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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강혜정 남동생 수트 입은 모습 보니 “짙은 쌍커풀 강혜정 쏙 빼닮아”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강혜정 남동생 수트 입은 모습 보니 “짙은 쌍커풀 강혜정 쏙 빼닮아”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강혜정 남동생 수트 입은 모습 보니 “짙은 쌍커풀 강혜정 쏙 빼닮아” 가수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의 딸 이하루가 외할아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키우는 맛에 산다’를 주제로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외할아버지, 외삼촌과 함께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물고기 구경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하루의 외할아버지와 외삼촌은 짙은 쌍커풀이 강혜정과 꼭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루는 외할아버지에게 “그런데요, 할아버지 왜 물고기 좋아해요?”라고 물었다. 외할아버지는 “잡는 것도 재미있고 맛있어서 좋다”고 답했다. 평소 하루의 남다른 물고기 사랑을 알고 있던 외삼촌은 “하루 성향이 아버지와 비슷하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남동생 이번에 처음 공개한 건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정말 쌍커풀부터 완전히 강혜정과 판박이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가족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는 모습 너무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남동생 강혜정과 닮은 점 자세히 보니 “쌍커풀 붕어빵” 하루 물고기 사랑도 화제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남동생 강혜정과 닮은 점 자세히 보니 “쌍커풀 붕어빵” 하루 물고기 사랑도 화제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남동생 강혜정과 닮은 점 자세히 보니 “쌍커풀 붕어빵” 하루 물고기 사랑도 화제 가수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의 딸 이하루가 외할아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키우는 맛에 산다’를 주제로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외할아버지, 외삼촌과 함께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물고기 구경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하루의 외할아버지와 외삼촌은 짙은 쌍커풀이 강혜정과 꼭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루는 외할아버지에게 “그런데요, 할아버지 왜 물고기 좋아해요?”라고 물었다. 외할아버지는 “잡는 것도 재미있고 맛있어서 좋다”고 답했다. 평소 하루의 남다른 물고기 사랑을 알고 있던 외삼촌은 “하루 성향이 아버지와 비슷하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귀여운 하루 훈남 외삼촌 때문에 즐겁겠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가족들이 정말 재밌게 행복하게 사시는 듯”,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앞으로 다른 방송에서도 모습 자주 비춰주세요. 멋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수트 입은 훈남 남동생 강혜정과 닮은 점은? “쌍커풀 모양이 완전히 붕어빵” 소래포구 어시장 나들이 화제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수트 입은 훈남 남동생 강혜정과 닮은 점은? “쌍커풀 모양이 완전히 붕어빵” 소래포구 어시장 나들이 화제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수트 입은 훈남 남동생 강혜정과 닮은 점은? “쌍커풀 모양이 완전히 붕어빵” 소래포구 어시장 나들이 화제 가수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의 딸 이하루가 외할아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키우는 맛에 산다’를 주제로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외할아버지, 외삼촌과 함께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물고기 구경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하루의 외할아버지와 외삼촌은 짙은 쌍커풀이 강혜정과 꼭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루는 외할아버지에게 “그런데요, 할아버지 왜 물고기 좋아해요?”라고 물었다. 외할아버지는 “잡는 것도 재미있고 맛있어서 좋다”고 답했다. 평소 하루의 남다른 물고기 사랑을 알고 있던 외삼촌은 “하루 성향이 아버지와 비슷하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강혜정과 붕어빵처럼 닮았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남동생이 훈남이네.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재미있게 방송하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햄볶으면서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강혜정 남동생 수트 입은 모습 공개 “외할아버지·외삼촌 모두 짙은 상커풀” 즐거운 한때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강혜정 남동생 수트 입은 모습 공개 “외할아버지·외삼촌 모두 짙은 상커풀” 즐거운 한때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강혜정 남동생 수트 입은 모습 공개 “외할아버지·외삼촌 모두 짙은 상커풀” 즐거운 한때 가수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의 딸 이하루가 외할아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키우는 맛에 산다’를 주제로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외할아버지, 외삼촌과 함께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물고기 구경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하루의 외할아버지와 외삼촌은 짙은 쌍커풀이 강혜정과 꼭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루는 외할아버지에게 “그런데요, 할아버지 왜 물고기 좋아해요?”라고 물었다. 외할아버지는 “잡는 것도 재미있고 맛있어서 좋다”고 답했다. 평소 하루의 남다른 물고기 사랑을 알고 있던 외삼촌은 “하루 성향이 아버지와 비슷하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남동생 너무 훈훈하네. 잘생겼어요”,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강혜정과 기본적인 얼굴이 비슷하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하루는 훈남 외삼촌 있어서 정말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루, 외할아버지-외삼촌과 어시장 데이트

    하루, 외할아버지-외삼촌과 어시장 데이트

    배우 강혜정 아버지와 남동생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된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강혜정 타블로 부부의 딸 이하루는 외할아버지와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하루는 외할아버지, 외삼촌과 함께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물고기 구경을 했다. 이날 공개된 강혜정 아버지와 남동생은 짙은 쌍커풀이 강혜정과 꼭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훈남 남동생 수트 입은 모습 보니 ‘훈훈’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훈남 남동생 수트 입은 모습 보니 ‘훈훈’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훈남 남동생 수트 입은 모습 보니 ‘훈훈’ 가수 타블로와 배우 강혜정의 딸 이하루가 외할아버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키우는 맛에 산다’를 주제로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방송에서 하루는 외할아버지, 외삼촌과 함께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물고기 구경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하루의 외할아버지와 외삼촌은 짙은 쌍커풀이 강혜정과 꼭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루는 외할아버지에게 “그런데요, 할아버지 왜 물고기 좋아해요?”라고 물었다. 외할아버지는 “잡는 것도 재미있고 맛있어서 좋다”고 답했다. 평소 하루의 남다른 물고기 사랑을 알고 있던 외삼촌은 “하루 성향이 아버지와 비슷하다”고 감탄했다. 네티즌들은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멋있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훈훈하다”, “강혜정 아버지 남동생 공개, 하루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TV 등 규제완화로 이사 인구 3개월째 증가

