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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파니 조...치마 바지 차림인데...좀 자세가...”

    “티파니 조...치마 바지 차림인데...좀 자세가...”

    미국 티파니 조(Tiffany Joh)가 28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프랫빌 로버트 트렌트 존스 골프 트레일(the Robert Trent Jones Golf Trail, 파72, 6955야드)에서 열린 LPGA 요코하마 타이어(the Yokohama Tire LPGA Classic ) 2라운드 12번홀 그린에서 라이를 읽고 있다. 티파니 조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7타로 김세영과 함께 공동 3위를 기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①샤프트 뒤집어 보기

    [최병규 전문기자의 골프는 과학이다] ①샤프트 뒤집어 보기

    ‘드라이버는 쇼, 퍼트는 돈’이라는 말이 있다. 티박스에서 뻥뻥 내지르는 드라이브샷보다 1m 안팎의 짧은 퍼트가 실속있는 골프를 보장해준다는 말이다. 그러나 현실이 어디 그럴까. 90타 안팎의 주말골퍼가 레인지(연습장)에서 가장 많이 시간을 할애하는 게 드라이브샷이다. 퍼트는 돈일지 모르지만 티박스에서 매 홀의 판도를 결정짓는 드라이브샷은 골퍼들의, 특히 남성 골퍼들의 자존심이다. 드라이브샷의 비거리를 좌우하는 3요소는 볼의 초속(初速·발사속도)과 타구각, 그리고 백스핀양이다. 또 이 3요소를 결정짓는 건 헤드스피드다. 아마추어 남자골퍼의 70%는 헤드스피드가 40~43m/s 정도인데, 이 경우 이 골퍼의 비거리는 ‘헤드스피드X5.5 =220야드’다. 단, 볼의 반발 초속이 60m/s이고 타구각이 13~15도 사이, 백스핀 2500rpm 안팎이라는 최적의 필요충분조건을 만족시켜야 계산대로 이 같은 비거리가 나올 수 있다. 그러면 이들 조건을 만족시키는 요소는 무엇일까. 골프채의 헤드와 손잡이를 지탱하는 샤프트다.우리 말에 ‘낭창낭창’이라는 말이 있다. ‘줄이나 막대기가 탄력 있게 휘어지거나 흔들리는 모양’이 사전적 의미다. 그런데 손으로 느껴지는 이 표현은 골프채에서는 곧 샤프트의 강도를 나타내는 말이다. 샤프트 강도는 비거리와 함수 관계에 있으며 따라서 샤프트는 비거리에 절대적이다. 골프채 전체가 100%일 때 샤프트가 차지하는 중요성은 80% 이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샤프트 강도는 전문용어로 CPM(Cycle Per Minute)으로 표기한다. 샤프트 손잡이를 기계에 고정시키고 헤드 부분을 진동시켜 1분에 진동하는 횟수다. 처음에는 미국 기준으로 X(eXtra Stiff), S(Stiff), R(Regular), A(Amatuare), L(Lady)로 구분했는데 CPM은 각각 280, 270, 260, 250, 240으로 정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제조업체별로 CPM 차이가 많아 강도의 기준도 제각각이다. 따라서 A회사의 제품이 다른 회사의 S보다 강할 수도 있다. cbk91065@seoul.co.kr ■도움말 혼마코리아
  • 닉쿤 티파니 언급 “내가 안 챙겨준 적 있나?”

    닉쿤 티파니 언급 “내가 안 챙겨준 적 있나?”

