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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륙의 과적 차량…미니밴 싣고 달리는 삼륜차

    대륙의 과적 차량…미니밴 싣고 달리는 삼륜차

    대륙의 스케일은 역시 남다르다고 해야 할까. 화물칸에 약 1톤에 달하는 미니밴을 싣고 달리는 삼륜 오토바이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중국 환구시보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 전장시에서 삼륜 오토바이 한 대가 짐칸에 미니밴을 싣고 달리는 모습을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이 공개했다. 사진 속 삼륜 오토바이의 운전자는 태연해 보인다. 하지만 마주 오는 차량이나 행인들을 놀라게 했다고 한다. 화물칸에 실린 미니밴은 앞뒤 타이어가 펑크나 있는 상태여서 사고 차량으로 추정된다. 중국 공안 당국은 미니밴의 무게는 약 1톤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이는 삼륜 오토바이 최대 적재량을 훨씬 초과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사진은 웨이보 등 SNS를 통해 확산했고 네티즌들은 과적 오토바이 운전자를 맹비난하고 있다. 또 일부 네티즌은 “여기까지 달린 것도 신기하다”, “중국은 일반인이 대단하다”,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하고 있는 것인가” 등의 댓글로 눈길을 끌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뉴욕 관광 스웨덴 경찰들, 폭력 노숙자 때려잡다

    뉴욕 관광 스웨덴 경찰들, 폭력 노숙자 때려잡다

    미국 뉴욕에 휴가 온 4명의 스웨덴 경찰이 지하철 내 노숙자 난동을 제압한 후 현지 경찰에 인도해 화제가 되고있다. 현지언론이 '콜 오브 듀티'(Call of Duty)라는 재치있는 제목을 달아 보도한 화제의 사건은 지난 22일(현지시간) 저녁 사람들로 붐비던 퇴근 시간에 벌어졌다. 이날 함께 휴가 온 스웨덴 경찰관 4명은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기위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던 중 비명과 함께 다급히 경찰을 찾는 승객들의 목소리를 듣게됐다. 앞 쪽 전동차에서 한 노숙자가 다른 노숙자로 보이는 사람을 미친듯이 때리고 있었던 것. 이에 전동차 안은 싸우는 노숙자들과 놀란 승객들이 뒤엉켜 아수라장이 됐으며 경찰만 찾을 뿐 어느 누구도 상황을 진정시키지 못했다. 이때 나선 사람들이 바로 스웨덴 경찰들. 이들은 곧바로 폭력을 휘두르던 노숙자를 제압해 바닥에 눕혔으며 진정하라며 다독이기까지 했다. 웁살라 경찰서 소속 마커스 아스버그(25)는 "승객들의 도움 요청을 경찰관으로서 외면할 수 없었다" 면서 "싸움을 제지하지 않으면 더 큰 불상사가 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노숙자들은 곧 신고를 받고 출동한 뉴욕 경찰에 인도되면서 사건은 일단락됐지만 트위터 등 SNS에서는 이날 장면이 사진과 영상으로 오르며 이들은 새로운 영웅이 됐다. 이에 스웨덴 경찰관들은 "우리는 영웅이 아니다. 그냥 관광객일 뿐" 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32kg 감량 ‘5끼 식사법’ 집중 조명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32kg 감량 ‘5끼 식사법’ 집중 조명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박보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 32kg 감량 ‘5끼 식사법’으로 이런 몸매를? 가수 박보람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연 박보람은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할 숙제 같다. 안무도 하고 식이요법도 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박보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보람은 고구마, 바나나, 계란 등 단백질 위주로 하루에 5끼 식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철저한 음식 조절이 다이어트 성공의 비결로 알려졌다. 또 박보람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32kg을 감량했다. 4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과 식단 조절을 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당시 그는 “신발 245mm를 신었는데 지금은 235mm를 신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람은 지난 23일 앨범 ‘셀러프리티’(Celepretty)를 밝표하고 타이틀곡 ‘연예할래’를 비롯해 지난해 디지털 싱글로 발표했던 ‘예뻐졌다’ 등 6곡을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세기만에 폭발 칠레 화산서 찍힌 UFO 정체는?

