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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아 “북한에서 3개월 연애…손만 잡아봤다” 가상 남편 양준혁 반응은?

    김은아 “북한에서 3개월 연애…손만 잡아봤다” 가상 남편 양준혁 반응은?

    김은아 “북한에서 3개월 연애…손만 잡아봤다” 가상 남편 양준혁 반응은? 야구해설가 양준혁이 가상결혼한 북한 출신 아내 김은아의 과거 연애사에 질투심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에서는 아내 김은아의 친구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양준혁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 중 양준혁은 조심스럽게 “북한에 있을 때 연애는 안했냐?”고 아내의 과거를 물었다. 김은아는 “있었다. 길게는 못 만났다. 3개월 정도 만났는데 겨우 손만 잡아봤다”고 말했다. 아내의 답변에 양준혁은 실망한 표정을 지으며 “내가 처음 손잡은 남자는 아니네”고 과잉 반응했다. 하지만 잠시 후 침착함을 되찾은 양준혁은 “손은 잡았을 수도 있지. 나는 쿨하니까”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직 파워 열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국장

    [공직 파워 열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정책국장

    문화체육관광부의 부처 이름은 늘 바뀌어 왔다. 문화공보부, 문화부, 문화체육부, 문화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시대의 요구, 업무와 기능의 변화에 따라 변화무쌍한 변천이 있었다. 하지만 변함없는 부분이 있다. 바로 ‘문화’다. 체육 부문도 중요하고, 관광에 대한 기대 역시 적지 않다. 부처 명칭에서 ‘문화’가 빠지지 않은 이유는 간명하다. 단순히 대중문화의 부침에 따른 표류 또는 당장의 요구에 따르는 것이 아니라 문화예술 근본정신과 맞닿는 정책, 제도를 고민하고 수행해 온 업무가 그 핵심인 덕분이다. 문화정책국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그것에 있다. 문화가 특정 계층의 향유물이 되거나 창작과 향유가 서로 분리되지 않아야 한다는 근본적 목표를 속 깊이 품고 있는 덕분이기도 하다. 문화정책국은 국민의 문화 복지 증진 및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등에 관한 내용, 문화 진흥을 위한 국내외 연구기관 및 전문가의 협조 체계 구축, 국민의 문화적 창의성과 다양성 제고 등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문화가 특정 계층의 향유물로 박제화되지 않기 위한 물밑 노력과 더불어 ‘한류의 전초기지’로서 한국의 문화가 외국에 스며들 수 있는 역할을 맡는다. 저소득층 또는 농어촌 지역 등 문화 소외계층도 공연과 전시를 누릴 수 있도록 문화이용권 사업을 도입하는가 하면, 문학·공연 등이 직접 이들을 찾아갈 수 있도록 문화나눔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외국인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이 순간적 열풍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54개 나라에서 130여개 세종학당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서사의 보고가 될 수 있는 고구려, 삼국시대 등 한국 문화의 원형을 디지털 데이터베이스(DB)화하는 일도 중요한 업무다. 외국의 유력한 문화예술인을 초청해 한국을 몸으로 체험하게 하는 ‘문화동반자사업’도 2005년 이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역대 문화정책국장들의 면면을 보면 단순히 권력과의 친소 관계로 설명할 수 없음이 명확해진다. 김대중 정부 시절 1999년 6월부터 2년 가까이 문화정책국장 업무를 맡았던 오지철 TV조선 사장 등이 있다. 오 사장은 참여정부 시절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지냈고, 퇴임 뒤엔 법무법인 율촌 상임고문,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문화재 관련 업무와 연관도 깊다. 이승규 전 서울문화유산연구원 이사장은 문화정책국장을 지낸 뒤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문화재청 차장을 지내며 공직으로 돌아오기도 했다. 이 전 이사장을 이은 이성원 전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사무총장은 2003년 6월부터 2006년 4월까지 꼬박 3년 가까이 문화정책국장 자리를 책임졌다. 최근 십수년간 최장수 문화정책국장이었다. 이후 문화재청 차장을 지낸 뒤 갓 출범한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한국 바깥에 있는 문화재 환수를 위한 기초작업인 국외소재문화재의 현황 및 반출 경위 등에 대한 조사·연구, 국외소재문화재 환수·활용과 관련한 각종 전략·정책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문화재청 산하 특수법인이다. 성남기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는 2006년 5월부터 2008년 2월까지 문화정책국장을 지냈다. 국립중앙도서관장을 지낸 뒤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무를 역임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서초 “대형 재난 찾아와도 끄떡없어!”