    ‘닉쿤 티파니 언급’ 닉쿤이 연인 티파니를 언급했다. 닉쿤 티파니 열애 인정 이후 첫 언급이다. 닉쿤 티파니 언급은 9일 닉쿤의 SNS에서 확인됐다. 닉쿤은 팬들과 대화를 나누다 “티파니 잘 챙겨줘(Please take care of Tiffany)”라는 팬의 발언에 응답했다. 닉쿤은 티파니 언급 멘션에 “내가 안 그런 적 있나? 그런 적 절대 없다(Do I ever not? Never)”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닉쿤과 티파니의 열애는 지난 4일 알려졌다.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 닉쿤이 데이트하는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지난해 말부터 4개월째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티파니와 닉쿤은 데뷔 초부터 친한 친구로 지냈다. 재미교포인 티파니와 태국 출신으로 미국에서 살았던 닉쿤은 비슷한 사고 방식과 한국에서 연예 활동을 하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닉쿤 티파니 언급, 너무 달달해서 질투날 지경

    닉쿤 티파니 언급, 너무 달달해서 질투날 지경

    ‘닉쿤 티파니 언급’ 닉쿤이 연인 티파니를 언급했다. 닉쿤 티파니 열애 인정 이후 첫 언급이다. 닉쿤 티파니 언급은 9일 닉쿤의 SNS에서 확인됐다. 닉쿤은 팬들과 대화를 나누다 “티파니 잘 챙겨줘(Please take care of Tiffany)”라는 팬의 발언에 응답했다. 닉쿤은 티파니 언급 멘션에 “내가 안 그런 적 있나? 그런 적 절대 없다(Do I ever not? Never)”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닉쿤과 티파니의 열애는 지난 4일 알려졌다. 스포츠서울닷컴은 티파니 닉쿤이 데이트하는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지난해 말부터 4개월째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티파니와 닉쿤은 데뷔 초부터 친한 친구로 지냈다. 재미교포인 티파니와 태국 출신으로 미국에서 살았던 닉쿤은 비슷한 사고 방식과 한국에서 연예 활동을 하는 공통점으로 가까워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닉쿤 티파니 언급에 네티즌들은 “닉쿤 티파니 언급, 달달하다”, “닉쿤 티파니 언급, 닉쿤 남자네”, “닉쿤 티파니 언급, 티파니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닉쿤 티파니 언급, 파파라치에 포착된 사진보니..‘걱정 안해도 될 듯’

    닉쿤 티파니 언급, 파파라치에 포착된 사진보니..‘걱정 안해도 될 듯’

    ‘닉쿤 티파니 언급’ 2PM의 닉쿤이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열애 중인 소녀시대의 티파니에 대해 언급했다.이날 닉쿤은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질문과 답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티파니의 팬으로 보이는 한 네티즌이 “Please take care of Tiffany! :)(부디 티파니를 잘 지켜주세요!)”라는 글을 남기자 닉쿤은 “do I ever not? Never(내가 언젠 안 지켜줬나요? 그런 적 없어요!)”라고 답하며 연인인 티파니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앞서 4일 ‘스포츠서울닷컴’은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에 나타난 두 사람을 포착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도 열애를 인정했다. 열애 보도에 티파니 소속사 SM과 닉쿤의 JYP 측은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예쁘게 봐 달라”며 응원을 부탁했다. ‘닉쿤 티파니 언급’에 네티즌들은 “닉쿤 티파니 언급 이제 대놓고 연애 하는구나”, “닉쿤 티파니 언급..두 사람 응원할게요”, “닉쿤 티파니 언급 완전 달달하다”, “닉쿤 티파니 언급..부럽다”, “닉쿤 티파니 언급..오래오래 예쁜 사랑 하세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닉쿤 티파니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닉쿤 “티파니 잘 챙겨주라”는 팬 말에..

    닉쿤 “티파니 잘 챙겨주라”는 팬 말에..

