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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은, ♥ 오창석 베드신에 결국 “흥” TV 전원 OFF

    이채은, ♥ 오창석 베드신에 결국 “흥” TV 전원 OFF

    이채은이 연인 오창석의 드라마 베드신을 시청하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서는 이채은과 오창석 커플의 정동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채은과 오창석은 정동진에서 달콤한 하루를 보낼 예정이었다. 스케줄이 있었던 오창석보다 한 발 앞서 리조트에 도착한 이채은은 그가 출연하는 KBS2 드라마 ‘태양의 계절’을 시청하며 숙소에서 오창석을 기다렸다. 그러던 중 드라마에 오창석과 상대 배우 윤소이의 베드신이 전파를 탔다. 이채은은 본인도 모르게 육성으로 “흥!”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채은은 드라마를 지켜보며 “밥상도 차려줘? 오빠는 저런 거 못하는데”라며 삐죽거렸다. 결국 이채은은 차마 계속해 방송을 보지 못하고 TV전원을 꺼버렸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재황 소개팅녀 유다솜 누구? 나이·직업에 ‘관심 UP’

    이재황 소개팅녀 유다솜 누구? 나이·직업에 ‘관심 UP’

    배우 이재황과 소개팅 한 유다솜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서는 배우 이재황이 유다솜과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다솜은 청순하면서도 지적인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다솜은 나이가 서른 살이며 필라테스 강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재황은 “혹시 제 나이를 아시냐”며 “나이가 좀 있다. 44세”라고 말했다. 이에 유다솜은 “엄청 동안이셔서 43세인 줄 알았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2’ 천명훈, ♥ 조희경 영상 보던 중 눈물 ‘무슨 일?’

    ‘연애의 맛2’ 천명훈, ♥ 조희경 영상 보던 중 눈물 ‘무슨 일?’

    ‘연애의 맛2’ 천명훈이 조희경과의 두 번째 데이트 영상을 바라보던 중 끝내 눈물을 흘려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12회에서 천명훈은 천신만고 끝 조희경과의 두 번째 데이트에 성공해 무의도로 떠나게 됐지만, 야심차게 도전했던 텐트 치기에 실패하고 말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두 사람은 방갈로로 향했고, 조희경은 고생한 천명훈의 땀을 닦아주는가 하면, 지워진 메이크업을 직접 고쳐주는 등 살가운 모습을 보이며 다시금 관계 진전에 대한 핑크빛 기대감을 자아냈다. 천명훈과 조희경은 22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연애의 맛’ 시즌2 13회에서 좌충우돌 두 번째 데이트를 이어나가며 조개 캐기 체험에 도전한다. 특히 천명훈은 갯벌에 빠진 뒤 조희경에게 손을 잡아달라고 부탁하는가하면, 더러워진 흰 옷을 보며 “이대론 못 간다”는 당돌한 멘트와 함께 1박 2일을 제안하는 등, 틈만 나면 회심의 스킨십 빅픽처를 가동시켜 폭소를 자아냈다. 더욱이 조개 캐기 후 방으로 돌아온 천명훈은 배고파하는 조희경을 위해 음식 재료를 구해오겠다고 큰소리치며 자신만만하게 외출에 나섰지만 몇 걸음도 못가 그를 알아본 어르신들에게 둘러싸이면서, 어르신들 부탁에 못 이겨 노래방까지 끌려가는 돌발 상황에 휩싸여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예정에 없던 깜짝 콘서트를 펼치게 된 천명훈이 결국 나간 지 1시간여가 다 되어서야 저녁 재료를 들고 헐레벌떡 방으로 돌아왔지만, 조희경이 오간데 없이 사라져버리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 것. 당황한 천명훈은 비까지 내리는 최악의 상황도 아랑곳 않고 무의도 곳곳을 해매며 조희경의 이름을 목이 터져라 불렀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으며 조희경의 행방을 물었지만, 아는 사람이 있을 리 없는 망연자실한 사태가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천명훈과 조희경의 두 번째 데이트에 대한 결말이 미궁에 빠진 가운데,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지켜보던 천명훈이 당시의 기억이 다시금 생생히 떠오르는 듯 끝내 눈물을 흘렸던 것. 천명훈을 지켜보던 MC들 역시 “울컥하다”, “눈물 날 뻔 했다” 등의 반응으로 짠한 공감을 내비쳐 현장 분위기를 뭉클하게 했다. 제작진은 “제작진 역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돌발 상황이었기에 많이 놀라고 긴장했다”며 “조희경이 과연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두 사람의 두 번째 데이트가 아름다운 결말을 맺을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2’는 2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성병숙 100억 빚 고백 “진 것도, 갚은 것도 아닌 상태”

