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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웨이’ 조경수, “위장이혼 후 미국으로 도주” 근황 봤더니..

    ‘마이웨이’ 조경수, “위장이혼 후 미국으로 도주” 근황 봤더니..

    조경수 근황이 전해졌다.70년대 후반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전성기를 보냈던 가수 조경수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14일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공개된다. 조경수는 ‘행복이란’, ‘YMCA’등 히트곡을 내며 TBC에서 ‘남자가수대상’을 타며 전성기를 보냈다. 이후 그는 정상이라는 자리를 지키는 것에 부담을 느끼고 사업을 시작했지만 연이은 실패로 빚만 가득 남겼다. 이후 빚을 갚을 수 없어 합의 위장이혼을 한 뒤 미국으로 도피했다. 조경수는 “제 마지막 탈출구는 식구들을 데리고 미국으로 이민 가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해서 합의하에 위장 이혼을 하고 미국으로 간 거예요”라며 그때 일을 떠올린다. 그 후, 미국에서의 생활을 청산하고 2004년 한국에 돌아온 그는 대장암 3기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한다. 하지만 아내의 지극정성 간호와 함께 힘든 시간을 버텼다. 그의 아내는 “항암치료를 12번 받았다. 치료받고 나오면 먹고 토하고 또 먹고 토하더라. 근데 치료 받으려면 우선 체력이 있어야 되니까 이겨내려고 먹고 토하고를 반복하면서 견뎠어요”라며 투병생활을 기억했다. 오늘(14일) 방송에서는 조경수와 함께 가요계를 점령했던 가수 故 최헌의 5주기를 맞아 그의 산소를 찾아간다. 눈물처럼 내리는 비와 함께 조경수가 미국에 있을 때 故 최헌이 조경수의 노래를 부르던 모습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우정과 추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수많은 시련들을 긍정의 힘으로 극복하고 순간순간을 행복하고 소탈하게 살아가고 있는 가수 조경수의 우여곡절 인생 이야기는 오늘(14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 이주일 묘 사라졌다…큰딸 “찾아오는 사람 없어 파내”

    고 이주일 묘 사라졌다…큰딸 “찾아오는 사람 없어 파내”

    ‘코미디 황제’ 개그맨 고 이주일(1940~2002년)의 묘가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다. 유골은 찾았지만 비석은 판매용 전시 공간에 버려져 있었다.13일 방송된 TV조선 탐사보도프로그램 ‘세7븐-故 이주일, 사라지다’는 이주일이 묻혔던 춘천 묘원을 찾아 유골과 묘소에 관한 의문점을 추적했다. 지난 2002년 별세한 이주일은 화장돼 어머니 곁에 묻혔다. 하지만 춘천 묘원 현장에는 이주일은 물론 어머니의 묘까지 사라져 있었다. 이주일의 비석은 묘지 한구석에 버려져있었고 이미 다른 사람의 묘가 들어섰다. 묘원 관리인은 “치워버리려다가 유명한 분이고 공인이라 처분할 수 없으니까 여기 모셔둔 것”이라면서 “관리비 체납 때문에 무연고자 묘로 처리된 것 같다”고 답했다. 확인 결과 1년에 100만원 안팎인 관리비 체납은 무연고로 처리될 긴 기간도 아니었고, 안쓰러운 마음에 내지 못한 돈을 대신 내준 지인도 있었다. 이주일의 여동생은 “전에 올케(이주일 부인)가 ‘관리비가 없어서 모셔갔다’고 하더라. 오빠랑 엄마 묘까지 다 파갔다”고 밝혔다. 여동생은 “‘네가 관리비 낼 거냐’ 하기에 낼 테니 (유골을)달라 했더니 그 다음부턴 전화도 안받더라”고 말했다.이주일은 지난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재산공개 당시 기준으로 44억이 넘는 재산이 있었다. 이주일의 전 매니저는 당시 기준에도 65억이 넘었을 것이라고 말했고, 지인들도 “행사 몇번 뛰면 아파트 한 채를 벌 수 있었다”고 증언했다. 하지만 이주일이 보유했던 막대한 부동산은 그의 죽음 직후인 2003년 줄줄이 정리됐다. 이주일 가족이 살던 지역 사람들은 “집이 망했다고 하더라”는 소문을 전했다. 묘지 측은 ‘이주일의 아내가 개장해갔다’는 사실을 확인해줬지만 서류를 보고 찾아간 화장터에도 이주일과 그 어머니 이름은 없었다. 유골의 행방은 여동생도 방송인 동료와 연예협회 측도 몰랐다. 어렵게 연락이 닿은 이주일의 큰딸은 “관리비는 체납한 적이 없다. 재산에 대해서도 결백하다. 우린 정말 가진 게 없다”면서 “할머니는 화장해 뿌렸고, 아버지 유골은 엄마 방 항아리에 담겨있다. 돌아가신지 한참 됐고, 찾아오는 사람도 없어서 파냈다. 어머니는 ‘의논하고 할 걸 그랬다. 내가 부덕하다’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김희선, 딸 공개 후 거센 후폭풍 ‘은퇴를 해버릴까?’

