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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치 올림픽 운석 금메달, 안현수 금메달 ‘가격 순금의 40배..포상금은?’

    소치 올림픽 운석 금메달, 안현수 금메달 ‘가격 순금의 40배..포상금은?’

    소치 올림픽 운석 금메달이 화제다. 소치올림픽 위원회는 지난해 2월 15일 우랄산맥 인근에 떨어진 운석을 기념하며, 그 운석을 넣은 금메달을 제작했다. 단 7개만 제작돼 15일 열리는 경기에 한해서만 주어진다. 이날 결승전이 열리는 종목은 알파인스키 여자부 슈퍼G, 크로스컨트리 여자부 4X5km 릴레이, 쇼트트랙 여자부 1500m, 쇼트트랙 남자부 1000m, 스켈레톤 남자부, 스키점프 남자부 개인전 라지힐, 스피드스케이팅 남자부 1500m 등이다. 한편 러시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29·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금메달을 차지했다. 안현수는 15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전에서 1분25초325의 기록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우승으로 안현수는 러시아에 첼라빈스크 운석이 떨어진 지 1주년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한정판으로 제작된 운석 금메달을 받을 예정이다. 소치 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운석메달은 금색 원판 중앙에 운석 파편을 장식한 형태로 원판 위와 아래에는 각각 ‘첼랴빈스크 운석’(Chelyabinsk Meteorite)라는 문구와 운석이 떨어진 날짜인 ‘2013년 2월15일’이 새겨져 있다. 메달에 포함된 운석의 무게는 1g 가량으로 1g의 가격은 순금의 40배에 해당하는 240만원 가량이다. 또 안현수는 1억 3000만원의 금메달 포상금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치 올림픽 운석 금메달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소치 올림픽 운석 금메달..안현수 부럽다”, “소치 올림픽 운석 금메달. 여자친구 우나리도 너무 예쁘고 모든 걸 다 가졌네”, “소치 올림픽 운석 금메달. 별에서 온 메달이네”, “소치 올림픽 운석 금메달..금메달도 좋을 텐대 운석 금메달이라니..”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뉴스 캡처, 안현수 SNS (소치 올림픽 운석 금메달, 안현수 금메달)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어머니가 보낸 편지 내용 ‘감동’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 어머니가 보낸 편지 내용 ‘감동’

    안중근 의사의 사형선고일인 14일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 조 마리아 여사가 보낸 편지가 화제다. 최근 경기도 교육청은 홈페이지에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는 침략자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서른 살 청년 안중근 의사가 사형 선고를 받은 날입니다”라면서 “올바른 역사를 가르쳐야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안중근 의사를 기리는 이 글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안중근 의사는 1909년 중국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뒤 이듬해 2월 14일 사형 선고를 받았다. 안중근 의사 어머니 조 마리아 여사는 안중근 의사가 사형선고를 받자 “네가 만약 늙은 어미보다 먼저 죽은 것을 불효라 생각한다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다.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것은 일제에 목숨을 구걸하는 짓이다.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이른즉 딴맘 먹지 말고 죽으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여기에 너의 수의를 지어 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다음 세상에는 반드시 선량한 천부의 아들이 되어 이 세상에 나오너라”고 편지를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라 그림실력 ‘겨울왕국 엘사’ 싱크로율 “소름” 아이돌 3대 화백 보니

    유라 그림실력 ‘겨울왕국 엘사’ 싱크로율 “소름” 아이돌 3대 화백 보니

    ‘유라 그림실력, 아이돌 3대 화백’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의 그림실력이 공개되며 ‘아이돌 3대 화백’이 화제다. 유라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요즘 ‘겨울왕국’에 푹 빠져서 그려 봤어요. 노래가 정말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 왕국’의 주인공 엘사를 그려 놓은 노트를 들고 그림실력을 자랑하고 있는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라가 그린 엘사는 실제 캐릭터와 거의 흡사한 모습으로 뛰어난 그림실력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라 그림실력에 아이돌 3대 화백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돌 3대 화백은 유라를 비롯해 레인보우 재경, 에이핑크 손나은으로 이들은 자신의 SNS 등을 통해 뛰어난 그림실력을 뽐낸 바 있다. 네티즌들은 “유라 그림실력 대박이다. 디즈니 입사해도 될 듯”, “유라 그림실력, 아이돌 3대 화백 중에서도 갑인 듯”, “아이돌 3대 화백, 부족한 게 뭐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트위터(유라 그림실력, 아이돌 3대 화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웃는 신발 디자인 화제...”보기엔 재밌지만 누가 저걸 사겠나”