    반세기만에 폭발 칠레 화산서 찍힌 UFO 정체는?

    최근 43년만에 분화한 칠레 칼부코 화산 근처에 미확인비행물체(UFO)가 나타나 화제와 논란을 일으켰다. 22일(현지시간) 오후 6시쯤 칠레 남부 안데스 산맥에 있는 칼부코 화산이 1972년 이후 43년만에 분화했다.이를 촬영하던 일부 카메라에 UFO로 보이는 물체가 찍혔다고 칠레 공영방송 TVN의 ‘24 오라스’ 뉴스가 보도했다. 한 영상에는 흰색 물체가 떠 있는데 둥근 물체처럼 보이지만 촬영 장소가 너무 멀어 정확한 형상을 알 수 없다. 페이스북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화제가 된 또 다른 영상은 좀 더 가까운 거리에서 찍혀 확실히 흰 불빛을 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한가지 확실한 점은 이 물체가 제자리에 부유하고 있다는 것. 같은 위치에서 계속 떠 있는 것은 일반적인 항공기의 비행으로는 어려우므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 소식은 다른 스페인어권 외신을 통해서도 다뤄질 정도로 화제를 일으켰다. 하지만 곧 이 UFO가 칠레 경찰의 헬리콥터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UFO 소동은 일단락됐다. 칠레 준(準)군사경찰조직인 카라비네로스(Carabineros)가 공식 트위터에 공개한 영상은 화산 분화 당시의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부유가 가능한 헬기에서 찍은 것이었다. 칠레는 태평양에서 지진 활동이 빈번한 ‘불의 고리’ 지역에 있으며 인도네시아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500개의 휴화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3월에도 칠레 남부 빌라리카 화산이 터져 연기와 용암을 하늘로 분출했으나 곧 가라앉았다. 사진=유튜브(https://youtu.be/Fpa5IbGHHf4),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reina.deloscondenados.1/videos/966614673373455/)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니…김구라 “유승옥급,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니…김구라 “유승옥급,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니 김구라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김구라’ 김구라가 피트니스 모델 예정화의 몸매를 칭찬해 화제다. 김구라는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내 ’몸매‘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이른바 ‘머슬걸(근력운동으로 몸매를 가꾼 여성)’들을 이야기하면서 며칠 전 자신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촬영을 함께한 모델 예정화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엄청났다. 깜짝 놀랐다. 유승옥과 맞먹는다”라며 짧고 굵은 감상으로 예정화를 극찬했다. 또 이소희 등 자신이 알고 있는 피트니스 모델들을 언급하며 ‘머슬걸’이 요즘 대세임을 말했다. 허지웅은 “썰전을 112회째 하면서 김구라가 대본에 없는 공부를 해온 것은 처음 본다”고 웃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는 정아름, 유승옥, 이연 등에 대해 얘기가 오갔다. 한편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넘치는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면?…김구라 “유승옥과 맞먹어” 극찬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면?…김구라 “유승옥과 맞먹어” 극찬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니 김구라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김구라’ 김구라가 피트니스 모델 예정화의 몸매를 칭찬해 화제다. 김구라는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내 ’몸매‘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이른바 ‘머슬걸(근력운동으로 몸매를 가꾼 여성)’들을 이야기하면서 며칠 전 자신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촬영을 함께한 모델 예정화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엄청났다. 깜짝 놀랐다”며 짧고 굵은 감상으로 예정화를 극찬했다. 또 이소희 등 자신이 알고 있는 피트니스 모델들을 언급하며 ‘머슬걸’이 요즘 대세임을 말했다. 허지웅은 “썰전을 112회째 하면서 김구라가 대본에 없는 공부를 해온 것은 처음 본다”고 웃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는 정아름, 유승옥, 이연 등에 대해 얘기가 오갔다. 한편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넘치는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오 탈퇴설..아버지 SM, 엑소 탈퇴 호소한 이유는? 속사정 들어보니..’안타까워’

