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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남자’ 즐라탄 “트위터, 날 위해 규칙 바꿔라!”

    ‘상남자’ 즐라탄 “트위터, 날 위해 규칙 바꿔라!”

    “이봐, 트위터. 즐라탄은 140자 이상이 필요하다. 즐라탄을 위해 규칙을 바꿔달라.” 무슨 말을 해도 ‘멋’이 되는, 축구계 최고의 ‘상남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그의 어록에 추가될만한 또 하나의 ‘일갈’을 남겨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즐라탄은 9일(현지시간) 본인의 트위터계정을 통해 “이봐, 트위터. 즐라탄은 140자 이상이 필요하다. 즐라탄을 위해 규칙을 바꿔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사진참조). 전세계인이 사용하고 있는 SNS인 트위터의 규칙을 본인을 위해 바꿔달라는 당돌한 메시지다. ‘트윗(twitter :새가 짹짹우는 소리)’에서 그 명칭 자체를 따온, 단문으로 빨리 메시지를 전파하는 트위터의 매체 특성을 고려할 때, 해당 메시지를 다른 축구선수나 연예인들이 했다면 ‘뭘 잘 모른다’고 비판을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 말을 한 사람이 즐라탄일 경우 이야기는 달라진다. 즐라탄의 트윗은 하루만에 약 4만회 트윗되며 화제가 되고 있으며 팬들은 “즐라탄이 보스다!”라거나 “멋지다!”며 극찬을 보내고 있다. 사진=트윗상에서 약 4만회 가량 리트윗되고 있는 즐라탄의 메시지(즐라탄 트위터) 이성모 스포츠 통신원 London_2015@naver.com
  •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발견 놓고 의견 분분…별똥별과 운석 차이점은?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발견 놓고 의견 분분…별똥별과 운석 차이점은?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했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도니 돌덩이가 운석이 맞는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같은 사이트에 ‘당진영덕고속도로에서 운석 포착영상’이라며 비슷한 장면이 촬영된 영상을 올렸다. 이밖에 ‘강원도 횡성 휴게소 주변’, ‘사당에서 인덕원쪽으로 넘어가는 길’, ‘용서고속도로(용인-서울 고속도로)에서 찍힌 운석’이라며 수도원 일대에서 촬영된 영상이 잇달아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신기하다’며 인터넷 게시판과 SNS 등을 달궜다. 우주에서 지구로 돌입한 자연 물체가 지표면까지 떨어지면 운석이고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면 별똥별(유성)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발견돼 과연 운석이 맞는지를 놓고 전문가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하다.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축구공보다 큰 암석이 떨어져 운석인지 여부가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이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렇다면 땅 속에 푹 박혀 꿈적도 않는 암석이 어떤 경위로 비닐하우스로 날아들었는지가 미스터리로 떠올랐다. 10일 오전 7시 30분쯤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강원기(57)씨의 파프리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떨어져 있는 것을 강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강씨는 “전날 오후 6시에 비닐하우스 작업을 마감하고 이날 오전에 환기를 시키려고 나왔더니 시커먼 암석 같은 물체가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강씨의 비닐하우스 흙 고랑 사이에 떨어진 암석은 세로로 비스듬히 박힌 상태로 발견됐다. 시커먼 색깔을 띤 이 물체는 흙 위로 노출된 부분이 폭 20㎝, 길이 30㎝ 정도로 추정됐다. 아직 흙 고랑에 파묻혀 꼼짝도 하지 않는 상태여서 정확한 크기와 무게는 알 수 없는 상태다. 강씨는 이 암석이 비닐하우스 천장을 뚫고 농작물을 지지하는 파이프를 휘게 하고 나서 땅으로 처박힌 것으로 보고 있다. 비닐하우스 천장에도 폭 20~30㎝의 구멍이 난 상태로 비닐이 찢어져 있었고 파이프 지지대는 아래쪽으로 휘어져 있었다. 강씨의 신고를 출동한 사천지역 군부대 폭발물처리반은 현장을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니라고 밝혔다. 강씨는 “군부대에서 1차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닌 것으로 확인했고 어제 저녁 전국에서 관측된 유성의 잔해인 것으로 추정했다”고 전했다. 강씨는 한국천문연구원에 이 암석을 정확하게 규명해 달라고 의뢰했다. 하지만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 한국천문연구원 이서구 홍보팀장은 “운석은 총알보다 10배 이상 빠른 초속 10~100㎞의 속도로 떨어진다”며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된 크기의 운석이 떨어진다면 최소 지름 10m 이상의 구덩이와 구덩이 주변이 불에 타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 팀장은 “운석은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타버리기 때문에 지구 표면에 도달하기 어렵고 도달하더라도 운석 크기는 수 센티미터 이내인 경우가 많다”며 “전반적인 정황으로 볼 때 진주 비닐하우스 암석은 운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반면 극지연구소에서 운석을 연구하는 이종익 박사는 “현재 정황만으로 운석인지 아닌지 단정하기가 어렵다”며 “화산이 주변에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이처럼 암석이 날아든 경위도 설명하기 어려운 만큼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표명했다. 실제로 암석이 발견된 비닐하우스 주변에는 화산은 물론, 발파가 이뤄지거나 돌이 날아들만한 공사현장이 없다. 비닐하우스에 깊게 박힌 암석 상태로 미뤄 인위적인 힘으로 이런 현상이 생겼다고 보기도 어려운 상태다. 이 때문에 발견된 암석이 운석이 아니라면 어떻게 비닐하우스로 날아들었는지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수원 운석 별똥별 화제 진주 운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별똥별 화제 진주 운석, 운석 가격 진짜 비싸다던데 비닐하우스 운석이 진짜라면 강씨는 대박난 듯”, “수원 운석 별똥별 화제 진주 운석, 수원에서 보이던 운석이 진주에 떨어졌다니 믿을 수 없어”, “수원 운석 별똥별 화제 진주 운석, 아무도 안 다쳤으니 천만다행이다. 비닐하우스에서 일하고 있는 중에 떨어졌다면 크게 다쳤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발견…운석과 별똥별 차이는?