    웃는 신발 디자인 화제...”보기엔 재밌지만 누가 저걸 사겠나”

    웃는 신발 디자인 게시물이 화제다. 14일 인터넷에서는 ‘웃는 신발 디자인’이 주요 검색어로 등장했다. 최근 외국의 한 SNS에 공개된 웃는 신발 디자인 때문이다.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광고 이미지 제작사가 만든 이 작품은 신발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디자인이다. 토끼 이빨과 비슷한 치아, 앞이 확 벌어진 치아, 교정기를 낀 치아, 단 하나밖에 남지 않은 치아 등이 웃음을 자아낸다. 웃는 신발 디자인 사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웃는 신발 디자인, 요절복통 아이디어”, “웃는 신발 디자인, 보기에는 재밌지만 누가 저걸 사겠나”, “웃는 신발 디자인만든 목적이 뭘까”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웃는 신발 디자인 ‘웃음폭탄’...뻐드렁니, 토끼이빨 등 못생긴 치아 총출동

    웃는 신발 디자인 ‘웃음폭탄’...뻐드렁니, 토끼이빨 등 못생긴 치아 총출동

    각종 신발에 이빨을 달아 만든 웃는 신발 디자인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외국의 한 SNS에 웃는 신발 디자인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이 때문에 14일 인터넷에서는 ‘웃는 신발 디자인’이 주요 검색어로까지 등장했다.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광고 이미지 제작사가 만든 이 디자인은 신발을 소재로 한 것이다. 군인 복장의 치아, 토끼 이빨과 비슷한 치아, 앞이 벌어진 치아, 교정기를 낀 치아, 단 하나밖에 남지 않은 치아 등이 웃음을 자아낸다. 웃는 신발 디자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웃는 신발 디자인, 저건 대체 뭘 하려는 목적이지?”, “웃는 신발 디자인, 저걸 사서 신고 다닐 사람 있을까”, “웃는 신발 디자인, 이빨 하나 남은 운동화게 제일 웃기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겨울왕국’ 마법, 한국 홀린 비결은 4S

