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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버대학 특집] 시·공간 제약 안 받고 등록금 저렴한 e러닝 인기

    [사이버대학 특집] 시·공간 제약 안 받고 등록금 저렴한 e러닝 인기

    지난 1일부터 사이버대가 일제히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을 시작했다. 인터넷으로 수업을 듣고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로 2000년 처음 설립된 사이버대는 올해로 출범 10년째를 맞았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면서 자격증 취득과 연계되는 실용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고, 등록금은 기존 오프라인 대학의 3분의1 수준으로 저렴하다는 게 사이버대의 인기가 높아지는 이유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19개 사이버대에 입학한 학생이 총 2만 3979명으로 이 가운데 70% 정도가 직장인이라고 6일 밝혔다. 연령별로는 20대가 37.2%로 가장 많고, 30대가 34.4%, 40대가 20.3%, 50대가 5.4%로 뒤를 이었다. 내년도 신·편입생을 선발하는 사이버대의 수가 20개로 늘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해외 대학과의 교류, 오프라인 대학과의 연계, 자격증 과정의 내실화 등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대학원을 설립한 한양사이버대에 이어 내년 3월부터 경희사이버대·원광디지털대·서울사이버대가 대학원 과정 신입생을 선발한다. 사이버대들이 양적 성장에 이어 질적 성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셈이다. 대부분의 사이버대는 자기소개서·학업계획서 등 서류 심사와 논술 고사를 통해 입학생을 뽑는다. 대학의 홈페이지를 찾아 교수진·재학생 규모·샘플강의 등을 비교해 본다면 교육 목적에 맞는 사이버대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희사이버대학교- 전과·복수전공 허용… 2·3학년 편입도 2001년 4개 학과, 재학생 800명으로 개교한 경희사이버대는 내년에 개교 10주년을 맞는다. 올해 5개 학부, 19개 학과에 1만 1000여명이 재학했다. 지난 10월 대학원 개원 인가를 계기로 이 대학은 양적·질적 성장을 새롭게 도모하고 있다. 정원 140명 규모의 대학원은 호텔관광대학원과 문화창조대학원 등으로 구성됐다. 대학이 직업양성소로 변하는 시점에 경희사이버대는 경희대와 함께 ‘미래대학’이라는 교육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 3월부터 운영될 예정인 교양대학 후마니타스 칼리지가 좋은 예로 꼽힌다. 후마니타스 칼리지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재학생은 물론 시민들에게 제공할 교양교육 프로그램이다. 경희사이버대에서는 입학한 뒤 자유롭게 전공을 바꿀 수 있는 전과제도와 복수전공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신입생을 위한 조기졸업제도, 2·3학년 편입제도, 학사학위 소지자를 위한 학사편입제도 등 학사제도가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해 짜여 있다. 수업의 질은 한국U러닝연합회가 실행하는 콘텐츠 품질인증 평가에서 사이버대 최초로 최우수등급(AAA)을 받을 정도로 정평이 나 있다. 올해 경희사이버대는 오는 27일까지 2011학년도 1학기 신입생 1515명과 2·3학년 편입생 1912명을 모집한다. 고졸학력 이상이면 정보·문화예술학부, 사회과학부, 국제지역학부, 경영학부, 호텔·관광·외식학부 등 5개 학부에 신입생으로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학 졸업자 및 4년제 대학에서 35학점 이상을 이수한 경우에는 2학년 편입이, 70학점 이상을 이수했으면 3학년 편입이 가능하다. 원서는 경희사이버대 입학 홈페이지(www.khcu.ac.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데, 학업계획서 70%와 논술 30%로 전형을 치른다. 내년도에는 지구적·지역적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한 인재를 대상으로 특별전형을 신설하는데, 이를 통해 입학하면 4년 동안 등록금의 절반을 장학금으로 받는다. 오는 11일과 18일에 실시되는 ‘입학 상담의 날’ 행사와 전화(02-959-9000)를 통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한양사이버대학교 - 선후배 멘토링 지도 특징… 2개과 신설 한양사이버대가 오는 28일까지 2011학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3992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을 비롯해 장애인 특수교육전형과 4년제 대졸자를 위한 학사편입전형, 산업체 및 군위탁생을 위한 위탁전형, 저소득층을 위한 기회균등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외국인 및 재외국민전형 등을 실시한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해부터 적성검사를 실시해 언어능력이나 수리능력, 그리고 컴퓨터 활용 능력 등 지원자들의 기본 학습능력을 평가한다. 적성검사 비중이 40점이고, 자기소개와 학업계획서가 30점씩 총 1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입학 안내는 홈페이지(www.hycu.ac.kr)와 전화(02-2290-0114)를 통해 제공한다. 2011학년도에 신설되는 학과로는 ‘일본어학과’와 ‘보건행정학과’가 있다. 일본어학과는 언어와 함께 일본의 문화와 지역사정 등을 고루 가르친다. 보건행정학과는 보건의료정책과 경영 분야 등 보건행정 전반에 관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체계를 갖췄다. 2002년 5개 학과, 950명으로 개교한 한양사이버대는 올해 재학생 1만 3194명으로 성장했다. 지난 3월에는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대학원 석사과정을 개원했다.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하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에서도 2006~2010년 5년 연속 사이버대학 부문 1위 대학을 수상했다. 70여년 역사의 한양대 교육경험과 노하우에서 비롯된 엄격한 학사관리와 유능한 교수진, 최고 수준의 콘텐츠와 차별화된 학사 행정서비스가 어우러져 나온 성과라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선배와 후배가 수업 내용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이 가운데에서도 차별화된 학사관리법으로 평가받는다. 교수·강사와 학생이 수업 콘텐츠를 놓고 대화를 나누는 토론방도 낙오자를 줄이는 이 대학의 특징적인 제도이다. 한양사이버대에서는 매년 54억여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2009학년도의 경우 55%의 학생이 장학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실업계고교장학금·장애인장학금·이웃사랑장학금 등 30여종의 장학제도가 있어서 자신에게 적합한 혜택을 고를 수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 한국어 교원자격증 취득과정 운영 사이버한국외국어대는 오는 31일까지 2011학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한다. 외국어계열의 영어·중국어·일본어·한국어학부와 사회계열의 경영·언론홍보학부 등 6개 학부가 개설됐다. 정원 내 모집인원은 신입학 800명과 2학년 편입학 289명, 3학년 편입학 997명 등 총 2086명이다. 지원자는 대학 홈페이지(www.cufs.ac.kr)에서 입학원서를 작성한 뒤 평가에 응시하고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기소개서 80점에 학업소양서 20점으로 평가를 한다. 어학 및 기술자격증을 갖고 있으면 최대 5점의 가산점을 준다. 학기당 최대 12학점까지 수강할 수 있는 시간제 등록생도 13일부터 모집하는데, 고교 학교생활기록부나 대학성적증명서로 입학 대상자를 가린다. 자세한 입학 관련 문의는 전화(02-2173-2580)와 이메일(ipsi@cufs.ac.kr)로 받는다. 사이버한국외대에는 미국 애너하임대와 공동으로 성인테솔(TESOL)과 어린이테솔(TEYL) 자격증 과정이 개설되어 있고, 영어·일본어학부에서는 번역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어학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발급하는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한다. 사이버한국외대 학생들은 또 45개 언어학과를 보유한 한국외대에서 학점 교류 형식으로 외국어와 지역학을 배울 수 있고, 원어민 교수와 오프라인 수업이나 실시간 화상강의를 통해 발음과 회화 공부를 할 수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서울디지털대학교 - 지원서·학업계획·적성검사로 선발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서울디지털대의 2011학년도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인원은 7943명. 신입생 3200명과 편입생 4743명을 뽑는다. 수능 성적과 상관없이 지원서와 학업계획서, 학업적성검사로 학생을 선발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보유하면 신입생 모집에 응시할 수 있다. 4년제 대학 또는 학점인정기관 등에서 35학점을 이수하면 2학년에, 70학점을 이수하면 3학년에 편입할 수 있다. 4년제 대학 졸업자가 학사 편입으로 입학하면 2학기 연속 18만원의 수업료를 감면해 준다. 홈페이지(www.sdu.ac.kr)와 전화(1644-0982)로 입학 안내를 한다. 서울디지털대의 등록금은 학점당 6만원으로 보통 한 학기에 100만원 안팎으로 사이버대 가운데에서도 가장 저렴한 수준이다. 재학생 규모가 1만여명에 이르고, 콘텐츠를 자체 제작해 운영비를 줄인 덕에 등록금을 내릴 수 있었다고 서울디지털대는 설명했다. 매년 9000명에게 40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서울디지털대가 개설한 17개 학부, 25개 전공 가운데 매년 3대1이 넘는 지원율을 기록하는 사회복지학부·교육학부·상담심리학부에서는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문예창작학부에서는 지난해 10여명이 등단하는 성과를 냈다. 물류통상·엔터테인먼트경영·광고홍보영상·디지털패션·미술경영 등 이색학과도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롯데백화점 어린이집 1호점 가보니

