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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예슬, 유민상도 반한 외모보니 ‘깜짝’

    홍예슬, 유민상도 반한 외모보니 ‘깜짝’

    개그우먼 홍예슬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유민상은 “안 생기는 개그맨 유민상이다. 영길이도 (장가)갔는데 유민상은 뭐하고 있느냐는 사람이 많아서 이 코너를 만들었다”며 새 코너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유민상은 “여자친구가 생기거나 결혼 얘기가 오가면 코너가 끝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개그맨 노우진은 “유민상은 순정파다. 클럽에서도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다”고 칭찬하며 “최근에 문 여자는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예슬은 1990년 생으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사진=홍예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우진 폭로, 유민상 후배 개그맨에 호감있어..

    노우진 폭로, 유민상 후배 개그맨에 호감있어..

    개그맨 노우진이 유민상을 폭로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코너에서 유민상은 “영길이도 결혼했는데 유민상은 뭐하냐는 말이 많아서 이런 코너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등장한 노우민은 유민상을 홍보하기 위해 나왔다며 유민상을 극찬하기 시작했다. 유민상의 칭찬을 늘어놓던 노우민은 유민상에 대해 “나이트클럽에서 부킹해도 한 여자만 본다”며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깜짝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홍예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예슬, 일상 셀카 새삼 화제..

    홍예슬, 일상 셀카 새삼 화제..

    ‘개그콘서트 유민상 장가보내기 프로젝트’ 코너가 화제다. 지난 12일 개그맨 유민상은 새로운 코너에 대해 “영길이도 결혼했는데 유민상은 뭐하냐는 말이 많아서 이런 코너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등장한 개그맨 노우진은 “ 유민상 형은 바보스러울 정도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순정파다”며 “최근에 문 여자는 신인 개그우먼 홍예슬이다”고 폭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홍예슬은 네티즌들에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홍예슬은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고 2011년 뮤지컬 ‘연탄길’로 연예계에 데뷔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홍예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채연, 3년 만에 예능 복귀 “안된다고 초조해하지 말 것” 각오 화제

    룸메이트 채연, 3년 만에 예능 복귀 “안된다고 초조해하지 말 것” 각오 화제

    룸메이트 채연, 3년 만에 예능 복귀 “안된다고 초조해하지 말 것” 각오 화제 가수 채연이 12일 3년 만에 예능으로 컴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채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앞머리 많이 길었다. 있다가 없어졌다고 당황하지 말 것”이라는 글과 함께 청순미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채연은 “되다가 안 된다고 초조해하지 말 것. 가다가 멈췄다고 주저앉지 말 것”이라고 스스로 다짐하는 듯한 글을 덧붙였다. 채연은 중국에서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중국드라마 ‘한동’의 방송을 앞두고 있다. 채연은 오는 19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를 찾는다. 현재 중국에서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채연은 지오디(god) 데니와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룸메이트를 깜짝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채연 방송에 빨리 돌아왔으면”, “룸메이트 채연 중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는데 어떻게 변했을까”, “룸메이트 채연 3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 줄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목숨 걸고 촬영한 초근접 백상아리 포착