    2PM 닉쿤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팬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부디 티파니를 잘 챙겨주세요(Please take care of Tiffany)”라고 말했고 닉쿤은 “내가 언제 안 그랬나요? 절대요(Do I ever not? Never)”라고 답했다. 닉쿤 티파니는 지난 4일 “친구로 지내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닉쿤 “티파니 항상 잘 챙겼다” 돌직구 발언

    닉쿤 “티파니 항상 잘 챙겼다” 돌직구 발언

    2PM 닉쿤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팬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부디 티파니를 잘 챙겨주세요(Please take care of Tiffany)”라고 말했고 닉쿤은 “내가 언제 안 그랬나요? 절대요(Do I ever not? Never)”라고 답했다. 닉쿤 티파니는 지난 4일 “친구로 지내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닉쿤 “티파니 항상 잘 챙겨요”

    닉쿤 “티파니 항상 잘 챙겨요”

    2PM 닉쿤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팬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부디 티파니를 잘 챙겨주세요(Please take care of Tiffany)”라고 말했고 닉쿤은 “내가 언제 안 그랬나요? 절대요(Do I ever not? Never)”라고 답했다. 닉쿤 티파니는 지난 4일 “친구로 지내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닉쿤 티파니 언급 “내가 언제 안 챙겨줬나? 절대” 애정 과시

    닉쿤 티파니 언급 “내가 언제 안 챙겨줬나? 절대” 애정 과시

    ‘닉쿤 티파니 언급’ 2PM 멤버 닉쿤이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한 소녀시대 티파니를 언급했다. 닉쿤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팬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부디 티파니를 잘 챙겨주세요(Please take care of Tiffany)”라고 말했고 닉쿤은 “내가 언제 안 그랬나요? 절대요(Do I ever not? Never)”라고 답했다. 티파니를 항상 잘 챙겨주고 있다고 언급한 것. 닉쿤 티파니는 지난 4일 “친구로 지내다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닉쿤 티파니 언급, 애정이 느껴지네”, “닉쿤 티파니 언급, 얼마나 잘 챙겨줄까. 티파니가 부럽다”, “닉쿤 티파니 언급, 이제 이런 발언도 당당하게 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닉쿤 티파니 언급 “내가 티파니 안 챙겨준 적이…”

    닉쿤 티파니 언급 “내가 티파니 안 챙겨준 적이…”

    닉쿤 티파니 언급 “내가 티파니 안 챙겨준 적이…” 닉쿤 티파니 언급이 화제다. 2PM 멤버 닉쿤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팬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닉쿤에게 “티파니 잘 챙겨줘(Please take care of Tiffany!)”라는 글을 남겼고, 이에 닉쿤은 “내가 안 그런 적 있었나? 그런 적 없어(Do I ever not? Never)”라며 티파니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앞서 지난 4일 닉쿤과 티파니는 “친구로 지내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닉쿤 티파니 언급에 네티즌들은 “닉쿤 티파니 언급 잘 챙겨주세요”, “닉쿤 티파니 언급, 두 사람 알콩달콩 예쁜 사랑하세요” “닉쿤 티파니 언급, 티파니는 뭐라고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몸이 헐크처럼 부풀어 오르는 희귀병 女

    온몸이 헐크처럼 부풀어 오르는 희귀병 女

    ”온몸이 헐크처럼 부풀어 올라요.” 온몸의 근육이 마치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졌다. 스스로 영화 속 ‘헐크’ 같다고 이야기하는 여성은 영국 버밍엄에 사는 글랜 헬렌 스티븐스(50). 그녀의 증세는 갑자기 근육이 부풀어 올라 딱딱해지는 것으로 1백만명 당 1명 꼴인 희귀병 ‘전신근강직증후군’(stiff-person syndrome)을 앓고 있다. 신경계질환으로 알려진 이 병은 근육이 팽창해 얼음처럼 딱딱해져 심각한 고통을 유발한다. 특히 외부 소음으로도 이같은 증상이 나타나 환자들은 집 밖으로 외출하기도 힘들다. 스티븐스는 “최근 증상이 생겼을 때 근육이 5배는 부풀어 오른 것 같았다.” 면서 “근육이 마치 찢어지는 고통을 느낀다.” 고 밝혔다.       이어 “음식도 제대로 먹을 수 없고 걷지도 못해 가족의 도움이 없으면 살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녀의 병은 그러나 선천적인 것은 아니었다. 14년전 자동차 사고 이후 이같은 증상이 시작됐으며 당시 병원 측이 파킨슨병으로 오진해 정확한 치료를 하지 못했다. 스티븐스의 병은 그러나 완치는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일한 치료아닌 치료는 이 증상이 생길 때 진정제의 일종인 다이아제팜을 재빨리 주사하는 것 뿐이다. 스티븐스는 “증상이 시작되면 목구멍은 점점 닫히고 갈비뼈가 수축해 숨을 쉬기 힘들어 주사를 맞지 않으면 죽을 것”이라며 “내 병세가 아직 초기 단계라는 의사의 설명을 듣고 더 절망에 빠졌다.” 며 눈물을 흘렸다.  인터넷뉴스팀
  • ‘경이로운 영국’ 점화…한국 100번째 입장