    김희선, 딸 공개 후 거센 후폭풍 ‘은퇴를 해버릴까?’

    배우 김희선이 딸 연아 양의 사진을 공개 한 후 느낀 심경이 공개됐다.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가족심리상담전문가는 “2009년 1월에 드디어 김희선이 3.2kg의 딸 연아를 낳게 된다”고 운을 뗐다. 이에 붐은 “김희선의 딸은 쌍꺼풀 없는 눈과 발가락이 아빠와 똑 닮았다고 한다. 그리고 얼굴형, 코, 입술은 엄마를 그렇게 닮았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연예부 기자는 “문제는 네티즌들이다. 딸의 사진을 공개하니까 외모 비하를 그렇게 시작한 거지. 아기를...그래서 김희선이 ‘내가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딸에게 상처 주는 것 같아 후회 된다’고 했고, 심지어는 ‘아... 이 나라를 떠날까? 은퇴를 해버릴까?’라고 할 정도로 굉장히 고심을 했다고 한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한 방송에서 고수희에게 딸 연아를 언급하며 “이제 아홉 살이다. 너를 얼마나 좋아했냐. 아직도 네가 준 흰 양산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고수희는 “아홉살이면 이제 ‘엄마엄마’ 안하겠다”고 말했고, 김희선은 “당연히 안하지. 이제 출가시켜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TV조선 ‘별별톡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정, 17년 만에 방송 복귀 “10년 동안 미국서 생활했다”

    장윤정, 17년 만에 방송 복귀 “10년 동안 미국서 생활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친정엄마’에 출연했다.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친정엄마’에서는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윤정은 1987년도 미스코리아 진, 1988년도 미스유니버스 2위에 올랐던 80년대 최고의 스타였다. 장윤정은 친정 엄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이번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17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장윤정은 “결혼해서 남편과 미국으로 갔다. 거기서 아이 둘을 낳아 키우면서 10년을 살았다”며 근황을 전했다. 장윤정은 친정 엄마에 대해 “굉장히 강하신 분”이라며 “미스코리아 출전 당시에도 엄마의 결단력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TV조선 ‘친정엄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윤정, 리얼예능 ‘친정엄마’ 첫 게스트..17년 만에 공개하는 일상

