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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눈 위를 뒹굴…애교 가득 하프물범에 ‘심쿵’

    [포토] 눈 위를 뒹굴…애교 가득 하프물범에 ‘심쿵’

    캐나다 퀘백의 마들렌 섬에서 아기 하프물범(harp seal)이 눈 위에 누워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사진작가 건서 리엘(Gunther Riehle)에게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엉덩이 미인’ 수지 코르테즈, 풍만한 가슴·엉덩이 드러낸 채 새해 인사

    ‘엉덩이 미인’ 수지 코르테즈, 풍만한 가슴·엉덩이 드러낸 채 새해 인사

    올해 엉덩이 미인대회인 ‘미스 범범 브라질(Miss Bumbum Brazil)’ 우승자인 수지 코르테즈가 새해 맞이 화보를 공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29일(현지시간) 수지 코르테즈는 화보촬영에서 레이스 T팬티에 스타킹만 신은 모습으로 자신의 풍만한 엉덩이와 가슴을 드러내며 뇌쇄적인 포즈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 카미 리, 반전 수영복 패션

    모델 카미 리, 반전 수영복 패션

    미국 페티시 모델 카미 리가 26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에서 앞뒤 반전형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카미 리는 영국 인기 TV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시즌15에 출연해 깜짝 스타가 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포토] ‘임신’ 앤 해서웨이, 여전한 미모…화보같은 일상

    [포토] ‘임신’ 앤 해서웨이, 여전한 미모…화보같은 일상

    2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배우 앤 해서웨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화끈한 노출에 아찔한 손놀림… 끝없는 파격 퍼포먼스

    마일리 사이러스, 화끈한 노출에 아찔한 손놀림… 끝없는 파격 퍼포먼스

    지난 20일(현지시간)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콘서트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윌턴 극장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가슴 중요 부분만 스티커를 붙이고 팬티 차림으로 야릇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사진을 공개했다. 매번 파격적인 의상과 퍼포먼스로 눈길을 끄는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달 19일 시카고를 시작으로 뉴욕, 보스턴 등에서 공연을 펼쳤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나 브라가, 손으로 다 가려지지 않는 풍만한 가슴에 시선이

    아나 브라가, 손으로 다 가려지지 않는 풍만한 가슴에 시선이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의 모델인 아나 브라가(Ana Braga)의 반라의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3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아나 브라가가 크리스마스 카드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나 브라가는 핑크색 팬티에 산타 모자만 쓰고 가슴은 손으로 아슬아슬하게 가린채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보일듯 말듯 드러난 풍만한 몸매는 보는 이들을 더욱 아찔하게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이렇게 좋을수가’…‘여배우 가슴만지기’ 행사

    ‘이렇게 좋을수가’…‘여배우 가슴만지기’ 행사

    일본 도쿄에서 6일 한 남성팬이 한 여성 성인영화배우의 가슴을 움켜쥐고 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여배우 가슴만지기’ 행사는 민영위성방송 ‘스카이 퍼펙트 TV’ 성인 채널이 주회하는 사회공헌 이벤트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포토] 두 모델의 신경전?…‘볼륨감’ 자랑하며 나란히 포즈

    [포토] 두 모델의 신경전?…‘볼륨감’ 자랑하며 나란히 포즈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샤넬의 아트 바젤 마이애미 파티(Chanel's Art Basel Miami party)에서 모델 키미 맥스(왼쪽)과 모델 겸 배우 대프니 조이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레나 게르츠케, ‘완벽 보디라인’ 선보인 란제리 화보

    [포토] 레나 게르츠케, ‘완벽 보디라인’ 선보인 란제리 화보

    독일 모델 겸 MC인 레나 게르츠케가 완벽한 보디라인을 드러내며 이태리 란제리 브랜드 ‘야마마이’의 새로운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선보였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고의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을 달군 농염한 ‘올누드’

    ‘최고의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을 달군 농염한 ‘올누드’

    올해 ‘미스 범범 브라질(Miss Bumbum Brazil)’ 대회 우승자인 수지 코르테즈가 브라질 남성잡지 ‘섹시’ 커버 촬영을 위해 해변에서 뇌쇄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수지 코르테즈는 화보촬영에서 누드에 가까운 모습으로 자신의 풍만한 몸매를 마음껏 과시했다. 그녀는 이번 촬영 기간중 인터뷰에서 게이로 판명된 전 남자친구에 대해서 고백했다. 한편 수지 코르테즈는 지난 11월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5 미스 범범(Miss Bumbum)’ 대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를 가진 미인으로 선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사하라 레이, 끈 비키니가 ‘아슬아슬’… 그 속에 숨겨진 풍만한 몸매