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발견…운석과 별똥별 차이는?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했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진주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발견됐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우주에서 지구로 돌입한 자연 물체가 지표면까지 떨어지면 운석이고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면 별똥별(유성)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떨어져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 오전 7시 30분쯤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의 강원기(57)씨의 파프리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떨어져 있는 것을 강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강씨는 “전날 오후 6시에 비닐하우스 작업을 마감하고 이날 오전에 환기를 시키려고 나왔더니 시커먼 암석 같은 물체가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강씨의 비닐하우스 흙 고랑 사이에 떨어진 암석은 세로로 비스듬히 박혀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시커먼 색깔을 띤 이 물체는 흙 위로 노출된 부분이 폭 20㎝, 길이 30㎝ 정도로 추정됐다. 아직 흙 고랑에 파묻혀 꼼짝도 하지 않는 상태여서 정확한 크기와 무게는 알 수 없는 상태다. 강씨는 이 암석이 비닐하우스 천장을 뚫고 농작물을 지지하는 파이프를 휘게 하고 나서 땅으로 처박힌 것으로 보고 있다. 비닐하우스 천장에도 폭 20~30㎝의 구멍이 난 상태로 비닐이 찢어져 있었고 파이프 지지대는 아래쪽으로 휘어져 있었다. 강씨의 신고를 출동한 사천지역 군부대 폭발물처리반은 현장을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니라고 밝혔다. 강씨는 “군부대에서 1차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닌 것으로 확인했고 어제 저녁 전국에서 관측된 유성의 잔해인 것으로 추정했다”고 전했다. 강씨는 한국천문연구원에 이 암석을 정확하게 규명해 달라고 의뢰했다고 덧붙였다. 강씨는 “로또복권에 당첨될 확률보다 더 어려운 운석이 떨어져 얼떨떨하다”며 “한국천문연구원 분석 결과를 듣고 처리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저게 사람 많은 도심이나 가정집에 떨어졌다면 큰일날 뻔했네”,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결국 별똥별이 아니라 운석이었던 건가. 큰 피해 없어서 다행이다”,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비닐하우스에서 조금만 더 늦게까지 일했으면 불상사가 벌어질 뻔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돌덩이는 운석 아닌 것으로 판명…결국 별똥별?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돌덩이는 운석 아닌 것으로 판명…결국 별똥별?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했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진주에서 돌덩이를 운석으로 오인 신고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우주에서 지구로 돌입한 자연 물체가 지표면까지 떨어지면 운석이고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면 별똥별(유성)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발견돼 관심을 끌었지만 운석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10일 오전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정체불명의 암석이 발견돼 화제가 된 가운데,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이날 오전 7시30분께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의 파프리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강모씨가 폭 20㎝, 길이 30㎝의 암석을 발견했다며 천문연에 제보한 물체는 ‘운석’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천문연은 “어젯밤부터 수원을 비롯한 서울, 인천, 경기 평택, 대구, 강원 등 전국에서 대규모의 불덩어리가 관측되면서 SNS 등에서 화제가 됐다”며 “이처럼 우주의 먼지 알갱이들이 지구 대기권에 들어와서 마찰열로 타기 시작하는 것이 별똥별 즉, ‘유성’으로 크기는 수백 마이크로미터에서 수 밀리미터까지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중에서도 2∼3㎝ 정도의 큰 알갱이가 대기권에서 타면 화구라고 하는 매우 밝은 불덩어리로 보이는데 어제 목격된 것이 화구”라면서 “그것이 땅에 떨어지면 운석이 되는 것으로, 운석의 속도는 작게는 초속 10㎞에서 최대 초속 100㎞에 달한다. 운석의 무게와 속도 등을 고려하면 비닐하우스의 파인 피해 면적은 운석에 의한 것이라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날 밤 SNS를 통해 ‘수원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환한 빛을 내는 물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모습이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이 게재되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운석인 줄 알았는데 발견한 사람 좋다 말았네”,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저 돌덩이는 뭐지?”,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어쩐지 운석 패인 자국이 너무 없더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암석 운석 아닌 듯…별똥별과 운석 차이점은?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암석 운석 아닌 듯…별똥별과 운석 차이점은?