총집합

    혼혈 아역★로 떠오른 ‘꽃아기’ 3인방 총집합

    ‘정답소녀’ 김수정이 혼혈아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정답입니다.”를 외치며 주목받은 김수정은 귀여운 얼굴과 장난으로 삼촌, 이모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역스타다. 최근 김수정이 4분의 1의 러시아인 쿼터혼혈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문메이슨, 대니얼 현우 라샤펠 등 ‘인형외모’를 자랑하는 혼혈 아역 스타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리틀 닉쿤’으로 유명한 아역배우 문 메이슨은 장근석 주연의 영화 ‘아기와 나’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문메이슨은 캐나다인 아빠와 한국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아역스타로 2PM 멤버 닉쿤을 닮은꼴 외모로 이미 두터운 팬층을 거느리고 있다. 대니얼 현우 라샤펠 역시 지난해 SBS ‘스타킹’에 닉쿤 닮은꼴로 출연, 현재 의류 잡지모델과 각종 장난감 CF, 화보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공개된 인형외모 3인방에게 ‘꽃아기’라는 닉네임을 지어준 후 “역시 우월한 유전자에는 이유가 있었다.”, “내 외모는 왜 된장풍인가. 나도 인형외모 갖고 싶다.”, “문메이슨네는 형제들이 다 ‘꽃아기’던데 완전 우월해.”, “수정이는 혼혈이라 그래도 말하는거 들어보면 완전 구수하다. 그게 더 매력.”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사진 = 문메이슨 미니홈피, Ture Mama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줄날줄]남편의 자격/이순녀 논설위원

    요즘 인기있는 TV 예능프로그램 중 하나가 ‘남자의 자격’이다. ‘남자라면 죽기전에 꼭 해야 할 일 101가지’를 모토로 평균 연령 41세의 아저씨 연예인 7명이 온갖 체험을 통해 대한민국 보통 남성들의 의식과 생활상을 현실감 있게 보여 줘 공감대를 얻고 있다. 다양한 에피소드 가운데 가사체험이 있었다. 아내가 사라졌다는 가정하에 집에 남겨진 이들은 밥짓기와 청소, 빨래 같은 가사일 앞에서 어쩔 줄 몰랐다. 전기밥솥 버튼 한번 누른 적 없다는 이경규는 집에선 손 하나 까닥하지 않는 이 시대 평균적인 중년가장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그나마 상대적으로 연령이 낮은 김성민이 의욕적으로 장을 보고, 요리를 하는 장면은 꽤 인상적이었다.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가사와 육아분담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은 점차 달라지고 있다. 사회 트렌드를 반영하는 CF가 단적인 예다. 아내를 위해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하는 남편, 아내를 대신해 아이를 안고 쩔쩔매는 젊은 아빠의 모습을 TV 광고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음식물쓰레기를 들고 엘리베이터를 탄 중년 남성이 냄새 때문에 따가운 시선을 받는다는 내용의 음식물처리기 광고도 기억난다. 불과 2~3년만의 변화다. 하지만 현실은 아직도 갈 길이 멀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를 보면 가사를 공평하게 나눠야 한다고 응답한 남편은 17.4%에 불과했고, 실제 이를 행동으로 옮기는 경우는 8.7%였다. 맞벌이 가정에서 아내가 살림에 투자하는 시간은 2시간38분인 데 비해 남편은 고작 24분에 그쳤다. 남편의 휴일활동 첫째는 TV와 비디오 시청이지만 아내는 가사에 휴일을 가장 많이 할애했다. 가사 분담에는 이렇듯 인색하면서도 여성이 직업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응답한 남성이 무려 81.5%에 이른다니 그저 놀라울 뿐이다. 이제 가사분담은 남편의 선택이 아니라 자격이다. 가사분담률이 높은 가구가 둘째 아이를 출산하는 확률이 높다고 한다. 영국 한 대학의 연구결과 남편이 집안일을 많이 도울수록 이혼율이 낮고 가정이 안정적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통계청의 조사에서 전체 남편의 70.6%가 아내에 대해 만족하다고 답한 반면 아내의 남편에 대한 만족도는 60.8%에 그친 것도 가사분담을 둘러싼 불만이 반영됐을 것으로 보인다. 남편들이여,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하겠다.’는 결혼 전 감언이설의 실천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자기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히려는 행태만 보이지 않길 바랄 뿐. 이순녀 논설위원 coral@seoul.co.kr
  • ‘올인, 신중’..日공략에 나선 걸그룹의 자세

