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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카에 그만…” 졸지에 ‘갤노트3’ 모델된 오바마

    “셀카에 그만…” 졸지에 ‘갤노트3’ 모델된 오바마

    최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의 내야수 데이비드 오티스가 함께 촬영해 화제를 몰고온 ‘셀카’도 알고보니 삼성전자의 ‘작품’이었다. 지난 1일(현지시간) 보스턴 선수단이 오바마 대통령의 초청으로 백악관을 방문했다. 이날 행사는 매년 메이저리그 우승팀을 백악관에 초청하는 연례행사로 열린 것으로 오바마 대통령은 선수단에게 유니폼을 선물받는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제의 셀카는 내야수 데이비드 오티스의 즉석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마치 지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촬영돼 화제가 된 ‘별들의 셀카’ 처럼 두사람은 웃는 표정으로 셀카를 남겼고 곧 오티스는 이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팬들과 공유했다. 이 사진은 SNS상에 올라온 직후 급속히 퍼져 무려 4만회 가까운 리트윗을 기록하며 화제를 뿌렸다. 그러나 즉흥적으로 촬영된 것처럼 보였던 이 셀카 역시 ‘아카데미 셀카’처럼 사전에 계획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ABC뉴스는 “이 셀카는 사전에 삼성전자와 오티스의 계약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라며 “이날 오티스는 갤럭시노트3를 꺼내 오바마와 셀카를 찍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졸지에 ‘광고모델’이 된 오바마 대통령도 다소 당황한 눈치다. 백악관 측은 이에대해 “이 셀카가 광고 캠페인의 일부인 지 몰랐으며 오바마 대통령도 속았다”고 해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8살 꼬마 헤라클레스, 꼬마 몸매가 부럽긴 처음 ‘몸매 관리 비법은?’

    8살 꼬마 헤라클레스, 꼬마 몸매가 부럽긴 처음 ‘몸매 관리 비법은?’

    ‘8살 꼬마 헤라클레스’가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31일(현지시각) 8살 나이에 성인 수준의 근육질 몸매를 가진 ‘꼬마 헤라클레스’ 브랜든 블레이크를 소개했다. 아일랜드 킬데어에 사는 블레이크는 또래 친구들이 컴퓨터 오락, 축구, 농구 등에 빠져있을 때 보디빌딩에 집중해 근육을 단련했다. 블레이크는 자신의 우상인 피트니스 트레이너 프랭크 메도라노의 인터넷 동영상을 보며 운동방법을 참고했다. 맨몸 운동 최강자라 불리는 프랭크 메도라노의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운동 방식은 아직 어린 블레이크에게 적격이었던 것. 그 결과 블레이크는 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성인 수준에 근접한 육체를 갖게 됐다. 이 소식을 접한 메도라노는 블레이크의 사진을 SNS 등에 소개하며 “어린 나이에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는 블레이크의 모습이 감동적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고의 체조선수가 꿈인 블레이크는 아침과 점심은 과일과 시리얼, 저녁은 약간의 육류와 채식이라는 엄격한 식단 조절을 하며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받는 목표를 세웠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8살 꼬마 헤라클레스..나도 없는 식스팩이”, “8살 꼬마 헤라클레스, 꼬마 몸매가 부럽긴 처음이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뭔가 좀 무섭다”, “8살 꼬마 헤라클레스..대단한 아이”, “8살 꼬마 헤라클레스, 뭔가 포스 넘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8살 꼬마 헤라클레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성지글 유포 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성지글 유포 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성지글 유포 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소녀시대 효연 루머에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당사는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하며,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도 관련 게시물을 자신의 SNS 계정, 블로그 등 기타 웹사이트상에 게재한 분들께서는 삭제해 주시기를 거듭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전날 SM엔터테인먼트는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효연 폭행사건을 설명한 바 있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에서 효연의 이번 해프닝을 미리 예견한 듯한 이른바 ‘성지글’이 화제가 돼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효연 폭행사건 성지글, 뭔가 조작된 느낌이 나는데”, “효연 폭행 사건 성지글, 법적 대응한다니 무섭네”, “효연 폭행사건 성지글, 믿을 수 없는 내용인데 너무 퍼져버렸네”, “효연 폭행 사건 성지글, 충격적인 내용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 사실 무근…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 사실 무근…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 “효연 악성 루머 사실 무근…법적대응” 강경 대처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소녀시대 효연 루머에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당사는 효연과 관련된 터무니없는 루머를 게재하거나 유포하는 게시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 및 검토에 착수하며, 강경하게 대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도 관련 게시물을 자신의 SNS 계정, 블로그 등 기타 웹사이트상에 게재한 분들께서는 삭제해 주시기를 거듭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전날 SM엔터테인먼트는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효연 폭행사건을 설명한 바 있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는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멤버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A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 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집 2층에서 장난을 치던 중 맞았다며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혐의로 신고했다. 이들은 사건 당일과 다음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진술 과정에 “장난을 치다 맞았다고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특별한 외상은 없었다. 일단 신고가 돼 입건 처리는 됐지만 해프닝 수준이라 ‘혐의 없음’이나 ‘공소권 없음’으로 마무리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매체에서 A씨를 남자친구라고 표현했지만 지인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에서 효연의 이번 해프닝을 미리 예견한 듯한 이른바 ‘성지글’이 화제가 돼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효연 루머, 결국 법적 대응하네”, “효연 루머, 성지글 역시 문제였어”, “효연 루머, 확인된 것도 아닌데 왜 이걸 퍼트리지”, “효연 루머, 신빙성이 떨여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테사커 & 카솔라, 해설자 데뷔?