    ‘제2의 우면산 산사태를 막아라.’ 서울 서초구가 대형 재난 대응 체계 손질에 나섰다. 2011년 우면산 산사태와 같은 불행한 사건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서초구는 재난·재해 대책 구축과 대응 매뉴얼 점검뿐 아니라 지역 방송과 연계, 재난 방송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 케이블 방송인 현대HCN 서초방송과 자연재해 대처 안내방송 상호지원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따라서 구는 일부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 등에 재난 취약지역 폐쇄회로(CC)TV 정보 공유로 서초지역을 위한 맞춤형 재난방송 운용과 집중호우·태풍 등 재난예보, 재난상황 실시간 자막방송 등을 할 수 있게 됐다.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 때도 NHK의 재난방송 덕분에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강진이 발생하자 NHK가 신속하게 강진 발생 속보 자막과 미리 구축한 ‘지진 등 재난에 대비한 사전 매뉴얼’을 활용해 위기 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했다. 하지만 현재 국내 재난방송은 지역별 맞춤형 재난방송을 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또한 지역케이블 방송사는 재난 취약지점의 CCTV 정보와 자료가 공유되지 않아 실시간 재난지역의 위치와 피해 정도를 속보로 내보내기가 어렵다. 이에 구는 서초지역의 국지적인 재난예보와 피해 발생 시 서초방송을 통해 KBS와 종합편성방송채널(YTN, TV조선)의 TV 화면에 재난상황 자막방송을 할 수 있게 됐다. 또 서초구 빗물저류조와 양재천·반포천 등 재난 취약 지점의 CCTV 자료를 공유함으로써 실시간으로 위험 상황을 알릴 수 있게 됐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대통령도 예쁜 여학생의 연락처는..” 전현희 전 의원은 왜?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대통령도 예쁜 여학생의 연락처는..” 전현희 전 의원은 왜?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강용석 전 의원이 성희롱 발언으로 징역 2년을 구형받아 선고를 기다리고 있다. 1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2부(부장 오성우) 심리로 열린 파기환송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대법원은 모욕죄에 대해 1·2심과 다르게 판결했지만, 강 전 의원의 발언은 모욕죄에 해당한다”며 이 같이 구형했다. 앞서 강 전 의원은 2010년 7월 국회 전국대학생토론회 뒤풀이 자리에서 아나운서를 지망하는 여대생에게 “아나운서가 되려면 다 줘야 한다”, “대통령도 예쁜 여학생의 연락처를 알려고 했을 것” 등의 발언을 했다. 또 “60대 이상 나이 드신 의원들이 전현희 의원과 밥 한번 먹고 싶어 줄을 선다”며 “여성 의원의 외모는 한나라당보다 민주당이 낫다. 나경원 의원은 얼굴은 예쁘지만 키가 작아 볼품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전 의원은 1·2심에서 모두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대법원은 “강 전 의원의 발언이 매우 부적절하지만,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았고 모욕죄로 처벌할 정도에 이르지 않는다”며 지난 3월 사건을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부로 돌려보냈다. 현재 강용석은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JTBC ‘썰전’, ‘유자식 상팔자’, TV조선 ‘강적들’ 등에 출연 중이며, tvN의 ‘더 지니어스3’와 ‘대학토론배틀 시즌5’ 출연을 확정한 상태였다.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강용석 성희롱 발언에 네티즌은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강용석 성희롱 발언. 성희롱 발언부터 막 말까지 대단하네”,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강용석 성희롱 발언..전현희 전 의원과 나경원 의원까지 왜?”,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강용석 성희롱 발언..사람은 말조심 해야”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용석 전 의원에 대한 선고공판은 29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용석 징역 2년 구형, 강용석 성희롱 발언) 뉴스팀 chkim@seoul.co.kr
  • ‘엄마의 정원’ 엄현경, 화보 속 5살 연하 男 모델 품에 안겨 ‘섹시미’ 발산

