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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인형 아니었어? 사랑스러운 강아지, SNS 스타 등극

    곰인형 아니었어? 사랑스러운 강아지, SNS 스타 등극

    곰 인형을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강아지 한 마리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스타로 떠올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생후 4개월 된 암컷 샤페이 ‘톤키’는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워 12만 8000명 이상을 거느리고 있다. ‘베어코트 톤키’(bearcoat_tonkey)라는 계정에 올라오고 있는 그녀의 사진에는 사진마다 ‘하트’(♥) 수가 평균 1만 개를 넘는다. 톤키는 인스타그램 계정 이름처럼 ‘베어코트’(곰옷)을 입은 듯한 모습이다. 사람들은 톤키를 두고 테디베어(곰 인형) 같다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사진만 봐도 사랑스러운 톤키는 캐나다 앨버타주(州) 에드먼턴에서 26세 여성 크리스틴 파크와 그녀의 남자 친구인 30세 남성 데이비드 응우와 함께 살고 있다. 이 집에는 크리스틴의 어머니와 다른 자매도 살고 있다. 크리스틴과 데이비드는 지난 5월 톤키를 보고 첫눈에 반하고 말았다. 두 사람은 이미 두 살짜리 암컷 보더콜리 맥시도 키우고 있었다. 맥시는 유기견이었다고 한다. 두 사람의 집에 오게 된 톤키는 다행히 ‘언니’ 맥시와 사이좋게 지내고 있다. 크리스틴은 그런 톤키의 모습을 자신들만 보는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싶어 인스타그램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크리스틴은 “그녀는 재미있는 캐릭터”라면서 “문제를 일으키면 꼬리를 번개 같은 속도로 흔들고 그 눈을 보면 마음이 녹아내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 “그녀는 매일 안기며 아이들을 좋아하고 낯선 사람에게도 친절하며 호기심이 많다”고 말했다. 크리스틴은 지난 8주 동안 톤키의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려왔다고 한다. 크리스틴은 “우리는 톤키가 매우 귀엽다고 느껴 그녀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시작했다”면서 “베어코트 샤페이는 우리에게 새롭고 우리는 세상이 그녀를 알길 원했다”고 말했다. 사진=인스타그램(instagram.com/bearcoat_tonkey)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양재~판교 경부고속도로 10차선 확장 개통

    양재~판교 경부고속도로 10차선 확장 개통

    29일 경부고속도로 양재에서 판교 구간을 차량들이 주행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부고속도로의 만성적인 교통정체 구간인 양재에서 판교까지 7.5㎞ 구간을 기존 왕복 8차선에서 10차선으로 두 개 차선을 확장해 30일 자정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아찔한 비키니 뒤태 뽐내는 伊 모델

    [포토] 아찔한 비키니 뒤태 뽐내는 伊 모델

    이탈리아 모델 멜리사 카스타뇰리(Melissa Castagnoli)가 완벽한 뒤태를 뽐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에 따르면 멜리사 카스타뇰리는 이날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해수욕을 즐겼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신동주·동빈 일본인 모친 방한

    [포토] 신동주·동빈 일본인 모친 방한

    롯데그룹이 그룹 후계자 자리를 둘러싼 형제의 난으로 소란스러운 가운데 30일 신격호 총괄회장의 부인이자 신동빈 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어머니인 시게미쓰 하츠코 씨가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사슴벌레야, 넌 어디서 왔니”

    “사슴벌레야, 넌 어디서 왔니”

    29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한 어린이가 사슴벌레를 살펴보고 있다. 롯데마트는 여름방학을 맞아 다음달 5일까지 자연박람회를 열고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기르기 세트를 1만 9900원에 판매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日 두둔 발언 논란’ 朴대통령 동생 박근령 입국

    [포토] ‘日 두둔 발언 논란’ 朴대통령 동생 박근령 입국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 씨가 30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일본에서 위안부 문제와 신사참배 문제에 대해 일본을 두둔하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박 씨는 최근 일본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일본에 위안부 문제 사과를 계속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박 씨는 1960년대 한일 국교정상화로 경제재건을 이룬 만큼 일본에 보상요구를 하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주장하며 “(군 위안부 할머니를) 우리가 모시고 아픈 것을 위로해드리는 나라 형편이 되지 않았나”라고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글로벌 스타 된 멕시코 섹시 기상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