    ‘겨울왕국’ 마법, 한국 홀린 비결은 4S

    올겨울 한국 영화 시장은 ‘겨울왕국’의 마법에 단단히 빠졌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지난 10일 현재 790만 관객을 동원, 역대 국내 개봉 외화 중 흥행 3위에 올라섰다. 국내 총매출액은 632억여원. 한국은 전 세계에서 미국, 영국 다음으로 이 영화를 많이 본 나라로 기록됐다. 이처럼 우리나라에서 유독 ‘겨울왕국’ 신드롬이 거센 배경은 뭘까. 영화가의 분석을 조합해 보면 흥행 요인은 ‘4S’로 압축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기반으로 팬덤을 형성하는 스마트(Smart) 세대 관객, 영화의 감동을 극대화시키는 노래(Song), 겨울을 배경으로 한 계절(Season)적 요인, 고전을 비튼 비전형적인 이야기(Story) 등 4박자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졌다는 것. 팬덤 영화가 한국에서 대박을 친 첫 번째 비결은 2030 스마트폰 세대가 팬덤의 역할을 단단히 했기 때문이다. 영화 속 아기자기하고 예쁜 공주 캐릭터는 20~30대의 동심을 자극했다. 이들은 안나와 엘사 캐릭터뿐만 아니라 주제곡 ‘렛 잇 고’ 등을 활용한 2·3차 콘텐츠를 대량 생산하며 영화를 대중문화의 키워드로 급속히 띄워 올렸다. 네티즌이 자발적으로 만든 각종 패러디들이 SNS 등을 통해 퍼지면서 관객층을 확산하는 밴드왜건 효과를 발휘한 것이다. 지난 설 연휴에는 엘사를 떡국의 장인으로 바꿔 놓은 ‘겨울왕떡국’, 인기 영국 드라마 ‘셜록’의 예고편에 대사를 덧대 안나와 엘사를 셜록과 왓슨의 관계에 비유한 패러디물 등이 연일 화제였다. 김연아 선수의 경기 영상에 노래를 입힌 패러디 ‘김연아 렛 잇 고’에서 그 인기는 절정에 달했다. KBS ‘개그콘서트’, tvN ‘코미디빅리그’ 등 방송 프로그램들에서도 무차별 패러디 열풍이 이어졌다. ‘겨울왕국’의 홍보를 담당하는 호호호비치의 이채연 실장은 “‘겨울왕국’에는 그저 영화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2, 제3의 콘텐츠를 만들어 인터넷에 확산시키는 팬덤이 존재한다. 3년 전 ‘쿵푸팬더2’가 흥행할 때도 부가 파생된 콘텐츠가 이렇게까지 많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OST ‘겨울왕국’이 유독 한국에서 대박을 친 또 하나의 이유는 노래다. 영화가에서는 “노래와 춤을 좋아하고 흥이 많은 한국인 정서상 음악이 좋은 영화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다. 스웨덴의 팝 그룹 아바의 명곡을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 영화 ‘맘마미아’는 중장년층 여성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큰 성공을 거뒀고, 2012년 대사 없이 노래로만 연결된 ‘송 스루’ 방식의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도 ‘온 마이 오운’ 등 OST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흥행에 성공했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뮤지컬 넘버가 바탕이 된 ‘오페라의 유령’과 ‘시카고’ 등 뮤지컬 영화들도 모두 국내에서 흥행했다. 디즈니가 ‘겨울왕국’의 장르를 굳이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분류한 것도 이처럼 음악을 중시하는 한국 관객들의 특성을 간파했기 때문이다. 특히 80인조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섬세한 사운드에 중독성이 있는 멜로디가 결합된 주제곡 ‘렛 잇 고’를 비롯해 8개의 가창곡은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것처럼 웅장하고 풍성하다. ‘렛 잇 고’는 뮤지컬 ‘위키드’의 여주인공 이디나 멘젤이 불렀고 ‘스프링 어웨이크닝’의 조너선 그로프 등 브로드웨이의 베테랑 뮤지컬 배우들이 참여해 영화의 감성을 극대화했다. 이 영화 관계자는 “국내 개봉관에서도 미국처럼 가사를 보면서 관객이 따라 부르는 ‘싱 얼롱’ 버전을 상영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반전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국내 흥행 애니메이션 10위권 안에 진입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관객들은 ‘쿵푸팬더’나 ‘슈렉’처럼 정형화된 이야기 틀을 벗어난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을 선호하는 반면 뻔한 동화적인 스토리에는 점수를 주지 않았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가다. 그러나 디즈니는 이번 영화에서 반전의 승부수를 뒀다는 해석들이 이어지고 있다. 2006년 픽사와 합병한 디즈니가 ‘겨울왕국’에서 지루한 고전적 전개를 탈피해 밝고 생기 넘치는 스토리 반전을 이뤄 내자 미국 현지 언론들은 ‘디즈니의 뉴 클래식’이라며 극찬하고 있다. 재치 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픽사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능동적으로 삶을 개척하는 확 바뀐 여성 캐릭터에 한국 관객도 호응을 보냈다. 영화평론가 정지욱씨는 “‘겨울왕국’의 흥행 동인은 가족 관객층인데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란 30~40대 가장 세대가 친근한 캐릭터에 비전형적인 스토리 구도를 갖춘 영화에 열광했다”고 말했다. 계절 겨울이라는 ‘시즌 특수’를 탄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다. 1월 국내 극장가는 ‘과속스캔들’, ‘7번방의 선물’ 등 밝고 훈훈한 휴먼 코미디 영화가 흥행하는 공식이 존재한다. 영화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설 명절이 끼어 있을 뿐만 아니라 새해를 시작하는 부담감을 경쾌한 영화로 털어 버리려는 심리적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이라고 풀이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리스너(FX 밤 1시) 남의 생각을 듣는 능력이 있는 구급대원 토비 로건. 한동안 의도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듣지 않고자 외부와의 연결을 차단한 채 지내던 토비는 갑자기 한 여자의 강렬한 비명을 듣고 당황한다. 그 소리를 듣고 두통을 느끼던 토비는 바로 근처에서 전복된 차량을 발견하고 동료인 오즈 베이와 함께 안에 갇혀 있던 안나 소쿠르를 구해 낸다. ■슈퍼내추럴 7(AXN 밤 10시 50분) 딕이 애타게 찾던 황토 덩어리를 가로챈 윈체스터 형제는 그 안에 중요한 것이 들어 있다고 판단하고 덩어리를 깨기 시작한다. 그렇게 덩어리 속을 확인해 보니 알 수 없는 글자가 쓰여진 판이 들어 있다. 때마침 메그에게 걸려 온 전화를 받고 카스티엘이 깨어났다는 소식을 알게 된다. 둘은 곧장 카스티엘에게 달려가 판을 보여 준다. ■레이어 케이크(스크린 밤 11시) 마약브로커 XXXX는 자신을 단지 코카인을 취급하는 비즈니스맨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조직의 수장인 지미 프라이스는 XXXX를 따로 불러 자신의 절친한 친구 에디 템플의 딸인 찰리 스펜서 템플을 찾아 달라고 부탁한다. 문제는 그 아이가 약물중독자 보호소에서 탈출했기 때문에 조용히 처리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제15회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바둑TV 밤 7시) 한국바둑을 이끄는 85년생 트리오 최철한, 박영훈, 원성진 이 ‘소띠 삼총사’ 모두가 16강에 진출한다. 그중 박영훈 9단이 ‘여자 소띠’ 조혜연 9단과 8강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 한편 한국랭킹 5위의 박영훈 9단에 비해 조혜연 9단은 보급 및 재능기부 등 활발한 반외 활동으로 전성기보다는 성적이 많이 하락했는데…. ■공유TV 좋아요(tvN 밤 11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비롯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인물이나 공감 글, 재미있는 사진과 영상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자타 공인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가 MC로 활약한다. 한편 이들은 경규팀과 구라팀으로 나뉘어 더 공감 가는 이야기를 소개한 팀이 승리하는 토크 배틀을 펼친다. ■명탐정 코난(애니맥스 오후 6시) 유명한 탐정 사무소에 인기 아이돌 스타 오소라가 찾아온다. 오소라는 누군가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는 것 같다며 유명한에게 도와 달라고 도움을 요청한다. 그렇게 오소라는 자신의 집으로 유명한과 코난, 그리고 미란이를 데려간다. 그런데 문을 열자 집 안에 한 남자가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광경을 목격한다.
  • 트위터서 가장 많이 공유된 소치올림픽 사진은?