    장윤정, 리얼예능 ‘친정엄마’ 첫 게스트..17년 만에 공개하는 일상

    장윤정이 모녀의 여행을 잔잔하게 담아내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 ‘친정엄마’의 첫 게스트로 출연해 그간 공개된 적 없는 일상의 모습을 선보인다.전설의 미스코리아 장윤정이 17년의 공백을 깨고 본격 활동에 나서는 가운데 tv조선 신규 프로그램 ‘더 늦기 전에-친정 엄마’의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을 비롯해 이듬해 미스유니버스 2위를 기록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이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던 장윤정은 결혼과 동시에 미국행을 택해 그녀를 아끼는 대중들에 아쉬움을 남겼지만, 최근 영화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면서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장윤정의 본격 활동 신호탄이될 TV조선 ‘더 늦기전에-친정엄마’에서 장윤정은 여행을 통해 엄마의 버킷리스트를 함께 이뤄나가는 모습을 공개, 그간 궁금했던 그녀의 진솔한 일상과 매력이 선보여질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윤정은 친정엄마의 고향 전북 변산으로 추억 여행을 떠나 1박2일이라는 시간 동안 미스코리아 당선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그간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엄마와의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장윤정 모녀는 외할머니를 만나 모녀 3대가 한자리에 모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등, 진솔한 모습을 통해 안방극장에 따스한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친정엄마’를 통해 더 이상 화려한 미스코리아, 스타의 모습이 아닌 이제는 누군가의 친구, 언니, 그리고 엄마의 모습으로 대중과 호흡하기를 바라는 장윤정의 앞으로의 활약이 주목된다. 리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도약 앞에 선 장윤정은 지난해 영화 ‘트릭’에서 시한부 환자의 치료를 담당한 병원 원장역을 맡아 훌륭히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바 있다. 장윤정은 “나를 좀 더 편안하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얼까 고민 끝에 연기를 시작했다. 연기의 매력에 빠져 앞으로도 꾸준히 연기에 도전할 계획이다”라는 소감과 함께 영화 뿐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분야라면 어디든 열심을 다하겠다는 포부다. 장윤정의 새로운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는 11일 월요일 밤 10시, TV조선 ‘더 늦기 전에–친정엄마’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수경 “브런치 카페 운영하다가 망해…임대료만 1600만원”

    이수경 “브런치 카페 운영하다가 망해…임대료만 1600만원”

    배우 이수경이 과거 브런치 카페 운영 당시 임대료만 1,600만원을 냈다고 밝혔다.7일 방송된 TV조선 신규예능 ‘시골빵집’ 첫 회에서는 김갑수, 김국진, 이수경이 빵집 개업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경은 과거 브런치 가게 매장을 운영했다 망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저도 예전에 위생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브런치 가게를 했는데 갤러리 콘셉트의 카페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수경은 “(가게)전면이 통유리였다. 실제 아는 분의 갤러리와도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부담스럽고 안 오더라”라며 씁쓸해 했다. 이에 김국진이 “그림도 갖다 놓고, 전망도 좋고 다 하려다 보면 그게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지적하자 이수경은 “저는 정말 망하는 지름길을 다했다”고 토로했다. 한 달 임대료는 얼마였을까. 김국진이 조심스럽게 물어보자 이수경은 “가게가 두 개였다. 하나는 700만 원, 다른 하나는 900만 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국진은 “가게 임대료가 1,600만원이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TV조선 ‘시골빵집’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골빵집’ 김국진, 빵집 개업 ‘카스텔라가 돼지고기 느낌?’

    ‘시골빵집’ 김국진, 빵집 개업 ‘카스텔라가 돼지고기 느낌?’

    개그맨 김국진, 배우 김갑수, 이수경이 ‘시골빵집’으로 의기투합했다.7일 첫 방송된 TV조선 ‘시골빵집’에서는 김갑수, 김국진, 이수경이 함양에서 빵집을 개업하는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함양에 위치한 200년이 넘은 한옥에서 빵집을 준비했다. 인심 좋은 집주인들 덕분에 월세 1만 원에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김국진은 “200년 된 맛을 내야겠다”라며 열정을 보였다, 세 사람은 제빵 수업을 받았고 김갑수는 선생님의 칭찬을 독차지했다. 전문가는 김갑수에 “내가 한 것보다 맛있다”고 극찬했다. 김갑수는 “내 머리엔 지금 빵으로 가득찼다. 레시피도 전부 외웠다”고 자신했다. 그러나 실전은 쉽지 않았다. 카스텔라를 만들기 위한 꿀조차 없었다. 이수경이 동네를 다니며 우여곡절 끝에 꿀을 구했다. 드디어 카스텔라가 완성됐다. 그러나 빵이 부풀어 오르지 않았고 세 사람은 좌절했다. 김국진은 “카스텔라가 아닌 시루떡의 느낌이 난다”며 “카스텔라가 왜 이렇게 무겁지? 파는 돼지고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이 과연 무사히 개업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다음회부터는 김종민이 알바생으로 합류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국가보훈처 △제대군인국 제대군인취업과장 윤재민 ■TV조선 ◇보도본부△시사제작에디터 윤정호
  • 재입북 임지현 남편 “원치 않았지만 직접 북한에 바래다줬다”