    글로벌 스타 된 멕시코 섹시 기상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

    섹시한 기상 캐스터가 등장해 전 세계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멕시코 MTY-TV 기상캐스터‘야네트 가르시아’(Yanet Garcia·24)가 세계 남성들의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스타로 뜨고 있다고 보도했다. 평소 짧은 밀착드레스를 입고 날씨를 전하는 ‘야네트 가르시아’의 섹시한 외모는 뭇 남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아찔한 뒤태가 일기예보보다 더 시선을 끌 정도다. 꾸준한 운동으로 S라인의 아찔한 볼륨감을 가진 그녀의 몸매가 인터넷상에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미국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의 몸매에 비유되면서 유명세를 치렀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현재 63만 명, 트위터 팔로워는 16만 명, 페이지북 좋아요 43만 명을 기록 중이다. 트위터 이용자 사이몬 패트릭 클룬(Eamon-Patrick Clune)은 “야네트 가르시아는 세계 최고의 기상캐스터”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이용자 독다이(DOkdie)는 “만약 야네트 가르시아가 톨레도(스페인 중남부 카스티야라만차 지방) 기상캐스터를 한다면 모든 방송을 녹화하며 온종일 그것만을 볼 것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지난달 20일 그녀의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207만 6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Yanet Garcia Instagram / Yanet Garc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

    29일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한미 탄저균 합동실무단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한미 양측은 오산기지에 현장조사를 포함한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4D 입체영상에 빠져볼까

    4D 입체영상에 빠져볼까

    2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을 찾은 어린이들이 SK텔레콤 부스에서 VR(가상현실) 기기를 쓰고 4D 입체영상 기술 체험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골프 단신]

    [골프 단신]

    휠라골프 캐주얼 골프화 ‘휠라티지’ 휠라골프가 스파이크리스 캐주얼 골프화 ‘휠라티지’(FILATAGE)를 출시했다. 바깥 솔에는 경량 파일론 소재를, 안쪽 솔에는 항균 및 탈취 기능이 뛰어난 특수 젤을 적용해 가볍고 쾌적한 착화감을 느끼도록 했다. 밑창은 강한 내구성은 물론 미끄러지는 것을 막을 수 있게 실리콘으로 가공 처리했다. 8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이다. (02) 3470-9671. 조던 스피스 퍼터 1500개 한정 판매 타이틀리스트가 올 시즌 마스터스와 US오픈 골프대회를 석권한 조던 스피스(미국)의 스코티 캐머런 한정판 퍼터를 판매한다. 전 세계 1500개 한정으로 판매되는 이 퍼터는 깊은 타구음과 세밀한 타구감을 느낄 수 있는 뉴포트 헤드 디자인을 채택했다. 스피스의 사인과 메이저 챔피언 문구가 각인돼 있다. (02) 3014-3800. 나이키골프 경량 골프화 ‘FI 임팩트2’ 나이키골프가 안정성과 유연성을 강화시킨 경량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FI 임팩트2’를 출시했다.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선수 수잔 페테르센(34)의 조언을 얻어 개발한 이 골프화는 신발과 발을 최대한 밀착시켜 스윙 시 안정적이고 견고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남성용의 발목 부분은 인체 공학적인 2중 구조 설계를 통해 더욱 편안한 스윙이 가능하도록 했다. (02) 2006-5867.
  • 반딧불로 ‘암 진단’…종양 찾으면 발광 기술 개발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반딧불로 ‘암 진단’…종양 찾으면 발광 기술 개발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

    한여름 밤, 환상적인 빛의 궤적을 그려내는 반딧불. 이런 낭만적인 곤충을 이용해 암과 같은 질병을 조기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과학자들이 개발해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위스 로잔연방공과대(EPFL) 연구진이 반딧불의 발광효소인 ‘루시페라아제’의 분자를 추출해 이를 인공물질과 함께 체내에 주입한 뒤 암세포 등의 종양을 식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사이언스데일리 등 외신이 최근 보도했다. 구체적으로는 화학적으로 조작한 표지(tag)를 루시페라아제에서 추출한 분자에 흡착시켜 특정 단백질에만 반응하도록 설정한 뒤 인체에 주입하는 것이다. 이후 이 분자가 표적이 되는 종양이나 병소에 도달하는 순간 발광한다. 이때 발생한 빛은 맨눈으로도 명확하게 보일 정도로 매우 강력하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 교신저자로 참여한 카이 욘슨 교수는 “이 분자는 사실 절반은 생물이고 나머지 절반은 인공물질로 이뤄진 일종의 사이보그”라면서 “이런 분자가 표적 단백질을 식별할 수 있게 하려고 수많은 실험을 거듭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의 연구에서도 소변이나 기생충 등을 사용해 암에 걸렸는지를 식별하는 기술은 발표됐었지만, 어느 부위에 종양이 있는지를 식별하는 것은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이번 기술은 비용도 거의 들지 않고 매우 정확하게 검사하는 방법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팀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성과는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처 자매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 최신호(7월 22일자)에 실렸다. 사진=플리커(위), 카이 욘스/EPFL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뭐가 보이니?”…눈앞에 펼쳐지는 가상현실 체험

