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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 쓰는 기능 욱여넣는 가격 인상 않겠다”

    “안 쓰는 기능 욱여넣는 가격 인상 않겠다”

    “실제 고객이 자주 쓰는 앱은 10개도 안 된다. 쓰지도 않는 기능을 욱여넣어 (불필요하게) 스마트폰 가격을 올리지 않겠다.”지난해 말부터 LG전자의 휴대폰 사업을 이끌고 있는 황정환 MC사업본부장(부사장)의 일성이다. 불필요한 기능을 과감히 빼 가격 거품도 빼겠다는 것이다. 황 본부장은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멜리아 호텔에서 취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제는 LG폰을 안심하고 오래 쓸 수 있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경쟁사인 삼성전자가 바로 전날 새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9’에 ‘증강현실(AR) 이모지’ 등 수많은 기능을 선보인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들렸다. ‘G6’를 잇는 LG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은 당초 이날 개막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8’에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공개가 미뤄졌다.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는 황 본부장은 “핵심은 ABCD”라고 귀띔했다. ABCD는 오디오(Audio), 배터리(Battery), 카메라(Camera), 디스플레이(Display·화면)를 말한다.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기능이기도 하다. 불필요한 기능을 추가로 얹기보다는 자주 쓰는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게 황 본부장의 얘기다. 올 상반기 중에 출시할 계획이다. 황 본부장은 “경쟁사 제품에 무슨 기능이 나왔다고 해서 죄다 따라하다 보면 우리도 모르게 감당할 수 없는 원가 구조로 가게 되고, 그러다 보면 수익이 안 나온다”면서 “그렇게 되면 과거에 했던 (좋은) 시도는 접고 새로운 시도를 자꾸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 번 출시한 제품에 지속적인 생명력을 부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롱테일 전략’을 재차 강조했다 MWC의 삼성전자 전시관에 들러 갤럭시S9을 직접 만져 봤다는 황 본부장은 “앞에서 보면 (디자인이 전작과) 똑같다”면서도 “(이모지 등 새로운 기능을 넣고도 삼성은) 아마 충분한 원가 경쟁력을 갖췄을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의 MC사업본부는 11분기째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황 본부장은 “당장 흑자 전환에 집중하기보다는 근본 체질을 바꾸겠다”면서 “새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과거와는 상당히 다르게 준비하고 있고, 알리는 방식도 과거와 다르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G’ 브랜드와 관련해서는 “바꾼다는 건 고객에게 확신이 서고 준비가 됐을 때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해 차기 전략폰 이름이 ‘G7’이 될 것임을 시사했다. 바르셀로나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포토] 나이트 클럽 놀러나온 앰버 터너 ‘섹시한 등장’

    [포토] 나이트 클럽 놀러나온 앰버 터너 ‘섹시한 등장’

    앰버 터너가 25일(현지시간) 영국 켄트에 위치한 한 나이트 클럽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세 연하 남친과 데이트 ‘손 꼭 잡고’

    브리트니 스피어스, 12세 연하 남친과 데이트 ‘손 꼭 잡고’

    미국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2세 연하 남자친구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미국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달 11일(현지시간) 하와이의 한 해변에서 12세 연하 남자친구인 모델 샘 아스하리와 데이트를 즐겼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왼손 약지에서는 약혼 반지가 포착됐다. 수영복을 입은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해변을 걸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016년 12월 샘 아스하리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된 이후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니키 룬드의 아찔한 수영복 자태

    [포토] 니키 룬드의 아찔한 수영복 자태

    니키 룬드가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서 그녀의 완벽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각선미 ‘힐은 포기 못 해’

    미란다 커,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각선미 ‘힐은 포기 못 해’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ABC 예능 프로그램 ‘지미 키멜 라이브’ 촬영을 위해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스튜디오를 찾은 미란다 커의 모습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14년 스냅쳇 CEO 에반 스피겔과 교제를 시작, 지난 2017년 5월 결혼했다. 11월에는 임신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임신 중인 미란다 커는 완벽한 D라인을 과시했다. 날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저녁 만찬을 위한 ‘관능적 섹시룩’

    [포토] 저녁 만찬을 위한 ‘관능적 섹시룩’

    빅토리아 클레이가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저녁 식사하러 들어간 식당에서 포착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 미인의 ‘관능적 뒤태’

    [포토]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 미인의 ‘관능적 뒤태’

    트랜스젠더 출신 최초로 브라질 엉덩이 미인대회인 ‘미스 범범(Miss Bumbum)’에 출전했던 파울라 올리베이라가 볼륨감 넘치는 뒤태를 선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홀로그램보다 선명…공기 중에 3D 영상 띄우는 기술 개발

