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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인기실감’

    송일국 삼둥이, 성화봉송 주자로 나서.. ‘인기실감’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성화 봉송 첫 주자는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이자 인천시청 소속 복싱 선수인 배우 이시영이 맡았다. 이날 송일국은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로부터 성화를 전달 받았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네 삼둥이에 지나친 관심 쏠려..

    송일국네 삼둥이에 지나친 관심 쏠려..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성화 봉송 첫 주자는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이자 인천시청 소속 복싱 선수인 배우 이시영이 맡았다. 한편 이날 한 시민은 자신의 SNS에 “사람들이 삼둥이를 만지려다 삼둥이들이 다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해명, 민국이 얼굴상처 “시민 탓 아냐”에 삼둥이 만지는 손길은 누구?

    송일국 해명, 민국이 얼굴상처 “시민 탓 아냐”에 삼둥이 만지는 손길은 누구?

    ‘송일국 해명’‘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아시안게임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성화 봉송 첫 주자는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이자 인천시청 소속 복싱 선수인 배우 이시영이 맡았다. 이날 송일국은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로부터 성화를 전달 받았다. 특히 송일국은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각각 앞뒤로 업고 안은 채 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한 시민은 자신의 SNS에 “사람들이 삼둥이를 만지려다 삼둥이들이 다치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시민은 “민국이는 얼굴에 상처까지 났어요”라며 민국이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민국이는 얼굴에 긁힌 상처가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송일국 소속사 관계자는 “사실 민국이 상처는 시민들 때문에 난 게 아니라, 전날 밤 자다가 스스로 긁은 상처라고 한다”고 전하며 “많은 분들이 전화를 주고 있는데, 성화 봉송 중 다친 게 아니다. 아마 시민 분이 착각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송일국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송일국 해명,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너무 귀여워”, “송일국 해명,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송일국 체력 대단하다”, “송일국 해명,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저거 아무나 못한다”, “송일국 해명, 시민이 다치게 한 거 아니라니까 다행이네”, “송일국 해명,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NS(‘송일국 해명’‘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 연예팀 mingk@seoul.co.kr
  • 송일국, 민국이 상처 논란에 “시민이 그런 것 아니다” 밝혀..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성화 봉송 첫 주자는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이자 인천시청 소속 복싱 선수인 배우 이시영이 맡았다. 사진=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 민국이 얼굴에 상처가? ‘깜짝’

    송일국,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서.. 민국이 얼굴에 상처가? ‘깜짝’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성화 봉송 첫 주자는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이자 인천시청 소속 복싱 선수인 배우 이시영이 맡았다. 이날 송일국은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로부터 성화를 전달 받았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세쌍둥이 안고 성화봉송.. 누리꾼들 “체력 괜찮나?”

    송일국, 세쌍둥이 안고 성화봉송.. 누리꾼들 “체력 괜찮나?”

    송일국 삼둥이 성화 봉송은 17일 오후 인천 연수구에서 진행됐다. 성화 봉송 첫 주자는 아시안게임 홍보대사이자 인천시청 소속 복싱 선수인 배우 이시영이 맡았다. 이날 송일국은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은메달리스트 이은별로부터 성화를 전달 받았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성매매특별법 10주년…성매매방지 캠페인

    2014 성매매특별법 10주년…성매매방지 캠페인

     여성가족부는 성매매특별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성매매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성매매 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인간의 성(性)은 거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주제로 16~30일 전국 16개 시·도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감 캠페인’을 실시한다.  서울지역에서는 16일 시청역사를 중심으로 리플릿 배포, 아이디어 공모, 인증사진 촬영, 성매매 인식조사, 10년 활동 전시, 성매매방지 인식개선 홍보영상(‘멋진 당신을 응원합니다’) 상영 등을 통해 성매매 근절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주한미국대사관, 주한미군, 캄보디아 정부 등 외국기관도 캠페인에 참여해 여가부의 성매매 방지 슬로건과 동영상을 해당 기관 내에 적극 전파하기로 했다.  여가부는 공공·민간기관의 홈페이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터넷TV(IPTV), 전광판 등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 성매매 방지 슬로건, 홍보영상(‘공감’), 웹툰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국적으로 송출·배포할 계획이다. 16일부터 가정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IPTV로 성매매 근절 공익광고 및 홍보영상을 송출, 안방으로 찾아가는 인식개선 홍보를 실시한다.  이밖에도 성매매 관련 정책 및 행사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표준홍보콘텐츠를 만들어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이를 전국 성매매피해상담소와 연계해 공유·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성매매특별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성매매특별법의 성과와 향후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와 자활 토론회도 연다.  김희정 여가부 장관은 “성매매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침해행위이기 때문에 반드시 근절돼야 하며, 이를 위해 성매매를 강력히 처벌하는 입법정책과 함께 ‘사람은 어떤 이유로도 거래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인식에 대한 확고한 공감대가 필요하다”면서 “여성과 아동에 대한 성 착취 문제를 무관심과 편견에서 관심과 공감으로 이끌어 내도록, 민관과 함께 인터넷 TV 등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혁 기자 happyhome@seoul.co.kr
  • 알몸으로 ‘뻗은’ 만취女 사진 올린 클럽 논란