    목숨 걸고 촬영한 초근접 백상아리 포착

    엎어지면 코 닿는 거리에서 포착된 백상아리의 섬뜩한 이미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 뉴스는 뉴저지 출신 여성 미술교사 아만다 브루어(25)가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촬영한 초 근접 백상아리 사진을 최근 소개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물개 섬 인근 해안에서 촬영된 해당 사진은 미끼를 향해 거대한 입을 벌리고 있는 백상아리의 거대한 위용이 피부에 느껴질 정도로 정밀하다. 삼각형 톱니모양에 대략 7.5cm 크기로 입 구석구석에 박혀있는 백상아리의 치명적인 이빨 하나하나가 이토록 선명하게 포착되는 경우는 흔치 않다. 이는 브루어가 ‘샤크 케이지 다이빙’을 통해 정밀히 촬영해낸 결과물이다. 튼튼한 철제 우리 안에 들어가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받는 상태에서 최대한 백상아리와 밀착돼 진행되는 해당 촬영은 바다의 포식자에게 최대한 근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위험부담도 크다. 아무리 케이지가 튼튼하다 해도 망가지거나 부서질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기에 목숨을 건 촬영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몸길이 4~5m, 무게 2~3톤에 달하는 바다의 맹수가 코앞에서 달려드는 상황을 여성의 몸으로 여유롭게 대응해내는 브루어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교사이면서 동시에 열정적인 상어 애호가이자 솜씨 좋은 사진작가이기도 한 그녀는 아프리카 백상아리 협회에서 주관하는 바다 생태계 보호 프로젝트의 자원봉사요원으로 활동하는 와중에 해당 이미지들을 촬영했다. 브루어가 찍은 30장의 백상아리 사진은 색감, 정밀도가 남달라 공개 직후 각종 SNS에서 수천 번 이상 공유되며 TV에까지 소개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녀는 “사람들은 백상아리를 두려워하지만 가까이에서 이들을 지켜보면 생각이 달라진다”며 “이들은 무척 아름답고 섬세하며 놀라운 지능까지 겸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서태지 이은성 출산, 이지아 뭐하나 봤더니..‘할리우드 진출?’

    서태지 이은성 출산, 이지아 뭐하나 봤더니..‘할리우드 진출?’

    이지아 근황, 서태지 이은성 출산 가수 서태지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전 부인 배우 이지아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지아는 최근 미국에 머물며 작가 데뷔작인 영화 시나리오 마무리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할리우드 배우 피터 사스가드와 프랑스 출신 여배우 록산느 메스퀴다와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 공개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가운데 한 장에는 록산느 메스퀴다와 이지아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록산느 메스퀴다 옆에서도 이지아는 그에 못지않은 뽀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아의 시나리오 작가 데뷔작은 영화 ‘컨셔스 퍼셉션(Conscious Perception)’이며 이 작품 외에도 2편의 영화화 계약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서태지 이은성 출산, 이지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태지 이은성 출산, 이지아 근황, 좋아 보이네” “서태지 이은성 출산, 이지아 근황, 서태지 다 잊고 개인 활동 잘하길” “서태지 이은성 출산..이지아, 할리우드 진출인가” “서태지 이은성 출산, 이지아 근황, 얼굴이 더 좋아졌다” “이지아 근황, 사진이 합성 같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록산느 메스퀴다 SNS 연예팀 chkim@seoul.co.kr
  • 도쿄 시내에 나타난 북극곰, 그 사연은?

    도쿄 시내에 나타난 북극곰, 그 사연은?