    롯데백화점 어린이집 1호점 가보니

    저출산 대책의 하나로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주도하는 직장보육시설이 점차 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 국가사회 문제 해결에 적극 참여하면서 직원복지에도 더없이 좋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수한 여성인력을 회사에 붙잡아두는 방안이기도 하다. “아침잠이 많던 딸이 이젠 일찍 일어나요.” “요즘은 밥도 잘 먹고 책읽기를 즐거워해요….” 26일 서울 재동의 롯데백화점 어린이집 1호점에서 만난 어머니들은 자녀들의 변화에 대해 침이 마르도록 찬사를 쏟아냈다. 자녀들이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뒤 생활이 규칙적으로 변한 것은 물론 더 활기를 띠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교사 1명당 어린이 4~5명 지난 5일 북촌한옥마을 근처에 개관한 롯데백화점 어린이집은 길을 지나는 주민들이 미술관이냐고 물을 정도로 멋스러운 외관을 자랑했다. 1호점 원장은 프뢰벨 직장어린이집 원장과 강남구 직장어린이집 보육시설 회장을 지낸 손자옥(34)씨. 손 원장은 이철우 롯데백화점 사장의 ‘섬김경영’ 철학에 뜻을 함께하고 원장직을 덜컥 수락했다며 “1호점인 만큼 어깨가 무겁지만 섬김의 자세로 어린이집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복층으로 된 어린이집(면적 354㎡)은 설계와 인테리어에서 세심한 손길이 느껴졌다. 벽지나 바닥재, 접착제가 친환경 자재일 뿐만 아니라 목재, 집기류 등도 환경마크, KS인증을 받은 제품들을 사용했다. 손끼임방지를 고려한 여닫이문, 둥글게 처리된 벽 모서리 등도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했다. 탁 트인 통유리 창문을 통해 내다뵈는 앞마당은 야외활동을 하기에 좋았다. 어린이집은 백화점 영업시간에 맞춰 오전 8시30분부터 저녁 9시30분까지 운영된다. 백화점 휴점일을 제외하고 매일 문을 열기 때문에 주말 근무 직원들도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보육료는 주중·주말 구분 없이 주 5회에 월 20만~32만원대. 그리 비싼 편은 아닌데, 이는 회사의 보조금 덕분이다. 무엇보다 강점은 교육의 질. 3세반부터 7세반까지 5개반에 걸쳐 정원이 50명가량인데, 교사 수가 10명에 이른다. 보육교사 1명당 학생 수가 4~5명에 지나지 않는 셈이다. 6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교사들은 놀이치료, 동화구연, 유아체육 등 전문영역도 다양하다. 테솔(TESOL) 자격증을 가진 교사는 영어회화를 직접 가르친다. 하바, 몬테소리, 프뢰벨, 에듀테인 등 최고급 유아교재와 교구를 사용하고 있다. 황수영(31) 선임교사는 “항상 아이들의 흥미를 관찰해 프로그램을 만들고 특별활동에도 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휴점일 빼곤 매일 문 열어 본점 화장품부에 근무하는 이경숙(31)씨는 “주말 근무 때도 늦게까지 맡길 수 있고 출퇴근도 아이와 같이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전업주부 김혜숙(36)씨는 백화점 고객전략팀에 근무하는 남편이 신청해 딸을 이곳에 보내게 됐다. 김씨는 “그동안 많은 곳을 알아봤지만 형편에 맞는 적당한 곳이 없었다.”며 “이젠 안심하게 된 만큼 나도 다시 직장을 잡아 볼 생각”이라며 환하게 웃었다. 롯데백화점은 보건복지부와 ‘아이 낳기 좋은 세상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개장하는 점포를 중심으로 3년간 어린이집 11개 이상을 연다는 계획이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인사]

    ■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 신중돈 ■국세청 ◇과장급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장 남판우 ■특허청 ◇부이사관 승진 △상표디자인심사국 상표1심사과장 이제명△전기전자심사국 전자심사〃 장완호△특허심판원 심판관 임창수◇과장급 승진△정보기획국 정보기반과장 신용주△기계금속건설심사국 정밀기계심사〃 신상곤△〃 공조기계심사〃 박종주△전기전자심사국 전자상거래심사〃김동엽△〃 복합기술심사3팀장 김준환△정보통신심사국 영상기기심사과장 김재문△특허심판원 심판관 윤국섭◇과장급 전보△화학생명공학심사국 복합기술심사2팀장 박제현△전기전자심사국 전기심사과장 김영진△특허심판원 심판관 김종화 전상현 정경덕 ■한국국제교류재단 ◇승진 <부장급>△총무부장 박미숙(2급)△검사역 정민식△한국학사업부장 최현선△홍보팀장 최재진◇전보△LA사무소장 한재호△기획조정실 성과관리팀장 권순지 ■한국외대 <서울캠퍼스>△TESOL대학원장 김광섭△외국어연수평가원장 장은수△영자신문 디아거스 편집인 겸 주간 전종섭△교수학습개발센터소장 성경준[센터장]△경력개발센터(서리) 채영길△외국어문연구센터 전기순[연구소장]△외국어교육 김해동△외국문학 전기순△언어 김백기△통번역 방교영△동남아 소병국△언론정보 김유경△학생생활상담 김신영[부학장·부원장]△영어대학 남원준△서양어대학 문남권△동양어대학 송정남△일본어대학 이상훈△법과대학 가정준△사범대학 김태영△국제지역대학원 온대원△법학전문대학원 문재완<용인캠퍼스>△교육방송주간 남지순△모현학사장 김동식△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조경순△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신찬수△연구산학협력단 부단장 강기훈△동유럽발칸연구소장 김규진[부학장]△경상대학 김승년△통번역대학 윤경원△동유럽학대학 최성은△어문대학 이은구△자연과학대학 허성△공과대학 김세화
  • 2010학년도 사이버大 신·편입생 모집

