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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비판’ 미스 캐나다, 뒤늦게 ‘미스월드 출전’ 하지만…

    ‘中 비판’ 미스 캐나다, 뒤늦게 ‘미스월드 출전’ 하지만…

    중국의 인권 문제를 비판해오다 지난해 중국 입국마저 거부당한 미스월드 캐나다 대표가 미국 내에서도 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는 '침묵의 뷰티 퀸'이라는 제목으로 미스월드 캐나다 대표 애너스테이지아 린(林耶凡·26)의 근황을 전했다.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이 사건은 지난해 5월 린이 미스월드 캐나다 대표 선발대회에서 우승하면서부터 시작됐다. 중국에서 태어나 10세 때 캐나다로 이민 온 그녀는 법륜공(파룬궁) 탄압 등 중국 당국이 벌여온 행위를 비판하는 발언을 해왔으며 티베트와 위구르 자치 문제에 대해서도 목소리를 높여왔다. 문제는 린이 캐나다 대표로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미스월드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면서 불거졌다. 지난해 11월 그녀는 미스월드 대회 결승전에 참가하기 위해 홍콩 공항에서 하이난행 비행기를 타려다 탑승을 거부당했다. 중국 당국로부터 ‘외교적 기피 인물’(Persona Non Grata)로 지정돼 입국비자를 받지 못한 것. 이같은 소식은 우리나라를 비롯 전세계 언론에 보도되며 큰 논란이 일었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도 린의 문제는 현재진행형임이 확인됐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린은 오는 18일 미국 메릴랜드 옥선힐에서 열리는 미스월드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3주 간 합숙 중이다. 지난해 입국거부로 대회에 참가 못한 린을 위해 대회 조직위원회가 특별히 초청한 것. 그러나 뉴욕타임스는 "대회 기간 중 린은 공개석상이나 언론들을 상대로 말을 할 기회를 조직위원회 측으로부터 봉쇄당하고 있다"면서 "캐나다 영화인 ‘더 블리딩 에지’(The Bleeding Edge)의 미국 시사회 참석도 금지됐다"고 폭로했다. 배우로도 활동 중인 린은 더 블리딩 에지에서 수감된 파룬궁 신자 역을 연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직위원회 측이 린의 행동을 통제하는 이유는 많은 중국 기업들이 대회 스폰서를 맡고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논란이 확산되자 조직위원회 측은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면서 "린의 시사회 참석을 막은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월스트리트 저널은 "만약 도널드 트럼프가 새로운 ‘세계의 보안관’이 누구인지 중국에 알리고 싶다면 이번 주에 좋은 기회를 잡았다"면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미인대회에 참가해 린을 만나라"고 주장했다. 미인대회 애호가인 트럼프는 오랜 기간 미스 유니버스 대회를 운영해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크리스마스 선물로 저를 드려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저를 드려요~’

    ‘베이워치(Baywatch)’ 여배우 알리시아 아덴이 거의 알몸으로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며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마스 트리를 덮치고만 피비 프라이스…‘내가 더 잘나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덮치고만 피비 프라이스…‘내가 더 잘나가’

    피비 프라이스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집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며 자신의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무방비상태 바닷가 포착 ‘아재美 발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무방비상태 바닷가 포착 ‘아재美 발산’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3일(현지시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멕시코의 한 바닷가에서 지인들과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반바지만 입고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꽃미모는 실종된 채, 관리를 전혀 하지 않은 외모가 놀라움을 안겼다. ‘입금 전후’가 확실히 다른 스타인 것.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덴마크 출신 모델 니나 아그달과 교제 중이다. 사진=TOPIC/SPLASH NEW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셀레나 웨버, 모델의 시원한 ‘하의 탈의’

    [포토] 셀레나 웨버, 모델의 시원한 ‘하의 탈의’

    모델 셀레나 웨버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기 위해 비키니 위에 입은 청 반바지를 탈의하는 모습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나탈리아 보르게스의 ‘선명한 복근’

    [포토] 모델 나탈리아 보르게스의 ‘선명한 복근’

    브라질 출신 모델 나탈리아 보르게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강아지와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마트폰 내비 앱 HUD 모드 이용 시, 태양빛으로 인한 시야방해 없애주는 필름 개발

