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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년 된 대형 크레인 폭파 철거 순간

    50년 된 대형 크레인 폭파 철거 순간

    영국 조선소의 오래된 크레인을 철거하는 순간 영상이 화제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영국 스코틀랜드 스트래스클라이드주 인버클라이드 그리넉의 인치그린 조선소(Inchgreen Dock) 부지 크레인들이 폭파에 의해 철거됐다고 보도했다. 클라이드 강변에 있는 인치그린 조선소의 크레인들은 50년 된 낡은 크레인으로 지난 10년간 사용되지 않은 채 방치된 상태였다. 결국 인버클라이드시는 조선소 부지 개발을 위해 3대의 크레인을 철거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철거는 인근의 20가구가 안전예방 차원에서 대피 후 이뤄졌으며 폭파 기술을 사용해 철거됐다. 대영제국을 상징하는 거대한 몸집의 크레인은 단 몇 초만에 땅바닥에 주저앉았다. 클라이드 강을 따라 자리한 조선소들에서는 20세기 초 세계의 모든 선박 중 5분의 1을 건조했으며 19세기에서 20세기 사이에만 약 3만 척의 선박을 생산해냈다. 현재 클라이드 강의 조선소에서는 수천 개의 선박만을 건조하고 있다. 글래스고대학교 역사학 교수 필립스 오브라이언은 “슬픈 사실이지만 클라이드강 조선소들의 쇠퇴는 이미 일어났다”며 “글래스고(Glasgow)는 훌륭한 조선업 도시였지만 지금은 작은 소규모의 선박 도시”라고 말했다. 이어 “한 때는 세계 곳곳의 선박을 건조하기 위해 수만 명의 사람이 고용될 정도로 큰 곳이었지만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쇠퇴의 길을 걸었다”며 “1950년대 이후 조선업의 흥성이 일본, 한국, 중국의 조선소로 옮겨 갔다”고 덧붙였다. 한편 글래스고에는 높이 53m의 거대 피니스톤 크레인이 SECC 단지 옆에 보존돼 있으며 유명한 관광 명소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 The Telegrap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8m짜리 거대 물풍선 터트려 물벼락 맞는 순간

    1.8m짜리 거대 물풍선 터트려 물벼락 맞는 순간

    ‘이보다 더 짜릿할 순 없다’ 유튜브 채널 ‘더 슬로모 가이즈’(The Slow Mo Guys)의 1.8m짜리 거대 물풍선 터지는 순간 영상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실험 남성이 트램펄린 밑에 베개를 베고 눕느다. 트램펄린 위 풍선에 물이 채워지기 시작하자 트램펄린의 매트가 점점 아래로 내려오기 시작한다. 실험 남성은 풍선에 물이 채워지는 동안 매트 밑에서 치즈&양파 과자를 먹는 여유도 보인다. 잠시 뒤, 점점 더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풍선의 무게로 트램펄린의 매트가 실험 남성의 배와 맞닿는다. 숨쉬기조차 힘들다고 말하는 실험 남성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거대 물풍선이 터진다. ‘더 슬로모 가이즈’는 이 찰나를 최첨단 초고속 카메라로 담았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올린 이 영상은 나흘 만에 조회수 185만 8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e Slow Mo Guy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백악관 사적 공간 ‘트리티 룸’ 어떻게 생겼나 봤더니…