    영국인들의 윗입술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감정 표현에 인색한 영국인들은 ‘움직이지 않는 윗입술’(stiff upper lip)이란 표현으로 대변되곤 한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내색하지 않고 꾹 눌러 참는다는 뜻이다. 하지만 27일(현지시간) 런던올림픽의 막이 오르자 무감각한 영국인들도 떨쳐 일어났다. BBC 방송은 연일 성화 봉송과 올림픽 스타디움 주변을 중계하면서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돼 지난 5월 18일 영국에 도착한 성화는 지난 20일 런던에 들어왔다. 개회식 직전 템스강을 따라 달리는 성화를 직접 지켜본 런던 시민들은 손을 흔들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방송과 인터넷에서도 성화를 든 주자가 달리는 모습을 종일 생중계했다. 런던 시내 펍에서도 TV를 틀어놓으며 관광객을 불러 모았다. 런던 도심에도 인파가 북적거리기 시작했다. 올림픽 스타디움이 있는 스트랫퍼드와 스트랫퍼드 인터내셔널역 주변에는 카메라를 손에 든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스트랫퍼드행 노선을 운영하는 DLR은 “지하철이 매우 혼잡하니 안전에 주의하라”는 팻말을 역사 곳곳에 붙여 놨다. 올림픽 스타디움 주변을 지키는 경찰과 보안업체 직원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졌다. 경기장 보안 검색대에서는 음료가 든 병을 들고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보안요원과 관람객들의 실랑이도 눈에 띄었다. 테러 위험 때문에 모든 경기장 입장 시 음료 반입이 금지되고 있다. 전날 런던 왕립포병대사격장에서는 시상식 리허설이 진행됐다. 일정상 이번 올림픽 첫 메달이 나오는 종목이 여자 10m 공기소총이어서 사격장에서 첫 리허설을 치른 것. 자원봉사자들이 선수 역할을 맡아 입장부터 메달리스트 소개, 시상식 입장, 국가 연주, 기념촬영까지 모든 과정을 실제처럼 진행했다. 실제 시상식과 다른 점도 있었다. 국가가 연주되는 동안 국기는 올라가지 않았고 조직위 관계자들의 증명사진과 이름이 대형 스크린에 금·은·동메달 수상자로 띄워졌다. 금메달은 영국, 은메달은 미국, 동메달은 호주가 차지한 것으로 나와 이채로웠다. 리허설에 쓰인 메달은 금색 동전 모양으로 만든 초콜릿이었고 손에 든 꽃다발은 브로콜리 한 송이였다. 리허설을 진행한 관계자는 “퇴장하자마자 메달을 먹어치운 선수가 있는데 브로콜리는 집에 가서 먹었으면 좋겠다.”고 농을 던졌다. 우리 시간으로 28일 아침 런던 북동부 리 밸리에 있는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개회식에 한국은 205개 참가국 가운데 100번째로 입장했다. 고대 올림픽의 탄생지 그리스 선수단이 가장 먼저 입장하고 알파벳 순서로 뒤를 이었다. ‘Korea’를 쓰는 한국 선수단은 태평양 중부의 섬나라 키리바시(Kiribati)에 이어 들어왔다. 기수 윤경신(핸드볼)이 선수단의 맨 앞에 섰고 임원과 선수 100여명이 뒤를 이었다. 북한은 ‘DPR Korea’를 쓰기 때문에 53번째로 입장했고, 개최국인 영국은 맨 뒤에서 행진했다. 런던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태국항공사 세계 첫 ‘트랜스젠더 승무원’ 채용

