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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은혜 SNS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표절 논란에도 웨이보에 해맑은 근황 남겨

    윤은혜 SNS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표절 논란에도 웨이보에 해맑은 근황 남겨

    윤은혜 SNS 윤은혜 SNS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13일 자신의 웨이보에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한 것 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고 중국어로 쓴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동방위성 TV 예능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하고 있는 중국 배우 류우윈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연예인들과 비슷한 근황을 적은 SNS 내용이지만 윤은혜의 것은 논란을 빗고 있다. 앞서 윤은혜가 1위를 차지한 패션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표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윤은혜 측도 표절이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지만 의혹은 사라지지 않은 상황이다. 여전히 갈등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같이 해맑은 내용의 SNS를 올린 것이 또 한 번 불통의 이미지를 더해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철서 버젓이 ‘자위행위하는 남성’ 충격

    전철서 버젓이 ‘자위행위하는 남성’ 충격

    뉴욕시 도심 지하철에서 버젓이 자위행위를 하고 있는 남성의 동영상이 소셜네트워크(SNS)에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더구나 이를 목격한 한 여성이 해당 행위를 촬영해 관계 공무원에게 신고했으나, 미지근한 대응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확대하고 있다.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여성인 티파니 잭슨은 지난 6일, 자신의 애완견을 안고 뉴욕시 지하철 3호선에 탔으나,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고 말았다. 반대편에 앉아 있던 한 남성이 자신의 중요부위를 만지면서 버젓이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잭슨은 이 노선은 자신의 딸을 비롯해 많은 어린 학생들이 타고 다니는 지하철이라 해당 행위를 신고하기 위해 휴대폰으로 촬영했으나, 이 남성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자위행위를 계속했다고 밝혔다. 충격을 받은 잭슨은 정차한 역에 내린 다음 이 사실을 즉각 지하철 관리 당국 공무원에게 신고했으나, 그는 위층 출입구 사무실에 가서 신고하라고 말했고, 올라가 보니 그 역에는 사무실도 없었다고 밝혔다. 잭슨은 이런 사실을 자신의 SNS에 열거하며 "해당 공무원은 이를 그냥 성가신 골칫거리 정도로 생각하는 듯했다"면서 관계 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을 비난했다. 파문이 확대하자 뉴욕 교통당국(MTA)은 현재 해당 동영상을 다시 조사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뉴욕경찰(NYPD) 교통국도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뉴욕경찰 관계자는 "지하철에서 만성적인 성범죄가 제대로 적발하기 어렵다"며 "적발되는 사건의 80%는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거나 피해자나 목격자들이 범인을 제압한 경우"라며 해당 여성이 받았을 불쾌감과 노여움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고 뉴욕데일리뉴스는 전했다. 사진=뉴욕 지하철에서 자위행위를 하고 있는 남성 모습 (해당 SNS, 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인물 강용석 아니라더니..’반전’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인물 강용석 아니라더니..’반전’

    블로거 A씨 해명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휩싸인 블로거 A씨가 강용석과 홍콩에 다녀 온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각자 업무상 간 것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블로거 A씨는 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며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고백했다. 블로거 A씨는 그러면서도 강용석과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다르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강용석의 카드로 식사를 결제했다는 디스패치의 의혹은 사실로 밝혀졌다. 블로거 A씨는 “자신의 여행일정과 강용석의 출장기간이 겹쳐 저녁약속을 했고, 강용석이 저녁을 함께할 수 없는 상황이라 자신에게 카드를 줬다”면서 “영수증 사진은 당시 자신이 결제한 가격을 찍어 보낸 것이고 이 역시 절취 또는 통신법 위반으로 형사 재판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월 블로거 A씨의 남편은 강용석이 자신의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손해배상금 1억 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블로거 A씨의 남편과 그의 법률대리인을 공갈, 업무상비밀누설,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하 블로거 A씨의 입장 전문]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두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습니다.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합니다.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하여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입니다. 마치 부적절한 사이로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SNS 내용은 편집 왜곡된 것은 맞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입니다. 제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습니다.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 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 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블로거 A씨 강용석 발언, 블로거 A씨 강용석 발언 사진 = 서울신문DB (블로거 A씨 강용석 발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홍콩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해당 글 삭제 ‘눈길’