    타오 탈퇴설..아버지 SM, 엑소 탈퇴 호소한 이유는? 속사정 들어보니..’안타까워’

    타오 탈퇴설..아버지 SM, 엑소 탈퇴 호소한 이유는? 속사정 들어보니..’안타까워’ 엑소 타오 탈퇴설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타오 아버지의 SNS글이 화제다. 타오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타오 아버지가 22일 자신의 SNS에 “가슴 아픈 결정을 내렸다. 한국에서 스타로 사는 것과 아들의 건강과 평화 중 내가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아들의 건강을 선택하겠다”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타오 아버지는 MBC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에서 타오가 부상당한 것을 언급하며 “타오 부상 이후 치료를 위해 중국으로 그를 데려올 수밖에 없었다. 타오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며 나는 아빠로 아들의 건강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타오 탈퇴설과 타오 아버지 글에 대해 SM 엔터테인먼트는 23일 “당사는 최근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타오 탈퇴설, 타오 아버지 SM)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본 김구라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본 김구라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몸매 실제로 보니 김구라 “엄청나다” 극찬 ‘예정화 김구라’ 김구라가 피트니스 모델 예정화의 몸매를 칭찬해 화제다. 김구라는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내 ’몸매‘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이른바 ‘머슬걸(근력운동으로 몸매를 가꾼 여성)’들을 이야기하면서 며칠 전 자신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촬영을 함께한 모델 예정화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엄청났다. 깜짝 놀랐다”며 짧고 굵은 감상으로 예정화를 극찬했다. 또 이소희 등 자신이 알고 있는 피트니스 모델들을 언급하며 ‘머슬걸’이 요즘 대세임을 말했다. 허지웅은 “썰전을 112회째 하면서 김구라가 대본에 없는 공부를 해온 것은 처음 본다”고 웃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는 정아름, 유승옥, 이연 등에 대해 얘기가 오갔다. 한편 예정화는 자신의 SNS에 노란색 비키니를 입고 넘치는 볼륨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우디 왕자, 전투기 조종사에 ‘벤틀리 100대’ 선물 논란

    사우디 왕자, 전투기 조종사에 ‘벤틀리 100대’ 선물 논란

    사우디아라비아 왕자의 '선행인듯 선행아닌 선행같은' 행동이 묘한 구설에 올랐다. 영국방송 BBC는 23일(현지시간) "세계 최고 갑부 중 한 명인 알-왈리드 빈 탈랄 왕자가 100명의 자국 전투기 조종사에게 100대의 벤틀리를 제공한다" 고 보도했다. 이같은 사실은 이번 주 초 알-왈리드 왕자가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남기면서 알려졌다. 알-왈리드 왕자는 "이번 임무를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치하해 100대의 벤틀리를 100명의 조종사에게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왕자가 지칭한 임무는 지난달 26일(이하 현지시간) 부터 시작된 예멘의 시아파 후티 반군을 상대로 펼친 사우디의 군사작전을 말한다. 사우디 전투기 100대와 아랍 수니파 동맹군의 이번 공습으로 예멘의 민간인을 포함 최소 944명이 숨지고 3487명이 다쳤으며 이에 국제사회의 비난이 확산되자 지난 21일 사우디는 공습 중단을 선언했다. 이번 알-왈리드 왕자의 대당 수억원 짜리 벤틀리 선물은 바로 이번 공습에 참여한 조종사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지만 SNS를 중심으로 논란이 확산됐다. 사우디 네티즌들은 "관대하고 너그러운 왕자" 라면서 "조종사들은 고급 자동차를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며 왕자를 치켜 올렸다. 그러나 사우디 밖 네티즌들의 생각은 정반대다. 네티즌들은 "벤틀리를 받는 100명의 조종사들은 예멘에 단 한대의 앰뷸런스도 남기지 않고 파괴했다" 면서 "벤틀리가 수백명의 목숨 값이냐" 며 맹비난했다. 한편 사우디의 투자회사 킹덤홀딩스 회장인 알-왈리드 왕자는 보유 자산이 212억(23조 7000억원)∼281억 달러(30조 4000억원)에 달하는 슈퍼리치로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아랍인으로도 꼽힌다. 특히 지난 2013년에는 자신의 재산을 실제보다 적게 평가했다며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를 제소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당시 포브스는 2013년 세계 부자 순위에서 알-왈리드 왕자의 재산을 200억 달러로 평가해 26위에 선정했다. 그러나 알-왈리드 왕자는 자신의 재산이 296억 달러로 세계 10위권이라며 반박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안아주세요!” 여성 품에 안기는 망아지