    LTV 등 규제완화로 이사 인구 3개월째 증가

    최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등 부동산 대출 규제 완화로 주택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이사 인구가 3개월째 늘었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8월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이동자 수는 58만 3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만 4000명(4.4%) 증가했다. 이동자 수는 1월 -4.7%에서 2월 5.1%로 반등한 뒤 5월(-0.1%)에 소폭 감소했지만 이후 3개월 연속 늘고 있다. 이사 인구 증가는 최경환 경제팀 출범 이후 LTV와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완화에 힘입은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 관계자는 “지난해 취득세 감면 등 정책 시행을 앞두고 이사를 미루면서 이동자 수가 줄었던 것에 대한 기저 효과와 함께 주택 매매와 전·월세 등 주택시장이 어느 정도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이사 인구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뜻하는 인구이동률은 1.15%로 1년 전보다 0.04% 포인트 올랐다. 시·도별로는 경기(5181명)와 세종(2561명), 제주(828명) 등 11개 시·도에는 인구가 순유입됐고, 서울(-5663명)과 대구(-1701명), 전남(-1037명) 등 6개 시·도에서는 순유출됐다. 한편 통계청이 이날 발표한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7월 혼인 건수는 2만 5000건으로 지난해 7월보다 2300건(8.4%) 줄었다. 이는 지난해 4월(-12.3%) 이후 15개월 만에 최대 감소 폭이다. 정부가 올해 4월부터 국제결혼 건전화를 위해 결혼비자 심사 요건을 강화하면서 다문화 혼인이 줄어든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7월 출생아는 3만 64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00명(0.6%) 늘었다. 지난 7월 사망자 수는 2만 900명으로 1년 전보다 400명(2.0%) 늘었다. 7월 이혼 건수는 1만 400건으로 1년 전보다 400건(3.7%) 감소했다. 세종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꿈틀대는 주택시장, 알짜 미분양 아파트 ‘고촌 우방아이유쉘’ 주목

    꿈틀대는 주택시장, 알짜 미분양 아파트 ‘고촌 우방아이유쉘’ 주목

    LTV·DTI 완화와 금리인하 등 주택경기 정상화를 위한 정부의 강한 의지가 연이어 어필되면서 매수심리가 꿈틀거리고 있다.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매매가 상승 및 거래량 증가 등의 각종 지표를 통해서도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성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서울 인근 지역 알짜단지로 기대를 모았던 미분양 아파트들의 물량소진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주택이 2만6797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 3만212가구 대비 3415가구(11.3%)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김포(1045가구 감소), 파주(649가구), 평택(625가구) 등 경기도에서 기존 미분양 아파트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이 바닥을 쳤다는 인식이 확산된 가운데 전세수급 불균형에 따른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매수세로 전환한 수요자들이 그만큼 늘어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주거환경과 미래가치가 우수하고 계약조건 및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미분양 아파트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과 접근성이 뛰어난 김포 고촌역 우방아이유쉘의 경우 2014년 11월 입주를 앞두고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가 강점으로 부각되며 분양마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에서 중소형대 전세가격으로 김포 고촌역 우방아이유쉘 128㎡(46형), 149㎡(55형) 등 중대형 프리미엄 아파트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김포 우방아이유쉘 아파트는 고촌역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여의도까지 10분대, 광화문은 30분대로 출퇴근이 용이함에 따라 서울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에게 관심을 모은다. 합리적인 가격에 중대형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128㎡(46형), 149㎡(55형)의 분양 또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로열층은 선착순 우선순위 배정되기 때문에 청약을 서두르는 이들도 많다는 게 현장관계자의 전언이다. 실제 128㎡(46형)은 3.3㎡당 950만원대, 149㎡(55형)대는 900만원대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이는 인근 서울 지역 평균시세인 3.3㎡ 1400만~1600만원대 분양가에 비해 저렴한 수준이다. 주변 지역 호재도 풍부하다. 오는 2018년 완료예정인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 시네 폴리스는 백화점, 호텔, 테마파크 등이 들어서서 앞으로 고촌 지역의 생활 인프라 개선이 기대된다. 여기에 아라뱃길 김포여객터미널이 오는 2018년에 완료예정이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12월 준공예정이다. 또 홍콩 이딩스얼실업유한회사는 김포고촌 아라뱃길에 1000실 규모의 비즈니스호텔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포 고촌 우방 아이유쉘 관계자는 “현재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부가세 포함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85㎡(34형)의 경우에는 회사보유분 마감 완료되는 등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566-8071
  •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하는 가을 관광주간 명소 6선