    도쿄 시내에 나타난 북극곰의 거리 활보 영상이 SNS상에 급속히 퍼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러시아의 한 금발 여성이 북극곰과 함께 거리를 활보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온종일 젊은이들로 붐비는 도쿄 최대의 명소 시부야의 한 건널목을 사람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으며 건너는 북극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랄쉬’(LALSH)라는 글씨가 새겨진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금발의 러시아 여성이 북극곰의 목줄을 잡은 채 건널목을 건너자 행인들은 저마다 스마트폰을 이용, 북극곰을 촬영한다. 거리에서 북극곰을 직접 목격한 구경꾼들은 “사나운 북극곰의 성격과 달리 너무 온순한 곰의 모습과 부자연스런 걸음걸이로 봤을 때 로봇이거나 북극곰 의상을 입은 가짜 북극곰”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 미스테리한 북극곰 출현이 세계적인 팝스타 레이디 가가(Lady Gaga)의 홍보 스턴트이거나 아이스크림 광고 혹은 지구온난화를 경고하는 시민단체의 퍼포먼스일 것 같다”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단체 ‘랄쉬’는 지난 3월에 만든 자신들의 페이스북 계정에 요코하마에서도 북극곰과 함께 거리를 활보하는 사진을 게재했으며 “오는 10월 24일 신주쿠에서 모든 것이 공개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ALSH Facebook / Yutaka Tsuda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 보니 애정이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 보니 애정이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오락기, 당구대, 피규어 등 이색적인 아이템이 가득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팝핀현준의 놀거리가 가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한 번씩 기분전환으로 작은 피규어를 모으고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한 어느날 집중해서 건담을 조립하고”라면서 “집에 돌아오면 바깥일은 잊은 채 아이와 함께 꼬마 자동차를 타며 경주를 하고, 가족과 함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당구를 치는 내 남편”이라고 가정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또 박애리는 “팝핀현준은 절대 철없지 않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순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예술을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팝핀현준 역시 자신의 SNS에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 뿐인데.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지 않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1년 2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애정이 남다르다”, “박애리 팝핀현준, 남편 이해하는 마음이 최고”,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잘 어울리는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열애설 서예지, 유재석 “엄청나게 예쁘다” 미모보니 ‘청순여신’

    유노윤호 열애설 서예지, 유재석 “엄청나게 예쁘다” 미모보니 ‘청순여신’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9일 한 매체는 “정윤호와 서예지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유노윤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를 함께 촬영하는 동료사이”라고 전했고 서예지의 소속사 임찬엔터테인먼트는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와 더불어 유노윤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서예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서예지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국민MC 유재석으로부터 “CF와 시트콤을 통해 주목받은 신인이다. 정말 예쁘신 것 같다. 그냥 예쁜 것도 아니고 엄청나게 예쁜 것 같다”는 칭찬을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소속사 부인했구나”,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그냥 친해보여 동료같음”,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서예지 엄청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예지SNS(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목숨 걸고 찍은 초근접 백상아리 이빨…무시무시