    ‘엄마의 정원’ 엄현경, 화보 속 5살 연하 男 모델 품에 안겨 ‘섹시미’ 발산

    8등신 바비인형의 완벽한 바디라인을 소유한 연기파 여배우 엄현경의 팔색조 같은 매력 넘치는 화보가 공개됐다. 그간 드라마를 통해 다양한 연기변신을 보여주었던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공개된 화보 속 엄현경은 패셔너블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심플한 셔츠부터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오버사이즈 니트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그녀는 매혹적인 표정과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촬영장을 압도하며 현장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각종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반전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던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서도 여실히 드러냈다. 섹시하고 완벽한 몸매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빛나는 인형 같은 얼굴로 다양한 표정을 연기하는 모습에서는 그녀만의 매혹적인 매력이 물씬 풍겼다. 배우 엄현경은 이번 3월부터 절찬리에 방영중인 MBC 드라마 ‘엄마의 정원’에서 백마 탄 왕자를 만나 신분상승을 하겠다는 야망을 가진 캐릭터 김수진을 완벽히 소화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있으며 또한 이번 9월부터는 TV조선 ‘최고의결혼’을 차기작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 뛰어난 연기력과 다양한 매력을 지닌 엄현경은 현재 클라이드앤의 전속모델로 활동중이다. 한편, 클라이드 앤 화보를 함께 찍은 이원근은 작년 SBS 주말드라마 ‘열애’에서 남자주인공 강무열의 아역을 맡아 드라마 초반,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신예 배우로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도 자리잡아가고 있는 이원근이 최근 유명 자동차 광고를 찍었으며 전자제품, 아웃도어 등 수많은 광고주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 교생 살인사건, 16세 제자와 성관계 ‘벨트와 골프채로 구타..사망’

    인천 교생 살인사건, 16세 제자와 성관계 ‘벨트와 골프채로 구타..사망’

    인천 교생 살인사건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시사 프로그램 ‘추적자-마지막 진실’ 첫회에서는 인천 교생 살인 사건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다룬 인천 교생 살인사건은 지난 2012년 5월에 일어난 사건. 강릉 모 대학 사범대생인 A씨와 B씨는 지난 2012년 5월 강릉 모 고교에서 교생실습을 하면서 D군을 알게 됐다. 두 달 뒤 B씨는 D군과 교제를 시작해 성관계까지 가졌다. B씨는 D군이 자신과의 교제 사실을 발설할까 두려워 고교를 자퇴시키고 인천으로 데려왔다. B씨는 함께 교생실습을 나갔던 A씨에게 “D군을 가르쳐 검정고시에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5월부터 인천 연수동 원룸에서 D군이 공부를 게을리한다는 이유로 머리 등 온몸을 벨트와 골프채 등으로 때렸다. 6월26일엔 D군의 몸에 끓는 물을 붓고 폭행해 사흘 뒤 전신감염에 의한 패혈증 등으로 숨지게 했다. 이들은 D군이 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에 데려가 달라고 요청했지만 이를 묵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검정고시 시험(8월)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피해자 성적이 오르지 않자 체벌 수위가 점점 높아진 것” 이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사진 = 보도화면 캡처 (인천 교생 살인사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천 교생 살인사건, 실습 나간 고교생과 성관계?

