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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 통역능력 검정시험 11월 4일 실시

    외국인환자 의료 통역을 위한 필기시험이 11월 4일 치러진다. 보건복지부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주관으로 의료 통역능력 검정시험을 11월 4일(필기)과 12월 9일(구술)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의료 통역능력 검정시험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에서 일할 통역 인력을 뽑기 위한 시험이다. 지난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아랍어 등 5개 언어로 처음 실시됐다. 올해 시험에는 몽골어가 추가됐다. 응시 자격 제한은 없다. 지난해 필기시험 합격자는 올해 필기시험이 면제된다. 최종합격자는 보건복지부 장관의 인증서를 받는다. 필기시험 원서접수 기간은 이달 26∼29일, 구술시험 원서접수 기간은 11월 22∼24일이다. 접수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보건산업교육본부 홈페이지(http://hie.kohi.or.kr)에서 하면 된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국가인재원, 중기중앙회와 중기인식개선 프로그램 운영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5일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충북 국가인재원 진천 캠퍼스에서 ‘중소기업 인식개선 One-Day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교육에는 5급 사무관 신규임용 예정자 363명과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 중소기업 회장, 중소기업 취업예정인 특성화고 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중소기업 중심 바른 시장경제’라는 주제로 특강에 나선다. 또 강소기업으로 알려진 ㈜동인기연 정인수 대표가 수출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자리 창출, 시장의 공정성, 생계형 적합업종,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자유무역협정(FTA) 등 20개 현안에 대해 분임별 토의를 진행하고, 발표시간을 갖는다. 이밖에, 중소기업을 주제로 한 퓨전국악과 뮤지컬 공연 관람도 마련됐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중앙대학교, 학종 탐구형인재 올해 면접 도입

    중앙대학교, 학종 탐구형인재 올해 면접 도입

    전체 4835명 중 68.8%인 3327명(정원 외 242명 포함)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한다. 입학전형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전형 방법을 대부분 유지한다.수시모집 규모의 62.4%는 학생부 위주 전형(교과·종합)이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479명, 학생부종합전형은 1596명을 뽑는다. 학생부종합 중 다빈치형인재는 580명, 탐구형인재는 577명, 고른기회는 113명을 선발하는데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70%와 면접 30%로 결정한다. 탐구형은 올해부터 면접을 실시한다. 또한 소프트웨어학부 신설에 따라 해당학부 67명을 SW인재(학생부종합)로 모집한다. 902명을 뽑는 논술전형은 논술 60%, 학생부 40%를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은 언어논술 3문항, 경영경제계열은 언어논술 2문항·수리논술 1문항을 출제한다. 자연계열 논술은 수학 3문항, 과학(물리, 화학, 생물 중 택1) 1문항으로 구성했다. 수험생이 고교교육과 자기주도학습만으로 합격이 가능하도록 논술 모든 지문을 교과서 또는 EBS 교재를 활용하여 출제한다. 백광진 입학처장은 “대입전형 간소화와 고교교육 지원 정책의 취지에 부응하고 수험생과 교사, 학부모의 입시부담을 덜 수 있도록 대입전형계획을 수립했다”면서 “디지털 입학처 사이트에서 간단한 진로진단 테스트, 적성에 맞는 직업군 탐색, 본교의 모집단위 추천 서비스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카카오톡 친구 추가(@중앙대2018수시)하면 다양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 입학처(da.cau.ac.kr)와 전화 (02)820-6393.
  • 가천대학교, 적성고사 전형 1117명 뽑아

    가천대학교, 적성고사 전형 1117명 뽑아

    전체 모집인원 4038명 가운데 수시모집에서 2775명(68.7%), 정시모집에서 1263명(31.3%)을 선발한다.수시는 크게 학생부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나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생부우수자(학교생활기록부 100%), 적성우수자(적성고사 40%·학생부 60%), 농어촌(적성), 특성화고교(적성), 가천바람개비(학생부 70%·서류 30%)가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가천프런티어, 가천의예, 가천SW, 사회기여자, 농어촌(종합), 교육기회균형, 학·석사통합(5년제)으로 나뉜다. 적성우수자전형과 농어촌(적성)전형, 특성화고교(적성)전형은 적성고사를 반영한다. 이들 전형에서 총 1117명을 선발한다. 이 전형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학생부 60%와 적성고사 40%로 선발한다. 이재희 입학처장은 적성고사에 대해 “고교 교과과정에서 출제된다. 수능과 형태가 유사하며 난이도는 수능의 80% 수준으로 다소 쉬운 편”이라고 설명했다. 국어 20문항, 수학 20문항, 영어 10문항 등 모두 50문항을 출제한다. 시험시간은 60분이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우수자전형으로 472명을 뽑는다. 전 계열에 걸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가천바람개비전형은 학생부 70%, 서류 30%를 반영한다. 자기소개서 등 서류는 수능 이후 내면 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가천의예전형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1단계에서 서류 100%로 4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와 면접 50%를 반영한다. 문의는 입학처(admission.gachon.ac.kr) 또는 학교 대표전화 (031)750-5114.
  • 강남 그린컴퓨터아카데미, 4차산업시대 이끌 빅데이터 개발·활용 인재 양성