    재입북 임지현 남편 “원치 않았지만 직접 북한에 바래다줬다”

    재입북 경위를 놓고 논란이 된 임지현(본명 전혜성·26)의 중국인 남편 A씨가 임씨를 직접 북한으로 바래다준 사실을 인정했다.A씨는 지난 6일 TV조선 ‘세7븐’과 통화에서 “임씨를 직접 바래다주고 싶었고 어디를 통해 갔는지도 알고 싶었다”면서 “집을 너무 그리워했다. 엄마도 있고 여동생도 있고… 혈육 간의 정 때문에 장백으로 가 입북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임씨의 전화번호를 입수한 뒤 임씨의 카카오톡 아이디가 없어지지 않은 것을 보고 연락을 시도했다. 제작진이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를 누군가 읽은 것이 확인됐다. 그로부터 한 달 뒤 답장이 왔다. 임지현씨의 남편으로 알려진 A씨였다. A씨는 “임씨는 북한 경찰이 자기 자신을 체포하는 장면을 내가 보게 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면서 “나는 (임씨가) 북한으로 돌아가는 걸 원치 않았다. 북한으로 돌아가면 나 또한 많이 힘들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사람이 부모님을 너무 보고 싶어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문제에 대해 보도하는 건 반대하지 않는다”며 “하지만 반드시 사실대로 보도해야 한다. 안전이 확보되면 다 말씀드릴 수 있다”고 통화를 마쳤다. 그동안 ‘모란봉 클럽’, ‘남남북녀’ 등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탈북자 출신의 방송인 임지현은 지난 7월 15일, 돌연 북한 대남방송 매체에 본명인 전혜성으로 출연해 “납치설은 새빨간 거짓말이고 날조다. 남조선에 가서 허무함을 느껴 내 땅이 피눈물나게 그리웠다”고 말하는 등 한국을 비방하는 발언을 했다. ‘세7븐’은 대한민국에 온 탈북자 3만 명 중 다시 북한으로 돌아간 탈북자는 임지현을 포함해 25명이며 그 중 5명은 또다시 한국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임지현은 지금 북한을 찬양하고 한국을 비판하고 있지만, 일각에선 그녀가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며 그녀의 재탈북 가능성을 예측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관계하면 풀어줄게”…부산 여중생 폭행 추가 증언 잇따라

    “성관계하면 풀어줄게”…부산 여중생 폭행 추가 증언 잇따라

    부산 여중생 집단 폭행사건 가해 학생이 피해 학생에게 또래들이 보는 앞에서 남학생과의 성관계를 요구했다는 새로운 증언이 나왔다.TV조선은 5일 피해자 A양의 친구 인터뷰를 인용해 가해자 B양이 A양에게 또래 친구들이 보고 있는 앞에서 남학생과의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A양의 친구는 “(B양이) 남자를 좀 불러줄 테니까 여기서 성관계 같은 걸 하라면서 다 보는 앞에서 그러면 풀어준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이어 “A양은 제안을 거절했고, 화가 난 B양은 ‘때릴 때도 피 냄새 나니까 좋다’ 등 엽기적인 말을 하며 더 심하게 폭행했다”고 전했다. 매체는 B양이 과거 또 다른 여중생을 성추행했다는 증언도 전했다. B양에게 성추행 당했다는 C양은 지난해 11월쯤 B양 등 7명에게 외진 곳으로 끌려가 1시간 동안 폭행당했다면서 당시 B양이 남학생을 포함해 또래 친구 여러 명이 지켜보는 앞에서 몸을 만지고, 뺨을 때리고, 무릎을 꿇렸다고 밝혔다. C양은 A양 등이 후배 여중생들을 지금까지 3차례 넘게 집단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현정 딸, 새엄마에 한다는 말이..

    고현정 딸, 새엄마에 한다는 말이..