    인천 교생 살인사건, 실습 나간 고교생과 성관계?

    인천 교생 살인사건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시사 프로그램 ‘추적자-마지막 진실’ 첫회에서는 인천 교생 살인 사건에 대해 다뤘다. 인천 교생 살인사건은 지난 2012년 5월 강릉 모 대학 사범 대학생인 이현주(29·여·가명)씨가 권모(17·고교 중퇴생)군의 학교에서 교생으로 있으면서 발생했다. 검찰은 “검정고시 시험(8월)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피해자 성적이 오르지 않자 체벌 수위가 점점 높아진 것” 이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천 교생 살인사건, 제자와의 성관계..충격

    인천 교생 살인사건, 제자와의 성관계..충격

    인천 교생 살인사건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시사 프로그램 ‘추적자-마지막 진실’ 첫회에서는 인천 교생 살인 사건에 대해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다룬 인천 교생 살인사건은 지난 2012년 5월에 일어난 사건 이들은 지난 2013년 5월부터 인천 연수동 원룸에서 D군이 공부를 게을리한다는 이유로 머리 등 온몸을 벨트와 골프채 등으로 때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천 교생 살인, 제자와의 성관계 들킬까봐..

    인천 교생 살인, 제자와의 성관계 들킬까봐..

    인천 교생 살인사건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시사 프로그램 ‘추적자-마지막 진실’ 첫회에서는 인천 교생 살인 사건에 대해 다뤘다. 이들은 지난 2013년 5월부터 인천 연수동 원룸에서 D군이 공부를 게을리한다는 이유로 머리 등 온몸을 벨트와 골프채 등으로 때렸다. 6월26일엔 D군의 몸에 끓는 물을 붓고 폭행해 사흘 뒤 전신감염에 의한 패혈증 등으로 숨지게 했다. 이들은 D군이 고통을 호소하며 병원에 데려가 달라고 요청했지만 이를 묵살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권상우 손태영 부부, 6년만에 결국…임신 11주차 손태영, 태명은 아들이 지은 ‘하트’

    권상우 손태영 부부, 6년만에 결국…임신 11주차 손태영, 태명은 아들이 지은 ‘하트’

    ’권상우 손태영’ ‘손태영 임신’ ‘권룩희 하트’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6년만에 둘째 아이를 가졌다. 현재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2009년에 태어난 첫째 룩희군을 두고 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2008년 9월 결혼했다. 권상우 소속사 벨엑터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둘째를 가졌다”면서 “현재 손태영은 임신 11주차”라고 밝혔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아이의 태명은 ‘하트’로 아들 룩희군이 직접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는 SBS 월화드라마 ‘유혹’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손태영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불꽃 속으로’ 촬영을 마친 상태다. 이런 가운데 23일 손태영 페이스북에는 사진 한 장이 올라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사진에는 한적한 해변가 모래사장에 적힌 낙서가 담겨 있다. 그림 안에는 “권상우 권룩희 손태영 Who‘s Next’”란 메시지가 적혀 있다. 이는 손태영 스스로 둘째 임신을 일반에 알리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상우 손태영 부부, 임신하자 페이스북에 들어가…결혼 6년만에 둘째 가져

