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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라이어 캐리, 12일 내한 확정…130명 팬미팅 개최

    머라이어 캐리, 12일 내한 확정…130명 팬미팅 개최

    세계적인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내한 일정이 확정됐다. 머라이어 캐리는 오는 12일 6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자신의 새 앨범 ‘메모아스 오브 언 임퍼펙트 엔젤’(Memoirs of an Imperfect Angel)을 소개하고 팬들에 인사를 전하기 위해서다. 이번 내한을 주최하는 유니버설 뮤직은 5일 “머라이어 캐리가 12일 내한한다.”며 “신보 홍보를 위한 첫 번째 해외 방문국가로 한국을 선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1990년 데뷔 후 지금까지 미국내 6300만 장, 전 세계적으로 2억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슈퍼스타로 통산 18곡을 79주간 빌보드 싱글차트 정상에 올려놓는 등 ‘최고의 디바’라는 명성을 떨쳐 왔다. 그는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14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초동에 위치한 MTV 스튜디오 녹화장에 방문, MTV의 콘서트 프로그램 ‘MTV 더 스테이지’에 출연한다. 현재 기자회견 및 음악 토크쇼 프로그램 출연 등의 일정을 조율 중이며, 15일 출국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일정 중 주목할 만한 점은 머라이어 캐리가 130명과 함께 팬미팅을 갖는다는 점이다. 그는 팬들과 1m도 안되는 가까운 거리에서 무대를 갖는 ‘MTV 스테이지’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현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2003년 내한 공연 이후 두 번째로 한국을 방문하는 머라이어 캐리는 ‘히어로’(Hero), ‘위다웃 유’(Without You) 등의 히트곡으로 국내에서도 친숙한 팝스타다. 이번 신보는 머라이어 캐리 자신의 삶에 대해 돌아본 앨범으로 28일 전 세계 동시 발매됐다. 사진=유니버설 뮤직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일 한가위 TV 하이라이트]

    ●영상앨범 산(KBS1 오전 7시) 금수산은 충청북도 제천시와 단양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앞뒤로 월악산과 소백산이 버티고 있어서 그동안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금수산은 우리나라 100대 명산에 속하고 빼어난 암릉미와 수려한 산세를 자랑하는 숨은 명산이다. ‘너에게 난 나에게 넌’을 작곡하고 노래한 송봉주와 금수산으로 향한다. ●글로벌 짝꿍쇼(KBS2 오전 10시40분) 한국 거주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스타와 글로벌 팬의 환상의 무대. 한국 최고 스타들과 그들의 팬 12팀이 함께 준비한 12가지 매력의 합동공연. 2009년 추석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대한민국 한류의 현주소를 ‘미수다’의 터줏대감 남희석과 최고의 입담꾼 이수근의 진행으로 만나본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35분) 1972년 영국. 한 저택의 뒤뜰 정원에서 사람의 얼굴을 한 돌멩이가 발견된다. 그날 밤, 정체 모를 검은 그림자가 목격되는데…. 1986년 우주정거장 미르호가 탄생했다. 그런데 2001년 러시아 정부는 돌연 미르호의 폐기처분을 결정했다. 미르호에 얽힌 비밀들, 그들은 왜 미르호를 폐기한 것일까? ●그대 웃어요(SBS 오후 10시) 정경으로부터 저녁약속을 받아낸 현수는 기분이 날아갈 듯 좋아진다. 콧대 높은 정경이 고른 사람이 어리숙한 현수라는 사실을 알게 된 정인은 코웃음을 친다. 가족만찬을 준비한 정길은 내일 최종부도를 못 막으면 구속될 팔자니 떠나자고 제안한다. 다음날 공항 심사대를 통과하던 정길은 경관에게 체포되는데…. ●태양의 서커스 코르테오(EBS 오후 2시40분) 거대한 샹들리에 위에 여자 무용수들이 매달려 360도 회전을 하고 주인공 어릿광대는 공중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다. 지상에서는 배우들이 굴렁쇠를 굴리고 저글링 등을 하며 갖가지 곡예를 선보이는데, 무술과 무용의 결합은 독특함을 자아낸다. 놀랍고도 신비한 서커스의 세계를 만나본다. ●인사이드 월드(YTN 오후 5시30분) 동물 보호 운동가이자, 동물 보호 TV 프로그램 진행자였던 베른하르트 취멕 교수. 그가 태어난 지 100주년이 되는 지금, 그의 뜻을 이어받아 전 세계 곳곳에서 동물 보호에 힘쓰는 사람들이 있다. 사냥꾼들을 피해 암벽을 타야만 하는 베트남의 랑구르 원숭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 선민 “일본활동 3년, 이제 국내서 인정받을 때죠”(인터뷰)

