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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예쁘게~’…만학의 꿈 이룬 졸업생들

    [서울포토] ‘예쁘게~’…만학의 꿈 이룬 졸업생들

    7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강서문화오원에서 열린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성지중고등학교 졸업식에서 만학의 꿈을 이룬 졸업생들이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민주평화당 창당대회

    [서울포토] 민주평화당 창당대회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와 박지원, 정동영, 천정배 등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민주평화당 당기 흔드는 조배숙 대표 및 의원들

    [서울포토] 민주평화당 당기 흔드는 조배숙 대표 및 의원들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와 박지원, 정동영, 천정배 등 참석자들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당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집행유예로 석방된 장충기

    [서울포토] 집행유예로 석방된 장충기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사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뇌물공여 등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후 차량에 오르고 있다. 1심에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은 장 전 사장은 이날 항소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으로 감형돼 풀려났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호송차 오르는 이재용

    [서울포토] 호송차 오르는 이재용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오후 서울고법에서 호송차에 오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미소 지은 채 호송차 향하는 이재용

    [서울포토] 미소 지은 채 호송차 향하는 이재용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측에 뇌물을 건넨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후 법정을 나와 호송차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미소짓는 이재용

    [서울포토] 미소짓는 이재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뒤 법정을 나서 호송차에 오르며 미소짓고 있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2월 17일 구속된 이래 353일 만에 석방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석방되는 이재용

    [서울포토] 석방되는 이재용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아 구속중이었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은 뒤 석방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법정 향하는 이재용

    [서울포토] 법정 향하는 이재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항소심 선고 공판 출석하는 이재용

    [서울포토] 항소심 선고 공판 출석하는 이재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장충기

    [서울포토]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는 장충기

    장충기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차장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난장판 세 살 아이 방, 순식간에 정리된 사연은?

    난장판 세 살 아이 방, 순식간에 정리된 사연은?

    아이들을 ‘매수’하기 위해선 사탕, 아이스크림 혹은 케이크처럼 단 맛 물씬 풍기는 군것질이 역시 최고다. 이 사실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아이 엄마가 찍어 올린 재밌는 영상이 화제다. 방 정리에 관심 없던 3살 짜리 사내 아이가 막대 사탕 하나로 새롭게 ‘거듭난(?)’ 사연을 지난 2일(현지시각) 외신 데일리 메일이 소개했다. 단지 1,500명의 팔로워만 가지고 있었던 아이 엄마는 이 영상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자 게시된 지 하루 만에 9만 여명 누리꾼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물론 이러한 폭발적 반응은 전혀 예상치 못한 것이었다. 빠른 배속으로 편집된 영상 초반부에 미국 텍사스 달라스에 살고 있는 할렘 피닉스 존스-에반스(Harlem Phoenix Jones-Evans·3)라는 아이가 방 바닥에 누워 장난감을 만지며 ‘태평성대’를 누리고 있다. 주위엔 많은 장난감과 신발 등으로 난장판이 된지 오래된 듯 보인다. 매일 아이 방을 청소하는 건 엄마인 에리카 이반(Erica Evans·3)의 주업무다. 늘 봐왔던 방 모습이었지만 영상을 찍게 된 그 날만은 도저히 참기 어려웠던 거 같다. 아이에게 방을 청소하면 막대사탕을 주겠다고 ‘제안’한 것이다. 그리고 아이의 반응 모습을 고스란히 영상에 담았다. 영상 속 아이는 ‘막대사탕’을 주겠다는 말을 듣자 ‘벌떡’ 일어나 방을 빠른 속도로 정리하기 시작한다. 장난감을 바구니 넣고 책꽃이 칸에도 잘 정리해 올려 놓는다. 깨끗이 방을 정리하고 엄마에게 확인시켜주러 들어온 시간까지 2분 남짓 된다. 몇 배속 인지 확인할 수는 없지만 3배속으로 편집했다고 생각만 해도 총 6분이다. 3살짜리 아이치고는 과히 엄청난 속도라 인정할 수 밖에 없다.엄마 에리카는 “세 살 밖에 안된 아들이 정말로 완벽하게 일을 끝냈다”며 놀라워 했다. 또한 “상상력이 풍부한 다른 아이들처럼 우리 아이도 그렇게 내버려 뒀다. 하지만 그렇게 엉망인 방을 청소하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는지 깨닫게 해주고 싶었다”며 “막대 사탕 하나만을 제안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효과를 볼 수 있을지 전혀 예측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막대 사탕은 위대하다”, “3살 치고는 정말 초스피드 정리다”, “엄마가 진정한 협상가인 거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Instagram/@harlemandivory 박홍규 기자 gophk@seoul.co.kr
  • [서울포토] 이재용, 항소심 선고 출석