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했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진주에서 돌덩이를 운석으로 오인 신고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우주에서 지구로 돌입한 자연 물체가 지표면까지 떨어지면 운석이고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면 별똥별(유성)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발견돼 관심을 끌었지만 운석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10일 오전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정체불명의 암석이 발견돼 화제가 된 가운데,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이날 오전 7시30분쯤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의 파프리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강모씨가 폭 20㎝, 길이 30㎝의 암석을 발견했다며 천문연에 제보한 물체는 ‘운석’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천문연은 “어젯밤부터 수원을 비롯한 서울, 인천, 경기 평택, 대구, 강원 등 전국에서 대규모의 불덩어리가 관측되면서 SNS 등에서 화제가 됐다”며 “이처럼 우주의 먼지 알갱이들이 지구 대기권에 들어와서 마찰열로 타기 시작하는 것이 별똥별 즉, ‘유성’으로 크기는 수백 마이크로미터에서 수 밀리미터까지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중에서도 2∼3㎝ 정도의 큰 알갱이가 대기권에서 타면 화구라고 하는 매우 밝은 불덩어리로 보이는데 어제 목격된 것이 화구”라면서 “그것이 땅에 떨어지면 운석이 되는 것으로, 운석의 속도는 작게는 초속 10㎞에서 최대 초속 100㎞에 달한다. 운석의 무게와 속도 등을 고려하면 비닐하우스의 파인 피해 면적은 운석에 의한 것이라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날 밤 SNS를 통해 ‘수원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환한 빛을 내는 물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모습이 블랙박스에 찍힌 영상이 게재되면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다.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운석 가격이 장난 아니라던데 진주 비닐하우스 주인 좋다 말았네”,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저렇게 작은 크기인데도 그렇게 밝게 타오를 수 있는 건가”,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비닐하우스 주변 땅이 너무 깨끗하다 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갑론을박…별똥별과 운석 차이점은?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갑론을박…별똥별과 운석 차이점은?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했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도니 돌덩이가 운석이 맞는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우주에서 지구로 돌입한 자연 물체가 지표면까지 떨어지면 운석이고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면 별똥별(유성)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발견돼 과연 운석이 맞는지를 놓고 전문가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하다.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축구공보다 큰 암석이 떨어져 운석인지 여부가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이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렇다면 땅 속에 푹 박혀 꿈적도 않는 암석이 어떤 경위로 비닐하우스로 날아들었는지가 미스터리로 떠올랐다. 10일 오전 7시 30분쯤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강원기(57)씨의 파프리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떨어져 있는 것을 강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강씨는 “전날 오후 6시에 비닐하우스 작업을 마감하고 이날 오전에 환기를 시키려고 나왔더니 시커먼 암석 같은 물체가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강씨의 비닐하우스 흙 고랑 사이에 떨어진 암석은 세로로 비스듬히 박힌 상태로 발견됐다. 시커먼 색깔을 띤 이 물체는 흙 위로 노출된 부분이 폭 20㎝, 길이 30㎝ 정도로 추정됐다. 아직 흙 고랑에 파묻혀 꼼짝도 하지 않는 상태여서 정확한 크기와 무게는 알 수 없는 상태다. 강씨는 이 암석이 비닐하우스 천장을 뚫고 농작물을 지지하는 파이프를 휘게 하고 나서 땅으로 처박힌 것으로 보고 있다. 비닐하우스 천장에도 폭 20~30㎝의 구멍이 난 상태로 비닐이 찢어져 있었고 파이프 지지대는 아래쪽으로 휘어져 있었다. 강씨의 신고를 출동한 사천지역 군부대 폭발물처리반은 현장을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니라고 밝혔다. 강씨는 “군부대에서 1차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닌 것으로 확인했고 어제 저녁 전국에서 관측된 유성의 잔해인 것으로 추정했다”고 전했다. 강씨는 한국천문연구원에 이 암석을 정확하게 규명해 달라고 의뢰했다. 하지만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 한국천문연구원 이서구 홍보팀장은 “운석은 총알보다 10배 이상 빠른 초속 10~100㎞의 속도로 떨어진다”며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된 크기의 운석이 떨어진다면 최소 지름 10m 이상의 구덩이와 구덩이 주변이 불에 타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 팀장은 “운석은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타버리기 때문에 지구 표면에 도달하기 어렵고 도달하더라도 운석 크기는 수 센티미터 이내인 경우가 많다”며 “전반적인 정황으로 볼 때 진주 비닐하우스 암석은 운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반면 극지연구소에서 운석을 연구하는 이종익 박사는 “현재 정황만으로 운석인지 아닌지 단정하기가 어렵다”며 “화산이 주변에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이처럼 암석이 날아든 경위도 설명하기 어려운 만큼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표명했다. 실제로 암석이 발견된 비닐하우스 주변에는 화산은 물론, 발파가 이뤄지거나 돌이 날아들만한 공사현장이 없다. 비닐하우스에 깊게 박힌 암석 상태로 미뤄 인위적인 힘으로 이런 현상이 생겼다고 보기도 어려운 상태다. 이 때문에 발견된 암석이 운석이 아니라면 어떻게 비닐하우스로 날아들었는지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운석일까 아닐까 정말 궁금하다”,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저게 운석이면 비닐하우스 주인 대박 맞은 걸까”,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아무튼 아무도 안 다쳐서 정말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원 운석 포착, 블랙박스 영상보니…실제로 발견한 사람은?