    블로거 A씨 “홍콩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해당 글 삭제 ‘눈길’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눈길’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로거 A씨, “홍콩에서 강용석 만난 것 사실이다” 거짓 해명한 이유는? [전문]

    블로거 A씨, “홍콩에서 강용석 만난 것 사실이다” 거짓 해명한 이유는? [전문]

    블로거 A씨, “홍콩에서 강용석 만난 것 사실이다” 거짓 해명한 이유는? 입장 보니[전문포함] ‘블로거 A씨’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파워 블로거 여성 A씨가 입장을 밝혔다. 6일 오후 블로거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강용석과 관련된 스캔들과 홍콩에서의 사진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블로거 A씨는 “한 매체가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찍은 기억조차 없다”며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다.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해 형사 재판이 진행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라면서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적 없다는 거짓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인물이 강용석임을 인정하면서도 “강용석과 각자 업무상 홍콩에 다녀왔으며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각자 다르다. 저녁식사 전 시간이 남아 수영장에 들렀으며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식될까봐 강 변호사와의 만남을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블로거 A씨는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다. 당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해명했다. 이어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블로거 A씨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사과했다. 한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불륜스캔들에 휩싸인 강용석은 지난달 20일 “내가 방송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 분들에게 큰 불편함을 준다면 그 이유만으로도 내가 더이상 방송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하고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다음은 블로거 A씨의 입장 전문]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두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습니다.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합니다.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하여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입니다. 마치 부적절한 사이로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SNS 내용은 편집 왜곡된 것은 맞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입니다. 제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습니다.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 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 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주인공 강용석 맞다” 홍콩서 왜 만났나..이유 보니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주인공 강용석 맞다” 홍콩서 왜 만났나..이유 보니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주인공 강용석 맞다” 홍콩 안 갔다더니..왜? 이유보니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블로거 여성 A씨가 장문의 글을 통해 스캔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6일 강용석과 불륜설에 휘말려 온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한 매체가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찍은 기억조차 없다”며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다.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해 형사 재판이 진행 중이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고 인정하며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블로거 A씨는 “강용석과 각자 업무상 홍콩에 다녀왔으며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각자 다르다”며 “저녁식사 전 시간이 남아 수영장에 들렀으며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식될까봐 강 변호사와의 만남을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블로거 A씨는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다. 당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면서도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블로거 A씨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불륜스캔들에 휩싸인 강용석은 지난달 20일 “내가 방송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 분들에게 큰 불편함을 준다면 그 이유만으로도 내가 더이상 방송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하고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이하 블로거 A씨 입장 전문>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두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습니다.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합니다.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하여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입니다. 마치 부적절한 사이로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SNS 내용은 편집 왜곡된 것은 맞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입니다. 제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습니다.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 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 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왜?’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왜?’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눈길’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블로그에선 해당 글 삭제…이유는?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블로그에선 해당 글 삭제…이유는?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블로그에선 해당 글 삭제…이유는?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무슨 사진인가 실제로 보니?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무슨 사진인가 실제로 보니?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무슨 사진인가 실제로 보니?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왜?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왜?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눈길’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사진 강용석” 일부 인정..왜? [전문]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사진 강용석” 일부 인정..왜? [전문]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휘말린 블로거A씨가 입장을 냈다. 일부는 인정했고, 일부는 부인하며 형사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6일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한 매체에서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년여가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라며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서 공개한 홍콩 수영장 사진 속 인물은 강용석이 맞다고 밝혔다. A씨는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며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고 설명했다. 일본여행 중 강용석 이름으로 된 카드 영수증이 나왔다는 의혹에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며 ‘허나 일정상 강용석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 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 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고 밝혔다. A씨는 마지막으로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숙여 사죄합니다’고 밝혔다. 한편 강용석은 A씨와의 불륜설에 휩싸인 뒤 출연 중인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이하 해당 블로거 A씨의 입장 전문> 한 매체에서 공개한 두장의 사진은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한 매체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습니다.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합니다.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하여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입니다. 마치 부적절한 사이로 한 매체에서 공개한 SNS 내용은 편집 왜곡된 것은 맞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입니다. 제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습니다.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후 지운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 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한편 앞서 강용석 변호사 대리인 넥스트로 측은 “지난 21일 두 사람을 공갈, 업무상비밀누설,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명예훼손 등 4가지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불륜설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사실을 밝혔다. 강용석 측은 “디스패치가 보도한 사진과 문자 대화 내용 등은 고소인과 그 변호인 측이 흘린 것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가정법원에서 판사가 언론 플레이 등에 대한 주의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위반한 것”이라고 상대 남편 공갈 혐의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강용석 변호사 측은 고소장에서 “지난 4월 조씨 측이 구 변호사를 통해 민사소송 취하의 조건으로 3억원을 요구하면서,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언론에 보도될 것이라고 협박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사진 = 서울신문DB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은혜, 윤춘호 디자이너 의상 표절논란에 입장은?