    “안아주세요!” 여성 품에 안기는 망아지

    미국 플로리다의 한 조련소에서 포착된 망아지의 귀여운 애교가 화제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써니 베인(Sunny Bayne)이라는 여성은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사랑스러운 망아지’라는 약 1분가량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망아지는 자신을 쓰다듬어주는 여성을 목으로 살며시 밀어 넘어뜨리더니 그 품 안에 와락 안긴다. 예상치 못한 망아지의 애교에 여성은 “내 생애 최고의 날이야”라며 기뻐한다. 한참 동안 여성에게 포옹과 키스 세례를 받은 망아지는 이젠 만족한다는 듯 자리를 떠난다. 써니 베인이 SNS에 올린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만 41만 건이 공유되고 1,40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Sunny Bayn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타오 탈퇴설, 아버지 SM에 엑소 탈퇴 호소한 이유는 건강? ‘아육대’ 부상 장면 보니

    타오 탈퇴설, 아버지 SM에 엑소 탈퇴 호소한 이유는 건강? ‘아육대’ 부상 장면 보니

    타오 탈퇴설, 아버지 SM에 엑소 탈퇴 호소한 이유는 건강? ‘아육대’ 부상 장면 보니 엑소 타오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타오 아버지의 SNS글이 화제다. 타오 탈퇴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타오 아버지가 22일 자신의 SNS에 “가슴 아픈 결정을 내렸다. 한국에서 스타로 사는 것과 아들의 건강과 평화 중 내가 선택해야 한다면 망설임 없이 아들의 건강을 선택하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타오 아버지는 MBC ‘아이돌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에서 타오가 부상당한 것을 언급하며 “타오 부상 이후 치료를 위해 중국으로 그를 데려올 수밖에 없었다. 타오의 부상 상태가 심각하며 나는 아빠로 아들의 건강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타오 탈퇴설에 SM 엔터테인먼트는 23일 “당사는 최근 타오 및 타오 아버지와 중국에서의 다양한 활동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온 과정에 이러한 글이 게시된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타오 아버지와의 대화 등을 통해 발전적 방향을 모색하도록 하겠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타오 탈퇴설, 안타깝다”, “타오 탈퇴설, 엑소 중국 멤버 또...”, “타오 탈퇴설, 발목 부상 어느정도길래”, “타오 탈퇴설, SM과 잘 대화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우디 왕자, ‘벤틀리 100대’ 전투기 조종사에 선물 논란