    선민 “일본활동 3년, 이제 국내서 인정받을 때죠”(인터뷰)

    무더운 여름의 기운이 걷히고 가을의 길목에 선 요즘, 편안한 목소리가 감성을 자극한다. 한껏 힘을 뺀듯 하지만 부드러운 음색이 주는 감성은 오히려 강력한 힘이 더해져 더욱 설득력있게 들린다. 내공이 느껴지는 묵직한 목소리다. 일본에서 먼저 데뷔한 이색적인 이력을 지닌 여성 보컬리스트 ‘선민’이 국내 무대로 돌아왔다. 3년만의 새 출발, 목소리는 더욱 깊어졌고 국내 첫 활동에 마음가짐도 굳게 다졌다. 지난 2006년 국내에서 음반을 준비하던 선민은 일본의 톱가수 ‘토시노부 쿠보타’의 제안으로 일본에서 가수 활동을 시작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1986년 데뷔해 20년 넘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국민가수의 선택을 받은 만큼 선민은 데뷔와 동시, 현지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당시 쿠보타는 “훌륭한 목소리를 지닌 최고의 보컬리스트”라며 손을 내밀었고, 선민은 외국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쿠보타와 듀엣곡을 부르는 행운을 거머쥐게 됐다. 영화 ‘일본침몰’의 주제곡 ‘킵 홀딩 유’(Keep Holding You)가 바로 그 노래. 국내에선 신혜성과 불러 많은 주목을 받았던 곡이다. 아름다운 선율에 R&B 특유의 감성어린 목소리를 뽐내던 선민은 노래 속에서 마치 사랑과 이별을 경험한 듯 자유롭게 감정을 지휘한다. 누구보다도 좋은 조건에서 일본 활동을 시작하게 된 그였지만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과는 달리 혹독한 훈련을 견뎌내야 했다. 일본 전역을 돌며 크고 작은 무대에서 라이브 무대를 경험했고, 일본 데뷔를 위한 기초적 준비인 일본어 레슨을 비롯한 언어교육과 보컬, 작사, 작곡 등 체계적인 음악교육을 통해 발판을 다져갔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힘든 건 타지에서의 외로움이였다. “전국 방방곡곡을 돌면서 대형 공연장에서 소규모 공연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무대에 섰어요. 한국에 대한 그리움에 견디기 힘들었지만, 지금 돌아보면 너무 고마운 시간들이죠. 경험이란 큰 공부를 하고 온 셈이니까요.”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자마자 일본으로 건너간 당찬 소녀는 어느새 6장의 싱글과 1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현지에서 조금씩 성장해 갔다. 일본 최고 인기 음악프로그램이자 인기 아이돌 듀오 킨키키즈가 진행하는 후지TV ‘신 도모토쿄다이’(新堂本兄弟) 프로그램에서 2년 가까이 고정 멤버로 활약하기도 했다. 2006년 활동 당시 보아, 배용준 등 한류스타들의 인기의 덕을 본 것도 사실이지만 자그마한 체구에서 뿜어나오는 보컬 실력과 귀여운 외모는 일본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음악PD 등 관계자들의 러브콜이 이어졌고, 귀국을 앞두고 열린 쫑파티에서는 일본 아이돌 그룹 ‘킨키키즈’의 멤버 도모토 쓰요시로부터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받기도 했다. 새해 첫 날 주위 2백 명에게 손수 카드를 적어 돌릴 정도로 따뜻한 정을 보인 선민의 마음 덕분이였다. “처음에는 한국에서 왔다는 스타들에게 모두 관심을 쏟을 정도로 한류 열풍이 뜨거웠어요. 방송에서 말도 못할 만큼 긴장하기도 했지만 점차 주위 많은 분들의 응원은 큰 힘이 됐죠. 미국 활동으로 타지에서의 어려움을 겪었던 쿠보타 씨도 물심양면으로 도와줬고요.” 선민에겐 잔잔하거나 역동적인 리듬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목소리가 있다. 때론 강하고 여리게 얼굴을 바꾸는 그만의 목소리는 슬픔이나 기쁨, 다양한 감정 속에서 춤을 춘다. 이 같은 분위기는 새 싱글 ‘슈퍼우먼’(Superwoman)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노래 하나하나가 사랑을 주제로 뚜렷한 흔적을 남기고 있지만, 단번에 정의할 수 없는 강한 느낌은 그의 목소리가 지닌 또 다른 매력이기도 하다. 떠나간 사랑을 당당하게 대처하는 슈퍼우먼의 가사가 인상적인 이 곡은 따뜻한 느낌의 빈티지 사운드, 세련된 리듬이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자극적인 후크송, 댄스 리듬에 길들여진 현 가요계에서 선민의 목소리가 더욱 돋보이는 이유다. 3년만의 국내 활동. 선민은 고국 무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일본에서 활동하면서 항상 한국이 그리웠어요. 일본에서 겪은 크고 작은 경험들이 큰 도움이 될 거라 믿어요. 제 목소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칩거 최민수, 공연무대 찾아