    수원 운석 포착, 블랙박스 영상보니…실제로 발견한 사람은?

    수원 운석 포착, 블랙박스 영상보니…실제로 발견한 사람은? 경기도 수원에서 운석이 떨어졌다는 주장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이 모습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밝은 빛이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을 공개한 올린 네티즌은 “수원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며 “블랙박스로 보니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서울과 목포, 대전,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운석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이 운석과 관련해 밝혀진 것은 없다. 수원 운석에 대해 누리꾼들은 “수원 운석, 별그대인 줄” “수원 운석, 이게 무슨 일이지?” “수원 운석, 진짜 운석 떨어졌는데 왜 우리나라 우주국은 가만히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수원 운석 포착?…운석 아니라 별똥별인 이유는?

    (영상)수원 운석 포착?…운석 아니라 별똥별인 이유는?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을 직접 봤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한국천문연구원 관계자는 “운석이 맞다. 별똥별(유성)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지표면까지 떨어지면 운석이고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면 별똥별(유성)이다”며 “이미 깨진 작은 알갱이들이 떨어지며 충격파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수원 운석 별똥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별똥별, 충격파가 없었다고 하니 지상에는 안 떨어졌나보다”, “수원 운석 별똥별, 러시아처럼 충격파 터졌으면 큰일날 뻔”, “수원 운석 별똥별, 별그대 방송 중에 떨어졌으면 더 대박이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맞다 vs 아니다’ 미스터리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맞다 vs 아니다’ 미스터리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했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도니 돌덩이가 운석이 맞는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우주에서 지구로 돌입한 자연 물체가 지표면까지 떨어지면 운석이고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면 별똥별(유성)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발견돼 과연 운석이 맞는지를 놓고 전문가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하다.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축구공보다 큰 암석이 떨어져 운석인지 여부가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이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렇다면 땅 속에 푹 박혀 꿈적도 않는 암석이 어떤 경위로 비닐하우스로 날아들었는지가 미스터리로 떠올랐다. 10일 오전 7시 30분쯤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강원기(57)씨의 파프리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떨어져 있는 것을 강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강씨는 “전날 오후 6시에 비닐하우스 작업을 마감하고 이날 오전에 환기를 시키려고 나왔더니 시커먼 암석 같은 물체가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강씨의 비닐하우스 흙 고랑 사이에 떨어진 암석은 세로로 비스듬히 박힌 상태로 발견됐다. 시커먼 색깔을 띤 이 물체는 흙 위로 노출된 부분이 폭 20㎝, 길이 30㎝ 정도로 추정됐다. 아직 흙 고랑에 파묻혀 꼼짝도 하지 않는 상태여서 정확한 크기와 무게는 알 수 없는 상태다. 강씨는 이 암석이 비닐하우스 천장을 뚫고 농작물을 지지하는 파이프를 휘게 하고 나서 땅으로 처박힌 것으로 보고 있다. 비닐하우스 천장에도 폭 20~30㎝의 구멍이 난 상태로 비닐이 찢어져 있었고 파이프 지지대는 아래쪽으로 휘어져 있었다. 강씨의 신고를 출동한 사천지역 군부대 폭발물처리반은 현장을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니라고 밝혔다. 강씨는 “군부대에서 1차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닌 것으로 확인했고 어제 저녁 전국에서 관측된 유성의 잔해인 것으로 추정했다”고 전했다. 강씨는 한국천문연구원에 이 암석을 정확하게 규명해 달라고 의뢰했다. 하지만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 한국천문연구원 이서구 홍보팀장은 “운석은 총알보다 10배 이상 빠른 초속 10~100㎞의 속도로 떨어진다”며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된 크기의 운석이 떨어진다면 최소 지름 10m 이상의 구덩이와 구덩이 주변이 불에 타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 팀장은 “운석은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타버리기 때문에 지구 표면에 도달하기 어렵고 도달하더라도 운석 크기는 수 센티미터 이내인 경우가 많다”며 “전반적인 정황으로 볼 때 진주 비닐하우스 암석은 운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반면 극지연구소에서 운석을 연구하는 이종익 박사는 “현재 정황만으로 운석인지 아닌지 단정하기가 어렵다”며 “화산이 주변에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이처럼 암석이 날아든 경위도 설명하기 어려운 만큼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표명했다. 