    사우디 왕자, ‘벤틀리 100대’ 전투기 조종사에 선물 논란

    사우디아라비아 왕자의 '선행인듯 선행아닌 선행같은' 행동이 묘한 구설에 올랐다. 영국방송 BBC는 23일(현지시간) "세계 최고 갑부 중 한 명인 알-왈리드 빈 탈랄 왕자가 100명의 자국 전투기 조종사에게 100대의 벤틀리를 제공한다" 고 보도했다. 이같은 사실은 이번 주 초 알-왈리드 왕자가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남기면서 알려졌다. 알-왈리드 왕자는 "이번 임무를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치하해 100대의 벤틀리를 100명의 조종사에게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왕자가 지칭한 임무는 지난달 26일(이하 현지시간) 부터 시작된 예멘의 시아파 후티 반군을 상대로 펼친 사우디의 군사작전을 말한다. 사우디 전투기 100대와 아랍 수니파 동맹군의 이번 공습으로 예멘의 민간인을 포함 최소 944명이 숨지고 3487명이 다쳤으며 이에 국제사회의 비난이 확산되자 지난 21일 사우디는 공습 중단을 선언했다. 이번 알-왈리드 왕자의 대당 수억원 짜리 벤틀리 선물은 바로 이번 공습에 참여한 조종사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지만 SNS를 중심으로 논란이 확산됐다. 사우디 네티즌들은 "관대하고 너그러운 왕자" 라면서 "조종사들은 고급 자동차를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며 왕자를 치켜 올렸다. 그러나 사우디 밖 네티즌들의 생각은 정반대다. 네티즌들은 "벤틀리를 받는 100명의 조종사들은 예멘에 단 한대의 앰뷸런스도 남기지 않고 파괴했다" 면서 "벤틀리가 수백명의 목숨 값이냐" 며 맹비난했다. 한편 사우디의 투자회사 킹덤홀딩스 회장인 알-왈리드 왕자는 보유 자산이 212억(23조 7000억원)∼281억 달러(30조 4000억원)에 달하는 슈퍼리치로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아랍인으로도 꼽힌다. 특히 지난 2013년에는 자신의 재산을 실제보다 적게 평가했다며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를 제소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당시 포브스는 2013년 세계 부자 순위에서 알-왈리드 왕자의 재산을 200억 달러로 평가해 26위에 선정했다. 그러나 알-왈리드 왕자는 자신의 재산이 296억 달러로 세계 10위권이라며 반박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흥건한 땀… ‘볼륨몸매’ 과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흥건한 땀… ‘볼륨몸매’ 과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흥건한 땀… ‘볼륨몸매’ 과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배우 황승언이 명품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황혜림(황승언)은 자전거를 탄 뒤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앞에 두고 가슴에 난 땀을 말렸다. 안그래도 겨드랑이에 흥건한 땀 때문에 당황해야 했던 백수지는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는 황혜림의 말에 자신의 목 아래를 내려다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 장면에서 황승언은 깊게 파인 쇄골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족구왕’으로 얼굴을 알린 황승언은 SNS와 화보 작업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홀한 지구] 내맘에도 무지개가…희귀 ‘4중 무지개’ 포착

    [황홀한 지구] 내맘에도 무지개가…희귀 ‘4중 무지개’ 포착

    미국 뉴욕에서 매우 보기 드문 ‘4중 무지개’가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이른 오전, 뉴욕주의 섬인 롱아일랜드를 지나던 아만다 커티스라는 여성은 상공에 믿기 힘든 ‘4중 무지개’가 뜬 것을 확인하고는 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총 4개의 무지개 중 2개는 매우 선명한 일곱 빛깔을 자랑한다. 나머지 2개의 무지개는 비록 옆의 무지개들에 비해 희미하기는 하나 선명한 무지개의 아치 형태를 띠고 있다. 커티스는 4중 무지개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고, 이 사진은 순식간에 퍼져 SNS 화제 포토로 떠올랐다. 그녀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기차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다가 우연히 하늘에서 두 개의 더블 무지개를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면서 “마치 행운을 상징하는 것 같은 마음에 기분이 매우 좋았다”고 설명했다. 현지 기상 전문가는 이번 4중 무지개가 하루 전 강한 비를 동반한 폭풍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지개는 하늘에 EJ 있는 빗방울의 반대쪽에서 오는 햇빛이 굴절·반사되어 보이는 현상으로, 비로 인해 대기에 빗방울이 남아있을 때 햇빛과 만나면 무지개가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무지개가 하나 더 생기는 ‘쌍무지개’는 1차 무지개가 뜬 이후에 모습을 드러낸다. 두 번째로 생기는 2차 무지개는 햇빛이 물방울 안에서 2회 반사될 때 생성되기 때문에 1차 무지개와의 색 배열이 정반대를 이룬다. 3차 무지개는 3회 반사되는 경우며 뉴욕에서 포착된 무지개는 빛이 4번 반사된 4차 무지개로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쌍무지개인 2차 무지개 이상부터는 발생 조건이 까다로워 관측된 적이 많지 않다고 설명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땀이 흥건… “돋보이는 쇄골라인”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땀이 흥건… “돋보이는 쇄골라인”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땀이 흥건… “돋보이는 쇄골라인”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배우 황승언이 명품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황혜림(황승언)은 자전거를 탄 뒤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앞에 두고 가슴에 난 땀을 말렸다. 안그래도 겨드랑이에 흥건한 땀 때문에 당황해야 했던 백수지는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는 황혜림의 말에 자신의 목 아래를 내려다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 장면에서 황승언은 깊게 파인 쇄골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족구왕’으로 얼굴을 알린 황승언은 SNS와 화보 작업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지개 여러개가 동시에…희귀 ‘4중 무지개’ 포착

