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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시 내 모습?’ 만취男의 눈물겨운 계단 오르기 화제

    ‘혹시 내 모습?’ 만취男의 눈물겨운 계단 오르기 화제

    몸을 가누지 못할 만큼 만취한 남성이 귀갓길에 아파트 계단을 오르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새해 첫 날인 지난 1일 러시아의 한 아파트 계단에 설치된 CCTV에 술에 잔뜩 취한 한 남성의 ‘눈물겨운’ 계단오르기 모습이 고스란히 촬영됐다. 영상의 배경은 전등이 없는 한 아파트의 계단. 너무 취한 이 남성은 몸을 가누지 못하면서도 집 계단을 찾기 위해 더듬더듬 비틀거리며 걸어 들어온다. 하지만 ‘난관’은 그때부터다. 비틀거리다 바닥에 주저앉기를 몇번이나 반복한다. 계단 하나 오르고 주저앉고, 일어서다 몸이 가누지 못하겠는지 계단 난간에 매달리는 모습이 애처롭기까지 하다. 3번째 계단에 올라서는데만 1분은 더 걸린 듯 싶다. 암벽 등반도 이보다는 쉽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1분 30초 짜리 이 영상이 유튜브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등을 타고 인터넷에서 확산되면서 이 남성은 졸지에 누리꾼들에게 ‘유명인사’가 됐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누구를 탓할 수도 없겠다”, “술이 사람을 먹었군.”, “역시 술에는 장사 없는 듯”, “거참 신기하다. 저렇게 술이 취해도 집을 찾아가다니” 등의 갖가지 반응을 보였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로드걸스’ 채보미, 커도 너무 큰 가슴…송가연 몸매보다

    ‘로드걸스’ 채보미, 커도 너무 큰 가슴…송가연 몸매보다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에서 옥타곤 걸로 활동하고 있는 ‘페이스북’ 여신 채보미의 몸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 속 채보미는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채보미는 현재 로드FC에서 ‘얼짱 파이터’ 송가연 등과 함께 로드걸스로 활동하고 있다. 또 각종 광고 및 모델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페북여신’이라는 수식어에 알맞게 팔로워 7만여명을 보유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타다. 한편 채보미와 함께 로드걸스로 활동하고 있는 송가연은 지난 7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윤형빈의 제안으로 독학으로 격투기를 배운 고등학생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군과 대결에 나섰다. 송가연은 정군과의 대결에서 예쁜 외모와는 달리 정확한 펀치와 킥으로 거칠게 정군을 몰아붙이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드걸스’ 채보미, 커도 너무 큰 가슴…송가연 몸매보다

    ‘로드걸스’ 채보미, 커도 너무 큰 가슴…송가연 몸매보다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에서 옥타곤 걸로 활동하고 있는 ‘페이스북’ 여신 채보미의 몸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 속 채보미는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채보미는 현재 로드FC에서 ‘얼짱 파이터’ 송가연 등과 함께 로드걸스로 활동하고 있다. 또 각종 광고 및 모델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페북여신’이라는 수식어에 알맞게 팔로워 7만여명을 보유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타다. 한편 채보미와 함께 로드걸스로 활동하고 있는 송가연은 지난 7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윤형빈의 제안으로 독학으로 격투기를 배운 고등학생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군과 대결에 나섰다. 송가연은 정군과의 대결에서 예쁜 외모와는 달리 정확한 펀치와 킥으로 거칠게 정군을 몰아붙이는 등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덕에 덩달아 뜬 채보미…커도 너무 큰 가슴, 정상 몸매 맞아?

    송가연 덕에 덩달아 뜬 채보미…커도 너무 큰 가슴, 정상 몸매 맞아?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에서 옥타곤 걸로 활동하고 있는 ‘페이스북’ 여신 채보미의 몸매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채보미는 현재 로드FC에서 ‘얼짱 파이터’ 송가연 등과 함께 로드걸스로 활동하고 있다. 채보미는 지난 7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에서 ‘로드걸’ 출신의 여성 파이터 송가연이 남성 참가자와 벌인 스파링이 화제가 되면서 덩달아 주목을 받게 됐다. 송가연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면서 송가연의 동료인 채보미에게까지 관심이 이어졌다. 채보미는 특히 송가연보다도 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채보미는 현재 각종 광고 및 모델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페북여신’이라는 수식어에 알맞게 팔로워 7만여명을 보유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스타다. 앞서 송가연은 7일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윤형빈의 제안으로 독학으로 격투기를 배운 고등학생 ‘방구석 파이터’ 정한성군과 대결에 나섰다. 송가연은 정군과의 대결에서 예쁜 외모와는 달리 정확한 펀치와 킥으로 거칠게 정군을 몰아붙이는 등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초근접 셀카, 30대 잡티하나 없는 피부 비결은 ‘남자친구?’