    성병숙 100억 빚 고백 “진 것도, 갚은 것도 아닌 상태”

    배우 성병숙이 100억 빚에 대해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성병숙이 출연해 인생의 우여곡절을 풀어놨다. 이날 오랜 시간 인연을 맺어온 방송인 허참은 “성병숙이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다. 뉴스를 통해 우는 모습도 봤다. 100억 빚이 있었는데, 갚았다는 게 진짜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양희경은 “빚이 있어야 갚는 것”이라며 “성병숙이 빚을 진 것도 아니고 갚은 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성병숙은 “빚쟁이들이 찾아오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이 나에게 책임이 없다고 했다. ‘아내에게 와서 그럴 게 아니다’라고 해줬다”고 밝혔다. 성병숙의 전 남편이 100억원 규모의 사업 부도를 냈던 것. 성병숙은 “전 남편의 회사가 진 은행 빚이었다. 나와는 관계가 없었다”며 “다만 내가 보증을 선 게 있었다. 그건 내 빚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5000만 원인 줄 알고 사인했는데 2억 원이었다. 가진 돈이 모두 사라졌다. 지금은 10억 원 정도 될 것”이라며 “내 재산뿐 아니라 아버지의 재산까지 다 날아갔다.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두 번의 결혼과 두 번의 이혼을 겪으며 인생의 시련을 겪게 된 그는 첫 남편과는 만난 지 3개월 만에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두 번째 남편을 만났지만 남편의 사업 실패로 불행한 삶이 이어졌다고 털어놨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수연 ♥’ 이필모, 아들 안고 함박웃음 “무엇보다 예쁜 모습♥”

    ‘서수연 ♥’ 이필모, 아들 안고 함박웃음 “무엇보다 예쁜 모습♥”

    이필모, 서수연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매일보는 무엇보다 예쁜 모습♥ #고슴도치맘 #내편두남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필모가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아들을 조심스럽게 안은 이필모의 다정한 손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 약 6개월 만인 지난 14일 득남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뽕 따러 가세’ 송가인, 노래방 애창곡 메들리 ‘송가인으로 대동단결’

    ‘뽕 따러 가세’ 송가인, 노래방 애창곡 메들리 ‘송가인으로 대동단결’

    ‘뽕 따러 가세’ 송가인과 붐이 호천마을에 이어 서면역까지 ‘흥뽕’을 전파, 부산의 랜드마크를 장악하는 ‘역대급 힐링송’ 활약을 펼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송가인이 간다-뽕 따러 가세’(이하 ‘뽕 따러 가세’) 5회에서는 송가인, 붐이 부산을 찾아 해운대에서 즉석 버스킹을 펼쳤다. 또한 두 사람은 평균 거주 40년 차에 달하는 호천마을로 한달음에 달려가 환영의 박수를 쏟아내 준 어르신에게 ‘홍시’, ‘칠갑산’ 등을 부르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 오는 22일 방송분에서는 호천마을 두 번째 이야기 ‘속 풀이 한마당’이 그려진다. 송가인, 붐이 평생 누군가의 아내로, 누군가의 엄마로 가슴 속 답답함을 삼키며 살아온 호천마을 노래교실 어머니들을 위해 그동안 쌓인 한을 풀어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것. 무엇보다 좀처럼 이야기를 꺼내지 못하던 어머니들은 두 사람의 환상적인 진행 실력에, 그동안 숨겨놨던 속내를 속속 털어놨고, 특히 평생을 배 위에서 보낸, 마도로스 남편을 둔 한 어머니는 그리움에 사무쳤던 지난날의 이야기를 전해, 호천마을 노래교실을 눈물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에 송가인은 어머니의 아픈 마음을 위로해주는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선곡, 역대급 힐링송을 탄생시키며, 어머니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에 지난 방송 직후 실시간 1위를 차지했던 ‘호천마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이어 송가인과 붐은 ‘6년 묵은 한을 풀어주세요’라는 사연자를 만나기 위해 서면역으로 걸음을 옮겼고, 그곳에서 23년째 역무원으로 근무 중인, 부역장을 만났다. 6년 동안 노래방을 가지 못했다는 흥 부자, 사연자는 “송가인씨! 제발 저랑 노래방 좀 같이 가주세요”라는 애타는 사연을 전했고, 뽕남매는 즉시 ‘소원 성취 프로젝트’를 가동,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노래방 풀세팅에 돌입했다. 이렇게 노래방 기계는 물론 탬버린, 셰이커, 미러볼, 가발 등이 준비된 ‘대낮의 서면역 노래방’이 깜짝 등장한 것. 또한 흥장전을 완료한 송가인은 6년 묵은 사연자의 한을 풀어주는 한풀이 송은 물론 그동안 꽁꽁 숨겨뒀던 노래방 애창곡 메들리를 공개, 서면역을 한껏 달아오른 ‘뽕밭’으로 만들었다. 사연자의 ‘6년 묵은 노래방 한풀이’에는 어떤 속사정이 숨겨져 있을지, 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까지 스트레스를 타파하게 된 ‘서면역 노래방’ 에피소드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은 “부산에서의 촬영은 요즘 대한민국 최고의 대세라는 송가인의 인기를 다시금 실감할 수 있었다”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송가인으로 대동단결 되어 주체할 수 없는 흥 발산과 떼창의 진수를 선보일 ‘속 풀이 한마당’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TV조선 ‘뽕 따러 가세’는 오는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영옥 손자, 무면허+만취 음주운전 사고당해..‘충격’