    목숨 걸고 찍은 초근접 백상아리 이빨…무시무시

    엎어지면 코 닿는 거리에서 포착된 백상아리의 섬뜩한 이미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 뉴스는 뉴저지 출신 여성 미술교사 아만다 브루어(25)가 남아프리카 해안에서 촬영한 초 근접 백상아리 사진을 최근 소개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의 물개 섬 인근 해안에서 촬영된 해당 사진은 미끼를 향해 거대한 입을 벌리고 있는 백상아리의 거대한 위용이 피부에 느껴질 정도로 정밀하다. 삼각형 톱니모양에 대략 7.5cm 크기로 입 구석구석에 박혀있는 백상아리의 치명적인 이빨 하나하나가 이토록 선명하게 포착되는 경우는 흔치 않다. 이는 브루어가 ‘샤크 케이지 다이빙’을 통해 정밀히 촬영해낸 결과물이다. 튼튼한 철제 우리 안에 들어가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받는 상태에서 최대한 백상아리와 밀착돼 진행되는 해당 촬영은 바다의 포식자에게 최대한 근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만큼 위험부담도 크다. 아무리 케이지가 튼튼하다 해도 망가지거나 부서질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기에 목숨을 건 촬영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몸길이 4~5m, 무게 2~3톤에 달하는 바다의 맹수가 코앞에서 달려드는 상황을 여성의 몸으로 여유롭게 대응해내는 브루어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교사이면서 동시에 열정적인 상어 애호가이자 솜씨 좋은 사진작가이기도 한 그녀는 아프리카 백상아리 협회에서 주관하는 바다 생태계 보호 프로젝트의 자원봉사요원으로 활동하는 와중에 해당 이미지들을 촬영했다. 브루어가 찍은 30장의 백상아리 사진은 색감, 정밀도가 남달라 공개 직후 각종 SNS에서 수천 번 이상 공유되며 TV에까지 소개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그녀는 “사람들은 백상아리를 두려워하지만 가까이에서 이들을 지켜보면 생각이 달라진다”며 “이들은 무척 아름답고 섬세하며 놀라운 지능까지 겸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공개…피규어, 오락기, 당구대 등등에 박애리 반응은?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오락기, 당구대, 피규어 등 이색적인 아이템이 가득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팝핀현준의 놀거리가 가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한 번씩 기분전환으로 작은 피규어를 모으고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한 어느날 집중해서 건담을 조립하고”라면서 “집에 돌아오면 바깥일은 잊은 채 아이와 함께 꼬마 자동차를 타며 경주를 하고, 가족과 함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당구를 치는 내 남편”이라고 가정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또 박애리는 “팝핀현준은 절대 철없지 않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순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예술을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팝핀현준 역시 자신의 SNS에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 뿐인데.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지 않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1년 2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애가 남다르다”, “박애리 팝핀현준, 집이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행복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피규어, 오락기, 당구대까지…아내 박애리 반응이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집 피규어, 오락기, 당구대까지…아내 박애리 반응이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는 최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비보이와 국악인의 만남’ 특집에 출연해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특히 팝핀현준과 박애리 부부의 집에는 가족 맞춤메뉴 자판기부터 오락기, 당구대, 피규어 등 이색적인 아이템이 가득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의 집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팝핀현준의 놀거리가 가득한 모습이 크게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박애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쩌다 한 번씩 기분전환으로 작은 피규어를 모으고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한 어느날 집중해서 건담을 조립하고”라면서 “집에 돌아오면 바깥일은 잊은 채 아이와 함께 꼬마 자동차를 타며 경주를 하고, 가족과 함께 이런저런 소소한 일상을 이야기하며 당구를 치는 내 남편”이라고 가정적인 면모를 과시했다. 또 박애리는 “팝핀현준은 절대 철없지 않다. 멋지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다. 순수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을, 예술을 사랑합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팝핀현준 역시 자신의 SNS에 “아내 박애리 주변 사람들이 나 때문에 마음고생하는 줄 알 것 같다. 그저 내 취미생활일 뿐인데.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그렇게 철없지 않다”고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팝핀현준과 박애리는 2011년 2월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 모습에 네티즌들은 “박애리 팝핀현준, 속 깊은 아내가 집보다 더 부럽다”, “박애리 팝핀현준, 집 꾸며놓은 것 대박”, “박애리 팝핀현준, 정말 오붓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예지, 일상 셀카 사진보니 ‘너무 예뻐’

    서예지, 일상 셀카 사진보니 ‘너무 예뻐’

    배우 서예지의 일상 셀카가 화제다. 서예지는 지난 9일 배우 정윤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9일 한 매체는 “정윤호와 서예지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정윤호-서예지 양측 소속사는 “동료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서예지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인증샷’ 만수르급 돈자랑?

    진재영, 연매출 200억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인증샷’ 만수르급 돈자랑?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배우 겸 사업가 진재영이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수억 원에 이르는 슈퍼카를 소유한 사실이 화제다. 진재영은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 연예계 CEO 특집에 출연해 연매출 200억 자산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진재영은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방문했다.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시장을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털어놨다. 진재영이 연매출 200억 원의 자산가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스포츠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를 비롯해 3억 원을 호가하는 페라리 F430과 4억 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연매출 200억 이라더니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다 가졌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하나만 있어도 소원이 없을 것 같은데 3개 다.. 대박이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진재영 보통이 아니구나”,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진재영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진재영 연매출 200억,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머라이어캐리, 고음불가? 공연 어땠나..

    머라이어캐리, 고음불가? 공연 어땠나..