    트위터서 가장 많이 공유된 소치올림픽 사진은?

    대표적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공유된 올림픽 사진들을 한눈에 모아볼 수 있는 대화형 서비스를 타임지가 10일(이하 현지시간)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현재 타임 인터넷판의 뉴스피드 코너(newsfeed.ti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사용자들은 매일매일 세계 총집계는 물론 각 나라별 트위터상에서 화제가 됐던 올림픽 관련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예로 지난 9일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공유된 사진들은 소치 2014 하이라이트 영상을 소개하는 방송 사진과 김연아 선수가 소치 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폴라 베어’ 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9일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유된 사진은 여자 스노우보드 슬로프스타일 경기에서 첫 번째 금메달을 딴 제이미 앤더슨(미국)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타임 인터넷판 캡처(http://newsfeed.time.com/2014/02/10/olympics-photos-twitter/)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선미 보름달, 섹시한 뱀파이어로 변신 ‘이번에도 맨발일까?’

    선미 보름달, 섹시한 뱀파이어로 변신 ‘이번에도 맨발일까?’

    ‘선미 보름달’ 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미가 ‘보름달’로 오는 17일 컴백한다. 선미의 소속사 JYP측은 11일 공식 SNS를 통해 1집 정규앨범 ‘보름달(Full Moon)’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미니앨범은 보름달을 비롯해 ‘24시간이 모자라’ ‘Burn’ ‘내가 누구’ ‘그게 너라면’ ‘멈춰버린 시간’ 총 6곡이 담겨 있다. 타이틀곡 ‘보름달(Full Moon)’은 ‘용감한 형제’가 작사 작곡을 맡았다. 이번 타이틀곡에서 선미는 보름달과 뱀파이어라는 콘셉트를 갖고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같은 원더걸스 멤버였던 예은이 ‘그게 너라면’을 직접 작곡했으며 유빈은 ‘내가 누구’의 랩 피쳐링에 참여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선미 보름달)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윤형빈 일본반응, “개그맨한테 지다니 분하다” 냉담한 반응