    ‘트랜스젠더의 천국’이라고 불리는 태국에서 세계 최초로 트랜스젠더 승무원이 공식적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오는 4월부터 아시아 운항을 시작하는 태국의 신생항공사 PC항공사(PC Airlines)이 최근 트랜스젠더 지원자 3명을 승무원으로 채용했다고 현지 언론매체들이 보도했다. PC항공사는 올해 초 실시한 승무원 공개채용에서 남성과 여성 뿐 아니라 제 3의 성에게도 문을 활짝 열었다. 100여 명의 트랜스젠더가 몰린 가운데 PC항공 측은 전체 27명 승무원 가운데 자사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트랜스젠더 3명을 최종 선발했다. 3개월의 교육과정을 거친 뒤 이들은 기내서비스 전반을 담당한다. 트랜스젠더 예비승무원 가운데는 2007년 트랜스젠더 미인대회인 ‘미스 티파니 유니버스’(Miss Tiffany Universe)의 우승자 탄야랏 지라팟파콘(23)도 포함됐다. 승무원이 되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는 탄야랏은 “모집공고를 보고 지원하긴 했지만 솔직히 합격은 무리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며 “어릴 적 꿈을 이루고 편견 없이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태국은 트랜스젠더 인구가 100만 명에 달하지만 대체로 그들이 엔터테인먼트 산업에만 치우쳐 있다는 현실을 고려하면 성전환 승무원의 탄생은 태국에서도 고무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PC항공의 피터 찬 사장은 “점차 개방화 되는 사회에서 실력과 잠재력이 많은데도 트랜스젠더를 직원으로 뽑지 않을 이유가 없다.”면서 “입출국 수속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들의 명찰에는 ‘제 3의 성’이란 표기를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코렐 ‘Graphics Suite X5 한글’ 출시…50가지 향상된 기능

    코렐 ‘Graphics Suite X5 한글’ 출시…50가지 향상된 기능

    “그래픽 전문가용 ‘CorelDRAW Graphics Suite X5 한글’은 뛰어난 유용성과 풍부한 콘텐츠 및 편리한 색상도구를 자랑하며 정확한 보장으로 프로젝트 완료를 가속화 할 수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코렐은 전문가용 그래픽 응용 프로그램 패키지의 새로운 버전인 ‘Graphics Suite X5 한글’을 출시했다.코렐코리아는 9일 오전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CorelDRAW Graphics Suite X5 한글’의 주요 특장점과 새로운 기능을 소개했다.이날 간담회를 통해 소개된 ‘Graphics Suite X5 한글’은 그래픽 전문가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워크플로를 단순화 시켰다. 광범위한 콘텐츠를 직접 액세스 할 수 있게 했으며 사용자가 수 백만 개의 무료이미지를 즉시 찾고 주요 온라인 포토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스톡 이미지 업체를 액세스할 수 있게 해준다.또한 새롭게 향상된 주요 기능이 제공된다. 기능으로는 B-Spline 도구, 업데이트된 도안 매체, 확장 가능한 화살촉, 향상된 연결선 및 치수 도구, 새로운 선분 치수 도구가 포함됐다. 이어 그물 채움 도구가 향상돼 유동적인 색상 변화로 다색 채움·개체를 디자인 할 수 있다.특히 새로운 웹 그래픽 도구를 사용하면 코렐드로우(CorelDRAW) 내 비트맵 모드로 작업 후 상세한 픽셀을 볼 수 있다. 정확한 색상 표현을 위해 색상관리 시스템도 대폭 개선시켰다.‘Graphics Suite X5’는 웹 배너, 광고 인쇄물과 브로셔, 티셔츠, 광고판 및 디지털 표지판 등 온오프라인의 여러 가지 형식에 그래픽 작업을 자랑한다. SwiSH miniMAX가 포함돼 있어 웹 애니메이션을 전보다 쉽게 다룰 수 있게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이 프로그램은 향상된 JPEG, TIFF, RIFF, AI, PDF, PSD, EPS, CGM, PNG, AutoCAD, DXF, PLT, DOC, DOCX, Visio, RTF 등 100개가 넘는 파일 형식을 지원한다.‘Graphics Suite X5’는 홈페이지(www.corel.com)를 통해 내려 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패키지 상품은 코렐 대리점을 통해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한편 김준오 코렐코리아 지사장은 한국시장에서 기존 그래픽 유저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델사와의 프로모션을 통한 판매 전략을 확장, 올 하반기 2배의 성장세를 목표로 매진하겠다는 전략이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제12회 SYIFF, 14일 폐막…청소년영화 대장정 마무리