    강남 그린컴퓨터아카데미, 4차산업시대 이끌 빅데이터 개발·활용 인재 양성

    ‘21세기의 석유’라 불릴 만큼 전 세계가 ‘빅데이터’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컴퓨터학원 강남 그린컴퓨터아카데미가 ‘NCS 빅데이터 기반 표준프레임워크개발 과정’을 개설하고 본격적으로 빅데이터 개발 및 활용 인재양성에 나선다. 이 과정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빅데이터를 분석해 결과를 제공하고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 시각화하는 실무능력 함양을 교육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학원 관계자는 “빅데이터 개발 및 활용은 4차산업의 가장 중요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어 수요는 점점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IT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권장하는 과정”이라고 전했다. 빅데이터 기반 표준프레임워크개발 과정은 국가기간 전략산업직종훈련으로 취업준비생 또는 실업자,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고등교육기관 진학하지 않은 자), 대학 최종 학년 재학생으로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은 학생(다음 연도 9월 1일 이전까지 졸업예정자) 등에게는 자비 부담 및 훈련비 한도 없이 전액 지원해주고 있으며 훈련장려금도 최대 41만6천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밖에도 국기 대표과정으로 △스마트UI/UX/웹디자인(모바일 웹, 앱 개발) △편집디자인(시각디자인, 광고디자인) △실내건축디자인(인테리어, BIM, 건축설계, 캐드, 3DMAX) △게임콘텐츠개발(게임콘텐츠제작, MAYA) △S/W개발(JAVA기반 응용SW엔지니어링, 사물인터넷) △영상편집, 에펙, 프리미어 △전산세무회계(전산회계1급, 전산세무2급, TAT·FAT) △사무자동화(OA, 컴퓨터활용능력1급, 2급) 등이 있으며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교육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그린컴퓨터아트학원·그린컴퓨터아카데미는 전국 19개지점(강남, 종로, 신촌, 안산, 부천,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지정 실업자·재직자 우수훈련기관으로써 다양한 국비지원 교육과정에 대한 내용은 전화 상담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예비 사무관 363명에 文정부 국정철학 특강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과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 확산하고자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신임 관리자 과정을 밟는 예비 사무관 363명을 대상으로 총 7차례에 걸쳐 열린다. 프로그램 주제는 문재인 정부의 국가 비전인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이다. 23일에는 김진표 전 국정기획자문위 위원장이 문재인 정부의 의의와 과제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펼친다. 아울러 교육생과 자유로운 대화도 나눌 계획이다. 다음달 4일에는 이한주 전 국정자문위 경제1분과위원장이 ‘더불어 잘사는 경제’, 이개호 국정자문위 경제2분과위원장이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을 주제로 강연하며 같은 달 6일에는 최병환 국무조정실 국무2차장이 ‘핵심 국정과제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한다. 오동호 인재개발원 원장은 “문재인 정부에서는 정책현장에서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공무원의 자세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국정 철학 교육을 강화해 공직사회가 성공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커버스토리] 고시 출신·좋은 학벌·승진 대상 이면… 무턱대고 좋은 점수, 일할 맛 안나

    [커버스토리] 고시 출신·좋은 학벌·승진 대상 이면… 무턱대고 좋은 점수, 일할 맛 안나

    인사 전문가들은 국가 공무원들이 갖는 성과평가에 대한 불만은 ‘서열주의’ 문화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같은 직급이라도 서열이 더 높은 승진 대상자에게 좋은 점수를 몰아 준다든지, 평가자 대부분이 고시 출신인 만큼 비고시 출신들은 점수를 짜게 받는다는 불만 등이 그것이다. 아울러 좋은 학벌 출신이 성과점수를 상대적으로 잘 받는다는 속설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전문가들은 평가 시스템 자체를 세부적으로 다듬는 한편, 최종적으론 서열주의 문화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이런 불만은 사라질 수 없다고 강조한다.# “성과평가 불만은 서열주의 문화에서 비롯” 한국인사행정학회장을 지낸 진재구 청주대 행정학과 교수는 지난 16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평가자에 대한 불신이 성과평가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평가자가 인사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평가상 오류를 저지르기도 하고 좋은 학벌 출신이 평가를 더 잘 받았다는 근거가 미약한 오해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진 교수는 “고시 출신이 비고시 출신보다 좋은 점수를 받는다거나 소위 명문대를 나왔다는 사람이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얘기는 사실 뒷받침할 만한 명백한 증거가 없다”며 “이런 속설이 나오는 건 평가자에 대한 불신 때문인데 이런 오해를 막고 여전히 존재하는 관행을 막기 위해선 우선 평가자에 대한 성과평가 교육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승진 대상자에게 좋은 점수를 몰아주는 것은 서열주의 문화가 있는 한 고치기 어렵다고 역설했다. 평가자가 일을 열심히 한 사무관 5년차와 승진을 앞둔 사무관 10년차를 평가한다면, 어떤 평가자라도 10년차 사무관에게 더 좋은 점수를 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진 교수는 “서열주의 문화가 존재하는 한 이런 관행을 깨는 사람은 흔치 않을 것”이라며 “이런 관행을 깨기 전까지라도 승진 응시횟수 제한을 둬 무능한데도 오래 근무했다고 무조건 승진하는 구조는 바꿀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성과평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직무분석부터 우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직무분석을 근거로 공무원을 선발하고 적절한 곳에 배치한 다음 이들을 평가하는 시스템이 갖춰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창원 한성대 행정학과 교수는 “우리나라 인사행정의 모든 문제는 분절화돼 있다는 데서 시작한다”며 “모집은 모집, 선발은 선발, 배치는 배치, 이렇게 따로 돌아가는데 직무분석을 중심으로 선발과 배치, 평가를 한꺼번에 해야 지금처럼 하위직일수록 불만이 많은 평가시스템을 바로잡을 수 있다”고 꼬집었다. 그는 또 “지금처럼 공직에도 전문지식이 요구되는 시대에서 계급제를 유지하려고 하니 엇박자가 날 수밖에 없다”며 “결국 인사행정 전반을 손보지 않는 한 문제를 바로잡긴 어렵다”고 말했다. 성과평가 시 피평가자의 참여를 확대하고, 평가 내용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참여정부 때는 동료끼리 평가하고 부하직원이 상사를 평가하기도 했지만 이명박 정부 때부터 이런 제도는 없어졌다. 이를 부활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 “동료평가 참여 확대…소통 활성화해야” 라영재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연구위원은 “동료평가 등 평가 참여를 확대하는 데 있어선 여러 가지 모델이 가능하다”며 “이를 통해서 성과평가에 대한 동료 간 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단순히 부하 직원에게 평가 점수를 알려주는 게 아니라 평가 결과와 함께 무엇이 부족한지 알려주는 게 필요하며, 그에 대한 이의제기를 할 기회를 열어 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중증장애인 연말부터 주치의 관리 받으세요

