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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스꽝스러운 황당 몽타주, 진짜 범인 잡았다

    우스꽝스러운 황당 몽타주, 진짜 범인 잡았다

    최근 네티즌 사이에서 폭소를 유발한 ‘황당 몽타주’ 덕에 실제로 범인이 잡혀 또다시 화제에 올랐다. 지난달 1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북쪽 라마 카운티 경찰은 지역 내에서 벌어진 무장 강도사건 용의자의 몽타주를 일반에 공개하고 수사에 나섰다. 피해여성의 진술을 바탕으로 작성된 이 몽타주는 마치 어린이 만화 캐릭터를 연상시키고 특징 묘사에 너무 집중해 우스꽝스러운 ‘작품’ 이라는 빈축을 샀다. 현지언론 역시 “역대 최악의 범인 몽타주”라는 보도를 내보내며 조롱에 가세했다. 이에 경찰 측은 “해당 몽타주는 범인의 실제 모습이 아니며 특징만 요약해놓은 것”이라는 해명까지 하는 사태(?)로 발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얼마 후 현지언론과 네티즌들을 머쓱하게 만드는 반전이 일어났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시골 마을 파리의 경찰이 화제의 수배 몽타주와 지나가던 한 남자가 비슷하다는 것을 알아채고 곧바로 조사해 체포한 것. 라마 카운티 경찰은 “이 몽타주가 오히려 언론과 SNS을 타고 많은 관심을 끌어 용의자 체포에 도움이 됐다” 면서 “체포된 글렌 룬델스(32)는 현재 지역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완전 이적 프림퐁 “이제 여자 어떻게 만나지?”

    완전 이적 프림퐁 “이제 여자 어떻게 만나지?”

    “이제 여자 어떻게 만나지?” 아스널의 유망주 수비형 미드필더였던 엠마누엘 프림퐁이 결국 아스널을 떠나 챔피언십의 반슬리로 완전 이적했다.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아스널과 반슬리 양 구단은 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림퐁의 이적을 공개했다. “나도 영국인에 백인이고 싶다”는 트윗 등 아스널 1군에서 완전히 밀려난 이후, 경기장보다 SNS에서 더욱 유명세를 탔던 프림퐁은 아스널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트위터를 통해 재미있는 트윗을 남겼다가 팬들의 반응에 이를 삭제하는 해프닝을 선사했다. 프림퐁은 반슬리 이적이 확정된 이후 본인의 SNS계정에 “이제 여자 어떻게 만나지?”라는 트윗을 남겨 많은 팬들에게 회자가 된 후, 해당 코멘트가 널리 퍼져나가자 이를 삭제했다. 유명 구단인 아스널을 떠나, 상대적으로 비인기구단인 반슬리에서 뛰게 된 것에 대한 코멘트였던 것으로 추정된다.팬들은 “역시 프림퐁, 마지막까지 재밌는 선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스널의 잭 윌셔, 니클라스 벤트너, 아론 램지 등도 본인들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프림퐁 없이는 드레싱룸이 덜 재미있을 것”이라며 전 동료 선수의 행운을 빌었다. 사진=위는 반슬리 유니폼을 들고 있는 프림퐁(반슬리 공식홈페이지), 아래는 화제가 된 프림퐁의 트위터 글(트위터)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주윤발 재산, 1400억이지만 지하철 타고 장보는 이유? ‘경악’

    주윤발 재산, 1400억이지만 지하철 타고 장보는 이유? ‘경악’

    ‘주윤발 재산’ 영화배우 주윤발의 검소한 생활이 화제다. 최근 중국 SNS에는 ‘억만장자 주윤발 지하철 직찍’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주윤발은 편안한 머리와 차림새로 지하철을 타고 있다. 특히 주위를 전혀 의식하지 않는 듯한 소탈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실제 주윤발은 세계적인 톱스타지만 대중교통을 애용하며 직접 시장을 가서 생활용품을 사는 등 검소한 삶을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주윤발은 사후 자신의 재산 99%를 사회에 기증한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최근 현지 언론은 검소한 그의 생활과 아내 천루이롄의 부동산 재테크에 힘입어 그의 자산이 1400억에 이른다고 소개한 바 있어 더욱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재 주윤발은 홍콩에서 땅값이 비싸기로 소문난 8곳에 빌라와 저택 등을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윤발 재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주윤발 재산도 많은데 대단하네” “주윤발 재산, 저렇게나 많았어? 전 재산의 99%를 기부한다고 하니..” “주윤발 재산, 소탈한 모습 보기 좋아요”, “주윤발 재산..주윤발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주윤발 재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맨유 팬들을 감동시킨 ‘적장’ 솔샤르