    [NOW포토] 칩거 최민수, 공연무대 찾아

    26일 오후 8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ECC 삼성관에서 열린 주철환(54) 전 경인TV 사장의 콘서트에서 배우 최민수가 모습을 드러냈다.국어교사, 스타PD, 대학교수, 방송국 사장을 거친 주 전 사장은 지난 25일 ‘노래는 불러야 노래’라는 음반을 발표해 가수로 데뷔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스타K’, 자체최고 7.7%…그 이상의 의미

    ‘슈퍼스타K’, 자체최고 7.7%…그 이상의 의미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가 또 다시 자체최고시청률을 넘어서며 음악프로그램의 새로운 포맷을 제시하고 있다. 27일 Mnet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는 23시부터 24시 20분까지 80분간 평균 7.7%(AGB닐슨)의 시청률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는 광고 시간을 제외한 채널 Mnet만의 기록으로 동시간대 방송한 KMTV 시청률과 합산할 경우 시청률은 더 높을 것으로 보인다. 1%만 넘어도 성공으로 평가 받는 케이블 프로그램에서 ‘슈퍼스타K’는 웬만한 지상파 프로그램에 버금가는 기록을 매회 경신하며 케이블 프로그램의 새 장을 열고 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소위 잘 나간다는 아이돌 그룹의 출연도 톱스타들의 사생활 노출이나 자극적인 소재 없이 일궈낸 성과라는 점이다. 평범한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만으로 이 같은 놀라운 기록을 만들어 냈다는 것. 락을 사랑하는 소년의 공연에 모두들 함께 웃고 노래하나로 장애인 비장애인은 물론 스타와 비스타가 한 마음이 돼 펼친 환상적인 공연에 시청자들은 감동의 박수를 보냈다. 이에 대해 엠넷미디어 방송제작사업부 홍수현 국장은 “성공한 음악 프로그램의 새로운 포맷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시청률 이상의 큰 의미를 두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25일 ‘슈퍼스타K’ 본선 4번째 생방송에는 TOP4가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박태진이 탈락하며 조문근, 서인국, 길학미가 남아 다음달 2일 본선 5번째 경쟁을 펼친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영, ‘차차차’ 댄스 섹시매력 발산