    사이버대학교들도 2010학년도 신·편입생들을 모집한다. 모집은 대부분 이번달로 마감된다. 사이버대는 고등학교 졸업자나 검정고시 합격자 이상이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특히, 본업을 유지하면서 다닐 수 있어 직장인, 군인, 주부들에게 인기다. 사이버대에 개설돼 있는 학과들은 일반대학에 못지 않다. 영어, 경영, 사회복지, 사회과학 전공 등 뿐만 아니라 외식창업학과, 융합학과, 3D애니매이션학과와 같은 실용적이면서 미래지향적인 학과도 있다. 전공과 연계해 각종 자격증을 손쉽게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은 사이버대가 자신 있게 내세우는 가장 큰 장점이다. 저렴한 학비, 장학금 혜택은 덤이다. 2010학년도 오프라인 대학들에 도전장을 내민 사이버대를 소개한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 해외연수 등 외국어특성화 교육 한국외대가 55년간 쌓아온 외국어교육의 노하우를 온라인에 재현한 사이버대 중 유일한 ‘외국어특성화’대학이다. 2+2 복수학위제도, 해외 언어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0학년도 입학 지원은 17일까지 1차, 다음달 4일부터 22일까지 2차 지원을 받는다. 전형은 자기소개서(80%)와 논술(20%)로 이뤄지며, 영어·중국어·일본어 어학자격증이 있을 경우 가산점(5%)이 주어진다. 개설된 모집 단위는 영어·중국어·일본어·한국어학부로 구성된 4개의 외국어계열 학부와 경영·언론홍보학부로 구성된 2개의 사회계열 학부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실용영어, 테솔(TESOL), 통번역의 세부 전공으로 나뉘어져 있는 영어학부에서 TESOL 전공과정을 이수하면 ‘TESOL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한국어학부 재학생도 한국어 교육실습 등 해당 영역별 지정 학점을 이수하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한국어 교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02)2173-2580, www.cufs.ac.kr ■ 경희사이버대학교 - 경희대와 시너지효과 극대화 오는 28일까지 정보·문화예술, 사회과학, 국제지역, 경영, 호텔·관광·외식학부 등 5개 학부 19개 학과에서 2010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은 고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2학년 편입은 전 대학 35학점 이상, 3학년 편입은 70학점 이상 수료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학업계획서(70%)와 논술(30%)을 전형요소로 반영한다. 지난 8월부터 경희대 조인원 총장이 경희사이버대 총장을 겸직하게 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양 학교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각종 프로젝트 진행 및 노력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입학생은 경희대와 학점 교류는 물론 도서관, 강의실, PC실습실 등 교내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경희가족으로 경희의료원의 진료비 감면혜택(가족 포함)과 경희대학교 대학원 진학 시 경희동문 장학 혜택도 받는다. 또 대동제, 학술제, 체육대회,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해외연수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활동에 참가할 수 있다. (02)959-0000, www.khcu.ac.kr ■ 한국사이버대학교 - 전공外 모든 강좌 청강 가능 개교 9년 만에 사시합격자 6명, 소방기술사 4명을 배출했다. 연세대, 서강대 등 전국 57개 명문대학이 공동으로 설립한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이다. 17일까지 소방방재, 사회복지, 상담학과를 포함한 16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한다. 학점당 수업료는 8만원이다. 2010학년도 1학기 입학생 전원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특별전형 입학자 전원과 일반전형 직장인, 주부 지원자에게는 입학 후 1년간 수업료 20%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학사편입학 입학자는 입학 후 1년간 수업료 25%, 협정기관 직장인은 산업체 위탁전형을 통해 졸업 시까지 매 학기 수업료 40%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내년부터 재학 중 자신의 전공뿐만 아니라 교내 모든 강좌를 청강할 수 있다. 졸업 후에는 전공 과목을 평생 수강할 수 있는 파격적인 서비스도 제공된다. 연세대 등 전국 25개 회원대학 도서관 출입 및 도서열람도 할 수 있다. (02)3149-9611, go.kcu.ac ■ 한국디지털대학교 - 고대·POSCO 등과 산학협력 개인의 의견을 서술하는 논술평가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작성한 글은 입학지원서와 함께 제출한다. 수업료는 1학점당 6만원으로 본인의 희망에 따라 최저 9학점(54만원)부터 최대 18학점(108만원)까지 탄력적으로 학점을 신청해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이번 우대모집 기간에 직장인, 주부, 농어촌 거주자, 소년·소녀 가장, 다문화가정 구성원이 합격 후 입학하면 입학금(30만원)이 전액 면제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눈에 띄는 학과로는 전공과목으로 수강만 하면 청소년지도사 2급 필기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는 청소년학과와 정보관리전문가나 IT보안 컨설턴트, 최고정보책임자(CIO)가 될 수 있는 정보관리보안학과가 있다. 국내의 고려대, 미국의 테네시대, 조지아 사우스웨스턴 주립대, 영국의 뉴캐슬대 등의 학교는 물론 POSCO, 한국마이크로소프트, KBS 등의 기관들과도 산학협정을 맺었다. (02)6361-2000, go.kdu.edu ■ 한양사이버대학교 - 선·후배 멘토링 프로그램 강점 70여년 역사를 가진 한양대의 교육 경험에서 비롯된 최고 수준의 콘텐츠와 차별화된 학사행정 서비스가 강점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선·후배가 수업 내용을 공유하고 협력하게 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7년 현 교과부가 실시한 원격대학평가에서 ‘종합 최우수대학’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10월 사이버대 중 유일하게 대학원 석사과정을 인가받아 2010학년도부터 경영, 휴먼서비스, 부동산대학원 등 3개 대학원, 8개 전공이 개설된다. 올해 초 테솔(TESOL) 분야 최고의 교육기관인 미국 애너하임대와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 6월부터 ‘TESOL 자격증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키로 협약해 외국대학과 공동으로 TESOL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됐다. 오는 28일까지 입학원서를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전형요소는 자기소개 및 이력경력(30점), 지원동기 및 향후 학업계획(30점), 적성검사(40점)로 이뤄진다. (02)2290-0114, go.hanyangcyber.ac.kr ■ 세종사이버대학교 - 융합경영·자유전공학과 눈길 새로운 트렌드에 발맞추기 위해 2010학년도부터 신설되는 ‘융합경영학과’와 학문의 경계를 뛰어 넘는 ‘자유전공학과’가 눈에 띈다. 특히 자유전공학과의 글로벌인재양성과정에선 해외대학 탐방 및 교환학생 프로그램 혜택도 주어진다. 오는 29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지원동기(80%)와 논술고사(20%)를 전형요소로 반영한다. 전형별, 학과별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수능성적과 고교 내신성적은 반영하지 않는다. 모집학과로는 부동산경매중개학과, 금융재테크학과, 융합경영학과, 외식창업프랜차이즈학과, 노인보건복지학과, 아동보육복지학과, 호텔관광경영학과, 상담심리학과, 자유전공학과, 만화·게임·3D애니메이션학과, 유비쿼터스컴퓨팅학과, 정보보호시스템학과 등이 있다. 이번 입시에서는 입학생 전원에게 1년간 수업료 20% 감면 혜택이 부여된다. 장애인은 수업료의 20~50%, 다문화가정 및 기초생활수급자는 30~100%, 외국인은 50%의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02)2204-8000, www.sjcu.ac.kr/entr ■ 서울사이버대학교 - 국내유일 군경상담학과 개설 노인복지학과를 비롯해 군경상담학과, 금융보험학과 등 이색학과가 눈길을 끈다. 특히 군경상담학과는 군내 전문심리상담관(군상담사)과 경찰 및 교도분야 심리상담전문가를 양성하는 국내 유일의 학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대의 온라인 대학인 미국 존스국제대학(JIU)과 국내 최초로 창업지도사 자격증, 프로젝트 관리사(PMP) 자격증 과정을 공동 개설했다. 오는 29일까지 2010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고교 내신과 수능성적에 상관없이 고졸 이상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학원서에 포함되는 지원동기 및 학업계획서를 전형요소로 선발한다. 모집 단위는 인간복지학부, 심리·상담학부, 사회과학부, 경상학부, IT·디자인학부 등 5개학부 14개 학과이다. 가족 2인 이상 재학 시 입학 첫 학기부터 가족장학금 혜택을 부여한다. 직업군인은 입학과 함께 50%의 수업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02)944-5000, www.iscu.ac.kr ■ 서울디지털대학교 - 사회복지·상담심리학부 인기 연간 8000여명의 학생에게 3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약 4000명에 가까운 학생이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 수준이다. 오는 22일까지 2010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수능성적과 상관없이 입학지원서, 학업계획서, 학업적성 평가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입학금과 수업료를 할인해 주는 각종 특별전형을 눈여겨 볼 만하다. 직장인, 주부, 자영업자, 검정고시출신, 직업군인, 장애인이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인 이상의 가족이 동시에 재학하거나 졸업 후 타 전공으로 재입학해도 장학금이 주어진다.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17개 학부 25개 전공이 개설돼 있다. 사회복지학부, 교육학부, 상담심리학부가 인기가 높다.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서다. 지난해 10여명이 작가로 등단한 문예창작학부도 인기다. 코디네이터, 스타일리스트, MD, 패션에디터 등을 양성하는 디지털패션 전공이 독특하다. 1644-0982, www.sdu.ac.kr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전보 △일반행정정책관실 행정정책과장 이정렬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기획총괄과장 유희종 ■서울시 ◇4급 전보 △보건정책담당관 모현희△도로관리〃 장인규△한강사업본부 공원사업부장 김학진△지역발전계획추진반장 이정화 ■서울도시철도공사 ◇1급 전보 △신사업본부장 김성호 ■한국공항공사 ◇상임이사 임명 △전략기획본부장 최공림△운영지원〃 이한성△시설안전〃 성기천 ■한국화재보험협회 ◇승진 △부산경남지부장 이유식△중앙〃 최의현◇전보△광주호남지부장 신병철△업무·진단팀장 이복영△방재컨설팅〃 박수택△업무지원〃 전창덕△교육사업〃 정광웅 ■연합인포맥스 △취재본부장 최기억△콘텐츠개발〃 유상원 ■한양사이버대 △교무처장 김현경△기획〃 서구원△총무〃 권기창△연구학생〃 최성호△대학원 부원장 김태우△콘텐츠개발센터장 한승연△평생교육원장 양재모△부설연구소장 최숙희△심리상담센터장 황성훈△e-cornell 주간교수 전혜진△웹진 〃 김신영△Tesol 〃 장진태 ■우리투자증권 ◇신규 △오퍼레이션 관리부장 김기환 ■미래에셋증권 △브라질법인 개설준비위원장 이만열△트레이딩기획팀장 류혁선△파생상품운용본부장 장욱제△트레이딩사업부 FICC팀장 김현석△e-Biz팀장 전윤호 ■와이즈에셋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 위상식△주식운용본부팀장 유구녕 ■메리츠화재 ◇임원 승진 △서울권본부장 허준석△경인권〃 정인현 ■알리안츠생명 ◇전보 △포항영업단장 이기원△경북영업〃 김진호△장흥지점장 이광형△하당〃 한영기 ■대원제약 △경영지원부 이사 김형준△재경부 〃 임한일 ■나라신용정보 ◇신규 △채권관리2부장 대행 남궁문△채권관리3부장 홍효종◇전보△채권관리4부장 이충일△인천지사장 음광태△강원〃 조숭래
  • 초등교 영어교사 심화연수 겉돈다