    맨유 팬들을 감동시킨 ‘적장’ 솔샤르

    “맨유가 득점을 했는데 기뻐할 수 없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선수시절 맨유의 레전드였고, 최근 상대팀의 감독으로 맨유 홈구장 올드 트래포드를 방문했던 올레 군나르 솔샤르 카디프 시티 감독. 그가 경기 후 현지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한 한마디가 SNS상에서 화제가 되며 맨유 팬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솔샤르 감독은 맨유 대 카디프 시티 경기 이후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경기 중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느냐”라는 질문에 “맨유가 득점을 했는데 기뻐할 수 없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고 대답했다. 맨유 시절, 수많은 중요한 골을 넣어 그 때마다 팀 동료들과 세리머니를 했던 솔샤르 감독으로서는 충분히 어색할 수 있는 상황이다. 해당 인터뷰 내용이 뒤늦게 공개된 이후 축구 팬들, 특히 맨유 팬들은 SNS를 통해 “솔샤르는 역시 여전한 맨유의 레전드다”라며 솔샤르를 극찬하고 나섰다. 솔샤르는 맨유 선수시절 맨유의 트레블을 달성하는 챔피언스리그 결승골을 기록하는 등, 특히 조커로 나서 후반에 중요한 골을 많이 넣었던 선수로 비단 맨유 팬 뿐 아니라, 많은 타 팀팬들도 그를 여전히 ‘슈퍼 서브’의 정석으로 기억하고 있다. 첫번째 사진= 맨유 홈구장에서 열렬한 환영을 받은 솔샤르 카디프 시티 감독(출처 인디펜던트) 두번째 사진= 솔샤르 인터뷰에 대한 팬들의 반응(트위터) 이성모 스포츠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한국 과자 받은 영국 남자, 이렇게 섹시했어? ‘녹차초콜릿 싫어하는 이유는?’

    한국 과자 받은 영국 남자, 이렇게 섹시했어? ‘녹차초콜릿 싫어하는 이유는?’

    한국 과자 받은 영국 남자가 화제다. ‘영국남자’ 조쉬의 화보는 지난 28일 조쉬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조쉬는 “한국에서 촬영 했을 때!”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쉬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이며, 흰 의상을 입은 두 명의 남자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조쉬는 검은색 셔츠를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과자 받은 영국 남자 조쉬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한국 과자 받은 영국 남자, 잘생겼어” “한국 과자 받은 영국 남자, 매력있다” “한국 과자 받은 영국 남자, 한국에서 활동하는구나” “한국 과자 받은 영국 남자, 영상도 봐야지”, “한국 과자 받은 영국 남자..갖고 싶다. 이남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국남자 조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 과자 받은 영국 남자’라는 제목으로 팬들에게 한국 과자를 선물 받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조쉬 페이스북 (한국 과자 받은 영국 남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을 위로하는 개, 자세히 보면 깜짝 놀라..

    사람을 위로하는 개, 자세히 보면 깜짝 놀라..

    ‘사람을 위로하는 개’ 사람을 위로하는 개가 화제다. 최근 해외의 온라인을 통해 ‘사람을 위로하는 개’ 사연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사람을 위로하는 개는 미국 오리건 주에 살고 있는 퍼그종 샌더(2). 샌더는 눈이 보이지 않는다. 이 때문인지 샌더는 사람을 위로하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샌더는 가정 폭력, 학대, 심리적 고통에 휩싸인 여성들을 위로하는 전문견으로 활동 중이다. 눈동자가 아예 없어 사람들의 고통을 감각으로 느끼며 그들의 눈물을 핥아주면서 위로를 해준다. 사람을 위로하는 개 샌더의 사연은 각종 SNS를 통해 알려져 감동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사람을 위로하는 개 폭풍 감동이다”, “사람을 위로하는 개, 사람보다 낫다”, “사람을 위로하는 개, 눈이 안 보인다니 가슴이 아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사람을 위로하는 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88cm 11살 농구 선수, 키 크는 남다른 비결? ‘따라해보자’

    188cm 11살 농구 선수, 키 크는 남다른 비결? ‘따라해보자’