    김태희 초근접 셀카, 30대 잡티하나 없는 피부 비결은 ‘남자친구?’

    김태희 초근접 셀카가 화제다. 배우 김태희는 6일 오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자신의 셀카 2장을 남겼다. 김태희는 사진과 함께 “중국 팬 여러분, 이렇게 뵙게 돼서 정말 반가워요. 제가 SNS에 취미가 없는 바람에 본의 아니게 인사가 너무 늦어 버렸네요. 앞으로 여러분들과 좀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길 바라며”라고 글을 올렸다. 김태희 초근접 셀카에는 김태희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태희가 새치름한 표정으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33세의 나이에도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김태희 초근접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김태희 초근접 셀카, 현기증 나네”, “김태희 초근접 셀카, 여자인데 설레”, “김태희 초근접 셀카..비는 좋겠네”, “김태희 초근접 셀카..정말 30대 맞아?”, “김태희 초근접 셀카..절대 굴욕없는 미모”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김태희 웨이보 (김태희 초근접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천하태평’한 나무늘보의 식사법 화제

    ‘천하태평’한 나무늘보의 식사법 화제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어하는 듯한 자세로 식사를 하는 ‘나무늘보’ 영상이 화제다. 평균 시속 900m로, 세상에서 가장 느린 동물중 하나인 나무늘보의 이런 식사 모습이 8일 미국 동영상 사이트 브레이크 닷컴(Break.com)과 SNS 등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당근, 양파와 같은 먹이가 담긴 접시가 놓여있고, 나무늘보는 그 옆에서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하늘을 보며 누워서 먹이를 먹고 있다. 마치 슬로우 비디오를 보는 듯 느릿느릿 먹이를 입으로 가져간다. 먹이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은 채 발에 잡히는 대로 입으로 가져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 나무늘보의 특이한 점은 당근만 편식한다는 것. 일단 먹이를 잡으면 먼저 코로 가져가서 냄새를 맡아 당근임을 확인하고 입에 넣는다. 또 먹이를 제대로 집지 못해 접시 위를 더듬더듬하면서도 몸은 ‘절대’ 일으키지 않는 모습이 우스꽝스럽다. 1분 10여 초 분량의 이 영상은 이미 지난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돼 44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두희 “카이스트, 지방대라 신경 안 쓴다” 폄하 발언? 사실은…

    이두희 “카이스트, 지방대라 신경 안 쓴다” 폄하 발언? 사실은…

    서울대 출신 ‘천재해커’ 이두희가 홍진호 ‘일베 논란’에 ‘일베용어사전’을 만들겠다고 나선 가운데 과거 ‘지방대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3일 서울 마포구 상암CGV에서 진행된 tvN 반전 리얼리티 쇼 ‘더 지니어스2 : 룰 브레이커 시즌2’(이하 더 지니어스2) 제작발표회에서 이두희는 수학강사 남휘종과 장난기 어린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카이스트 출신 수학강사 남휘종이 서울대 출신 해커 이두희에 대해 “서울대에 경쟁심은 안 느낀다”고 먼저 도발적인 멘트를 날렸다. 이에 이두희는 “기사 나가면 많이 욕 먹을 것 같긴 한데…”라며 운을 뗀 뒤 “지방대는 신경 안 쓴다”고 응수했다. 보기에 따라서 서울대 출신의 지방대 폄하로 들릴 수 있는 발언이었다. 그러나 이어 이두희는 “카이스트에 지원했다가 떨어진 적이 있다”면서 “그래서 카이스트생만 보면 좀 그렇다”고 덧붙여 장난스런 독설이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두희는 함께 ‘더 지니어스’에 출연하고 있는 홍진호가 ‘일베 논란’에 휩싸이자 ‘일베 용어’를 SNS에서 사전에 거를 수 있는 ‘일베용어사전’을 만들어 화제가 됐다. 이두희 홍진호 일베용어사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두희, 홍진호 위해 일베용어사전 만들었다니 나도 써봐야겠다”, “이두희, 홍진호 때문에 만든 일베용어사전, 기대된다”, “이두희, 홍진호와 친분이 깊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 이튼스쿨에선 스냅챗 못 써요