    한국관광공사가 소개하는 가을 관광주간 명소 6선

     가을 관광주간이 25일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가을 시즌에 벌이는 가장 큰 이벤트다. 관광주간 실무기관인 관광공사는 관광주간 홈페이지(fall.visitkorea.or.kr)를 별도로 마련하고 ‘테마가 있는 관광공사 추천 여행코스 23선’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 가운데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가면 좋을 여행코스 6선을 소개한다.  ●부부가 함께 떠나는 낭만여행  1. 바다와 호수 보며 느린 심호흡(충남 태안~예산, 2박3일)  <1일차 태안> 신진도, 영목항, 안면도자연휴양림, 꽃지해변  <2일차 태안~예산> 천리포수목원, 신두리 해안사구, 꾸지나무골 솔향기길  <3일차 예산> 예당호(느린꼬부랑길), 추사고택, 수덕사  태안에서 예산으로의 여행코스는 바다와 호수, 숲이 동행하는 여정이다. 첫째 날은 태안해안국립공원을 따라 바지락, 소라, 우럭, 농어 등이 가득한 영목항에서 싱싱한 해산물로 배를 채우고, 안면송 자생지인 안면도자연휴양림을 산책한다. 이어 서해안 최고의 일몰을 자랑하는 꽃지해변에서 해넘이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둘째 날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천리포수목원이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신두리 해안사구를 지나 솔향기길이 조성된 꾸지해변을 산책한다. 마지막 날은 예산의 예당호를 따라 이어진 시골길에서 추억을 만들고, 추사 김정희의 혼이 담긴 추사고택과 덕숭산 자락 천년 고찰인 수덕사에서 여행을 마무리한다.  2. 눈부신 가을, 책 한 권 들고 문학여행 떠나볼까(경북 군위~안동~영양~청송 3박4일)  <1일차 군위> 한밤마을, 인각사, 권정생 선생 생가  <2일차 안동> 안동군자마을, 도산서원, 이육사문학관  <3일차 영양> 주실마을, 감천마을, 두들마을  <4일차 청송> 객주문학관, 주왕산국립공원  경북의 군위, 안동, 영양, 청송에는 문학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느껴볼 수 있는 곳이 많다. 3박4일의 여행코스는 돌담이 아름다운 군위의 한밤마을에서 시작해 일연이 삼국유사를 집필한 인각사와 ‘몽실언니’ 등 많은 작품을 남긴 동화작가 권정생 선생의 생가를 둘러본다.  둘째 날에는 안동군자마을과 퇴계 이황의 학문과 행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도산서원 등에서 옛 향기를 느껴보고, 이어 육사문학관을 찾아 일제강점기의 민족시인인 이육사의 문학세계를 엿본다.  셋째 날에는 청록파 시인 조지훈의 고향인 영양 주실마을을 찾아 그의 작품과 유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절필로 항거한 저항시인 오일도의 생가를 지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으로 유명한 소설가 이문열이 태어난 두들마을에서 고향의 향수를 느껴본다. 마지막 날은 청송의 객주문학관과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주왕산국립공원을 둘러본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족체험여행  1. 특별한 테마가 가득한 이색 체험여행(충북 음성~괴산~충주 2박3일)  <1일차 음성~괴산> 음성 철박물관, 음성동요마을, 괴산 둔율올갱이마을  <2일차 괴산~충주> 산막이옛길, 괴산한지체험박물관, 충주 하늘재&미륵대원지, 수안보온천  <3일차 충주> 충주조정체험학교, 술박물관 리쿼리움, 충주고구려비전시관  충북 음성에서 괴산을 지나 충주로 이어지는 2박3일 코스는 철, 한지, 동요, 조정, 다슬기 등 다양한 이색 테마로 가득하다. 음성의 철박물관에서는 철을 친근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음성동요마을은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놀이형 체험프로그램을 잘 꾸려놨다. 괴산 둔율올갱이마을에서의 다슬기 잡기 체험도 이색적이다.  둘째 날에는 산과 호수가 절경을 이루는 산막이 옛길을 걷는다. 괴산한지체험박물관에서 한지와 관련된 귀한 유물과 전통한지 뜨기 등의 다채로운 체험도 맛본다. 충주에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고갯길인 하늘재를 만나볼 수 있으며, ‘왕의 온천’ 이라고 불리는 수안보온천에서 여행의 피로도 풀 수 있다.  셋째 날은 충주조정체험학교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조정 체험 후에는 세계술문화박물관인 리쿼리움에서 세계 술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둘러본다. 이어 국내 유일의 고구려 석비인 고구려비가 위치한 충주고구려비전시관에서 여행을 마무리한다.  2. 맛 골목, 어촌, 동굴 등 종합선물세트(강원 강릉~삼척~태백 3박4일)  <1일차 강릉> 초당두부마을, 오죽헌, 안목해변 커피촌  <2일차 삼척> 삼척해양레일바이크, 장호어촌체험마을, 해신당  <3일차 삼척~태백> 새천년해안도로, 대금굴,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4일차 태백> 검룡소, 365세이프타운  강원 강릉에서 삼척을 거쳐 태백에 이르는 3박4일 코스는 초당두부마을에서 시작한다. 초당두부는 바닷물을 간수로 쓰는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지며,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다. ‘허균·허난설헌 생가터’ 에서는 ‘홍길동전’의 허균과 여류시인 허난설헌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다. 매년 가을 강릉커피축제가 열리는 안목해변 커피촌에서는 직접 내린 커피도 맛 볼 수 있다.  삼척에서는 해양레일바이크 체험과 장호어촌체험마을의 투명 카누 바다 래프팅으로 삼척의 절경을 감상한다. 죽은 처녀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남근을 깎아 제사를 지내는 해신당의 독특한 풍경도 매력적이다. 셋째 날에는 삼척항이 보이는 새천년해안도로를 따라 경치를 구경하고, 모노레일을 따라 수억 년 전의 자연유산인 대금굴을 탐방하는 이색 체험을 해본다.  여행의 종착지인 태백에서는 태백의 생태계를 그대로 옮겨놓은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과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 등 자연을 느낄 수 있다. 자녀들을 위한 안전체험 테마파크인 365세이프 타운은 자연재해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면서 안전교육도 실시한다.  ●친구와 함께 떠나는 가을추억여행  1. 20대의 감성을 채우는 서남 해안 온 더 로드(전남 여수~강진~해남~목포 3박4일)  <1일차 여수> 여수 엑스포해양공원, 해양레일바이크, 진남관, 수산물특화시장, 돌산공원(돌산대교 야경)  <2일차 여수~강진> 오동도, 다산초당, 백련사  <3일차 해남~목포> 땅끝전망대, 대흥사, 두륜산케이블카, 유달산 야경  <4일차 목포> 목포근대역사관, 구 목포 일본영사관, 유달산조각공원  전라도에는 바다를 품은 해안도시 명소들이 많다. 여수에서 강진, 해남을 지나 목포에 이르는 3박4일 코스는 여수엑스포해양공원을 산책하고 해양레일바이크를 즐기는 것으로 시작한다. 위풍당당한 조선시대 전라좌수영의 객사를 지나 노래로 유명해진 여수 밤바다에서 돌산공원과 돌산대교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한다.  다음날에는 동백나무로 유명한 오동도에서 아주 특별한 바다를 경험하고, 다산 정약용의 유배지였던 강진에서는 정약용 선생이 머물렀던 다산초당과 백련사로 이어지는 옛길을 산책한다. 3일차에는 해남으로 이동해 한반도 육지 끝에 위치한 땅끝전망대를 오른다. 모노레일을 타면 전망대 입구까지 쉽게 오를 수 있으며, 다도해의 아름다운 경치를 만끽할 수 있다.  두륜산의 천년 고찰인 대흥사와 두륜산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는 두륜산의 전경은 또 다른 감동을 준다. 마지막 날에는 목포의 역사를 만날 수 있는 유달산과 목포구시가지, 근대역사관을 둘러본다. 아름다운 목포의 야경은 별미다.  2. 전지현 루트에서 멜로 영화의 주인공처럼(부산, 경남 거제~통영 2박3일)  <1일차 부산> 영화의전당, 광안리해수욕장, 광안리 카페거리, 동백섬 등대전망대와 해운대해수욕장,달맞이길  <2일차 부산>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 남포동 영화광장, 자갈치시장, 송도해수욕장, 을숙도  <3일차 거제~통영> 바람의 언덕, 장사도해상공원  부산은 영화의 도시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시작하는 10월에는 그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른다. 유명한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를 돌아보는 특별한 여행은 부산에서 시작해 거제를 지나 통영에 이르는 2박3일 코스다. 영화의 전당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주요 행사가 펼쳐지는 곳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와 함께 아름다운 건축물이 볼거리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고운 백사장을 거닐 어 보고, 카페거리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겨본다. 동백섬 등대전망대에서 해운대해수욕장을 감상하고 소나무 사이로 이어지는 달맞이길도 산책한다.  다음날에는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의 촬영지인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를 둘러본다. 남포동 영화의 광장과 더불어 부산의 명물인 자갈치 시장에서 다양한 해산물도 만나 볼 수 있다. 영화 ‘깡철이’의 주요 촬영지인 송도해변과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촬영지인 을숙도 역시 부산의 주요 볼거리 중 하나이다.  마지막 날은 거제의 2000년대 초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바람의 언덕에 오른다. 이어 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촬영지인 통영 장사도해상공원의 동백숲에 들면 드라마의 주인공이 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뉴욕핫도그앤커피, 간편 핫도그로 소자본창업에 승부수