    김영옥 손자, 무면허+만취 음주운전 사고당해..‘충격’

    배우 김영옥 외손자의 이야기가 재조명됐다.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김영옥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큰 손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딸의 아들인 큰 손주는 3년 전 무면허 음주운전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 김영옥은 “술에 만취한 운전자가 대포차를 몰았는데 운전면허도 없더라. 그 차가 길에서 택시를 잡고있는 손자를 쳤다”고 말했다. 다행히 손자는 딸의 지극정성 간호에 1년 만에 의식을 회복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21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1인 가족’ 박원숙이 김혜자에 이어 김영옥을 남해로 초대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오은영 박사 만난다 ‘본격 솔루션’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오은영 박사 만난다 ‘본격 솔루션’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대한민국 대표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를 만나, 초보 엄빠의 육아 비법을 전수받는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59회에서는 일을 나간 함소원을 대신해 혜정이를 돌보고 있던 진화와 장모님의 한국어 과외 현장이 담겼다. 장모님과 용돈 인상을 건 한국어 과외에 돌입했던 진화가 자신과 혜정이를 돌보느라 고생한 장모님에게 특급 요리 실력을 발휘, 함께 오붓한 식사를 하는 등 훈훈한 장서지간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와 관련 20일(오늘) 방송되는 ‘아내의 맛’ 60회에서는 함진 부부가 오은영 박사에게 ‘초보 엄빠의 꿀팁’을 얻게 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진화는 딸 혜정이와 멋있게 차려입고 백화점에 들어섰던 상태. 또 한 번 폭풍 소비로 부부싸움이 일어나는 건 아닌지 진화가 내딛는 걸음마다 불안감이 형성됐지만, 진화는 이내 문화센터로 발길을 돌렸다. 하지만 첫 문화센터 나들이에 부녀가 들뜬 것도 잠시, 방실방실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사이에서 혜정이는 울음을 터트렸고, 수업 중에도 도무지 울음을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아 진화를 난감하게 했다. 이후 진화는 큰 결단을 내리고 함소원과 육아의 神으로 불리는 대한민국 대표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를 만나게 됐다. 그리고 오은영 박사는 함진 부부와 만나는 순간부터 특유의 남다른 첫 대면법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함진 부부를 기대감으로 들뜨게 만들었다. 이어 함진 부부는 오은영 박사에게 초보 부모라면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쉴 새 없이 쏟아내며 육아 비법을 받기 위한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던 중 갑자기 사소한 것에서 함진 부부의 말다툼이 시작됐고, 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육아 비법을 잠시 접어 두고 본격 ‘부부 솔루션’을 제시했다. 육아 상담 도중 함진 부부를 들끓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지, 오은영 박사가 제시하는 ‘아.부(육아, 부부) 비법’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진정된 기미를 보였던 진화 부부가 오은영 박사를 만나 또 한 번 충돌하게 되면서, 육아 상담에서 부부 상담까지 이어지는 일사천리 솔루션을 만나게 된다”며 “초보 부모뿐만 아니라 모든 부모라면 꼭 봐야할, 명쾌한 꿀팁이 쏟아질 함진 부부와 오은영 박사와의 만남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2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수연 ♥’ 이필모, 아들 사진 공개 “건강히만 자라다오”

