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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그룹 정대선 아내 노현정 “내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

    현대그룹 정대선 아내 노현정 “내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현대그룹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 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밝혔다.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노현정은 본인이 재벌가의 며느리로 불리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며 ‘내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이었다. 재벌가의 며느리라는 이유로 화려하게 산 적 없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정몽준 덕분에 결혼성공

    정대선 노현정, 정몽준 덕분에 결혼성공

    노현정 정대선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전했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노현정에 대해)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결혼 이유, 정몽준 전 의원 “요즘 대세다”

    정대선 노현정 결혼 이유, 정몽준 전 의원 “요즘 대세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현대그룹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 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현정, 정대선과 결혼 후 ‘재벌가 며느리’ 타이틀 부담

    노현정, 정대선과 결혼 후 ‘재벌가 며느리’ 타이틀 부담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현대그룹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 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밝혔다. 문화평론가 김갑수는 “노현정은 본인이 재벌가의 며느리로 불리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며 ‘내 화려한 인생은 아나운서 시절이었다. 재벌가의 며느리라는 이유로 화려하게 산 적 없다’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대선 노현정, 결혼 반대 부딪혔다? 이유가..

    정대선 노현정, 결혼 반대 부딪혔다? 이유가..

    노현정 정대선 부부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방송인 오영실은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이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 처음엔 결혼을 반대했다고 전했다. 오영실은 “어느 날 이행자 여사와 정대선이 TV를 보고 있는데 노현정이 나왔다고 한다. 정대선이 노현정이 어떠냐고 묻자 이행자 여사는 ‘우리 집안에 방송일하는 사람이 들어오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답했다더라”며 처음에는 이행자 여사가 노현정을 며느리로 맞는 것을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정대선이 자꾸 조르니까 친분있는 강부자, 정몽준 전 의원 등을 통해 (노현정에 대해)알아봤다고 한다. 그 때 정몽준 전 의원이 요즘 노현정이 대세라며 결혼을 찬성해 두 사람의 결혼이 이뤄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관훈클럽 새 임원진 확정… 9일 취임

    언론인 연구 친목 단체인 관훈클럽이 7일 제62대 임원진을 확정했다. 새 임원진 취임식은 9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관훈클럽 창립 58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린다. 임원진 명단은 다음과 같다. ▲총무 이선근(연합뉴스 논설위원실장) ▲서기 박승희(중앙일보 정치부장) ▲기획 최영해(동아일보 AD부장) ▲회계 이하원(TV조선 정치부장) ▲편집 조재우(한국일보 논설위원) ▲감사 김의겸(한겨레 디지털부문 기자) 정혜승(KBS 보도위원) ▲편집위원 배정근(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 송현숙(경향신문 정책사회부 차장) 권혜숙(국민일보 종합편집부 차장) 이순녀(서울신문 국제부장) 박민(문화일보 사회부장) 최경선(매일경제 논설위원) 차병석(한국경제 IT과학부장) 김도식(SBS 스마트미디어사업팀장) 이동현(YTN 취재1부국장)
  •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루머 강력 대응 왜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루머 강력 대응 왜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루머 강력 대응 왜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TV조선은 “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두문불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TV조선에 따르면 이정재는 열애설 보도 후 평소 자주 찾던 단골집에 발길을 끊었으며 임세령 역시 바깥 출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사실이 아니다” 부인한 내용 보니…무슨 일 있었길래

    이정재 임세령 “사실이 아니다” 부인한 내용 보니…무슨 일 있었길래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사실이 아니다” 부인한 내용 보니…무슨 일 있었길래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TV조선은 “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두문불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TV조선에 따르면 이정재는 열애설 보도 후 평소 자주 찾던 단골집에 발길을 끊었으며 임세령 역시 바깥 출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어떤 상황이길래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어떤 상황이길래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어떤 상황이길래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TV조선은 “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두문불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TV조선에 따르면 이정재는 열애설 보도 후 평소 자주 찾던 단골집에 발길을 끊었으며 임세령 역시 바깥 출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사실이 아니다” 부인한 내용 보니 ‘충격’

    이정재 임세령 “사실이 아니다” 부인한 내용 보니 ‘충격’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사실이 아니다” 부인한 내용 보니 ‘충격’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TV조선은 “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두문불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TV조선에 따르면 이정재는 열애설 보도 후 평소 자주 찾던 단골집에 발길을 끊었으며 임세령 역시 바깥 출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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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지웅, 국제시장 발언 논란에 발끈 ‘SNS내용보니..’