    사하라 레이, 끈 비키니가 ‘아슬아슬’… 그 속에 숨겨진 풍만한 몸매

    호주 출신 톱모델 사하라 레이가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마이애미 비치에서 블랙 밴듀 비키니를 입고 바닷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하라 레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레이는 아찔한 끈 비키니를 입은채 바닷가에서 셀카를 찍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레이는 팝스타 코디 심슨의 여자친구로도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아찔한 뒤태의 그녀 누구

    아찔한 뒤태의 그녀 누구

    미스 이탈리아 출신 모델 멜리사 카스타뇰리(Melissa Castagnoli)가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태양아래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미국 파파라치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28일(현지시간) 멜리사 카스타뇰리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연한 핑크빛의 비키니 아래 구리 빛의 핫한 몸매를 드러내고 마이애미 해변을 거닐었다. 멜리사 카스타뇰리는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악동 포워드 마리오 발로텔리의 전 여자친구로도 유명하다. 발로텔리가 맨시티로 이적할 당시 페이스북으로 만났다고 알려졌다. 이들은 헤어질때 역시 문자로 이별을 알렸다고 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외교부, 경기도, LG그룹

    ■외교부▲ 주뭄바이총영사 김성은■경기도 ▲ 농업정책과장 김충범 ▲ 농식품유통과장 박종민 ▲ 친환경농업과장 김주봉 ▲ 종자관리소장 안수환 ■LG그룹 [㈜LG] ◇ 부회장 이동 ▲ 신성장사업추진단장 구본준(현 LG전자 CEO) ◇ 사장 승진 ▲ 시너지팀장 백상엽(현 사업개발팀장) ◇ 부사장 승진 ▲ 경영관리팀장 / 전자부문 김인석 ◇ 상무 선임 ▲ 시너지팀 정원석 ◇ 이동 ▲ 시너지팀 김동춘 상무(현 LG화학 고기능소재사업부장) ▲ 시너지팀 노진서 상무(현 LG화학 경영전략담당) [서브원] ◇ 사장 승진 ▲ 이동열 (현 MRO사업부장) ◇ 전무 승진 ▲ 차동석 ▲ 윤방현 ◇ 상무 신규선임 ▲ 김진영 [ LG경영개발원] ◇ 사장 이동 ▲ 정도경영TFT팀장 보임 조석제(현 LG화학 CFO 사장) ◇ 부사장 이동 ▲ LG인화원장 보임 이명관(현 ㈜LG인사팀장) ◇ 상무 신규선임 ▲ 이한구 [ LG공익재단] ◇ 공익재단총괄 선임 ▲ 남상건 부사장(현 LG스포츠 대표이사) [ LG스포츠] ◇ 대표이사 선임 ▲ 신문범 사장(현 LG전자 중국법인장) [범한판토스] ◇ 대표이사 선임 ▲ 최원혁 부사장 ◇ 상무 승진 ▲ 이용진 상무보 ◇ 상무 신규선임 ▲ 김동철 ▲ 김학거 ▲ 백진무 ▲ 김정하 ◇ 이동 ▲ KAM사업부장 최창욱 전무(현 하이로지스틱스 대표이사) [ LG전자] ◇ 사장 승진 ▲ B2B부문장 겸 에너지사업센터장 이상봉 ▲ 소재/생산기술원장 홍순국 ◇ 부사장 승진 ▲ ID(Information Display)사업부장 권순황 ▲ L&E(Living & Energy)연구센터장 이감규 ▲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 차국환 ▲ CHO 황호건 ◇ 전무 승진 ▲ TV상품기획담당 김상열 ▲ VC SW역량강화담당 김수옥 ▲ HE해외영업그룹장 박형세 ▲ CTO부문 SIC센터 SDT팀장 백우현 ▲ 키친패키지사업부장 송승걸 ▲ 캐나다법인장 윤태봉 ▲ 남아공법인장 이일환 ▲ C&M 리니어컴프레서 개발 Task리더 정원현 ▲ 경영전략/관리담당 정현옥 ◇ 상무 신규선임 ▲ 미국법인AS담당 강동준 ▲ 생산기술원 모듈장비개발담당 김상렬 ▲ 베트남법인장 김영락 ▲ ID상품기획담당 김진규 ▲ 에어솔루션제어연구담당 김창범 ▲ VC아시아Office담당 김흥길 ▲ 컴프레서사업담당 노태영 ▲ ADAS 사업담당 박수범 ▲ IPD영업Task리더 박형우 ▲ 미국법인ID B2B담당 백기문 ▲ 페루법인장 송성원 ▲ LSR/UX연구소 LSR실장 안정 ▲ 노경담당 유성준 ▲ MC연구소 플랫폼실장 윤동한 ▲ HE연구소 SW개발실장 이강원 ▲ 곤산생산법인장 이지영 ▲ 미국법인HA담당 이태진 ▲ 정수기사업담당 이현욱 ▲ 세탁기개발담당 정진우 ▲ 홍보전략Task리더 조중권 ▲ 솔라생산Task리더 홍창직 ▲ IVI AVN2 개발담당 황원용 ▲ 중아기획관리담당 황재우 [ LG이노텍] ◇ CEO 선임 ▲ 사장 박종석 ◇ 전무 승진 ▲ 선행부품연구소장 강민석 ▲ 광학솔루션사업부장 문형철 ▲ 전장부품연구소장 신용철 ◇ 상무 신규선임 ▲ 폴란드법인장 김진수 ▲ 상해법인장 변인범 ▲ 전략기획담당 허성 [ LG화학] ◇ 사장 승진 ▲ 기초소재사업본부장 손옥동 ▲ Battery연구소장 김명환 ▲ CFO 정호영 ◇ 전무 승진 ▲ 기초소재.구매담당 남도현 ▲ 중앙연구소장 겸 기반기술연구센터장 황인석 ▲ 정도경영담당 이종수 ◇ 상무 신규선임 ▲ 양선민 ▲ 최승우 ▲ 최종원 ▲ 고명환 ▲ 심규석 ▲ 차의경 ▲ 정혁성 ▲ 채은식 ▲ 최석원 ▲ 강창범 ▲ 성환두 ▲ 김상민 ▲ 조준형
  • [포토] 율리야 라스모비치, 물에 젖은 옷 속으로 드러난 ‘볼륨 몸매’