    알몸으로 ‘뻗은’ 만취女 사진 올린 클럽 논란

    영국 윈저의 한 나이트클럽이 밤 사이 과음한 뒤 나체로 벤치에 누운 여성의 사진을 트위터에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사진 속 여성은 공원 벤치로 보이는 곳에 엎드린 채 누워있으며 옷을 거의 입지 않은 나체 상태로 빈 술병에 둘러싸여 있다. 문제의 사진은 인근 나이트클럽 트위터에 올라온 것으로, “이 여자처럼 되고 싶습니까?” 라며 금요일 자신들의 클럽으로 오라는 홍보문구를 적었다. 이 나이트클럽은 해당 사진을 미끼삼아 단체로 오는 여성들에게 ‘프리 부스’(Free Booth)를 주겠다고 프로모션 했지만, 논란이 일자 사진을 올린 지 40분 만에 이를 삭제했다. 그러나 문제의 트윗 멘션은 인터넷에서 이미 수많은 ‘퍼가기’를 기록한 뒤였으며, 일부 국회의원들까지 나서 음주를 제한하는 정책 및 여성들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문제가 된 클럽 측은 “진심으로 사과한다”면서 “해당 직원에 대한 징계를 내릴 것이다. 우리는 절대 무분별한 음주를 부추기려는 의도가 아니였다”고 해명했다. 이어 “문제가 된 트위터 글은 회사 정책과 어긋나는 것이며, 이내 삭제했다”면서 “현재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SNS를 통해 이 같은 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DMZ트레인’ 접경지역 깨운다

    ‘DMZ트레인’ 접경지역 깨운다

    휴전선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DMZ트레인’이 운행을 시작하면서 정부의 접경지역 발전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정부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DMZ트레인을 활용해 군사시설 보호 등 각종 규제로 발전이 정체된 접경지역 시·군의 관광산업 등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10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지난 5월 운행을 시작한 ‘경의선 DMZ트레인’(서울역~도라산역), 지난달 운행을 시작한 ‘경원선 DMZ트레인’(서울역~백마고지역)이 경기·강원 북부 접경지역의 안보·생태·역사 관광자원 개발에 디딤돌이 되고 있다. 안행부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복안이다. 접경지역은 DMZ에 인접한 강원 철원군과 경기 연천군 등 15개 시·군으로 각종 군사시설 때문에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개발 규제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안행부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통일부 등 11개 정부 부처는 2030년까지 165건의 사업에 국비 5조 4000억원과 지방비 1조 4000억원, 민간자본 12조원 등 총 18조 80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안행부는 시·군 간 연계사업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철원군 남방한계선에서 연천군 임진강 하류까지 흐르는 79.3㎞의 한탄강 수계 연결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철원군과 연천군, 포천시 등 3개 시·군이 참여하는 ‘한탄강 발전정책 협의회’를 운영해 한탄강 종주길 조성과 연계관광 활성화, 수계관리 등을 협의하고 있다. 안행부는 지난달 30일 양구군 두타연 계곡에서 열린 2014 평화누리길 걷기대회 행사에서 경기도, 강원도와 ‘접경지역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관광객들이 DMZ에 대한 정보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통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dmz.go.kr)를 구축했다. 온라인을 통해 DMZ의 역사, 현황, 관광지 등을 소개하고 접경지역의 특산물, 맛집, 숙박시설도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DMZ와 접경지역에 관심을 가진 공무원 연구모임인 ‘DMZ연구동아리’를 구성했으며,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해 홍보하는 ‘DMZ 서포터스’도 운영하고 있다. 앞서 접경지역 발전정책을 담당하고 있는 안행부 지역발전과 직원들은 지난 3일 코레일 직원들과 함께 경원선 DMZ트레인을 타고 강원 철원지역 일대를 돌아봤다. 경의선 DMZ트레인은 운행 한 달 만에 이용객이 1만명을 돌파했으며, 경원선 DMZ트레인도 주말에는 2~3주일 전에 예약해야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김명선 안행부 지역발전과장은 “DMZ 열차 운행으로 접경지역의 접근성이 크게 높아져 지역 경제가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다”며 “코레일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관광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찾아 접경지역 발전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라라스톤, 저스틴 비버 ‘깜짝 탈의’ 현장 반응 보니 ‘경악’