    초등교 영어교사 심화연수 겉돈다

    영어 공교육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초등학교 영어교사 심화연수제가 겉돌고 있다. 영어 심화연수를 마친 교사 상당수가 학급 담임을 맡는 바람에 영어를 가르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영어 심화연수의 당초 취지를 살리지 못한 채 예산만 허비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수자 절반 담임맡아 무늬만 ‘영어 전담’ 2일 대구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2005년부터 올해 초까지 영어 심화연수를 다녀온 대구지역 초등학교 교사는 41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17명은 다른 교사처럼 학급 담임을 맡고 있어 영어교과를 전담하지 못하고 있다. 이 연수는 한국교원대(5개월)와 외국 연수(1개월) 등 6개월간 교육을 통해 영어구사법·영어수업방법을 집중적으로 배우는 코스다. 연수 비용은 교사 한 사람에 1300만원가량 들어갔으며 연수기간의 공백을 메울 기간제 교사 인건비까지 합하면 2500만원이 들었다. 지난 2007년 대구시교육청은 영어 심화연수를 위해 교사 4명을 미국에 유학보냈지만 이 중 2명만 돌아와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나머지 2명은 담임교사를 맡아 당초의 유학취지가 무색해졌다. 이들 유학 교사에게는 한 명당 8000만∼1억원이 지원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 방학을 이용해 3주 동안 영어단기교육(TESOL)을 받은 대구지역 초등 교사 30명 가운데 절반 가까운 14명이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지 않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들에게도 1인당 250만원을 지원했다. ●“1인당 수천만원 지원 예산낭비” 강원도의 경우 올해 영어 심화연수를 받은 초등교사 40명의 42.5%인 17명만 영어교과를 전담하고 있다. 강원도교육청은 영어 심화연수를 위해 예산 5억 6200만원을 사용했다. 광주시교육청은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영어 심화연수를 이수한 61명 가운데 33명(54.1%)만이 영어교과를 전담하고 있다. 경북도교육청은 2006년부터 올해까지 초등교사 27명을 대상으로 심화연수를 실시했으나 절반 정도인 14명만 영어 전담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실태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미래인재정책관 관계자는 “서울은 2006년 이후 올 상반기까지 345명이 연수를 다녀왔지만 (영어)전담교사 비율은 별도로 조사하지 않아 모르겠다.”고 말했다. 심화연수를 받고도 학급담임을 맡는 이유로는 담임을 맡은 교사가 부족하거나 영어교과 전담보다 담임 교사의 수당이 많다는 점이 꼽힌다. 영어 심화연수 후 담임을 맡은 초등학교 한 교사는 “교과를 전담하면 월 11만원에 이르는 담임 수당이 없다.”며 “학년 담임 교사간 유대관계도 소홀하게 되는 등 보이지 않는 불이익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만진 대구시교육청 교육위원은 “연수받은 교사가 영어 전담교사를 하지 않겠다고 할 경우 징계하고, 인사 때 영어 전담교사가 특정 학교에 너무 많이 배정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국종합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부고]

    ●신현재(CJ 사업총괄 부사장)승재(사업)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6901 ●이우영(전 현대산업개발 토목사업본부장·부사장)씨 부친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410-6917 ●노만우(아트헌터 상무)만영(아트헌터 회장)만수(노만수외과 원장)만택(만택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안재헌(충북도립대 총장)정태성(정이비인후과 원장)씨 빙부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30분 (02)3410-6915 ●곽노성(동국대 교수·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부담금개혁자문단장)노창(KBS 영상제작부장)노훈(한약제사)씨 부친상 차경애(한국외대 TESOL대학원장)씨 시부상 신동재(사업)최종하(〃)문일영(〃)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95 ●최규진(전 보람제약 이사)씨 별세 재원(학생)지현(단국대 교수)씨 부친상 김현준(디자인스톰 연구소장)이상언(삼성 유럽본부 차장)씨 빙부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227-7544 ●정경미(서울 진선여고 교사)원준(승진EMC 차장)재준(KBS창원 보도국 기자)씨 부친상 8일 창원 파티마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055)270-1955 ●전문석(숭실대 정보과학대학원장)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3010-2294 ●안주현(자유아시아방송 방콕특파원)씨 별세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27-7599 ●성낙중(KSR인터내셔널 디자이너)원경(우송대 교수)씨 부친상 안덕호(충무병원 부원장)홍동원(글씨미디어 대표)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2 ●김용구(강구성결교회 당회장)용성(중일산업)씨 모친상 김민식(우리은행 부지점장)씨 빙모상 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227-7563 ●최승제(동경성형외과 원장)씨 별세 승진(전 가톨릭의대 교수)승호(치과 의사)씨 동생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1 ●변종문(부산 사상경찰서)종후(LG파워콤 부산지사장)씨 부친상 오세용(자영업)강석윤(〃)씨 빙부상 8일 부산 부민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51)342-7982 ●강경원(동인내과의원 원장)씨 부친상 최용호(건원엔지니어링 상무)이갑중(함내과외과의원 원장)이원식(에프아이엘 대표)씨 빙부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후 2시 (02)3010-2293 ●김윤혜(KBS 청주총국 아나운서)씨 부친상 9일 충북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43)269-7212 ●박영규(사업)준규(회사원)씨 부친상 윤석원(대구일보 편집국장)씨 빙부상 9일 대구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53)560-9570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승진 △정무실 정무운영비서관 임충연◇부이사관 승진△사회문화정책관실 사회정책총괄과장 홍원구△평가정책관실 평가총괄과장 이정원△정보관리비서관실 정보기획행정관 김경일△총무비서관실 인사과장 최창원 ■교육과학기술부 ◇서기관 △교육과학기술부(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권성연◇기술서기관△국제협력국 홍승호△교육과학기술부(한국파스퇴르연구소) 임병권 ■외교통상부 ◇국장급 승진 △개발협력국장 설경훈◇전보 <국장급>△다자통상국장 김기환△자유무역협정정책〃 이태호<심의관급>△조약국 심의관 정동은△외교정보관리관 박일호△국제기구국 협력관 백지아<과장급>△통상법무과장 윤상수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충북지역본부장 권혁진△인력개발팀장 장석봉△경남지역본부 검사2〃 김병주◇전보△관리위원 서경학△사고조사팀장 손상근△충북지역본부 검사2〃 김한국△대전충남지역본부 검사1〃 박종천 ■한국국제협력단(KOICA) △연구위원 옥이호 임춘규△기획경영부장 최성호△지역정책〃 정우용△경제개발〃 김광영△정책연구실장 김복희△홍보〃 김진오△기후변화대응반장 김태영△정보통신팀장 권영의△정책기획〃 최원식 △ODA교육원 설립추진TF〃 조광걸△아프가니스탄 사무소장 김승범△중국 〃 정윤길△네팔 〃 도영아△알제리 주재원 신교승△에콰도르 〃 김영렬 ■이화여대 △사회복지전문대학원장 김미혜△디자인〃 김혜연△조형예술대학장 강석영△스크랜튼〃 김헌민△평생교육원 부원장 정순희△학생처 부처장 이해영△재무처 부처장(시설) 김정태△교양영어실장 김민정△이화미디어센터주간 류철균△언어교육원장 양혜순△정보통신연구소장 김낙명△통역번역연구〃 김혜림△인간생활환경연구〃 도현심△아시아식품영양연구〃 장남수△목동병원장 김승철△통역번역대학원 부원장 이진영△사회복지전문대학원 교학부장 조상미△법학전문대학원 부원장 한만수△교육대학원 교학부장 서혁△정책과학대학원 〃 김세완△임상보건과학대학원 〃 이병구△TESOL대학원 〃 신상근△인문과학대학 〃(기독교학부장 겸임) 정희성△약학대학 〃 서은경△인문과학부장 최형용△언론홍보영상〃 홍종필 ■농협유통 △식품안전센터장 이홍원△외식사업분사 분사장 김봉락△총무부장 이대용△경영기획〃 김청룡△식품안전센터 〃 백석봉△청과〃 이원무△마케팅〃 김석재△창동농산물종합유통센터 부지사장 최상철△양재점 〃 한대동△양재점 〃 공형식△특산가공부장 김상용△수산〃 최경영
  • [캠퍼스 라이프]