    제12회 SYIFF, 14일 폐막…청소년영화 대장정 마무리

    제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STIFF)가 14일 오후, 7일 동안 펼쳐졌던 청소년 영화 축제의 막을 내린다. 지난 8일부터 청소년과 가족, 성장을 주제로 한 국내외 영화들을 선보인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14일 오후 7시 서울 롯데시네마피카디리(옛 피카디리극장)에서 폐막식을 진행한다. 폐막식 사회자로는 배우 이환과 한수연이 호흡을 맞춘다. 이환과 한수연은 60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돼 최우수데뷔작 후보에 오른 류형기 감독의 ‘너와 나의 21세기’에 동반 출연하여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시네마 천국’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내세운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아름다운 청춘’, ‘천국의 아이들’, ‘낯설지만 괜찮아’, ‘한국 성장영화의 발견’, ‘반짝이는 순간들’ 등의 섹션을 통해 총 39개국에서 출품된 장·단편 영화 134편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작으로는 청소년 경쟁부문 ‘발칙한 시선 1부’와 일반경쟁 부문 ‘발칙한 시선 2부’의 대상작이 상영될 예정이다. 사진 = 제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영국군 아프간 장갑차 절반 ‘부적합’

    영국군 아프간 장갑차 절반 ‘부적합’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된 영국군의 장갑차 중 절반이 아프간의 환경에 부적합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파장이 예상된다. 영국의 자유민주당은 영국군이 아프간에서 사용 중인 ‘마스티프’(Mastiff) 장갑차량 중 절반 이상이 아프간전에 적합한 개수(改修)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영국이 아프간에서 쓰고 있는 차륜식 장갑차는 6륜 구동의 마스티프와 이를 4륜 구동으로 줄인 ‘릿지백’(Ridgback) 등 2종. 둘 다 미국제 ‘쿠거’ MRAP(mine resistant ambush protected) 차량의 영국버전이다. 영국 국방성은 아프간의 상황이 악화되자 2007년 말부터 350대의 마스티프를 주문해 지금까지 271대를 파견했다. 이 장갑차량들은 아프간에 처음 파견된 2009년 6월부터 매복이나 급조폭발물(IED) 등에 의한 피해가 속출, 장갑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따라 탈레반 세력이 사용하는 ‘RPG-7’(로켓추진유탄)을 막기 위한 ‘슬랫아머’(Slat Amour) 을 장착하는 등 아프간에 적합한 개수를 받았다. 하지만 271대의 마스티프 중 134대, 릿지백은 118대 중 73대만 개수를 받았다. 자유민주당의 대변인은 “정부는 마스티프와 릿지백이 우리 병사들을 보호해줄 것이라 말했지만, 오직 절반만이 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졌다.”며 영국정부를 비판했다. 이에 밥 에인스워스 국방장관은 “수리를 받거나 덜 위험한 작전 등, 현지의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운영하고 있을 뿐”이라며 “마스티프와 릿지백은 그 자체로 훌륭한 장갑차”라고 반박했다. 한편 마스티프와 릿지백의 원형인 쿠거 MRAP차량은 우리나라가 아프간에 병력을 파견할 때 임대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영국 국방성(슬랫아머를 장착한 마스티프) 서울신문 나우뉴스 최영진 군사전문기자 zerojin2@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4일 출시되는 ‘기아 K7’ 은 어떤 차?