    허지웅, 국제시장 발언 논란에 발끈 ‘SNS내용보니..’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영화 ‘국제시장’과 관련해 “토가 나온다”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자, “영화에 대한 평을 한 것이 아닌 이데올로기적 함의를 이야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허지웅은 지난 25일 ‘진중권 허지웅 정유민의 2014 욕 나오는 사건·사고 총정리’라는 제목의 ‘한겨레신문’ 좌담 기사에서 “머리를 잘 썼어. 어른 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는 게 영화 ‘명량’ 수준까지만 해도 괜찮아요. 근데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거든요.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예요.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는 말을 남겨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등이 해당 발언을 부각하며 방송하자, 허지웅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조선 인민공화국 국영 방송 aka 티비조선이 오늘은 또 전파낭비의 어느 새 지평을 열었을까요. 아 오늘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에 제 사진을 붙였군요. 저게 티비조선에 해당하는 말이긴 하죠”라고 강하게 비난하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허지웅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국제시장 논란, “당신같은 사람들 정신승리가 토 나온다” 네티즌과 설전

    허지웅 국제시장 논란, “당신같은 사람들 정신승리가 토 나온다” 네티즌과 설전

    허지웅 국제시장 논란, “당신같은 사람들의 정신승리가 토 나온다” 네티즌과 설전 ‘허지웅 국제시장’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영화 ‘국제시장’과 관련해 “토가 나온다”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자, “영화에 대한 평을 한 것이 아닌 이데올로기적 함의를 이야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허지웅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조선 인민공화국 국영 방송 aka 티비조선이 오늘은 또 전파낭비의 어느 새 지평을 열었을까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허지웅은 지난 25일 ‘진중권 허지웅 정유민의 2014 욕 나오는 사건·사고 총정리’라는 제목의 ‘한겨레신문’ 좌담 기사에서 “머리를 잘 썼어. 어른 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는 게 영화 ‘명량’ 수준까지만 해도 괜찮아요. 근데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거든요.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예요.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는 말을 남겨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등이 해당 발언을 부각하며 방송하자, 허지웅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조선 인민공화국 국영 방송 aka 티비조선이 오늘은 또 전파낭비의 어느 새 지평을 열었을까요. 아 오늘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에 제 사진을 붙였군요. 저게 티비조선에 해당하는 말이긴 하죠”라고 강하게 비난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허지웅의 글에 한 누리꾼이 “허지웅식 민주주의”라고 비아냥대자, 허지웅은 “국제시장의 이데올로기적 함의를 이야기했고, 그 흥행 추이가 우리 사회 현주소를 말해줄 거라 했다”며 “저 구절이 어떻게 ‘토 나오는 영화’라는 말이 되느냐? 읽을 줄 알면 앞뒤를 봐라. 당신 같은 사람들의 정신승리가 토 나온다는 것”이라고 강하게 맞받아쳤다. 이어 허지웅은 “불행한 승냥이들 이론. 하루 종일 넷을 떠돌며 타인이 자신보다 위선적이라 외친다. 좌절하고 무능한 자신을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며 “그러나 대개의 경우 타인은 그런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이기에 급기야 난독과 행패로 중무장한 광인이 된다. 기도합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 26일 ‘국제시장’에 대해 “더 이상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아버지 세대에 대한 문제가 다뤄져야 할 시점에 ‘국제시장’의 등장은 반동으로 보인다”며 “우리가 얼마나 괴물 같은 시대를 관통하고 있는지. 일종의 선동영화로 기능하고 있다”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허지웅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트위터 설전 도대체 왜?

    허지웅, 트위터 설전 도대체 왜?