    내년 시범사업… 건보적용 검토 장애인검진기관 지정 인센티브 중증장애인이라면 올 연말부터 주치의를 두고 꾸준히 건강상태를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마련해 18일부터 27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 법의 시행일은 오는 12월 30일이다. 1~3급 중증장애인은 거주 지역이나 자신이 이용하던 병원 의사를 주치의로 선택해 만성질환이나 자신의 장애와 관련된 건강상태를 지속적·포괄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다. 일상적 질병 관리는 물론이고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해 협동진료를 받을 수도 있다. 이 서비스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으며, 내년 시범사업을 거쳐 단계적으로 본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애인은 77.2%가 고혈압이나 당뇨 등 1개 이상의 만성질환을 갖고 있으며 장애에 따른 욕창, 골절 등 2차 질환이 많다. 장애 편의시설 등을 갖춘 장애인검진기관 지정도 시행된다.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장비가 없어 장애인들은 국가건강검진 수검률이 낮았다. 장애인의 의사소통과 이동을 지원하는 인력과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출입구, 내부 이동 경로, 접수대, 화장실 등에 편의시설을 갖추고 청각발달 장애인을 위한 서면 안내문, 시각 장애인을 위한 청각안내시스템 등을 운영해야만 지정될 수 있다. 지정 의료기관에는 장비구입비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임을기 장애인정책과 과장은 “시행령에는 의료인을 대상으로 장애인과 의사소통하는 방법이나 진료·상담·검사 시 유의사항, 관련 법령과 정책 등 장애인의 건강권에 대해 주기적으로 교육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떡잎부터 코딩 교육

    서울 마포구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교육을 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2015년 정부가 정보통신기술(ICT) 인재를 양성할 ‘소프트웨어중심대학’으로 지정한 서강대의 컴퓨터공학과 교수진과 학부생이 직접 수업을 이끌어 교육의 질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마포구는 서강대와 함께 올 5월부터 지역 초등학교 23곳에서 학생을 1명씩 추천받아 소프트웨어 코딩 심화 과정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내년부터 중학교와 초등학교에 코딩 교육이 단계적으로 도입될 예정인 가운데 마포구와 서강대는 2007년부터 영어캠프, 2015년부터 소프트웨어캠프를 함께 운영하는 등 인재 육성을 위해 힘을 모아 관·학 협력의 모범 사례로 꼽혀 왔다. 올해 처음 실시한 코딩 심화 과정을 둘러싼 학부모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지준호(염리초 6학년) 학생의 어머니 장미선(43)씨는 “아이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은데도 그동안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수준 높은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고 말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은 사람”이라며 “서강대와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이 앞으로 살아 갈 미래에서 반드시 갖춰야 할 역량인 영어 구사력과 소프트웨어 활용 능력을 잘 갈고닦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호주 유학&요리·호텔학교 입학설명회 19일 코엑스 개최