    백악관 사적 공간 ‘트리티 룸’ 어떻게 생겼나 봤더니…

    2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백악관 3층 대통령 가족의 사적 공간을 ‘깜짝 공개’한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트리티 룸’(Treaty Room)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 가고 있다. 트리티 룸은 미국 대통령의 사적인 공간으로 백악관 3층에 있다. 트리티룸은 평소 미국 대통령이 개인 서재로 사용하는 방으로 이곳에는 링컨 대통령의 거실, 남북전쟁 당시 게티즈버그 연설문을 작성했을 때 사용한 책상이 있는 침실 등이 있으며 그 유명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라는 명문이 담긴 게티즈버그 연설문이 방탄유리로 보존·전시돼 있다. 이번 트리티 룸의 ‘깜짝 공개’는 문 대통령 부부를 환송하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함께 탄 트럼프 대통령의 즉석 제안에 의해 이뤄졌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트리티 룸을 문 대통령 부부에게 직접 안내했다. 당시 트리티 룸에는 통역을 제외한 어느 누구도 동행하지 않았으며 문 대통령은 12분가량 트리티 룸에 머물면서 링컨 책상에 착석해 기념사진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측은 당초 백악관 의전 담당자의 말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3층에 있는 사적 공간에 외국 원수를 데려간 것은 처음”이라고 발표했다가 이를 “이례적”이라는 표현으로 수정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2003년 5월 15일 조지 W 부시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마치고 부시 대통령의 안내로 링컨 침실을 둘러본 바 있다. 특히 링컨 침실은종종 귀빈용 객실로 사용됐는데 이 방에 묵은 손님이 링컨 대통령의 유령을 목격했다는 소문이 있다. 한편 ‘트리티 룸’은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개인 집무실로 사용하던 곳으로 미국이 프랑스로부터 루이지애나를 사들일 때 계약을 체결했던 장소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Global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 입 속이 궁금해!’ 고프로로 악어 근접 촬영한 남성

    ‘악어 입 속이 궁금해!’ 고프로로 악어 근접 촬영한 남성

    위험을 무릅쓰고 악어를 근접 촬영하는 남성이 있어 화제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악어 전도사 마이클 워머(Michael Womer)의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영상 속에는 머리에 고프로 카메라를 장착한 마이클이 등장한다. 그는 “악어가 카메라를 깨물 수 있도록 허락할 것”이라며 “모든 사람들이 악어의 물기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시청자에게 “악어가 물려하는 카메라가 이마에서 약간 떨어져 있어 괜찮다”며 “머리에 이걸 쓰니깐 영화 ‘빽 투 더 퓨쳐’의 브라운 박사 같은 느낌이 든다”고 덧붙였다. 영상에는 그가 “스마일”하며 악어 무리가 있는 인클로저로 다가가자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며 큰 입을 벌려 카메라를 무는 악어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진 슬로우 모션으로 재생된 영상에는 악어의 혀와 300psi(20기압에 해당하는 압력)로 무는 악어의 무는 힘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플로리다주에서 가장 별난 악어 조련사로 유명한 마이클 “악어는 지구 상에서 무는 힘이 가장 센 동물 중 하나”며 “난 악어의 이빨을 닦아줄 정도로 악어와 친숙하며 그들과 25년을 함께 생활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TheGatorCrusad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희귀병 앓는 유아 때린 보모 CCTV 포착

    희귀병 앓는 유아 때린 보모 CCTV 포착

    더한 보살핌과 극진한 사랑을 줘야 할 희귀병 유아를 구타하는 보모의 모습이 나니캠(Nanny Cam: 유모의 일하는 모습을 감시하는 소형 몰래 카메라)에 포착됐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이애나(Dyanna Ko)와 크리스(Chris Ko) 부부의 보모 델마 마날라스타스(Thelma Manalastas)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희귀유전질환을 앓고 있는 막내아들 랜던 코(Landon Ko)의 안전을 고려해 집안에 나니캠을 설치한 코 부부는 믿지 못할 광경을 목격했다. 바로 보모 델마가 아무 이유 없이 랜던을 구타하는 모습을 목격한 것이다. 나니캠 영상에는 잡지를 말아 랜던을 때리는 모습과 과격하게 그를 다루는 델마의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돼 있다. 2살 랜던은 희귀 유전질환인 유전성 기형 증후군인 루빈스타인 테이비 증후군(Rubinstein-Taybi syndrome)을 앓고 있으며 24시간 간호가 필요한 상태였다. 코 부부는 집에서 20분 거리에서 농구를 하는 다른 아들의 경기를 관람 중에 나니캠 애플리케이션으로 보모의 학대 장면을 목격한 뒤, 경찰에 신고했다. 코 부부는 신고 직후 곧바로 집으로 향했으며 출동한 경찰은 보모 델마를 체포했다. 코 부부는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맡겼기 때문에 부모 역할을 제대로 못한 것 같다”면서 “부모로서 자식을 실망시킨것 같다”고 전했다. 보모 델마의 고용 회사인 맥심 헬스케어 서비스(Maxim Healthcare Services) 측은 성명을 통해 “델마 마날라스타스를 즉각 해고했다”면서 “캘리포니아주 간호사무국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코 부부는 이에 응하지 않고 맥심 헬스케어 서비스사에 델마를 상태로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2015년 예정일보다 5주 반 만 일찍 미숙아로 태어난 랜던은 안면 기형으로 인해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해 영양관(Feeding tube)으로 음식을 공급받고 있으며 한쪽 눈이 멀고 언어 장애를 겪고 있다. 현재 코 부부는 지난 24일 아들 랜던의 기금 모금활동을 위해 컴패셔너트 크라우드펀딩(Compassionate Crowdfunding)에 ‘유케어리’(YouCaring)란 페이지를 개설한 뒤 모금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영상= CBS LA, Compassionate Crowdfunding YouCaring / Crhist Lee Tha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라네즈 광고 속 그 노래!’ 싱어송라이터 요조의 ‘반짝이게 해’

