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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천대학교 과기부 소프트웨어중심대학 2단계 사업 선정

    가천대학교 과기부 소프트웨어중심대학 2단계 사업 선정

    가천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2단계 사업에 선정돼 최대 6년간 110억원을 지원받아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 전문인재를 양성한다. 가천대는 지난 2015년 소프트웨어중심대학 1단계 사업에 이어 2단계가 사업까지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2단계 사업에 연속 선정된 대학은 가천대와 성균관대다.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은 산업체 수요기반의 SW교육과정 개편와 SW 전공 정원 확대, SW 융합인력 양성 등 SW 전문인재 양성 사업으로 지난 2015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부터는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교육 강화, 계열별·수준별 차별화된 SW 교육 과정 마련 등 SW교육 체계를 고도화하는 2단계 사업이 시작된다. 과기부는 일반트랙과, 특화트랙으로 구분해 총 9개 대학을 선정했다. 일반트랙은 소프트웨어학과 입학정원이 100명 이상인 대형대학을 대상으로 사업을 신청한 28개 대학 중 가천대, 성균관대 등 7개 대학이 선정됐다. 특화트랙은 중·소규모 대학을 대상으로 하며 항공대 등이 선정됐다. 가천대는 AI·소프트웨어학부 정원을 기존 50명에서 250명으로 대폭 확대했으며 인공지능전공을 학부과정으로 국내최초 신설했다. 국내 SW산업의 새로운 메카인 판교 테크노밸리와의 인접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문제해결형 SW인재를 키우고 있다. 김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지난 1단계 사업성과를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교육 패라다임을 정착시키겠다는 2단계 사업 비전을 높게 평가받았기 때문“이라며 “4차 산업 시대가 요구하는 최고 품질의 교육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AI·SW인재를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4차 산업혁명 인재 육성을 위한 SW미래채움 교육페스티벌 개최

    4차 산업혁명 인재 육성을 위한 SW미래채움 교육페스티벌 개최

    (재)인천테크노파크(원장 서병조, 이하 인천TP)가 주관하는 ‘2020년 제 2회 인천 SW미래채움 교육페스티벌’의 언택트 개막식이 30일 열렸다. 2019년 송도 컨벤시아 1, 2홀에서 개최되었던 첫 행사와 달리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보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인천 SW미래채움 교육 페스티벌’은 SW교육 불균형 해소와 전문 강사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사업의 하나로, 사업 추진 지자체인 인천광역시가 인천광역시 교육청과 함께 주최하는 인천 지역 대표 SW행사로 자리매김했다.인천 SW미래채움 교육 페스티벌’은 인천 TP가 연 100명씩 양성하는 SW강사들의 주체적인 참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할 학생과 시민들에게 SW 교육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지역 SW교육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따르면서도 기존 오프라인 행사의 시공간적 제약을 극복, 더 많은 학생과 학부모,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온라인 대 시민 행사로 기획했다. 슬로건은 ‘집콕코딩(집에서 즐기는 코딩)’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인공지능과 SW, 사물인터넷을 주제로 준비된 26종의 SW체험, 학교 밖 SW교실, SW캠프, SW해커톤챌린지, 심화스터디, SW전시관 등이 있으며, 자녀들의 SW분야 진로와 학업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 강연 및 토크 콘서트도 운영한다. 또한, 처음 SW교육을 접하는 학생부터, 기존의 SW교육으로는 갈증을 느끼던 다양한 학생들이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도록 Level 1에서 Level 4 까지 단계 별 프로그램을 설계한 했다. 교육 전과 후 자신의 SW역량 진단을 통해 체험 후 얼마나 역량이 향상 되었는지 진단 할 수 있는 자가진단 시스템을 도입한 점이 특징적이다. 행사 개막식은 송도 컨벤시아에 마련된 특별 스튜디오에서 서병조 인천테크노파크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과 인천광역시 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의 축사, 2020년 인천 학생 SW해커톤 챌린지 시상식, SW와 인공지능(AI) 분야 토크콘서트 순으로 약 2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인천TP 서병조 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인천의 학생 및 시민들의 SW분야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래사회를 이끌 인재 배출을 위해 인천을 대표하는 SW교육 페스티벌로 발돋움 시키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울산과학기술원(UNIST), 국민대, 경인방송, 부산외국어대

    ■ 울산과학기술원(UNIST) △ 교학부총장 겸 연구부총장 이재용(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 국민대 △ 대외협력처장 김병준 △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장 이태희 ■ 경인방송 △ 보도본부장 김명균 △ 미래전략실정 조민수 ■ 부산외국어대 △ 감사실장 조정화 △ 대학평가센터장 조재형 △ 인공지능SW교육센터장 류법모
  • 국회서 VR·AR 제작 실감콘텐츠 전시회 열렸다

    국회서 VR·AR 제작 실감콘텐츠 전시회 열렸다

    국회 경제재도약포럼과 동국대학교, 사단법인 한국브이알에이알콘텐츠진흥협회(KOVACA)는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로비에서 ‘VR·AR 초중등 SW교육 플랫폼 활용 실감콘텐츠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시대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과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열렸다. 지난 10월부터 실시된 공모전을 통해 1차 선발된 10팀이 동국대학교 연구팀(책임교수 주해종)에게 실감 콘텐츠 소프트웨어 교육 받고 직접 제작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상규 KOVACA 회장, 주해종 동국대 교수, 이현민 경희대 교수, 목원대 빅데이터협업센터 이현숙 팀장 등이 참석했다. 윤상규 KOVACA 회장은 “이번 공모전에 활용된 플랫폼의 지향점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주해종 동국대 문화콘텐츠제작지원센터장은 “실감콘텐츠 분야는 반짝 끝날 유행에 그치지 않고 당장 엄청난 성과는 아닐지라도 점진적인 변화와 성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유비온, 인공지능(AI) 교육키트 ‘나만의 AI자동차’ 선보인다