    뉴욕핫도그앤커피, 간편 핫도그로 소자본창업에 승부수

    핫도그는 빠른 시간 안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 현대인들이 자주 애용하는 먹거리다. 깔끔한 포장에 소스가 손에 묻지 않아 바쁜 일정 탓에 이동하면서 끼니를 챙겨 먹는 직장인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특히 인기다. 핫도그는 대부분 탄산음료와 함께 먹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 핫도그와 커피로 메뉴를 구성한 전문 패스트푸드 매장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바로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 ‘뉴욕핫도그앤커피’다. 뉴욕핫도그앤커피는 소자본창업에 유리한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어 예비 창업주들 사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장 운영방식이 간편해 프랜차이즈 창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다는 것. 브랜드 관계자는 “핫도그와 디저트 메뉴의 경우 조리 시간이 짧아 빠른 서비스가 가능하고 조리방법이 간편해 장기 교육 역시 필요하지 않다”며 “뉴욕핫도그앤커피의 100% 순쇠고기 핫도그는 스팀 방식을 채택해 소시지의 기름기를 완벽히 제거하여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으로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열티 없는 프랜차이즈 매장’이라는 점도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뉴욕핫도그앤커피는 지난 10년간 주요 물류비를 동결하고 로열티를 부과하지 않음으로써 업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큰 규모의 매장이 아닌 작은 공간에서도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도 매력적이다. 이러한 요인들로 최근 소자본창업 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는 뉴욕핫도그앤커피에 따르면, 핫도그와 커피로 짜인 메뉴 와 세트구성라인업으로 소자본창업일지라도 계절적 요소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하다. 고속도로 휴게소는 물론 푸드코트몰, 학교, 병원, 경기장, 리조트, 역세권 등 다양한 지역에 점포를 열 수 있었던 것 역시 이러한 점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커피와 핫도그 등 다양한 디저트 메뉴와 함께 느긋하게 티타임을 즐길 수 있으며 뉴욕에 온 듯한 매장 분위기와 불고기, 닭갈비 등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다양한 핫도그 메뉴 라인업이 조화를 이뤄 고객들의 재방문을 유도한다는 것. 최근 뉴욕핫도그앤커피는 2014년 tvN ‘고교처세왕’, KBS 청소년 드라마 ‘하이스쿨:러브온’ 등에 제작지원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한껏 끌어올렸다. 또한 2014 펜타포트락페스티벌, 2014 렛츠락페스티벌, 슈퍼소닉 2014 콘서트 이벤트에 참여해 브랜드 홍보를 진행했으며, 2014 국제패트롤 잼버리 행사 케이터링에도 참여한 바 있다. 그 밖에 드라마 ‘학교 2013’ 제작지원에 동참해 젊은 학생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한편, 뉴욕핫도그앤커피는 현재 중국 진출을 교두보 삼아 해외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위해 지역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유공도점, 북경점을 열 예정이다. 가맹문의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nyhotdog.co.kr)를 참조하거나 본사 영업부(02 – 474 - 0085)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 송도호반베르디움 분양 대박에 이젠 로얄층 선점 싸움 !!!

    인천 송도호반베르디움 분양 대박에 이젠 로얄층 선점 싸움 !!!

    최경환 경제부총리의 9.1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연일 부동산이 움직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발빠른 투자자들이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에 관심을 쏟고 있는 전망이다. 최근 미분양 아파트가 가장 빠르게 판매되는 곳은 수도권 지역에서도 인천 송도국제도시다. 정부가 인천 경제자유구역 내 미분양 주택을 부동산 투자이민제 투자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하면서 ‘수혜 1번지’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투자이민제 적용에 따라 빠르면 내달 건설사들과 함께 중국에서 대규모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또한 동북아무역센터라는 국내 최고층 건축물 준공을 계기로 제2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이 빌딩이 입주돼 송도지역 내 경제의 거점으로 자리 잡게 되면 외부 투자 유입으로 인한 직ㆍ간접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송도 미분양아파트 중에서도 투자자들이 집중을 가장 많이 하는 곳이 송도 호반베르디움이다. 송도 호반베르디움은 전용면적 기준 63~113㎡, 총 1834가구(일반분양 1680가구)규모의 대단지로 지어진다. 특히, 송도에서 보기 드문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이 전체 가구 수의 91.5%를 차지해 희소성이 높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는 분양가는 2013년 이후 송도에서 공급된 아파트 분양가 중 최저 수준이다. 여기에 계약금 정액제(1차 계약금 1000만원)와 중도금(60%)의 대출 무이자가 적용돼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대폭 낮췄다. 입지 또한 좋은 편이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단지 외곽으로는 문화공원을 비롯해 미추홀공원, 해돋이공원 등 다양한 공원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프리미엄 아울렛을 비롯한 대형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등이 예정돼 있어 프리미엄급 생활 인프라도 갖추게 된다. 또 인근에 외국 유명대학교가 개교한 송도글로벌캠퍼스를 비롯해 연세대를 비롯한 국내 유명 대학들도 위치해 있다. 대학교뿐만 아니라 인근에 송명초를 비롯한 학교용지도 인접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다. 커뮤니티 시설에도 송도국제도시에서 공급된 단지들과 비교해 차별화됐다. 송도에서 보기 드문 실내수영장(3개 레인 규모)이 마련되고, 아이들을 위한 키즈클럽 및 북카페, 입주민들이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GX룸, 그리고 독서실 등으로 구성된다. 평면 설계는 4Bay(타입별 상이)로 쾌적성 및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고, 주부의 가사 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를 배치된다. 주방 팬트리(pantry), 대형 안방 드레스룸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 공간을 통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타입별 상이) 송도호반베르디움 성원욱팀장은 “중소형 대단지, 합리적인 가격 때문에 소비자들의 관심과 문의가 계속되고 있었는데, LTV?DTI완화, 금리인하 등 부동산 정책 호재도 영향을 미친 것 같다. 인천 지역의 대형 개발 사업들이 하나 둘씩 정상화되면서 분양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어 빠른 시일 내 잔여 물량이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덧붙여 “주변의 송도에듀포레푸르지오, 송도캠퍼스타운, 송도스카이2차, 송도아트윈푸르지오,송도더샾그린워크,송도더샵마스터뷰,송도센트럴파크푸르지오와같은 기존 아파트들에 비해 분양 금액 및 단지 구성면에서 눈에 띈다”며, “최근 주변 단지를 먼저 둘러보고 온 실입주자나 투자자들이 호반 베르디움의 프리미엄에 만족하여 미분양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므로 남은 미분양 물권들 중에서도 최고 로얄층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방문 전에 모델하우스로 먼저 문의를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잔여세대 확인 여부는 아래 모델하우스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전화 방문예약시 사은품 지급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모델하우스문의 : 1566-8174
  • 최저분양가 861만원부터,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수요자 몰려 성황