    백지영, ‘차차차’ 댄스 섹시매력 발산

    ‘댄싱 퀸’ 백지영이 추석을 맞아 섹시한 ‘차차차’ 댄스 무대를 선보인다. 올 초 KBS 2TV 설 특집 프로그램 ‘쉘 위 댄스’에서 완벽한 차차차 무대를 선보였던 백지영은 다음달 2일 추석 특집 프로그램에서 차차차 앙코르 무대를 갖는다. 설 특집 당시 MVP로 선정되며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 냈던 백지영은 이번 앙코르 무대를 위해 전문 댄서와 함께 새벽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무대 준비에 여념이 없다고. 또 ‘댄스 스포츠 추석 특집’의 MC로도 발탁된 백지영은 “댄스 스포츠의 매력에 푹 빠졌다. 기대가 큰 프로그램에 MC를 맡아 더 설렌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백지영이 MC를 맡아 차차차 특별 공연을 펼치는 KBS 2TV ‘댄스 스포츠 추석 특집’ 방송은 오는 10월 2일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미쓰라진, 카리스마 무대

    [NOW포토] 에픽하이 미쓰라진, 카리스마 무대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진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웃사이더 “신나게 놀아볼까요?”

    [NOW포토] 아웃사이더 “신나게 놀아볼까요?”

    가수 아웃사이더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라이언 “솔로로 변신했어요”

    [NOW포토] 라이언 “솔로로 변신했어요”

    가수 라이언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테이, 애절한 발라드로 컴백

    [NOW포토] 테이, 애절한 발라드로 컴백

    가수 테이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우리가 돌아왔다”

    [NOW포토] 에픽하이 “우리가 돌아왔다”

    에픽하이의 미쓰라진과 타블로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화요비·슬리피, 무대 위 ‘다정한 연인’

    [NOW포토] 화요비·슬리피, 무대 위 ‘다정한 연인’

    가수 화요비와 슬리피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화요비·슬리피 커플, 행복한 무대

    [NOW포토] 화요비·슬리피 커플, 행복한 무대

    가수 화요비와 슬리피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픽하이 타블로 ‘내가 최고!’

    [NOW포토] 에픽하이 타블로 ‘내가 최고!’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스에스, 라이브의 여왕

    [NOW포토] 미스에스, 라이브의 여왕

    가수 미스에스(오유미, 니모, 태혜영)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M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더 엠’(The M)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명배우 명무대] 강부자