    [포토] 율리야 라스모비치, 물에 젖은 옷 속으로 드러난 ‘볼륨 몸매’

    세계적인 모델 율리야 라스모비치가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샤워룸 안에서 샤워를 하는 콘셉트의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물에 젖은 의상과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함을 한층 증가시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애정전선에 이상 없다… 피트·졸리 다정한 모습 포착 ‘불화설 일축’

    애정전선에 이상 없다… 피트·졸리 다정한 모습 포착 ‘불화설 일축’

    최근 불륜설에 휩싸였던 헐리우드 스타부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함께 행사장에 참석했다.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바이 더 씨’ 시사회에 참석한 이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여 불화설을 일축시켰다. 앞서 브래드 피트는 배우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에 휩싸였으나 양측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소문을 일축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와우! 과학] 최강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동족도 꿀꺽

    [와우! 과학] 최강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동족도 꿀꺽

    고대 지구를 주름잡던 최상위 포식자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가 동족을 잡아먹은 증거가 발견됐다. 최근 미국 로마 린다 대학교 고생물학 연구팀은 와이오밍주에서 발굴한 티라노의 화석 뼈에서 날카로운 동족 티라노 이빨자국을 발견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약 6600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이 화석 뼈는 곳곳에 크고 날카로운 톱니모양의 이빨자국이 나있으며 이를 근거로 연구팀은 동족 티라노의 것으로 결론내렸다. 또한 살점을 뜯어먹을때 나오는 뼈의 형태가 마치 인간이 치킨을 먹고 남은 뼈와 유사하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 곧 티라노가 단순히 동족을 공격해 나온 상처가 아니라 카니발리즘(cannibalism·동족을 서로 잡아먹는 것)의 흔적이라는 것.    사실 과거에도 티라노 등 최상위 육식공룡 간의 카니발리즘 가능성은 몇차례 제기된 바 있다. 영역 다툼 혹은 생존을 위해 서로를 살육한 흔적이 티라노 화석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지난 4월에도 영국 런던대학교 퀸메리 캠퍼스 연구팀은 지난 1994년 캐나다 앨버타에서 발견된 다스플레토사우루스의 두개골을 분석한 결과 카니발리즘 흔적이 나왔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다소 생소한 이름의 공룡인 다스플레토사우루스(Daspletosaurus)는 티라노과의 육식 공룡이다. 몸길이 9m에 매우 강력한 신체를 가졌으며 특히 이빨이 티라노보다 더 크고 많은 것이 특징이다. 연구를 이끈 매튜 맥레인 박사는 "티라노 간의 카니발리즘이 일어났다는 명확한 증거" 라면서 "당시 티라노는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는데 전혀 주저하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도 악어 등 일부 종의 경우 동족을 잡아먹는 경우가 많아 그리 특별한 일은 아니다” 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한국계 배우 마거릿 조 “과거 성매매녀로 일했다”

    한국계 배우 마거릿 조 “과거 성매매녀로 일했다”