    英 이튼스쿨에선 스냅챗 못 써요

    영국의 명문 사립 고등학교 이튼칼리지가 교내에서 ‘스냅챗’ 사용을 금지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냅챗’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유사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앱이다. 이튼칼리지는 스냅챗이 ‘섹스팅’에 이용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 학교는 교내 무선 인터넷에서 스냅챗을 접속하지 못하도록 차단했다. 교장 토니리틀은 “학생들이 3G로 여전히 스냅챗에 접속할 수 있지만, (접속하기 전에) 최소한 두 번 생각해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치를 취했다”면서 “학생들이 첨단기술을 상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스냅챗은 한국의 카카오톡과 같은 모바일 메신저로 사진이나 메시지 기록이 남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 친구들끼리 주고받은 사진이 최대 10초만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되며, 사진을 보낼 때도 저장된 것이 아니라 바로 찍은 사진만 보낼 수 있다. SNS 앱의 단점인 사생활 침해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지만, 미국 일부 10대들이 나체 사진을 교환하는 ‘섹스팅’에 이용되면서 문제가 되기도 했다. 이런 기능 때문에 10대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애플 발표에 따르면 스냅챗은 다운로드 수 6위를 기록해 7위 인스타그램, 8위 페이스북을 앞질렀다. 지난해 11월 페북의 30억 달러(약 3조 2000억원) 규모 인수 제안을 거절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해 12월에는 고객 460만명의 정보가 해킹돼 곤욕을 치렀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외국인의 한국생활 ‘4개월 vs 4년’ 비교 화제

    외국인의 한국생활 ‘4개월 vs 4년’ 비교 화제

    SNS에서 ‘한국생활 4개월 vs 4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에는 한 외국인 남성이 한국에 온지 4개월 된 외국인과 4년이 된 외국인을 연기한다. 친구랑 헤어질 때, 배고플 때, 전화 받을 때, 술 시킬 때와 술 마실 때 등의 상황들을 1인 2역으로 교차 편집해 보여준다. 예를 들어 ‘친구랑 헤어질 때’의 상황에선 한국생활 4개월 된 외국인은 “잘 가요~”, 4년 된 외국인은 “어~, 카톡해”라고 말한다. ‘술 시킬 때’엔 4개월 된 외국인은 “조기요~, 쏘주우 주세여”로, 4년 된 외국인은 “이모! 참이슬 후레쉬 한병이요”라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각각의 상황에서 한국인의 말투를 한국인보다 더 잘 표현하는 외국인이 신기할 따름이다. 이 영상은 접한 네티즌들은 “제대로 배웠네ㅋㅋ”, “다시 봐도 웃겨요”, “나보다 더 한국인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박대통령 신년회견] 18분 모두 발언에 ‘경제’ 24차례 최다 언급