실제로 암석이 발견된 비닐하우스 주변에는 화산은 물론, 발파가 이뤄지거나 돌이 날아들만한 공사현장이 없다. 비닐하우스에 깊게 박힌 암석 상태로 미뤄 인위적인 힘으로 이런 현상이 생겼다고 보기도 어려운 상태다. 이 때문에 발견된 암석이 운석이 아니라면 어떻게 비닐하우스로 날아들었는지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진짜 알쏭달쏭하네”,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저렇게 작은 크기인데도 그렇게 밝게 타오를 수 있는 건가”, “수원 운석 화제 진주 별똥별, 정말 미스터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진짜 맞나?…별똥별 영상 속속 올라와

    (동영상)수원 운석 화제, 진주 운석 진짜 맞나?…별똥별 영상 속속 올라와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순간을 포착했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도니 돌덩이가 운석이 맞는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같은 사이트에 ‘당진영덕고속도로에서 운석 포착영상’이라며 비슷한 장면이 촬영된 영상을 올렸다. 이밖에 ‘강원도 횡성 휴게소 주변’, ‘사당에서 인덕원쪽으로 넘어가는 길’, ‘용서고속도로(용인-서울 고속도로)에서 찍힌 운석’이라며 수도원 일대에서 촬영된 영상이 잇달아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신기하다’며 인터넷 게시판과 SNS 등을 달궜다. 우주에서 지구로 돌입한 자연 물체가 지표면까지 떨어지면 운석이고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면 별똥별(유성)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발견돼 과연 운석이 맞는지를 놓고 전문가들 사이에 의견이 분분하다.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 축구공보다 큰 암석이 떨어져 운석인지 여부가 관심을 끌었다. 그러나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이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렇다면 땅 속에 푹 박혀 꿈적도 않는 암석이 어떤 경위로 비닐하우스로 날아들었는지가 미스터리로 떠올랐다. 10일 오전 7시 30분쯤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강원기(57)씨의 파프리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떨어져 있는 것을 강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강씨는 “전날 오후 6시에 비닐하우스 작업을 마감하고 이날 오전에 환기를 시키려고 나왔더니 시커먼 암석 같은 물체가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강씨의 비닐하우스 흙 고랑 사이에 떨어진 암석은 세로로 비스듬히 박힌 상태로 발견됐다. 시커먼 색깔을 띤 이 물체는 흙 위로 노출된 부분이 폭 20㎝, 길이 30㎝ 정도로 추정됐다. 아직 흙 고랑에 파묻혀 꼼짝도 하지 않는 상태여서 정확한 크기와 무게는 알 수 없는 상태다. 강씨는 이 암석이 비닐하우스 천장을 뚫고 농작물을 지지하는 파이프를 휘게 하고 나서 땅으로 처박힌 것으로 보고 있다. 비닐하우스 천장에도 폭 20~30㎝의 구멍이 난 상태로 비닐이 찢어져 있었고 파이프 지지대는 아래쪽으로 휘어져 있었다. 강씨의 신고를 출동한 사천지역 군부대 폭발물처리반은 현장을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니라고 밝혔다. 강씨는 “군부대에서 1차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닌 것으로 확인했고 어제 저녁 전국에서 관측된 유성의 잔해인 것으로 추정했다”고 전했다. 강씨는 한국천문연구원에 이 암석을 정확하게 규명해 달라고 의뢰했다. 하지만 한국천문연구원은 이 암석이 운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 한국천문연구원 이서구 홍보팀장은 “운석은 총알보다 10배 이상 빠른 초속 10~100㎞의 속도로 떨어진다”며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된 크기의 운석이 떨어진다면 최소 지름 10m 이상의 구덩이와 구덩이 주변이 불에 타는 등의 현상이 나타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 팀장은 “운석은 대기권을 통과하면서 타버리기 때문에 지구 표면에 도달하기 어렵고 도달하더라도 운석 크기는 수 센티미터 이내인 경우가 많다”며 “전반적인 정황으로 볼 때 진주 비닐하우스 암석은 운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반면 극지연구소에서 운석을 연구하는 이종익 박사는 “현재 정황만으로 운석인지 아닌지 단정하기가 어렵다”며 “화산이 주변에 있는 것도 아닌 상황에서 이처럼 암석이 날아든 경위도 설명하기 어려운 만큼 정확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표명했다. 실제로 암석이 발견된 비닐하우스 주변에는 화산은 물론, 발파가 이뤄지거나 돌이 날아들만한 공사현장이 없다. 비닐하우스에 깊게 박힌 암석 상태로 미뤄 인위적인 힘으로 이런 현상이 생겼다고 보기도 어려운 상태다. 이 때문에 발견된 암석이 운석이 아니라면 어떻게 비닐하우스로 날아들었는지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수원 운석 별똥별 화제 진주 운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별똥별 화제 진주 운석, 운석 가격이 장난 아니라던데 비닐하우스에서 발견된 운석이 진짜라면 비닐하우스 주인 대박이겠다”, “수원 운석 별똥별 화제 진주 운석, 운석이 저렇게 곱게 땅 속에 박힐 수 있었을까. 신기하네”, “수원 운석 별똥별 화제 진주 운석, 가장 중요한 것은 아무도 안 다쳤다는 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짝 경찰조사, 짝 사망원인 충격 ‘전화+SNS 통해 무슨 말 했길래..’

