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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시은 진태현, 알콩달콩 여전한 애정 과시 “2015년에 무조건 결혼한다”

    박시은 진태현, 알콩달콩 여전한 애정 과시 “2015년에 무조건 결혼한다”

    ‘박시은 진태현’ 연예계 공식커플 진태현-박시은의 결혼설이 보도된 가운데, 진태현이 입장을 밝혔다. 앞서 12일 한 매체는진태현과 박시은이 4년 열애 끝에 내년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가 나간 후 진태현은 12일 오후 한 매체를 통해 “내년이 되면 박시은과 무조건 결혼을 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도 “하지만 결혼한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정한 것이 없다. 날짜나 장소 역시 이야기 한 바 없다. 나도 모르는 소식이 어떻게 전해졌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고 결혼설을 해명했다. 이어 진태현은 “내년에 무조건 박시은과 제가 결혼한다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계획된 것이 없다”고 덧붙이며 결혼에 대한 확고한 생각을 전했다. 진태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도 입장을 발표했다. 진태현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 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진태현은 “하지만 뭔가 조율할 만큼 크고 엄청난 일이 아니고 이제 내년엔 결혼을 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박시은 진태현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시은 진태현, 너무 잘 어울려”, “박시은 진태현, 결혼해라”, “박시은 진태현, 예쁘게 잘 만나고 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1년 종영한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12년 4월 공식열애를 시작하며 4년째 변함없는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진태현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부인, 연인주장女 “성관계했다” 폭로에 “좋은 가장이었다”

    에네스 카야 부인, 연인주장女 “성관계했다” 폭로에 “좋은 가장이었다”

    ‘한밤 에네스 카야 부인’ JTBC ‘비정상회담’으로 큰 인기를 얻었던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또 다른 피해 여성이 ‘한밤’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에네스 카야와 사귀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당 여성은 “올해 SNS를 통해 만났다. 키스를 하면서 잘 해보고 싶다고 했다. 두 달 전까지 연인 관계였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만났다.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깊은 관계였다”며 “그분도 저한테 진지한 만남이라고 말했고, 기자들한테만 안 들키고 좋은 관계로 만나다 보면 우리는 같이 좋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여성은 “연인이라고 생각해서 잠자리도 했다”고 덧붙여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네스 카야의 인터뷰도 그려졌다. 에네스 카야는 총각 행세를 전면 부인하면서 “나는 연예인 되지도 않았다 그냥 방송 나가는 일반인이었다”며 “이 사람이 욕을 해도 나는 욕을 먹고, 내가 잘못했다 사과를 해도 내가 욕먹는 거니까 가만히 있는 것 아니냐”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난 더 이상 힘들 만큼 힘들다”며 “지금 장인 장모 얼굴도 못 보겠고 가족들 얼굴도 못 보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에네스 카야는 자신과 연인이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에 대해 “그 사람들이 뭘 바라고 뭘 보고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결혼 전부터 알던 사람이었고 문자를 주고받은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에네스 카야의 부인 장미윤 씨도 남편의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미윤 씨는 11일 오전 자신의 블로그에 ‘에네스 카야 부인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장미윤 씨는 “지금 저는 살면서 가장 힘든 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며 “남편에게 많이 실망했고, 서운한 마음에 화도 많이 냈습니다. 정말 극한 상황까지도 생각해봤습니다. 아마 이런 상황은 당사자가 아니라면 짐작하기 힘든 고통일겁니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모든 게 제 남편의 책임입니다. 여성분들을 오해하게 만든 것도 에네스의 잘못입니다. 어떤 이유로도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도 저는 이번 잘못들을 용서하고 더 잘살아보기로 결심했습니다”며 “에네스 카야라는 사람은 지금까지 좋은 가장이었고, 이 일로 인해 인생을 포기하게 두기도 싫습니다. 모든 걸 내려놓고 다시 처음부터 함께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고 남편을 다독이기도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현실은 우리 가족을 한국에서 살 수 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은 제가 남편을 버리던지, 아니면 우리 가족이 한국을 떠나야만 끝이 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힘들고 또 고통스럽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지금 우리 애기는 문 두드리는 소리만 나면 깜짝깜짝 놀랍니다. 혹시 누군가가 집을 들여다보며 계속 문을 두드리는데, 숨어 있어야 하는 마음을 아시는 분 계실까요. 집에는 아기와 저 둘 뿐이었고, 저는 아기를 안고 계속 벌벌 떨고 있었습니다”라고 현재 심경을 토로했다. 장미윤씨는 “지난주 피해 여성의 인터뷰가 나온 이후로는 제 부모님은 집밖을 다니지 못합니다. 어떻게 한쪽 이야기만 듣고 모든 게 밝혀진 양 진실처럼 방송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번에는 남편 말의 앞뒤를 다 자른 채 자극적으로 편집해 내보냈더군요”라며 “저만큼 이번 일에 대해 진위여부를 밝히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진실에 대한 알권리는 제게 우선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법에 물어볼까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게 무슨 소용일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미 방송에서 결론을 내리셨으니까요”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장미윤 씨는 “남편은 이번 일로 인해 많은 것을 깨달았을겁니다. 지금도 반성하고 있으며 자숙하고 있습니다. 제발 지나친 관심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남편을 대신해 사과하며 글을 마무리 했다. 한밤 에네스 카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밤 에네스 카야 부인 심정이 어떨까..대체 누구 말이 진실이야”, “한밤 에네스 카야 부인, 정말 힘들겠다”, “한밤 에네스 카야, 하루빨리 진실이 밝혀지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에네스 카야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밤 에네스 카야 인터뷰 “나는 연예인도 아니고 일반인인데..”