    홀로그램보다 선명…공기 중에 3D 영상 띄우는 기술 개발

    영화 ‘스타워즈’에서는 로봇 알투디투(R2-D2)가 공기 중에 레이저로 레아 공주의 입체 영상을 투영한다. 이런 공상과학(SF)적인 장면이 현실이 될 날이 그리 멀지 않은 듯하다. 미국 브리검영대학 대니얼 스몰리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공기 중에 무수히 많은 미세 입자를 제어해 홀로그램보다 사실적이고 명확하게 보이는 3D 영상을 제작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Nature) 24일자에 발표했다. 스몰리 박사는 “이 기술은 단지 공간에 무언가를 빨리 인쇄하고 지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 기술로 손가락 하나 위에서 조그만 나비 한 마리가 춤추는 모습과 스타워즈 속 레아 공주를 흉내 낸 한 대학원생의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했다. 이 기술은 지금까지 나온 어떤 홀로그램 기술보다 스타워즈 속 한 장면과 가깝게 재현한 것이다. 경쟁 기술을 개발 중인 미국 로체스터대학의 커티스 브로드벤트 박사는 “이번 기술은 정말 멋지다”면서 “사람들은 이 영상을 원형으로 둘러서서 볼 수 있고 어떤 장소에서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데 이는 홀로그램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스몰리 교수는 “공기 중 입자들은 영화 ‘스타트렉’에 나왔던 트랙터 빔 방식처럼 레이저 광선에 의해 제어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스몰리 교수에게 이런 아이디어를 떠올려준 것은 영화 ‘아이언맨’에서 토니 스타크가 홀로그램 장갑을 착용하고 영상을 조작하는 장면이었다. 현실에서는 영상이 교란돼 스타크의 팔처럼 자유자재로 제어할 수 없다. 스몰리 교수는 “홀로그램에서 이른바 ‘부피측정 디스플레이’(volumetric display)로 불리는 이런 기술로 발전하는 과정은 일반적인 2D 프린터에서 3D 프린터로 발전하기만큼 어렵다”면서 “홀로그램은 눈에 3D로 보이긴 하지만 모든 작동 원리는 2D 평면에서 일어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핵심은 토니 스타크의 팔처럼 입자를 포착해서 움직여야 하므로 팔은 방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연구 초기에 스몰리 교수는 중력이 입자를 떨어뜨려 영상을 유지할 수 없으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레이저 광선의 에너지는 대기압을 변화해 입자의 부유 상태를 유지한다고 그는 말했다. 스몰리 교수는 영상을 공기 중에 투영하기 위해 어린이 도시락 크기의 1.5배 정도 되는 기기를 만들어 사용했다. 현재 기술로는 이보다 크게 영상을 만들면 안전상의 문제가 있다고 한다. 따라서 스몰리 교수는 더 많은 연구와 다양한 레이저 빔을 사용해 더 큰 프로젝트를 만들 계획이다. 그의 기술이 현실화되려면 아직 몇 년은 더 걸리겠지만, 앞으로 엔터테인먼트뿐만 아니라 의료 분야에도 활용될 수 있으리라 기대를 모은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월드피플+] 키 78cm…희귀병 19세 여성의 인생 찬가

    [월드피플+] 키 78cm…희귀병 19세 여성의 인생 찬가

    키가 78cm인 19세 여성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한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영국 일간 더선은 22일(현지시간) 체스터 주에 거주 중인 조지아 랭킨(19)의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랭킨은 어려서부터 평탄하지 않은 삶을 겪었다. 랭킨의 부모는 딸이 음식을 잘 먹지 못하고 살이 빠지기 시작하자 무언가 잘못됐음을 깨달았다. 의사들은 장 상피세포 이형성증(intestinal epithelial dysplasia)이라는 진단을 내렸고, 몇 년 동안 랭킨은 튜브를 통해서 영양분을 섭취해야했다. 그러나 랭킨이 초등학생이 되자 또 다른 문제가 생겼다. 같은 반 친구들보다 신체적으로 급격하게 뒤쳐지기 시작한 것이다. 걱정이 된 부부는 딸을 병원으로 데려갔고 골격 이형성증(skeletal dysplasia)으로 성장이 멈췄다는 말을 들어야했다. 결국 랭킨은 13살 때 휠체어에 의지하는 신세가 됐다. 골격 이형성증은 신생아 4000명~5000명당 약 1명 꼴로 발생하는 희귀병으로 종류도 350여 개에 달한다. 사실 랭킨의 상태는 너무 희귀해 의사들이 공식적으로 어떤 종류인지 밝혀내지 못한 상태다. 다만 자궁에 있을 때 뼈들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했고, 랭킨의 병이 뼈를 녹여 성장을 멈추게 했다고 판단했다. 랭킨은 “내 삶은 고통스럽다. 단순히 키가 작아서가 아니다. 고통은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자리에 드는 순간까지 존재한다. 그러나 이 고통이 나를 낙담시키지 않게하려고 굳게 마음 먹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부터 내 외모를 사랑한 건 아니었다. 몇 년 동안이나 남과 다른 외모가 불편했다"면서 "친구들 역시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놀리거나 따돌렸다. 이는 어린 나이에 상처가 됐지만 현재 나만의 장점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힘이 됐다”고 덧붙였다. 고통이 일상이라는 랭킨은 자신의 작은 키에 대해 스스럼 없이 농담을 한다. 아픈 이야기도 웃음으로 승화해서 공유하거나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의 기술과 팁들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더선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포토] 레이디 가가급 ‘파격의 붉은 드레스’