    ‘서수연 ♥’ 이필모, 아들 사진 공개 “건강히만 자라다오”

    배우 이필모가 아내 서수연의 득남 소식을 직접 전했다. 20일 이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3시간의 진통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습니다..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고생했고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이필모는 이어 “아비가 되었네요.. 이제 아비된 자로서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습니다..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건강히만 자라다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 제 영혼을 담아 인사드립니다..정말로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지난 14일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이필모가 득남 후 매우 기뻐하고 있다. 현재도 촬영을 하면서 아내의 산후조리를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 약 6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필모♥서수연 14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이필모♥서수연 14일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득남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0일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지난 14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이필모가 득남 후 매우 기뻐하고 있다. 현재도 촬영을 하면서 아내의 산후조리를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월에는 서수연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축하를 받았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재석·정해인 만나도… ‘해피투게더’ 18년 만에 최저시청률

    유재석·정해인 만나도… ‘해피투게더’ 18년 만에 최저시청률

    KBS2 간판 예능 ‘해피투게더’의 부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노잼 예능’이라는 인식이 굳어지는 가운데 부적절한 연출과 진행으로 인한 혹평이 줄을 잇는다. 지난 15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4’는 1부 2.7%, 2부 2.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저조한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시즌4 최저시청률일 뿐 아니라 2001년 처음 방송을 시작한 이후 받아든 최악의 성적표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4.7%), JTBC ‘뭉쳐야 찬다’(4.6%) 등 종편 예능 시청률과도 큰 격차를 보였다. 15일 방송분은 개봉을 앞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홍보 특집으로 진행됐다. 주연배우 김고은·정해인과 조연배우 김국희·정유진이 출연했다. 영화나 드라마 시작을 앞둔 시점의 예능 프로그램 홍보는 익숙한 풍경이지만 이날 방송에는 유독 시청자 불만이 높았다. 시청자가 공감하지 못하는 웃음에도 주연배우에게 ‘예능 요정’이라는 CG를 더하는 등 주연배우를 띄운 반면 조연배우들의 분량은 빈약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 평에는 차별 논란이 불거졌다.지난해 시즌4로 간판을 바꿔 단 ‘해피투게더’는 유재석을 제외한 MC진만 바뀌었을 뿐 여전히 식상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에는 또 다른 장수 예능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가 폐지설에 휩싸였다. KBS의 경영난을 이유로 드라마·예능 프로그램이 폐지될 것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안녕하세요’도 대상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KBS 측은 이를 즉각 부인하면서도 “다양한 개편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해피선데이-1박2일’이 지난 3월 ‘정준영 단톡방 불법촬영물 공유’ 파문 이후 5개월 넘게 무기한 중단된 가운데 KBS 간판 예능들의 침체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유재석·정해인 만나도… ‘해피투게더’ 18년 만에 최저시청률