    [박대통령 신년회견] 18분 모두 발언에 ‘경제’ 24차례 최다 언급

    “실제로 보고서를 보는 시간이 제일 많아요. 장관·수석들과 수시로 통화하면서 이것저것 결정하고 나면 밤늦은 시간인데, 어떤 분은 ‘너무 숨 막힌다’ 생각할 수 있지만 자나 깨나 거기서 즐거움과 기쁨을 찾아요.” 박근혜 대통령은 6일 기자회견에서 퇴근 뒤 관저 생활과 관련해 ‘보고서 본다는 말 말고 다른 것으로 대답해 달라’는 질문에도 이렇게 답했다. 딱딱하고 무미건조한 일상으로 비쳐지는 것을 우려하기보다는 국민들에게 스스로를 드러내는 데 주력한 듯 보인다. “제가 하는 방식에 모두 동의할 필요는 없지만, 개인 일 따로 국정 따로가 아니라는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모두 발언은 경제 문제에 집중됐다.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관련된 내용은 원고지 30장 분량으로 전체의 3분의2를 차지했다. ‘경제’가 24차례로 가장 많이 등장했다. ‘투자’와 ‘개혁’은 각각 7차례, ‘변화, 혁신’은 각 5회, ‘행복’ 4회, ‘일자리’ 3회 등이었다. 역대 대통령이 신년 구상을 밝힐 때 정치·경제·외교·사회 등 각 분야 현안을 골고루 언급한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이다. 청와대가 ‘선택과 집중’ 전략을 따른 것으로 알려진다. 여론조사 추이를 보며 국민들이 가장 많이 요구한 것들을 순서대로 열거했다고 한다. 박 대통령은 이날 ‘통일은 대박’ 등 친숙한 표현으로 회견을 이어갔다. 질의응답 과정에서 “이거 결코 공돈이 아니다” “막 떼를 쓰면 적당히 받아들이곤…” “나쁜 관행이 덕지덕지 쌓여 가지고…”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출렁출렁 되어서는…” 등 구어체 표현을 썼다. 대박이라는 표현은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하루 종일 화제가 됐다. 이를 놓고 “격이 떨어진다” 등의 반응이 나오자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대박’은 국어사전에 ‘어떤 일이 크게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부연하면서 “준비를 한 것은 아니고 본인이 평소 생각하던 것을 얘기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제 회복, 공공기관의 강도 높은 개혁 등 방점을 찍어야 할 대목에서는 여러 차례 손짓을 써 가며 힘을 줬다. 박 대통령의 답변이 길어지면서 회견은 예정시간인 70분을 다소 넘겨 80분간 진행됐다. 박 대통령은 분홍색 재킷 차림으로 연단에 나섰다. 연단 뒤편의 짙은 파란색 배경과의 보색 관계를 고려했고 브로치 대신 목걸이를 했다. 박 대통령이 회견장에서 마이크를 잡은 것은 지난해 3월 4일 여야에 정부조직법 개정을 촉구하는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 이후 처음이다. 내외신 기자 150여명이 회견장을 빼곡히 채웠다. 모두 발언은 5300여자 분량으로 18분간 진행됐고 이어 로이터 통신, 중국 CCTV 등 외신을 포함해 12명의 기자들이 질문에 나섰지만 일본 기자들은 제외됐다. 박 대통령 왼쪽에는 정홍원 국무총리와 전체 국무위원, 오른쪽에는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 김장수 국가안보실장, 수석비서관 전원이 배석했다. 박 대통령은 청와대에 들어올 때 받은 진돗개 새롬이와 희망이가 자란 것을 소개하며 기자들에게 “다음에는 같이 보자”고도 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고아라 미용실 셀카 화제, 7일 오후2시 명동 팬사인회 ‘기대’

    고아라 미용실 셀카 화제, 7일 오후2시 명동 팬사인회 ‘기대’

    고아라 미용실 셀카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최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성나정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고아라가 자신의 SNS를 통해 셀프카메라 사진을 공개했다. 고아라는 자신의 SNS인 트위터를 통해 “2014년 1월7일 오후2시 명동 L백화점 정문 앞. 명동에서 뵐게요”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첨부했다. 공개된 ‘고아라 미용실 셀카’ 사진 속에는 청 멜빵바지와 줄무늬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고아라는 메이크업 후 머리에 헤어 롤을 말고 있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입술을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고아라는 오는 2014년 1월7일 오후2시 명동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고아라 트위터 (고아라 미용실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외국인의 한국생활 4개월 vs 4년 비교 화제

    외국인의 한국생활 4개월 vs 4년 비교 화제

    SNS에서 ‘한국생활 4개월 vs 4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에는 한 외국인 남성이 한국에 온지 4개월 된 외국인과 4년이 된 외국인을 연기한다. 친구랑 헤어질 때, 배고플 때, 전화 받을 때, 술 시킬 때와 술 마실 때 등의 상황들을 1인 2역으로 교차 편집해 보여준다. 예를 들어 ‘친구랑 헤어질 때’의 상황에선 한국생활 4개월 된 외국인은 “잘 가요~”, 4년 된 외국인은 “어~, 카톡해”라고 말한다. ‘술 시킬 때’엔 4개월 된 외국인은 “조기요~, 쏘주우 주세여”로, 4년 된 외국인은 “이모! 참이슬 후레쉬 한병이요”라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각각의 상황에서 한국인의 말투를 한국인보다 더 잘 표현하는 외국인이 신기할 따름이다. 이 영상은 접한 네티즌들은 “제대로 배웠네ㅋㅋ”, “다시 봐도 웃겨요”, “나보다 더 한국인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아침에 주인 깨워주는 견공 화제