    최저분양가 861만원부터,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수요자 몰려 성황

    최근 정부가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한 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분위기다.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은 시점에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들마다 일찍이 대기수요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굵직한 교통호재를 품은 김포시의 경우 가을이사철이 맞물린 시점에서 모델하우스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를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김포한강신도시의 편리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김포시 장기동 일대 들어선 ‘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한 입지에있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18년 개통하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를 통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 될 예정이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가 장점이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는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과 특화시설도 눈에 띈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큰손’ 중국인들 대형 전자기기 좋아해!

    ‘큰손’ 중국인들 대형 전자기기 좋아해!

    50인치가 넘는 대형 TV, 5인치대 패블릿(스마트폰+태플릿) 등 요즘 중국에서는 큰 게 인기다. 빠른 성장세 덕에 최근 전자기기 대형화를 중국이 주도하는 모양새다. 23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올 2분기 판매된 전 세계 액정표시장치(LCD) TV의 평균 크기는 38.7인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중국이 41.4인치로 가장 컸으며, 북미(40.8인치), 서유럽(39.9인치), 남미(38.0인치), 동유럽(37.5인치) 등이 뒤를 이었다. 중국이 TV 크기에서 선두로 나선 것은 지난해 3분기부터로, 올 1분기 처음 40인치의 벽을 깨고, 2분기에는 유일하게 41인치를 넘어섰다. 업계 한 관계자는 “체면을 중시하는 중국문화에다 최근 전자기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TV인 울트라HD(UHD·초고화질) TV도 중국이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 전 세계 UHD TV의 80% 이상이 중국에서 팔렸다. 올해 중 판매 비중은 60~70%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중국발 ‘UHD TV 바람’이 글로벌로 확산됐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 분석이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다. 삼성전자가 2011년 말 출시한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중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전 세계에 패블릿 바람을 일으켰다. 특히, 지난해 말 출시된 갤럭시노트3는 삼성전자 프리미엄 제품 중 유일하게 중국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보통 삼성전자는 중국 등 신흥국에서는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북미·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고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승부를 건다. 캐널리스 자료를 봐도 올 1분기 중국에서의 패블릿 비중은 39%로 전 세계 평균(34%)보다 5% 포인트 높다. 이런 대화면 인기에 중국 제조사인 샤오미가 올 3월 5.5인치 패블릿 ‘홍미노트’를 출시했고, 이달 초 화웨이는 아예 6인치짜리 어센드메이트7을 공개했다. ‘한 손 조작’을 강조하며 4인치 스마트폰을 고집하던 애플까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를 내놓으며 중국발 패블릿 바람에 편승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통 큰’ 중국인들 전자기기도 대형화 바람

    ‘통 큰’ 중국인들 전자기기도 대형화 바람

    50인치가 넘는 대형 TV, 5인치대 패블릿(스마트폰+태플릿) 등 요즘 중국에서는 큰 게 인기다. 빠른 성장세 덕에 최근 전자기기 대형화를 중국이 주도하는 모양새다. 23일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올 2분기 판매된 전 세계 액정표시장치(LCD) TV의 평균 크기는 38.7인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중국이 41.4인치로 가장 컸으며, 북미(40.8인치), 서유럽(39.9인치), 남미(38.0인치), 동유럽(37.5인치) 등이 뒤를 이었다. 중국이 TV 크기에서 선두로 나선 것은 지난해 3분기부터로, 올 1분기 처음 40인치의 벽을 깨고, 2분기에는 유일하게 41인치를 넘어섰다. 업계 한 관계자는 “체면을 중시하는 중국문화에다 최근 전자기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TV인 울트라HD(UHD·초고화질) TV도 중국이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 전 세계 UHD TV의 80% 이상이 중국에서 팔렸다. 올해 중 판매 비중은 60~70%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데, 중국발 ‘UHD TV 바람’이 글로벌로 확산됐기 때문이라는 것이 업계 분석이다. 스마트폰도 마찬가지다. 삼성전자가 2011년 말 출시한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중국에서 인기를 끌면서 전 세계에 패블릿 바람을 일으켰다. 특히, 지난해 말 출시된 갤럭시노트3는 삼성전자 프리미엄 제품 중 유일하게 중국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보통 삼성전자는 중국 등 신흥국에서는 중저가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북미·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고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승부를 건다. 캐널리스 자료를 봐도 올 1분기 중국에서의 패블릿 비중은 39%로 전 세계 평균(34%)보다 5% 포인트 높다. 이런 대화면 인기에 중국 제조사인 샤오미가 올 3월 5.5인치 패블릿 ‘홍미노트’를 출시했고, 이달 초 화웨이는 아예 6인치짜리 어센드메이트7을 공개했다. ‘한 손 조작’을 강조하며 4인치 스마트폰을 고집하던 애플까지 5.5인치 아이폰6 플러스를 내놓으며 중국발 패블릿 바람에 편승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아현 아이파크’ 집중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아현 아이파크’ 집중