    유재석·정해인 만나도… ‘해피투게더’ 18년 만에 최저시청률

    KBS2 간판 예능 ‘해피투게더’의 부진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노잼 예능’이라는 인식이 굳어지는 가운데 부적절한 연출과 진행으로 인한 혹평이 줄을 잇는다. 지난 15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4’는 1부 2.7%, 2부 2.3%(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저조한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시즌4 최저시청률일 뿐 아니라 2001년 처음 방송을 시작한 이후 받아든 최악의 성적표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연애의 맛’(4.7%), JTBC ‘뭉쳐야 찬다’(4.6%) 등 종편 예능 시청률과도 큰 격차를 보였다.15일 방송분은 개봉을 앞둔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홍보 특집으로 진행됐다. 주연배우 김고은·정해인과 조연배우 김국희·정유진이 출연했다. 영화나 드라마 시작을 앞둔 시점의 예능 프로그램 홍보는 익숙한 풍경이지만 이날 방송에는 유독 시청자 불만이 높았다. 시청자가 공감하지 못하는 웃음에도 주연배우에게 ‘예능 요정’이라는 CG를 더하는 등 주연배우를 띄운 반면 조연배우들의 분량은 빈약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 평에는 차별 논란이 불거졌다. 출연자의 흑역사를 지워주는 코너에서는 김고은, 정해인 모두 누가 봐도 잘나온 사진을 공개하면서 웃음 대신 배우들의 이미지 관리에만 신경썼다는 지적이 나왔다. ‘해피투게더’는 시청률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 시즌4로 간판을 바꿔달았다. 그러나 유재석을 제외한 MC진만 바뀌었을 뿐 ‘착한 예능’을 표방한 포맷과 ‘올드한’ 연출이 지속되면서 식상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에는 또 다른 장수 예능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가 폐지설에 휩싸였다. KBS의 경영난을 이유로 드라마·예능 프로그램이 폐지될 것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안녕하세요’도 대상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KBS 측은 이를 즉각 부인하면서도 “다양한 개편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해피선데이-1박2일’이 지난 3월 ‘정준영 단톡방 불법촬영물 공유’ 파문 이후 5개월 넘게 무기한 중단된 가운데 KBS 간판 예능들의 침체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연애의 맛2 고주원♥김보미,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관심 감사”

    연애의 맛2 고주원♥김보미, 바자회 수익금 전액 기부 “관심 감사”

    연애의 맛2 고주원♥김보미 커플이 바자회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 17일 TV조선 ‘연애의 맛2’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고주원-김보미 커플이 한 달여간의 기간 동안 준비해 지난달 14일에 개최했던 2019 ‘보고 바자회:함께해보고’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보고 커플을 사랑하는 500명이 넘는 관객들이 보고 커플이 직접 준비하고 제작한 ‘보고품’에 뜨거운 관심을 쏟아주셔서 총 327만 5천 3백 원이라는 수익금이 마련됐고, 이에 보고 커플은 수익금 전액을 고주원, 김보미의 이름으로 미혼모자가족복지시설 ‘스텔라의 집’으로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다시 한 번 좋은 일에 동참해주신 보고 커플을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주원 김보미 커플이 출연 중인 TV조선 ‘연애의 맛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스트롯’ 정미애, 15일 신곡 ‘꿀맛’ 발매..더욱 예뻐진 모습 포착

    ‘미스트롯’ 정미애, 15일 신곡 ‘꿀맛’ 발매..더욱 예뻐진 모습 포착

    가수 정미애가 음악적 역량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트롯 신곡으로 돌아왔다. 정미애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꿀맛’을 발매했다. 신곡 ‘꿀맛’은 셔플과 홍키통키 리듬을 기반한 트롯곡으로, 국악풍의 멜로디와 러시아풍의 편곡이 가미돼 신선함을 배가, 듣는 재미를 높였다. 특히 재치 있는 가사와 중독성 가득한 멜로디가 정미애의 청아하면서도 파워풀한 보이스와 만나 역대급 시너지를 발휘하며 음악팬들의 취향을 완벽하게 저격할 트롯곡이 탄생됐다. 또한 이번 신곡은 가수 장윤정의 ‘초혼’, ‘꽃’ 등의 작곡에 참여한 작곡가 임강현이 힘을 보태 고퀄리티의 곡을 완성시켰다. 뿐만 아니라 정미애는 오는 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9 케이월드 페스타’의 일환으로 개최될 미스트롯 전국투어 라스트 앵콜 콘서트에 참석해 신곡 ‘꿀맛’의 첫 라이브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정미애는 “이 곡을 만들어주신 임강현 작곡가님을 비롯해 이번 앨범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어떻게 들어주실지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오랜 시간 제 노래를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꿀맛 같은 달달한 선물이 될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미애는 최근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독보적인 보이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선(善)을 차지, 현재 각종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창석 ♥’ 이채은, 사랑 받아 더 예뻐진 근황 ‘또렷한 이목구비’

    ‘오창석 ♥’ 이채은, 사랑 받아 더 예뻐진 근황 ‘또렷한 이목구비’

    ‘연애의 맛2’에 출연 중인 모델 이채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터없으면 세상 까무잡잡ㅠ 피부야 언제 돌아올꺼니?”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채은이 흰색의 화려한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브이라인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채은이 출연 중인 TV조선 ‘연애의 맛2’는 1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3시간 압축 데이트 ‘설레는 스킨십’

    ‘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 3시간 압축 데이트 ‘설레는 스킨십’