    ‘라네즈 광고 속 그 노래!’ 싱어송라이터 요조의 ‘반짝이게 해’

    파스텔 톤의 사랑스런 영상미가 돋보이는 라네즈 광고에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던 ‘화제의 그 노래’가 드디어 정식 음원으로 출시됐다. 브랜드 라네즈의 ‘비비쿠션’ CF에 삽입되어 주목을 받았던 싱어송라이터 요조가 부른 ‘반짝이게 해’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18일 낮 12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이에 앞서 16일 저녁, ‘반짝이게 해’의 뮤직비디오 스냅 이미지가 스페이스오디티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선공개되며 음원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스냅 이미지 속에는 민트색 헤어 컬러와 옐로우 팬츠 등 상큼한 비주얼로 변신한 요조가 노래를 하고 있는 모습은 물론, 댄서들이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겨 있어, 곡의 밝은 분위기에 어울리는 뮤직비디오가 공개될 것임을 짐작하게 한 ‘원조 홍대 여신’ 요조가 부른 ‘반짝이게 해’는 몸을 들썩이게 하는 상큼한 스윙 재즈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위해 메이크업을 하는 당당한 여자들을 위한 ‘개념 뷰티송’이다. 특히, 라네즈 광고 속에서 이 곡에 맞추어 메이크업을 하고, 춤을 추는 등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연출하였으며, 경쾌한 멜로디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아 화제가 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반짝이게 해’는 수지와 백현의 ‘드림(Dream)’, 에디킴과 이성경이 부른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f(x) 루나와 EXID 하니, 마마무 솔라가 함께 한 ‘허니비(Honey Bee)‘ 등 다양한 음원 프로젝트를 통해 감각적 프로듀싱을 선보여온 작곡가 박근태가 참여해, 광고 삽입곡임에도 완성도 높은 매력적인 음악을 완성했다. 한편 요조가 부른 라네즈 광고 삽입곡 ‘반짝이게 해’의 정식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18일 낮 12시부터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 가능하다. 사진·영상= 스페이스오디티 / 1theK (원더케이)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친 속인 파일럿 남친의 특별한 프러포즈 화제

    여친 속인 파일럿 남친의 특별한 프러포즈 화제

    자신이 조종하는 비행기 안에서 프러포즈를 한 남성의 영상이 네티즌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아마추어 조종사 앤서니 보르디뇽(Anthony Bordignon)의 특별한 프러포즈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2년 사귄 여자친구 캐서린 웨어햄(Katherine Wareham)을 태우고 프러포즈 이벤트 비행에 나선 앤서니. 창공으로 날아오른 그는 몇 분 뒤, 캐서린에게 “엔진이 고장 났다”는 말과 함께 위급상황 체크리스트를 건넸다. 앤서니는 당황한 여자친구를 안심시키기는커녕 “여기서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전혀 없다. 비상착륙을 해야할지 모른다”고 오히려 엄포를 놓았다. 잠시 뒤, 앤서니는 공포에 질린 캐서린에게 “비행 링(약혼반지)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라”며 “11에서 14 단계를 따르라”고 말했다. 뒤늦게 프러포즈임을 깨달은 캐서린이 눈물을 터트리며 “미워!”라 소리치지만 앤서니는 남은 체크리스트를 계속 읽기를 청했다. 그녀는 “파일럿을 영원히 사랑하겠습니까? 체크. 당신은 파일럿과 결혼해 주시겠습니까?란 체크리스트 항목을 마저 읽은 후 흐느꼈다. 지난 2월 25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15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Anthony Bordign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로켓엔진 장착한 거대 피젯 스피너의 놀라운 회전력