    호주 유학&요리·호텔학교 입학설명회 19일 코엑스 개최

    호주는 사회복지 체계가 잘 갖춰지고, 선진국형 교육제도를 가진 나라이다. 여기에 청정한 공기와 좋은 기후를 자랑해 많은 사람들이 호주 유학과 호주 이민을 꿈꾸고 있다. 이에 호주전문 유학스테이션은 오는 19일 토요일 코엑스 컨퍼러스룸 304호에서 ‘호주 조기유학&호주요리·호텔학교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부는 오전11시에 시작하는 ‘호주 조기유학 세미나’로, 호주에서 오랫동안 거주하며 직접 아이를 키운 조기유학 전문가가 직접 진행한다. 호주 조기유학을 가는 정확한 방법과 한국과 다른 호주의 특별한 교육체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2부는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 세계 명문요리학교인 르꼬르동블루와 호주 아시아태평양지역 1위의 명문 호텔학교 블루마운틴 학교 세미나로 진행된다. 또 2부와 같은 시간에 호주 요리유학·이민 세미나도 동시에 열린다. 호주 호텔학교 세미나에서는 이전 인터컨티넨날 호텔학교였던 더 호텔스쿨, 호주 국립대학교로 최고의 호텔 단과 대학교를 보유한 그리피스 대학교, 세계적인 교육재단인 로리엇 국제대학 소속 윌리엄 블루 학교와 아시아태평양지역 1위 블루마운틴 호텔학교에 대한 소개와 자세한 입학안내로 꾸며진다. 호주 요리 유학 세미나에서는 호주 공립 전문대학으로서 하스피탈리티쪽으로 최고의 명성을 가진 윌리엄앵글리스, 시드니 공립 전문대학교 TAFE NSW, QTHC, AIC 등의 호주의 유명한 요리학교들에 대한 소개 및 입학 안내가 이어진다. 이번 세미나 참여 사전신청은 호주 유학 스테이션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세미나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반기 경찰시험 경쟁률 26.6대1… 대구지방공무원 144명 추가 선발

    # 하반기 경찰시험 경쟁률 26.6대1 경찰청은 올해 하반기 제2차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의 평균 경쟁률이 26.6대1을 기록했다고 지난 9일 발표했다.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7일까지 원서 접수를 진행한 결과 2589명을 선발하는 데 총 6만 8973명이 응시했다. 1491명을 선발한 1차 채용시험에는 6만 1091명이 응시해 평균 경쟁률 40.9대1을 기록했지만, 이번 2차 시험에선 선발 인원이 늘어난 까닭에 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아졌다. 필기시험은 경찰청 주관으로 다음달 2일 실시된다. 이후 신체·체력·적성검사(9월 11~29일), 면접시험(11월 13~28일), 최종 발표(12월 1일), 교육입교(12월 9일) 등은 지방청별로 실시된다. # 대구지방공무원 144명 추가 선발 대구시는 올 하반기에 사회복지·생활안전·소방 분야 등 지방공무원 144명을 추가 선발한다고 지난 8일 공고했다. 대구시가 추가 선발하는 인원은 7급 3명(수의), 8·9급 102명(일반행정 등 8개 직류) 등 9개 직류 105명이다. 직류별로 보면 수의 3명, 일반행정 56명, 지방세 1명, 사회복지 28명, 일반전기 1명, 산림자원 2명, 간호 2명, 일반토목 7명, 건축 5명이다. 이와 별도로 하반기에 소방공무원 39명을 추가 모집한다. 일반행정 직류 등 8·9급(102명)은 공개경쟁 임용 방식으로 필기와 면접을 거쳐 합격자를 결정한다. 8·9급 원서 접수는 오는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고, 필기는 12월 16일, 면접은 내년 2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치러진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3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 수의 7급은 9월 중 원서 접수를 할 예정이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취업 성공해도 우울한 청년들

    취업 성공해도 우울한 청년들

    ‘청년 삶의 질’ 실태조사 결과 취업에 성공한 청년 직장인 10명 중 7명 정도는 현재 직장에 만족하지 못하고 스스로 건강하지 않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영민 숙명여대 교수팀은 10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청년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정책방안 모색’ 세미나에서 지난 5월부터 한 달간 만 19~34세 청년 157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청년 삶의 질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행사는 한국고용정보원과 청년희망재단이 주최했다.●공공기관 가장 선호… “급여 높아야” 청년 직장인 527명 가운데 73.2%는 스스로 건강하지 않다고 느끼고 있었다. 49.7%는 몸에 아픈 곳이 있지만 치료를 미루고 있었다. 49.0%는 극단적인 분노를 느낀 적이 있으며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를 경험했다는 응답도 각각 36.8%, 89.0%에 이르렀다. ‘현 직장에 만족하냐’는 질문에는 66.9%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고 85.0%는 이직을 고민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학생 절반 이상 “결혼 생각 없다” 취업준비생들은 가장 일하고 싶은 곳으로 공공기관(37.9%)을 꼽았다. 이어 공무원(23.2%), 중소기업(17.9%), 대기업(15.1%) 순이었다. 74.2%는 인간관계 유지에 어려움을 경험했다. 대학생 전체 응답자 516명 중 57.2%는 결혼 의향이 전혀 없었고 63.2%는 혼밥과 혼술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일하고 싶은 직장은 공공기관(31.6%)이었고 직장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은 급여(36.4%)였다. 청년 취업을 위한 직무 관련 교육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청년희망재단 박희재 이사장은 “청년들의 삶이 윤택해지기 위해서는 단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다각적 측면으로 접근해 엉킨 실타래를 풀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인사혁신처 교육기부 인증기관 선정