    배우 고현정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자녀의 근황이 공개됐다.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 고현정과 정용진 부회장 두 자녀의 미국 유학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 김태현은 “18살이 된 둘째 딸이 SNS에서 팔로우들이 파우치를 공개해달라고 하면 직접 사진을 올리기도 하고, ‘어떤 브랜드 제품을 쓰냐’는 질문에 대답을 하며 일반 대중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고 전했다. 고현정은 정용진 부회장과 1994년 결혼해 남매를 낳고 2003년 합의 이혼했다. 이에 한 시사문화 평론가는 “‘아빠는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멋있고 엄청 자상한데 화가 나면 무섭다’고 대답했다”며 “‘친엄마와 꼭 닮았다’는 질문에는 ‘그런 말 하는 거 아니다. 그분이 얼마나 아름다우신데’라며 엄마에 대해서 선망 같은 게 있는 거 같다”고 언급했다. 또 “‘새엄마는 어떠냐’는 조심스러운 질문인데 참 애틋한 말을 한다”며 “‘사실 나는 지금 엄마를 새엄마라고 부르는 게 참 미안한 것이 지금까지 나에게 이렇게 사랑으로 대해준 분이 없었다’고 하더라”라고 소개했다. 연예부 기자는 방송에서 “아들 하나 딸 하나인데 각별한 관리를 받았다고 한다. 예를 들어 고현정의 빈자리를 고모가 메워주기도 했다”며 “아들이 공부를 굉장히 잘해서 전교회장 같은 것도 계속 연임을 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승헌 닮은 김희선 남편…엘리트 코스 밟은 수재다” 집안 보니

    “송승헌 닮은 김희선 남편…엘리트 코스 밟은 수재다” 집안 보니

    TV조선 ‘별별톡쇼’에서 배우 김희선의 남편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연예부기자는 “2007년 5월 김희선이 지인의 모임에서 만난 3살 연상의 사업가와 4개월째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보도가 됐는데, 그후 9월 약혼식을 10월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결혼 당시 가장 회제가 된 게 남편의 집안이었다. 김희선의 남편은 락산그룹 박성광 회장의 차남인 박주영이다”고 밝혔다. 락산그룹은 건설, 유통, 금융 등 다양한 계열사를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 주력사인 건축과 연예기획사는 연간 1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다른 연예부 기자는 “근데 이런 분이 잘생기기까지 한 거지. 당시 사진이 공개됐을 때 다들 놀랐다. ‘역시 김희선이랑 결혼할 만 하구나’했다. 굉장히 큰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 본인이 송일국과 송승헌을 닮았다고 말 할 정도로 외모 자신감이 있었다. 잡지에 실릴 정도로 연예인 뺨치는 외모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내가 찜해놨던, 내가 좋아했던 사람인데...’라는 얘기가 있었던 굉장히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사람이었다고도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가족심리 상담 전문가는 “김희선 남편은 말 그대로 엘리트 코스를 밟은 수재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뷰티 관련 사업에 종사하면서 실제 중국에서 화장품 무역을 하면서 한국 관광상품 개발을 하게 되는데 이 회사가 굉장히 재밌다. 이름이 ‘희선문화교류 유한공사’다. 아내 이름이 앞에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중국을 타깃으로 한 사업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현, 녹화 도중 통장 비밀번호 공개 ‘최면 때문?’

    김동현, 녹화 도중 통장 비밀번호 공개 ‘최면 때문?’

    UFC 선수 김동현이 녹화 도중, 본인의 실제 통장 비밀번호를 공개해 현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김동현의 멘탈 수업’의 저자이자, UFC 경기로 단련된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멘탈을 가졌다고 자신만만해 하던 김동현은 최근 TV조선 ‘매직 컨트롤’에 출연해, MC 최현우의 각종 마술에 너무나 쉽게 멘탈이 흔들리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최현우의 ‘최면마술’에 제대로 걸려, 최면 상태 속에서 컨트롤 당해 본인의 실제 은행계좌의 비밀번호가 공개됐다. 이에 ‘매직 컨트롤’ 제작진은 실제 ATM기계로 달려가 비밀번호가 맞는지 검증했고, 녹화 현장에서는 폭소가 터졌다. 한편, AOA의 찬미는 핸드폰 비밀번호가 최현우의 마술에 의해 공개됐고, AOA혜정은 최현우의 마술을 경험한 뒤, “데뷔 이래 가장 무서운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오는 3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매직 컨트롤’은 기존의 마술쇼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 마술을 통해 인간의 리얼한 심리를 파헤치는 ‘국내 최초 심리 마술쇼’다. 첫 회의 주제는 ‘컨트롤의 모든 것’으로 마술을 통해 매 순간 우리의 의식과 선택들이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조종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배우 김재원과 마술사 최현우가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심리 마술쇼, TV조선 ‘매직 컨트롤’은 오는 3일 일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웨이’ 오영실, 가정사 고백하며 오열 “철부지처럼 굴었다”