    로켓엔진 장착한 거대 피젯 스피너의 놀라운 회전력

    아이들은 물론 성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장난감 ‘피젯 스피너’에 로켓 엔진을 장착한다면?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허프포스트는 피젯 스피너에 로켓 엔진을 단 유튜브 유명 크리에이터 ‘블랙야드사이언티스트’(TheBackyardScientist)의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알루미늄으로 제작한 거대 피젯 스피너에 3개의 로켓 엔진을 장착한 다음 피젯 스피드의 속도를 재는 실험이 담겨 있다. 놀랍게도 피젯 스피너는 초당 88번 회전, 5294RPM(분당회전수)을 기록했으며 회전은 총 2분 15초 동안 지속됐다. 하지만 실험 중 피젯 스피너 엔진의 로켓이 발사되면서 주차돼 있던 차량의 휠과 막이용 플라스틱 테이블에 구멍이 뚫리는 위험한 상황도 연출됐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403만 4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피젯 스피너’(fidget spinner)는 손가락 사이에서 뱅글뱅글 돌아가는 조그만 바람개비 같은 장난감으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유행을 타고 있다. 사진·영상= TheBackyardScientis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제 진짜 마지막…씨스타, ‘인기가요’서 작별 무대

    이제 진짜 마지막…씨스타, ‘인기가요’서 작별 무대

    씨스타가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7년간의 화려한 활동을 마무리했다. 씨스타는 4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론리’(Lonely) 무대를 비롯해 히트곡 ‘쉐이크잇’(SHAKE IT), ‘아이 스웨어’(I swear),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메들리 무대를 선보였다. 그간 ‘썸머퀸’으로서 여름을 책임져왔던 씨스타의 활약상을 되짚는 시간이었다.방송 후 멤버들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공식적인 마지막 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보라는 멤버들과 어깨동무하고 있는 흑백사진과 함께 “We the b.e.s.t sistar 지금까지 씨스타였습니다! 사랑해. 씨스타”라는 글을 올렸다. 멤버 소유는 바닷가에서 촬영한 멤버들의 뒷모습 사진과 함께 “사랑해. 고마워”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효린 역시 멤버들의 방송활동 사진을 모아 “행복했다 씨스타”라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씨스타는 2010년 6월 3일 ‘푸쉬 푸쉬’(Push Push)로 데뷔해 7년간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씨스타는 6월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제2의 인생을 위해 해체를 결정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경매 나온 세계서 가장 작은 차 ‘필 트라이덴트’ 의 가격은?

    경매 나온 세계서 가장 작은 차 ‘필 트라이덴트’ 의 가격은?

    1960년대 애니메이션 ‘제트선’(Jetsons)의 에어로카(aerocar)와 유사한 ‘필 트라이덴트’(Peel Trident)가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3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1963년 애니메이션 ‘제트선’의 첫 번째 에피소드가 끝난 2년 뒤인 1965년에 생산된 ‘필 트라이덴트’에 대해 보도했다. ‘필 트라이덴트’은 영국의 필 엔지니어링(Peel Engineering)사가 만든 길이 185cm, 폭 99cm, 무게 59.8kg, 49cc, 4.2마력 엔진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마이크로카다. 최고 시속 61km까지 달릴 수 있으며 에어로카처럼 유리 버블돔의 형태를 지녀 운전자는 타고 내릴 때 유리 버블돔을 들어 올려야 하며 후진은 할 수 없다. ‘필 트라이덴트’모델은 제작 당시 단지 45대 만이 생산됐다. 매년 모나코에서 열리는 클래식카 경매 업체 ‘알엠 소더비’(RM Sothebys)의 제이크 아우어바흐(Jake Auerbach)는 “심지어 몇 백만 불짜리 차가 자신에 차고에 주차돼 있어도 모든 것을 가진 사람에게 마이크로카는 새롭고 신기한 물건을 대표한다”며 “(필 트라이덴트는) 거의 어디든 보관 가능하게 크기가 작고 수집할 만큼 특별한 물건이며 우수한 대화 토픽이 보장될 것”이라고 전했다. ‘알엠 소더비’에 나올 ‘필 트라이덴트’의 경매 시작가는 8만 파운드(한화 1억 1460만 원)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RM Sothebys, Moviestore Collection / Jalopni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수영복 차림으로 아들 학교 픽업 간 아빠