    [명배우 명무대] 강부자

    2009년 설날 즈음에 있었던 초연 당시 폐막 3주 전에 이미 전석이 매진되어 일주일 간 공연기간을 연장했던 〈친정엄마와 2박 3일>(고혜정 원작/각색, 구태환 연출)이 3개월 간의 지방 순회공연 이후 다시금 같은 극장(동국대 이해랑극장)에서 재공연에 들어갔다. 이 역시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의 대장정이다. 이와 같은 흥행 성적은 단연 강부자라는 배우에 힘입은 바 크다. 1962년 KBS 탤런트 제2기로 연기 인생을 시작한 강 배우는 데뷔 첫 작품부터 21세의 나이에 중년의 ‘중매쟁이’역을 맡았고, 명동국립극장 무대에서도 역시 그 비슷한 역이었다. 심지어 TBC 개국 드라마 <로맨스 가족>에서는 작고한 김동원 선생이 아들, 도금봉 선생이 손녀딸이었을 정도이다. 요즈음 특히 TV드라마를 이야기하는 중에 ‘전문배우’라는 이상스러운 호칭이 유행어처럼 떠도는 모양인데, 그런 의미에서라면 강 배우는 단연 아줌마를 비롯해 온갖 나이 든 여성 역할 전문배우인 셈이다. 나는 이 단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자칫 연기자들의 개성을 짐짓 무시하게 만들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와 같은 호칭으로 불리는 사람들 중에는 더러 천편일률적인 경우도 없지 않을 것이다. 심지어는 불륜전문배우도 있다던가? 그러나 적어도 무대 위에서 본 강 배우의 경우를 그렇게 도매금으로 넘긴다면, 실로 크나큰 결례가 아닐 수 없다. <친정엄마와 2박 3일>에서 친정엄마는 자녀들을 모두 서울로 떠나보내고 남편도 없는 시골집을 혼자 지켜낸다. 후에 외동딸이 하소연하고 싶을 때 찾아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라고 그 사연이 밝혀진다. 그러던 어느 날 외동딸이 불현듯 찾아온다. 유난히 똑똑해서 모진 살림 형편에도 명문대학까지 공부시킨 보람이 있어 유명회사에 취직했고, 잘나가는 남편도 얻었으나, 무지렁이 출신이라고 유난히 유세가 심한 시어머니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한 딸이 불쑥 나타나니 엄마는 반가우면서도 겁부터 난다. 2박 3일 동안 함께 지내면서 드디어 그 딸이 간암 말기로 회복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된 친정엄마는 그야말로 억장이 무너진다. 딸과 함께 찍은 둘만의 사진이 그야말로 영정사진이 될 줄이야. <심판> <고곤의 선물> 등으로 꾸준하게 짜임새 있는 연출 솜씨를 보이고 있는 구태환의 연출은 이 평범한 이야기에서 감동과 재미를 뽑아내기 위해 기본적으로 사실주의적인 연출 기법에 다소간 이질적인 요소들의 삽입을 주저하지 않는다. 그러나 무대의 경우, 특히 집 주변 나무들처럼 생략적인 것이라든지, 주 출입구가 사립문인 것에 비해 소슬대문 형의 대문은 그냥 모양으로 남아 있는 것이라든지, 주 무대인 방과 부엌을 분리시켜 배치한 것 등은 사실주의적 기조에서 벗어났을 뿐더러 별로 기능적이지도 못해 보였다. 그러나 자칫 침울해지기 쉬운 분위기를 바꿔놓기 위해 삽입된 각설이 장면 등은 다분히 이윤택적인 발상 같아 보이지만, 기능적이었다. 연출의 노력으로 많이 가려지긴 했지만, 자칫 뻔한 이야기로 지루해질 약점을 지닌 원작과 각색은, 다시 한 번 말하거니와, 강부자의 연기력으로 상당 부분 가려졌다. 물론 이에는 딸 역의 전미선과 아버지 역의 정상철 등의 호연이 큰 도움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부자가 없는 이 연극은 상상하기 힘들다. 배운 것 없기에 자식들에 대한 사랑은 더욱 절실하고,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의 기꺼움이나 받아들여졌을 때의 기꺼움이 배가되는 그 감정 기복을 그처럼 절묘하게 표현해 낼 배우를 떠올리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더구나 각설이와 어울려 슬쩍 곁들이는 곰배탈이 연기에 관객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자지러진다. 그러나 이 연극은 마지막 대사가 보여주듯 비극적이다. “내 새끼, 보고 싶은 내 새끼. 너한테는 참말 미안허지만 나는 니가 내 딸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니가 허락만 헌다믄 나는 계속 계속 너를 내 딸로 낳고 싶다.” 이 마지막 장면이 마치 눈물을 강요하듯이 다소간 길어진 것은 그의 연기력에 대한 믿음 때문이었겠지만, 절제가 아쉽게 느껴진다. 그 점에서 나로서는 강부자의 모노드라마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 이 공연은 1994년에 동인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한 박완서의 동명소설을 그대로 무대화한 것이다. 7년 전에 목숨을 잃은 아들로 인한 통한의 심정을 어머니가 동서에게 전화로 호소하는 형식은 모노드라마로 전환되기에 알맞다. 시위 도중 쇠파이프로 맞아 죽은 아들의 어머니가 민가협의 일원이 되어 의식화되어가는 과정을 그리면서 1980년대의 사태를 무리 없이 반영했다는 점에서도 높이 평가를 받았거니와, 백치 아들을 간병하면서 ‘웬수’를 되뇌이는 한 어머니를 보면서 비록 식물인간일 망정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생명의 실체가 부러워 통곡하는 마지막 대목은 이길 수 없는 슬픔을 이기기 위해 기를 쓰고 스스로 민주투사가 된 장한 어머니의 모습조차 거짓임을 드러냄으로써 뜨거운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이 모든 것을 생생하게 살려낸 강부자의 연기는 오래오래 기억될 만하다. 강부자는 13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최우수 연기상(1977), KBS 연기대상 대상(1966), KBS 연기대상 공로상(1999) 수상이 말해주듯이 주로 TV 드라마를 통해 잘 알려진 연기자이지만, 그가 쌓은 내공의 실상은 무대에서 더욱 빛난다. 그것은 특히 이윤택이 쓰고 연출한 <오구>에서 넉넉히 입증되었다. 이 작품은 1989년 서울연극제에서 <잘 가세요>(이윤택 작, 채윤일 연출)라는 제목으로 첫선을 보였지만, 그 이듬해부터 이윤택이 직접 연출을 맡아 무대에 올려 관객들의 호응을 얻어왔다. 원래 남미정이 맡았던 노모 역을 1997년부터 강부자가 맡으면서 더욱 빛을 발하였다. 무대는 한적한 시골 마을의 한가로운 오후, 어느 날 꿈속에서 염라대왕과 남편을 만나면서 죽음을 예감한 떡장수 노모가 저승 갈 준비를 해야겠다면서 자식들에게 산 오구굿을 해달라고 조른다. 오구굿이란 죽은 사람이 생전에 이루지 못한 소원이나 원한을 풀어주고 극락왕생을 바라는 무속의식이다. 소원대로 오구굿이 신명나게 펼쳐지는 중에 같이 흥을 내던 노모가 갑자기 세상을 떠 굿판은 초상집이 된다. 그러나 한국의 초상집은 또 하나의 굿판이다. 떠들썩하게 초상이 치러지는 중에 저승사자들이 내려와 산 자와 인사하고 촌지를 받는가 하면, 자식들 간에 유산상속 싸움이 벌어지는 중에 노모가 되살아나 자식들을 꾸짖어 이승의 문제를 해결하고 난 후 남편의 손을 잡고 저승사자들과 함께 먼 길을 떠난다. 이처럼 떠들썩한 굿판에서 이윤택과 오랫동안 함께 해온 배우들, 더군다나 무형문화재 제68호 밀양백중놀이의 예능보유자인 하용부(박수무당 석출 역)의 익숙한 춤사위와 노랫가락에 못지않게 강부자의 익숙한 연기가 흥을 돋운다. 논산 출신으로 강경여고 시절에 이미 노래와 연극에 끼를 보이면서 한때 가수를 지망했다는 말이 무색하지 않다. 1998년 국인당의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이 되기도 했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을 이수하기도 했지만, 배우가 천직임을 깨닫는 소득 이외에는 여기에서 얻은 바는 별로 없다고 볼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넓은 의미에서의 사회적 관심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웰컴 투 코리아 시민협의회 공연단’ 단장을 비롯한 봉사활동은 한국 해비타트의 사랑의 집짓기 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모금 패션쇼로까지 이어진다. 그 패션쇼에는 KBS동기생인 남편(이묵원)이 함께 출연해서 화제였다. 그와 함께한 드라마에서 모자로 출연하기도 한 에피소드도 있는데, 그 때문인지 연상의 남편을 서슴치 않고 ‘연하’라고 부르기도 한다. <친정엄마와 2박 3일>에서 딸이 엄마에게 해주고 싶은 일들을 나열하는 중에 ‘성경 읽어주기’라는 대목이 있지만, 강부자는 소문난 불자이다. 법정 스님을 회주로 모신 길상사가 개최한 석가탄신 기념 산사음악회에서 열창을 아끼지 않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글_ 김문환 서울대교수, 연극평론가
  • 신세대 ‘서울송’ 나온다