    한국서 공연을 가진 머라이어캐리가 고음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화제다. 지난 8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에서는 머라이어캐리 내한공연이 개최됐다. 이날 공연에서 머라이어캐리는 5옥타브를 요구하는 ‘이모션’곡을 저음으로 불러 팬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어 ‘마이 올’에서도 가사전달을 제대로 하지 못해 팬들을 실망시켰다. 한편 머라이어캐리는 공연이 끝난 후 자신의 SNS에 공연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머라이어캐리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주, 동궁원에서 전세계 KPOP 커버스타들 총출동

    경주, 동궁원에서 전세계 KPOP 커버스타들 총출동

    한류와 KPOP을 사랑하는 전세계 KPOP 커버댄스팀들이 경주 특별 스테이지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경주 결선’에 참가하기 위해 경주로 총출동 한다. 4회째를 맞이한 이번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에는 8개국 10개도시에서 선발된 50여명 11개 KPOP 커버댄스팀들이 최종 초청되어 경주 동궁원 야외 특설 무대에서 경주 결선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57개국 온라인 예선 총 1700여 팀이 지원, 그 중 본선 통과한 8개국 11개팀 초청 ∙ 포미닛 현아, 엑소, 태양, 카라, 베스티, 에프엑스, 방탄소년단, 씨스타, 갓세븐 등 다양한 KPOP 아이돌 그룹의 커버댄스 공연을 선보일 것이다. 특별 심사위원으로 포미닛, 와썹, 엔소닉이 참가 할 예정이며, 전세계 KPOP 팬들을 위한 축하공연의 무대도 함께 펼쳐줄 예정이다. 참가팀들은 10.7(화)~10.10(금) 4일간에 걸쳐 경주에 머물며, 경주결선 무대는 물론, 경주시 시티투어 코스 체험, KPOP 플래시몹, 신라문화제 축하공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2014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경주 결선’은 10월 9일(목) 오후 5시부터 경주시 소재 동궁원 야외 특설 무대에서 선착순 무료 입장 공연으로 진행 된다. 한편 경주시는 다양한 국가의 많은 참가자들이 경주에 찾아오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경주시의 한류 중심 이미지가 전세계로 홍보 될 수 있도록 진행 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의 경주 일정 특별 영상을 제작하여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공식 사이트,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등 연계 가능한 모든 온라인 SNS를 통해 전세계로 홍보할 계획이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때문에…” 충격…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소유 화제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때문에…” 충격…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소유 화제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때문에…” 충격…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소유 화제 진재영이 예지원 왕따설을 해명했다. 방송인 진재영은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과거 예능 프로그램 ‘골드 미스가 간다’(골미다) 방송 뒤 악플에 시달렸던 경험을 토로했다. 이날 진재영은 “‘골미다’를 할 때 예지원 언니의 왕따설이 있었는데 억울하다. 내가 예지원 언니를 왕따시켜서 멤버들과 못 어울린다는 말이 떠돌았다”고 밝혔다. 이어 진재영은 “사진 찍힌 걸 보면 언니가 항상 한 발짝씩 떨어져 있었다. 그래서 왕따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았다”면서 “하지만 다 시집 못간 30대 여자들인데 초등학생도 아니고 그랬겠느냐”고 왕따설을 해영했다. 진재영은 “당시 내가 책임을 지고 ‘골미다’를 나가게 됐는데 지원언니와 비슷한 시기에 하차를 하게 된 것이다. 그때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들이 많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매출 200억원을 올리는 쇼핑몰 CEO로의 변신도 화제였다. 진재영은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진재영은 자신의 매니저 일을 해주던 친오빠를 떠올리며 “오빠가 2004년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병원으로 갔는데 그게 오빠를 본 마지막 순간이었다”고 토로했다. 진재영은 “나 때문에 오빠가 그렇게 된 것 같아서 미안하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오빠도 다른 일을 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 때문에 4년 정도 일을 쉬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진재영은 “오빠의 죽음은 감당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마음의 문을 닫았고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 집 밖으로 나오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 4년 정도 누구를 만나본 적이 없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진재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가 과거 공개한 슈퍼카도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재영은 과거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자동차를 공개한 바 있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을 비롯해 3억원을 호가하는 페라리 F430과 4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됐다. 아울러 진재영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진재영은 “연 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대단하네”,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좀 억울할 수도 있겠다”,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그래도 성공한 인생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원이라더니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슈퍼카 소유…얼마?