    수영복 차림으로 아들 학교 픽업 간 아빠

    ‘이런 괴짜 아빠가 있다면?’ 최근 인터넷상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아들 학교에 픽업 간 아빠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미국 미네소타주에 거주하는 저스틴 비들즈(Justin Beadles). 그는 삼각 수영복 차림에 수영모와 수경을 한 채 아들 잭(Jack)이 다니는 스틸워터 중학교에 간 것. 아빠 저스틴을 ‘잭’을 크게 부르며 양팔을 벌린 채 아들에게 뛰어갑니다. 잭의 학교 친구들은 저스틴의 모습에 환호하며 웃음을 터트립니다. 아빠의 황당한 픽업 모습에 잭이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멋쩍어하네요. 아빠 저스틴 비들즈는 “우리는 함께 웃어야만 한다”며 “”절대 잊지 못하는 좋은 추억을 아들에게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잭에겐 절대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이 될 거 같네요“, ”정말 대단한 아빠네요“, ”그래도 잭이 조금은 창피했을 거 같네요“ 등 재밌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The GenX Tim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빈지노 입대 동시에 앨범 발매 ‘7년 만에 돌아온 재지팩트’

    빈지노 입대 동시에 앨범 발매 ‘7년 만에 돌아온 재지팩트’

    래퍼 빈지노가 입대 전 약속을 지켰다. 29일 빈지노는 7년 만에 재지팩트 앨범을 발매했다. 지난 4월 19일 소속사 일리네어레코즈를 통해 “입대 전까지 IAB 스튜디오의 아트워크와 재지팩트 앨범 작업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힌 빈지노는 입대일 정오, 재지팩트 앨범을 세상에 내놓았다. 재지팩트는 음악 프로듀서 시미 트와이스와 결성한 그룹으로 재즈와 힙합을 결부시켰다. 2010년 첫 정규 앨범 ‘라이프즈 라이크(Lifes Like)’를 발매한 재지팩트는 당시 생소했던 재즈힙합 장르를 시도하며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특히 타이틀곡 ‘아까워’는 재지팩트가 추구하는 방향을 대표하는 곡으로 부드러우면서도 트렌디함을 잃지 않아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았다. 이후 2011년 8월 발매된 ‘올웨이즈 어웨이크(ALWAYS AWAKE)’, ‘빅(BIG)’ 역시 발매 6년이 지난 현재까지 계속해서 불리고 있다. EP ‘웨이브즈 라이크(Waves Like)’에는 ‘져니(Journey)’, ‘크로스 더 스트리트(Cross The Street)‘, ’하루종일‘, ’영 나이트(Young Knight)‘, ’온 마이 웨이브(On My Wave)‘, ’돈 이모지$(Don Emoji$)‘, ’업 업 앤 어웨이(Up Up And Away)‘까지 총 7곡이 수록돼있으며 타이틀곡은 ‘하루종일’이다. 이날 강원도 철원에 있는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대하는 빈지노는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로 배치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2m짜리 거대 도마뱀 애완동물로 키우는 여성