    패티 김의 ‘서울의 찬가’, 조용필의 ‘서울 서울 서울’의 계보를 잇는 신세대 ‘서울송’이 나온다. 서울시는 서울의 매력을 노래를 통해 해외에 알리고자 ‘서울송’을 제작해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S.E.O.U.L’이라는 제목의 이 노래는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들 그룹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가 부른다. 3분50초 길이의 이 곡은 소녀시대의 ‘키싱 유’를 만든 이재명씨가 작사·작곡을 맡았다. 빠른 비트의 댄스곡으로 ‘S.E.O.U.L 함께 불러봐요/꿈이 이뤄질 아름다운 세상/어디서나 즐거운 일이 넘치는 곳 사랑해’라는 후렴구를 통해 서울에 대한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담았다. 지난 6월부터 중국, 일본 등지에서 방영된 서울시 홍보 CF에도 출연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는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는 지난 15일 시내 모처에서 ‘서울송’ 녹음을 마쳤다. 이들은 19일 오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09 아시아송 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이 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9개국 14개 팀이 참여하는 등 아시아지역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이 페스티벌에서 ‘서울송’을 선보여 주목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시는 유튜브, 야후 등 해외 동영상 사이트에 ‘서울송’의 무대 공연 영상을 배포하는 한편 다음달엔 뮤직비디오도 제작해 MTV 및 Channel V 등 해외 유명 음악 채널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한류스타가 부르는 ‘서울송’이라는 문화콘텐츠를 통해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추진했다.”면서 “앞으로 해외 캠페인 슬로건인 ‘무궁무진, 서울(Infinitely yours, Seoul)’과 함께 서울의 이미지 제고 및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19일 TV 하이라이트]