    24일 출시되는 ‘기아 K7’ 은 어떤 차?

    오는 24일 출시되는 기아차 ‘K7’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K7은 신규 준대형 플랫폼을 적용하고 연료 효율성을 높인 엔진과 첨단 안전사양 등을 탑재한 준대형 신차다. 차명인 K7은 기아(Kia), 대한민국(Korea), 강인함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Kratos’, 활동적이란 뜻의 영어 ‘Kinetic’의 첫 글자인 알파벳 ‘K’와 대형차급을 의미하는 숫자 ‘7’을 조합했다. ◆ 뼈대부터 싹 바꿨다! 새 ‘플랫폼’ 적용 기아차는 K7에 새로운 준대형 플랫폼(차대)을 적용했다. 새롭게 개발된 준대형차 플랫폼은 향후 현대기아차 준대형급 차량에 순차적으로 적용된다. K7은 차체크기는 4,965x1,850x1,475 mm(전장x전폭x전고) 휠베이스 2,845mm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췄다. 특히, K7은 뒷좌석 센터 터널(뒷좌석 가운데 위로 올라온 부분)을 경쟁차종들보다 최대 70mm 정도 낮춰 뒷좌석 가운데 자리도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다. ◆ ‘빛과 선의 조화’ 역동적인 디자인 K7은 ‘빛’을 중요한 디자인 요소로 활용해 ‘빛과 선의 조화’를 추구했다. 절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날렵한 차체라인은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강인함을 표현했다. 실내에는 열선 스티어링휠, 전동식 익스텐션 시트, 오토 디포그 시스템 등 고급 편의사양을 적용했다. ◆ 첨단 안전장비로 ‘보행자 안전’까지 K7은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전후방 주차보조시스템, 타이어 공기압경보 시스템 등 사고를 예방하는 장비를 탑재했다. K7은 충돌시 보행자가 차량 앞부분으로 떨어질 경우 가해질 충격을 최소화하도록 차량 후드를 설계했다. 또, 보행자의 하반신에 가해질 충격을 최대한 줄이도록 차량 앞부분을 곡선화하고 로워 스티프너(Lower Stiffener)를 적용했다. 로워 스티프너는 범퍼 안쪽에 장착되는 보강재로서 충돌 시 보행자의 무릎 꺾임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차선이탈 경보시스템과 전후방 주차보조시스템 등 풍부한 안전장비를 장착했다. ◆ 연비좋은 ‘고효율’ 엔진 탑재 K7에는 4기통 2.4 가솔린, V6 2.7 가솔린, V6 3.5 가솔린 엔진과 함께 2.7 LPI 엔진 등 총 4가지 엔진이 탑재된다. 공인연비는 2.4 가솔린 11.8 km/ℓ, 2.7 가솔린 11.0 km/ℓ, 3.5 가솔린 10.6 km/ℓ으로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갖췄다. 아울러, 운전자의 경제운전을 유도하는 경제운전안내시스템을 적용했다. 최고출력은 180~290마력(가솔린 기준)으로 동급 대비 동력성능도 우수한 편이다. ◆ 그랜저, 캠리와 경쟁…가격 ‘2830~4180만원’ K7의 판매가격은 2830~4180만원으로 책정됐다. 세부 사양에 따라 VG240 2830만원~3130만원, VG270 3030만원~3640만원, VG350 3850~4180만원이다. K7은 르노삼성 SM7, 현대 그랜저 등 국산 대형차를 비롯해 도요타 캠리, 포드 토러스 등 수입 대형차와도 치열한 경쟁을 펼칠 전망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유니버설 프린트 드라이버’와 ‘애니웹 프린트’ 프로그램 배포