    권상우 손태영 부부, 임신하자 페이스북에 들어가…결혼 6년만에 둘째 가져

    ’권상우 손태영’ ‘손태영 임신’ ‘권룩희 하트’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6년만에 둘째 아이를 가졌다. 현재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2009년에 태어난 첫째 룩희군을 두고 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2008년 9월 결혼했다. 권상우 소속사 벨엑터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둘째를 가졌다”면서 “현재 손태영은 임신 11주차”라고 밝혔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 둘째 아이의 태명은 ‘하트’로 아들 룩희군이 직접 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권상우는 SBS 월화드라마 ‘유혹’ 촬영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손태영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불꽃 속으로’ 촬영을 마친 상태다. 이런 가운데 23일 손태영 페이스북에는 사진 한 장이 올라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사진에는 한적한 해변가 모래사장에 적힌 낙서가 담겨 있다. 그림 안에는 “권상우 권룩희 손태영 Who‘s Next’”란 메시지가 적혀 있다. 이는 손태영 스스로 둘째 임신을 일반에 알리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남매가 한 방송에.. 거울보는 듯 붕어빵 얼굴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남매가 한 방송에.. 거울보는 듯 붕어빵 얼굴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방송인 김성주의 누나가 조선일보 김윤덕 기자인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시사토크 판’에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자로 활약했던 김성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시사토크 판’의 진행자인 김윤덕 기자와 남매 사이임을 고백했다. 김성주는 “나도 원래 신문기자가 꿈이었는데 누나가 먼저 기자가 됐고 난 아나운서가 돼 방송데뷔를 먼저 했다”며 “누나가 방송 진행을 하게 됐다고 했을 때 기대치가 낮았는데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는 2014 브라질 월드컵 MBC 캐스터로 활약한 동생 김성주가 ‘문어 도사’ KBS 이영표 해설위원에 밀려 시청률이 부진했던 것에 대해 “가슴이 아팠다”며 동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는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하고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객원연구원을 거쳐 1991년 월간 샘터에 입사한 뒤 이후 1995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현재는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이자 비상근 논설위원을 겸직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멋지다”, “김윤덕 기자 김성주 누나였어?”,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남매가 잘 나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조선 ‘시사토크 판’ 캡처(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사토크 판’ 진행자, 알고보니 김성주 누나

    ‘시사토크 판’ 진행자, 알고보니 김성주 누나

    18일 방송된 TV조선 ‘시사토크 판’에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자로 활약했던 김성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주는 ‘시사토크 판’의 진행자인 김윤덕 기자와 남매 사이임을 고백했다. 김성주는 “나도 원래 신문기자가 꿈이었는데 누나가 먼저 기자가 됐고 난 아나운서가 돼 방송데뷔를 먼저 했다”며 “누나가 방송 진행을 하게 됐다고 했을 때 기대치가 낮았는데 생각보다 잘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주 누나 김윤덕 기자는 2014 브라질 월드컵 MBC 캐스터로 활약한 동생 김성주가 ‘문어 도사’ KBS 이영표 해설위원에 밀려 시청률이 부진했던 것에 대해 “가슴이 아팠다”며 동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가 적폐 뿌리 뽑아야”

    “국가 적폐 뿌리 뽑아야”

    박근혜 대통령은 18일 “약도 먹다 끊으면 내성만 키워 시작하지 않은 것만 못하듯, 국가의 적폐도 완전히 뿌리를 뽑을 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신임 장관 5명과 역시 장관급인 이병기 신임 국가정보원장, 성낙인 신임 서울대총장, 차관급 4명 등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간담회에서 “국가 혁신 과제들을 수행하는 데 열성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민경욱 대변인이 전했다. 또 “2기 내각이 출범하는 현재 우리는 중심과 방향을 잘 잡아 정성을 다해 매진하지 않으면 안 되는 기로에 서 있다”며 “하루하루 역사를 만들고, 우리의 노력이 역사에 기록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소임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특히 경제의 불씨를 살려 경제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국가 혁신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진다는 정신으로 임해야 한다”며 “비정상의 정상화와 청년층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최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국민의 불안과 고통 해소, 평화통일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 각 부처 장관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정책 실현에 있어서는 현장이 중요한 만큼 정책을 만드는 데 10%의 힘을 기울였다면 나머지 90%의 힘은 그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는지 홍보와 점검에 쏟아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특별히 정종섭 신임 안전행정부 장관에게 “안행부는 안전과 공직기강을 맡는다. 일 잘하고 사명감 갖고 일하는 공무원들이 더 잘되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부탁했다. 이날 차관(급)으로는 이성호 안전행정부 2차관, 왕정홍 감사원 감사위원, 김수민 국가정보원 2차장,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등이 임명장을 받았다. 청와대는 이날 공석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임을 발표하지는 않았다. 몇몇 인사에 대한 막바지 검증 작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정기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교수는 언론중재위원과 한국언론학회 회장을 역임한 미디어 전문가다. 김 교수 외에도 문체부 1차관과 예술의전당 사장을 지낸 김장실 새누리당 의원, 문체부 차관 출신으로 관광공사 사장을 역임한 오지철 TV조선 사장 등이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청와대는 최근 각 수석실별로 인사 정비를 진행 중인 가운데 홍보수석실 산하 김진각 홍보기획비서관을 국정홍보비서관으로, 천영식 국정홍보비서관을 홍보기획비서관으로 자리를 맞교환하는 등 인사를 단행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김정기 한양대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하마평 올라…김정기 한양대 교수 이력 보니