    ●한밤의 문화산책(KBS1 밤 12시) 세계가 주목한 환상적인 퍼포먼스가 눈앞에 펼쳐진다. 길거리 공연의 즉흥성과 팬터마임까지 더해 웃음의 절정을 만든 이들은 사일런트 코미디 듀오, 가말초바. 기발한 상상과 곡예처럼 자유로운 몸동작은 관객을 공연 내내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몸으로 세계를 웃기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30분 다큐(KBS2 오후 8시30분) 미국의 대도시 LA, 세계 여러 문화가 혼재하고, 미국 최대의 한국인 거주지역이 있는 곳 LA엔 한국인의 색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한국을 떠나온 지 짧게는 몇 년부터 수 십 년에 이르고, 한국 땅은 밟아보지도 못했다는 그들. 무엇이 그들을 한국인으로 살아가게 하는 것일까? ●희망특강 파랑새(MBC 오후 6시50분) 패션을 넘어 한국적인 것을 대변하는 문화적 아이콘이자 세계 패션계에 한류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디자이너 이상봉. 한글을 모티브로 한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해외 패션계를 술렁이게 만들며 독창적이고 새로운 오리엔탈리즘이란 찬사를 받았다. 그의 디자인 철학에서 발견한 희망 메시지를 들어본다. ●스타부부쇼 자기야(SBS 오후 11시5분) 스타부부들과 함께 ‘부부로 함께 생활하며 어떤 항목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에 대해 점수를 매겨보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주에 이어 줌마테이너 홍지민은 꽃같은 외모를 소유한 남편 도성수씨와 함께 출연, ‘배우자가 다른 이성에 눈 돌릴까 받는 스트레스가 있다.’는 문항에 꽤 높은 점수를 매겼다. ●명의(EBS 오후 9시50분) 영화 속 단골소재 뇌종양, 정말 불치병인가? 홍용길 교수는 뇌종양 판정을 받은 이후라도 실망하여 치료를 포기하지 말라고 말한다. 뇌종양의 종류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전문의와 의논해서 치료를 받는다면 완치할 수 있는 뇌종양이 많기 때문이다. 숨은 뇌종양과 맞서는 신경외과 전문의 홍용길 교수와 함께한다. ●YTN 초대석(YTN 낮 12시35분) 1969년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이화여대 이배용 총장. 이 총장은 ‘시대가 준 역할에 충실한 리더십’에 주목하며 우리 역사 속의 뛰어난 리더십을 거울삼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 낼 것을 제안한다. 한국 여성 리더의 산파 이배용 총장과 함께 우리나라 여성이 나갈 길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본다.
  • ‘잘 쓴 카메오’ 주연배우 안 부러워