    짝 경찰조사, 짝 사망원인 충격 ‘전화+SNS 통해 무슨 말 했길래..’

    짝 경찰조사가 화제다. 최근 SBS 프로그램 ‘짝’에 출연한 전모씨가 방송 촬영 도중 자살한데 이어, 경찰이 사망원인에 대해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제주도에 마련된 ‘짝’ 촬영에 참가했던 전모씨가 이날 오전 1시 30분쯤 숙소 화장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전씨는 짧은 유서를 남겼으며, 이에 사건을 담당한 서귀포 경찰서 측은 자살로 추정. 유서 등을 살피며 사망 원인 조사에 나섰다. 조사가 시작되자 전시의 어머니는 전씨의 휴대전화 메시지 내용 등을 이유로 ‘자살할 이유가 없다’며 경찰 측에 정밀한 조사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 측은 전씨의 사망 전 모습이 담긴 ‘짝’ 촬영 분량인 약 200여 시간의 촬영 분량의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나, 해당 촬영 분으로 정황만을 판단. 동기를 단정할 수 없어 전량을 요청했으며, 제작진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전씨의 강압적 출연 여부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A씨의 유족이 A씨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제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 A씨의 부모는 9일 “경찰이 8일 휴대전화와 SNS 조사 결과 자살 동기가 없다고 발표했는데 이에 대해 수긍할 수 없다. A는 휴대전화와 SNS를 통해 ‘촬영이 힘들다. 방송이 나가면 힘들어질 것 같다’며 괴로움을 호소했다”면서 “멀쩡히 방송에 출연했던 얘가 방송 출연 중에 왜 힘들어했고 죽음까지 선택했는지를 밝히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다. A씨는 자신이 직접 ‘짝’ 출연 신청을 했으며 6박 7일간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합숙생활을 했다. 제작진 측은 강압적인 촬영은 없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A씨는 지인들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나 카카오톡 등에 여러 가지 불만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BS측은 지난 7일 ‘짝’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짝 경찰조사, 짝 사망원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원 운석 “축구공 만한 크기” 별똥별? 진주 운석은 뭐지?

    수원 운석 “축구공 만한 크기” 별똥별? 진주 운석은 뭐지?