    윤은혜, 윤춘호 디자이너 의상 표절논란에 입장은?

    배우 윤은혜가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윤은혜 측이 표절 논란을 반박했다. 윤은혜 소속사 JARMY 엔터테인먼트는 6일 “’여신의 패션’ 4화에서 선보인 의상이 윤춘호 선생님의 의상과 흡사하다는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여신의 패션’은 여신과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5팀이 매주 주제와 미션에 부합하는 의상을 컬렉션으로 약 20벌을 만들어 바이어들에게 평가 받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며 “짧은 시간 안에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려 많은 조사와, 매 회마다 더 나은 디자인을 보여드리기 위해 공부하고 발전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디자인의 기본적인 정보들을 얻기 위해 아주 과거부터 현재까지 디자인들을 공부하며 옷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윤은혜 측은 “최종적으로 2008 S/S 빅터앤 롤프의 10년 전 트렌드와 2014년 랑방 S/S 컬렉션을 보던 중 사자를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충분히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들로 SNS를 통해 표절 논란을 제기하신 부분에 유감을 표한다. 더 이상의 FW콜렉션을 앞두고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윤은혜라는 이름을 도용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춘호 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제기에 윤은혜 “표절할 이유없다..홍보 하지마” 공식입장

    윤춘호 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제기에 윤은혜 “표절할 이유없다..홍보 하지마” 공식입장

    윤춘호 디자이너 의상 표절 논란 제기에 윤은혜 “표절할 이유없다..홍보 하지마” 공식입장 ‘윤춘호 디자이너, 윤은혜 표절 논란 공식입장’ 배우 윤은혜 측이 윤춘호 디자이너가 제기한 의상 표절 의혹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윤은혜는 중국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 출연해 ‘나니아 연대기’를 테마로 한 미션에서 호평과 함께 1위를 거머쥐었다. 윤은혜의 의상은 하얀색 코트로 팔 부분에 달려 있는 날개 모양의 레이스가 특징이다. 하지만 패션브랜드 ‘아르케’의 디자이너 윤춘호가 해당 옷이 자신의 디자인을 베꼈다는 표절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이 됐다. 윤춘호 디자이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중국 패션방송에 우리 옷이 나왔다고. 그냥 협찬이 나갔나하고 넘겼는데 다른 여자 분이 만든 옷이었단다”라며 “조금 다르니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유별나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불쾌하다. 내가 느끼고 직원들이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알고보니 아르케(회사) 옷을 며칠 전에도 협찬으로 픽업해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 둘이 함께 만들었다니 그래서 더 확신할 수 있으며 소름 돋는다”며 “F/W 한 시즌 비즈니스와 컬렉션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그들은 이렇게 쉽게… 이렇게 뻔뻔하게… 그냥 힘빠진다”고 덧붙였다. 윤춘호 디자이너의 표절 의혹 제기에 윤은혜의 소속사 JARMY 엔터테인먼트는 6일 “‘여신의 패션’ 4화에서 선보인 의상이 윤춘호 선생님의 의상과 흡사하다는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며 공식입장을 냈다. 윤은혜 측은 “‘여신의 패션’은 여신과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5팀이 매주 주제와 미션에 부합하는 의상을 컬렉션으로 약 20벌을 만들어 바이어들에게 평가 받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저희가 선택한 영화는 ‘나니아 연대기’였고 영화에 부합되게 하얀 눈과 사자를 표현하기 위해 의상 칼라를 올 화이트로 사용했으며 사자의 갈기를 모티브 삼아서 프릴과 수술을 이용한 디자인을 만들게 됐다”며 “짧은 시간 안에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려 많은 조사와, 매회마다 더 나은 디자인을 보여드리기 위해 공부하고 발전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디자인의 기본적인 정보들을 얻기 위해 아주 과거부터 현재까지 디자인들을 공부하며 옷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종적으로 2008 S/S 빅터앤 롤프의 10년 전 트렌드와 2014년 랑방 S/S 컬렉션을 보던 중 사자를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한 의상의 팔 부분 깃털 장식을 보며 코트의 소매부분을 프릴장식으로 사랑스럽게 만들었다”며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과 팔의 위치가 흡사하고, 흰색 색상이 같아 더 흡사해 보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또한 “윤춘호 디자이너의 다른 옷을 이전에 협찬한 적은 있었지만 2015년 F/W 상품들은 아직 여름이기에 겨울 상품들은 협찬받은 적이 없다”며 “그 옷을 저희 스타일리스트가 픽업해 온 사실도 없고, 협찬받아 도용한 사실도 없음을 해명하는 바이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충분히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들로 SNS를 통해 표절 논란을 제기하신 부분에 유감을 표한다. 더 이상의 FW콜렉션을 앞두고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윤은혜라는 이름을 도용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스캔들’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일본여행 영수증도 강용석 카드”