    1.2m짜리 거대 도마뱀 애완동물로 키우는 여성

    ‘거부할 수 없는 매력’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거대 도마뱀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미국 미시간주의 사라 크로우(Sarah Crow)란 여성에 대해 소개했다. 사라가 키우고 있는 도마뱀 윈스톤(Winston)은 아르헨티나 테구(Argentine Tegu)로 전 주인으로부터 학대를 받은 후 버려졌고 미시간주 앤아버의 ‘더 그레이트 레이크 동물원(The Great Lakes Zoological Society)의 보살핌을 받고 있었다. 집이 없이 동물원 생활하는 윈스톤을 사라는 지난 2015년 3월에 입양했다. 사라는 “처음 윈스톤을 입양했을 때, 그는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나는 그가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약 3개월이 걸렸으며 그는 파괴적이며 새로운 환경을 좋아하지 않았다”면서 “난 하루 2~3시간가량 항상 그의 인틀로저 옆에 앉아 있었고 그 이후로 윈스톤은 크게 달라졌다”고 덧붙였다. 현재 윈스톤은 그 어떤 애완동물보다 사라를 잘 따른다. 그녀의 무릎에 올라타 사라를 껴안은 채 1시간 동안을 머무는가 하면 인클로저 청소 시 그녀 등으로 기어올라가 청소를 방해하며 장난을 칠 정도로 둘의 관계는 가까워졌다. 윈스톤은 길이 1.2m, 몸무게 6.8kg에 달하는 흑백색 아르헨티나 테구 도마뱀이다. 아르헨티나 테구는 잡식성이며 주로 밀웜과 쥐, 과일, 햄 등을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aters Clip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벌 떼에 쫓겨 도주하는 코끼리 가족

    벌 떼에 쫓겨 도주하는 코끼리 가족

    벌 떼 공격에 도망치는 코끼리 무리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크루거국립공원을 방문한 한 관광객의 카메라에 당황해하며 뜀박질 하는 코끼리 가족의 모습이 촬영됐다. 영상에는 수십여 마리의 코끼리가 겁에 질린 채 큰 귀를 펄럭이며 서둘러 초원을 가로질러 도망친다. 코끼리 무리의 이동으로 인해 초원은 금세 뿌연 먼지로 뒤덮힌다. 당시 현장에 있던 캐서린 반 아이크(Catherine van Eyk)는 “처음 우리는 코끼리들이 왜 화가 났는지 몰랐으며 주변에 사자가 있는 줄 알았다”면서 “쌍안경을 통해 꿀벌로 추정되는 곤충 떼를 목격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벌 떼 공격은 약 15~30분 동안 지속됐다”면서 “세계에서 가장 큰 포유동물이 벌 같은 작은 곤충에 겁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끼리는 벌들이 윙윙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접근조차 하지 않을 정도로 벌을 무서워하며 아프리카에서는 벌과 유사한 소리를 내는 드론을 띄워 코끼리를 숲으로 내쫓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Exclusive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암벽 등반 중 직벽 무너지는 아찔한 순간

    암벽 등반 중 직벽 무너지는 아찔한 순간

    암벽 등반 루트를 개발하던 중 직벽이 무너지는 순간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등반가 스테판 바텔(Stefan Barthel)이 스페인 츄리아에서 그의 동료와 암벽 등반 루트를 찾는 도중 직벽이 무너진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로프에 매달린 스테판이 아이스바일로 암벽의 상태를 점검하는 도중 수직 암벽이 무너져 내린다. 놀란 스테판이 로프에 의지해 뒤로 물러서고 거대한 바위 조각들이 산 아래로 무너져 내려갔다. 적절한 안전 조치가 취해진 상태서 루트 개발이 이뤄져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toryful Rights Managem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럽, 버스·전철 내 햄버거 취식 금지되나

    유럽, 버스·전철 내 햄버거 취식 금지되나

    증가하는 성인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서 버스나 기차에서 버거류 섭취를 금지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정크푸드에 대한 억제가 과체중인 사람에게 드는 의료보험비용을 1년에 160억 파운드(약 232조 3979억원)까지 줄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17~20일 포르투갈 오포르토에서 열린 ‘비만에 관한 유럽 의회’(ECO2017·The European Congress on Obesity)에서 전문가들은 10년 전인 2007년 공공 장소에서의 흡연금지와 지난해 런던의 모든 교통수단에서 알콜 금지가 성공을 거둔 것을 지적했다. 제이슨 할포드 교수는 “비슷한 전략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서 “버스에서 햄버거나 샌드위치를 먹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데, 만약 이를 먹을 수 없게 된다면 버스회사에도 음식물과 관련한 문제거리가 해소될 것이다. 또한 이를 시작으로 항상 몸에 해로운 식품을 소비하지 않는 것이 규범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국민 의료보험(NHS)에 따르면 영국 성인 4명 중 1명이 비만이라고 한다. 1970년대에는 성인 비만이 35명중 한 명 꼴이었다. 이에 대해 제이슨 교수는 “우리는 예전에 비해 언제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것이 일상화 됐다. 그리고 많이 먹는 음식의 대부분은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면서도 건강에 좋지 않은 종류들이다”며 비만의 증가 원인을 설명했다. 또한 국제 비만 포럼(the Nat­­ional Obesity Forum) 측 관계자인 탬 프라이는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버스나 열차에서 음식 냄새가 풍기는 것에 익숙해졌다. 기차 안에서 흡연을 허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던 것처럼 이제 음식을 섭취하는 장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전했다. 전문가들의 주장에 대해 런던 교통공사는 “우리는 고객들에게 정크푸드를 먹지 못하게 강요할 순 없지만 다른 승객들을 생각하라고 독려할 수는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사람들은 “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드린다”, “버스나 기차에서 버거를 입 안에 밀어넣고 있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 이들의 주장이 당황스럽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미러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최영미와 함께 읽는 세계의 명시] 그건 어쩔 수 없어