    [포토] “뭐가 보이니?”…눈앞에 펼쳐지는 가상현실 체험

    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을 찾은 한 어린이가 삼성전자 부스에서 VR(가상현실)기기를 쓰고 4D입체영상 기술 체험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여름휴가 상비약 챙기세요”

    “여름휴가 상비약 챙기세요”

    2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일민미술관 앞에서 열린 동국제약의 여름휴가 상비약 챙기기 캠페인에서 가족 모델들이 마데카솔, 덱스놀연고, 타바겐겔 등 휴가지에 필요한 동국제약 제품 3총사를 홍보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세계 각국 전문가 선정 ‘최고의 미국영화 100선’

    세계 각국 전문가 선정 ‘최고의 미국영화 100선’

    20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세계 각지 영화 평론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작성한 ‘최고의 미국 영화 100선’을 발표했다. BBC는 영국, 중동, 인도, 남미, 호주, 미국 등에서 일하는 영화관련 신문·잡지 기자 및 저술가 62인의 참여로 이번 리스트를 작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기존에 여타 단체나 매체에서 발표했던 ‘최고의 미국영화’ 리스트는 대부분 미국 영화산업 내부 인물들을 대상으로 조사해 만들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BBC는 이번 조사의 취지가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미국 영화에 대한 세계인의 시각을 다양하게 반영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이 리스트에서 지칭하는 ‘미국영화’란, 미국 자본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말한다. 따라서 다른 국적 감독이 제작했거나 미국 이외 국가에서 촬영된 영화도 포함된다. 실제로 선정 영화 중 32편은 미국 이외 국적 감독의 작품이다 BBC는 우선 평론가들에게 각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미국영화 1~10위를 꼽게 했다. 그 뒤에 각각의 1위 영화에는 10점, 다음 순위부터는 1점씩 감해 점수를 부여했고 이 점수를 합산해 리스트를 만들었다. BBC는 평론가들로 하여금 각 영화가 지니는 '중요성'을 고려하는 대신 자신의 순수한 기호에 따라 영화를 선정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선정된 영화 100편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100. 비장의 술수(Ace in the Hole, 1951)99. 노예 12년(12 Years a Slave, 2013)98. 천국의 문(Heaven’s Gate, 1980)97.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 1939)96.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95. 식은 죽 먹기 (Duck Soup, 1933)94. 25시 (25th Hour, 2002)93. 비열한 거리 (Mean Streets, 1973)92. 사냥꾼의 밤 (La noche del cazador, 1955)91. ET (ET: The Extra-Terrestrial, 1982)90. 지옥의 묵시록 (Apocalypse Now, 1979)89. 고독한 영혼 (In A Lonely Place, 1950)88.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West Side Story, 1961)87.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86. 라이온 킹 (The Lion King, 1994)85.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Night Of The Living Dead, 1968)84. 서바이벌 게임 (Deliverance, 1972)83. 아이 양육 (Bringing Up Baby, 1938)82. 레이더스 (Raiders Of The Lost Ark, 1981)81.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1991)80. 세인트 루이스에서 만나요 (Meet Me In St. Louis, 1944)79. 트리 오브 라이프 (The Tree Of Life, 2011)78. 쉰들러 리스트 (Schindler‘s List, 1993)77. 역마차 (Stagecoach, 1939)76.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Star Wars Episode V: The Empire Strikes Back, 1980)75. 미지와의 조우 (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1977)74. 포레스트 검프 (Forrest Gump, 1994)73. 네트워크 (Network, 1976)72. 상하이 제스처 (The Shanghai Gesture, 1941)71.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1993)70. 밴드 웨곤 (The Band Wagon, 1953)69. 코야니스카시 (Koyaanisqatsi, 1982)68. 오명 (Notorious, 1946)67. 모던 타임즈 (Modern Times, 1936)66. 붉은 강 (Red River, 1948)65. 필사의 도전 (The Right Stuff, 1983)64. 자니 기타 (Johnny Guitar, 1954)63. 사랑의 행로 (Love Streams, 1984)62. 샤이닝 (The Shining, 1980)61. 아이즈 와이드 셧 (Eyes Wide Shut, 1999)60. 블루 벨벳 (Blue Velvet, 1986)59.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One Flew Over The Cuckoo’s Nest, 1975)58. 모퉁이 가게 (The Shop Around The Corner, 1940)57. 범죄와 비행 (Crimes And Misdemeanors, 1989)56. 백 투 더 퓨쳐 (Back To The Future, 1985)55. 졸업 (The Graduate, 1967)54. 선셋 대로 (Sunset Boulevard, 1950)53. 그레이 가든 (Grey Gardens, 1975)52. 와일드 번치 (The Wild Bunch, 1969)51. 악의 손길 (Touch Of Evil, 1958)50. 그의 연인 프라이데이 (His Girl Friday, 1940)49. 천국의 나날들 (Days Of Heaven, 1978)48. 젊은이의 양지 (A Place In The Sun, 1951)47. 마니 (Marnie, 1964)46. 멋진 인생 (It‘s A Wonderful Life, 1946)45. 리버티 벨런스를 쏜 사나이 (The Man Who Shot Liberty Valance, 1962)44. 셜록 2세 (Sherlock Jr., 1924)43.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 (Letter From An Unknown Woman, 1948)42. 닥터 스트레인지러브 (Dr. Strangelove, 1964)41. 리오 브라보 (Rio Bravo, 1959)40. 오후의 그물 (Meshes Of The Afternoon, 1943)39. 국가의 탄생 (The Birth Of A Nation, 1915)38. 죠스 (Jaws, 1975)37. 슬픔은 그대 가슴에 (Imitation Of Life, 1959)36. 스타워즈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 (Star Wars, 1977)35. 이중 배상 (Double Indemnity, 1944)34. 오즈의 마법사 (The Wizard Of Oz, 1939)33. 컨버세이션 (The Conversation, 1974)32. 레이디 이브 (The Lady Eve, 1941)31. 영향 아래 있는 여자 (A Woman Under The Influence, 1974)30. 뜨거운 것이 좋아 (Some Like It Hot, 1959)29. 성난 황소 (Raging Bull, 1980)28. 펄프 픽션 (Pulp Fiction, 1994)27. 배리 린든 (Barry Lyndon, 1975)26. 양 도살자 (Killer of Sheep, 1978)25. 똑바로 살아라 (Do The Right Thing, 1989)24.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The Apartment, 1960)23. 애니 홀 (Annie Hall, 1977)22. 탐욕 (Greed, 1924)21. 멀홀랜드 드라이브 (Mulholland Drive, 2001)20. 좋은 친구들 (Goodfellas, 1990)19. 택시 드라이버 (Taxi Driver, 1976)18. 시티 라이트 (City Lights, 1931)17. 황금광시대 (The Gold Rush, 1925)16. 맥케이브와 밀러 부인 (McCabe & Mrs. Miller, 1971)15. 우리 생애 최고의 해 (The Best Years Of Our Lives, 1946)14. 내쉬빌 (Nashville, 1975)13.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North By Northwest, 1959)12. 차이나타운 (Chinatown, 1974)11. 위대한 앰버슨가 (The Magnificent Ambersons, 1942)10. 대부 2 (The Godfather Part II, 1974)9. 카사블랑카 (Casablanca, 1942)8. 싸이코 (Psycho, 1960)7. 사랑은 비를 타고 (Singin’ In The Rain, 1952)6. 선라이즈 (Sunrise: A Song of Two Humans, 1927)5. 수색자 (The Searchers, 1956)4.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 A Space Odyssey, 1968)3. 현기증 (Vertigo, 1958)2. 대부 (The Godfather, 1972)1. 시민 케인 (Citizen Kane, 1941) 사진=ⓒ포토리아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휠라 ‘케이지 쿼터(Cage Quarter)’ 출시, 캠페인 영상 화제