    한밤 에네스 카야 인터뷰 “나는 연예인도 아니고 일반인인데..”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에네스 카야와 사귀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당 여성은 “올해 SNS를 통해 만났다. 키스를 하면서 잘 해보고 싶다고 했다. 두 달 전까지 연인 관계였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만났다.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깊은 관계였다”며 “그분도 저한테 진지한 만남이라고 말했고, 기자들한테만 안 들키고 좋은 관계로 만나다 보면 우리는 같이 좋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여성은 “연인이라고 생각해서 잠자리도 했다”고 덧붙여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네스 카야의 인터뷰도 그려졌다. 에네스 카야는 총각 행세를 전면 부인하면서 “나는 연예인 되지도 않았다 그냥 방송 나가는 일반인이었다”며 “이 사람이 욕을 해도 나는 욕을 먹고, 내가 잘못했다 사과를 해도 내가 욕먹는 거니까 가만히 있는 것 아니냐”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난 더 이상 힘들 만큼 힘들다”며 “지금 장인 장모 얼굴도 못 보겠고 가족들 얼굴도 못 보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에네스 카야는 자신과 연인이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에 대해 “그 사람들이 뭘 바라고 뭘 보고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결혼 전부터 알던 사람이었고 문자를 주고받은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부인, 연인주장 여성 “잠자리까지 했다”

    에네스 카야 부인, 연인주장 여성 “잠자리까지 했다”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에네스 카야와 사귀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당 여성은 “올해 SNS를 통해 만났다. 키스를 하면서 잘 해보고 싶다고 했다. 두 달 전까지 연인 관계였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7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만났다. 결혼까지 생각할 만큼 깊은 관계였다”며 “그분도 저한테 진지한 만남이라고 말했고, 기자들한테만 안 들키고 좋은 관계로 만나다 보면 우리는 같이 좋은 미래를 꿈꿀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여성은 “연인이라고 생각해서 잠자리도 했다”고 덧붙여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에네스 카야의 인터뷰도 그려졌다. 에네스 카야는 총각 행세를 전면 부인하면서 “나는 연예인 되지도 않았다 그냥 방송 나가는 일반인이었다”며 “이 사람이 욕을 해도 나는 욕을 먹고, 내가 잘못했다 사과를 해도 내가 욕먹는 거니까 가만히 있는 것 아니냐”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난 더 이상 힘들 만큼 힘들다”며 “지금 장인 장모 얼굴도 못 보겠고 가족들 얼굴도 못 보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에네스 카야는 자신과 연인이었다고 주장하는 여성들에 대해 “그 사람들이 뭘 바라고 뭘 보고 그렇게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결혼 전부터 알던 사람이었고 문자를 주고받은 것 뿐”이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의사의 완벽한 피부 ‘박명수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의사의 완벽한 피부 ‘박명수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박명수 부인 한수민’ 6일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 가운데, 앞서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부부사진이 언급됐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며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씨는 지난달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해요 사랑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한수민 씨는 남편 박명수의 볼에 입을 맞추며 달달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너무 예쁘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복 받았네”,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 의사구나”,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성공했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는 명문 의과대학 졸업생으로, 현재 피부과 의원을 운영중이다. 박명수와는 2008년에 결혼했으며 당시 직업과 아름다운 미모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의사 반전 미모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의사 반전 미모