    영화평론가 겸 기자 허지웅이 영화 ‘국제시장’과 관련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 25일 ‘진중권·허지웅·정유민의 2014 욕 나오는 사건·사고 총정리’라는 제목의 한겨레신문 좌담 기사에서 영화 ‘국제시장’에 대해 “머리를 잘 썼다. 어른 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는 게 영화 ‘명량’ 수준까지만 해도 괜찮다”며 “그런데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다.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다.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고 언급했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은 해당 발언을 부각시켰고, 이에 허지웅은 지난 27일 다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조선 인민공화국 국영 방송이자 TV조선이 오늘은 또 전파 낭비의 어느 새 지평을 열었을까요. 아, 오늘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에 제 사진을 붙였군요. 저게 TV조선에 해당되는 말이긴 하죠”라며 불편한 심기를 보였다. 그러자 한 네티즌이 “허지웅식 민주주의”라는 글을 남겼고, 허지웅은 “인터뷰의 저 구절이 어떻게 ‘토나오는 영화’라는 말이 되죠? 읽을 줄 알면 앞과 뒤를 봐요. 당신 같은 사람들의 정신 승리가 토나온다는 거죠. 아. 계정 이름이 난독증인걸 보니 콘셉트이군요”라고 강력하게 받아쳤다.하지만 네티즌의 비아냥거리는 듯한 발언이 계속되자 허지웅은 “불행한 승냥이들 이론. 하루 종일 넷을 떠돌며 타인이 자신보다 위선적이라 외친다. 좌절하고 무능한 자신을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라며 “그러나 대개의 경우 타인은 그런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이기에 급기야 난독과 행패로 중무장한 광인이 된다. 기도합시다”라고 응수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허지웅 “국제시장 발언 왜곡하지마” 분노..트위터서 충돌도

    허지웅 “국제시장 발언 왜곡하지마” 분노..트위터서 충돌도

    영화평론가 겸 기자 허지웅이 영화 ‘국제시장’과 관련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 25일 ‘진중권·허지웅·정유민의 2014 욕 나오는 사건·사고 총정리’라는 제목의 한겨레신문 좌담 기사에서 영화 ‘국제시장’에 대해 “머리를 잘 썼다. 어른 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는 게 영화 ‘명량’ 수준까지만 해도 괜찮다”며 “그런데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다.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다.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고 언급했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은 해당 발언을 부각시켰고, 이에 허지웅은 지난 27일 다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조선 인민공화국 국영 방송이자 TV조선이 오늘은 또 전파 낭비의 어느 새 지평을 열었을까요. 아, 오늘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에 제 사진을 붙였군요. 저게 TV조선에 해당되는 말이긴 하죠”라며 불편한 심기를 보였다. 그러자 한 네티즌이 “허지웅식 민주주의”라는 글을 남겼고, 허지웅은 “인터뷰의 저 구절이 어떻게 ‘토나오는 영화’라는 말이 되죠? 읽을 줄 알면 앞과 뒤를 봐요. 당신 같은 사람들의 정신 승리가 토나온다는 거죠. 아. 계정 이름이 난독증인걸 보니 콘셉트이군요”라고 강력하게 받아쳤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허지웅 국제시장 논란, 네티즌과 설전까지? 내용보니

    허지웅 국제시장 논란, 네티즌과 설전까지? 내용보니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영화 ‘국제시장’과 관련해 “토가 나온다”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자, “영화에 대한 평을 한 것이 아닌 이데올로기적 함의를 이야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허지웅은 지난 25일 ‘진중권 허지웅 정유민의 2014 욕 나오는 사건·사고 총정리’라는 제목의 ‘한겨레신문’ 좌담 기사에서 “머리를 잘 썼어. 어른 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는 게 영화 ‘명량’ 수준까지만 해도 괜찮아요. 근데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거든요.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예요.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는 말을 남겨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등이 해당 발언을 부각하며 방송하자, 허지웅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조선 인민공화국 국영 방송 aka 티비조선이 오늘은 또 전파낭비의 어느 새 지평을 열었을까요. 아 오늘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에 제 사진을 붙였군요. 저게 티비조선에 해당하는 말이긴 하죠”라고 강하게 비난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허지웅의 글에 한 누리꾼이 “허지웅식 민주주의”라고 비아냥대자, 허지웅은 “국제시장의 이데올로기적 함의를 이야기했고, 그 흥행 추이가 우리 사회 현주소를 말해줄 거라 했다”며 “저 구절이 어떻게 ‘토 나오는 영화’라는 말이 되느냐? 읽을 줄 알면 앞뒤를 봐라. 당신 같은 사람들의 정신승리가 토 나온다는 것”이라고 강하게 맞받아쳤다. 사진=허지웅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국제시장, “토가 나온다는 것은 이데올로기적 함의를 이야기한 것”