    [최영미와 함께 읽는 세계의 명시] 그건 어쩔 수 없어

    그건 어쩔 수 없어 (No help for that) - 찰스 부코스키 가슴속에 결코 채워지지 않는 자리가 있다 어떤 공간 그래서 최고의 순간에도 그리고 가장 좋은 시절에도 우리는 알게 되지 우리는 알게 되지 어느 때보다 또렷이 가슴속에 결코 채워지지 않는 자리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기다리고 또 기다리지 그 공간에서. * There is a place in the heart that will never be filled a space and even during the best moments and the greatest times times we will know it we will know it more than ever there is a place in the heart that will never be filled and we will wait and wait in that space. *아. 그래 바로 그거야. 나도 알고 있고 당신도 알고 있었어. 그 빈 공간. 가슴 한편에 뻥 뚫린 구멍. 당신과 함께 있어도 채워지지 못했던 마음의 빈터. 그런데 누구도 부코스키처럼 그걸 꺼내서 이렇게 확실하게 보여주지 못했지. 시인이란 그런 존재라고, 젊은 친구인 K가 내 페이스북 댓글에 썼다. 누구나의 마음에 있는 것을 세상 처음 보는 언어로 보여 주는 사람이 시인이라고…. 누구에게나 어쩔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아무리 노력해도 채워지지 않는 갈증.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오히려 더 뚜렷이 잡히는 공간. 그래서 우리는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찰스 부코스키(1920~1994)는 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에 독일에서, 미국인 병사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세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해 로스앤젤레스의 빈민가에서 어렵게 성장했다. 스무 살이던 1939년부터 1941년까지 로스앤젤레스시립대를 다니다 작가가 되기 위해 뉴욕으로 거처를 옮겼다. 대학을 다녔다니 의외다. “지식인은 쉬운 것을 어렵게 말하고, 예술가는 어려운 것을 쉽게 말한다.” “신중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들은 연구하고, 가르치고, 그러곤 망친다”라고 감히 선언했던 사람. 낙서를 휘갈긴 듯 자유분방한 부코스키의 시들을 읽으며 나는 그가 대학을 나오지 않은 이단아일 거라고 지레짐작했다.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친다며 학생들을 자신의 틀에 가두는 교수들에게 어지간히 질렸나 보다. 부코스키는 늦게 꽃핀 작가이다. 그의 글을 출판해 줄 출판사를 찾지 못해 서른다섯 살이 되기까지 도시의 변방을 떠돌며 먹고살기 위해 여러 직업에 종사했다. 접시닦이, 트럭 운전사, 주유소 직원, 주차요원, 우체국에서 일하며 틈틈이 시를 썼다. 폭력과 섹스가 난무하는 대도시의 밑바닥을 경험한 시인이 아니고는 쓸 수 없는 구체적인 이미지와 생생한 언어, 그의 작품에 배어 있는 독한 술 냄새와 처절한 절망을 통해 나는 미합중국이라는 거대한 환상, 그 환상을 먹고사는 하루살이 인생들의 ‘뒤집힌 아메리칸 드림’을 읽었다. 39세에 첫 시집을 출판한 뒤 부코스키는 그동안의 서러웠던 무명 시절을 보상이라도 하듯 미친 듯이 글을 썼다. 74세에 죽기 전까지 (알코올 중독으로 심각한 궤양을 앓았던 시인치고는 오래 살았다!) 시집과 소설, 에세이, 서간집을 포함해 45권이 넘는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니. 채워지지 않은 마음의 면적이 그만큼 컸나 보다. 나는 고작 열 권 남짓의 책을 출간하고 이미 지쳐 고만 쓸까 하는데, 내 가슴속의 빈자리가 부코스키의 그것보다는 작은 건가. * 지금 쓰는 내 글이 서울신문에 실릴 목요일이면 우리는 새로운 대통령을 보게 될 게다. 누가 대통령이 되든 국민들 생활의 허전한 빈 곳을 채워 주는 정책을 펴면 좋겠다. 정치 경제 사회만이 아니라 문화도 살피는 지도자. 문화 예술계가 바뀌어야 이 나라가 변한다고 나는 믿는다. 아무리 좋은 정책을 내놓아도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사람들의 고루한 인식을 바꾸고 취미를 바꾸는 게 문학과 예술의 힘 아니던가. * 그동안 ‘세계의 명시’ 연재를 아껴 주신 독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저의 글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다면, 글이 좋아서가 아니라 아마도 시의 힘 덕분일 겁니다. 시는 우리의 가슴속 허전한 곳을 건드리는 바람, 짧지만 심오한 이야기입니다. 좋은 시를 알아보는 눈이 늘어나기를 빌며 작별 인사를 마치렵니다.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끝>
  • [포토] 모니카 벨루치, 여전히 고혹적인 ‘여신’ 미모