    유비온, 인공지능(AI) 교육키트 ‘나만의 AI자동차’ 선보인다

    최근 급격하게 성장한 ‘AI 스피커’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인공지능은 이미 생활화되며 우리 주변에 친숙하게 다가와 있다. 이에 머지않아 인터넷, 워드, 엑셀 프로그램을 사용하듯이 하나의 도구(tool)로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인공지능교육은 개발자를 위한 기술교육에 집중되어 있다. 한마디로 전문가의 영역이라는 것. 모두가 인터넷과 엑셀을 사용하지만 그렇다고 모두가 인터넷(웹) 개발자와 엑셀 개발자가 될 필요는 없는 것처럼 인공지능도 마찬가지다. 전문가를 위한 교육도 필요하지만 그것을 사용하고 활용하는 사용자 영역의 교육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AI개념과 원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 관련 전문지식이 전혀 없어도 인공지능이 무엇이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쉽고 빠르게 그리고 재미있게 이해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에듀테크 전문기업 유비온(대표 임재환)이 인공지능(AI) 교육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자동차’ 키트를 3월 중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키트는 현재 동아시아 출판사가 발행하는 ‘메이커스 : 어른의 과학’ Vol.05에 콘텐츠가 실릴 예정이며, 1000세트 초도 납품계약까지 마쳤다. ‘AI자동차’ 제품을 개발한 유비온 장봉진 부사장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AI를 이해하고 나아가 다양한 사물인터넷(IoT)기반의 창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 메이킹 교육을 고민하다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해당 제품은 코딩과 AI,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한 학습을 바탕으로 직접 조립하고, 프로그래밍하고, 데이터를 수집하고, 훈련시켜 완성하는 ‘AI메이커 교육의 첫 번째 프로젝트’”라고 개발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AI메이커스사업부 이태원 부장은 “대중을 위한 AI교육 일환으로 메이킹과 결합한 다양한 형태의 교육모델개발은 이미 시작됐으며, 앞으로 글로벌시장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전개될 것으로 본다”며 초·중·고·대학교 교육기관이나 기업, SW교육기관 등 국내교육시장부터 우선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유비온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 장귀표△혁신행정담당관 박영호△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규섭△수출가공진흥과장 김남웅△ 양식산업과장 이상길 ■한국남부발전 △감사실장 김동권 ■산업은행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신성장정책금융센터 김재철△벤처기술금융실 안성진·안영균△넥스트라운드실 정욱상·정재혁·제정용△간접투자금융실 윤태정·최임봉△온렌딩금융실 김규진 ◇중소중견금융부문 단장 △영업부 문은주 ◇중소중견금융부문 팀장 △중소중견금융실 나대호·최대승·방수경△경인지역본부 이석원△강남 유창호·김종규△도곡 문윤정△서초 박기륜·이승철△압구정 이용석△잠실 송지은△잠원 박영집△제주 박영우△금천 이희용△노원 지은주△동대문 양정승△마포 김동기·유영아△서소문 김현준△성동 정형묵△신문로 심승섭△여의도 김기근·배경호△영업부 박래현·이원숙·오혜경△의정부 최장열△종로 정옥림△김포 정홍수·김사회△반월 김현준△부천 박철홍△시화 오병성△안산 이영철△인천 이양섭△일산 양재호△동탄 박세민△분당 민장기△산본 박응철△수원 윤정호·공태희△안양 안경순△원주 하광진△평택 조용호·김상래△금정 강명수△김해 박석민△녹산 이익수△대구 나재민△부산 장명수△성서 허윤△양산 김수용△울산 신지협△광주 박혜련△군산 김진수△대덕 부기원△대전 임채성·명선이△목포 고성△아산 김동우△오창 홍석기△전주 김용준△천안 김영균△청주 최상운△충주 김인복 ◇기업금융부문 단장 △기업금융1실 김지완△기업금융2실 장세호◇기업금융부문 팀장△기업금융1실 도종희·신승우·고대영△기업금융2실 김동진·이춘원·원홍필△기업금융3실 엄태창·임철규△기업금융4실 이희준·오성엽·김일오◇글로벌사업부문 팀장△해외사업실 정윤철·노형준·김노현·박영윤△무역금융실 박재석·김현경◇글로벌사업부문 해외주재원 △뉴욕 김병수△런던 원상훈△싱가포르 한상종△칭다오 천성현△홍콩 이용운△우즈베키스탄 정성득 ◇자본시장부문 단장 △대우건설 경영관리단 이병인◇자본시장부문 팀장△발행시장실 기윤성·전성민△PE실 이웅세 ◇심사평가부문 단장 △심사1부 최두선 ◇심사평가부문 팀장△심사2부 양명승△신용평가부 박성윤 ◇리스크관리부문 단장 △리스크관리부 김국종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최혁수·현정혜·권황현△여신감리부 이주희△금융결제부윤혜신·박은숙 ◇정책기획부문 팀장△영업기획부 전진효·박윤석△수신기획부 조두일△재무기획부 주동빈·김종덕·나혜연 ◇경영관리부문 원장 △산은아카데미 현희철 ◇경영관리부문 팀장 △인사부 진형태△총무부 김종록·황인준△홍보실 백준영△안전관리부 오병삼·이민상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해양산업금융실 고원빈·황의철 ◇구조조정부문 팀장△기업구조조정1실 최은수·김웅식·서호철·김무석△기업구조조정2실 김수야△투자관리실 백웅조·정광락 ◇자금시장본부 단장 △금융공학실 이은규 ◇자금시장본부 팀장 △자금부 김성권·김태현△자금운용실 강태욱·이윤진△금융공학실 이제희·백승주·오재균 ◇PF본부 단장 △PF3실 박인석 ◇PF본부 팀장 △PF1실 김태희·고병규·조재성·김경민△PF2실 김성진·유진석△PF3실 정유형·배재진◇IT본부 팀장△IT기획부 신광순 ◇연금신탁본부 팀장△연금사업실 배창환·배선태·이현수·최중복△신탁실 송우석·이승호·정영구 ◇KDB미래전략연구소 단장 △미래전략개발부 최호△한반도신경제센터 사진환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김성환·장기천·김기홍△산업기술리서치센터 김민성·박해옥 ◇검사부 팀장 △서영태·박정렬◇비서실 팀장 △김시학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이송준·윤정식△소비자보호부 조용준 ◇정보보호부 팀장△정보보호부 장병수 ■중앙대 △창의ICT공과대학장 송상헌△소프트웨어대학장 겸 다빈치SW교육원장 윤경현△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김이경△약학대학장 겸 의약식품대학원장 이재휘△적십자간호대학장 류은정△다빈치교양대학장 황장선△생명공학대학장 겸 BT기기센터장 전향숙△예술공학대학장 하동환△첨단영상대학원장 백준기△사회복지대학원장 임영식△경영전문대학원장 이용근△교무처장 박세현△대학원부원장 김주헌△커리큘럼혁신센터장 홍아정
  • [인사]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김주영 △병역자원국 병역판정검사과장 이관연 △사회복무국 산업지원과장 김용진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혁신도시발전추진단 혁신도시계획과장 박명주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광주국토관리사무소장 이정현 ■한국감정원 △도시건축본부장 상임이사 김태훈 ■한국과학기술원(KAIST) △행정부장(행정발전교육센터장 겸직) 방진섭 △KAIST 클리닉 운영팀장 장재석△KAIST 교육원 운영팀장 우광식 △ KAIST 창업원 운영팀장 이동형 △SW교육센터 운영팀장 김석진 △상담센터장 오세만 △총무팀장(고객만족센터장 겸직) 이창준△교수학습지원팀장 정용희 △생명과학기술대 교학팀장 최용호 △자연과학대 교학팀장 김철환 △생명과학과 행정팀장 강선홍 △신소재공학과 행정팀장 황봉익 △학적팀장 이성수 △교무팀장 윤용중 △학생생활팀장 김건철 △경영전략팀장 조성운 △시설인력지원팀장 윤재성 △감사팀장 방동석
  • 대구시, 지역 에듀테크 기업 판로 확대 지원에 앞장