    무지개 여러개가 동시에…희귀 ‘4중 무지개’ 포착

    미국 뉴욕에서 매우 보기 드문 ‘4중 무지개’가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이른 오전, 뉴욕주의 섬인 롱아일랜드를 지나던 아만다 커티스라는 여성은 상공에 믿기 힘든 ‘4중 무지개’가 뜬 것을 확인하고는 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총 4개의 무지개 중 2개는 매우 선명한 일곱 빛깔을 자랑한다. 나머지 2개의 무지개는 비록 옆의 무지개들에 비해 희미하기는 하나 선명한 무지개의 아치 형태를 띠고 있다. 커티스는 4중 무지개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고, 이 사진은 순식간에 퍼져 SNS 화제 포토로 떠올랐다. 그녀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기차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다가 우연히 하늘에서 두 개의 더블 무지개를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면서 “마치 행운을 상징하는 것 같은 마음에 기분이 매우 좋았다”고 설명했다. 현지 기상 전문가는 이번 4중 무지개가 하루 전 강한 비를 동반한 폭풍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지개는 하늘에 EJ 있는 빗방울의 반대쪽에서 오는 햇빛이 굴절·반사되어 보이는 현상으로, 비로 인해 대기에 빗방울이 남아있을 때 햇빛과 만나면 무지개가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무지개가 하나 더 생기는 ‘쌍무지개’는 1차 무지개가 뜬 이후에 모습을 드러낸다. 두 번째로 생기는 2차 무지개는 햇빛이 물방울 안에서 2회 반사될 때 생성되기 때문에 1차 무지개와의 색 배열이 정반대를 이룬다. 3차 무지개는 3회 반사되는 경우며 뉴욕에서 포착된 무지개는 빛이 4번 반사된 4차 무지개로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쌍무지개인 2차 무지개 이상부터는 발생 조건이 까다로워 관측된 적이 많지 않다고 설명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내맘에도 무지개가 떴으면...희귀 ‘4중 무지개’ 포착