    ‘188cm 11살 농구 선수’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해외 SNS 등에는 ‘188cm 11살 농구 선수’라는 제목이 붙은 사진 한 장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188cm 11살 농구 선수’ 사진에는 초등학생들이 체육관에서 농구경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키 큰 선수가 눈에 띈다. 마치 전성기 샤킬 오닐이 길거리 농구선수들과 경기를 하는 듯하다. 이 선수는 불과 11살인 걸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키가 무려 188cm다. 몸무게도 77kg에 이른다고 전해져 네티즌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188cm 11살 농구 선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188cm 11살 농구 선수..당장 선수로 뛰어도 될 듯”, “188cm 11살 농구 선수..나도 농구하면 키 클까? 믿져야 본 전 따라해보자”, “188cm 11살 농구 선수..NBA도 접수할 기세다”, “188cm 11살 농구 선수..설마 성장이 멈추는 건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188cm 11살 농구 선수)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인종 비하 논란, 흑형 치킨+흑형 떡볶이 ‘이태원 어디 주점?’

    인종 비하 논란, 흑형 치킨+흑형 떡볶이 ‘이태원 어디 주점?’

    ‘인종 비하 논란’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서울 이태원의 한 주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흑형 치킨’에 대한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에 따르면 해당 치킨은 ‘흑형 치킨’이라는 메뉴로, 검은색 양념의 튀김옷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흑형 치킨’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으로 전해졌다. ‘흑형’이란 ‘흑인 형’의 줄임말로 보통 건장한 흑인 남성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 업체에서는 ‘흑형 치킨’외에도 ‘흑형 계란말이’와 ‘흑형 떡볶이’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주점 관계자는 몇몇 언론에 “심각한 의미를 담아 붙인 이름은 아니다. 외국인들도 자주 먹으며 항의가 들어온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인종 비하 논란으로 이어지면서 네티즌들은 “인종 비하 논란, 어쨌든 피부색을 빗대 이름을 지은 건 무개념”, “인종 비하 논란, 좀 심하긴 했네”, “인종 비하 논란 치킨, 우리도 이런 점에 대해서 좀 예민해질 필요가 있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인종 비하 논란)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수십 마리 ‘게’가 가득! 진짜 ‘크랩 케이크’ 등장

    수십 마리 ‘게’가 가득! 진짜 ‘크랩 케이크’ 등장

    인기리에 방영된 미국 시트콤 ‘프렌즈’에 등장해 국내에도 인지도가 높은 ‘크랩 케이크(Crab cake)’. 게살, 우유, 계란, 야채를 혼합해서 빵가루에 튀겨낸 이 음식은 간편한 조리법에 맛도 좋아 대표적 ‘핑거 푸드’로 각광받고 있다. 그런데 최근 진짜 ‘게’ 수십 마리로 이뤄진 ‘크랩 케이크’ 사진이 SNS에 올라와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Reddit)에는 ‘다른 것은 다 가짜고 이게 진짜 크랩 케이크(That‘s not a crab cake. THIS is a crab cake)’라는 도발적인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사진 속 크랩 케이크를 보면 말 그대로 수십 마리 ‘게’로만 이뤄져있어 보는 이들의 어안을 벙벙하게 만든다. 게 몸통들이 모여 단단한 기초가 되고 그 위에 무시무시한 집게다리가 장식되어 있는 것이 묘한 균형미를 느껴지게 한다. 게시물 작성자는 ‘COL_Brightside’라는 ID의 레딧 유저로 평소 ‘이름에만 게가 들어있고 정작 빵가루만 가득한’ 기존 크랩 케이크에 불만이 많았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나는 항상 말랑말랑한 크랩 케이크에 실망해왔는데 이런 ‘진짜 물건’을 만나게 돼 영광이다”, “그래 이게 진정한 크랩 케이크지!”라는 긍정적 반응부터 “만드는데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은데?”, “음식이라기보다는 그냥 관상용 같다”는 우려 섞인 반응까지 다양하다. 사진=레딧(Reddit)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세차장서 오물 날벼락 황당 몰래카메라