    라라스톤, 저스틴 비버 ‘깜짝 탈의’ 현장 반응 보니 ‘경악’

    라라스톤, 저스틴 비버 ‘깜짝 탈의’ 현장 반응 보니 ‘경악’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공개 행사에서 스트립쇼를 해 또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저스틴 비버는 1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의 한 음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저스틴 비버는 모델 라라 스톤과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그의 등장에 관객들은 환호 대신 야유를 퍼부었고, 저스틴 비버는 맞대응이라도 하듯 재킷 등 옷을 벗기 시작했다. 팬티만 남겨둔 채 모든 옷을 벗은 저스틴 비버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번 행동은 한 유명 속옷 브랜드의 홍보를 위한 퍼포먼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퍼포먼스가 담긴 영상과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저스틴 비버는 속옷만 입은 채 자신의 몸을 만지는 민망한 행동을 해 관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라스톤, 바로 옆 저스틴 비버 ‘스트립쇼’ 보더니 표정이 ‘깜짝’

    라라스톤, 바로 옆 저스틴 비버 ‘스트립쇼’ 보더니 표정이 ‘깜짝’

    라라스톤, 바로 옆 저스틴 비버 ‘스트립쇼’ 보더니 표정이 ‘깜짝’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공개 행사에서 스트립쇼를 해 또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저스틴 비버는 1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의 한 음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저스틴 비버는 모델 라라 스톤과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그의 등장에 관객들은 환호 대신 야유를 퍼부었고, 저스틴 비버는 맞대응이라도 하듯 재킷 등 옷을 벗기 시작했다. 팬티만 남겨둔 채 모든 옷을 벗은 저스틴 비버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번 행동은 한 유명 속옷 브랜드의 홍보를 위한 퍼포먼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퍼포먼스가 담긴 영상과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저스틴 비버는 속옷만 입은 채 자신의 몸을 만지는 민망한 행동을 해 관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네티즌들은 “저스틴 비버 라라스톤 앞 탈의 너무 싫다”, “저스틴 비버 라라스톤 앞 탈의 왜 이러나”, “저스틴 비버 라라스톤 앞 탈의 경악 그 자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라스톤, 저스틴 비버 ‘깜짝 탈의’ 실제로 당시 상황 보니 ‘경악’

    라라스톤, 저스틴 비버 ‘깜짝 탈의’ 실제로 당시 상황 보니 ‘경악’

    라라스톤, 저스틴 비버 ‘깜짝 탈의’ 실제로 당시 상황 보니 ‘경악’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공개 행사에서 스트립쇼를 해 또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저스틴 비버는 1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의 한 음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저스틴 비버는 모델 라라 스톤과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그의 등장에 관객들은 환호 대신 야유를 퍼부었고, 저스틴 비버는 맞대응이라도 하듯 재킷 등 옷을 벗기 시작했다. 팬티만 남겨둔 채 모든 옷을 벗은 저스틴 비버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번 행동은 한 유명 속옷 브랜드의 홍보를 위한 퍼포먼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퍼포먼스가 담긴 영상과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저스틴 비버는 속옷만 입은 채 자신의 몸을 만지는 민망한 행동을 해 관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라스톤, 저스틴 비버 ‘깜짝 탈의’ 실제로 보니 “경악 그 자체”

    라라스톤, 저스틴 비버 ‘깜짝 탈의’ 실제로 보니 “경악 그 자체”