    아침에 주인 깨워주는 견공 화제

    이른 아침 알람시계가 아닌 귀여운 견공이 잠을 깨워준다면? SNS를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Tyrion waking up Trish early one morning’이란 제목의 강아지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에는 포메라니아종의 티리온(Tyrion)이란 이름의 개가 아침에 깊은 잠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자신의 여주인을 깨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티리온은 침대에서 숙면을 취하고 있는 여주인을 향해 계속 짖어 댄다. 그래도 그녀가 일어나지 않자 덮고 자는 이불을 입으로 끌어당긴다. 계속 이어지는 티리온의 행동에 그녀는 “5분만…5분만”이라고 말하지만 티리온은 그녀 깨우기를 포기하지 않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아침에 깨워주는 저런 귀여운 강아지가 있으면 좋겠다”, “저 여주인은 알람시계가 필요없겠네”, “아침을 깨우는 엄마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크리스탈팰리스 치어리더의 ‘2014 달력’ 화제

    크리스탈팰리스 치어리더의 ‘2014 달력’ 화제

    한국 축구팬들에게 그 팀 자체의 인기만큼이나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크리스탈팰리스의 치어리더 ‘크리스탈스(Crystals)’. 축구팀 치어리더의 존재 자체가 다소 생소한 국내에서 이들은 그 존재자체와 미모로 주목받고 있으며, 2012년에는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해 국내 언론에 소개된 바도 있다. 최근에는 국내 EPL 해설진이 하프타임에 넋을 놓고 보는 장면이 전파를 타 축구팬들에게 널리 회자가 된 바도 있다. 그런 크리스탈팰리스가 치어리더들을 모델로 한 2014년 달력을 판매 및 홍보하고 나서 SNS 상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달력이 제작된 것은 11월 말이지만, 새해를 맞이하며 본격적으로 홍보에 나선 것. 이 달력을 사고 인증샷을 올리는 팬들도 눈에 띈다. 바르셀로나, 리버풀 등 소속리그와 상관없이 클럽 달력에 주로 선수들이 모델로 나서는 타팀의 달력과 큰 차별성을 갖고 있는 크리스탈팰리스의 2014 달력에 대한 현지 팬들은 ‘예상대로’다. “왜 아스널에는 이런 달력이 없나요”, “노르위치도 치어리더를 만들자”, “왜 우리팀에는 이런 치어리더가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위는 크리스탈팰리스 치어리더의 ‘2014 달력’ 6월 이미지(치어리더 공식 페이스북), 아래는 2014년 12월 달력 이미지를 촬영중인 크리스탈팰리스 치어리더들(치어리더 공식 트위터)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19금 섹시미로 승부수 ‘레인보우 블랙’ 화제

    19금 섹시미로 승부수 ‘레인보우 블랙’ 화제

    걸그룹 레인보우가 19금 섹시 콘셉트를 위주로 한 유닛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2일 레인보우의 소속사 DSP미디어는 “7인조 걸그룹 레인보우가 ‘19금’ 섹시를 메인 컨셉트로 한 4인조 프로젝트 유닛 ‘레인보우 블랙(Rainbow BLAXX)’을 결성, 이달 말부터 활동한다. 레인보우는 지난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레인보우 블랙’의 예고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은 다리와 가슴 등 멤버들의 신체 일부를 은밀히 도촬(도둑촬영)한 듯한 콘셉트가 특징이다. 사진에 유닛의 팀명인 ‘B.L.A.XX’가 각각 새겨져 강렬함을 더하고 있다. 다만 멤버들의 얼굴은 노출하지 않아 누가 멤버인 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레인보우는 2011년 깜찍, 발랄함을 전면으로 내세운 첫 번째 프로젝트 유닛 ‘레인보우 픽시(pixie)’를 선보인 바 있다. 약 2년만에 선보이는 새로운 유닛 ‘레인보우 블랙’은 섹시미로 승부수를 띄울 예정이다. ‘레인보우 블랙’ 멤버는 오는 6일부터 4일간 레인보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례로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 따귀 때리는 아기 영상 화제