    ‘마이웨이’ 오영실, 가정사 고백하며 오열 “철부지처럼 굴었다”

    배우 오영실이 자신의 가정사를 최초 공개했다.지난달 3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오영실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영실은 “월남전 당시의 이야기다. 큰아버지에게는 월남 여자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하나 있었다”며 가정사를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오영실은 “아버지께서 큰아버지 때문에 월남에 가시게 됐다. 결국 아버지는 월남전에서 돌아가셨고, 큰아버지는 미안해하셨다. 그래서 하나 뿐인 오빠를 양자 삼아 잘 키워주겠다고 하고 호주로 데려가셨다”고 말했다. 오영실은 당시 어머니의 생각에 대해 “아버지 돌아가시고 아들이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에 아들을 밀어줬다. 그래서 아들을 호주로 유학 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월남에 있던 큰아버지의 딸이 호주로 오면서 상황은 나빠졌다. 그는 “처음에는 (큰아버지께서) 오빠한테 잘해주셨다. 하지만 딸이 온 이후로 오빠를 푸대접했다”고 말하며 오열했다. 오영실은 “오빠는 호주에서 6년 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서 자기 돈으로 한국을 왔다. 당시 이런 사정을 몰랐던 저는 돈이 많아 보이는 오빠에게 ‘옷 사달라’, ‘밥 사달라’ 졸랐다. 그런데 오빠 친구분이 오셔서 ‘이거 네 오빠가 어떻게 모은 건데. 자꾸 철부지처럼 굴지 말라’고 혼을 내시더라.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제가 오빠에게 다 사줬다. 아나운서가 돼 오빠 양복도 사주고 밥도 사줬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마이웨이’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웨이’ 오영실 “나는 오영실 아닌 다용도실” 눈물

    ‘마이웨이’ 오영실 “나는 오영실 아닌 다용도실” 눈물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변신한 만능 엔터테이너 오영실의 이야기가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방송된다. 최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측은 오영실 편 방송분에 대한 스틸을 공개했다. 아직도 ‘배우’라는 타이틀이 어색하다는 오영실은 “저는 크게 잘하는 것 없이 살았기 때문에 오영실이 아니라 다용도실이라고 제가 얘기할 정도로 일을 다용도로 하고 있다. 그게 나인 것 같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오영실은 이번 방송을 통해 나이가 든 후 서먹해진 친정 엄마와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가평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한다. 어릴적 부터 유독 오빠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친정엄마에 대한 섭섭함으로 모녀는 관계가 소원해졌다. 오영실은 편지를 통해 “내가 엄마한테 이러면 안 되지 하면서도 나도 너무 속상하고 답답했어요. 만약 엄마 아플 일은 내가 대신 아프겠다고 기도했으니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라며 속마음을 전한다. 만능 엔터테이너 오영실의 가족 이야기는 이날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TV조선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정은-리설주, 슬하에 2남 1녀…아들-딸-아들”