    ‘연애의 맛2’ 오창석♥이채은이 3시간 압축 데이트 시간을 갖는다. 지난 8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2’ 11회분에서 오창석, 이채은은 오창석 친구들과 홈파티를 열었다. 이때 장난기 가득한 친구들에 의해 거짓말 탐지기로 진실게임이 진행됐고, 이채은을 향한 오창석의 마음이 거짓이라는 결과가 나오면서 아아 커플은 첫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며칠 후 이채은 친구들과 만남에서 오창석이 직진 마음을 여과 없이 보이면서 달콤함으로 무장한 설렘을 증폭시켰다. 이와 관련 15일 방송분에서 이들 커플이 눈물, 콧물 없이 볼 수 없는 ‘출장길 막간 데이트’로 달콤 지수를 수직상승 시킨다. 오창석은 시드니로 해외 출장을 가는 이채은을 데려다주기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은 상태. 매일 만나고, 사랑을 속삭이기에도 바쁜 와중에 닥친 6일간의 헤어짐이 가혹하게 느껴진 이들은 공항으로 가는 차 안에서 애틋함을 폭발시키며 리얼 커플다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대본 연습 때문에 공항만 데려다주고 가야 한다는 오창석의 말에 이채은이 서운함을 드러냈고, 이에 오창석이 갑자기 공항이 아닌 을왕리 해수욕장으로 운전대를 돌리면서 두 사람은 예상치 못했던 깜짝 휴가를 맞았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바닷가에 돗자리를 편 순간 계획과 달리 불어오는 강풍에 두 사람은 더 이상 피크닉을 즐기지 못한 채 근처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고 이곳에서 오창석은 이채은을 위해 준비한 해외여행 필수품 선물을 건네는 세심한 배려로 금세 달달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하지만 순간 이채은이 오창석에게 티아라 지연과 자신 중 누가 더 예쁘냐는 돌발 질문을 건네면서 두 사람 사이 묘한 질투 전쟁이 시작됐다. 오창석 또한 이채은이 평소 좋아하던 남자 연예인을 언급하며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 결국 냉온탕 데이트를 이어갔던 두 사람이 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싸운 채로 이별을 맞이하는 것은 아닌가 우려까지 드리워졌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내 헤어지기 싫은 마음을 듬뿍 담은 설렘 폭발 스킨십으로 현장을 들썩였다. ‘연맛 공식 커플’의 애틋한 ‘3시간 압축 데이트’가 담길 이날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이들 커플은 이번 주 거짓말 탐지기로 맞이했던 첫 번째 위기보다 더욱더 쫄깃한 리얼 연애 전개를 그려나갈 것”이라며 “보는 것만으로 연애 세포를 자극시키는 연애주의보를 발령할 아아 커플의 ‘출장길 냉온탕 데이트’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2’는 1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뽕 따러 가세’ 송가인, 노래교실 선생님으로 변신 ‘흥 대폭발’

    ‘뽕 따러 가세’ 송가인, 노래교실 선생님으로 변신 ‘흥 대폭발’