    라라스톤, 저스틴 비버 ‘깜짝 탈의’ 실제로 보니 “경악 그 자체”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공개 행사에서 스트립쇼를 해 또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저스틴 비버는 1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위크의 한 음악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저스틴 비버는 모델 라라 스톤과 무대에 올랐다. 하지만 그의 등장에 관객들은 환호 대신 야유를 퍼부었고, 저스틴 비버는 맞대응이라도 하듯 재킷 등 옷을 벗기 시작했다. 팬티만 남겨둔 채 모든 옷을 벗은 저스틴 비버는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번 행동은 한 유명 속옷 브랜드의 홍보를 위한 퍼포먼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퍼포먼스가 담긴 영상과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저스틴 비버는 속옷만 입은 채 자신의 몸을 만지는 민망한 행동을 해 관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네티즌들은 “저스틴 비버 라라스톤 앞 탈의 너무 싫다”, “저스틴 비버 라라스톤 앞 탈의 왜 이러나”, “저스틴 비버 라라스톤 앞 탈의 경악 그 자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석 때 농장 방문은 자제해 주세요”

    최근 의성과 고령 등 2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어려움을 겪은 경북도가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의 가축농장 방문을 금지하는 등 종합 대책 추진에 들어갔다. 5일 도에 따르면 추석 귀성이 시작되는 이날부터 10일까지 도내 23개 시·군에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대책 상황실을 설치, 24시간 운영하도록 했다. 또 이 기간 귀성객들의 농장 방문을 금지하고 방역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미 시·군의 고속도로 진·출입로와 철도역 등 주요 지점 200여곳에 ‘귀성객은 농장 출입을 하지 맙시다’라는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을 내걸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마을 방송을 활용한 지속적인 홍보도 벌이기로 했다. 경북에서는 지난 7월 23일 의성군 비안면의 돼지농장에서, 같은 달 27일엔 고령군 운수면의 돼지농장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 각각 692마리와 40마리를 살처분했다. 앞서 3월에는 조류인플루엔자 발병 지역인 경기 평택과 역학적으로 관련돼 예방적 도태를 실시한 경주시 천북면 농장의 닭에게서 AI 바이러스(H5N8)가 검출됐다. 이로 인해 닭과 오리 53만여 마리가 매몰됐다. 도 관계자는 “중국·몽골·러시아 등 주변 국가에서 구제역이 계속 발생하고 있고 겨울철에 주로 발생했던 AI가 여름철에도 재발하면서 국내 토착화에 대한 우려가 큰 만큼 축산농가에서 백신 접종을 소홀히 할 경우 언제든지 재발할 가능성이 있어 귀성객들은 축산 및 방역 당국의 통제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맘스터치 먹방 UCC 공모전 & 모델 콘테스트 “먹스코리아” 개최

    맘스터치 먹방 UCC 공모전 & 모델 콘테스트 “먹스코리아” 개최

    치킨 & 수제버거 브랜드 맘스터치가 먹방 UCC 공모전과 홍보 모델 선발대회 등 ‘먹스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맘스터치는 엄마가 직접 만든 것처럼 맛과 정성이 가득한 치킨과 수제버거를 제공해 온 가족을 위한 먹거리로 각광받는 외식 브랜드이다. 특히 프리미엄 수제 버거와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고, 딜리버리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어 10~20대 젊은 층들에게 ‘맘터’ ‘엄마손길’이라는 애칭이 생길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맘스터치는 온 가족 먹거리 브랜드로서의 굳건한 자리매김을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총 상금 3,000만원의 먹방 UCC 공모전과 모델 선발대회로 구성된 이른바 ‘먹스코리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먹스코리아의 첫 번째 이벤트인 ‘먹방 UCC 공모전’은 근래 트렌드로 자리잡은 ‘먹방’(먹는 방송) 에서 착안, 참여자가 맘스터치의 다양한 메뉴를 맛있게 즐기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 맘스터치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번째 이벤트는 먹는 모습이 예쁜 ‘모델 콘테스트’다. 이는 친근하고 젊은 이미지의 맘스터치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홍보 모델을 뽑는 대회로 온/오프라인 심사와 투표로 선발되며 참가 희망자는 맘스터치의 다양한 메뉴를 즐기는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 등으로 제작, SNS포트폴리오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최종 1인은 맘스터치 홍보 모델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기회를 얻게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성정책현안 주제로 웹툰 35편 제작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여성정책현안 주제로 웹툰 35편 제작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여성정책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인터넷 포털 인기 웹툰 작가가 참여한 ‘웹툰으로 쉽게 보는 여성정책 이야기’를 29일 발간했다. 이번 웹툰에는 인기웹툰 ‘더 파이브’의 정연식 작가를 비롯해 강모림 작가, 황진선 작가 등 인기웹툰 작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교육과정의 양성평등성 제고, 여성과 자녀 양육 지원정책, 아동·여성폭력 방지정책 등 총 35편의 여성정책 주제별로 영화와 드라마를 패러디하는 등 생활 속 에피소드와 함께 담아 제작했다. 웹툰마다 하단에 웹툰 주제별 설명을 별도로 덧붙여 관련 여성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블로그, 온라인 뉴스레터, 연구원 관련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볼 수 있으며, 국회, 관계부처, 여성단체 등 유관기관에 책자를 배포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웹툰을 접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여성정책연구원은 웹툰의 확산을 위해 페이스북을 통해 본인의 SNS에 웹툰을 공유하는‘웹툰으로 쉽게 보는 여성정책 이야기’ 발간 기념 이벤트를 9월 1일부터 실시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웹툰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여성정책연구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수단을 통해 국민의 여성정책 체감도를 높이고 연구성과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세월호정국 극한대결] 野 “장외투쟁” 강공 드라이브