    진재영 연매출 200억원이라더니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슈퍼카 소유…얼마?

    진재영 연매출 200억원이라더니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슈퍼카 소유…얼마? 연매출 200억원의 사업가로 변신한 방송인 진재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가 과거 공개한 슈퍼카도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재영은 과거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자동차를 공개한 바 있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을 비롯해 3억원을 호가하는 페라리 F430과 4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됐다. 아울러 진재영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진재영은 “연 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답했다. 진재영은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진재영은 자신의 매니저 일을 해주던 친오빠를 떠올리며 “오빠가 2004년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병원으로 갔는데 그게 오빠를 본 마지막 순간이었다”고 토로했다. 진재영은 “나 때문에 오빠가 그렇게 된 것 같아서 미안하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오빠도 다른 일을 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 때문에 4년 정도 일을 쉬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진재영은 “오빠의 죽음은 감당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마음의 문을 닫았고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 집 밖으로 나오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 4년 정도 누구를 만나본 적이 없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대단하다”,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진짜 부자 맞네”,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명품 자동차가 3대나? ‘대박’

    진재영, 명품 자동차가 3대나? ‘대박’

    배우 진재영의 자동차가 화제다. 과거 진재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명품 자동차가 3대나 담겨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속 자동차는 포르쉐, 페라리 그리고 람보르기로 모두 수억원의 가격을 자랑한다, 사진=진재영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해명 들어보니 ‘깜짝’…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고가 스포츠카도 화제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해명 들어보니 ‘깜짝’…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고가 스포츠카도 화제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해명 들어보니 ‘깜짝’…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고가 스포츠카도 화제 진재영이 예지원 왕따설을 해명했다. 방송인 진재영은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과거 예능 프로그램 ‘골드 미스가 간다’(골미다) 방송 뒤 악플에 시달렸던 경험을 토로했다. 이날 진재영은 “‘골미다’를 할 때 예지원 언니의 왕따설이 있었는데 억울하다. 내가 예지원 언니를 왕따시켜서 멤버들과 못 어울린다는 말이 떠돌았다”고 밝혔다. 이어 진재영은 “사진 찍힌 걸 보면 언니가 항상 한 발짝씩 떨어져 있었다. 그래서 왕따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았다”면서 “하지만 다 시집 못간 30대 여자들인데 초등학생도 아니고 그랬겠느냐”고 왕따설을 해영했다. 진재영은 “당시 내가 책임을 지고 ‘골미다’를 나가게 됐는데 지원언니와 비슷한 시기에 하차를 하게 된 것이다. 그때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들이 많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매출 200억원을 올리는 쇼핑몰 CEO로의 변신도 화제였다. 진재영은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진재영은 자신의 매니저 일을 해주던 친오빠를 떠올리며 “오빠가 2004년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병원으로 갔는데 그게 오빠를 본 마지막 순간이었다”고 토로했다. 진재영은 “나 때문에 오빠가 그렇게 된 것 같아서 미안하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오빠도 다른 일을 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 때문에 4년 정도 일을 쉬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진재영은 “오빠의 죽음은 감당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마음의 문을 닫았고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 집 밖으로 나오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 4년 정도 누구를 만나본 적이 없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진재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가 과거 공개한 슈퍼카도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재영은 과거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자동차를 공개한 바 있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을 비롯해 3억원을 호가하는 페라리 F430과 4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됐다. 아울러 진재영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진재영은 “연 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200억이라면 엄청난 건데 대단하네”,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왕따설이라니 그건 좀 아닌 것 같다”,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쇼핑몰 CEO로 정말 대박친 것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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