    인사혁신처는 중앙부처 가운데 처음으로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인사처는 매회 중·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그대, 공무원을 꿈꾸는가?’를 운영하고 있다. 자유학기제 등을 실시하는 학생들에게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3월부터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직설명과 공무원 되는 길 설명, 멘토 공무원과 대화, 부서 탐방 등이며 청사관리본부 등과 협업해 세종청사 옥상정원 견학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오전 10시에 시작해 2시간이 소요된다. 현재까지 청주 성화중, 완주 삼례동초, 포항 영일중, 청주 미호중, 세종 새롬고 등 5개 학교에서 115명이 참여했다. 앞으로도 완도 금당중 등 8개 학교 202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아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 교구 ‘아두이노 빅보드’ 출시

    아이들을 위한 코딩 교육 교구 ‘아두이노 빅보드’ 출시

    코딩을 비롯한 소프트웨어 기술이 전 세계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핵심으로 여겨지면서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내년부터 중학교에서 소프트웨어(SW) 교과를 34시간 이상 이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2019년부터는 초등학교 실과 과목에 SW 기초교육을 17시간 이상 실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지금까지 국내에서의 코딩 교육은 한정적으로 진행되어 왔으며, 다른 교과에 비해 대중화되지 않은 상태여서 학생 및 학부모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 아이들이 코딩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들을 위한 코딩 교구인 ‘빅보드’가 와디즈에서 목표 금액의 413%를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출시되었다. 아두이노 빅보드는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코딩 교육용 교구인 이탈리아의 이탈리아 IDII(Interaction Design Institutelvera)에서 개발한 아두이노를 기반으로 한다. 다만 기존 아두이노 보드보다 크기가 10배 커 아이들도 쉽게 회로를 구성하며 코딩을 배울 수 있다. 또 마그네틱 연결 방식을 채택하여 납땜 없이 회로를 연결할 수 있으며, 안전하고 꼼꼼한 마감 처리로 날카로운 부품에 다칠 우려가 적다. 관계자는 “아두이노 빅보드는 보다 쉽고 안전하게 코딩을 배울 수 있도록 개발되었는데, 크기가 커 2~3명이 동시에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도 있다”라며 “점프선 등 부품이 뾰족하지 않아 안전하고, 회로 구성이 간단하여 한 명의 교사가 여러 명의 학생을 가르치기에도 적합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두이노 빅보드의 총판은 ㈜비아이에스웍스가 맡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사용 및 응용 방법은 네이버 카페 ‘아두이노빅보드’를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머니테크] 월 100만원 10년 냈다면… 시중상품보다 464만원 더 받아요