    LTV(주택담보인정비율)•DTI(총부채 상환비율) 완화 등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대책이 부동산시장 매수심리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면서 주택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 한국감정원과 국민은행 등에 따르면 LTV, DTI 금융 규제완화 한달이 지나면서 수도권 아파트 급매물이 사라지고 가격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25일 기준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0.11% 올라 5주째 상승했다. 지난주(0.06%)와 비교해 2배 가까이 상승폭을 키운 것이다. 이 가운데 서울 강북의 대표 주거 중심지의 하나인 마포지역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마포구 아현동일대는 오래 전부터 서울 도심의 대표 주거지로써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광화문, 시청, 여의도, 강남 등 업무중심지구까지 빠른 출퇴근은 물론 교통ㆍ편의시설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마포구 아현 1-3구역을 재개발한 ‘아현 아이파크’가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역 가치가 높은데다 주변 아파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매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111㎡ 총 497가구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현 아이파크의 전용면적 84㎡ 분양가격은 5억7000만~6억5000만원 가량 책정됐다. 인근 래미안 공덕 5차(6억5500만~7억1000만원대)보다 6000만~8000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전용면적 111㎡ 역시 지난해 분양했던 아파트보다 5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더불어 일부 면적 계약자들에게는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 수요자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아현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2012년 이후 마포구 일대에 일반 분양되는 물량 중 최저 분양가다”면서”여기에 인근 아현뉴타운 개발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돼고 있어 뉴타운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2호선 아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단지다. 서울의 대표적인 업무밀집지역인 공덕, 여의도, 시청 일대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아울러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명문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복합화 시설학교인 아현초등학교와 아현중학교를 비롯해 봉래초등학교, 환일중학교, 환일고등학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주변에 위치한 롯데아울렛(서울역점), 롯데마트(서울역점), 이마트(마포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과 더불어 개발호재 역시 뛰어나 향후 높은 투자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전용면적 84㎡B는 판상형 3베이로 설계, ㄷ자형 주방이 들어선다. 84㎡A타입 중 일부 타워형으로 나온 유닛은 이면 개방형으로 거실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전용 111㎡는 4베이 판상형 구조를 갖추고 있다. 주방 쪽에 있는 방을 팬트리 등의 공간으로 활용하면 가로 5.7m의 와이드 주방을 설치할 수 있다. 팬트리를 활용해 계절용품 등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대형수납장이 마련된다. 와이드 주방은 ‘ㄷ’자 싱크대의 구조이며, 대형 식탁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아현 아이파크는 현재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계약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2동 995-8번지 삼성역 2번출구에 위치해 있다. 문의) 02-562-9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시 “재건축 기준연한 현행 40년 유지해야”

    서울시 “재건축 기준연한 현행 40년 유지해야”

    정부와 서울시가 재건축 연한을 두고 갈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정부가 일방적으로 내놓은 9·1 부동산 대책에 불만을 표시하며 현행 재건축 기준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2일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현재 운영 중인 재건축 연한 40년을 계속해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지난 19일 열린 시의회 임시회에서 이건기 행정2부시장은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완화 등 총론적인 방향에는 동의하지만 안전진단 기준과 사용 연한 등에 대해선 의견을 달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부시장은 “현재 재건축 연한에 대한 서울시 안은 40년”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9·1 대책을 통해 아파트 재건축 연한을 40년에서 30년으로 단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실 국토부가 재건축 연한을 법으로 못 박을 경우 서울시가 이를 따르지 않을 방법은 없다. 시 관계자는 “조례에 위임이 돼 있던 재건축 연안을 법으로 규정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가 밀어붙이면 어쩔 수 없다는 의미다. 하지만 갈등의 불씨는 살아 있다. 시 관계자는 “법으로 재건축 연한을 정해도 심의 과정에서 시기를 조정할 수 있다”며 “그렇게 되면 어느 정도는 사업 시기를 늦출 수 있다”고 전했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사업성이 좋다는 강남권도 사업 추진이 10년 가까이 걸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면서 “시가 어떤 입장을 정하느냐에 따라 사업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안전진단 기준 변경에 대해서도 시는 반대 입장이다. 정부는 기존에 구조안전성 중심으로 진행되던 안전진단 기준을 ‘구조안전성 평가’와 ‘주거환경 중심 평가’로 이원화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에는 재건축을 원하는 주민들도 많이 줄었다”면서 “건축물의 안전에 이상이 없는데도 재건축을 진행하게 되면 엄청난 재건축 폐기물 등 환경문제와 함께 경제적 비효율성이 발생하게 된다”며 난색을 표했다. 정부와 시의 충돌을 피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일각에서는 서울시의 이번 입장 표명을 정치적인 수사로 분석하기도 한다. 임대주택 8만 가구 공급 등 친서민 주거정책을 표방하고 있는 서울시가 이번 9·1 대책에 침묵하기 어려워 이러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강남 재건축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목동과 노원 상계 등의 재건축에만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면 주민들의 반발을 살 게 뻔하다”며 “친서민 주거정책이라는 측면에서 명분을 쌓기 위해 이 같은 입장을 취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주택은 정치 문제가 아니라 시민들의 생활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사르코지 “기업 돕게 세제 개편” 정계복귀 선언 첫 TV 인터뷰