    [포토] 레이디 가가급 ‘파격의 붉은 드레스’

    레이디 가가는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호텔 ‘Palazzo Parigi’ 떠나 레스토랑 ‘Da Giacomo’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사라 삼파이오, 넘사벽 눈빛과 포즈 ‘강렬한 섹시’

    [포토] 사라 삼파이오, 넘사벽 눈빛과 포즈 ‘강렬한 섹시’

    모델 사라 삼파이오가 패션 브랜드 ‘Dundas World’의 새로운 화보에서 강렬한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브랜드가 공개한 이번 화보는 음영을 강조한 짙은 색채로 섹시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해 촬영이 이루어졌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비현실적 볼륨 몸매…아슬아슬하게 가린 비키니

    [포토] 비현실적 볼륨 몸매…아슬아슬하게 가린 비키니

    모델이자 2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스타 모리아 밀스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서 금빛 비키니를 입고 해변을 거니는 모습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초고가 ‘루이비통 쓰레기통’ 공개 논란

    킴 카다시안, 초고가 ‘루이비통 쓰레기통’ 공개 논란

    할리우드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37)이 고가의 쓰레기통 사진을 인터넷상에 공개해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카다시안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 스냅챗과 인스타그램에 자택 정원에 놔둔 재활용 쓰레기통 2개를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그런데 사진 속 두 개의 쓰레기통 겉면에는 누구나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는 루이비통의 상징적인 LV 문양이 그려져 있는 것이다. 킴 카다시안이 두 쓰레기통을 특별히 주문 제작했는지 그렇다면 얼마를 들였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이보다 훨씬 작은 미니 루이비통 쓰레기통은 현재 이베이에서 약 3000파운드(약 438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아무리 돈이 많다고 해서 쓰레기통까지 이런 사치품으로 구매하는 게 과연 옳은 일인지 의문이다. 하지만 팬들은 킴 카다시안이 무슨 사진을 올리든 상관없이 맹목적으로 찬양하는 것 같다. 한 네티즌은 “내가 ‘난 쓰레기다’고 말하면 여기서 쓰레기는 킴카다시안의 쓰레기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심지어 킴 카다시안의 쓰레기는 나보다 더 아름답다”, “킴 카다시안은 ‘쓰레기’로 불리는 것에 완전히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의 보유한 순자산은 1억 7500만 달러(약 1862억 원)로 알려졌다. 이는 그녀의 남편이자 유명 가수인 카니예 웨스트의 순자산인 1억 6000만 달러를 넘어서는 것. 또한 그녀는 의류, 화장품, 홍보 등 다양한 벤처 사업을 통해 지난해 6월까지 1년 동안에만 4550만 달러(약 483억 원)를 벌어들였다고 포브스는 밝히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왼쪽), 스냅챗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인기 캐릭터 자두와 ‘걸스플레이 2!’ 가 평창 올림픽 응원한다

    인기 캐릭터 자두와 ‘걸스플레이 2!’ 가 평창 올림픽 응원한다

    샤이니 최민호, 소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조해리 선수도 응원 메시지 인기 애니메이션 ‘안녕자두야(원작 이빈)’의 캐릭터 ‘최자두’도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원에 동참한다. ‘안녕자두야’는 SBS, 투니버스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스테디셀러 가족 애니메이션으로, 극 중 만능 스포츠걸인 자두 캐릭터와 주한미국대사관이 추진하고 있는 ‘걸스플레이2!’(GirlsPlay 2!) 캠페인이 만나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자두는 지난해 12월에 부산 광남초등학교 ‘걸스플레이2!’ 행사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함께 체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데 이어,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캠페인을 응원하는 테마송 ‘Go girls! Go Jadoo!(제작 아툰즈)’를 제작 배포해 동계 올림픽에 대한 관심과 여성 스포츠 참여의 가치를 전한다. 보컬에는 대표곡 ‘파우 파우(Pow Pow)’ 등 톡톡 튀는 매력으로 소다돌이라고 불리는 걸그룹 ‘엘리스’(가린 벨라 소희 유경 혜성)가 재능기부로 함께 해 여학생들의 스포츠 참여를 응원한다. ‘걸스플레이2!’(GirlsPlay2!)는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여학생들의 체육활동 참여확대를 위한 캠페인으로서, 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에 동행하였던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론칭한 서울 캠페인으로 시작됐다. 또한 샤이니 최민호, 소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조해리 선수도 캠페인 연설을 통해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스포츠 꿈나무 학생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자두와 함께 한 성공적인 부산 캠페인에 이어, 지난 5일 광주시립도서관에서 ‘걸스플레이2!’ 캠페인을 진행한 주한미국 대사관은 2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 전까지 대구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진희 아툰즈대표는 “Go girls! Go Jadoo! 안무를 개발해 유튜브에 서비스를 공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알리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후 5개월 ‘아기 판다’ 공개…프랑스서 첫 출생