    강용석 ‘스캔들’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일본여행 영수증도 강용석 카드”

    강용석 ‘스캔들’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일본여행 영수증도 강용석 카드” 블로거 A씨, 강용석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사진 속 남자 실제로 보니?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사진 속 남자 실제로 보니?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사진 속 남자 실제로 보니?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강용석 맞다” 장문의 글 올려..[전문]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강용석 맞다” 장문의 글 올려..[전문]

    ’강용석 불륜설’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강용석 맞다” 장문의 글 올려..[전문]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블로거 여성 A씨가 장문의 글을 통해 스캔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6일 강용석과 불륜설에 휘말려 온 블로거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디스패치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찍은 기억조차 없고 어떻게 공개됐는지도 모르겠다.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고 인정하며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블로거 A씨는 “강용석과 각자 업무상 홍콩에 다녀왔으며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각자 다르다”며 “저녁식사 전 시간이 남아 수영장에 들렀으며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식될까봐 강 변호사와의 만남을 부인했다”고 불륜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블로거 A씨는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다. 당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불륜스캔들에 휩싸인 강용석은 불륜설과 홍콩 동반 여행 등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해왔으나 의혹이 계속되자 지난달 20일 법정에서 모든 것을 해명하겠다며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이하 블로거 A씨 입장 전문>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두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습니다.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합니다.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하여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입니다. 마치 부적절한 사이로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SNS 내용은 편집 왜곡된 것은 맞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입니다. 제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습니다.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 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 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사진=방송 캡처(블로거 A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은혜 표절 논란, 입 열었다 “도용한 적 없어..브랜드 홍보 이용말 것” [전문]

    윤은혜 표절 논란, 입 열었다 “도용한 적 없어..브랜드 홍보 이용말 것” [전문]