    메르테사커 & 카솔라, 해설자 데뷔?

    “골키퍼가 나의 베스트 프렌드다”(카솔라) “골키퍼, 다이빙 할 시간이 5초나 있는데 뭐하는 거냐.”(메르테사커) 아스널의 수비수 페어 메르테사커와 미드필더 산티 카솔라가 아스널TV에서 제작한 ‘Unclassic commentary’(클래식하지 않은 해설) 영상을 통해 자신들의 경기를 직접 해설하고 있는 동영상이 공개돼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아스널의 SNS 공식채널을 통해 축구팬들에게 공유되고 있는 해당 동영상을 확인해보면, 메르테사커와 산티 카솔라는 각각 독일식, 스페인식 영어 발음을 사용해 본인들의 경기를 중계하고 있다. 해당 경기는 지난 1월 펼쳐진 아스널 대 풀럼간의 경기로 아스널이 산티 카솔라의 2골에 힘입어 승리를 거둔바 있다. 해당 동영상을 살펴보면 카솔라가 본인의 득점상황에 대해 “골키퍼가 나의 베스트프렌드다”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 메르테사커가 “골키퍼, 다이빙 할 시간이 5초나 있는데 뭐하는 거냐”라고 핀잔을 주는가 하면 0-0 상황에서는 둘이 모두 “벵거 감독이 화가 났다”며 “침착해요 감독”이라고 말하는 등 재치있는 해설로 팬들을 즐겁게 한다. 카솔라의 득점상황에서 지루가 더 크게 세리머니를 하자 “어떻게 저럴 수가 있냐”며 폭소를 터뜨리기도 한다. 한편, 아스널 선수들이 자신들의 경기를 해설해 팬들에게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만, 팬들은 두 선수의 독특한 억양과 조화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재미있다며 칭찬을 하고 나섰다. 사진= 아스널의 메르테사커와 카솔라가 아스널 대 풀럼 경기를 해설하고 있다.(아스널 TV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8살에 성인 뺨치는 근육…‘꼬마 헤라클레스’ 화제