    ‘박명수 부인 한수민’ 6일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 가운데, 앞서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부부사진이 언급됐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며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상상초월 미모

    박명수 부인 한수민, 상상초월 미모

    ‘박명수 부인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부인 한수민씨가 화제다. 6일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 가운데, 앞서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부부사진이 언급됐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며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반전 미모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반전 미모

    ‘박명수 부인 한수민’ 6일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 가운데, 앞서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가 SNS를 통해 공개한 부부사진이 언급됐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며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8살 연하의 아내.. 알고보니 ‘키스협회 홍보대사?’

    박명수 부인 한수민, 8살 연하의 아내.. 알고보니 ‘키스협회 홍보대사?’

    ‘박명수 부인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의 스펙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극한알바’ 특집 2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의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박명수 부인이 방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건가 싶다.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됐더라”며 최근 화제가 된 박명수-한수민 씨의 셀카를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손사래를 치며 “우리 부인은 방송에 관심이 없다. 사진이 잘나와서 실수로 올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명수의 말을 들은 하하는 “박명수 부인이 평소에도 흥이 많다. 내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는 손님을 붙잡고 ‘박명수 부인’이라고 본인 소개를 한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한수민 셀카가 화제를 모으자,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명수 아내인 한수민 씨가 운영하는 병원 홈페이지 의료진 소개란의 프로필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수민씨는 지난 2009년, 2011년, 2012년을 거치며 한층 아름다워지고 세련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또한최근 사진뿐 아니라 프로필의 명문 의과 대학 졸업,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엄청난 스펙이 기록돼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명수의 키스금지 루머 해명이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스펙 넘사벽이네”, “박명수 부인 한수민, 부럽네”, “박명수 부인 한수민, 멋지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가 부럽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결혼 잘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전라도X 채용공고문 해명 ‘3년 전 사건 보니..깜짝’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전라도X 채용공고문 해명 ‘3년 전 사건 보니..깜짝’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현대, 기아차의 1차 협력사인 남양공업이 채용 공고에서 전라도 출신을 배제하는 조건을 내걸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라도 지역 출신은 지원할 수 없다는 의미로 ‘전라도X’라는 문구를 담은 남양공업 채용 공고문이 게재됐다. 이후 이 공고문은 네티즌 사이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면 파문이 커지고 있다. 파장이 커지자 지난 6일 남양공업 측은 “회사에 재직 중인 전라도 출신 직원의 비율이 9%라는 내용의 증명서류를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논란이 된 채용 공고는 채용 대행업체 신입직원의 실수로 빚어진 것”이라며 “회사의 지역 차별은 없으며, 회사로서도 당혹스러운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심지어 남양공업의 전라도 출신 차별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근거가 제시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7일 SNS상에는 ‘2011년 3월에 작성된 남양공업 면접 후기’라는 제목의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취업사이트에 올라온 남양공업 면접 관련 문답이 담겨있다. 이 게시글을 남긴 네티즌은 “인력 파견 업체에 전화를 걸었는데 고향이 전라도 어디라고 했더니 파견업체에서 나중에 전화 준다고 해놓고 전화가 안 왔다”며 이 상황이 세 차례 반복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4번째 파견업체 직원과 이야기하는데 직원이 ‘전라도 분이시네요’ 그러더니 전라도 분은 안 뽑는다는 황당한 소리를 했다”고 증언했다. 이에 인권연대 오창익 사무국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차별은 처음”이라며 “회사에서는 대행사에 아무런 채용 제한 사유를 밝히지 않았는데 외부 대행업체의 신입사원이 제멋대로 ‘전라도X’라는 표시를 집어넣었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불매운동 시작되나?”,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황당하다”,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설마”, “전라도출신 배제고용..도대체 왜?”,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지역 감정 있나?”,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말도 안되는 채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뉴스팀 chkim@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 루머 해명은 ‘깜짝’