    내맘에도 무지개가 떴으면...희귀 ‘4중 무지개’ 포착

    미국 뉴욕에서 매우 보기 드문 ‘4중 무지개’가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이른 오전, 뉴욕주의 섬인 롱아일랜드를 지나던 아만다 커티스라는 여성은 상공에 믿기 힘든 ‘4중 무지개’가 뜬 것을 확인하고는 이를 카메라에 담았다. 총 4개의 무지개 중 2개는 매우 선명한 일곱 빛깔을 자랑한다. 나머지 2개의 무지개는 비록 옆의 무지개들에 비해 희미하기는 하나 선명한 무지개의 아치 형태를 띠고 있다. 커티스는 4중 무지개의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고, 이 사진은 순식간에 퍼져 SNS 화제 포토로 떠올랐다. 그녀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기차역에서 기차를 기다리다가 우연히 하늘에서 두 개의 더블 무지개를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면서 “마치 행운을 상징하는 것 같은 마음에 기분이 매우 좋았다”고 설명했다. 현지 기상 전문가는 이번 4중 무지개가 하루 전 강한 비를 동반한 폭풍의 영향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지개는 하늘에 EJ 있는 빗방울의 반대쪽에서 오는 햇빛이 굴절·반사되어 보이는 현상으로, 비로 인해 대기에 빗방울이 남아있을 때 햇빛과 만나면 무지개가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무지개가 하나 더 생기는 ‘쌍무지개’는 1차 무지개가 뜬 이후에 모습을 드러낸다. 두 번째로 생기는 2차 무지개는 햇빛이 물방울 안에서 2회 반사될 때 생성되기 때문에 1차 무지개와의 색 배열이 정반대를 이룬다. 3차 무지개는 3회 반사되는 경우며 뉴욕에서 포착된 무지개는 빛이 4번 반사된 4차 무지개로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쌍무지개인 2차 무지개 이상부터는 발생 조건이 까다로워 관측된 적이 많지 않다고 설명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위 아래로 흔들리는 무도팬 [이슈진단]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위 아래로 흔들리는 무도팬 [이슈진단]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위 아래로 흔들리는 무도팬 [이슈진단]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광희의 식스맨 반대 서명이 화제다. 지난 18일 포털사이트 다음의 청원 게시판 ‘아고라’에는 ‘예원과 같은 소속사 광희의 무한도전 식스맨 반대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일부 네티즌은 얼마 전 불거진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예원과 배우 이태임 사이의 욕설 논란과 함께 광희가 예원과 같은 소속사라는 이유로 광희의 인성을 운운하며 광희를 반대하고 나섰다. 앞서 ‘막말 논란’에 휩싸인 장동민이 식스맨 후보에서 자진 하차한 가운데 황광희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최종 확정됐다. 하지만 논란은 끊이지 않는 상황. 김태호PD는 식스맨을 선발할 때 SNS을 통해서 시청자와 팬, 방송 관계자, 무한도전 외부 추천을 통해 21명의 후보를 선정했다. 이렇게 선정된 후보 중 제작진은 8명을 추렸다. 이후 투표를 통해서 광희, 장동민, 최시원, 강균성, 홍진경 등 5명이 최종 선정됐다. 이후 팬들은 무한도전 식스맨을 뽑기 위해 ‘대국민 투표’ 등 다양한 의견이 반영돼 ‘영광의 자리’에 한 사람이 오를 줄 알았다. 하지만 최종 선정된 5명의 후보와 그 선발 과정에 있어서 제기된 문제점은 점점 커져만 갔다. 먼저 증권가 정보지에 장동민의 식스맨 후보 내정설이 돌았다. 당시 내정설은 한 식스맨 후보가 이미 내정되어 있고 다른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결정했다는 내용이었다. 마침 장동민이 ‘속사정쌀롱’에서 하차하는 소식이 나왔고, 내정설은 신빙성을 더했다. 하지만 ‘장동민 속사정쌀롱 하차’는 장동민 스스로의 하차가 아니라 ‘속사정쌀롱’ 폐지였다. 오히려 식스맨 후보 내정설은 광희에게 맞아 떨어지는 듯했다. 광희는 무한도전 식스맨 최종 5인 후보에 오른 후 SBS ‘인기가요’ MC에서 하차했고, 무한도전 식스맨이 되지 않는다면 돌아간다던 SBS ‘스타킹’에서도 하차했다. 당시 광희 소속사는 ‘스타킹 하차’와 ‘무한도전 식스맨’은 무관하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팬들은 개운치 않았다. 장동민이 하차할 당시 무한도전 제작진의 늑장대응도 한 몫 했다. 제작진 입장에서는 ‘장동민 하차’와 ‘식스맨 선정’은 훤히 드러날 결말이고, 시청률의 하락으로 이어질 부담이 컸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논란이 되는 연예인에 대한 편집은 기존의 프로그램들이 지켜왔던 관례였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다. 광희 식스맨 반대 논란이 일자, 21일 무한도전 측은 “앞으로 광희가 잘 정착해야할 것”이라며 “웃자고 하는 일에 너무 잣대를 대지 않았으면 한다. 너그럽게 봐준다면 광희도 잘할 것”이라고 전했다. 웃자고 하는 일 맞다. 이번 ‘무한도전 식스맨’ 선발 과정이 엄격한 도덕성이 요구되는 국회 청문회 같은 건 사실이다. ‘무한도전’이 애초에 식스맨을 선정하려 한 것도 시청자들에게 더 큰 재미를 주기 위해 시작한 일이다. 현재 상황에서 식스맨이 될 인물은 누구이며, 누가 식스맨에 어울린다는 말은 의미 없어 보인다. 또 광희가 식스맨에서 하차할 가능성도 낮아 보인다. 하지만 공정치 못한 투표 방식과 식스맨 선정 과정은 지금 까지 쌓아온 ‘무한도전 신뢰성’에 큰 위기임엔 틀림없다. 10년 차 골수팬을 거느리고 있는 ‘무한도전’이기 때문에 모든 과정에 투명성은 꼭 필요한 것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광희 식스맨 반대서명)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흥건한 땀 말리며 몸매과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가슴에 흥건한 땀 말리며 몸매과시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황승언 볼륨몸매 일상사진까지 완벽 ‘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 ‘식샤를 합시다2’에 출연 중인 배우 황승언이 명품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황승언은 지난 20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니트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황혜림(황승언)은 자전거를 탄 뒤 땀에 젖은 백수지(서현진)를 앞에 두고 가슴에 난 땀을 말렸다. 안그래도 겨드랑이에 흥건한 땀 때문에 당황해야 했던 백수지는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하다”는 황혜림의 말에 자신의 목 아래를 내려다보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 장면에서 황승언은 깊게 파인 쇄골라인과 탄력 넘치는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족구왕’으로 얼굴을 알린 황승언은 SNS와 화보 작업을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출산 4일 만에 복근이…美 모델 몸매 화제