    8살에 성인 뺨치는 근육…‘꼬마 헤라클레스’ 화제

    불과 8살 나이에 성인 수준 근육 몸매를 보유한 꼬마 헤라클래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소년의 이름은 브랜든 블레이크(8)로 현재 아일랜드 킬데어에 살고 있다. 또래 아이들이 컴퓨터 오락, 축구, 농구 등에 빠져있을 때 블레이크가 집중한 것은 다름 아닌 ‘보디빌딩’으로 그는 근력을 늘려 체력적 한계를 돌파하고 근육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아름다움을 몸에 조각하는 것을 즐긴다. 블레이크의 우상은 맨몸 운동 최강자라 불리며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각종 운동방법을 알려주는 피트니스 트레이너 ‘프랭크 메도라노’로, 그의 방식을 참고해 근육을 키워왔다. 블레이크에게는 아직 어린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벤치 프레스 등의 웨이트 트레이닝보다는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메도라노의 방식이 훨씬 알맞았던 것. 이후 어린 나이에 벌써 성인 수준에 근접한 육체를 가진 블레이크의 소식은 메도라노에게 까지 전해졌고 그는 블레이크의 강인한 육체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소개해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도라노는 “어린 나이에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는 블레이크의 모습이 감동적이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침과 점심은 과일과 시리얼, 저녁은 약간의 육류와 채식이라는 엄격한 식단 조절을 하루로 빼놓지 않고 수행중인 블레이크의 목표는 체조 선수로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받는 꿈을 키우고 있다. 블레이크가 맨몸운동 만으로 체력을 키우는 것은 최고의 체조선수로 성장하고자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블레이크의 아버지이자 세미 프로 축구선수였던 마크 블레이크(32)는 “또래들처럼 오락에 빠져있기보다 벌써 목표를 정하고 자신을 단련시키는 아들이 자랑스럽다”며 “이제 두 살인 여동생에게도 더없이 든든한 오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Mark Blake/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수지 올블랙 셀카, 검은색 옷 무슨 일 있나봤더니..‘180도 다른 느낌’

    수지 올블랙 셀카, 검은색 옷 무슨 일 있나봤더니..‘180도 다른 느낌’

    수지 올블랙 셀카가 화제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30일 자신의 SNS인 트위터를 통해 “사진이나 올리지요”, “찡긋”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수지 올블랙 셀카’ 속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수지 올블랙 셀카’ 속 수지는 검은색 비니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양쪽 눈 윙크를 선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지는 머리를 헝클어지게 올려 묶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수지 올블랙 셀카에 네티즌은 “수지 올블랙 셀카. 점점 더 예뻐지는 비결은?”, “수지 올블랙 셀카..진짜 사랑스럽다”, “수지 올블랙 셀카..남자들에게 인기 있는 비결을 알겠네”, “수지 올블랙 셀카..블랙도 잘 어울리네”, “수지 올블랙 셀카..드라마 촬영은 안하나?”, “수지 빨리 방송에 나왔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지 SNS (수지 올블랙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8살에 성인 수준 근육…‘꼬마 헤라클레스’ 화제