    박명수 부인 한수민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 루머 해명은 ‘깜짝’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 루머 해명은 ‘깜짝’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면서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부부사진 공개에 박명수 “너무 잘 나와서 그만” 폭소

    박명수 부인 한수민, 부부사진 공개에 박명수 “너무 잘 나와서 그만” 폭소

    6일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극한알바’ 방송에서 개그맨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며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씨는 지난달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해요 사랑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키스 마니아…키스 없인 못산다” 해명 왜?

    박명수 부인 한수민 “키스 마니아…키스 없인 못산다” 해명 왜?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키스 마니아…키스 없인 못산다” 해명 왜?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면서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정신없이 사진 올렸다? 해명보니 ‘폭소’

    박명수 부인 한수민, 정신없이 사진 올렸다? 해명보니 ‘폭소’

    6일 MBC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극한알바’ 에서는 최근 화제가 된 박명수-한수민 부부의 사진이 언급됐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명수는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며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설명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 이유 알고 보니…” 키스금지령 박명수 해명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 이유 알고 보니…” 키스금지령 박명수 해명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뇌쇄적 눈길+꿀피부” 키스금지령은 대체 무엇?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면서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화려한 스펙보다 눈길가는 여신미모

    박명수 부인 한수민, 화려한 스펙보다 눈길가는 여신미모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해명했다 이어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묻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상상초월 스펙에 네티즌들 “박명수 장가 잘갔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상상초월 스펙에 네티즌들 “박명수 장가 잘갔네”

    개그맨 박명수가 부인 한수민 씨와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해 해명해 눈길을 끈다.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최근 관심을 받은 사진을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수줍은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전문의의 한수민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2인자의 아내 스펙보니 ‘상상초월’

    박명수 아내 한수민, 2인자의 아내 스펙보니 ‘상상초월’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설명했다. 박명수의 해명에 유재석은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희재, 낸시랭 사사건건 비난하다가 결국… “인격권 침해 인정” 500만원 손해배상 판결

    변희재, 낸시랭 사사건건 비난하다가 결국… “인격권 침해 인정” 500만원 손해배상 판결

    ’낸시랭 변희재’ ‘변희재 트위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40)가 낸시랭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인정돼 500만원을 물어주게 됐다. 낸시랭이 자신을 비방하는 기사를 인터넷에 게시해 피해를 입었다며 미디어워치 발행인 변희재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2부(이인규 부장)는 28일 낸시랭이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 편집장 등을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에서 “낸시랭에게 변 대표는 500만원을, 미디어워치 편집장 이모(41)씨는 3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 낸시랭과 변희재 대표는 2012년 4월 한 케이블 방송 채널에서 ‘SNS를 통한 연예인의 사회 참여는 정당한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다. 변희재 대표는 방송 토론에서 자신이 졌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가 나오자 자신이 발행인으로 있는 미디어워치를 통해 지난해 4∼7월 사이 낸시랭을 비난하는 기사를 쓰거나 트윗글을 올렸다. 미디어워치는 낸시랭이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했고, 지난해 4월 팝아트 박정희 투어에 참가한데 대해 “박정희를 모욕하기 위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해 쇼를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썼다. 낸시랭은 미디어워치가 자신이 석사논문을 표절했다거나 작품에 대한 비난 기사 등을 계속 올리자 명예훼손이라며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낸시랭을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한 것은 단순히 정치적 견해나 성향에 차이가 있음을 표명하는 것을 넘어 낸시랭이 마치 북한을 추종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려는 사람인 듯한 인상을 준다”며 “비난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어 “작품 관련 기사도 미술적 평가나 평론으로 볼 수 없는 원색적이고 노골적인 비난에 불과하다”며 “인격권 침해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다만 ‘낸시랭의 영국 BBC 초청이 사기극으로 밝혀졌다’, ‘낸시랭이 방송에서 살아 있는 자신의 아버지를 숨졌다고 방송에서 말했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에 대해서는 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결했다. 문제의 기사들이 ‘낸시랭이 BBC의 초청이 있다는 말에 기망당했을 수 있다’고 전제했고, 아버지의 사망과 관련해서도 낸시랭의 입장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명예훼손이 아니라고 본 것이다. 한편 재판부는 변희재 대표가 직원 성모(36)씨 이름을 빌려 기사를 게재한 사실을 인정, 성씨에 대한 낸시랭의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성씨 이름으로 낸시랭을 비난하는 기사가 게재됐다”면서도 “5건의 기사는 모두 변희재 대표나 이씨가 작성해 게재한 것”이라고 판시했다. 변희재 대표는 판결 뒤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랭 표절의혹 문장들 모음 자료입니다. 법정에서도 낸시랭은 이를 전혀 해명하지 못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희재, 낸시랭에 500만원 손해배상”…변희재 못 참고 트위터에 “낸시랭 표절의혹 문장들”