    대구시가 지역 에듀테크 기업 판로 확대 지원에 앞장선다. 대구시는 지역 SW교육·에듀테크 기업의 제품을 활용한 초·중·고등학교 SW교육 교사 연수 프로그램을 30일과 31일 2일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SW교육·에듀테크 기업의 판로확대를 지원하고 SW교육을 담당 교사들에게 다양한 SW교육 제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부터 초·중학교 SW교육이 의무화됐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대구시는 시 교육청과 함께 지역 내 SW교육·에듀테크 기업 24개사가 참여하는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 상담회를 통해 교육청 관계자들에게 지역기업들의 로봇·블럭형의 SW코딩교육 관련 제품·서비스와 스마트교육을 지원하는 다양한 제품·서비스를 소개하였다. 지역의 SW교육·에듀테크 기업들은 자사의 제품·서비스를 직접 학교 관계자들에게 홍보하길 희망하나 현실적으로 개별 기업이 학교 문턱을 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기업들의 주요 애로사항이다. 이에 대구시는 대구시교육청과 협력하여 제품설명회, 상담회 등을 개최하면서 지역SW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다양한 형태로 지원해 왔다. 이번 교사연수 프로그램은 지역기업 ‘코블’의 코딩블럭을 활용하여 SW코딩 교육을 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기업은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SW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들이 자사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제품 홍보와 교육 현장에 적용 사례를 확보할 수 있다. 대구시 백왕흠 스마트시티조성과장은 “대구시는 교육기관과의 협력 및 민관의 협력을 통해 SW교육과 관련된 교육현장의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고 지역 내 SW교육 붐 조성 및 가치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가천대, 초·중 교장·교감 소프트웨어 교육

    가천대, 초·중 교장·교감 소프트웨어 교육

    가천대학교는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경기도 지역 초등학교 ·중학교 교장·교감 800 여명을 대상으로 26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8차례에 걸쳐 소프트웨어 교육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가천대는 1차로 26일 대학 바이오나노대학 소프트웨어교육센터로 100 여명을 초청, 소프트웨어 교육을 했다. 이 프로그램은 초· 중학교 교장·교감들의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중요성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컴퓨팅적 사고,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체험, 가상현실(VR) 체험, 디지털 교과서 소개와 체험 등의 과정으로 짜여 있다. 가천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교육, 진학상담, 소프트웨어교육 멘토링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성남시청소년재단 임직원과 강사를 초청해 코딩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소프트웨어교육에 기여하고 있다. 김원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초 학문은 소프트웨어”라며 “이번 교육이 교장, 교감선생님들의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높여 초등학교, 중학교 소프트웨어 교육의 내실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가천대, 성남지역 코딩강사 전문성 교육