    8살에 성인 수준 근육…‘꼬마 헤라클레스’ 화제

    불과 8살 나이에 성인 수준 근육 몸매를 보유한 꼬마 헤라클래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이 소년의 이름은 브랜든 블레이크(8)로 현재 아일랜드 킬데어에 살고 있다. 또래 아이들이 컴퓨터 오락, 축구, 농구 등에 빠져있을 때 블레이크가 집중한 것은 다름 아닌 ‘보디빌딩’으로 그는 근력을 늘려 체력적 한계를 돌파하고 근육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아름다움을 몸에 조각하는 것을 즐긴다. 블레이크의 우상은 맨몸 운동 최강자라 불리며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 각종 운동방법을 알려주는 피트니스 트레이너 ‘프랭크 메도라노’로, 그의 방식을 참고해 근육을 키워왔다. 블레이크에게는 아직 어린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벤치 프레스 등의 웨이트 트레이닝보다는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메도라노의 방식이 훨씬 알맞았던 것. 이후 어린 나이에 벌써 성인 수준에 근접한 육체를 가진 블레이크의 소식은 메도라노에게 까지 전해졌고 그는 블레이크의 강인한 육체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소개해 많은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도라노는 “어린 나이에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는 블레이크의 모습이 감동적이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침과 점심은 과일과 시리얼, 저녁은 약간의 육류와 채식이라는 엄격한 식단 조절을 하루로 빼놓지 않고 수행중인 블레이크의 목표는 체조 선수로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받는 꿈을 키우고 있다. 블레이크가 맨몸운동 만으로 체력을 키우는 것은 최고의 체조선수로 성장하고자하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블레이크의 아버지이자 세미 프로 축구선수였던 마크 블레이크(32)는 “또래들처럼 오락에 빠져있기보다 벌써 목표를 정하고 자신을 단련시키는 아들이 자랑스럽다”며 “이제 두 살인 여동생에게도 더없이 든든한 오빠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Mark Blake/데일리메일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수지 셀카, 검은색 옷 입고 깜찍 표정 ‘점점 예뻐지는 비결은?’

    수지 셀카, 검은색 옷 입고 깜찍 표정 ‘점점 예뻐지는 비결은?’

    수지 셀카가 화제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30일 자신의 SNS인 트위터를 통해 “사진이나 올리지요”, “찡긋”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수지 셀카’ 속에는 검은색 의상을 입고, 긴 머리를 늘어트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수지는 검은색 비니를 쓰고 카메라를 향해 양쪽 눈 윙크를 선보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지는 머리를 헝클어지게 올려 묶고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수지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첫눈에 반한 남자 찾아요” 트위터 구애女 화제

    “첫눈에 반한 남자 찾아요” 트위터 구애女 화제

    과연 이 여자는 꿈에 그리던 남자를 만나 영화같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최근 여객기에 탑승한 한 여성 승객이 한 남자에게 반해 트위터를 통해 공개적으로 구애에 나섰다. 마치 영화같은 이 이야기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달라스에서 캐나다 캘거리로 향하던 아메리칸 에어라인 항공기 안에서 시작됐다. 이날 뉴욕 출신의 사업가 에릭카 도메섹은 항공기 안에서 한 남자를 보고 첫 눈에 반했다. 집으로 돌아온 후에도 이 남자를 잊지못한 그녀는 결국 항공사 트위터에 글을 남겨 공개적으로 도움을 요청했다. 에릭카는 “비행기에서 내릴 때 미래의 남편을 봤다” 면서 남자의 정보를 요청했으나 항공사 측은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행운을 빈다”라는 짤막한 답변만 남기고 이를 거부했다. 그러나 에릭카는 포기하지 않았다. 에릭카는 “내가 찾는 남자는 클라코라는 이름이며 파란색 스웨터를 입고 퍼스트 클래스 앞 줄에 앉아있었다”며 집요하게 압박하자 결국 항공사 측은 이 글을 트위터에 올리며 수많은 팔로워 들이 볼 수 있도록 도왔다. 이 글은 순식간에 SNS상에 퍼졌고 얼마 후 클라코를 미국의 한 애플 매장에서 봤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러나 에릭카가 실제로 클라코와 만났는지는 알리지 않아 이후 결말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항공사 측은 “에릭카가 도와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왔다” 면서 “꼭 해피엔딩으로 이어져 결혼식에 초대해 주기 바란다”고 덕담을 건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연두, 섹시 플라잉 요가 추가컷…환상적인 몸매 눈 둘 곳 없어