    아빠 따귀 때리는 아기 영상 화제

    아기가 아빠(?)의 따귀를 때리는 영상이 웃음을 주고 있다. 7초짜리 짧은 영상은 아빠로 보이는 남성과 아기가 카메라 앞에 있는 것으로 시작한다. 남성이 아기를 힐끔 쳐다보며 조금은 퉁명스러운 말투로 뭔가 이야기 한다. 남성의 어깨에 살짝 팔을 걸친 채 그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는 아기가 잠시 입가에 미소를 보이더니, 있는 힘을 다해 찰싹 남성의 따귀를 때린다. 이 영상이 촬영된 날짜와 장소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알 수 없지만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와 SNS(소셜네트워킹서비스) 등을 통해 퍼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를 때리는 아기의 표정이 압권이다”, “아기에게 느껴지는 보스의 포스는 뭐지”, “아빠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다”등의 재미있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친과 이별한 마일리 사이러스의 각별한 애견사랑 화제

    남친과 이별한 마일리 사이러스의 각별한 애견사랑 화제

    파격적인 노출로 항상 선정성의 한 가운데 있는 미국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SNS를 통해 자신이 키우는 애견과의 사랑을 과시해 화제다. 올해 21살의 사이러스는 지난 월요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의 애견 한 마리를 꼭 껴안고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난 절대 내 새끼를 떠날 수 없어’란 메시지를 남겼다. 사이러스는 연말 휴가시즌을 맞아 이번 포스팅 말고도 애견과 함께 지내는 사진들을 올려왔다.그는 이들과 함께 휴가를 보냈으며, 이를 보여주는 여러장의 사진들을 ‘정말 행복해’란 메시지와 함께 팬들과 공유했다. 사이러스는 최근 호주 출신의 남친과의 파경, 과도하게 선정적이라는 비판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럼에도 그녀는 ’지금보다 더 이상 행복해본 적이 없다’며 전혀 개의치 않는 듯이 생활하고 있다.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트위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메시 여자친구, 미모+몸매 다 갖춘 여자 ‘메시의 이벤트는?’

    메시 여자친구, 미모+몸매 다 갖춘 여자 ‘메시의 이벤트는?’

    메시 여자친구가 화제다. 메시 여자친구 안토넬라 로쿠조는 1월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음악과 함께 하는 올해의 마지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메시 여자친구’ 사진 속 메시와 메시 여자친구 로쿠조는 해먹에 나란히 앉아 기타 연주를 하고 있다. 민소매를 입은 편한 차림의 메시와 로쿠조 커플은 행복한 듯 얼굴에 웃음을 머금고 있다. 메시 여자친구 로쿠조와 메시의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메시 여자친구..축구천재 메시도 여자친구 앞에선 그저 한 남자”, “메시 여자친구..얼굴 예쁘다”, “메시 여자친구..메시에게 이런 일이”, “메시 여자친구..소소한 일상 예쁘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시는 재활 훈련을 마치고 2014년 바르셀로나로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 = 안토니오 로쿠조 인스타그램 (메시 여자친구) 연예팀 chkim@seoul.co.kr
  • ‘꽃남’ 넘은 이민호 “진한 얼굴이 콤플렉스”

    ‘꽃남’ 넘은 이민호 “진한 얼굴이 콤플렉스”