    스마트폰 내비 앱 HUD 모드 이용 시, 태양빛으로 인한 시야방해 없애주는 필름 개발

    스마트폰 네이게이션 앱의 HUD 모드를 사용하다가 강렬한 태양빛으로 순간 화면이 사라지거나, 이미지가 두 개로 보이는 복시현상으로 곤란을 겪은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최근 이러한 상황에서 HUD모드 화면의 시인성을 크게 높여주는 ‘MAGIC HUD 전용필름(이하 매직허드 전용필름)’이 개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의 우수기업 제이앤에스는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앱만 있으면 고급 차량에만 장착되는 HUD(Head Up Display) 기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름인 ‘매직허드’ 개발, 특허등록에 성공했다.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앱에서 제공하는 HUD 모드는 스마트폰 화면을 자동차 전면 앞유리에 반사시켜 길 안내 정보를 좀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으로, 운전자의 전방 주시율을 높이는데 효과적이지만 유리의 특성상 높은 빛 반사율로 시인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단점으로 지적돼 왔다. 이에 시인성 확보에 도움을 주는 HUD필름이 출시되기도 했지만, 여전히 높은 반사율로 고객 만족도가 떨어졌던 것이 사실이다. 제이앤에스의 ‘매직허드 전용필름’은 특수필름합지 방식을 채택, 높은 반사율로 인한 문제점을 완벽하게 해결했다. 가시광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낮 시간에도 높은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반사율을 낮춰 복시현상도 크게 개선했다. 또한 열 차단기능이 들어가 있어 여름철 강한 태양빛으로부터 스마트폰과 HUD단말기를 보호할 수 있다. 실리콘 점착 기술 적용으로 정착 및 재박리가 간편하다는 점 역시 눈에 띈다. 제이앤에스 관계자는 “최근 티맵, 올레네비 등의 기능이 개선되면서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앱을 사용하는 이용자들의 크게 늘고 있다. 대부분의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앱들은 편의성 확대를 위해 HUD 모드를 제공하고 있는데, 매직허드 전용필름을 부착하면 밤에는 물론 낮에도 거울처럼 선명한 화질을 누릴 수 있다”며 “저렴한 가격으로 내 차에 HUD를 설치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앤에스 ‘MAGIC HUD 전용필름(매직허드 전용필름)’은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겨울에 시스루’ 애슐리 그레이엄, 뜨거운 시선에 추위 몰라

    ‘한겨울에 시스루’ 애슐리 그레이엄, 뜨거운 시선에 추위 몰라

    플러스 사이즈 모델 애슐리 그레이엄(Ashley Graham)이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스루 폴카 도트 누드 드레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품 목욕 중인 비너스의 탄생’ 프렌치 모건

    ‘거품 목욕 중인 비너스의 탄생’ 프렌치 모건

    TV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Celebrity Big Brother)’ 스타 프렌치 모건(Frenchy Morgan)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 있는 휴가용 별장에서 거품 목욕을 즐기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스케이트장에서도 숨길 수 없는 플레이보이 모델의 존재감

    [포토] 스케이트장에서도 숨길 수 없는 플레이보이 모델의 존재감

    플레이보이 모델 아나 브라가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스케이트장에서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지=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어린이들을 위해”…자선행사에 나타난 섹시한 산타

    [포토] “어린이들을 위해”…자선행사에 나타난 섹시한 산타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불우한 어린이를 위해 열린 자선행사인 ‘토이 드라이브’에 섹시한 산타 복장을 하고 참석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미모

    [포토]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미모

    7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스위스 출신 모델 제니아 초우밋체바(Xenia Tchoumitcheva)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머라이어 캐리 ‘퇴근길은 신나’

    [포토] 머라이어 캐리 ‘퇴근길은 신나’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비콘 극장에서 머라이어 캐리가 그녀의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끝낸 뒤 공연장을 나서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화보 촬영 전 준비는 철저히

    [포토] 화보 촬영 전 준비는 철저히

    7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브라질 출신 모델 소피아 레이징이 붉은 비키니를 입고 화보 촬영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데미 로즈, 몸매도 드레스도 ‘하태핫태’

    [포토] 데미 로즈, 몸매도 드레스도 ‘하태핫태’

    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식스티6 매거진 런칭 파티에 데미 로즈가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셔츠가 작아서’… 깜짝 가슴 노출한 코트니 스터든

    ‘셔츠가 작아서’… 깜짝 가슴 노출한 코트니 스터든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의상불량으로 깜짝 노출을 선보이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바비인형 몸매로 유명한 코트니 스터든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즈 앤젤레스에서 열린 동물보호단체 PETA 행사에 가슴이 드러나는 셔츠를 입은채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킹으로 섹시함이 두배… ‘엉덩이 미인’의 풍만한 뒤태