    이연두, 섹시 플라잉 요가 추가컷…환상적인 몸매 눈 둘 곳 없어

    섹시한 자태로 요가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배우 이연두가 플라잉 요가 삼매경에 빠진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연두가 공개한 사진들에서는 특히 이연두의 볼륨 있는 몸매를 볼 수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연두는 28일 소속사를 통해 플라잉 요가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담은 사진 4장을 소개했다. 앞서 이연두는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평소 운동하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연두는 분홍색 스포츠 브라탑과 회색 계열의 레깅스를 입고 해맑게 웃으며 요가 동작를 선보이고 있다. 이연두가 보여준 요가 동작들은 ‘플라잉 요가’라는 난이도 높은 것들이다. 이연두는 또 체육관 바닥에 앉아 특유의 아기같은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이 사진에서 이연두는 귀여운 얼굴과 상반된 볼륨감 있는 가슴골을 드러냈다. 이번 요가 사진에서 이연두는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풍만한 상체와 늘씬한 하체 등 볼륨감 넘치는 반전 몸매를 드러내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연두 요가, 스포츠 브라톱+레깅스 ‘깜찍한 얼굴 뒤 반전 볼륨감’

    이연두 요가, 스포츠 브라톱+레깅스 ‘깜찍한 얼굴 뒤 반전 볼륨감’

    이연두 요가 사진이 화제다. 배우 이연두가 스포츠 브라 톱과 레깅스를 입은 채 볼륨 있는 몸매를 드러내 네티즌의 눈길을 끌며 화제다. 이연두는 자신의 SNS에 핑크빛 스포츠 브라 톱과 레깅스를 입고 해맑게 웃으며 하늘을 나는 듯한 요가 동작를 취해 보이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특히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이연두는 볼륨감 넘치는 반전 몸매를 드러내 남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연두 요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연두 요가 사진, 볼륨감이 정말 반전이네”, “이연두요가, 완전 바비인형같다” “이연두 요가, 얼굴 몸매 모두 대박이네”, “이연두 요가..요가가 아니고 필라테스 아닌가?”, “이연두 요가..반전 몸매 깜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연두 SNS (이연두 요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양이 수프’ 사진 SNS에 올린 중국 여성, 네티즌 분노

    ‘고양이 수프’ 사진 SNS에 올린 중국 여성, 네티즌 분노

    고양이 수프 레시피를 소개하는 사진과 글을 자신의 SNS에 올린 여성이 네티즌의 분노를 사고 있다. 중국 광둥지방의 20대 여성이 고양이 한마리를 이용한 수프를 만드는 방법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자신의 웨이보에 소개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 진방(Li Jinbang)이라는 이름의 20대 여성은 친구의 애완 고양이로 수프를 만들어 먹는 것도 모자라 털을 뽑고 고양이 시체를 토막내는 사진도 함께 소개했다. 또한 웨이보에 올린 사진 중에서는 고양이가 도축되기 직전 자신의 죽음을 인식이라도 했는지 긴장한 채 몸을 웅크리고 있는 사진도 있었으며 이 여성은 고양이를 도축하면서 하얀색 털코트를 입고 행복한 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이 포함되어 있어 네티즌을 더욱 분노케 했다. 웨이보에 소개된 고양이 수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여성을 향해 비난의 글을 쏟아냈으며 위협도 서슴치 않았다. 이 문제의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자 이 여성은 “이 고양이가 사진에서는 건강해 보이지만 사실 교통사고로 인해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고양이를 도축해 먹는 것은 불법이 아니다.”며 해명했지만 네티즌의 비난을 잠재우기에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중국의 광둥지방의 독특한 식습관은 놀랄만한 일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책상 다리 빼고 다 먹는다’는 중국에서도 특히 관둥지방은 원숭이의 뇌, 뱀, 심지어 쥐까지도 먹는 괴이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도 고양이 음식은 대중적인 메뉴는 아니지만 공식적인 자료에 의하면 매년 약 4백만 마리의 고양이가 도축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사진=현지 언론 캡쳐 유지해 해외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김종준 하나은행장. 19살 연하 미녀와 재혼…영화같은 러브스토리 화제