    가천대, 성남지역 코딩강사 전문성 교육

    가천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성남청소년재단 임직원과 강사를 초청,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가천대는 성남청소년재단 임직원과 성남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코딩교육을 하고 있는 강사 16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5월 1일까지, 5월 29일부터 6월 26일까지 2차례에 걸쳐 80명씩 4주간 코딩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 이해능력과 활용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청소년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SW교육의 기초와 더불어 일상생활에 대한 컴퓨팅적 사고에 대한 내용 학습을 시작으로 블록코딩, 피지컬 컴퓨팅, 가상현실(VR) 체험, 드론 등을 배운다.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습과제를 팀 프로젝트로 하며 배운다. 가상현실 제작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직접 가상현실을 만들어보고 스마트폰을 통해 제작된 가상현실을 체험한다. 이와 함께 실내용 미니드론을 핸드폰으로 조정해보는 등 실습과 체험을 중심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온라인 LMS를 통한 플립러닝 기반 교육도 한다.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수업에 앞서 미리 동영상강의로 수업내용을 배우고 수업이 끝난 이후에도 부족한 부분을 복습할 수 있도록 했다. 김원 가천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이 청소년재단 임직원들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도 교장·교감 소프트웨어 교육연수 등을 추진해 지역사회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놀이와 체험으로 수학과 친해지는 수학문화관, 국내 최초 창원에 개관

    놀이와 체험으로 수학과 친해지는 수학문화관, 국내 최초 창원에 개관

    수학과 관련된 다양한 놀이와 체험으로 수학과 친해지도록 꾸민 수학문화관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경남 창원에 문을 열었다. 경남도교육청은 14일 창원시 성산구 창원중앙중학교 별관을 경남수학문화관으로 조성해 이날 개관했다고 밝혔다.창원중앙중학교 별관 3개층 15개 교실을 리모델링하고 일부 건물을 증축해 만든 경남수학문화관은 갖가지 수학콘텐츠를 보고 만지고 느끼면서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꾸민 수학 체험관이다. 체험탐구관, 수학클리닉실, SW(소프트웨어)교육체험실, 수학어드벤처관, 數book 카페, 수학상상실 등 6개 탐구·체험 공간으로 이뤄져 있다. 체험탐구관은 4개 교실 면적에 교육과정과 연계된 수학 콘텐츠를 배치해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동기를 유발하도록 꾸몄다. 수학어드벤처관은 수학관련 여러 콘텐츠를 이용해 놀이와 체험을 하면서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들었다. SW교육체험실은 로봇과 코딩, 프로그래밍을 체험하면서 수학의 중요성을 느끼는 체험공간이다. 수학클리닉실에서는 학생들이 수학 성적·적성·진로 등에 대한 상담을 통해 수학에 자신감을 갖도록 도와준다. 數book카페는 음료 등을 마시며 수학관련 독서, 보드게임, 영상 시청 등을 하는 휴식장소로 2개 교실 규모다. 수학상상실은 교사의 수학분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와 함께 체험·탐구 중심의 수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이다. 도교육청은 수학문화관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주말 수학데이’, 일반인을 대상으로 목요일 야간에 ‘수학문화 아카데미’, 방학기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수학캠프 등 수학 대중화를 위한 다양한 수학체험 프로그램은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경남수학문화관은 학생들이 문제풀이 위주 수학공부에서 벗어나 탐구·체험중심으로 수학적 사고력을 기르는 수학교육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해 수포자(수학 포기자) 없는 수학교실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2016년 교육부의 수학문화관 조성 지원 사업에 경남도교육청과 서울 노원구청 2개 기관이 선정돼 경남수학문화관이 먼저 건립됐다고 밝혔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부산시교육청, 부산소프트웨어 교육지원센터 25일 개소

    부산시교육청, 부산소프트웨어 교육지원센터 25일 개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학생들에게 창의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키워주고자 전국 최초로 만든 ‘부산소프트웨어(SW)교육지원센터’가 25일 오전 개소식을 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부산시교육청은 지난해 7월부터 부산진구 서면 청소년복합문화센터 놀이마루(옛 중앙중학교) 4층 333㎡을 리모델링해 소프트웨어교육지원센터를 구축했다. 소프트웨어교육지원센터는 코딩존, 피지컬컴퓨팅존, AR·VR존 등 3개 체험존을 비롯해 첨단 미래교실(연수실), 복합공간, 교사실 등 모두 6개 실을 갖췄다. 이 가운데 코딩존은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한 다양한 SW교육 활동을, 피지컬컴퓨팅존은 각종 센서보드와 로봇 등을 활용한 SW교육 활동을, AR·VR존은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각각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 첨단 미래교실은 첨단 IT 장비를 갖추고 학생 교육과 교사 연수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미래교육 지향형 교실로, 복합공간은 소프트웨어 교육관련 세미나, 포럼, 대규모 강의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각각 조성했다.특히, 미래교실은 화상을 통해 전문가의 수업을 받거나 외부로 수업을 중계할 수 있는 스카이프 화상 회의 시스템, 학습과정을 공유할 수 있는 대화면 터치 디스플레이와 미러링 장비 등을 설치했다. 또 자연 친화적으로 디자인된 책상, 바른 자세로 수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스마트 체어(의자)도 갖췄다. 앞으로 이 센터는 학교 SW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생 진로체험교실과 교사 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학생 동아리와 교사 연구회를 지원하는 한편, 교구를 대여하고 콘텐츠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SW교육 선도교사와 정책학교 운영교사 50명(초등 30명, 중등 20명)으로 지원단을 구성, 운영한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부산SW교육지원센터는 전국 최초의 SW교육지원센터로서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지식정보처리 역량과 창의적 사고 역량을 키워주고자 설립했다”며 “오늘 문을 연 이 센터가 부산SW교육의 거점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오경환 서울시의원 “내년부터 중학교 SW교육... 인프라 구축 시급”