    ●포항공과대 23~24일 한국세라믹학회 춘계총회연구발표회를 갖는다. 국내외 세라믹스 전문가 5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세라믹스와 관련한 ▲전자 ▲환경에너지 ▲고온구조 등의 분야에 걸친 총 410여편의 연구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054)279-2412. ●영진전문대 사회복지 전문 레크리에이션 지도자 진출을 희망하는 여성을 위한 무료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수료자는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1급 자격증과 웃음치료사 자격증을 동시에 받는다. 대구와 경북지역에 거주하는 35세 미만의 전문대졸 이상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27일부터 6월4일까지 평일 오후 6시부터 4시간씩 실시된다. ●부산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테솔(TESOL)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교원자격증 소지자 등으로 토익 700점 이상(성적표 미소지자는 부산대에서 실시하는 모의 TOEIC 시험에 응시)이면 지원할 수 있다. 원서마감은 5월6일까지며 8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051)510-1983.
  • ‘TESOL 자격증 프로그램’운영 협약

    한양사이버대(학장 현병철)는 10일 미국 애너하임 대학과 ‘TESOL 자격증 프로그램’ 공동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학은 오는 6월부터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외국대학과 공동으로 TESOL자격증을 수여하게 된다.
  • 미취업 대졸자 재교육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직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한국외국어대, 숙명여대 등 일부 대학에서 이러한 대졸 미취업자들을 돕기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학교에서 가동해 다른 대학생들의 부러움을 산 적이 있다. 앞으로는 다른 대학교 졸업생들도 이같은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올해 추경을 편성하면서 대학에 관련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사업은 4월 임시국회에서 추경안이 통과되면 바로 시작된다. 이 계획대로 된다면 미취업 대졸자들로서는 직무능력을 키우며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 전망이다. ●1인당 40만원씩 예산지원 교과부는 한 사람당 40만원의 예산을 들여 4년제 대학 미취업 졸업자 7만 5000명을 대학에서 교육시킬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3가지다. 우선 기업이나 현장의 수요에 맞는 기술교육을 익힐 수 있는 전공심화과정이 있다. 어학 과정, 비즈니스 실무, 회계과정, 창업프로그램 등이 예가 된다. 두번째 프로그램으로는 훈련기간 동안 훈련자에게 일정 급여를 제공하는 실무훈련 과정이다. 대학과 기업(단체)간 협약에 따라 현장파견 훈련을 하는 식이다. 끝으로 대학과 자격인증기관간 협약으로 교육이수자에게 수료증이나 자격증을 주는 비학위 전문자격 과정이 있다. TESOL, 보육교사 과정 등이다. 자신이 나온 대학이 아니라도 관심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신청하면 된다. 교과부 정일용 인재육성지원관은 “전체 198개 대학 모두에 지원하는 것은 힘들어 100 개 대학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면서 “프로그램 지원을 받는 대학이 자신이 다닌 대학이 아니라도 관심있는 교육과정에 등록해서 직무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외국어대는 다음달에 졸업생 400명을 대상으로 실무외국어 강좌와 글로벌 리더십 과정, 컴퓨터 활용능력 강좌, 그리고 경영·회계실무 과정을 주3회 과정으로 4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조교나 연구원으로 7000명 채용도 이와 함께 정부는 추경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대학 조교나 대학부설 연구소 연구원으로 7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대상은 4년제 대학이나 전문대학 졸업자들이다. 고용기간은 6개월이다. 임금은 행정인턴과 같은 월 110만원 안팎이다. 해당 대학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지원하게 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인사]