    [머니테크] 월 100만원 10년 냈다면… 시중상품보다 464만원 더 받아요

    재테크에 막 입문한 지방직 공무원이라면 1순위로 가입해야 하는 금융 상품이 있다. 바로 행정공제회가 제공하는 상품이다. 시중은행보다 지급이자율(부가율)이 최대 2배 이상 높고, 결혼하면 축하금을 주는 등 여러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공무원 자산운용기법의 필수사항처럼 인식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 소속 공무원(교육·경찰·소방공무원 제외)과 행정안전부 소속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지급이자 최대 2배이상… 결혼하면 축하금도 행정공제회 일반회원이 되려면 퇴직급여에 가입해야 한다. 퇴직급여는 최장기 저축상품으로 매월 회비를 내 퇴직 시 목돈으로 돌려받는 연 복리식 상품이다. 지난 2일 기준 부가율은 연 3.4%(변동금리)로 저율과세(0~3.35%)를 적용해 시중상품의 일반세율(15.4%)보다 유리하다.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도 장점이다. 매월 100만원씩 10년간 냈다고 가정하면, 퇴직급여는 총 1억 4204만원(부가금 2268만원, 세금 63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지만, 시중상품(3.4%·복리·일반과세)은 1억 3740만원(이자 2057만원, 세금 316만원)만 돌려받을 수 있다. 금리가 똑같다고 가정해도 복리와 세율상의 강점 때문에 464만원가량 더 받을 수 있다. 퇴직급여를 목돈 말고 매월 또는 매년 나눠 받고 싶다면 분할지급퇴직급여에 가입하면 된다. 단, 퇴직급여에 가입한 회원으로서 공무원 퇴직 시 가입할 수 있다. 최소 1000만원부터 회원의 퇴직급여금 이내의 범위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부가율은 연 3%다. 퇴직급여금과 같은 세율을 적용하며, 금융소득종합과세 제외 대상이다. 수령기간은 5, 10, 15 20, 25, 30년으로 매년·월 원리금(원금+부가금)을 균등 분할 지급한다. 여유자금을 자유롭게 예치할 수 있는 한아름목돈예탁급여 상품도 있다. 부가율은 연 2.2%로 가입금액은 100만원에서 5억원까지 가능하다. 조세특례제한법에 따라 5000만원까지 비과세 종합저축으로 가입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일반회원과 일반회원으로서 퇴직한 회원이 가입할 수 있다. # 年 3.7% 저금리로 담보 대출… 15년 분할 상환 비교적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릴 수도 있다. 회비담보 대출은 연 3.7%로 회원의 탈퇴가정급여금 범위 안에서 100만원 이상 신청할 수 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으며, 정년 범위 내 최장 15년에 걸쳐 나눠 갚을 수 있다. 한아름목돈담보 대출은 연 2.7% 금리로, 잔여 원금 90% 내에서 신청할 수 있고 역시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 이 밖에 복리후생 혜택도 있다. 가입 후 1년 이상 지난 일반회원이 혼인 시 10만원을 지급하며, 자녀 출산 시 자녀당 10만원을 제공한다. 일반회원의 배우자, 부모, 자녀, 배우자의 부모 사망 시엔 20만원을 준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전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조성추진단장 권현준 ■법무부 ◇검사△고기철△손재용△손현진△안제홍△이동원△이윤석△조 혁△최진우△하언욱 △황익진 ■행정안전부 △부대변인(안전소통담당관 겸임) 지만석 ■국가보훈처 ◇과장급 부이사관<전보>△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오경준△보상정책국 보상정책과장 박창표△보훈예우국 예우정책과장 이승우△보훈심사위원회 심사1과장 이형주△경기남부보훈지청장 구남신△인천보훈지청장 장정교△경남동부보훈지청장 남창수◇과장급 서기관<전보>△처장 비서관 임종배△보훈단체협력관 보훈단체협력담당관 김이주△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 남궁선△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정길△보훈선양국 기념사업과장 김석기△보훈선양국 현충시설과장 정순태△보훈예우국 국립묘지정책과장 박현숙△보훈예우국 공훈관리과장 최광윤△복지증진국 복지운영과장 김남영△제대군인국 제대군인정책과장 김대훈△제대군인국 국제보훈과장 이민정△서울남부보훈지청장 강만희△서울북부보훈지청장 윤종오△울산보훈지청장 한국성△국립산청호국원장 김해식△경북북부보훈지청장 전용진△충북남부보훈지청장 정병천△전남동부보훈지청장 유형선△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장 신경순 ■특허청 ◇과장급 전보△청장 비서관 이재석△특허심판원 심판관 정경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과장급 전보△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담당관 신성현△기반시설국 광역도로과장 윤승일 ■국회도서관 ◇이사관<승진>△기획관리관실 기획관리관 이신재△국회기록보존소 국회기록보존소장 이향은 ◇관리관<전출>△국회사무처 임재주 ◇관리관<전입>△의회정보실 의회정보실장 이창림 ◇이사관<파견복귀>△정보관리국 정보관리국장 박옥주 ◇이사관<파견>△국회사무처 우학명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과장급 전보△대전과학수사연구소장 김진표△법안전과장 고재모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차미숙 류승한 문정호 김혜승 천현숙 김성일 정진규△연구위원 김동한 김민철 이성수△책임연구원 성혜정△책임전문원 김상규 양승국 송정현 ■한국개발연구원(KDI) △부원장 김용성△북한경제연구부장 이석 ■코트라 ◇본부장△정보통상협력 윤원석△전략사업 김두영△고객서비스 선석기 ◇실장△일자리사업 정혁△고객서비스기획 이민호△전시컨벤션 김기중△프로젝트지원 김형욱△글로벌기업협력 나창엽△투자기획 최장성△정보화지원 김현태△해외정보운영 조영수△중견기업지원 박종근△투자진출지원 김두희 △경제협력사업 김승욱△소비재사업 이관석△투자유치 김승호 ◇단장△강원KOTRA지원 박영하△광주전남KOTRA지원 최동석△대전충남KOTRA지원 어성일△부산KOTRA지원 전병제△전략시장진출지원 최병훈△수출첫걸음지원 손병일 △동북아사업 황재원△개발협력사업 홍상영△대구경북KOTRA지원 박찬길 △서비스수출지원센터장 김상묵△KOTRA아카데미원장 한상곤△해외진출상담센터장 정외영△글로벌바이어지원사무소장 박기원△기획팀장 겸 미래전략수립전담반 부반장 박용민 ■한국원자력의료원 △원자력병원 교육수련부장 박수철 ■중앙대 △다빈치SW교육원장 김성조 ■전주대 △교육연수원장 왕석순△LINC+사업단장 주송△입학부처장 윤마병△학생취업부처장 서상우 ■계명문화대 △교무처장 안광호△도서관장 박상화△학생생활지원센터장 정성란△입학학생부장 황보미향 ■한국외대 △대학원장 박재우△영어대학장 장태엽△서양어대학장 정혜정△미래위원회 위원장 윤석만△KFL대학원 준비위원장 김재욱 ■영남이공대 △미래전략실장 권용현△기숙형대학학장 권기홍△학사운영처장 장희정△취업지원처장 박민규△도서관장 박영해△평생교육원장 박찬규△산학협력중점교육단장 박만교△취업지원부처장 조은정△산학협력부단장 정현채△사회실무학부장 최광현△기계계열장 박명규△보건의료행정과학과장 서유덕△사회복지보육과학과장 고강호△자동차과학과장 윤승현△패션코디디자인과학과장 허지영△디자인스쿨학과장 변창수 ■충북대 △입학과장 박상락△시설과장 김관영△재무과장 신광수△국제교류본부 행정실장 박경애△홍보부장 방성수△취업지원과장 홍성길 ■연합뉴스TV △워싱턴 특파원 윤석이 ■TV조선 △사회에디터 겸 기획취재부장 이진동△문화연예부장 박영석 ■KBS미디어 △부사장 송재헌△콘텐츠사업본부장 이강현△뉴미디어본부장 서지희 ■국민일보 △사회부장 송세영△부국장직대 겸 종교부장 이동훈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편집국 지역팀(구례 담당) 국장 육미석△편집국 지역팀(나주 담당) 부국장 이한혁 ■디지털타임즈 ◇부장△정보통신콘텐츠 이근형△IT중기 안경애△산업 김승룡△과학유통건설 심화영 ■아프로서비스그룹 ◇OK저축은행△채권관리2지부장 이정근△CRM센터장 이지혜△총무팀장 김동헌△여신심사1팀장 송봉섭△선릉지점 RM지점장 차영섭 ◇OK캐피탈△경영지원팀장 안영열 ◇아프로파이낸셜△여신센터장 최현석△부산CRM센터장 김홍근 ■하이투자증권 ◇본부장 선임△채권Ⅱ본부장 이병곤 ■KTB자산운용 ◇승진△채권운용본부장(전무) 김정희△부동산투자본부장(상무보) 오종면△전략투자팀장(상무보) 이창행△경영기획본부장(이사) 손석찬 ■AIA생명 △대면채널본부 영업기획부문 한규희 부문장
  • 4인가족 월소득 135만원 이하면 내년 기초생계급여 받을 수 있다