    허지웅 국제시장, “토가 나온다는 것은 이데올로기적 함의를 이야기한 것”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영화 ‘국제시장’과 관련해 “토가 나온다”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자, “영화에 대한 평을 한 것이 아닌 이데올로기적 함의를 이야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허지웅은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조선 인민공화국 국영 방송 aka 티비조선이 오늘은 또 전파낭비의 어느 새 지평을 열었을까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허지웅은 지난 25일 ‘진중권 허지웅 정유민의 2014 욕 나오는 사건·사고 총정리’라는 제목의 ‘한겨레신문’ 좌담 기사에서 “머리를 잘 썼어. 어른 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는 게 영화 ‘명량’ 수준까지만 해도 괜찮아요. 근데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거든요.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예요.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는 말을 남겨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등이 해당 발언을 부각하며 방송하자, 허지웅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조선 인민공화국 국영 방송 aka 티비조선이 오늘은 또 전파낭비의 어느 새 지평을 열었을까요. 아 오늘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에 제 사진을 붙였군요. 저게 티비조선에 해당하는 말이긴 하죠”라고 강하게 비난하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허지웅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국제시장, 토 나오는 영화? 읽을 줄 알면 앞뒤를 봐” 앞뒤 봤더니..

    허지웅 “국제시장, 토 나오는 영화? 읽을 줄 알면 앞뒤를 봐” 앞뒤 봤더니..

    ‘허지웅 국제시장’ 영화평론가 겸 기자 허지웅이 영화 ‘국제시장’과 관련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 25일 ‘진중권·허지웅·정유민의 2014 욕 나오는 사건·사고 총정리’라는 제목의 한겨레신문 좌담 기사에서 영화 ‘국제시장’에 대해 “머리를 잘 썼다. 어른 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는 게 영화 ‘명량’ 수준까지만 해도 괜찮다”며 “그런데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다.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다.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고 언급했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은 해당 발언을 부각시켰고, 이에 허지웅은 지난 27일 다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조선 인민공화국 국영 방송이자 TV조선이 오늘은 또 전파 낭비의 어느 새 지평을 열었을까요. 아, 오늘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에 제 사진을 붙였군요. 저게 TV조선에 해당되는 말이긴 하죠”라며 불편한 심기를 보였다. 그러자 한 네티즌이 “허지웅식 민주주의”라는 글을 남겼고, 허지웅은 “인터뷰의 저 구절이 어떻게 ‘토나오는 영화’라는 말이 되죠? 읽을 줄 알면 앞과 뒤를 봐요. 당신 같은 사람들의 정신 승리가 토나온다는 거죠. 아. 계정 이름이 난독증인걸 보니 콘셉트이군요”라고 강력하게 받아쳤다. 하지만 네티즌의 비아냥거리는 듯한 발언이 계속되자 허지웅은 “불행한 승냥이들 이론. 하루 종일 넷을 떠돌며 타인이 자신보다 위선적이라 외친다. 좌절하고 무능한 자신을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라며 “그러나 대개의 경우 타인은 그런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이기에 급기야 난독과 행패로 중무장한 광인이 된다. 기도합시다”라고 응수했다. 이어 허지웅은 “광주출신이라 변호인은 빨고 국제시장은 깐다는데 0. 사실상 서울 토박이고 1. 프로필 놔두는건 니들 꼴보기 싫어서고 2. ‘변호인’ 빨긴커녕 당시 깠다고 욕먹었고 3. ‘국제시장’을 선전영화로 소비하는 니들을 까는 거고 4. 난 당신들 중 누구편도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허지웅은 “전라도 홍어 운운하는 놈들 모조리 혐오 범죄에 민주주의 체제 부정하는 범죄로 처벌해야한다. 누군가가 반드시 이 사회에서 배제돼야 한다면 그건 바로 니들이다. 2000년대만 해도 저런 말 창피해서 누구도 쉽게 못했다. 이런 식의 퇴행을 참을 수가 없다”고 덧붙였다. 허지웅 국제시장 발언에 네티즌은 “허지웅 국제시장..정말 앞뒤를 보면 영화 자체에 안 좋은 감정은 아닌 듯”, “허지웅 국제시장..하지만 토 나온다는 표현이 거칠긴 하네”, “허지웅 국제시장..그냥 조용히 있으면..”, “허지웅 국제시장..네티즌들도 너무 했네”, “허지웅 국제시장..허지웅씨 그만하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국제시장’은 195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아버지를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을 재조명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정진영, 장영남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허지웅 국제시장)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허지웅 국제시장, 트위터 설전 이유는?