    ■대법원 ◇전보 <부장판사> △서울고법 이성보 김주현 김창보 문용선 성기문 성낙송 여상훈 이강원 임시규 장성원 조영철 허만 황한식△대전고법 장석조 김인욱 송우철 이경춘 이광만 정종관△대구고법 김찬돈 사공영진 임종헌△부산고법 윤인태 박성철 안영진△광주고법 선재성 이균용 장병우△특허법원 원유석 김용섭 김의환 노태악<지법 수석부장판사>△서울중앙 박병대(민사) 최완주(형사)△인천 이태종△수원 이종석△대구 김창종△부산 우성만△부산 동부지원장 박흥대△광주 이한주◇전보△대법원 김광태 안철상△법원행정처 강일원 김상준△법원도서관 이동명(2.16일자)◇파견기간연장△헌법재판소 유남석(2.13일자) ■감사원 ◇교육 파견 <고위감사공무원> △국방대 김진해△중앙공무원교육원 김상윤<과장급>△세종연구소 권형중△통일교우원 김경혜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국정운영실> △총괄정책관 홍윤식△재정산업정책관 권태성△농수산국토〃 신종은<사회통합정책실>△사회문화정책관 이호영△안전환경〃 남세현<규제개혁실>△규제개혁정책관 신영기△사회규제관리관 류충렬<정책분석평가실>△평가정책관 심오택◇교육△중앙공무원교육원 최대용 ■국방부 ◇교육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우국석△국방대 안보과정 전현진 오한두△통일교육원 통일미래지도자과정 박상준△세종연구소 국정과제연수과정 유향미 ■보건복지가족부 ◇승진 △보건산업정책국장 김강립△노인정책관 김정석△아동청소년복지〃 주정미△질병예방센터장 조기원△사회보험징수통합추진기획단 부단장 임종규 ■여성부 △권익증진국장 이복실△여성경제위기대책단장 이기순 ■통계청 ◇책임운영기관장 채용 △동남지방통계청장 현영기△충청지방〃 임명선◇전보△감사담당관 황희봉△운영지원과장 오병태△기획재정담당관 장경세△성과관리팀장 양성구△통계협력과장 김봉철△사회복지통계과장 김동회△농어촌통계〃 정동명△통계지리정보〃 김현중△교육기획〃 이명호△교육운영〃 허남거△연구기획실장 서운주<경인지방통계청>△조사지원과장 김현애△경제조사〃 정창호△사회조사〃 김미자△농수산서비스업조사〃 박한수<동북지방통계청>△조사지원과장 임무호△사회조사〃 이충학△농수산조사〃 홍영락<호남지방통계청>△사회조사과장 장치성△농수산조사〃 백남주 ■경북도 ◇4급 승진 △기업노사지원과장 권영동△관광개발〃 김호진△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구동서△농업기술원 총무과장 김병출△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 서원호 △동북아사무국 파견 구연길△교육파견 김진영 강철구 김재탁 육성근 이희열△포항시 전출 송문근△지방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조자근△서울지사장 권오승△FTA농축산대책과장 김종수△친환경농업〃 조무제△농촌개발〃 김억래△수질보전〃 우덕윤△보건정책〃 이순옥△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강두성△농업기술원 원예경영연구과장 한윤열△농업기술원 작물연구〃 심용구△농업기술원 기술보급〃 광역호◇4급 전보△도청이전추진단장 남택진△광역협력팀장 김용륜△예산담당관 김종인△규제개혁법무담당관 우정애△경제교통정책과장 곽진욱△과학기술〃 김중권△관광산업〃 김동환△문화예술〃 박재홍△문화재〃 안효종△독도수호대책팀장 정기채△사회복지과장 백선기△비서실장 정강수△의회사무처 전문위원 황무룡 이상용△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정만복△농업정책과장 김주령△도시계획〃 안종록△종합건설사업소장 박황수△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장 최충돈△〃 지도정책〃 남재현△에너지쟁책〃 성기용△상주시 전출 조현기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전보 및 보직 <1급> △유통사업단장 박종식△서울보훈병원 약제부장 김미정<2급>△서울보훈병원 김종운◇교육 파견 <1급>△국방대 안보과정 구길환△서울대 보건사회복지정책과정 류재곤<2급>△서울대 보건사회복지정책과정 김재승 ■해양환경관리공단 ◇전보 <팀장> △전략기획 조찬연△해양보전 김기수△해역관리 이재곤△방제운영 염홍준△장비관리 허기남△총무 김경수△인력개발 박창현△재무 진흥재<실장>△감사 차진양<지사장>△여수 유성렬△군산(직무대리) 이한중△평택 김낙중△목포 이종호 ■주택관리공단 ◇상임감사 △감사 고광욱△기획이사 이영희 ■한국고용정보원 △연구개발본부장 겸 인력수급전망센터장 박명수△정보화전략실장 원용성△정보화지원〃 조인호△경영혁신팀장 박기영△고용조사분석센터장 박상현△연구운영팀장 남광우△데이터관리TF〃 김형래△워크넷1〃 이동백△고객지원TF팀장 직무대리 김영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사업기획실 사업기획팀장 오성대△대경권연구센터 사업지원〃 김종인△호남권연구센터 사업지원〃 오석록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부회장 홍주민 ■산림조합중앙회 △충남도지회장 이규수△목재유통센터본부장 강대재△임업기능인훈련원장 김기동△엔지니어링사업본부장 양종문<산림토목사업소>△북부지소장 김명호△남부〃 권광덕◇직무대리△강원도지회장 박수경△경남도〃 이판수△사업개발기획실장 이종붕△임산물유통사업소장 이승호 ■한국과학재단 △연구중심대학관리팀장 곽민해 ■대한전기협회 ◇1급 승격 △처장 안호현 ■고려대 △문과대학장 박성규△간호〃 박영주△정보통신대학장 서리(컴퓨터정보통신대학원장 서리 겸임) 백두권△노동대학원장 문형구△인문대학장 서리(인문정보대학원장 서리 겸임) 오영재△경상대학장(경영정보대학원장 겸임) 김원년 ■이화여대 △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대학원장 겸임) 김진호△법학전문〃 김문현△실용음악〃(음악대학장 겸임) 이택주△TESOL〃 최연희△공과대학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겸임) 이상호△사범〃(중등교육연수원장 겸임) 조연순△기획처장 김효근△국제교류〃 지홍민△대외협력〃 최금숙△기획처부처장 조동호(기획) 김은주(평가)△입학처부처장(관리) 이승준△대학교회목회담당(기독교학부장 겸임) 양명수△사회복지관장 한인영△색채디자인연구소장 김수정△교육과학〃 강명희△대학원 교학부장 강원△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경영대학원 교학부장 겸임) 배재현△법학전문대학원 〃 오종근△신학대학원 교학부장 안선희△자연과학대학 〃 임용빈△공과대학 〃 임혜숙△스크랜튼대학 〃 윤석현△의학전문대학원 임상교무부장 성연아△〃 학생부원장 이홍수△수리물리과학부장 이준엽△분자생명과〃 이종목△컴퓨터·전자공학〃 박현석△건축〃 이준성△디자인〃 최경실 ■한국외대 <서울캠퍼스> △상경대학장 김민녕△도서관장 김대성△학보편집인 겸 주간 서정민△교육방송 주간 조희문△출판부장 김태성△FLEX센터장 장태엽△영어대학 부학장 이성하△중국어대학 〃 박흥수△일본어대학 〃 문명재△동양어대학 〃 고영훈△글로벌경영대학 〃 박진우△상경대학 〃 한경동△EU연구소장 장붕익△경제경영〃 박명호△글로벌정치〃 남궁영△국정관리〃 장지호△법학〃 이정<용인캠퍼스>△인문대학장 이영학△자연과학〃 현형환△경상대학 부학장 나원찬△통번역대학 〃 전용갑△자연과학대학 〃 정석오△공과대학 〃 김명진△러시아연구소장 홍완석△역사문화〃 여호규△기초과학〃 신기일 ■명지대 △인문대학장 현영아△자연과학〃 이원근△예술체육〃 민경우△산업대학원장 이병하△교육〃 유현옥△기록정보과학전문〃 현영아△자연캠퍼스 학생지원처장 박태섭△도서관장 박성헌△체육부장 박종성△전산정보원장 신서용 ■인제대 △입학관리처장 박재현△학생복지〃 안종수△비서실장 이진후△경영대학원장 손병기△자연과학대학장 최상준△인문사회과학〃 최두수△기초〃 박정호△평생교육원장 김진홍 ■부산대 △산학협력단장 이대식△기초교육원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상수△한의과학연구소장 권영규△교육〃 김정섭 ■아시아투데이 △수석논설위원 이석중<편집국> ◇부국장대우 △경제부장 함원형△산업〃 강세준 ■신한은행 △반포자이지점장 곽호영△양산신도시〃 정찬흠 ■HSBC △자금부 대표 매튜 캐넌 ■신동아건설 ◇승진 △상무보 건축본부장 진현기 ■한국노바티스 ◇승진 △노바티스 열대병연구소(NITD) 국제협력수석 김윤빈 ■더페이스샵코리아 △마케팅본부장·부사장 배석덕 ■종근당 △홍보이사 홍순강 ■한국채권평가 ◇승진 <평가1본부> △평가1실장 김신근△평가2〃 김영훈<컨설팅사업본부>△부장·실장 김승우△실장 윤필상△부장 양계연△부장 김경섭<평가2본부>◇팀장△평가4 변혜원△파생2 정성우△파생4 박정준△금융공학 성한기△비상주식평가2 이은주△솔루션서비스 이용우△데이터서비스 김직환△교육연수 한상원 ■베컴㈜ △대표 문호상 ■MBC미디어텍 ◇국장 △방송IT사업 김민◇부장△경영기획 박봉성△방송기술사업 강정석△SI사업 이현희△기술연구 김병택◇팀장△경영관리 노명환△기획사업 이익규△사업운영 김흥기△중계사업 윤광노△영상사업 이경섭△편집사업 김연균△SI사업1 이상헌△SI사업2 윤석태△기술사업 이승헌△연구개발 권태균 ■스포츠월드 ◇승격 △편집국 전문기자 강민영
  • [캠퍼스 라이프]

    ■TESOL자격증 수강생 모집 ●전남대는 2009년 상반기 TESO L(국제영어교사교육) 자격증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업은 3월2일부터 7월24일까지 5개월(21주, 총 230시간) 동안 진행되며, 주·야간반 각각 75명씩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19일부터 29일까지이며 4년제 대학 졸업 예정자 이상의 학력자는 모두 응시할 수 있다. 전형은 2월2~3일에 한다. ■입학교류처 신설, 홍보 강화 ●동신대는 최근 조직개편을 마무리하고,본격적인 입학 홍보에 들어갔다. 대학은 기존 4처 체제에 입학교류처를 신설하고 그 아래 입학관리팀과 국제교류센터를 뒀다. 이를 통해 입학홍보를 활성화하고 외국인 학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태양광 분야 전문인재 육성 ●청주대는 신성장산업으로 각광받는 태양광분야 전문인재 육성을 위해 이공대학 3·4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태양광 관련 교과목을 개설한다. 태양광 교과과정을 이수하면 청주대와 협정을 체결한 10여개 기업으로 취업이 알선된다. ■한윤봉·강준만교수 학술상 ●전북대는 최근 2년간 연구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교수 13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학술상 대상은 SCI급 논문 30편을 발표하고 2건의 특허를 출원한 공대 한윤봉 교수와, 개인저서 18권과 공저 1권 등 19권의 책을 펴낸 사회대 강준만 교수가 수상했다.
  • [열린세상]영어 공교육 강화 추진 1년,앞으로를 말한다/김혜영 중앙대 영어교육과 교수