    ‘뽕 따러 가세’ 송가인과 붐이 노래교실 일일 선생님으로 분해 어머님들을 위한 흥겨운 효도잔치를 벌였다. 15일 방송되는 TV조선 ‘뽕 따러 가세’ 5회에서는 세 번째 뽕밭 부산광역시로 향한 뽕남매가 특별한 사연을 지닌 첫 번째 사연 신청자를 찾아가 더욱 깊어진 공감과 진해진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과 붐은 65세 노인 인구가 20%를 넘게 차지할 정도로 유난히 고령화가 높고 지형 특성상 교통 접근성이 떨어져 각종 문화, 편의시설이 부족한 지역인 호천마을에 찾았다. 두 사람은 이곳에서 마을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2년 동안 매주 한 번씩 열리고 있는 ‘노래 교실’에 일일 선생님으로 깜짝 방문해 모두의 환호성을 이끌었다. 특히 송가인과 붐이 호천마을에 들어서자마자, 마을 사람들이 모두 몰려든 듯 갑작스럽게 두 사람이 인파에 휩싸이는 북새통이 펼쳐졌던 상황. 가까스로 현장을 찾은 송가인과 붐은 마을이 그대로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흥몰이를 시작했다. 내리쬐는 태양을 파라솔로 막아내며 호흡을 맞추는 송가인과 붐의 케미와 현장을 찾은 마을 사람들의 흥이 어우러져 축제의 한 마당이 연출됐다. 이어 송가인과 붐은 자식 걱정, 가족 걱정 그칠 날이 없는 팍팍한 삶에 한 줄기 위로가 노래라는 마을 어머님들을 위해 ‘속풀이 한마당’을 펼쳐, 현장의 열기를 북돋았다. 화로 가득한 속을 뻥 뚫어주는 진심의 위로를 건네는 송가인과 붐으로 인해 어머님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만발했다. 무엇보다 송가인은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호천마을 어머니들의 환호와 열기에 보답하는 효도송 메들리로 어머니들의 마음을 불 지폈다. 송가인이 어머니들 가슴 속 한을 풀어주는 송가인표 ‘홍시’ ‘칠갑산’을 열창하면서, 폭염을 이겨내는 열광적인 현장 분위기를 만들어졌다. 제작진은 “특별한 지역에서 펼쳐진 공연이었던만큼 관객들의 반응이 더욱 남다르게 느껴졌던 것 같다”며 “한층 더 각별하고 애틋해진 뽕남매표 흥겨운 흥잔치를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한편, TV조선 ‘뽕 따러 가세’는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2’ 천명훈, 애프터 또 실패? “테이블 뒤엎은 초유 사태”

    ‘연애의 맛2’ 천명훈, 애프터 또 실패? “테이블 뒤엎은 초유 사태”

    ‘연애의 맛2’ 천명훈이 퇴짜 위기를 맞았다. 8월 15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천명훈이 애프터 데이트가 시작도 되기 전, 퇴짜 직전에 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소개팅 상대와 다음 데이트까지 이어진 게 처음인 천명훈은 ‘연애의 맛’ MC 최화정으로부터 “명훈에겐 두 번째 데이트가 보통 의미가 아니다”라며 응원까지 받았다. 이에 천명훈은 설레는 마음으로 약속장소에 30분 먼저 도착해 연인들이 함께 먹으면 좋은 메뉴를 추천받고, 꼼꼼히 체크하며 미리 외워두는 센스까지 발휘했다. 이어 만반의 준비를 마친 천명훈은 약속시간이 다가오자 설레는 마음을 다잡으며 조희경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돌아오는 건 음성 메시지를 남겨달라는 청량한 기계음이었다. 불안한 마음에 몇 번이고 전화를 걸었지만, 응답 없는 감감무소식 상태가 계속됐다. 천명훈이 패닉에 빠진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도 “설마 차이는 거야?”, “이렇게 끝나는 거예요?”라고 걱정이 이어졌다. 더욱이 약속시간이 지난 후 천명훈이 카페 테이블을 뒤엎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면서, 약속 장소가 쑥대밭이 되는 웃픈 풍경이 펼쳐졌다. 천명훈이 테이블까지 엎은 사연은 무엇일지, ‘천포옹’ 천명훈의 두 번째 만남은 무사히 성사됐을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두 번째 데이트를 준비하고, 노력하는 천명훈의 모습이 제작진의 응원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벌어진 돌발 상황에 제작진 모두 긴장했다”며 “스튜디오 패널들은 물론 제작진과 전 시청자가 마음을 다해 염원하는 천명훈의 애프터 만남이 이뤄질 수 있을지 천명훈의 고군분투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15일 오후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명수 “♥ 한수민과 첫키스, 노가리 먹고 호프집에서”

    박명수 “♥ 한수민과 첫키스, 노가리 먹고 호프집에서”

    개그맨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과의 첫 키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박명수가 아내 한수민과의 연애시절 추억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명수는 “나는 아내와 호프집에서 첫키스를 했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박명수는 “새벽 시간이라 2층 호프집에 우리밖에 없었다. 노가리와 숯불 바비큐를 먹은 후 키스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영란이 “노가리 먹었으면 냄새 났을 텐데 괜찮았냐”라고 묻자, 박명수는 “흥분해서 기억도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필모♥서수연, 이런 게 천생연분 ‘달달한 신혼 일상’

    이필모♥서수연, 이런 게 천생연분 ‘달달한 신혼 일상’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13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잇♥ #오랜만에투샷 #필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서수연이 이필모와 함께 밥을 먹으며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장난을 치며 사진을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9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월에는 서수연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네티즌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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