    사르코지 “기업 돕게 세제 개편” 정계복귀 선언 첫 TV 인터뷰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정계 복귀 선언 뒤 첫 TV 인터뷰에서 “기업을 돕기 위해 세제를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사르코지는 21일(현지시간) 저녁 방영된 프랑스2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세계 경제성장률이 회복했고 유럽도 더 이상 위기 상태가 아니지만 프랑스만 계속 침체 중이고 실업률도 높다”며 “프랑스의 경제구조를 완전히 뜯어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세제 개편 방향에 관해 “어떤 세제가 기업들이 성장동력과 일자리를 만들고 젊은 사람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멈추게 할 것인지가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프랑스의 기업과 국민에게 더 많은 세금을 물리면서 어떻게 그들이 경쟁력을 갖추길 기대하느냐”며“기업의 시장점유율을 높여 실업률을 낮추는 것이 열쇠”라고 설명했다. 앞서 사르코지는 지난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친정인 우파 대중운동연합(UMP) 당수직에 도전하겠다”며 정계 복귀를 선언, 2017년 대선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모델하우스 대기시간 없앤 보문파크뷰자이 인터넷예약상담제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아파트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서울에서 신규로 분양되는 아파트들의 경우,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부터 방문객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으며 상담을 받기 위해 긴 줄을 선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성북구 보문로 보문 3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GS건설의 ‘보문파크뷰자이’가 오는 9월 26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 예약 상담제’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GS건설 임종승 보문파크뷰자이 분양소장은 “중소형 아파트가 품귀현상을 보이면서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분양 상담을 문의하는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며 “고객들의 대기와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예약 상담신청을 받아 원하는 시간에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인터넷 예약상담신청은 고객이 홈페이지(http://bpark-xi.co.kr/story/cencept4.php)에서 상담직원과 상담시간을 신청한 후, 예약 시간에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단 현장 선착순 방문 상담자의 편의를 고려, 일부 상담 시간의 경우 예약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보문파크뷰자이는 서울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전용면적 31~84㎡의 중소형 아파트로, 입지조건과 주변환경이 뛰어나 재개발 계획이 발표된 직후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최근 모델하우스의 위치와 오픈 시기가 알려지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GS건설에서는 ‘보문파크뷰자이’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에 힘입어 모델하우스 오픈 이벤트도 마련했다. 방문고객 현장 추첨을 통해 LG50인치 벽걸이 TV 1대와 LG디오스 802L 냉장고 2대를 경품으로 증정하며 그 외에도 아이패드 미니2 레티나 16G, LG 27인치 모니터, SPC상품권, 각티슈 등의 푸짐한 상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방문이벤트는 사전에 홈페이지에서 방문고객정보 입력 후 행운이벤트 숫자 타임룰렛 돌리기에 응모해 행운숫자를 받으면 된다. 이와 함께 ‘보문파크뷰자이 서포터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포터즈 본인실명 인증을 받고 서포터즈 회원으로 가입한 후, 배너 공유나 SNS홍보활동 등을 통해 내방이벤트 고객 유치시 홍보건수에 따라 아이패드미니2 레티나16G, LG 27인치 모니터, 접이식 미니벨로 자전거, GS칼텍스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자신이 직접 찍은 주제별 사진을 응모하면 캐논 EOS700D 카메라와 백화점상품권 10만원권을 증정하는 포토스토리 CF 이벤트도 진행된다. ‘보문파크뷰자이’는 지하 7층, 지상 20층 17개동에 1,186가구 규모로, 일반 분양되는 물량은 총 483가구, 45~84㎡ 모델이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을 위한 전용 실내수영장과 GX룸, 피트니스센터, 카페, 작은 도서관 등 프리미엄 커뮤니티시설을 갖췄고, 에너지절감시설과 지열시스템, 빗물재활용시스템을 구축해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했다. ‘보문파크뷰자이’ 견본주택은 서울시 성북구 보문동1가 31에 오픈하며, 견본주택 방문 및 분양관련 문의는 1661-5557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마지막 물량, LTV,DTI 금융규제 완화로 최대 수혜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마지막 물량, LTV,DTI 금융규제 완화로 최대 수혜

    끝없이 오르는 전세값, 내집 마련의 꿈, 명품아파트 입주 등 수도권 거주자라면 평생 고민할 수 밖에 없는 문제다. 수도권 및 인근지역의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하루에도 수차례 지켜봐야 하는 현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 초기부터 시종일관 주목 받아왔던 일산 위시티 블루밍도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다. 일산의 부촌으로 널리 알려진 ‘일산 위시티 블루밍’은 교통, 학군, 입지, 가격, 안전 등 모든 요소를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 ‘거주자 만족 1위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 등 수많은 수식어로 이슈가 되었으며, 현재 47평형, 55평형, 62평형의 마감이 임박하다. 위시티가 전체적으로 가격상승시기를 맞고 있어서 신규입주에 가지는 관심이 대단히 높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위시티 블루밍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보안과 안전이 다소 취약했던 1기 신도시, 교육 시설이 다소 약했던 2기 신도시의 일반적인 문제점을 모두 보완한 프리미엄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그 첫째로 명품학군을 들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 중 고가 전부 인접해있고, 원어민 강사가 배치되어 있는 일산에서 손꼽히는 초, 중교에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동국대학교 약학대, 한의대 등 모든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있으며,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대단하여, 자연스럽게 일산 주요 학군으로 부상하였다. 둘째로는 안전함이다. 보안 및 안전은 첨단 시스템을 통해 최고를 자랑한다. 지상에는 아예 차도가 없도록 설계되었으며, 단지 내 조경을 미국 디즈니랜드를 설계하였던 SWA社가 담당하여 작품전시, 북카페, 키즈놀이방 등을 갖춰 안전한 예술공원을 구현하여 조각공원 안에 있는 아파트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신도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교통이다. 식사지구가 현재 7천여세대, 향후 1만 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의 큰 지구로 계획되면서 부터 광역교통망에 대한 끊임없는 요구가 반영되고 있다. 현재 M버스를 통한 서울 중심부이동, 광역버스를 이용한 여의도, 강남으로의 이동, 서울 각지역은 물론 일산 구도심과도 활발한 노선이동을 통해 입주민들의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해졌다. 또한 GTX 노선 확정, 신분당선 연장 추진(경기도의회 통과, 유력)을 통해 그토록 염원하던 철도교통망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물론 현재도 경의선이나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하기 위해 걸리는 시간은 10분이면 충분하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공매물건으로 아파트 가치가 높고, 80% 대출을 받고 입주하여도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큰 무리 없이 계약진행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자금회전이 용이하여 기존의 집을 정리할 여유를 가지고 입주하여 단기간에 융자 일부를 정리 하는 등의 합리적인 자금계획을 세워서 많은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전에 투자를 목적으로 접근했던 김포한강신도시의 한라비발디, 대림이편한세상, 자연앤 힐스테이트, 센트럴 자이 등 몇 개 아파트와, 일산 요진 와이시티, 일산 아이파크, 일산 신동아 파밀리에, 파주 롯데캐슬 이외에도 여러 미분양아파트와 비교해도 품질과 향후 가치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한다. 위시티 블루밍은 입주 아파트이므로 계약할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으나 보안이 철저하여 세대 내 방문은 직원과 함께 동행해야만 가능하여 원활한 상담과 입주할 세대 방문을 위해서 방문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니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은 필수이다.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홍보관은 연중 무휴로 오전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화상담은 24시간 가능하다. 분양문의 : 1800 - 4188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그래~ 이 맛이야… 괜찮아, 사실이야