    “변희재, 낸시랭에 500만원 손해배상”…변희재 못 참고 트위터에 “낸시랭 표절의혹 문장들”

    ’낸시랭 변희재’ ‘변희재 트위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40)가 낸시랭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인정돼 500만원을 물어주게 됐다. 낸시랭이 자신을 비방하는 기사를 인터넷에 게시해 피해를 입었다며 미디어워치 발행인 변희재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2부(이인규 부장)는 28일 낸시랭이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 편집장 등을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에서 “낸시랭에게 변 대표는 500만원을, 미디어워치 편집장 이모(41)씨는 3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 낸시랭과 변희재 대표는 2012년 4월 한 케이블 방송 채널에서 ‘SNS를 통한 연예인의 사회 참여는 정당한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다. 변희재 대표는 방송 토론에서 자신이 졌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가 나오자 자신이 발행인으로 있는 미디어워치를 통해 지난해 4∼7월 사이 낸시랭을 비난하는 기사를 쓰거나 트윗글을 올렸다. 미디어워치는 낸시랭이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했고, 지난해 4월 팝아트 박정희 투어에 참가한데 대해 “박정희를 모욕하기 위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해 쇼를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썼다. 낸시랭은 미디어워치가 자신이 석사논문을 표절했다거나 작품에 대한 비난 기사 등을 계속 올리자 명예훼손이라며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낸시랭을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한 것은 단순히 정치적 견해나 성향에 차이가 있음을 표명하는 것을 넘어 낸시랭이 마치 북한을 추종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려는 사람인 듯한 인상을 준다”며 “비난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이어 “작품 관련 기사도 미술적 평가나 평론으로 볼 수 없는 원색적이고 노골적인 비난에 불과하다”며 “인격권 침해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다만 ‘낸시랭의 영국 BBC 초청이 사기극으로 밝혀졌다’, ‘낸시랭이 방송에서 살아 있는 자신의 아버지를 숨졌다고 방송에서 말했다’는 내용을 담은 기사에 대해서는 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결했다. 문제의 기사들이 ‘낸시랭이 BBC의 초청이 있다는 말에 기망당했을 수 있다’고 전제했고, 아버지의 사망과 관련해서도 낸시랭의 입장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명예훼손이 아니라고 본 것이다. 한편 재판부는 변희재 대표가 직원 성모(36)씨 이름을 빌려 기사를 게재한 사실을 인정, 성씨에 대한 낸시랭의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성씨 이름으로 낸시랭을 비난하는 기사가 게재됐다”면서도 “5건의 기사는 모두 변희재 대표나 이씨가 작성해 게재한 것”이라고 판시했다. 변희재 대표는 판결 뒤 자신의 트위터에 “낸시랭 표절의혹 문장들 모음 자료입니다. 법정에서도 낸시랭은 이를 전혀 해명하지 못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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