    휠라 ‘케이지 쿼터(Cage Quarter)’ 출시, 캠페인 영상 화제

    휠라가 신제품 농구화 ‘케이지 쿼터(Cage Quarter)’ 출시를 기념해 아이즈매거진과 함께 힙합 뮤지션 키스에이프(Keith Ape) , 패션 모델 정호연 등이 참여한 캠페인 영상과 화보를 공개했다. 캠페인 영상은 청춘 영화의 대명사로 꼽히는 영화 ‘트레인스포팅’을 오마주함으로써 구속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삶을 구현하고자 하는 젊은 청춘들의 감성을 스타일리시하게 담아냈다. 영화 트레인스포팅의 첫 장면을 연상시키는 도입부, 휠라의 감각적이면서도 역동적인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영상 배치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상과 함께 공개된 화보에서는 노란 머리와 휠라 헤어밴드, 휠라 스타디움 자켓을 매치한 키스에이프가 모델로 나섰다. 1970년대, 휠라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를 떠오르게 하는 키스에이프의 스타일링에 ‘케이지 쿼터’의 액티브함, 열정적이며 자유로운 이미지는 스트릿 룩 감성에 깊이를 더한다. ‘케이지 쿼터’는 휠라의 베스트 하이탑 모델 ‘더 케이지’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해 새롭게 출시된 ‘휠라 헤리티지 컬렉션’ 2015 FW 시즌 신제품이다. ‘더 케이지’는 1993년 미국에서 첫 발매한 이후 약 20여년 동안 감각적인 라인업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모델이다. 한편, 키스에이프, 정호연과 함께 한 이번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휠라 헤리티지 홈페이지(http://filaheritage.co.kr), 공식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아이즈매거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가지에서도 음악 즐기세요