    세차장서 오물 날벼락 황당 몰래카메라

    프랑스의 몰래카메라 대가로 알려진 코미디언 레미 겔라드(Remi Gaillard)가 최근 새로운 영상을 내놓으며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레미 겔라드는 자신의 유튜브 개정과 SNS을 통해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현재까지 200만이 넘는 조회수와 2900여 개의 댓글이 달렸다. 영상은 셀프세차장에서 한 남성이 세차를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세차를 마친 남성의 차량이 세차장을 빠져나오려는 순간 날벼락 같은 일이 벌어진다. 세차된 차량 보닛 위에 오물이 쏟아져 내린 것. 황당함에 차 밖으로 나온 남성이 오물이 떨어진 세차장 위를 보자 커다란 비둘기 인형 옷을 입은 사람이 능청스럽게 왔다갔다 거닐고 있다. 바로 레미 겔라드가 벌인 일. 얄밉게도 약을 올리는 비둘기를 보며 남성은 흥분해서 소리를 지른다. 이 몰래카메라 영상은 오는 3월 전편 공개를 앞두고 예고편으로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레미 겔라드는 과거 자신이 일하던 직장에서 해고된 후 ‘슈퍼마리오 카트 게임’을 재현하고 캥거루 분장을 한 채 짓궂은 장난을 일삼는 등 100여 편이 넘는 몰래카메라 영상을 공개해 유명세를 타게 됐다. 현재 그는 전 세계 약 300만이 넘는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키니 차림 ‘소주녀’ 등장… “또 노출?” 비난도

    비키니 차림 ‘소주녀’ 등장… “또 노출?” 비난도

    모델 박주이가 스스로를 ‘소주녀’로 칭하면서 비키니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노이즈 마케팅을 노린 과도한 노출이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박주이는 지난 23일 소속사 페이스북에 “나도 현아 같은 소주 광고 찍고 싶다. 15초만 줘봐. 한병 원샷 할라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박주이는 하얀색 비키니만 입은 채 소주병을 들고 몸매를 자랑했다. 박주이는 평소 가수 현아의 팬이라면서 현아 같은 매력적인 소주모델이 되기 위해 집에서 직접 사니을 찍었다고 밝혔다. 박주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스스로 홍보에 나선 것이다. 특히 ‘소주’라는 키워드도 함께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소주병을 들고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박주이가 최근 SNS를 통해 몸매를 공개해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식의 홍보 전략으로 스타가 된 몇몇 연예인들의 전례를 따라하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고의로 노출을 시도하다 빈축을 산 몇몇 신인 연예인들과 박주이가 다를 것 없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지적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악동’ 저스틴 비버, 스트립걸에게 하룻밤 8000만원… “점점 미쳐갔다”

    ‘악동’ 저스틴 비버, 스트립걸에게 하룻밤 8000만원… “점점 미쳐갔다”

    각종 기행으로 연일 구설에 오르고 있는 할리우드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이번에는 헤픈 씀씀이로 눈총을 사고 있다. 스트립클럽을 비버가 스트립걸에게 한번에 7만 5000달러(약 8000만원)의 팁을 줬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 가십사이트 TMZ는 21일 비버가 스트립 클럽에서 하룻밤에 7만 5000달러를 뿌렸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비버는 20일 밤 사망한 미국 흑인 운동의 대부 마틴 루터 킹 목사의 기일과 래퍼 릴 스크래피의 30살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마이애미에 있는 ‘킹 오브 다이아먼드’라는 스트립클럽을 찾았다. 이 곳에서 비버는 봉에 매달려 나체로 춤을 추고 물구나무서기를 한 스트립걸에게 팁으로 7만 5000달러를 뿌렸다. 100달러 정도의 팁도 받기 쉽지 않은 현실을 감안할 때 이 스트립걸은 한번의 춤으로 1년치 팁보다도 더 벌게 된 셈이다. 클럽 주인도 황당하기는 마찬가지였는지 매체를 통해 “1달러짜리로 7만5000달러까지 날렸다. 그는 점점 미쳐갔다”고 말했다. 2008년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가수로 데뷔한 비버는 미국 10대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대형 가수로 성장했다. 하지만 지나치게 쉽게 인기를 얻은 탓인지 이후 이해할 수 없는 기행을 벌이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호주에서 호텔 담벼락에 낙서했다가 현지 시장으로부터 낙서를 지우라는 권고를 받는가 하면 브라질에서는 성매매 의혹으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또 멕시코 대통령을 만났다고 언급했다가 즉각 부인 당하는 망신을 당하는가 하면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는 공연 도중 아르헨티나 국기를 함부로 다뤘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뉴욕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소변을 보고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사진을 향해 욕설을 퍼붓는 장면이 공개돼 클린턴 전 대통령에게 공개사과를 하기도 했다. 계속 논란을 일으키던 비버는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은퇴를 선언해 눈길 끌기도 했다.하지만 그의 매니지먼트사는 은퇴를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학기 딸 과거사진, 손연재 닮은 외모 ‘과거 슈주와 함께’