    수원 운석 “축구공 만한 크기” 별똥별? 진주 운석은 뭐지? 경기도 수원에서 운석이 떨어졌다는 주장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이 모습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밝은 빛이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을 공개한 올린 네티즌은 “수원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며 “블랙박스로 보니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언급했다.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서울과 목포, 대전,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운석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아직 이 운석과 관련해 밝혀진 것은 없다. 수원 운석에 대해 누리꾼들은 “수원 운석, 별그대 드라마 흥행하니까 운석까지”, “수원 운석, 정말 축구공만한 크기 맞아?” “수원 운석, 진짜 운석인 지 공식 발표 나와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경남 진주의 한 비닐하우스에서는 운석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 경남 진주시 대곡면의 한 농가에서 전날의 운석으로 추정되는 20에서 30cm 크기의 물체가 떨어져 공군이 현지 조사를 하고 있다. 파프리카 재배 비닐하우스 흙 고랑 사이에 떨어진 암석은 세로로 비스듬히 박혀 있는 상태로 발견됐다. 시커먼 색깔을 띤 이 물체는 흙 위로 노출된 부분이 폭 20㎝, 길이 30㎝ 정도로 추정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원 운석 포착, 블랙박스 영상공개…크기는 얼마나?

    수원 운석 포착, 블랙박스 영상공개…크기는 얼마나?

    수원 운석 포착, 블랙박스 영상공개…크기는 얼마나? 경기도 수원에서 운석이 떨어졌다는 주장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이 모습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밝은 빛이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을 공개한 올린 네티즌은 “수원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며 “블랙박스로 보니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서울과 목포, 대전,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운석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 아직 이 운석과 관련해 밝혀진 것은 없다. 수원 운석에 대해 누리꾼들은 “수원 운석, 별그대인 줄” “수원 운석, 이게 무슨 일이지?” “수원 운석, 진짜 운석 떨어졌는데 왜 우리나라 우주국은 가만히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수원 운석 포착…천문연구원 “별똥별…충격파 없는 것으로 보여”

    (영상)수원 운석 포착…천문연구원 “별똥별…충격파 없는 것으로 보여”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을 직접 봤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한국천문연구원 관계자는 “운석이 맞다. 별똥별(유성)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지표면까지 떨어지면 운석이고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면 별똥별(유성)이다”며 “이미 깨진 작은 알갱이들이 떨어지며 충격파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수원 운석 별똥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별똥별, 어디에 떨어졌으면 어떡하지”, “수원 운석 별똥별, 별일 없는 것 보니 대기 중에서 다 타버렸나보다”, “수원 운석 별똥별, 드라마가 이렇게 빨리 현실화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수원 운석 포착?…천문연구원 “운석 아니라 별똥별”

    (영상)수원 운석 포착?…천문연구원 “운석 아니라 별똥별”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을 직접 봤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수원 운석 동영상 보러가기 클릭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한국천문연구원 관계자는 “운석이 맞다. 별똥별(유성)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지표면까지 떨어지면 운석이고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면 별똥별(유성)이다”며 “이미 깨진 작은 알갱이들이 떨어지며 충격파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수원 운석 별똥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별똥별, 운석과 별똥별 차이가 그런 거구나”, “수원 운석 별똥별, 별똥별이 저렇게 밝게 빛나는 줄 몰랐다”, “수원 운석 별똥별, 아무도 안 다쳐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원 운석 포착…별똥별 동영상·목격담 쏟아져

    수원 운석 포착…별똥별 동영상·목격담 쏟아져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에서 운석을 직접 봤다는 목격담과 동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트위터를 비롯한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실제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초록색을 띠고 있는 빛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수원 사람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면서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설명했다. 수원 운석 별똥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원 운석 별똥별, 어디에 떨어졌으면 어떡하지”, “수원 운석 별똥별, 별일 없는 것 보니 대기 중에서 다 타버렸나보다”, “수원 운석 별똥별, 드라마가 이렇게 빨리 현실화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원 운석 “축구공 만한 크기”…실제로 본 사람은?

    수원 운석 “축구공 만한 크기”…실제로 본 사람은?