    [포토] 모니카 벨루치, 여전히 고혹적인 ‘여신’ 미모

    이탈리아 출신 배우 모니카 벨루치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영화 ‘온 더 밀키 로드(On the milky roa)’ 포토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랑 놀자~!’ 두루미 쫓아 이동하는 골프장 거대 악어

    ‘나랑 놀자~!’ 두루미 쫓아 이동하는 골프장 거대 악어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미국의 한 골프장에 나타난 거대 악어 모습이 게재됐네요. 플로리다주 올랜도 챔피언 게이트 골프장. 약 3m에 달하는 거대 악어가 그린 위 두 마리 두루미를 따라 이동합니다. 악어는 뒤뚱뒤뚱 커다란 덩치를 이끌고 두루미를 뒤쫓지만 긴 다리를 가진 두루미들은 겁먹은 듯 성큼성큼 다리를 옮겨 도망갑니다. 영상을 찍은 빌 프루이트(Bill Pruitt)는 “악어 영상은 지난달 28일 챔피언 게이트 골프장에서 촬영했다”면서 “악어 크기는 적어도 3m가 넘는 듯했다”고 설명했네요. 한편 지난달 25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오션 리지 플랜타티온(Ocean Ridge Plantation) 내 팬써스 런 골프 코스(Panthers Run Golf course)에서 악어 두 마리의 싸움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사진·영상= Viral Clou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무 뒤 숨은 검은 그림자의 정체…네덜란드 빅풋?

    나무 뒤 숨은 검은 그림자의 정체…네덜란드 빅풋?

    네덜란드 국립공원에서 포착된 정체불명의 괴생명체가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014년 네덜란드의 펠유워줌 국립공원(Veluwezoom National Park) 포스뱅크에 나타난 빅풋 영상을 소개했다. 독일 인근 국경지대에 위치한 포스뱅크를 찾은 루카스(Lucas)와 예로엔(Jeroen)는 숲 속 멀리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나무 뒤에 숨어있는 검은 생명체를 보았다. 나무 뒤 괴생명체가 자신들을 지켜본다는 생각에 잔뜩 겁에 질린 두 청년은 소리를 질렀다. 그 순간, 멀리서 총성이 울리자 청년들은 혼비백산해 달아났다. 괴생명체가 곰이나 큰 검은 새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 물체가 전설 속 ‘빅풋’이라고 반박했다. 지난 2014년 4월 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539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빅풋(bigfoot)은 주로 미국·캐나다의 록키 산맥 일대에서 목격되는 미확인 동물로 사스콰치(Sasquatch)라고도 불린다. 사스콰치는 캐나다 서해안 지역 인디언 부족의 언어로 ‘털이 많은 거인’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참고: 위키백과) 사진·영상= TheMusicmemoryla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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