    ‘올인, 신중’..日공략에 나선 걸그룹의 자세

    최근 카라 티아라 포미닛 소녀시대 등 걸그룹들이 연이어 일본진출에 나섰거나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걸그룹 신드롬’의 주역이었던 이들이 비슷한 시기에 일본공략에 나서면서 또 한 번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최근 유리와 써니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하차한데 이어 해외활동을 이유로 4주간 출연계약을 했던 제시카 역시 다음달 7일 방송을 끝으로 KBS 2TV 출산장려버라이어티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한다. 앞서 태연은 뮤지컬과 해외활동을 이유로 2년간 진행을 맡아왔던 MBC 라디오 ‘태연의 친한친구’ DJ자리에서 물러났다. 아직까지 서현과 윤아가 각각 MBC ‘우리 결혼했어요’, SBS ‘패밀리가 떴다2’에 출연하고 있지만 소녀시대는 일본 및 아시아진출에 ‘올인모드’로 들어간 셈이다. 앞서 일본에 진출한 동방신기, 보아 등 SM소속 가수들이 그간 현지 활동에만 전념했다는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소녀시대 역시 당분간 국내활동을 전면 중단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최근 일본에서 기자회견과 미니콘서트를 겸한 팬클럽 창단식을 갖고 오는 8월 일본에 정식 데뷔할 것임을 알린 카라는 아직까진 여유로운 모습이다. 유리와 써니가 ‘청춘불패’에서 하차한 것과 달리 구하라는 오히려 ‘공부하는 전문 농업인으로 거듭나기’ 미션을 위해 오는 7월 농기계 운전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할 예정인 것. 그도 그럴 것이 카라는 구하라가 이미 데뷔 초부터 일본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데다 카라에 대한 현지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일본 기자회견 당시 200여명의 현지 취재진들과 일본음악협회 회장 등 대형 관계자들이 참석해 카라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 일본 대형음반사인 유니버셜 뮤직JAPAN과 손잡았다는 점도 든든하다. 일본에 진출하는 국내 가수들이 일반적으로 쇼케이스, 기자회견, 콘서트 등으로 진출을 알리는 것과 달리 티아라는 CF로 먼저 얼굴을 알리는 독특한 행보를 보였다. 한국 걸그룹의 일본 진출과 관련, 현지의 CF를 통해 데뷔한 것은 이례적인 일. CF는 하루에도 수백번 반복된다는 점에서 인지도를 쌓기 위한 티아라의 선택은 현명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티아라는 CF 배경음악을 직접 부른데다 벨소리 등 음원 서비스를 통해 일본팬 귀를 공략하는 등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티아라는 5월 중 일본에서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반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들 외에 포미닛은 지난 19일 미니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를 발매하고 국내활동에 나섰지만 앞서 카라와 마찬가지로 유니버설 뮤직JAPAN과 손잡고 일본공략에 나섰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데뷔앨범 ‘뮤직’(Muzik)을 발매하고 도쿄에서 개최한 단독콘서트 전석매진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현아는 ‘청춘불패’ 하차를 결정함으로써 국내활동과 향후 일본 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각 소속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닉쿤, 상큼한 매력으로 별명 얻어...’펄피가이’

    닉쿤, 상큼한 매력으로 별명 얻어...’펄피가이’

    2PM 닉쿤이 ‘Pulpy 가이’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었다. 닉쿤은 최근 경기도 파주 영어마을에서 진행된 미닛메이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상큼한 매력을 뽐내 ‘Pulpy 가이’라는 호칭으로 불리게 됐다. ‘미닛메이드 with Pulpy’ 를 통해 일상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CF에서 닉쿤은 과일 속 펄피(Pulpy)의 상큼한 느낌처럼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당시 촬영 현장에서 닉쿤은 “적당히 마셔라”는 감독의 제안에도 불구, ‘미닛메이드 with Pulpy’ 모델로서의 사명감을 불태우며 7리터의 음료를 마셨다고 알려졌다. 이에 그는 촬영 중간 중간 턱걸이, 팔 굽혀 펴기 등의 운동으로 소화를 시키고 다시 촬영에 임하는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닉쿤이 출연한 ‘미닛메이드 with Pulpy’ TV CF는 5월 22일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효민, 쌍꺼풀 성형?...네티즌 “확실히 달라졌다”