    박학기 딸 과거사진, 손연재 닮은 외모 ‘과거 슈주와 함께’

    박학기 딸 과거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박학기는 과거 자신의 SNS에 “대기실에서 신난 정연”이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 정연 양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연 양은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정연 양과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 은혁, 동해, 강인은 풋풋한 꽃미모를 자랑한다. 박학기 딸 과거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학기 딸 예전부터 예뻤구나” “박학기, 딸 보면 흐뭇할듯” “박학기 딸, 진짜 예쁘네” “슈주 과거모습 보니 반갑다”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니콜 엄마, 카라보다는 티아라 원했다고? ‘왜?’

    니콜 엄마, 카라보다는 티아라 원했다고? ‘왜?’

    니콜 엄마가 화제다. 21일 일본의 한 매체는 이날 ‘니콜의 카라 탈퇴는 니콜의 모친의 계획, 소속사와 담판’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니콜의 계약 해제 신청을 계획한 것은 그녀의 어머니였다”다고 밝혔다. 이어 “니콜의 모친은 한국과 일본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며, 연예계에도 발이 넓어 딸의 이적할 기획사를 직접 찾고 연예사무소를 몇 개나 돌아다녔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은 카라의 소속사 DSP미디어와 갈등을 빚어왔으며 여기에는 니콜의 엄마가 많은 부분 영향을 끼쳤다는 것. 또한 해당 매체는 니콜의 엄마가 티아라의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를 찾아 ‘딸을 새로 영입해 달라’고 담판을 지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니콜 측과 전혀 접촉한 사실이 없다. 니콜이 티아라에 합류한다는 소문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앞으로도 니콜과 계약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사진 = 니콜 SNS (니콜 엄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성팬들이 선호하는 밴드 파트 순위는?

    여성팬들이 선호하는 밴드 파트 순위는?

    일반적으로 밴드라고 하면 보컬·기타·베이스 등 그 파트에 따라 팬들이 선호하는 비중이 다른 것이 분명하지만, 성별에 따라서도 그 선호도가 확실히 갈리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이미지가 최근 SNS를 비롯한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일본 인터넷매체 로켓뉴스24가 소개한 이미지에 따르면 여성팬들에게 인기가 높은 파트는 보컬·기타·드럼 순이며, 나머지는 해당되지 않았다. 반면 남성팬들은 파트에 따라 골고루 선호하면서도 키보드 파트가 좀 더 선호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각종 사이트와 게시판 등 온라인상에서는 상반된 반응이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자신을 베이시스트로 밝힌 한 남성은 “이는 100% 정확하다. 왜냐하면 난 베이시스트를 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등 그 결과를 인정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 같은 결과를 반대로 생각하면, 베이스와 키보드를 선호하는 팬들은 순수하게 그 음악을 좋아하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눈길을 끌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레이디 가가보다 팬 더 많은 10대 소녀 화제

    레이디 가가보다 팬 더 많은 10대 소녀 화제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세계적인 팝 스타 레이디 가가보다 팔로워 수가 많은 더 10대 소녀가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베서니 모타(Bethany Mota·18)가 유튜브에 쇼핑 후기 동영상을 올려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면서 패션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그녀는 14세 때부터 자신이 구매한 옷이나 액세서리 등에 대한 평을 유튜브에 올리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튜브에서의 그녀의 동영상을 시청하는 사람은 483만명에 이른다. 이는 레이디 가가의 구독자보다 50만명 정도가 더 많다. 이어 사진 공유 SNS인 인스타그램에서도 그녀는 22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패션잡지 보그. 엘르, 마리 끌레르, 글래머, 코스모폴리탄의 팔로워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다. 현재 10대 청소년을 타깃으로 하는 대형 쇼핑몰 에어로포스테일에는 그녀의 이름을 딴 옷과 보석 제품이 있다.캐주얼웨어 체인 업계에선 ‘모타베이터(Motavator)’란 이름의 티셔츠와 등 없는 스웨터가 미국 전역의 10대들에게 시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서니 모타의 유튜브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채널이다”, “작은 거짓말을 하는 예쁜 거짓말쟁이”, “당신의 스타일을 사랑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인스타그램/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김가연 심경글 “임요환 예민한 성격이라 부탁 좀”

    김가연 심경글 “임요환 예민한 성격이라 부탁 좀”