    윤형빈 일본반응, “개그맨한테 지다니 분하다” 냉담한 반응

    윤형빈 일본반응이 화제다. 개그맨 윤형빈(34)이 타카야 츠쿠다(일본·23)와의 격투기 데뷔전을 TKO승으로 장식한 가운데, 경기 결과에 대한 일본반응이 눈길을 끈다. 윤형빈은 지난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14’ 라이트급 타카야 츠쿠다와의 경기에서 1라운드 4분 11초만에 TKO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윤형빈은 1라운드 종료 1분여를 남긴 상황에서 강력한 라이트 훅을 타카야 츠쿠타의 턱에 꽂아 그대로 KO시켰다. 경기 직후 대다수 일본 네티즌은 “윤형빈 일본반응..짜여진 각본이다”, “윤형빈 일본반응..개그맨에게 지다니 분하다”, “화나는 영상, 다신 보고싶지 않다” 등의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임수정은 지난 2011년 일본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일본 남자개그맨 3명으로부터 무차별 공격을 받아 전치 8주 부상을 입었다. 이에 윤형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종합격투기 선수의 꿈을 실행하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과거 일본 예능인의 올바르지 못한 태도에 분개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윤형빈 일본반응)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안현수 시상식, 동메달 시상식 이후 우나리와 인증샷 ‘걸그룹 미모’

    안현수 시상식, 동메달 시상식 이후 우나리와 인증샷 ‘걸그룹 미모’

    안현수 시상식 인증샷이 화제다. 러시아로 귀화한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빅토르안)가 여자친구 우나리와 함께 동메달 인증샷을 찍었다. 안현수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러시아어로 “오늘은 아주 기쁜날이다. 러시아의 모든 도움과 지원, 그리고 응원해줘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현수와 우나리는 다정한 커플의 면모를 보이며 활짝 웃고 있다. 특히 동메달은 연인 우나리의 목에 걸려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안현수는 지난 10일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에서 펼쳐진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전에서 2분15초062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바보 커피 팔아요”… ‘멍청이 스타벅스’ 美서 등장

    “바보 커피 팔아요”… ‘멍청이 스타벅스’ 美서 등장

    스타벅스의 ‘고향’에 일명 ‘멍청이 스타벅스’(Dumb Starbucks)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9일 보도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등장한 ‘멍청이 스타벅스’는 모든 커피 메뉴 앞에 ‘덤’(Dumb) 단어가 포함돼 있으며, 스타벅스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노라 존스 등의 가수 음반에도 ‘덤’이라는 단어가 붙어있다. 뿐만 아니라 일회용 컵에도 ‘덤 스타벅스’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인쇄돼 있는데, 오리지널 스타벅스와 비교했을 때 로고의 색깔, 사이즈 등이 매우 흡사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가게는 오픈 당일, 기념으로 ‘덤 아이스커피’와 ‘덤 카푸치노’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시민과 행인들은 독특한 가게의 커피를 맛보기 위해 2시간가량 줄을 서서 기다리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일부는 가게 간판 앞에서 셀프카메라 사진을 찍기도 했으며, SNS에는 해당 매장의 사진과 함께 ‘정체’를 궁금해 하는 글들이 줄을 이었다. 1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멍청이 스타벅스’의 커피를 손에 쥔 한 여성은 “좀비처럼 모두들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풍토에 ‘한방’을 날린 가게”라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또 다른 손님은 “‘멍청이 스타벅스’ 외에 ‘멍청이 맥도날드’도 나왔으면 좋겠다”며 엉뚱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이 가게에는 바리스타가 단 2명뿐인데, 이중 한 명은 “가게 오픈 2주 전에 고용됐다. 우리도 사장님의 존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벅스 측은 해당 매장이 “단순한 패러디라고 생각하며 아직 법적 절차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스타벅스가 내놓은 고도의 광고 전략이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커피를 구매한 한 남성은 “이것이 스타벅스의 광고가 아니라 차라리 누군가의 장난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관심 집중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관심 집중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관심 집중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비현실적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이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는 바로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이다. 핸더슨은 “안드레 글라이펠이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오늘 이후로 그 생각은 사라졌을 것”이라며 “그는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에게 완전히 졌다”고 말했다.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에 이어 헐크 팔뚝 근육을 자랑하는 18세 소녀 사진도 화제가 됐다. 인형 같은 외모의 여성은 줄리아 빈스라는 러시아 소녀다. 이 소녀는 보디빌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근육이 너무 많아”,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좀 징그러운데”,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운동 얼마나 많이 했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엘프 미모’ 헐크팔뚝女 화제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엘프 미모’ 헐크팔뚝女 화제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엘프 미모’ 헐크팔뚝女 화제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비현실적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이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는 바로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이다. 핸더슨은 “안드레 글라이펠이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오늘 이후로 그 생각은 사라졌을 것”이라며 “그는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에게 완전히 졌다”고 말했다.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에 이어 헐크 팔뚝 근육을 자랑하는 18세 소녀 사진도 화제가 됐다. 인형 같은 외모의 여성은 줄리아 빈스라는 러시아 소녀다. 이 소녀는 보디빌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멋지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얼마나 훈련을 많이 했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보 커피? 美서 ‘멍청이 스타벅스’ 커피숍 등장