    출산 4일 만에 복근이…美 모델 몸매 화제

    미국에서 활동하는 란제리 모델인 사라 스테이지가 ‘또 한 번’ 믿기지 않는 사진을 공개했다. 출산한지 불과 4일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복근이 살아있는 몸매를 과시한 것. 사라 스테이지는 임신 중이던 지난해부터 출산 직전까지 꾸준히 자신의 몸매를 담은 사진은 SNS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사진이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임신하지 않은 여성도 가지기 힘든 ‘날선 복근’이 임신 기간 내내 ‘살아’ 있었기 때문이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관리를 통해 임신 중에도 아름다운 몸매를 관리하는 셀러브리티는 많지만, 사라 스테이지처럼 복근까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그녀는 현지 시간으로 지난 16일 아들 제임스 헌터를 건강하게 출산했다. 출산 전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팔다리를 유지하는 그녀에 대해 일부에서는 “태아의 건강은 고려하지 않은 채 본인의 몸매에만 집착한다”며 비난했지만 ‘실상’은 달랐다. 사라 스테이지의 아들은 몸무게 3.83㎏, 키 56㎝로 매우 건강한 모습으로 세상에 나왔다. 사실 그녀가 임신부터 출산 직전까지 늘어난 몸무게는 12.7㎏. 이는 전문가들의 임신 중 권장 증가 몸무게인 12㎏보다 약간 더 높은 수치다. 출산 사흘 전까지도 복근을 유지한 그녀는 출산 4일 만에 여전히 복근이 남아있는 자신의 몸매와 건강한 아들의 사진을 공개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임신 중에도 끊임없이 비키니 사진을 올려 160만 명에 달하는 팔로워를 끌어 모은 사라 스테이지는 출산 후 사진으로 4만 건이 넘는 ‘좋아요’를 받는 등 관심을 입증했다. 그녀는 “관심을 가져 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면서 “임신 중 12㎏ 정도밖에 찌지 않은 것이 몸매 회복에 도움이 됐다. 아이도 매우 건강하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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