    김정기 한양대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하마평 올라…김정기 한양대 교수 이력 보니

    ‘김정기 한양대 교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하마평’ 김정기 한양대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하마평에 올랐다. 청와대가 후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비정치인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계에 따르면 김정기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교수(59) 등이 물망에 올라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둘러 후임 문체부 장관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이르면 18일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흘러나온다. 김정기 교수는 언론중재위원과 한국언론학회 회장, 방송통신위원회 미디어다양성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미디어 전문가다. 그는 강원도 강릉 출신으로 한양대 신문학과를 나와 켄트주립대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김정기 교수 외에도 문체부 1차관과 예술의전당 사장을 지낸 김장실 새누리당 의원, 역시 문체부 차관 출신으로 관광공사 사장을 역임한 오지철 TV조선 사장 등이 후보군에 포함돼 있다. 모철민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만화가인 이원복 덕성여대 석좌교수도 장관 후보로 얘기되고 있다. 앞서 문체부 장관 후보로 정성근 전 앵커가 지명됐으나 위증과 자질 부족 등 논란에 휩싸이면서 자진해 물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진작가 장국현 금강송, 촬영 방해 이유로 금강송 무단 벌목 ‘벌금은?’

    사진작가 장국현 금강송, 촬영 방해 이유로 금강송 무단 벌목 ‘벌금은?’

    ‘사진작가 장국현 금강송’ 사진작가 장국현 씨가 소나무 사진촬영을 위해 220년된 금강송을 무단 벌목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대구지법 영덕지원은 허가 없이 산림보호구역 안 나무 25그루를 벌채한 혐의(산림보호법 위반)로 약식기소된 사진작가 장국현에게 지난 5월 21일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했다. 앞서 장 씨는 2011년 7월과 2012년 봄, 2014년 봄까지 세차례에 걸쳐 금강송 군락지인 울진군 서면 소광리 산림보호구역에 들어가 수령이 220년 된 것을 포함한 금강송 11그루, 활엽수 14그루를 무단 벌채한 혐의로 기소됐었다. 장국현 씨는 작품의 구도 설정 등 촬영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현지 주민을 일당 5~10만원에 고용해 금강송을 베어내도록 했다며 무단 벌목을 시인했다. 사진작가 장국현 금강송 벌목 소식에 네티즌은 “사진작가 장국현 금강송 벌목, 이기적인 사람이네”, “사진작가 장국현 금강송 벌목, 어이없다”, “사진작가 장국현 금강송 벌목, 모르고 한건가?”, “사진작가 장국현 금강송 벌목..모르고 했을 리가 없지”, “사진작가 장국현 금강송 벌목..벌금을 더 올려야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조선,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래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양준혁 북한신부, 탈북하다 잡히면 그 자리에서..‘생각보다 더 심해’

    양준혁 북한신부, 탈북하다 잡히면 그 자리에서..‘생각보다 더 심해’