    생후 5개월 ‘아기 판다’ 공개…프랑스서 첫 출생

    프랑스에 있는 한 동물원이 생후 5개월 된 아기 대왕판다의 근황을 공개했다. 프랑스 중부 생애냥에 있는 보발 동물원에 머물고 있는 아기 판다 ‘위안멩’(圓夢)은 프랑스에서 태어난 첫 번째 판다다. 지난해 8월 어미 ‘환환’에게서 쌍둥이로 나왔지만, 첫째가 두 시간 만에 세상을 떠났기 때문. 프랑스 영부인 브리짓 마크롱 여사가 ‘대모’를 맡아 중국 측과 함께 ‘꿈은 이뤄진다’는 뜻을 지닌 ‘위안멩’으로 이름 붙여진 아기 판다는 이제 어미와 함께 살면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사육사들 역시 위안멩의 건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위안멩은 지난해 11월부터 걸음마를 시작해 호기심을 주체하지 못하고 주변을 탐색하며 노느라 정신이 없다. 담당 사육사들은 “위안멩은 겁이 없어 어미는 물론 보이는 모든 사물에 주저하지 않고 기어오르려 한다”고 말했다. 동물원 측은 위안멩에게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자 실내 대왕판다 서식장을 전면 개편했다. 그리고 나무 타기를 배울 수 있도록 나무나 바위로 된 구조물도 설치했다. 사육사들은 “위안멩이 조금씩 대나무를 물어뜯기 시작했다”면서 “조만간 대나무를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휴 그랜트, 다섯 번째 혼외자 생긴다...여자친구 임신

    휴 그랜트, 다섯 번째 혼외자 생긴다...여자친구 임신

    영국 출신 배우 휴 그랜트(58) 여자친구가 임신했다.9일(현지 시각) 복수의 외신 보도에 따르면, 휴 그랜트의 여자친구인 스웨덴 TV 프로듀서 안나 에버스타인이 임신했다. 최근 안나 에버스타인은 LA의 한 식당에서 D라인을 자랑하는 모습으로 해외 연예 매체 등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휴 그랜트는 혼외자만 네 명이다. 그는 앞서 영화배우 팅란 홍과의 사이에서 딸 타비타와 아들 펠릭스를 낳았다. 안나 에버스타인은 휴 그랜트의 아들 존과 2살짜리 딸을 낳았으며, 이번이 세 번째 임신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킴벌리 가너, ‘명품 몸매’ 화보 같은 휴일

    [포토] 킴벌리 가너, ‘명품 몸매’ 화보 같은 휴일

    배우 킴벌리 가너가 바베이도스의 해변에서 버건디색 비키니를 입고 태닝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등 휴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밀착 원피스로 드러낸 D라인 ‘역시 톱모델’

    미란다 커, 밀착 원피스로 드러낸 D라인 ‘역시 톱모델’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가 아름다운 D라인을 공개했다.8일(한국시간) 미란다 커는 미국 LA에서 열린 2018 인스타일 워너 브라더스 골든 글로브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 11월 임신 사실을 알린 미란다 커는 이날 D라인을 뽐내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행사에 참석한 미란다 커는 D라인이 잘 보이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해 5월 28일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결혼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핫플레이스 만들어버린’ 모델 벨라 다리아

    [포토] ‘핫플레이스 만들어버린’ 모델 벨라 다리아

    모델 벨라 다리아가 4일(현지시간) 바하마 고급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며 푸드 트럭 앞에서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며 완벽한 섹시 볼륨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리얼 아찔함’ 벗겨진 치마에 황당

    [포토] ‘리얼 아찔함’ 벗겨진 치마에 황당

    ‘오스트레일리아 드래그 퀸’ 코트니 액트가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the CBB Mens Night’에 등장과 동시에 치마가 벗겨지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나 몹시 당황해 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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