    허지웅 국제시장, 트위터 설전 이유는?

    ‘허지웅 국제시장’ 영화평론가 겸 기자 허지웅이 영화 ‘국제시장’과 관련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 25일 ‘진중권·허지웅·정유민의 2014 욕 나오는 사건·사고 총정리’라는 제목의 한겨레신문 좌담 기사에서 영화 ‘국제시장’에 대해 “머리를 잘 썼다. 어른 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는 게 영화 ‘명량’ 수준까지만 해도 괜찮다”며 “그런데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다.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다.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고 언급했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은 해당 발언을 부각시켰고, 이에 허지웅은 지난 27일 다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남조선 인민공화국 국영 방송이자 TV조선이 오늘은 또 전파 낭비의 어느 새 지평을 열었을까요. 아, 오늘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에 제 사진을 붙였군요. 저게 TV조선에 해당되는 말이긴 하죠”라며 불편한 심기를 보였다. 그러자 한 네티즌이 “허지웅식 민주주의”라는 글을 남겼고, 허지웅은 “인터뷰의 저 구절이 어떻게 ‘토나오는 영화’라는 말이 되죠? 읽을 줄 알면 앞과 뒤를 봐요. 당신 같은 사람들의 정신 승리가 토나온다는 거죠. 아. 계정 이름이 난독증인걸 보니 콘셉트이군요”라고 강력하게 받아쳤다. 하지만 네티즌의 비아냥거리는 듯한 발언이 계속되자 허지웅은 “불행한 승냥이들 이론. 하루 종일 넷을 떠돌며 타인이 자신보다 위선적이라 외친다. 좌절하고 무능한 자신을 참을 수 없기 때문이다”라며 “그러나 대개의 경우 타인은 그런 자신보다 더 나은 사람이기에 급기야 난독과 행패로 중무장한 광인이 된다. 기도합시다”라고 응수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허지웅 국제시장, 발언 어땠길래? 내용보니

    허지웅 국제시장, 발언 어땠길래? 내용보니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영화 ‘국제시장’과 관련해 “토가 나온다”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자, “영화에 대한 평을 한 것이 아닌 이데올로기적 함의를 이야기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허지웅은 지난 25일 ‘진중권 허지웅 정유민의 2014 욕 나오는 사건·사고 총정리’라는 제목의 ‘한겨레신문’ 좌담 기사에서 “머리를 잘 썼어. 어른 세대가 공동의 반성이 없는 게 영화 ‘명량’ 수준까지만 해도 괜찮아요. 근데 국제시장을 보면 아예 대놓고 ‘이 고생을 우리 후손이 아니고 우리가 해서 다행이다’라는 식이거든요. 정말 토가 나온다는 거예요. 정신 승리하는 사회라는 게”라는 말을 남겨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등이 해당 발언을 부각하며 방송하자, 허지웅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조선 인민공화국 국영 방송 aka 티비조선이 오늘은 또 전파낭비의 어느 새 지평을 열었을까요. 아 오늘은 제가 하지도 않은 말에 제 사진을 붙였군요. 저게 티비조선에 해당하는 말이긴 하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허지웅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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