    ‘잘 쓴 카메오’ 주연배우 안 부러워

    드라마 속 카메오는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2009년엔 개그맨, 가수, 배우 할 것 없이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이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들의 깜짝 출연은 화제가 돼 주연배우들보다 더 주목받기도 한다. 카메오로 가장 화제가 된 드라마는 SBS 주말드라마 ‘스타일’이다. 극중 잡지 스타일 200호 발간 기념파티 장면에서 2NE1, 2PM, FT아일랜드가 라이브 공연을 펼쳤고 가수 바다, 배우 강지환, 차예련, 개그맨 홍록기, 디자이너 이상봉 등이 카메오로 참여해 화려한 파티 장면을 연출했다. 이후 배우 박솔미가 톱 여배우 최아영 역으로 출연하더니 가수 서인영이 천재디자이너로 등장했고 최근엔 모델 변정수가 얼굴을 비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초호화 카메오들의 출연으로 ‘스타일’은 스타일 200호 발간 기념파티가 방송으로 나간 6회 방송분은 시청률이 20%를 넘는 등 카메오 덕을 톡톡히 봤다. 지난 14일 첫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공주가 돌아왔다’ 역시 코미디를 표방하는 만큼 시작부터 개그맨들이 카메오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시선잡기에 나섰다.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곤잘레스 캐릭터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송준근은 지난 15일 2회 방송분에서 극중 황신혜에게 집적거리는 역으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분은 강적 MBC ‘선덕여왕’과 맞서는 상황에서도 시청률이 1회 4.8%에서 5.1%로 소폭 상승했다. MBC 수목드라마 ‘맨땅에 헤딩’도 첫 방송부터 개그맨 정준하를 카메오로 출연시켰다. 정준하는 극중 아라를 구박하는 직장 상사 문팀장으로 분했다.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역시 지난 9일과 10일 방송된 18, 19회 방송분에 배우 김뢰하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뢰하는 나이트클럽을 운영하는 전국구 조폭 나봉출 역을 맡아 도박 때문에 인생 막장으로 추락하는 연기를 워낙 리얼하게 해 개성파 배우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처럼 2009년 들어 드라마에 카메오 열풍이 유난히 거세게 불고 있는 만큼 앞으로 또 어느 드라마에서 어떤 연예인을 언제 보게 될지 기대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공주가 돌아왔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택연, 한층 밝아진 ‘대학교 직찍’ 공개

    2PM 택연, 한층 밝아진 ‘대학교 직찍’ 공개

    2PM 택연이 수수한 차림에 한결 밝아진 모습으로 대학교 강의에 출석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16일) 오전 한 포털 게시판에는 ‘강의실에서 만난 택연 직찍’이란 제목으로 단국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택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자신을 ‘D대에 다니는 여학생’이라고 소개한 이 게시자는 ‘어제(15일) 영어 수업에서 하얀색 후드 입고 온 택연을 만났다. TV에 나오는 모습과 다르게 수수하고 학생다운 모습이 더 매력적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게시자는 “2시간 수업 중 1시간이 끝나고 교수님이 쉬는시간 주셔서 택연과 사진도 찍고 사인도 받았다.”며 택연에게 받은 친필 사인을 공개했다. 택연의 유창한 영어 실력은 익히 알려져있다. 게시자는 “영어 수업 중에 교수님이 오히려 (택연에게) 발음을 물어보셨다. 발음과 목소리가 모두를 얼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게시자는 학우로서 바라본 택연에 대한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게시자는 “귀찮았을텐데도 끝까지 친절하게 싸인해주고 웃어주고, 정말 연예인이 아니라 같은반 학생같았다.”고 첫 인상을 떠올렸다. 또 “종종 수업에 들어온다고 해서 기다려진다. 앞으로도 지금 처럼 멋진 공연 보여줬으면 좋겠다. 2PM, 힘내요!”라고 격려 메시지를 덧붙였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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