    바보 커피? 美서 ‘멍청이 스타벅스’ 커피숍 등장

    스타벅스의 ‘고향’에 일명 ‘멍청이 스타벅스’(Dumb Starbucks)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이 9일 보도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등장한 ‘멍청이 스타벅스’는 모든 커피 메뉴 앞에 ‘덤’(Dumb) 단어가 포함돼 있으며, 스타벅스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노라 존스 등의 가수 음반에도 ‘덤’이라는 단어가 붙어있다. 뿐만 아니라 일회용 컵에도 ‘덤 스타벅스’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인쇄돼 있는데, 오리지널 스타벅스와 비교했을 때 로고의 색깔, 사이즈 등이 매우 흡사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가게는 오픈 당일, 기념으로 ‘덤 아이스커피’와 ‘덤 카푸치노’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시민과 행인들은 독특한 가게의 커피를 맛보기 위해 2시간가량 줄을 서서 기다리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일부는 가게 간판 앞에서 셀프카메라 사진을 찍기도 했으며, SNS에는 해당 매장의 사진과 함께 ‘정체’를 궁금해 하는 글들이 줄을 이었다. 1시간 넘게 기다린 끝에 ‘멍청이 스타벅스’의 커피를 손에 쥔 한 여성은 “좀비처럼 모두들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풍토에 ‘한방’을 날린 가게”라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또 다른 손님은 “‘멍청이 스타벅스’ 외에 ‘멍청이 맥도날드’도 나왔으면 좋겠다”며 엉뚱한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이 가게에는 바리스타가 단 2명뿐인데, 이중 한 명은 “가게 오픈 2주 전에 고용됐다. 우리도 사장님의 존재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벅스 측은 해당 매장이 “단순한 패러디라고 생각하며 아직 법적 절차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에서는 스타벅스가 내놓은 고도의 광고 전략이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커피를 구매한 한 남성은 “이것이 스타벅스의 광고가 아니라 차라리 누군가의 장난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눈길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눈길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이어 ‘헐크 팔뚝 청순미녀’ 눈길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비현실적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이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는 바로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이다. 핸더슨은 “안드레 글라이펠이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오늘 이후로 그 생각은 사라졌을 것”이라며 “그는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에게 완전히 졌다”고 말했다.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에 이어 헐크 팔뚝 근육을 자랑하는 18세 소녀 사진도 화제가 됐다. 인형 같은 외모의 여성은 줄리아 빈스라는 러시아 소녀다. 이 소녀는 보디빌딩을 전문적으로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운동을 얼마나 했길래”,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멋지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헐크 근육 가진 소녀 근육이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다리 비결이…충격

    헐크 다리 가진 남자 다리 비결이…충격

    헐크 다리 가진 남자 다리 비결이…충격 헐크 다리를 가진 남자가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비현실적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이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는 바로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이다. 핸더슨은 “안드레 글라이펠이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오늘 이후로 그 생각은 사라졌을 것”이라며 “그는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에게 완전히 졌다”고 말했다.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완전히 괴물이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다리 만드려고 고생 많이 한 듯”, “헐크 다리 가진 남자, 너무 징그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크 다리 가진 남자 “뭘 먹고 운동했길래” 깜짝

    헐크 다리 가진 남자 “뭘 먹고 운동했길래” 깜짝

    헐크 다리를 가진 남자가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 게시판에는 ‘헐크 다리 가진 남자’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남성의 허벅지 근육은 비현실적인 크기를 자랑하고 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공개한 이는 뉴질랜드의 사이클 선수 그레그 핸더슨으로 밝혀졌다. 그는 지난해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선수 안드레 글라이펠과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를 비교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는 바로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이다. 핸더슨은 “안드레 글라이펠이 굵은 허벅지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오늘 이후로 그 생각은 사라졌을 것”이라며 “그는 로베르트 푀르스테만에게 완전히 졌다”고 말했다. 푀르스테만의 허벅지는 고강도 훈련으로 인해 비정상적으로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저게 사람인가”, “헐크 다리 가진 남자, 얼마나 운동을 열심히 했으면”, “헐크 다리 가진 남자, 보기 좋다기 보다는 무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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