    [서울포토] 이재용, 항소심 선고 출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항소심 선고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5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법에 도착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 실세’ 최순실씨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돼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박상기 법무부장관, 신임검사들과 기념촬영

    [서울포토] 박상기 법무부장관, 신임검사들과 기념촬영

    박상기 법무부장관이 5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검사 임관식이 끝난 후 신임검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선서하는 신임검사들

    [서울포토] 선서하는 신임검사들

    5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검사 임관식에 참석한 신임검사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박상기 법무부장관, 신임 검사들에게 임명장 수여

    [서울포토] 박상기 법무부장관, 신임 검사들에게 임명장 수여

    박상기 법무부장관이 5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검사 임관식에 참석해 신임검사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신임검사들에게 법복 입혀주는 가족들

    [서울포토] 신임검사들에게 법복 입혀주는 가족들

    5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검사 임관식에 참석한 신임검사들에게 가족들이 법복을 입혀주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우리 딸 최고!’

    [서울포토] ‘우리 딸 최고!’

    5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검사 임관식에 참석한 한 신임 여검사가 법복을 입고 엄지 손가락을 들어올리며 최고라고 칭찬해 주는 아버지 앞에서 열심히 하겠다며 두 주먹을 불끈 쥐어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브라질 관광 명소 상공에 나타난 무지개 구름

    브라질 관광 명소 상공에 나타난 무지개 구름

    환상적인 기상 현상이 브라질 하늘을 수놓았다. 2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지난달 28일 파라나 주 리베이라 오클라로의 한 유명 관광 명소 상공에 무지개 구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은 회사원 안드레 루이즈 나시프(André Luiz Nassif)에 의해 촬영됐으며 신비한 무지개 구름은 약 30분 동안 지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가비오 힐에 가던 중 구름을 발견했고 이 진귀한 모습을 찍지 않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최근 호주에서도 이와 비슷한 현상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달 15일 다윈에서 대형 프리즘에서 쏟아져 나오는 무지개처럼 보이는 거대한 구름이 하늘을 수놓은 것. 호주 사람들은 이러한 현상을 ‘아이스 프리즘’(ice prism) 또는 ‘구름 활’(cloud bow)이라고 불렀다. 호주 기창청 피터 마크워스(Peter Markworth)는 “이런 현상은 태양 광선이 공기 중 고밀도의 얼음 결정에 굴절돼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비누거품이 무지갯빛으로 보이는 현상과 비슷하다”며 “비구름의 위치와 높이, 태양의 각도, 얼음 결정체의 크기 등의 완벽한 조화가 이뤄져야 나타나는 매우 희귀한 현상”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영상= Claudia Curzio Instagra, UOL facebook / mnuel Petita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와우! 과학] 뚱뚱한 애 옆에 또 뚱뚱한 애…비만도 전염된다

    [와우! 과학] 뚱뚱한 애 옆에 또 뚱뚱한 애…비만도 전염된다

    살찐 사람이 많은 환경에서 지내는 것이 비만 확률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 연구진은 2016년 11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38개 군부대 인근에 거주하는 군인가족 총 1519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대상에 포함된 가구는 부모 1300여 명과 12~13세 자녀 1100여 명을 포함하고 있으며, 연구진은 이들의 BMI(신체질량지수) 변화를 기록한 결과 평균 BMI가 높은 군부대 인근에 사는 아이들일수록 비만이 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에 따르면 비만지수가 높은 군인들이 생활하는 군부대 인근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은 미국 전역에 거주하는 또래 아이들에 비해 2년 이내에 갑작스럽게 체중이 증가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이러한 현상을 ‘사회적 전염’(Social contagion)의 개념을 이용해 설명했다. 보통보다 살이 더 찐 사람들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 안에서 사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먹는 것과 운동습관 등의 영향을 더 많이 받으며, 이것이 복부 둘레 증가 등 비만과 관련한 신체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 연구진은 “만약 당신의 주변에 뚱뚱한 사람이 많다면 당신 역시 뚱뚱해 질 확률이 높다”면서 “실제로 이번 연구를 진행한 결과, 비만비율이 높은 군부대에 속한 군인가족이 비만비율이 낮은 군부대에 속한 군인가족에 비해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확률이 더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텍사스대학교 사우스웨스턴병원(University of Texas Southwestern Medical Center)의 로나 샌던 조교수는 “심리학 관점에서 주변 사람들의 행동과 가치관, 신념이 각각의 개인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면서 “대다수의 사람들은 스스로 자신의 행동과 식습관 등을 컨트롤할 수 있다고 믿지만, 결국은 친구나 가족의 선택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만약 자신의 몸무게와 식습관, 운동습관 등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이미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가진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지난 22일 미국의학협회 발행 학술지 ‘소아과학’(JAMA Pediatrics)에 실렸다. 사진=123rf.com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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