    ‘윤은혜 표절 논란’ 배우 윤은혜가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윤은혜 소속사 JARMY 엔터테인먼트는 6일 “’여신의 패션’ 4화에서 선보인 의상이 윤춘호 선생님의 의상과 흡사하다는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여신의 패션’은 여신과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5팀이 매주 주제와 미션에 부합하는 의상을 컬렉션으로 약 20벌을 만들어 바이어들에게 평가 받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며 “짧은 시간 안에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려 많은 조사와, 매 회마다 더 나은 디자인을 보여드리기 위해 공부하고 발전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디자인의 기본적인 정보들을 얻기 위해 아주 과거부터 현재까지 디자인들을 공부하며 옷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윤은혜 측은 “최종적으로 2008 S/S 빅터앤 롤프의 10년 전 트렌드와 2014년 랑방 S/S 컬렉션을 보던 중 사자를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충분히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들로 SNS를 통해 표절 논란을 제기하신 부분에 유감을 표한다. 더 이상의 FW콜렉션을 앞두고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윤은혜라는 이름을 도용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다”고 덧붙였다. 현재 중국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서 도전자로 활약 중인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나니아 연대기’를 테마로 한 의상을 선보여 미션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의상은 하얀색 코트로 팔 부분에 달려 있는 날개 모양의 레이스가 특징이다. 하지만 이 의상을 본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는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윤춘호 디자이너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 중국 바이어에게 메시지가 왔었다. 중국 패션 방송에 우리 옷이 나왔다고. 그냥 협찬이려니 하고 넘겼는데 어제 어떤 분께서 아르케와 비슷한 옷이 중국 방송에 나왔는데 다른 여자분이 만든 옷이라고 한번 찾아보라고 했다. 조금 다르니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유별나다고 할 수도 있다”라며 “하지만 불쾌하다. 내가 느끼고 직원들이 느끼고 옷을 만드신 선생님들이 느끼고 우리 옷을 아는 사람들이 느끼면 맞는 게 아닐까. 현재 중국에서 아르케가 판매되는 시점에서 이런 상황이 기분 더럽다”고 표절을 언급했다. 또 5일에도 “알고 보니 아르케 옷을 몇 일 전에도 협찬으로 픽업해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 둘이 함께 만들었다니. 그래서 더 확신할 수 있으며 소름 돋는다. FW 한시즌 비지니스와 컬렉션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그들은 이렇게 쉽게. 이렇게 뻔뻔하게. 그냥 힘 빠진다”며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윤은혜 표절 논란, 윤은혜 표절 논란, 윤은혜 표절 논란, 윤은혜 표절 논란, 윤은혜 표절 논란, 윤은혜 표절 논란 사진 = 서울신문DB (윤은혜 표절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은혜 표절 논란 공식입장 “윤춘호 디자이너 표절할 이유 없다…윤은혜 이용 말라”

    윤은혜 표절 논란 공식입장 “윤춘호 디자이너 표절할 이유 없다…윤은혜 이용 말라”

    윤은혜 표절 논란 공식입장 “윤춘호 디자이너 표절할 이유 없다…윤은혜 이용 말라” 윤은혜 표절 논란 배우 윤은혜가 ‘표절 논란’에 휩싸인 것과 관련 6일 밤 공식입장을 냈다. 윤은혜의 소속사 제이아미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프릴 장식은 10년 전부터 유행하던 아이템으로 해당 옷을 도용한 적이 없다”면서 “더 이상 윤은혜를 이용해 ‘노이즈 마케팅’을 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윤은혜는 중국 동방위선TV의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여신의 패션 시즌2’에 도전자로 출연 중이다. 이 가운데 4회 방송에서 선보인 옷을 두고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가 자신의 디자인을 표절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소속사는 “’여신의 패션’ 4회 주제는 ‘대자연’이었으며 저희 팀의 부제와 미션은 ‘눈’과 ‘사자’를 옷에 표현하는 것이었다”면서 “(해당 옷은) 최종적으로 다른 브렌드의 10년 전 트렌드와 지난해 컬렉션을 보던 중 사자를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한 의상의 팔 부분 깃털 장식을 보며 코트의 소매 부분을 프릴 장식으로 사랑스럽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고 밝혔다.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과 비슷하다고 여겨지는 소매 프릴에 대해서도 “소매 프릴의 위치와 형태는 유행하는 트렌드를 접목시킨 것”이라면서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과 팔의 위치가 흡사하고 흰색 색상이 같아 더 흡사해 보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소속사는 “더욱 당황스러운 것은 이 문제에 대해 왜 직접적으로 회사와 소통을 하지 않고, 또 스타일리스트에게 어떤 연략도 없었냐는 것”이라면서 “일방적으로 SNS를 통해 입장을 표명하면서 ’몇 일전에도 픽업해 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 둘이 함께 만들다니 그래서 더 확신 할 수 있으며 소름 돋는다”라는 글이 매우 유감스럽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측은 “저희는 윤춘호 디자이너의 다른 옷을 이전에 협찬한 적은 있었지만 2015년 F/W 상품들은 아직 여름이기에 겨울 상품들은 협찬받은 적이 없다”면서 “또 그 옷을 저희 스타일리스트가 픽업해 온 사실도 없고 협찬받아 도용한 사실도 없다”고 해명했다. 소속사는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정보들로 SNS를 통해 표절 논란을 제기하신 부분에 유감을 표한다”고 거듭 밝히면서 “더 이상 FW콜렉션을 앞두고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윤은혜라는 이름을 도용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춘호 디자이너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국 패션방송에 우리 옷이 나왔다고… 그냥 협찬이 나갔나하고 넘겼는데 다른 여자 분이 만든 옷이었단다”라면서 글을 올렸다. 윤춘호 디자이너는 “조금 다르니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유별나다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불쾌하다”면서 “내가 느끼고 직원들이 느낀다. 옷을 만드는 선생님들, 우리 옷을 아는 사람들이 느끼면 맞는 게 아닐까”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알고보니 아르케 옷을 며칠 전에도 협찬으로 픽업해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 둘이 함께 만들었다니 그래서 더 확신할 수 있으며 소름 돋는다”라며 불편한 심경을 그대로 드러냈다. 윤춘호 디자이너는 또 “FW 한 시즌 비즈니스와 컬렉션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그들은 이렇게 쉽게…이렇게 뻔뻔하게…그냥 힘빠진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의 작품과 윤은혜의 방송화면 속 자품을 비교하는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춘호 디자이너, 윤은혜 표절 논란 제기… 얼마나 비슷하길래? 의상 비교해보니