    5만 2000원 올라 451만원…중위소득 50% 미만 빈곤층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선정 기준이 되는 내년 4인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이 451만 900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 대비 5만 2000원(1.16%) 오른 수치다. 보건복지부는 31일 제53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올해 대비 1.16% 올리기로 의결했다. 가구원 수별 중위소득을 보면 1인 가구 167만 2105원, 2인 가구 284만 7097원, 3인 가구 368만 3150원, 4인 가구 451만 9202원, 5인 가구 535만 5254원, 6인 가구 619만 1307원으로 정해졌다. 중위소득이란 전 국민을 100명이라고 가정할 때 소득 규모 순으로 정확히 중간에 있는 50번째 사람의 소득을 뜻한다. 중위소득의 50% 미만을 빈곤층으로 본다. 이에 따라 4인 가족 기준 월 소득이 생계급여는 135만 5761원, 주거급여는 194만 3257원, 의료급여는 180만 7681원, 교육급여는 225만 9601원 이하일 때 지급된다. 급여별 선정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대비 일정 비율을 적용해 계산한다. 생계급여는 30%, 의료급여는 40%, 주거급여는 43%, 교육급여는 50% 이하 가구다. 1인 가구는 생계급여가 50만 1632원, 의료급여가 66만 8842원, 주거급여는 71만 9005원, 교육급여는 83만 6053원 이하일 때 지급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기존 방식대로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자료를 기준으로 중위소득을 선정했다면 경기침체로 중위소득은 낮아졌을 것”이라며 “수급자의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올해 기준 중위소득에 2015년 대비 2016년 중위소득 실측값 증가율인 1.16%를 반영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내년 저소득층 교육급여 대폭 인상… 초등생 연간 지원비 182% ↑