    수원 운석 “축구공 만한 크기”…실제로 본 사람은? 경기도 수원에서 운석이 떨어졌다는 주장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경기도 수원 인근에 운석이 떨어졌다”는 글과 함께 이 모습을 담은 블랙박스 영상이 올라왔다. 블랙박스 영상 속에는 밝은 빛이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을 공개한 올린 네티즌은 “수원인데,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는 것을 봤다”며 “블랙박스로 보니 축구공만한 크기였다”고 언급했습니다.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서울과 목포, 대전,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운석을 목격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하지만아직 이 운석과 관련해 밝혀진 것은 없다. 수원 운석에 대해 누리꾼들은 “수원 운석, 별그대인 줄” “수원 운석, 이게 무슨 일이지?” “수원 운석, 진짜 운석 떨어졌는데 왜 우리나라 우주국은 가만히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상의 종말?”…도시 뒤덮는 거대 구름에 ‘깜짝’

    “세상의 종말?”…도시 뒤덮는 거대 구름에 ‘깜짝’

    세상의 종말을 다룬 할리우드 재난영화의 한 장면처럼 폭풍이 몰려오듯 거대한 구름이 도시를 뒤덮는 사진들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시드니 상공에 거대한 구름이 도시를 위협하듯 몰려와 뒤덮는 장관을 이뤘다. 러시아워인 출근 시간이었던지라 많은 시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제이슨 머리라는 한 남성은 트위터에 “폭풍이 지옥의 ○○처럼 밀려왔다”고 말했고 또 다른 이는 “오토바이로 출퇴근하는 이들에겐 안 좋은 날”이라고 말했다. 조시 노블이란 한 남성은 그 구름을 보고 “마치 인디펜던스 데이(영화의 이름을 뜻함) 같다”면서 세상의 종말을 다룬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의 특정 장면을 떠올렸다. 이날 하늘을 뒤덮은 구름은 하버브리지와 오페라하우스와 같은 시내 랜드마크들을 왜소하게 보이게 했고 항공기들을 우회시켰다. 그 사이, 내린 폭우로 시내 여러 도시에서 지체 현상이 극심해졌고 하버브리지를 건너는 차량들은 수 마일에 걸쳐 정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 기상학자 브렛 두취케는 “이날 화창하고 따뜻한 날이었만 느닷없이 구름이 몰려와 비가 내리고 천둥이 쳤다”면서 “앞으로 며칠간 폭풍이 몰려올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트위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내 스마트폰이 유리처럼 투명해져?” 신기한 ‘앱’ 화제

    “내 스마트폰이 유리처럼 투명해져?” 신기한 ‘앱’ 화제

    스마트폰으로 메시지를 확인하며 거리를 걷다보면 앞을 확인하지 못해 누군가와 부딪히거나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등 불상사가 발생하기 쉽다. 최근 이를 방지해줄 신기한 ‘앱’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4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앱의 이름은 ‘Type n Walk’로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앱 제작업체인 CGactive LLC가 제작했다. ‘Type n Walk’는 말 그대로 ‘쓰면서 걸을 수 있다’는 의미다. 사용자가 앱을 구동하는 순간 뒷면 스마트폰 카메라와 연결돼 메시지나 SNS를 사용하면서 앞에서 벌어지는 상황도 동시에 대응할 수 있다. 쉽게 말해 스마트폰이 일시적으로 ‘투명’해지는 시각효과를 보여준다. 실제로 올해 초 호주 퀸즐랜드 대학 연구진들은 “길거리를 걸으며 스마트폰 메시지를 작성할 경우 자세가 일시적으로 로봇처럼 경직 된다”며 “다가오는 위험에 순간 대응을 할 수 없어 가벼운 접촉사고부터 대형 교통사고에 이르기까지 각종 위험에 노출되기 십상”이라는 경고를 전한 바 있다. 제작업체는 “이 앱을 사용할 경우 사용자가 앞에 다가오는 각종 장애물에 대한 걱정 없이 스마트폰에 집중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 안전한 IT생활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Type n Walk’는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에서 사용 가능하며 현재 아이튠즈 스토어에서 0.99달러(약 1,060원)에 판매 중이다. 사진=CGactive LLC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과 길거리 키스+하와이 행 비행기 ‘의심’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과 길거리 키스+하와이 행 비행기 ‘의심’

    김형준 열애설에 과거 소이현과 찍은 사진들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김형준 열애설이 불거진 3일 김형준의 소속사는 “김형준과 소이현이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고 친하게 지낸 것은 사실이지만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김형준과 소이현은 지난 2012년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 함께 출연하면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이 드라마에서 길거리 키스신을 리얼하게 연출해 화제가 됐다. 또한 화보 촬영차 떠난 하와이행 비행기 안에서 함께 찍은 사진도 김형준의 SNS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그리고 이 모습들이 두 사람의 스캔들과 함께 다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김형준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현, 김형준과 사귀는 것 아니라고 했지만 너무 다정해”, “김형준 열애설, 소이현과 너무 잘 어울리는데?”, “소이현 김형준, 두 사람 정말 친한가보네”, “김형준 열애설..누난 내 여자니까?”, “김형준 열애설..소이현과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3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012년 방영된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한 차례 이별을 극복하고 현재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형준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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