    스타킹으로 섹시함이 두배… ‘엉덩이 미인’의 풍만한 뒤태

    ‘2016 미스 범범 브라질’ 우승자인 에리카 카넬라가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지 베네수엘라판 화보를 촬영했다. 세계 최고의 엉덩이 미인인 에리카 카넬라는 알몸에 망사 스타킹만 섹시한 엉덩이를 강조한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리우드] 케이티 홈즈-제이미 폭스, 비밀 결혼설의 진실

    [헐!리우드] 케이티 홈즈-제이미 폭스, 비밀 결혼설의 진실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가 제이미 폭스와의 비밀 결혼에 대해 입을 열었다. 2일(현지시각) 미국 매거진 뉴욕 타임즈는 케이티 홈즈가 제이미 폭스와 비밀리에 결혼했다는 소문에 대해 “결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케이티 홈즈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말로 비밀 결혼을 한 것이냐”는 질문에 “절대 아니다. 결혼하지 않았다”고 잘라 말했다. 그러나 제이미 폭스와의 열애 자체에 대해 부인하는 발언은 하지 않았다. 제이미 폭스와 케이티 홈즈의 열애설은 지난 2013년 10월 처음 불거졌다. 이후 결별설, 재결합설, 약혼설, 결혼설 등이 꾸준히 제기됐고 최근에는 두 사람의 왼손 약지에 반지가 포착되기도 했다. 그러나 양측에서 열애를 공식 인정하는 발언은 한 차례도 나오지 않았다. 케이티 홈즈가 제이미 폭스와의 열애에 대해 인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케이티 홈즈가 이혼 당시 ‘이혼 후 5년 동안 공개적으로 연애를 하지 못한다’라는 조항에 합의했기 때문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2012년 6년 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수리 크루즈가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영화 스틸컷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디션서 만난 女심사위원과 14세 소년, 8년 후…

    오디션서 만난 女심사위원과 14세 소년, 8년 후…

    지난 2008년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인 'X팩터'에 한 14살 소년이 등장해 거침없이 자신의 노래 실력을 뽐냈다. 그리고 당시 심사위원석에는 한 여성 가수가 소년의 실력에 '엄마 미소'를 지으며 지켜봤다. 그로부터 8년 정도 흐른 최근 그 여성 가수는 소년의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은 여성 가수 셰릴(33)이 팝 보이밴드 ‘원 디렉션' 멤버인 리암 페인(23)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10년 연상의 셰릴이 페인을 처음 만난 것은 바로 그 오디션 무대에서였다. 당시 페인의 무대에 감동받은 셰릴은 "너무나 귀엽고 카리스마 있다"면서 "나에게 윙크까지 날렸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렇게 끝난 이들의 첫 만남은 2년 후인 2010년 페인이 같은 무대에 도전하면서 이어졌다. 당시에도 심사위원으로 나선 셰릴은 훌쩍 커버린 페인을 보며 "목소리가 파워풀해졌다"며 여전히 극찬을 보냈다. 이후 페인은 원 디렉션 멤버로 합류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가 언론의 주목을 받게된 것은 올해 2월 영국 길퍼드의 슈퍼마켓에서 함께 장을 보는 모습이 목격되면서다. 이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붙었고 최근에는 임신한 셰릴이 모습이 언론에 공개됐다. 현지 언론은 "두 사람의 연애는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됐다"면서 "두 사람이 결혼으로 결실을 맺게 될 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샤론 스톤, 새 연인과 해변 데이트 포착...연인 ‘로니 쿠퍼’는 누구?

    샤론 스톤, 새 연인과 해변 데이트 포착...연인 ‘로니 쿠퍼’는 누구?

    샤론 스톤(58)이 새 스포츠 에이전트 로니 쿠퍼(62)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1월 30일(현지시각)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프랑스령 섬인 생바르텔르미 섬에서 새로운 연인 로니 쿠퍼와 휴가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수영복을 입고 산책을 하거나 해수욕을 하며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푹 파인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은 샤론 스톤은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샤론 스톤의 애인인 로니 쿠퍼는 스포츠에이전트 쿠퍼 홀딩스의 CEO로, 약 40년 간 스포츠 마케터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던 샤론 스톤은 5년 만인 2003년 이혼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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