    “김정은-리설주, 슬하에 2남 1녀…아들-딸-아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그의 부인 리설주가 슬하에 2남 1녀를 둔 것으로 30일 전해졌다.국정원은 지난 28일 국회 정보위원회 현안 보고에서 “김정은, 리설주 부부가 올해 2월 셋째를 출산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리설주는 지난해 9개월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출산설·불화설·신변이상설 등이 제기된 바 있다. 국정원은 처음 ‘아이의 성별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29일 TV조선은 복수의 정보위 인사와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셋째는 아들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30일 동아일보는 그동안 성별과 이름 등 구체적 사항이 밝혀지지 않았던 김정은의 첫째 아이가 아들인 것으로 정보 당국이 파악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의 맏아들은 2010년 태어나 현재 일곱 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가 사실이라면 김정은의 후계자가 생산된 셈이다. 국정원에 따르면 김정은과 리설주 사이에는 모두 세 명의 아이가 있다. 2009년 결혼한 두 사람은 2010년과 2013년 각각 첫째와 둘째를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2013년 북한을 방문한 미국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먼은 김정은 부부의 둘째가 ‘주애’라는 이름의 여아라고 밝혔다. 반면 첫째는 구체적 인적 사항이 파악되지 않았고, 그 탓에 “아들을 낳지 못해 리설주와 김정은 사이에 불화가 생겼다”는 얘기가 나오기도 했다. 특히 지난달 열린 화성 14형 발사 성공 자축 행사에서 김정은이 리설주와 멀리 거리를 두고 걷거나 건배할 때 리설주를 지나치는 등의 모습이 포착되며 불화설이 힘을 얻었다. 그러나 리설주의 셋째 출산과 첫째가 ‘아들’이란 소식이 전해지며 ‘김정은-리설주 불화설’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아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팟캐스트, TV 구원투수이자 실험무대

    팟캐스트, TV 구원투수이자 실험무대

    KBS에 등판… 지상파 방송 첫 활용사례 팟캐스트 형식 빌린 ‘알쓸신잡’ 등도 인기 SBS “청취자 유인” 팟캐스트 20개 운영 팟캐스트가 방송가의 새로운 ‘블루오션’이 되고 있다. 새로운 콘텐츠 발굴에 목마른 방송사들은 인기 팟캐스트를 TV로 끌어오거나, 규제가 자유로운 점을 이용해 실험적 또는 도발적인 주제를 가지고 직접 제작에 나서기도 한다.지난 19일 첫 전파를 탄 KBS2 ‘김생민의 영수증’은 팟캐스트 콘텐츠를 지상파 방송사에서 처음으로 활용한 사례다. 월급으로 받은 돈을 저축해 10억원을 모은 것으로 유명한 ‘구두쇠’ 방송인 김생민의 이미지를 앞세워 청취자의 지출 내역을 직접 분석하며 1대1 재무 상담을 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극도의 절약과 저축만을 강조해 비현실적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뜬구름 잡는’ 식의 재테크 강연이 아니라 생활에 밀접한 소재를 김생민 자신의 경험담으로 풀어냈다는 점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지난 6월 처음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앱스토어 팟캐스트 인기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입소문을 타면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5분에 15분씩 6회짜리 방송으로 당당히 편성됐다. 김생민이 지적 또는 칭찬할 때 쓰는 말 “스튜핏”(어리석다) 또는 “그레잇”(잘했다)도 유행어로 떠오르고 있다. TV방송에서도 김생민과 송은이, 김숙이 함께 대화를 나누는 ‘토크 형식’을 그대로 가져온 동시에 야외에서 촬영한 자료화면 등이 추가로 삽입됐다. 이처럼 모바일과 인터넷에서 주로 유통되던 팟캐스트는 모바일 사용이 점점 활발해지면서 최근 방송사 PD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분야로 꼽힌다. 사전 기획에서부터 제작, 편성까지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는 TV 방송에 비해 팟캐스트는 비교적 자유롭게 제작, 유통할 수 있기 때문에 주제가 훨씬 다양하다. 시청률을 고민해야 하는 제작진 입장에서는 사전에 온라인 청취자들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김생민의 영수증’ TV연출을 맡은 안상은 PD는 “팟캐스트에선 트렌드 파악이 용이하고 방송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인물이나 주제들을 찾을 수가 있어 PD들이 관심을 갖는 분야”라면서 “실험적인 시도가 가능하면서도 (팟캐스트에서) 이미 검증됐다는 점에서 안정적”이라고 설명했다. 25년차 방송인이지만 TV에서는 그닥 조명을 받지 못했던 김생민 역시 팟캐스트를 통해 스스로 자신의 역량을 입증한 셈이다. 특히 재미와 지적 욕구를 동시에 충족시키려는 시청자들이 늘어나면서 예능과 교양의 중간 지점의 팟캐스트 형식이 차용되고 있다. 지난달 7%대 시청률(유료 플랫폼 기준)로 인기를 끌었던 tvN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은 팟캐스트 ‘지대넓얕’(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형식과 유사하다. 2014년 시작해 최근 끝난 팟캐스트 ‘지대넓얕’은 채사장, 깡샘, 독실이, 김도인 등 4명의 진행자가 역사, 경제, 정치, 사회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대중들과 지식을 공유하는 토크 방송으로, 온라인 카페 회원만 5만 8000명에 이를 정도로 화제가 됐다. ‘알쓸신잡’에서는 가수 유희열이 진행을 맡고 작가 유시민,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소설가 김영하, 물리학자 정재승 등 4명의 유명인사가 국내 여러 지역을 여행하면서 그 지역의 음식과 인물, 역사, 정치 등의 이야기를 나눔으로써 주제를 확장하고 볼거리를 더했다. JTBC ‘썰전’이나 TV조선 ‘강적들’ 같은 정치 토크쇼 역시 팟캐스트 형식을 취하고 있다. 새로운 청취자들을 끌어오기 위해 방송사는 일찌감치 팟캐스트 제작에 뛰어들었다. SBS는 지난해 7월 ‘고릴라팟’을 개설해 20개가 넘는 팟캐스트 방송을 제작하고 있다. 팟캐스트뿐만 아니라 유튜브나 네이버웹 등에서 선보여 인기를 끈 동영상 콘텐츠를 TV 프로그램으로 제작하기도 한다. 이달 초 SBS에서 특집 방영된 ‘양세형의 숏터뷰’는 지난해 자사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모비딕’에서 화제가 됐던 웹 예능 프로그램을 TV판으로 확장한 것이다. 케이블TV 엠넷에서는 연예기획사 SM과 미스틱이 합작해 웹용으로 만든 음악 예능 프로그램 ‘눈덩이 프로젝트’를 매주 화요일 TV로 방영한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리설주 셋째 출산…아들로 확인”