    새정치민주연합이 ‘강경 노선’으로 회귀하며 ‘투쟁의 길’로 들어섰다. 26일부터 예정된 분리 국감과 각종 입법 논의도 사실상 무산됐다. 이날 박영선 원내대표는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재차 정부와 여당을 압박하고 나섰다. 이처럼 지도부가 ‘강경 투쟁’의 깃발을 치켜들었지만 ‘온건론자’와 ‘강경론자’들 모두 투쟁 방향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장내외 투쟁’이 ‘선명성 확보’와 ‘의회 정치’ 어느 쪽에도 속하지 못하는 애매한 전략이라는 지적이다. 평소 강경론자로 분류되는 한 초선 의원은 “‘유민 아빠’ 김영오씨가 단식을 44일째 하고 있는데 장내외 투쟁을 병행하는 게 얼마나 선명성이 있을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정청래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광화문 단식 5일째 당을 보며 드는 생각”이라고 밝히면서 “우물쭈물 우왕좌왕. 우리가 결정적 선택의 순간 가장 피해야 할 자세”라고 글을 올렸다. 반면 당내 국회의원 15명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국회의원들은 국회에 있어야 한다. 국회는 국회의원의 권한이며 의무”라면서 “이번 투쟁은 의회민주주의의 포기로 기록되고 말 것”이라고 비판했다. 즉각 지도부는 갈등 기류로 읽힐 수 있는 부분은 차단하고 나섰다. 일주일째 단식에 동참하며 ‘장외 투쟁’에 몰두하고 있는 문재인 의원을 방문해 ‘장내외 투쟁’에 함께할 것을 촉구한 것도 이런 맥락이다. 김영록 원내수석부대표는 “(지도부가) 국회에서 비상의총을 열고 투쟁하려고 하니 국회로 오셔서 대열에 함께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정식 사무총장도 한 라디오에 나와 “오죽 안타깝고 답답했으면 그랬겠는가. 정치적 이해관계로 해석할 상황이 아니다”라고 문 의원의 단식을 옹호했다. 새정치연합은 1단계로 월말까지 장내외 강경 투쟁에 당력을 총동원하면서 민생 살피기를 이어 간다는 전략이다. 이날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경남북 지역을 연고로 한 의원들을 부산 침수지역으로 파견해 주민들의 피해를 살피도록 한 것이 한 예다. 부산 지역의 기록적인 폭우로 5명의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세월호 정국에만 매몰돼 있을 경우 나올 수 있는 비판을 사전에 차단하고 나선 것이다. 동시에 김영오씨 관련 ‘유언비어’에 강력히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민병두 의원은 이날 한 라디오에 출연해 “지난 대선 때 움직였던 여권의 심리전 조직 같은 것이 확대개편돼 일정한 유통구조를 통해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있다. 생산구조를 대충 짐작하고 있다”면서 “유가족에게 수도세, 전기세까지 준다는 내용이 돌았지만 가짜인 것으로 판명된 바 있고 당내 역량을 총동원해 생산조직과 유통조직 파악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당내에 유언비어 제보센터를 설치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자정 캠페인에 나선다. 한편 새정치연합은 이날 밤 3시간가량 의총을 열어 27일 세월호특별법 제정을 위한 피켓 홍보전과 상임위별 새누리당 의원들과의 면담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의총에선 경기 안산에서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을 만나 온 정혜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트라우마 강의도 진행됐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백지영, 얼음물 행사에 한마디 했다가…‘멘붕’

    백지영, 얼음물 행사에 한마디 했다가…‘멘붕’