    김종준 하나은행장. 19살 연하 미녀와 재혼…영화같은 러브스토리 화제

    김종준(58) 하나은행장이 19살 어린 미모의 여성과 재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금융권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김 행장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친척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김모(39)씨와 결혼했다. 김 행장은 지난 25일 자신의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결혼식 사진 6장을 공개했다. 김 행장은 3년 전 부인과 사별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하나은행 측은 “김 행장의 재혼에 대해 아들을 비롯한 가족들도 이해하고 받아들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해 김 행장이 참석한 국제회의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장에서 우연히 알게 된 두 사람은 이후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권에서는 김 행장이 부인 김씨와 열애를 하기 전 혼기가 찬 후배에게 소개시켜줬지만 결국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은 본인이었다는 이야기도 들리고 있다. 또 2년 임기의 김 행장이 최근 1년 연임에 성공한데 이어 혼사까지 치르면서 경사가 겹쳤다며 부러워하는 시선도 있다고 한다. 김 행장의 부인 김씨는 캐나다에서 학교를 나와 주로 북미 지역에서 통역 관련 업무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167cm 47kg 미녀도 괴로울 때가..‘경악’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167cm 47kg 미녀도 괴로울 때가..‘경악’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가 화제다. 24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안녕하세요’(이하 안녕하세요)에는 가수 임창정, 배우 백성현, 씨스타 다솜, 배우 정주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자신의 외모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친구가 고민이라는 20대 여성이 출연했다. 이 여성은 “친구가 스스로 답을 정해놓고 듣고 싶은 대답이 나올 때 까지 외모에 대해 질문을 해 너무 힘들다”고 털어놨다. 고민을 들은 다솜은 자신도 ‘다이어트 트라우마’가 있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만나는 사람마다 ‘살찌지 않았냐’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몸무게가 1kg이나 찌거나 누군가 나에게 ‘살찐 것 같다’고 하면 바로 식음을 전폐한다”고 말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를 접한 네티즌은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연예인이니 당연히 그럴 수 있다”,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너무 했네”,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안타깝다”,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45kg이 최고 몸무게 인 듯”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솜은 167cm, 47kg로 알려져 있다. 사진 = 다솜 SNS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농협 25일까지 6급 채용…연봉은?

    농협 25일까지 6급 채용…연봉은?

    농협 25일까지 6급 채용…연봉은? 농협 6급 채용 공고가 발표되자 구직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일반 분야 350명, 정보기술(IT) 분야 50명 등 총 400명의 6급 직원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채용규모보다 100명이 늘어난 수치다. 이날부터 25일까지 농협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서류접수를 받는다. 2014년 농협채용 공고에 따르면 일반 분야는 시·도 단위로 권역을 구분해 출신 학교 소재지 또는 현재 주소지가 속한 권역에서만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단 농협채용 공고에서 IT 분야는 별도의 지역 구분이 없다. 농협채용 공고의 또 다른 특징은 학력·연령·전공 등의 제한이 없는 열린 방식으로 전형을 실시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열린 채용을 표방한 상반기 농협채용은 서류 심사, 필기시험, 면접을 거쳐 5월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서류 합격자를 추려 4월 중순 필기시험과 면접전형을 진행하고 5월초에 최종 합격자가 나오는 일정이다. NH농협은행 측은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현장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상반기 공채 인원을 100명 더 늘렸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채용 공고가 화제를 모으면서 이번에 선발되는 농협 6급 연봉이 얼마인지를 묻는 질문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급속히 퍼졌다. 농협 6급 연봉은 3000만~4000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룡 아들, 중국판 런닝맨 출연하나 ‘홍일점 역할은 빅토리아?’

    성룡 아들, 중국판 런닝맨 출연하나 ‘홍일점 역할은 빅토리아?’