    내년 저소득층 교육급여 대폭 인상… 초등생 연간 지원비 182% ↑

    주거급여 상한액 2.9~6.6%↑…빈곤층 27만명 줄어 309만명정부는 2015년부터 ‘맞춤형’ 복지체계를 시행하고 있다. 기존엔 최저생계비도 못 버는 가구에 모든 급여를 일괄 지급했다면, 가구 소득에 따라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를 각각 따로 지급하고 있는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31일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급여별 선정 기준과 급여 수준을 심의, 의결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교육급여다. 교육급여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 지급하며 초·중·고교 저소득층 학생에게 학용품비와 부교재비, 교과서 대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 연간지원 금액을 올해 대비 181.5% 올렸다. 올해는 부교재비로 4만 1200원만 지급했지만 내년부턴 부교재비로 6만 6000원을 지급하고 학용품비 5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중·고등학생에게는 올해 부교재·학용품비로 9만 5300원을 지급하고 있지만 내년엔 16만 2000원으로 70% 올렸다. 주거급여의 경우 상한액이 급지에 따라 2.9~6.6% 인상됐다. 지역에 따라 차등을 둬 지급하고 있기에 상한액이 다르다. 4인 가구 기준 서울지역(1급지) 33만 5000원, 경기·인천지역(2급지) 29만 7000원, 광역시·세종시(3급지) 23만 1000원, 그 외 지역(4급지) 20만 8000원이다. 서울에서 월세 50만원짜리 집에 산다면 33만 5000원을 정부에서 받고 나머지 16만 5000원은 자신이 내야 한다. 의료급여는 근로능력에 따라 지원금이 다르다. 일을 할 수 없는 1종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입원비가 무료다. 외래 진료에서는 1000∼2000원의 진료비를 부담해야 한다. 일할 능력이 있는 2종 수급자는 입원비의 10%만 내면 된다. 외래진료비는 동네병원에서 1000원, 종합병원 등에서는 10∼15%를 부담해야 한다. 비급여 진료항목은 100% 본인 부담이다. 생계급여는 정부가 일정 수준의 소득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지급된다. 1인 가구의 생계급여는 내년 50만 1632원이다. 만약 자신이 월 30만원의 소득이 있었다면 정부가 나머지 20만 1632원을 지급하는 식이다. 소득이 전혀 없다면 50만 1632원을 받는다. 한편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지원을 받는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을 포함한 ‘빈곤층’은 309만명으로 나타났다. 이날 중앙생활보장위원회가 의결한 ‘2017년 기초생활보장 실태조사’에 따르면 빈곤층 규모는 2014년 336만명에서 2015년 309만명으로 27만명 줄었다.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면서 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비수급 빈곤층’은 93만명이었다. 전년(2014년)보다 25만명 감소한 수치다. 2015년부터 맞춤형 급여 개편으로 급여 대상자 선정 기준을 완화하고 급여액을 인상하면서 비수급 빈곤층이 상대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수급자를 제외하고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차상위 계층’은 144만명이었다. 아울러 최저생계비 규모도 나왔다. 중앙생활위는 이날 2017년 기준으로 중소도시에 사는 4인 가구가 1개월간 생활하는 데 필요할 것으로 계측된 181만 1223원을 월 최저생계비로 심의, 의결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숙련기술인 육성 위한 특수분야 교원 연수 실시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 숙련기술인 육성 위한 특수분야 교원 연수 실시

    한국산업인력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31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인천시 부평구 본원에서 특성화마이스터고 교원 60여명을 대상으로 ‘특수분야 교원 연수 숙련기술전수과정’을 실시한다. 이번에 신설된 교원 연수 프로그램은 기존 예비숙련기술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숙련기술전수과정 프로그램’에서 확대 편성된 것으로, 참여 특성화마이스터 고등학교로부터 교원 대상 프로그램개설 요청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다. 이번 연수에는 대한민국명장, 국제기능올림픽 및 전국기능경기대회 메달리스트 등 산업현장 우수 숙련기술인으로서 실무경력 15년 이상 자격을 지닌 숙련기술 책임 전수위원이 강사로 참여해, 타 연수기관과 차별화된 산업현장의 노하우와 고숙련기술을 전수할 예정이다. 준비된 연수 과정은 총 8개 영역으로, △PTP Robot(지멘스PLC)공정제어 산업현장 실무, △기계설계/CAD산업현장실무, △모던웹디자인을 통한 산업현장실무, △산업현장 배관설비 제작실무, △3D애니메이션 모델링실무 숙련기술 전수과정, △산업응용 용접(MAG/TIG)실무, △PLC를 이용한 산업현장 프로그래밍, △Routing & Switching Essential 등이다. 진흥원 전화익 원장은 “그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숙련기술전수과정 프로그램 대상을 교원으로 확대함으로써, 교육 현장에서 기술교육역량을 강화해 우수숙련기술인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을 공고히 다져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론화위, 조사·숙의·토론·법무 분과위 구성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공론조사 설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4개 분과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분과마다 맡은 일을 진행하고 매주 목요일에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사안별로 인준한다는 계획이다. 공론화위는 이러한 내용을 지난 27일 2차 전체회의에서 논의했다. 분과위원회는 크게 조사 담당과 숙의 담당, 홍보·토론 담당, 법무 담당 등 4개로 나뉜다.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9명이 자신과 관련 있는 분과에 속해 공론조사에 필요한 업무를 담당한다. 법무 분과는 김지형(변호사) 위원장과 김정인(수원대 법행정학과 교수) 위원이, 숙의 분과는 유태경(경희대 화학공학과 교수)·이성재(고등과학원 교수)·이희진(한국갈등해결센터 사무총장) 위원이, 조사 분과는 김영원(숙명여대 통계학과 교수)·이윤석(서울시립대 도시사회학과 교수) 위원이, 홍보·토론 분과는 류방란(한국교육개발연구원 부원장)·김원동(강원대 사회학과 교수) 위원이 맡는다. 이들은 전체회의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만나 업무를 진행하고 분과별로 논의한 안건에 대해선 위원들이 모두 모이는 전체 회의에서 토론을 거쳐 인준한다는 방침이다. 공론화위원회 관계자는 28일 “1차 여론조사를 거쳐 확정될 2차 공론조사 참여자 350명의 자문과 토론 등을 담당하는 숙의 분과에는 균형 잡힌 시각을 위해 공학계열 위원들을 배치했다”며 “아직 분과의 정확한 명칭은 결정되지 않았으며 다음주 목요일 전체회의에서 인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이날 정부와 위원회 사이 혼선에 대해 “위원회가 공론화 과정의 방향을 당초 방향과 전혀 다르게 변경하기로 의결한 것이 아니다”라며 “위원회가 숙의 과정을 어떻게 설계·관리할 것인가에 관해서 구체적으로 결정한 내용이 없다는 점에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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