    오경환 서울시의원 “내년부터 중학교 SW교육... 인프라 구축 시급”

    서울시의회 오경환 의원(마포4.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은 14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교육위원회 감사장에서 열린 제277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국장 윤오영)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SW교육)과 서울형 메이커 교육에 대해 질의했다. 오 의원은 “교육부의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 과목으로 지정됐다. 중학교는 당장 내년부터 적용되기 때문에 전반적인 인프라 구축을 서둘러야 한다. 소프트웨어 교육을 할 수 있는 전문교사 양성을 위해 직무연수를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일선 학교의 노후화 된 컴퓨터 교체가 이루어져야 한다. 학교 현장을 가보면 아직 준비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또 오 의원은 “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표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준비해 왔고, 중장기 계획으로 서울형 메이커 교육을 발표했다. 소프트웨어 교육의 연구학교(4교), 선도학교(109교)를 하면서 나타난 성과와 문제점들을 파악해 서울형 메이커 교육과 함께 연계시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지난 2015년 9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발표하면서 SW 교육 중심의 정보 교육과정을 필수 과목으로 지정했다. 초등 5·6학년 실과 교과 17시간 이상(2019년 도입), 중학교 정보 교과 34시간 이상(2018년 도입)을 필수로 하는 국가 교육 과정이 편성됐고, 서울시교육청은 SW교육 연구학교 및 선도학교 운영으로 연구학교(4교), 선도학교(109교), SW교육 교원 직무연수 교원(3,617명) 등 사업을 추진해 왔다. 2017년 서울시교육청 소프트웨어 교육 사업비는 본예산 11억원, 특별교부금 7억7천5백만원, 총 18억7천8백만원이다. 2018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을 보면 소프트웨어 교육(SW교육) 9천5백만원, SW교육선도학교운영 8억4천만원, SW교육피지컬컴퓨팅실습지원 1억5천5백만원 등, 총 12억3천6백만원이다. 그리고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형 메이커 교육(가칭 미래공방교육) ‘18~‘22년 중장기 발전계획을 11월 1일 발표한 바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2018년 예산 약 28억을 투자할 예정이며, 이후 5년 동안 약 100억을 들일 예정이다. △서울형 메이커 스페이스 거점센터 구축(총 20개) △서울형 메이커 스페이스 모델 학교 운영(연간 9개교, 교당 5천만원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윤오영 국장은 “제4차 산업혁명 핵심 교육인 소프트웨어 교육과 서울형 메이커 교육을 연계한 융합교육이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도, 4차산업혁명시대 인재양성 ‘제주로 On 코딩’ 거버넌스 구축