    ‘티아라’ 효민, 쌍꺼풀 성형?...네티즌 “확실히 달라졌다”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성형 의혹을 받고 있다.최근 한 연예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K 이동통신사의 휴대전화 CF에 출연 한 효민의 사진과 함께 쌍꺼풀 성형을 의심하는 글이 게재됐다.이를 올린 한 네티즌은 “과거와 달리 효민의 눈이 상당히 달라졌다.”고 운을 뗀 후 “마치 불과 몇 시간 전에 쌍꺼풀 수술을 받은 사람처럼 눈꺼풀이 퉁퉁 부어있다.”고 밝혔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수술을 한 것처럼 부어있다.” “만약 수술을 했다면 안타까울 뿐이다. 이전 모습이 훨씬 예쁘다.” “확실히 눈이 달라졌다.” 등 의심하는 댓글들을 달았다. 특히 앞서 효민은 지난 3월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쌍커풀이 자꾸 풀려 고민이다.”라고 털어놓은 바 있어 도마 위에 오른 성형논란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달 27일 월드컵 16강 기원송 ‘위 아 더 원’(We are the one)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공개하며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 ‘네이트 판’,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남구 전자정부, 각국서 벤치마킹

    강남구 전자정부, 각국서 벤치마킹

    강남구가 전자정부의 세계적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강남구의 전자정부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외국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12일 강남구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웨이팡시 주문구 대표단이 전자정부 행정시스템을 견학한 데 이어 13·14일에는 일본 사가현(縣) 의원 22명이 전자정부를 배우기 위해 구청을 방문한다. 일본 규수 북서쪽에 위치한 사가현은 지난 2004년 강남구와 ‘정보화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래 사가현 기간행정시스템 구축을 위해 매년 다양한 계층이 구를 방문해 견학하고 있다. 이들은 13일 오후 2시 지역 내 ‘구룡 초등학교’ 전자도서관 견학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방문일정을 시작한다. 구로부터 전자정부시스템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을 듣고, TV전자정부 시스템과 KIOSK를 직접 체험하는 한편 실무자와의 질의답변 시간도 갖는다. 앞서 지난 3월엔 하라구치 가즈히로 총무대신 등 일본 정부 공무원 16명이 전자정부 시스템을 견학하고 돌아갔다. 구의 전자정부시스템은 지난해 뉴욕에서 열린 ‘2009 ICF 글로벌 정보화도시 콘퍼런스(Building The Broadband Economy 2009)’에서 주요 이슈로 다뤄지는 등 세계적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구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TV전자정부 시스템을 구축하고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등 주민들의 실생활에 편리한 각종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며 우리나라 최고의 전자정부로 인정받고 있다. 김재룡 전산정보과장은 “앞으로 구의 뛰어난 전자정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비스 분야를 더욱 늘려나갈 방침”이라며 “특히 금년에는 ‘사랑의 PC 무상 보급’ 등 친환경 정보기술(Green IT)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비, 美 MMA 최종 후보 5인 선정 ‘CF속 꿈 이룰까’

    비, 美 MMA 최종 후보 5인 선정 ‘CF속 꿈 이룰까’

    월드스타 비의 꿈이 CF를 벗어나 현실로 이뤄진다. 비는 지난해 2월 꿈이 실현되기를 기원한다는 ‘비비디 바비디 부 캠페인’ CF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뮤직 어워드’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톱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당시 ‘생각만 하면 생각대로’라는 CF 모토대로 광고속에서나 가능하던 비의 원대한 꿈이 실현 가능성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국 ‘엠티비닷컴’(MTV.com)은 13일(한국시간) ‘MTV 무비 어워드’(MTV Movie Awards)의 각 부문 최종후보자를 발표하고 수상자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오픈했다. 비는 세계적 명사들인 안젤리나 졸리, 채닝 테이텀, 크리스 파인, 그리고 샘 워싱턴과 함께 ‘가장 화끈한 액션스타(Best Ass Kicking Star)’의 최종 후보 ‘베스트5인’에 선정됐다. 이는 비가 영화 ‘닌자 어쌔신’(Ninja Assassin)으로 브래드 피트, 톰 크루즈, 브루스 윌리스, 크리스천 베일, 제라드 버틀러, 휴 잭맨, 맷 데이먼 등 액션에 능한 스타들을 재치고 얻은 성과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쩌면 ‘비비디 바비디 부CF’가 현실이 될지도 모르겠다.”, “수상 소감으로 ‘비비디 바비디 부’ 한번 외쳐주시길”, “안그래도 MTV 후보 선정 소식 듣자마자 이 CF가 생각났다.” 등 소감을 남겼다. 한편, 최종 수상자 온라인 투표는 5월 12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되고 최종 투표결과는 6월 6일 일요일 오후9시에 생방송되는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 = 이동통신 T ‘비비디 바비디 부’CF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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