    [열린세상]영어 공교육 강화 추진 1년,앞으로를 말한다/김혜영 중앙대 영어교육과 교수

    어느덧 새 정부 출범 2년째를 맞았다.지난해 초 MB정부의 가장 야심찬 혁신정책이었던 영어공교육 프로젝트는 과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짚어볼 만하다.영어몰입교육,영어수능시험 폐지,영어전용교사제 등의 잇따른 발표로 기대감과 거부감으로 온 국민을 들썩이게 하였고,이로 인해 수많은 글,토론,공청회,집회,공방이 끊이질 않았다. 영어인증제,말하기 시험 등이 언급되자,스피킹 테스트 시장은 어린 수요자들로 대호황을 누렸다.학원전단지,해외연수업체에서는 일 년 내내 ‘몰입교육’이라는 감언이설로 학부모를 혼란스럽게 했으며,영어교사교육기관인 테솔(TESOL)은 검증 없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도 모두 정원을 채우고도 넘쳤다. 그러나 지난 연말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의 ‘영어교육정책 추진방향’ 브리핑은 이 모든 지난해 초의 발표가 단순한 해프닝에 불과했다는 생각을 들게 하여 씁쓸하기 이를 데 없었다. 물론 애초부터 철저한 검토가 없이 의욕만으로 터뜨린 터라 많은 시행착오와 난항이 있을 것이라는 것은 영어교육에 관심이 있는 누구라도 예상 가능했다.그러나 영어교육자의 한 사람으로서 고비용 저효율의 모순된 영어교육의 문제를 공교육 강화로 해결해 보겠다는 새 정부의 남다른 의지가 고마웠다. 이를 위해 모든 비용을 감수할 각오가 되어 있다는 결언에 가슴 설레었던 것이 사실이다.순진하고 엉성한 해법이야 전문가들의 논의와 연구를 통해서 점차 개선해 나갈 수 있으리라 믿었다. 실제로 교과부 산하 영어공교육강화추진팀은 지난 한 해 누구보다 바쁘게 활동하는 것처럼 보였다.필자만 해도 영어교육관련 공청회,학회 등에서 관계자의 발표와 질의를 수차례 접할 수 있었고,그때마다 변화된 개선안을 준비 중임을 내비쳤었다.물론 연구와 검토를 하면 할수록 모두가 만족할 안을 제시하기 더욱 어려울 수 있다.원안이 지나치게 혁신적이었으므로,이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다 보면 용두사미와 같이 보일 수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그 결연했던 당초의 의지가 현재 얼마나 남아있는지부터 의심스럽다.안 장관의 발표는 비판을 의식한 듯 지나치게 소극적이고 모호한 입장으로 일관하였고,올해부터 추진할 무엇도 정확히 말해주지 않았다. 할 것보다는 하지 못할 것에 대한 변명만으로 일관하는 듯이 보였다.전용교사 2만 3000명,한국형 공인시험 등을 공언하던 야심찬 영어 공교육 프로젝트가 앞으로 방법은 달라져도 과연 진행은 될 수 있을지 염려스럽다. 사실상 이러한 염려가 단순한 기우가 아님을 보여주는 증거들은 많았다.추진을 위하여 무엇보다 중요한 정부 영어공교육강화 예산은 그리 혁신적으로 증가하지 않았다.질 높은 영어수업의 기본인 학급당 학생 수를 줄일 계획이 없고,영어교사 채용은 경제적인 이유를 들어 오히려 숫자를 줄였다.영어전문강사 선발방식과 처우에 대한 구체안 확정은 계속 미뤄지고 있다. 이번 정부가 임기 내 영어공교육의 가시적인 변화를 진정 바란다면,다음과 같은 몇 가지를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싶다. 첫째,초심을 잃지 말고 추진력을 발휘하라는 것이다.대한민국 학교 영어수업을 제대로 변화시켜 보겠다는 의지를 굳건히 다져주기를 바란다.비판과 공격에 유연하게 대처하고,‘모 아니면 도’식의 후퇴를 하지는 말아야 한다. 둘째,교육은 백년대계이므로,장기적이고 구체적인 마스터플랜 안에서 일관된 모습을 보이라는 것이다.당장의 경제상황에 지나치게 위축되어 목표달성에 필요한 계획을 쉽사리 무위로 돌리는 것은 옳지 않다.목표를 현실적으로 구체화해서,얼마의 비용으로 어디까지는 이루겠다는 체계적인 로드맵을 하루빨리 제시하라. 김혜영 중앙대 영어교육과 교수
  • [인사]

    ■행정안전부 <서기관급> ◇전보 △공무원노사협력관실 윤동욱△인사기획관실 천준호△감사관실 조우만 최두선△기획조정실 김엽△조직실 이충선△인사실 강성기 이강옥 김태훈 김중열 김화진△정보화전략실 이은영△지방행정국 이정구 김성중 정태룡 정경택 오영렬△지역발전정책국 고재영 박제화 황승진△정부청사관리소 황영만◇파견△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정두석 ■환경부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 정은해<한강유역환경청>△환경관리국장 윤명현△유역관리〃 윤웅로 ■금융위원회 ◇고위공무원 승진 △기업재무개선정책관 정지원 ■공무원연금관리공단 <2급> ◇승진 △대구지부 연금급여부장 박정준△부산지부 가입자관리〃 정선주△부산지부 연금급여〃 김준영△대전지부 〃 박종선△전북지부장 박중관◇전보△감사팀장 서창덕△선진경영〃 이재섭△기획관리〃 김명길△재무전략〃 김태홍△리스크관리〃 정지도△법무〃 이기묘△인사〃 김성우△회계〃 조양구△홍보〃 민창현△연금기획부장 김성귀△대부팀장 이영교△보상심사부장 문태석△구상심사〃 맹민호△연금제도〃 송도영△아카데미〃 홍승동△부동산관리팀장 이재형△시설기획부장 김방영△시설운영〃 박노종△맞춤형복지팀장 이기만△원주추모공원건립부장 고흥림△주택사업〃 하광빈△주택분양〃 이충국△주택건설〃 김덕정△자금관리팀장 이상주△투자전략〃 이기찬△서울지부 연금급여부장 강희종△서울지부 시설지원〃 최필주△대전지부장 김재양△강원〃 홍성영△통합전략경영시스템 구축 추진단 총괄부장 황우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기획관리처장 김형만△경영지원실장 황태한■한국외대 △중국어대학장 지재운△일본어〃 한미경△글로벌경영〃 조남신△교육대학원장 박시현△TESOL〃 차경애 ■한겨레신문사 <광고국> △국장 배경록△부국장 김택희<미디어사업국>△광고담당 부국장 이승진<사업국>△부국장 황충연 ■경향신문 ◇승격 <국장> △출판본부 출판기획국장 이용<부국장>△편집국 문화1부 선임기자 김석종△미디어전략연구소 연구위원 겸 경향닷컴 경영본부장 이상용△전략기획실 기획인사팀장 권오선△경영지원실 재경〃 김수곤△스포츠칸본부 스포츠칸편집국 편집부장 심인석 ■한화손해보험 ◇지역본부장 전보 △서울 김현구△경인 이석암△호남 오정묵 △영남 김남옥△충청 이재국◇RO/RM△강북 진윤태△수원 박영이△부천 황종택△충남 윤상헌△충북 이재광△전북 최기진△경북 손동환△경남 진종순△거제 정태문△제주 이영순△강릉 정호석◇본사 팀장△개인영업기획 노정수△신채널영업기획 박홍석△장기보험 곽명환◇보상센터장△부산 김진환△대구 이명훈△충청 권상태◇영업부장△제휴영업4부 이세일△방카슈랑스영업 임의순 △법인영업1부 민병철△법인영업5부 박종희 ■현대해상 ◇부서장 전보 △화재특종업무부 이문복△SOC공기업부 이성재△일본지사 김영태△화재특종손해사정부 고승현△해상업무부 박성주△해외업무부 박기영 ■동양그룹 ◇승진 △동양온라인 대표이사 전무 오태경△동양시스템즈 전무 김형범△〃이사대우 김형겸△동양매직 상무보 현정담△〃이사대우 이석원△한일합섬 상무보 조현철△〃이사대우 백의현△동양리조트 이사대우 박명기 ◇전보△동양종합금융증권 상무 남경기△동양레저 상무보 노재홍 ■하나UBS자산운용 △부사장 박윤호 ◇상무△마케팅본부장 강창주 ■한미약품 ◇승진 △전무 주외한(CP영업)△상무 임종훈(경영정보) 임주현(HRD) 임왕기(CI영업) 주문기(팔탄공장)△이사대우 우기석(마케팅) 황유식(특허법무) 박경미(임상) 박재현(팔탄공장)△연구위원 김한경(기흥연구센터) ■한미메디케어 ◇승진 △대표이사 사장 노용갑
  • 동신대 ‘테솔 석사’ 첫 배출