    “리설주 셋째 출산…아들로 확인”

    올해 2월 셋째 아이를 출산했다고 전해진 김정은, 리설주 부부의 셋째는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복수의 국회 정보위 인사들과 정통한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셋째 아이는 아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29일 TV조선이 보도했다. 국정원에 따르면 김정은과 리설주 사이에는 모두 세 명의 아이가 있다. 김정은과 리설주는 2009년 결혼했으며, 2010년과 2013년 각각 첫째와 둘째를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첫째는 이름과 성별 등의 구체적인 정보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둘째의 경우, 2013년 북한을 방문한 미국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먼을 통해 ‘김주애’라는 이름을 지닌 여아로 전해졌다. 이번 득남으로 북한 김씨 왕조를 4대까지 이어 갈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설주, 실물이 더 예뻐…김정은 명품선물로 애정표현”

    “리설주, 실물이 더 예뻐…김정은 명품선물로 애정표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28)가 올해 초 셋째를 출산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2009년 결혼한 김 위원장과 리설주는 2010년과 2013년 첫째와 둘째를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이 중 둘째는 2013년 북한을 방문한 미국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먼을 통해 ‘김주애’라는 이름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첫째와 셋째에 대해서는 이름과 성별 등 구체적인 정보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이와 관련 리설주와 함께 인민보안성 협주단에서 일했던 한서희씨가 출연한 방송분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씨는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모란봉클럽’에 출연해 “리설주가 청진 출신으로 알려졌으나 평양시 역포구역에 살고 있었고, 공군 출신 아버지를 두었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 김정은 눈에 띈 것은 은하수관현악단 시절”이라며 “노래와 미모 등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김정은 아내로 선정됐다. 리설주가 방송보다 실물이 낫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리설주와 해외여행을 즐기고 싶었던 김정은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한씨는 “당시 은하수관현악단의 엄격한 규율 속에 있는 리설주를 생각해, 김정은이 그녀가 속한 악단을 전부 해외로 데려가서 명품선물을 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전보△기초원천연구정책관 김정원△정보통신산업정책관 김광수△소프트웨어정책관 노경원◇국장급 파견△지능정보사회추진단 이창희△사이버위협합동대응팀 이상학 ■전북도 △대외협력국장 이강오△도립미술관장 김은영△비서실장 이광겸◇4급 승진△세정과장 송규섭△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유기상 ■TV조선 ◇보도본부△부본부장 김홍진△부국장 여시동△스포츠사업부장 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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