    윤춘호 디자이너, 윤은혜 표절 논란 제기… 얼마나 비슷하길래? 의상 비교해보니

    윤춘호 디자이너, 윤은혜 표절 논란 제기… 얼마나 비슷하길래? 의상 비교해보니 ‘윤춘호 디자이너, 윤은혜 표절 논란’ 배우 윤은혜가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윤은혜 측이 표절 논란을 반박했다. 윤은혜 소속사 JARMY 엔터테인먼트는 6일 “’여신의 패션’ 4화에서 선보인 의상이 윤춘호 선생님의 의상과 흡사하다는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여신의 패션’은 여신과 디자이너가 팀을 이뤄 5팀이 매주 주제와 미션에 부합하는 의상을 컬렉션으로 약 20벌을 만들어 바이어들에게 평가 받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라며 “짧은 시간 안에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려 많은 조사와, 매 회마다 더 나은 디자인을 보여드리기 위해 공부하고 발전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디자인의 기본적인 정보들을 얻기 위해 아주 과거부터 현재까지 디자인들을 공부하며 옷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윤은혜 측은 “최종적으로 2008 S/S 빅터앤 롤프의 10년 전 트렌드와 2014년 랑방 S/S 컬렉션을 보던 중 사자를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충분히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들로 SNS를 통해 표절 논란을 제기하신 부분에 유감을 표한다. 더 이상의 FW콜렉션을 앞두고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윤은혜라는 이름을 도용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다”고 덧붙였다. 현재 중국 디자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에서 도전자로 활약 중인 윤은혜는 지난달 29일 ‘나니아 연대기’를 테마로 한 의상을 선보여 미션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의상은 하얀색 코트로 팔 부분에 달려 있는 날개 모양의 레이스가 특징이다. 하지만 윤은혜의 의상을 본 아르케 윤춘호 디자이너는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윤춘호 디자이너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 중국 바이어에게 메시지가 왔었다. 중국 패션 방송에 우리 옷이 나왔다고. 그냥 협찬이려니 하고 넘겼는데 어제 어떤 분께서 아르케와 비슷한 옷이 중국 방송에 나왔는데 다른 여자분이 만든 옷이라고 한번 찾아보라고 했다. 조금 다르니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유별나다고 할 수도 있다”라며 “하지만 불쾌하다. 내가 느끼고 직원들이 느끼고 옷을 만드신 선생님들이 느끼고 우리 옷을 아는 사람들이 느끼면 맞는 게 아닐까. 현재 중국에서 아르케가 판매되는 시점에서 이런 상황이 기분 더럽다”고 표절을 언급했다. 또 5일에도 “알고 보니 아르케 옷을 몇 일 전에도 협찬으로 픽업해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 둘이 함께 만들었다니. 그래서 더 확신할 수 있으며 소름 돋는다. FW 한시즌 비지니스와 컬렉션을 위해 노력한 결과물을 그들은 이렇게 쉽게. 이렇게 뻔뻔하게. 그냥 힘 빠진다”며 불쾌감을 토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사진 실제로 보니?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사진 실제로 보니?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사진 실제로 보니? 블로거 A씨, 강용석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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