    가수 백지영이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자신이 출연할 프로그램의 홍보를 해 캠페인의 취재를 왜곡시키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백지영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스타K 대박기원, ‘아이스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는 옥택연, 손담비, 유아인.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사진을 게재했다. 백지영은 최근 케이블TV Mnet의 오디션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6’에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그러자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위해 시작된 취지의 캠페인을 자신의 프로그램 홍보에 활용하는 것은 개념없는 행동이라는 비난이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다. 미국루게릭협회(ALS)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이 캠페인은 얼음물을 뒤집어 쓰며 찬 물이 몸에 닿을 때 근육이 수축되는 루게릭병 환자들의 고통을 느껴보라는 뜻에서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버킷 챌린지 논란 속 유아인 페북 정의로 ‘올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논란 속 유아인 페북 정의로 ‘올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논란 속 유아인 페북 정의로 ‘올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며 열기를 더해 가는 가운데 참가자들의 진실성 등 논란도 확산되고 있다. 당장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SNS에 출연 프로그램 홍보를 곁들여 네티즌들의 비난에 직명했다. 지난 23일에는 톱스타 비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음물 샤워 참가 영상을 공개하면서 루게릭병 신약 개발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원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얼음물 샤워와 100달러(약 10만 원) 기부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비는 1억원을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본명 허석)도 초등학교 6학년 아들 허영우(12) 군과 함께 길거리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음물 샤워에 도전했다. 가수 윤종신도 자신의 자녀 라익,라오,라임 삼남매가 들이붓는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밖에 지드래곤,강호동,최강희,루나,이종석,한상진,이상윤,지진희,김원준 등이 이날 얼음물 샤워에 도전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유아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란에 대해 자기 소신을 밝혔다. 유아인은 “선행을 이루는 개인의 선의와 양심을 누가 감히 측량하고 검열할 수 있을까요.트랜드로 번지고 패셔너블하게 소비되면 또 어때요. 모든 행위의 진정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것은 언제나 반길만한 일이나,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찬반을 던질만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라고 썼다. 그는 “사회 전반적으로 무관심했던 질병이나 소외된 이웃들이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하나 하나 세상에 더 잘 알려지고 불충분하나마 도움의 손길이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은 SNS를 통해 해낼 수 있는 아주 진취적인 일들 중 하나죠. 그림자를 드리우고,인상을 쓰고, 눈물을 쥐어짜야 경건한 진심인 건 아니에요. 웃으며 해요.도움이 필요한 분들도 그것을 더 반기지 않을까요? 기껍고 환한 도움”이라고도 했다. 배우 이켠도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가 논란이 되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버킷 챌린지, 욕먹는 백지영·심각한 이켠...유아인이 최종 정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욕먹는 백지영·심각한 이켠...유아인이 최종 정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욕먹는 백지영·심각한 이켠...유아인이 최종 정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며 열기를 더해 가는 가운데 참가자들의 진실성 등 논란도 확산되고 있다. 당장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SNS에 출연 프로그램 홍보를 곁들여 네티즌들의 비난에 직명했다. 지난 23일에는 톱스타 비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음물 샤워 참가 영상을 공개하면서 루게릭병 신약 개발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원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얼음물 샤워와 100달러(약 10만 원) 기부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비는 1억원을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본명 허석)도 초등학교 6학년 아들 허영우(12) 군과 함께 길거리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음물 샤워에 도전했다. 가수 윤종신도 자신의 자녀 라익,라오,라임 삼남매가 들이붓는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밖에 지드래곤,강호동,최강희,루나,이종석,한상진,이상윤,지진희,김원준 등이 이날 얼음물 샤워에 도전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유아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란에 대해 자기 소신을 밝혔다. 유아인은 “선행을 이루는 개인의 선의와 양심을 누가 감히 측량하고 검열할 수 있을까요.트랜드로 번지고 패셔너블하게 소비되면 또 어때요. 모든 행위의 진정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것은 언제나 반길만한 일이나,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찬반을 던질만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라고 썼다. 그는 “사회 전반적으로 무관심했던 질병이나 소외된 이웃들이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하나 하나 세상에 더 잘 알려지고 불충분하나마 도움의 손길이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은 SNS를 통해 해낼 수 있는 아주 진취적인 일들 중 하나죠. 그림자를 드리우고,인상을 쓰고, 눈물을 쥐어짜야 경건한 진심인 건 아니에요. 웃으며 해요.도움이 필요한 분들도 그것을 더 반기지 않을까요? 기껍고 환한 도움”이라고도 했다. 배우 이켠도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가 논란이 되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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