    제주도, 4차산업혁명시대 인재양성 ‘제주로 On 코딩’ 거버넌스 구축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민·관·학이 협력한 ‘제주로 On 코딩’ 거버넌스를 구축해 4차산업 혁명시대의 SW 융복합 인재양성을 위한 코딩교육을 지난 5월부터 추진 중이다. ‘제주로 On 코딩’ 거버넌스는 도내 대학교, 교육기관, 민간기업 등 도내 SW 교육관련 역량을 보유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며 올해부터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코딩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코딩교육은 거버넌스를 통한 통합된 플랫폼을 제공한다. 학부모와 학생들이 도내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실시간 확인 후 맞춤형 코딩교육 선택이 가능하며, 전문강사 양성 과정을 진행 중이다. 현재 고등학교 코딩동아리 지원 등 제주도만의 차별화된 코딩 포털 또한 구축된 상태다. 지난 10월 21일에는 ‘제주로 On 코딩’ 사업의 일환으로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코딩 워크샵’을 서귀포 자기주도학습센터에서 개최했다. 행사에는 도내 초·중학교 학생 및 부모 30팀(60명)이 참석했으며 우리 아이를 위한 제주형 SW교육, JeX Coding특강, 날아라 코딩 아일랜드(드론체험), 알버트 로봇활용, 마이크로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를 주최한 ‘제주로 On 코딩’ 거버넌스 관계자는 “제주도 내 많은 학생들이 코딩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제주도 내 코딩교육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과 열기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그 밖에 ‘제주로 On 코딩’ 거버넌스는 올해 생각이 자라는 코딩캠프, 전문 강사양성 과정 운영, 카카오와 함께하는 코딩워크샵, 진로체험 콘서트 등 행사와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추후 코딩 해커톤, 찾아가는 교육, 거점센터 교육, 고등학교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제주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제주로온코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 전보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조성추진단장 권현준 ■법무부 ◇검사△고기철△손재용△손현진△안제홍△이동원△이윤석△조 혁△최진우△하언욱 △황익진 ■행정안전부 △부대변인(안전소통담당관 겸임) 지만석 ■국가보훈처 ◇과장급 부이사관<전보>△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오경준△보상정책국 보상정책과장 박창표△보훈예우국 예우정책과장 이승우△보훈심사위원회 심사1과장 이형주△경기남부보훈지청장 구남신△인천보훈지청장 장정교△경남동부보훈지청장 남창수◇과장급 서기관<전보>△처장 비서관 임종배△보훈단체협력관 보훈단체협력담당관 김이주△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 남궁선△기획조정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정길△보훈선양국 기념사업과장 김석기△보훈선양국 현충시설과장 정순태△보훈예우국 국립묘지정책과장 박현숙△보훈예우국 공훈관리과장 최광윤△복지증진국 복지운영과장 김남영△제대군인국 제대군인정책과장 김대훈△제대군인국 국제보훈과장 이민정△서울남부보훈지청장 강만희△서울북부보훈지청장 윤종오△울산보훈지청장 한국성△국립산청호국원장 김해식△경북북부보훈지청장 전용진△충북남부보훈지청장 정병천△전남동부보훈지청장 유형선△국립 5·18민주묘지관리소장 신경순 ■특허청 ◇과장급 전보△청장 비서관 이재석△특허심판원 심판관 정경훈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과장급 전보△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담당관 신성현△기반시설국 광역도로과장 윤승일 ■국회도서관 ◇이사관<승진>△기획관리관실 기획관리관 이신재△국회기록보존소 국회기록보존소장 이향은 ◇관리관<전출>△국회사무처 임재주 ◇관리관<전입>△의회정보실 의회정보실장 이창림 ◇이사관<파견복귀>△정보관리국 정보관리국장 박옥주 ◇이사관<파견>△국회사무처 우학명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과장급 전보△대전과학수사연구소장 김진표△법안전과장 고재모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차미숙 류승한 문정호 김혜승 천현숙 김성일 정진규△연구위원 김동한 김민철 이성수△책임연구원 성혜정△책임전문원 김상규 양승국 송정현 ■한국개발연구원(KDI) △부원장 김용성△북한경제연구부장 이석 ■코트라 ◇본부장△정보통상협력 윤원석△전략사업 김두영△고객서비스 선석기 ◇실장△일자리사업 정혁△고객서비스기획 이민호△전시컨벤션 김기중△프로젝트지원 김형욱△글로벌기업협력 나창엽△투자기획 최장성△정보화지원 김현태△해외정보운영 조영수△중견기업지원 박종근△투자진출지원 김두희 △경제협력사업 김승욱△소비재사업 이관석△투자유치 김승호 ◇단장△강원KOTRA지원 박영하△광주전남KOTRA지원 최동석△대전충남KOTRA지원 어성일△부산KOTRA지원 전병제△전략시장진출지원 최병훈△수출첫걸음지원 손병일 △동북아사업 황재원△개발협력사업 홍상영△대구경북KOTRA지원 박찬길 △서비스수출지원센터장 김상묵△KOTRA아카데미원장 한상곤△해외진출상담센터장 정외영△글로벌바이어지원사무소장 박기원△기획팀장 겸 미래전략수립전담반 부반장 박용민 ■한국원자력의료원 △원자력병원 교육수련부장 박수철 ■중앙대 △다빈치SW교육원장 김성조 ■전주대 △교육연수원장 왕석순△LINC+사업단장 주송△입학부처장 윤마병△학생취업부처장 서상우 ■계명문화대 △교무처장 안광호△도서관장 박상화△학생생활지원센터장 정성란△입학학생부장 황보미향 ■한국외대 △대학원장 박재우△영어대학장 장태엽△서양어대학장 정혜정△미래위원회 위원장 윤석만△KFL대학원 준비위원장 김재욱 ■영남이공대 △미래전략실장 권용현△기숙형대학학장 권기홍△학사운영처장 장희정△취업지원처장 박민규△도서관장 박영해△평생교육원장 박찬규△산학협력중점교육단장 박만교△취업지원부처장 조은정△산학협력부단장 정현채△사회실무학부장 최광현△기계계열장 박명규△보건의료행정과학과장 