    휴가지에서도 음악 즐기세요

    21일 서울 중구 남산로 세기빌딩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인 보스 홍보 모델들이 휴가지에서도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과 연결해 쉽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휴대용 무선 스피커인 ‘사운드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 Ⅱ’를 선보이고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황 총리, 맞춤형 복지급여 지급 첫날 ‘현장 점검’

    황 총리, 맞춤형 복지급여 지급 첫날 ‘현장 점검’

    황교안 국무총리가 맞춤형 기초생활보장급여 지급 첫날인 20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의 신규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이모(81) 할머니를 격려하고 있다. 종전에는 소득수준이 최저생계비를 초과하면 수급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맞춤형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소득에 따라 생계·주거·의료·교육급여를 달리해 항목별 기준만 충족하면 해당 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일본 방위백서 ‘독도는 일본땅’

    일본 방위백서 ‘독도는 일본땅’

    21일 일본 정부가 11년 연속으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실은 2015년 방위백서를 발간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이 여성 나이가 50살’ 믿기 힘든 동안 모델 화제

    ‘이 여성 나이가 50살’ 믿기 힘든 동안 모델 화제

    ‘이 여성 모델의 나이가 50살?’ 지난 2015년 7월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홍콩 출신의 최강 동안 모델 캔디 로(Candy Lo)의 사진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2015년 ‘타임리스’(Timeless)라는 화보집을 내고 중국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캔디 로의 나이는 놀랍게도 50살(당시 나이). 하지만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나이를 믿기 힘들 정도로 젊고 섹시하다. 그녀의 아름다움엔 시간도 이기지 못하는 듯싶다. 홍콩에서 태어난 캔디 로는 1991년 미스 아시아 대회에서 우승한 뒤 연예계에 데뷔했지만 자녀를 갖게 되면서 모든 대외 활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후, 세 아들을 두고 있는 그녀는 2년 전 이혼, 현재 싱글맘으로 어린 막내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녀의 방부제 미모를 담은 ‘타임리스’ 화보집은 지난 12일 발매됐으며 홍콩에서 3000부가 전부 매진됐다. 캔디 로는 화보집 판매로 생긴 수익금 일부를 가정 폭력 피해자 어린이와 여성을 위해 기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캔디 로의 인스타그램 ‘candylolam’(https://instagram.com/candylolam)에서는 그녀의 매혹적인 사진들을 볼 수 있다. 사진·영상= Candy Lo Instagram / Trending No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oc.kr
  • 사표 내고 21개국 300개 도시 떠돌며 연주한 ‘피아노맨’

    사표 내고 21개국 300개 도시 떠돌며 연주한 ‘피아노맨’

    ‘피아노는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친해지기에 최고예요’ 15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21개국 300개 도시를 돌아다니며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는 뉴욕의 도탄 네그린(Dotan Negrin)이란 남성을 소개했다. 4년 전, 잘 다니고 있던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의 밴에 풀사이즈 어쿠스틱 피아노를 싣고 무작정 떠난 네그린. 음악과 함께 여행하고 싶었던 그가 4년 동안 돌아다닌 곳은 21개국 300개 도시를 넘어 섰다. 과테말라에서 파리의 에펠탑에 이르기까지 그는 세계 300여 개 도시의 가장 아름다운 곳에서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 스위스 알프스, 브루클린 다리 위, 에펠탑 광장 등 피아노가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피아노를 연주했다.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피아노 연주 여행을 통해 그가 얻은 또 다른 기쁨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 그의 피아노 연주에 감명받은 사람들은 저녁 식사나 서핑보드 타기, 하이킹 등에 네그린을 초대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스웨덴 온라인 음악 공유 플랫폼인 사운드클라우드닷컴 자신의페이지(https://soundcloud.com/dotan-negrin)에 여행 중 연주한 피아노 음원을 실시간으로 올리고 있다. 사진·영상= Dotan Negrin Instagram / Piano Around the Worl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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