    양준혁 북한신부가 화제다. 4일 밤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이하 ‘남남북녀’)에서 양준혁은 첫날밤 대화 중 북한신부 김은아에 그의 탈북담을 물었다. 이에 양준혁 북한신부 김은아는 “압록강을 건너 중국으로 넘어갔다. 이어 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왔다”고 말했다. 양준혁이 “운이 좋아서 온 거지 잡히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김은아는 “북한에서 알아서 처리하는 거다. 죽이거나 정치범 수용소에 보낸다”고 답했다. 그러자 양준혁은 “목숨을 걸고 오는 구나”라고 말했고, 이에 김은아는 “어떤 사람들은 손에다 약을 쥐고 온다더라. 잡히면 그냥 그 자리에서 삼키려고”라고 참담한 현실을 전했다. 양준혁은 그런 김은아에 “목숨 걸고 온다는 게 쉬운 게 아닐 텐데”라며 “나도 남자지만 겁나서 용기를 못 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은아는 “올 수 있었을 것이다. 만약 거기(북한)에서 태어나 살았다면”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 = 방송캡처 (양준혁 북한신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북한신부 김은아, 탈북 뒷 얘기 ‘압록강을 건너 태국까지..’

    북한신부 김은아, 탈북 뒷 얘기 ‘압록강을 건너 태국까지..’

    북한신부 김은아가 자신의 탈북 뒷이야기를 전했다. 4일 밤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이하 ‘남남북녀’)는 박수홍 박수애, 양준혁 김은아 커플의 첫 만남이 전해졌다. 이날 ‘남남북녀’에서 양준혁은 첫날밤 대화 중 북한신부 김은아에 그의 탈북담을 물었다. 김은아는 “압록강을 건너 중국으로 넘어갔다. 이어 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왔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북한 김정은 위원장, 이마에 의문의 상처 ‘5cm 가량’ 함몰.. 전문가 분석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 이마에 의문의 상처 ‘5cm 가량’ 함몰.. 전문가 분석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 이마에 의문의 상처가 발견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2일 TV조선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이마에 최근 약 5센티미터 가량의 일자형 흉터가 발견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지난달 29일 보도된 사진을 보면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오른쪽 이마에 일자형 흉터가 뚜렷이 보여 눈길을 끈다. 이 상처는 약 30도 각도로 약 4~5cm 일직선으로 나있고 오른쪽 이마가 약간 들어가 있다. 전문가들은 김정은이 과음한 뒤 책상 모서리 등에 부딪혔을 경우 생기는 흉터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전문의 김종서는 “술을 먹고 테이블에 앉아서 30도 정도 틀었을 때 각도와 일치한다. 그래서 술 먹고 다쳤을 가능성 90%이상 된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왜 상처를 그대로 언론에 공개했느냐에 대해서 양종훈 교수는 “강인함을 보여주려고 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요즘 늘 군대만 방문하는 걸 보면 그것 외에는 왜 안 지웠을까 상당히 의구심이 가는 부분이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 상처 왜 안 숨겼을까”, “북한 김정은 위원장 상처, 정말 술 먹고 그런 건가”, “북한 김정은 위원장 상처, 싸웠을 리는 없고 술 마시다가 그런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조선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참언론인大賞 본지 김균미 부국장

    참언론인大賞 본지 김균미 부국장

    한국언론인연합회(회장 이상열 전 MBC 보도본부장)는 26일 김균미 서울신문 편집부국장(국제부문) 등 10명을 ‘제10회 한국참언론인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부문별 수상자는 ▲사회 조호연 경향신문 편집국장 ▲평론 하종대 동아일보 편집부국장 ▲지역발전 이건상 전남일보 편집국장 ▲앵커 최희준 TV조선 앵커 ▲경제 이현주 KBS 편집주간 ▲논설 김상운 MBC 논설위원실장 ▲선거방송 김인기 SBS 논설위원실장 ▲지역언론 임정기 중부매일 편집국장 ▲칼럼 배명복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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