서유덕△사회복지보육과학과장 고강호△자동차과학과장 윤승현△패션코디디자인과학과장 허지영△디자인스쿨학과장 변창수 ■충북대 △입학과장 박상락△시설과장 김관영△재무과장 신광수△국제교류본부 행정실장 박경애△홍보부장 방성수△취업지원과장 홍성길 ■연합뉴스TV △워싱턴 특파원 윤석이 ■TV조선 △사회에디터 겸 기획취재부장 이진동△문화연예부장 박영석 ■KBS미디어 △부사장 송재헌△콘텐츠사업본부장 이강현△뉴미디어본부장 서지희 ■국민일보 △사회부장 송세영△부국장직대 겸 종교부장 이동훈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편집국 지역팀(구례 담당) 국장 육미석△편집국 지역팀(나주 담당) 부국장 이한혁 ■디지털타임즈 ◇부장△정보통신콘텐츠 이근형△IT중기 안경애△산업 김승룡△과학유통건설 심화영 ■아프로서비스그룹 ◇OK저축은행△채권관리2지부장 이정근△CRM센터장 이지혜△총무팀장 김동헌△여신심사1팀장 송봉섭△선릉지점 RM지점장 차영섭 ◇OK캐피탈△경영지원팀장 안영열 ◇아프로파이낸셜△여신센터장 최현석△부산CRM센터장 김홍근 ■하이투자증권 ◇본부장 선임△채권Ⅱ본부장 이병곤 ■KTB자산운용 ◇승진△채권운용본부장(전무) 김정희△부동산투자본부장(상무보) 오종면△전략투자팀장(상무보) 이창행△경영기획본부장(이사) 손석찬 ■AIA생명 △대면채널본부 영업기획부문 한규희 부문장
  • [대선후보 공약 대해부 <5> 경제 활성화 방안] 4차 산업혁명 대비, 文 “온국민 SW교육” 安 “창업특구 조성”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로봇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을 뜻하는 ‘4차 산업혁명’은 대선 공약으로는 이번 19대 때 처음 등장했다. 우리나라는 미국, 독일, 싱가포르, 홍콩 등에 비해 4차 산업혁명 준비에 상당히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선 후보들은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올라타려면 대학입시 위주의 교육혁명, 규제 완화, 과감한 투자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온국민·전생애 소프트웨어 교육’을 4차 산업혁명 대비 공약으로 내세웠다. 학생들이 적어도 일주일에 한 시간씩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도록 하고 1만명 이상의 소프트웨어 영재를 육성한다는 큰 그림이다. 지금 초·중등 학생이 51시간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는데 이걸로는 초·중·고교에서 540시간 교육받는 이스라엘과 경쟁할 수 없다는 것이다. 문 후보 측은 직업교육, 평생교육의 기반도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소프트웨어로 창업한 기업은 법인세 납부를 미뤄 주고 불공정 계약, 기술 탈취 등 대기업의 횡포를 엄단하며 국민의 디지털 기본권을 위해 전국 공공시설에 와이파이 설치를 의무화하겠다고 밝혔다. ●洪 “ICT 규제 네거티브 방식 전환”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핀테크, ICT 관련 규제를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고 데이터를 사회간접자본(SOC)으로 간주해 데이터 개방과 확산을 위한 플랫폼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제조업과 4차 산업을 융복합시켜 스마트 제조업으로 전환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는 입장이다. 홍 후보 측은 중소·중견기업 연구개발 활성화와 스마트 공장 구축에 2022년까지 10조원을 쓰겠다고 덧붙였다. ‘4차 산업혁명 전문가’를 자칭하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측은 민간 주도의 4차 산업혁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교육혁명을 통해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정부 연구개발 자금을 창업 및 중소기업에 집중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인문사회학과 과학기술의 융합 연구에도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게 안 후보의 생각이다. 벤처 창업과 관련된 규제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하고 규제가 없는 ‘창업드림랜드’(스타트업 특구)를 조성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창업혁명의 컨트롤타워로 창업중소기업부를 설치한다는 내용도 공약에 담겼다. ●劉 “4차 산업혁명 업무 통합 관리”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역시 정부의 역할은 4차 산업혁명이 활발하게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하는 것이라는 입장이다. 먼저 재벌 대기업 위주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공정한 시장경제로 만들고 여러 부처에 분산된 4차 산업혁명 업무를 통합 관리하겠다고 유 후보 측은 밝혔다. 또 4차 산업혁명 성공의 열쇠가 소프트웨어에 있다고 보고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관련 일자리도 많이 만들 생각이다. ●沈 “국가혁신 컨트롤타워 만들 것” 정의당 심상정 후보 측은 국가혁신시스템 개혁을 종합적이고 일관되게 추진하는 범부처 컨트롤타워를 세우겠다고 밝혔다. 전국에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과감히 투자해 ‘생태경제 고속도로’ 시대를 열겠다는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도전에 대비하고 그 성과를 모두가 공유하도록 광범위한 사회혁신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노동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 일자리를 나누고 기본소득제, 청년실업부조를 도입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는 내용이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소프트웨어 교육학교 1200개로 늘린다