    “‘상속자들’을 통해 돌아오지 않을 제 소년 같은 모습을 간직하고 싶었어요.” 최근 화제 속에 막을 내린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주인공 김탄 역을 맡아 열연한 탤런트 이민호(26). 2009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꽃남)로 혜성같이 등장해 단숨에 톱스타가 된 그는 국내외에 ‘상속자들’ 신드롬을 일으키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최근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호텔에서 만난 그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이번 작품에 임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동안 많은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아직도 대중에게 ‘꽃남’ 이미지가 남아 있더군요. ‘상속자들’은 상황이나 나이는 그때와 같지만 좀 다른 느낌을 주려고 했죠. 스물여섯에서 스물일곱으로 넘어가는 지금 제 나이가 소년과 남자의 중간쯤이라고 생각했고 이번 드라마에서 그 느낌을 표현하려고 했어요. 사실 극 중 은상(박신혜)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과거 제 모습과도 많이 닮았거든요.” 드라마 속 김탄은 재벌 2세지만 서자로서 내면에 아픔이 있고 자신이 사랑하는 상대에게 ‘직진’하는 캐릭터다. 그는 “재벌 드라마라는 설정이지만 탄이는 뭔가 자신의 능력을 과시한 적도 없는데 사랑을 받은 것이 신기하다”면서 “순수한 마음 하나만으로 패기와 용기를 갖고 직진한 착한 남자 김탄을 보면서 사랑에는 진정한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남자 배우라면 한번쯤 꿈꾸는 ‘백마 탄 왕자’ 역이지만 연기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극 중에서 탄이가 은상에게 ‘지금부터 날 좋아해, 가능하면 진심으로’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대본을 받고 너무 민망해서 소리를 질렀어요. 글쎄, 저라면 그런 말을 잘 못할 것 같아요(웃음). 탄이가 자신을 서자라고 공개적으로 밝히는 장면도 기억에 남아요. 5시간 내내 손바닥이 땀에 젖을 정도로 긴장했거든요.” 김탄처럼 욱할 때도, 바보처럼 착할 때도 있지만 맺고 끊는 것이 분명한 성격이라는 그다. 이번 작품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으로는 ‘컨디션 조절’을 꼽았다. “컨디션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에요. 몸이 많이 지치면 얼굴이 피곤해 보이고 목소리도 잘 안 나와요. 언제 여유가 생길 수 있을까 싶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치열하게,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연기를 했던 것 같아요.” 사실 드라마 ‘개인의 취향’ ‘시티헌터’ ‘신의’를 통해 꾸준히 변신을 시도했던 그가 다시 비슷한 캐릭터로 돌아가는 데 대한 우려도 있었다. ‘꽃남’을 뛰어넘는 폭발력을 보이지 못했기 때문일까. “제가 긍정적인 성격이라서 그런지 슬럼프는 없었어요. 그 이후에도 다행히 시청률이 한 자릿수로 내려간 적은 없었고 작품마다 다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새로운 팬들도 생겼고요. ‘상속자들’을 통해 얼마 남지 않은 제 20대를 대중이 기억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었어요.” 함께 출연했던 최영도 역의 김우빈과도 인연이 깊다. 이민호는 “우빈이가 내가 맥주 광고를 찍었을 때 자신이 단역으로 출연했다는 얘기를 하더라. 우빈이는 에너지가 있는 좋은 배우”라고 말했다. 자타 공인 조각 미남인 그의 콤플렉스는 ‘너무 진한 얼굴’이다. 그는 “잠을 많이 자면 쌍꺼풀이 두꺼워지는데 그게 싫어서 눈꺼풀을 몇초간 얇게 집어 놓기도 한다”며 웃었다. 지금 중국에서 이민호의 인기는 말 그대로 하늘을 찌를 기세다. ‘상속자들’ 직후 중국을 방문했을 때 수천명의 팬이 몰려드는 통에 그는 특별입국 대상자로 분류됐고 중국 SNS 인터뷰에는 53만건의 질문이 쏟아졌다. 그래서 책임감이 더 무겁다고 털어놨다. “그동안 중국에서 작품 출연 제의도 많이 받았지만 나는 한국 사람이고 한국에서 인기가 있어야 배우 생활을 하는 것이 행복하다고 생각해 국내 활동에 주력했어요. 하지만 얼마 전 중국을 다녀온 뒤 흘러가는 흐름을 무시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서른이 되고 군 입대를 하기 전에 국내외에 더 많은 작품을 남기고 싶어요.” 그는 내년에는 ‘말죽거리 잔혹사’ 등을 연출했던 유하 감독의 영화 ‘강남블루스’에 출연한다. 배우로서 또 다른 도약을 꿈꾸고 있는 것이다. “제 첫 영화인데 이민호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하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소년이 아닌 남성적인 면모를 보여 드려야죠. 또 동네 백수 역할처럼 풀어지는 코믹 연기도 하고 싶어요. 데뷔 전 실제 제 모습이기도 하고요(웃음). 30대가 됐을 때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배우가 되는 것, 그게 꿈이죠.”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서인영 여동생 서해영 공개 “일반인 미모가 아냐..” 알고 보니

    서인영 여동생 서해영 공개 “일반인 미모가 아냐..” 알고 보니

    가수 서인영의 여동생 서해영 씨가 화제다. 27일 서인영은 자신의 SNS에 ‘내 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서인영이 여동생 서해영 씨와 머리를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인영 여동생 서해영 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 여동생 서해영 씨는 과거 잡지 모델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인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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