    [커버스토리] 그래~ 이 맛이야… 괜찮아, 사실이야

     경기 광주에 사는 30년차 주부 이익순(54)씨는 평소 음식 맛을 내려고 소고기, 해물 등 다양한 복합 양념이 첨가된 ‘다시다’를 쓴다. 글루탐산나트륨(MSG)만 들어가 있는 미원은 김장할 때만 쓴다고 했다. 이씨는 “몸에 나쁜지 알면서도 음식 맛이 안 나 찌개 등을 끓일 때 어쩔 수 없이 조금씩 쓴다”면서 “MSG가 무해 하다는 이야기를 TV에서 봤지만 계속 뜬소문이나 의혹이 제기되는 걸 보면 안심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감칠맛’을 내는 대표적인 식품첨가물인 MSG는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짠맛, 단맛, 쓴맛, 신맛에 이어 제5의 맛으로 인정받으며 ‘식탁 위의 혁명’으로까지 불렸던 MSG는 도대체 어쩌다 이 같은 ‘주홍글씨’를 새기게 됐을까. ●대상 ‘미원’으로 초보 주부 사로잡아  1908년 일본에서 탄생한 MSG가 우리나라에 건너온 것은 일제 강점기 때 원조 조미료 회사 아지노모토사가 자연스럽게 들어오면서부터다. MSG는 음식 맛을 돋우는 마법의 재료로 통하며 ‘뱀가루’라고 불렸을 정도다. 해방 이후 일제 조미료 수입이 금지되자 6·25전쟁 직후 대성공업사가 ‘미소미’를 생산했지만 별 재미를 못 봤다.  본격적인 MSG 시장을 연 건 대상의 창업주인 임대홍 회장이 일본에서 조미료 생산기술을 배워오면서부터다. 임 회장은 1956년 부산에서 동아화성공업주식회사를 설립하며 ‘신선로표 미원’을 생산했다. 미원은 대성공을 거뒀다. 음식을 준비하는 초보 주부나 음식점에서 미원은 1등 공신으로 자리를 잡았다.  조미료 사업이 대 히트를 이어가자 현재의 CJ제일제당(삼성그룹 분리 전)도 MSG 시장에 뛰어들었다. 제일제당은 원형사를 인수해 1963년 12월 미풍산업주식회사를 차린 뒤 ‘미풍’을 내놨다. 하지만 미풍은 미원의 짝퉁이라는 인식이 강했고 1세대 MSG의 승리는 미원이 가져갔다.  삼성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이 “세상에 안 되는 것” 세 가지 중 조미료를 꼽으며 안타까워했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던 조미료 시장에 먹구름이 낀 건 1968년 미국의 한 의사가 ‘MSG가 들어간 중화요리’가 가슴 압박감이나 두통 등의 증상을 유발한다고 주장하면서부터다. 이때 제기된 ‘중화요리증후군’은 이후 MSG와 큰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판명 났지만 당시 불거진 MSG 유해성 논란은 1993년 말 국내 조미료 시장에 고스란히 옮겨 붙었다. ●1993년 럭키 “인체 유해” 네거티브 광고  불을 지른 건 1993년 12월 ‘맛그린’을 내놓은 럭키(현 LG생활건강)였다. 후발주자였던 럭키는 미원과 다시다를 ‘화학조미료’라고 가르키며, 인체에 유해한 MSG가 다량 햠유돼 있다는 도발적 광고를 냈다. 대상과 제일제당은 발칵 뒤집어졌다. 안전성이 확보된 MSG가 건강에 해로운 것처럼 비쳐졌기 때문이다.  당시 보사부(보건복지부)는 2주 만에 럭키 맛그린에 대해 광고시정명령을 내리고 피해를 입은 미원과 제일제당에 사과하도록 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머릿속에 ‘MSG=화학조미료’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데 보름이란 시간은 충분했다. 사실 ‘맛그린’도 MSG만 뺐을 뿐 핵산이나 합성향 등 다른 첨가물을 여전히 사용해 천연조미료라고 말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니었다. 결국 맛그린은 MSG에 대한 불필요한 논란과 혼란만 가중시킨 채 시장에서 사라졌다.  이 여파로 이후 조미료 시장에서 MSG라는 단어는 자취를 감췄다. 식품업체는 너도나도 ‘천연’, ‘자연’임을 강조하는 복합조미료를 생산하기 시작했는데 대표적인 제품은 2007년 출시된 CJ제일제당의 ‘산들애’와 대상의 ‘맛선생’이다. 이 제품들은 MSG 등의 첨가물을 없애고 100% 자연재료로 만들어졌음을 강조하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파고들었다. ●FAO·WHO “안전하다” 연구 결과 발표  그러는 사이 MSG에 대한 누명은 벗겨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0년과 2012년 ‘MSG는 평생 섭취해도 안전하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유엔식량기구(FAO)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연합한 식품첨가물전문가위원회(JECFA)도 1987년 230여 건의 연구 결과를 검토한 결과 ‘MSG는 건강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 MSG 일일 섭취 허용량을 철폐했다. ●국내선 외면… 세계 시장 매년 2% 성장  국내 소비자들은 MSG를 외면하고 있지만 전 세계 MSG 시장은 매년 2%대 성장을 구가하고 있다. 소금보다 나트륨 저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는 등 MSG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MSG 제조업체도 수출에 무게중심을 두고 있다. 대상에 따르면 국내 매출은 1990년 이후 2013년까지 400억원 증가에 그친 반면, 수출 매출은 같은 기간 2000억원 이상 늘었다. 대상의 최대 수출국은 일본으로, 2013년 MSG 5325t이 일본으로 건너갔다. 매출액으로는 약 101억 4580만원에 달한다.  하지만 여전히 MSG를 바라보는 국내 소비자들의 시선은 따갑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MSG가 건강에 나쁘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 계속해서 나오는 이유는 효모나 글루타민산 등 조미 소재에 과학적 정보가 많지 않기 때문”이라면서 “한번 나쁜 인상이 심어지면 소비자들의 마음을 다시 열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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