    올해 초·중·고교 1200개 학교에서 정규 수업시간이나 방과 후 과정 혹은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 교육을 한다.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2017년도 소프트웨어(SW)교육 연구·선도학교로 지난해까지 운영했던 744개 학교에 올해 456개교를 새로 추가해 1200개교 규모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SW교육 연구·선도학교는 2015 교육과정 개정에 따라 확대됐다. 전국 모든 중학교는 내년부터 ‘정보’ 과목에서 34시간 이상 소프트웨어 교육을 필수로 해야 한다. 초등학교는 2019년부터 5~6학년에 ‘실과’ 과목에서 17시간 이상 배우도록 했다. 올해 새로 선정된 SW교육 연구·선도학교는 초등학교 241개교, 중학교 124개교, 고등학교 91개교다. 지난해 900개교 가운데 156개교가 연구학교 지정 기간이 만료되거나 신청하지 않아 제외됐다. 선정된 학교는 1000만원씩 운영지원금을 받는다. 운영 평가를 통해 우수사례도 발굴한다. 김기중 기자 seoul.co.kr
  • 대구시, 전국 첫 ‘SW 인재양성협의회’ 발족

     대구시는 지난달 31일 대구콘텐츠센터에서 ‘대구 SW인재양성협의회’를 발족했다. 전국 첫 사례이다. 협의회는 공교육 차원의 소프트웨어(SW) 교육이 정부 주도로 빠르게 추진됨에 따라 교육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민간과 공공의 협력으로 SW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이 주관해 발족했다. 협의회에는 대구시와 교육청을 비롯해 국립대구과학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구시교육연구정보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경북대(SW중심대학)·계명대·대구교대·한국폴리텍대학 등 지역 대학, 대구SW마이스터고, SW선도·연구·영재학교 등 지역 내 SW교육에 관련된 기관들이 모두 참여한다. 협의회는 교육현장의 애로사항인 SW교육과정 및 교육도구, 교사양성 등에 대해 구성원들과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서 해결책과 발전방안 등을 모색하고, SW교육 관련 국내외 각종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지역의 SW교육 문화 확산을 주도적으로 이끌 계획이다.  또, SW교육과 관련된 구성원들의 다양한 수요와 기관들이 보유하고 있는 SW교육 프로그램 및 인프라를 연계 활용함으로써 상승효과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SW아카데미 수료 학생들에 대한 경북대(SW중심대학) 학생들의 멘토링 지원, 중학생 대상의 자유학기제 시행에 따른 체험활동 지원 등에 나서고 있다. 또 올해 SW교육에 접목할 수 있는 아두이노·3D프린팅·VR콘텐츠로봇과 관련된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창조적 사고로 SW교육 현장의 문제점에 대한 해법을 구성원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리콘밸리의 대표적 문제해결 기법인 ‘디자인씽킹’을 활용한 워크숍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발족식에서 협의회는 SW교육 전문기관인 엔트리교육연구소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엔트리교육연구소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SW교육플랫폼 ‘엔트리’를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의 비영리SW교육기관으로, 향후 지역에 SW교사양성 및 교육과정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의회와 상호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발족식에 참여한 일선 교사들은 “학교 현장은 정부 정책과 온도차가 크다. 정부 SW교육정책이 빠르게 추진되지만 교육현장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면서 “특히 어떻게 학생들에게 SW를 교육할 것인지, 어떤 교재와 도구를 활용할 것인지 등 고민이 많은데 협의회 활동이 SW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구시 배춘식 스마트시티추진단장은 “SW는 타 산업과 융합하여 미래주력산업 경쟁력제고를 위한 핵심요소로 필수적으로 육성해야 하는 부분”이라면서 “이를 위해 기초부터 탄탄하게 SW인재를 양성함으로써 교육과 산업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대구 SW인재양성협의회’가 역할을 담당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터넷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파고’같은 인공지능, 학교서 어떻게 활용할까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30일 대구 동구 KERIS 연수실에서 학교현장에서의 교육용 로봇 활용 방안을 주제로 교육정보화 수요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인공지능을 활용한 대표적인 사례인 로봇을 학교에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배영권 대구교대 교수가 주제 발표한다. 또 김태희 대구 오성중 교사가 ‘로봇 활용 SW교육의 학교 적용 사례’ 등을 소개한다. 특히 오성중은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소프트웨어 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된 곳이다.KERIS 관계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의 전면 시행에 맞추어 소개되는 로봇 활용 SW교육 우수사례는 국내 초·중등 SW교육 확산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럼에 참가하려면 29일까지 KERIS 홈페이지(keris.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난 2010년부터 개최해 온 교육정보화 수요포럼은 사회 각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해 교육정보화 최신 동향과 정책적 현안을 논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핫뉴스] [단독] 7세 딸 암매장한 엄마는 ‘집주인의 꼭두각시’였다 ▶[핫뉴스] 우두로 천연두 잡았듯 지카도 약한균 주사로 극복해
  • 車·조선과 SW 융합… 돈 되는 미래형 산업 육성

    정부가 23일 발표한 ‘소프트웨어(SW) 중심 사회 실현전략’은 SW를 ‘한국형 창조경제’의 중심으로 삼겠다는 기존 입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1세기 이후 등장한 글로벌 기업 대다수가 SW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돈이 되는 미래형 산업’ 육성에 전력투구하겠다는 것이다. SW를 정식 교과목으로 채택한 것도 어릴 때부터 SW에 친숙하게 만들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SW를 교과목으로 채택하는 것이 오히려 학생들의 부담과 사교육만 가중시킬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정부는 SW교육의 기조로 ‘논리·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내세우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는 “어릴 때부터 SW언어를 익히고 활용하다 보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곧바로 프로그래밍해 볼 수 있고 새로운 분야가 무궁무진하게 창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의견도 많다. 한 벤처업계 관계자는 “SW는 학생들의 적성과 선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분야이고 실제로 글로벌 SW기업도 몇몇 특출 난 인재들이 만들어 낸 것인데 모든 국민이 프로그래머가 될 필요는 없다”고 지적했다. 한 기초연구단체 학회장 역시 “교육과정 개정에서 과학과목은 줄이면서 SW는 가르치는 게 말이 되느냐”며 “제대로 된 접근법도 아니고 학생과 학부모만 혼란스럽게 할 뿐”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산업구조 전반을 SW 위주로 탈바꿈시키겠다는 로드맵도 제시했다. 특히 SW 그 자체가 아니라 기존에 한국이 강점을 가진 분야와 SW의 융합이 핵심이다. 자동차·조선 등 주력 산업에서 SW 융합 혁신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대형·장기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자율주행차·스마트 선박·무인항공기·지능형 반도체·첨단 가공기계 등이 꼽힌다. 2020년까지 민관 공동으로 1조원을 투자한다. SW 비중이 높고 성장 가능성이 큰 웨어러블기기·로봇·센서·3D 프린팅을 신성장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SW 저작권 보호를 위해서는 SW 불법 복제율을 20%로 낮추고 공공기관의 경우 ‘불법 복제율 제로’를 실현할 방침이다. SW 점검도구를 연 4만개씩 무료 배포하고 국내외 SW 저작권 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저작권 직권조정제도’도 도입된다. 그러나 SW업계 등에서는 ‘백화점 식 겉핥기 대책’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발표된 내용은 대부분 민간 주도로 진행되는 것들을 종합한 것”이라면서 “업계가 바라는 것은 규제 완화 등 실질적인 보완책”이라고 지적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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