    성룡 아들이 화제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중국판이 제작되며, 여기에 성룡 아들 팡주밍과 황보, 빅토리아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중국 현지의 여러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중국 항저우의 저쟝(浙江) 위성TV 방송국이 ‘런닝맨’ 의 중국판 프로그램인 ‘포기래! 호형제’를 올해 4분기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런닝맨’의 중국 현지 인기에 걸맞게 제작발표회 전부터 현지에서도 이미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원래 저쟝 방송국 측은 이 소식을 제작발표회 전까지 비공개로 부칠 예정이었으나, 지난 2월 말 뜻하지 않게 중국 SNS인 웨이보를 통해 중국판 ‘런닝맨’ 제작 소식이 알려졌다. 한편 현지 연예 매체인 KPOPSTARZ는 23일 ‘익명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 “월드스타 성룡(成龍)의 아들이자 배우인 팡주밍(房祖名), 배우 겸 가수 황보(黃渤)가 중국판 ‘런닝맨’ 의 고정 멤버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원작의 송지효와 같이 홍일점의 역할을 할 멤버로는 걸그룹 F(x)의 멤버 빅토리아가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 = 영화 스틸컷 (성룡 아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운도 포미닛 대기실 인증샷…누가 설운도지?

    설운도 포미닛 대기실 인증샷…누가 설운도지?

    가수 설운도와 걸그룹 포미닛의 대기실 인증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Mnet ‘트로트 엑스’ 제작진은 SNS를 통해 설운도와 포미닛, 가수 뮤지가 담겨 있는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운도와 포미닛, 뮤지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채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설운도와 뮤지는 검은 수트에 선글라스까지 맞춰 듀오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포미닛은 발랄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운도 포미닛 대기실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설운도 포미닛 대기실, 훈훈한 분위기”, “설운도 포미닛 대기실, 트로트 엑스 기대된다” “설운도 포미닛 대기실, 은근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운도와 뮤지는 21일부터 방송되는 ‘트로트 엑스’에서 트로듀서(트로트+프로듀서)로 활약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중에 할머니가 있다고?…일본 동안女 화제

    이중에 할머니가 있다고?…일본 동안女 화제

    이 세 여성 중 한 여성은 안고 있는 아이의 할머니고 나머지 두 여성은 아이 엄마라고 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공개된 사진 만으로는 도저히 할머니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동안 외모를 지닌 한 일본 여성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SNS를 통해 크게 주목받고 있는 이 사진은 ‘美ST’(비 스토리)라는 일본 여성지에 실린 표지로 사진 속 우측 여성이 동안 외모의 할머니며 나머지는 두 딸이다. 카즈코 이노우에라는 이름의 이 여성의 나이는 잡지 촬영 당시 42세. 20대 만큼이나 어려보이는 그녀는 지난해 간사이에서 열린 ‘비마조 미인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참고로 비마조는 일본에서 아름다운 미시라는 의미다. 그런데 최근 이 사진이 중국과 영국 등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공유되며 주목받게 된 것이다. 카즈코는 19세 때 결혼해 그해 첫째 달을 출산했고 40세에 첫 손주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처키 조상, 처키 여자친구도 덩달아 화제 ‘섬뜩한 비주얼’

    처키 조상, 처키 여자친구도 덩달아 화제 ‘섬뜩한 비주얼’

    ‘처키의 조상 인형’이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에 올라온 ‘처키의 조상인형’ 이란 제목의 사진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처키의 조상 인형’ 사진은 국립미국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재된 것으로 조지 펨버튼 클라크라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기는 아기 인형’이란 명칭으로 1871년 특허를 받은 것이다. 이 인형은 두 팔과 두 다리로 기어가는 아기의 행동을 구현하기 위해 태엽과 톱니바퀴로 몸을 만들었으며 섬뜩한 모습의 아기 얼굴 모형을 붙여 눈길을 끈다. 처키의 조상인형을 본 네티즌은 “처키의 조상인형, 프랑켄슈타인 만들다가 실패한 건가?”, “처키의 조상인형, 무섭네”, “처키의 조상 인형..진짜 오싹해”, “처키의 조상 인형..만든 사람이 더 대단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국립미국역사박물관 (처키의 조상인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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