     삼성전자가 빠른 출력을 위한 ‘삼성 유니버설 프린트 드라이버’와 ‘삼성 애니웹 프린트’ 프로그램을 배포한다고 18일 밝혔다.  ‘삼성 유니버설 프린트 드라이버’는 하나의 드라이버를 사용, 모든 프린팅 장치를 관리함으로써 기업의 인쇄 프로세스와 운영을 효율화하는데 중점을 둔 단일 프린터 드라이버다.  삼성 프린터뿐만 아니라 타사 프린터까지도 드라이버 한번의 설치로 사용할 수 있어 장비를 추가할 때마다 하나하나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하는 수고와 시간을 최소화 했다.  삼성 유니버설 프린트 드라이버를 통해 네트워크에 연결된 프린터의 상태를 한눈에 알 수 있고 자주 쓰는 프린터 목록을 등록해 놓을 수도 있어, 문서출력 업무시 사용가능한 프린터를 직접 골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게다가 삼성의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인 ‘씽크쓰루 웹 서비스(SyncThruTM Web Service)’와도 연동돼 출력 장비의 세팅 변경, 펌웨어 업그레이드 등 관리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어 IT 관리자의 일손을 더는데 도움을 준다.  ‘삼성 애니웹 프린트’는 웹에 있는 콘텐츠를 원하는 부분만 출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웹 서핑을 하는 도중 마우스로 원하는 부분을 선택, 간편하게 출력이 가능하고 자체 스크랩 보드를 제공해 스크랩한 이미지의 복사, 자르기, 크기 조정 등의 편집이 가능하다.  삼성 애니웹 프린트를 활용하면 웹 페이지에서 광고나 원하지 않는 부분을 출력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출력이 가능해 종이와 토너 비용을 절약할 수 있고, 편집한 문서를 PDF, TIFF 등의 파일 형태로 저장도 가능해 언제든 다시 출력하거나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여승환 상무는 “무료로 배포되는 만큼 보다 많은 활용이 예상된다”고 말했다.삼성전자 홈페이지(www.samsung.com/printer)에서 다운로드하면 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1억 8000만원 ‘다이아몬드 휴대폰’ 日서 인기

    1억 8000만원 ‘다이아몬드 휴대폰’ 日서 인기

    고가 휴대폰 시장은 금융위기를 모른다? 최근 전 세계에 불어닥친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는 고가의 휴대폰 단말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유명 쥬얼리 브랜드 ‘티파니’(Tiffany & Co)와 ‘소프트뱅크’(Softbank)가 합작해 만든 ‘823SH Tiffany’ 휴대폰에는 18.34캐럿의 다이아몬드 537개가 장식돼 있다. 뉴욕의 유명 쥬얼리 디자이너가 제작한 이 휴대폰의 가격은 무려 1300만 엔(약 1억 8000만원). 단 10개만 생산된 이 휴대폰은 고가에도 불구하고 ‘없어서 못 팔 정도’다. ‘소프트뱅크’사 대변인은 “이 휴대폰의 출시는 금융위기가 발발하기 이전부터 계획되어 왔던 것”이라면서 “일본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소비가 위축되면서 이런 고가의 휴대폰이 모두 팔리리라고는 기대하기 힘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소비자들이 상품의 희귀성과 품질을 높게 평가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및 해외 언론은 “일본에서 만든 고가의 휴대폰 단말기가 인기를 끈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라면서 “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올 초에는 명품 브랜드 ‘프라다’와 제작한 한정판 휴대폰이 출시돼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고 전했다. 사진=텔레그래프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ocal] 부산서 티파니 보석전시회

    1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보석 브랜드 티파니(TIFFANY)의 전시회가 27일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렸다.8월31일까지 진행된다. 전시회에서는 287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 원석으로 만들어진 ‘버드 온 어 록(Bird on a rock)’을 비롯한 200여 점의 보석이 선보인다. 티파니 보석전은 2006년 런던 서머셋하우스,2007년 도쿄 메트로폴리탄 테이엔 미술관, 올해 3월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각각 개최됐고 부산이 네번째다.051-625-3905∼6.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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