    동신대 ‘테솔 석사’ 첫 배출

    광주·전남 지역에서 처음이자 유일하게 테솔(TESOL·Teachers of English to Speakers of Other Languages·국제영어교육자 자격증) 석사과정을 운영 중인 동신대학교가 첫 졸업생을 배출한다. 동신대는 지난해 사회개발대학원에 테솔학과 석사과정을 개설하고 호주 퀸즐랜드대학과 1+1 복수학위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김보람,김홍지,박슬기,방지현,송두리,우수진씨 등 6명이 동신대와 호주 퀸즐랜드대학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게 됐다. 테솔 공동 석사과정은 동신대에서 1년 과정을 마치고,퀸즐랜드대학에서 소정의 전공 이수과정을 마치면 동신대와 퀸즐랜드대학 두 대학에서 모두 학위를 받는 제도다.송씨 등은 지난해 동신대 수학 후 지난 1월 퀸즐랜드대학의 학위 과정을 이수했다. 이석주 주임교수는 “동신대 대학원생들이 영어권 대학에서 글로벌 프로그램인 테솔 석사학위를 받게 됨으로써 지역 영어교육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며 “취업난 해소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테솔은 영어로 수업을 진행할 교사를 육성하는 과정으로,새 정부의 영어 공교육 정책 전환과 함께 각광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맞춤형 교육통신]

    ●대성학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업체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이 겨울방학을 맞는 예비 고 1, 2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행학습 프로그램 윈터스쿨을 개강한다.5일 개강.예비 고1 대상 강의는 내신 1등급을 노리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했다.언어 30강, 수리 20강, 외국어 40강 등 총 90강으로 구성됐다.예비 고 2 윈터스쿨은 인문계와 자연계로 나눠 강의가 진행된다.신학기 1등급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과 수능 기초를 마스터하려는 회원들이 수강 대상이다.인문계는 총 90강, 자연계는 수리2 영역이 포함된 총110강으로 짜여졌다.두 과정 다 교재는 무료다.02)3470-8521. ●YBM시사닷컴이 운영하는 영어 전문 교원연수원 YBM원격교원연수원(www.ybmteachers.com)이 영어로 영어를 가르치는 능력을 겨루는 ‘2008 YBM TEE Awards’를 개최한다.전국 초·중등 교사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초?중등 영어 교과서에 근거한 1회 수업 분량의 교수 학습지도안,강의 개요서,40분 이내의 영어 수업 시연 동영상 파일을 YBM원격교육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1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본선대회 기간 동안 지원 가능하다.10명을 최종 선발해 내년 2월4일 오프라인 결선대회를 개최한다.대상 2명에게는 각각 600만원 상당의 미국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대학 테솔 연수 프로그램(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 TESOL Program)이 제공된다.02)501-7812. ●온라인교육사이트 비타에듀(ww w.vitaedu.com)가 ‘수능경계령’이라는 주제로 수리와 외국어영역 기획특강을 마련한다.비타에듀 수리영역 대표강사들의 강좌들을 수능입문특강과 개념특강,기출특강 등으로 구성했다.외국어 영역도 2009수능 분석을 통해 듣기,어법,독해,어휘 등에 대한 출제의도를 세분화해 분석했다.또 영역별 오답률 1위 문제와 관련 해설강좌도 무료제공 한다.02)2001-9777.
  • 美 애너하임대와 TESOL 교류협정

     한양사이버대(총장 현병철)는 최근 미국 에너하임대학과 TESOL 자격증 프로그램 공동운영에 관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협정을 통해 대학은 내년 3월부터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초로 TESOL 자격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 원어민 영어교사 절반이 무자격

     서울시내 초·중·고교에 배치된 원어민 영어교사 중 절반 가량이 교사 자격증이나 외국인에 영어를 가르칠 수 있는 자격(TESOL)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서울시교육청이 서울시의회 남재경(한나라당·종로1) 의원에게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내 초·중·고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810명 가운데 교사자격증이 없거나,테솔 과정을 이수하지 않은 교사는 전체 영어교사의 절반인 48%인 385명이나 됐다.  이들 가운데 교사자격증 소지자는 20.5%인 166명에 불과했다.테솔 이수자는 37.4%(303명)에 불과했으며,교사자격증 획득과 테솔 이수를 함께 한 교사는 5.4%(44명)에 그쳤다.   현재 서울시교육청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의 국적 소유자 중 교사자격 소지자,교육학 이수자,테솔 100시간 이상 이수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또 영어교육 관련 전공자,교육 관련 전공자,현직 교사 등을 우대한다는 선발기준을 마련해 두고 있다.그러나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공인기관에서 1년 이상 영어를 가르친 경력자도 영어보조교사로 채용할 수 있도록 기준에 정해져 있다.  이에 대해 남 의원은 “현재 기준대로라면 대학 졸업 학위만 있어도 영어교사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인사]

    대법원 ◇전보 (지법 부장판사)△창원지법 安昌煥(고법 판사)△서울고법 黃琪善(지법 판사)△서울행정법원 孫今柱△인천지법 許峻瑞△수원지법 趙雄△대전지법 鄭善晤△〃 논산지원 金成律△청주지법 제천〃 金容德△대구지법 경주〃 申權澈△〃 포항〃 全甫晟△부산지법 權寧文△창원지법 진주지원 朴贊益△〃 거창〃 孔都一△전주지법 李敏豪△제주지법 房二燁(광주고법 제주재판부 판사 겸직) 국세청 ◇과장급 전보△청주세무서장 裵祥在△영덕〃 李萬洙△국세청 韓載連△〃 崔祥老△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李康泰△〃 조사2국 조사4과장 黃在潤 경찰청 ◇전보 △외사수사과장 박기선 △경찰대학 운영지원과장 명영수 △서울청 홍보담당관 이인선 △서울 경비1과장 김원준 △서울 중부경찰서장 구본걸 △서울 남대문서장 김기용 특허청 ◇고위공무원 △기계금속건설심사국장 황우택◇부이사관△특허심판원 심판장(직대) 한승화 소방방재청 ◇소방정 승진 △서울시 전출 최응섭◇소방정 전보△대통령실 파견근무 박두석 병무청 ◇전보 △제주지방병무청장 金守益△부산지방병무청 징병관 申鉉三 성균관대 △일반대학원장 정진욱△약학부장 겸 임상약학대학원장 박은석△생활과학부장 겸 생활과학대학원장 김순옥△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이명학△예술학부장 겸 디자인대학원장 이경현△국정관리대학원장 겸 행정대학원장 유민봉△번역·테솔(TESOL) 대학원장 이영옥△학부대학 행정실장 남식용△법과대학 〃 주기희△정보통신공학부 〃 이종훈△공과대학 〃 최원영△학사처 학사지원팀장 이종렬△행정지원〃 오시택△산학협력단 산학사업〃 김흥수 광운대 ◇승진 (2급)△총무처장 임종대(3급)△총무과장 김승찬(4급)△전자정보공과대학 교학과장 임은영△산학협력단 경영관리팀장 봉재봉△정보과학교육원 교학과장 조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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