    배우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혼인신고를 마친 것이 공개된 가운데 김가연의 SNS 심경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환씨 오늘 마지막 토너먼트 일정 있습니다. 토너먼트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세요. 요환씨 경기에 관련해서는 예민한 성격이라 집중력이 분산되게 하고 싶지 않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김가연의 소속사 에스피모터스는 21일 한 매체를 통해 “2011년 2월 이미 혼인신고를 해서 법적인 부부인 것은 맞다”고 전했다. 김가연과 임요환은 지난 2010년 열애를 인정하며, 나이가 8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따 소녀가 수백만 팔로어 가진 패션스타로 변신 화제

    왕따 소녀가 수백만 팔로어 가진 패션스타로 변신 화제

    학교 시절 왕따에서 수백만명의 팔로어를 거느린 패션계 스타로 변신한 10대 소녀가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베서니 모타(Bethany Mota·18)가 유튜브에 쇼핑 후기 동영상을 올려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면서 패션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그녀는 14세 때부터 자신이 구매한 옷이나 액세서리 등에 대한 평을 유튜브에 올리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유튜브에서 그녀의 동영상을 시청하는 사람은 483만명에 이른다. 이어 사진 공유 SNS인 인스타그램에서도 그녀는 220만명 이상의 팔로어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패션잡지 보그. 엘르, 마리 끌레르, 글래머, 코스모폴리탄의 팔로어를 모두 합친 것보다 많다. 현재 10대 청소년을 타깃으로 하는 대형 쇼핑몰 에어로포스테일에는 그녀의 이름을 딴 옷과 보석 제품이 있다.캐주얼웨어 체인 업계에선 ‘모타베이터(Motavator)’란 이름의 티셔츠와 등 없는 스웨터가 미국 전역의 10대들에게 시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베서니 모타의 유튜브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채널이다”, “작은 거짓말을 하는 예쁜 거짓말쟁이”, “당신의 스타일을 사랑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인스타그램/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제2의 드록바’ 루카쿠 새 헤어스타일 공개

    ‘제2의 드록바’ 루카쿠 새 헤어스타일 공개

    지난 시즌 웨스트브롬, 이번 시즌 에버튼에 임대되어 좋은 활약을 보이며 ‘제2의 드록바’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벨기에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가 그의 상징과도 같던 긴 머리를 ‘싹둑’자른 단정한 새 헤어스타일을 본인 SNS에 공개하며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의 반응은 크게 갈리고 있다. “이제야 37살 아저씨 같아 보이지 않는다”거나 “이제 헤딩을 더 잘하겠군”이라며 호응 하고 있는 팬이 있는가 하면, “내가 알던 루카쿠 맞느냐” 라거나 “더 이상 루카쿠 같아보이지가 않는다”고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팬들도 있다. 이번 시즌 에버튼에서 거의 모든 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루카쿠임을 감안할 때, 그의 새 헤어스타일은 21일 에버튼 대 그가 지난 시즌 맹활약 했던 웨스트브롬과의 대결에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아스널, 미모의 女프로축구 수비수 위겐디크 영입

    아스널, 미모의 女프로축구 수비수 위겐디크 영입

    ‘공격수 영입이 필요하다’는 전문가들과 팬들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잠잠한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는 아스널. 그런 아스널이, 최근 미녀 여자프로축구 선수 영입을 발표한 데 이어 그 사진이 SNS에서 크게 회자되며 많은 남성 축구팬들의 호응을 사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네덜란드 여자축구대표팀 대표팀에서 수비수로 94경기에 출전했고 최근까지 아약스 여성팀에서 뛰었던 베테랑인 28세의 아누크 위겐디크. 아스널은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위겐디크의 영입소식을 밝히며 “위겐디크는 뛰어난 수비수이자 미드필드까지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자원”이라며 그녀를 소개했다. 그녀는 뛰어난 실력으로도 유명한 선수이지만, 남자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된 이유는 역시 따로 있었다. 바로 그녀의 뛰어난 미모 때문이다. 위겐디크는 과거부터 대표적인 미녀 축구선수로 이름을 날렸으며 나이키 모델로 나서 찍은 사진들이 유럽 현지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지 팬들은 “이제 여자축구를 봐야할 이유가 생겼다”거나 “한 번도 위겐디크의 플레이를 본 적이 없지만, 사진만 봐도 세계최고의 여자선수다”라는 등 그녀의 영입을 크게 환영하고 나섰다.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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