    미국에서 활동 중인 한국계 코미디언 마거릿 조(47)가 트위터를 통해 성매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쏟아냈다. 특히 그녀는 과거 자신이 성매매 일을 했던 사실도 털어놨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마거릿 조는 트위터에 "성매매는 나에게 있어서는 정직한 일" 이라면서 "젊은 시절 성매매를 했으며 힘들었지만 보수는 좋았다. 전혀 부끄럽지 않았다" 고 고백했다. 마거릿 조의 이같은 발언은 트위터 상으로 한 팔로워가 질문을 해오면서 시작됐다. 평소 그녀가 성매매에 대해 긍정적인 주장을 펼쳐온 것에 대한 생각을 물어온 것. 이에 마거릿 조는 "나는 성 노동자를 지지한다" 면서 "나도 한 때 그 중의 한 명이었으며 법이나 단체에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고 주장했다. 이어 성매매 여성으로 일했다는 사실을 과거에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서도 그녀는 "어느 누구도 물어보지 않았기 때문" 이라고 일축했다. 평소에도 마거릿 조는 성(性)과 성매매, 성폭행, 동성결혼등의 사회 문제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낸 바 있다. 특히 이번 트윗 과정에서도 그녀는 다시한번 자신이 성폭행 피해자라는 사실을 고백했으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는 과거 빌보드지와의 인터뷰에 게재된 바 있다. 이 인터뷰에 따르면 그녀가 처음 성추행을 당한 것은 5~12세 때로 가해자는 가족 친구라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14세 때 가족의 지인에게 성폭행을 당했으며 그 사실을 친구에게 털어놨으나 학교에 소문을 내면서 반대로 모욕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이후 학교를 떠났고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를 얻을만큼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얻었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사회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SNS상의 해시태그(#isurviveandTHRIVE) 운동으로 그녀는 "성폭력을 이겨낸 사람들이 앞으로 나서야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고 밝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최강 육식공룡 티라노, 동족도 잡아먹었다”

    “최강 육식공룡 티라노, 동족도 잡아먹었다”

    고대 지구를 주름잡던 최상위 포식자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가 동족을 잡아먹은 증거가 발견됐다. 최근 미국 로마 린다 대학교 고생물학 연구팀은 와이오밍주에서 발굴한 티라노의 화석 뼈에서 날카로운 동족 티라노 이빨자국을 발견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약 6600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이 화석 뼈는 곳곳에 크고 날카로운 톱니모양의 이빨자국이 나있으며 이를 근거로 연구팀은 동족 티라노의 것으로 결론내렸다. 또한 살점을 뜯어먹을때 나오는 뼈의 형태가 마치 인간이 치킨을 먹고 남은 뼈와 유사하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 곧 티라노가 단순히 동족을 공격해 나온 상처가 아니라 카니발리즘(cannibalism·동족을 서로 잡아먹는 것)의 흔적이라는 것.    사실 과거에도 티라노 등 최상위 육식공룡 간의 카니발리즘 가능성은 몇차례 제기된 바 있다. 영역 다툼 혹은 생존을 위해 서로를 살육한 흔적이 티라노 화석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지난 4월에도 영국 런던대학교 퀸메리 캠퍼스 연구팀은 지난 1994년 캐나다 앨버타에서 발견된 다스플레토사우루스의 두개골을 분석한 결과 카니발리즘 흔적이 나왔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다소 생소한 이름의 공룡인 다스플레토사우루스(Daspletosaurus)는 티라노과의 육식 공룡이다. 몸길이 9m에 매우 강력한 신체를 가졌으며 특히 이빨이 티라노보다 더 크고 많은 것이 특징이다. 연구를 이끈 매튜 맥레인 박사는 "티라노 간의 카니발리즘이 일어났다는 명확한 증거" 라면서 "당시 티라노는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는데 전혀 주저하지 않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도 악어 등 일부 종의 경우 동족을 잡아먹는 경우가 많아 그리 특별한 일은 아니다” 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빅토리아 시크릿’ 로미 스트라이드, 엔젤다운 9등신 완벽 몸매

    ‘빅토리아 시크릿’ 로미 스트라이드, 엔젤다운 9등신 완벽 몸매

    ’빅토리아 시크릿’ 의 새로운 엔젤 로미 스트라이드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바닷가에서 란제리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로미 스트라이드 외에 모델 사라 삼파이오, 재스민 툭스 등 새롭게 합류한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들이 란제리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캐서린 헤이글, 도심 한복판서 엉덩이를 드러내고…

    캐서린 헤이글, 도심 한복판서 엉덩이를 드러내고…

    헐리우드 배우 캐서린 헤이글이 도심 한복판에서 엉덩이를 드러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캐서린 헤이글이 뉴욕거리에서 영화 ‘다우트(Doubt)’의 촬영중 스커트를 갈아입느라 뜻하지 않게 엉덩이를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캐서린 헤이글은 한국에서 입양된 친언니 메기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으며 한국 아기를 입양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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