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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생일선물 ‘인증샷’…현아 합성 논란에도 밝은 모습 “기특해”

    현아 생일선물 ‘인증샷’…현아 합성 논란에도 밝은 모습 “기특해”

    현아 생일선물 ‘인증샷’…현아 합성 논란에도 밝은 모습 “기특해”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생일을 하루 앞둔 5일 축하편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불거진 합성사진 유출 파문에도 밝은 모습을 보여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 언니, 친구, 동생들 너무 너무 고마워요. 생일축하편지. 정말 많이 사랑받고 있나 봐요. 항상 고맙고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팬들에게 받은 생일선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아가 애니메이션 캐릭터 ‘심슨 가족’의 피규어와 수십 통의 편지 옆에서 수줍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현아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군더더기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수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서 번지고 있는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모바일 메신저, SNS를 통해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불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황찬성,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투표 인증샷 ‘금지 포즈’ 해명 보니

    2PM 황찬성,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투표 인증샷 ‘금지 포즈’ 해명 보니

    ‘황찬성 투표 인증샷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그룹 2PM의 황찬성이 투표 인증샷으로 논란을 빚었다. 황찬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라며 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서 이마 위에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 행동이 공직선거법을 위한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3일 발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SNS 규정에 따르면 특정 후보나 정당, 숫자 기호를 연상시킬 소지가 있기 때문에 손으로 V자 포즈를 취하거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포즈는 투표 인증샷에서 금지됐다. 황찬성은 투표 인증샷이 논란이 되자 해당 사진을 삭제한 상태다. 네티즌들은 “황찬성 투표 인증샷, 조심해야 하는데 몰랐구나”, “황찬성 투표 인증샷, 몰라서 그런 거겠지?”, “황찬성 투표 인증샷, 공직선거법 위반인데 보고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황찬성 트위터(황찬성 투표 인증샷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희생자가족 대변인, 딸과 함께 한 투표..

    세월호 희생자가족 대변인, 딸과 함께 한 투표..

    안산 단원고 유예은 양의 부친이자 세월호 희생자가족대책협의회 대변인을 맡고 있는 유경근 씨는 4일 자신의 SNS에 딸의 영정사진을 들고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유경근 씨는 “예은이와 투표하고 인증샷도 찍었다. 조금만 더 있으면 투표할 수 있다고 얼른 스무살이 돼 투표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투표장에 가게 됐네요”라며 “그래도 덕분에 딸이랑 산책했어요. 맑은 바람, 따사로운 햇빛 맞으며”라는 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찬성, 투표인증샷에서 브이 포즈 했다가..

    황찬성, 투표인증샷에서 브이 포즈 했다가..

    그룹 2PM의 황찬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서 이마 위에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 행동이 공직선거법을 위한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3일 발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SNS 규정에 따르면 특정 후보나 정당, 숫자 기호를 연상시킬 소지가 있기 때문에 손으로 V자 포즈를 취하거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포즈는 금지됐다. 황찬성은 해당 사진을 삭제한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희생자 父 딸 영정과 함께 인증샷 “20살 돼 투표하고 싶다고 했는데..”

    세월호 희생자 父 딸 영정과 함께 인증샷 “20살 돼 투표하고 싶다고 했는데..”

    ‘세월호 딸 영정과 함께’ 세월호 참사로 딸을 잃은 아버지가 6·4지방선거 투표장에 딸 영정과 함께 나타나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안산 단원고 유예은 양의 부친이자 세월호 희생자가족대책협의회 대변인을 맡고 있는 유경근 씨는 4일 자신의 SNS에 딸 영정과 함께 촬영한 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유경근 씨는 “예은이와 함께 투표하고 인증샷도 찍었다. 조금만 더 있으면 투표할 수 있다고 얼른 스무살이 돼 투표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결국 이렇게 투표장에 가게 됐네요”라며 “그래도 덕분에 딸이랑 산책했어요. 맑은 바람, 따사로운 햇빛 맞으며”라는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딸 영정과 함께 찍은 투표 인증샷, 마음을 숙연하게 만드네”, “딸 영정과 함께 찍은 투표 인증샷, 너무 슬프다”, “딸 영정과 함께 찍은 투표 인증샷, 이렇게라도 딸의 소원을 풀어주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경근 씨 트위터(딸 영정과 함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찬성, 투표인증샷 논란 ‘손가락이..’

    황찬성, 투표인증샷 논란 ‘손가락이..’

    그룹 2PM의 황찬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서 이마 위에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 행동이 공직선거법을 위한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3일 발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SNS 규정에 따르면 특정 후보나 정당, 숫자 기호를 연상시킬 소지가 있기 때문에 손으로 V자 포즈를 취하거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포즈는 금지됐다. 황찬성은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주먹을 쥐고 있는 다른 사진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예인 줄곧 SNS 투표 인증, “우리 투표합시다!”

    연예인 줄곧 SNS 투표 인증, “우리 투표합시다!”

    4일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연예인들이 자신의 SNS를 통해 투표 인증샷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이효리, 윤종신, 아나운서 공서영, 방송인 전현무, 최희, 그룹 2PM의 황찬성, 방송인 허지웅 등 인기 있는 연예인들이 계속해서 투표 인증샷을 올림과 동시에 투표를 독려하는 글을 게재하여 투표율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지 않을까 누리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pm 찬성, 투표인증샷 실수

    2pm 찬성, 투표인증샷 실수

    그룹 2PM의 황찬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서 이마 위에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 행동이 공직선거법을 위한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지난 3일 발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SNS 규정에 따르면 특정 후보나 정당, 숫자 기호를 연상시킬 소지가 있기 때문에 손으로 V자 포즈를 취하거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포즈는 금지됐다. 황찬성은 해당 사진을 삭제한 상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지방선거 개표 방송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지방선거 개표 방송

    4일 6·4 지방선거 개표 방송을 준비한 MBC와 SBS가 “정보에 재미를 얹어 시청자를 사로잡겠다”고 공언하고 나섰다. 시청자들은 ‘골라 보는 재미’를 누릴 만하다. MBC는 ‘선택 2014’를 위해 ‘쉽고 재미있는 선거방송’과 ‘마술을 통한 데이터쇼’를 콘셉트로 잡았다. 투표·개표 현황을 보여주는 화면을 헬리캠(공중촬영 도구)과 특수렌즈를 이용해 찍었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의 전경과 전국 명소를 배경으로 투표·개표 현황을 보여주면서 눈이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신기술과 이은결의 마술 장면을 결합하고 이야기를 더해 선거방송 데이터를 흥미롭게 전한다. 선거방송 사이사이 등장하는 캐릭터 ‘MBC 투표하새’를 촬영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주고, 투표참여 인증샷을 보내면 방송할 예정이다. ‘선택 2014’는 오전 9시 30분부터 방송된다. 지난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변화무쌍’한 그래픽을 선보인 SBS는 이번에도 그래픽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적극 활용한다. 4일 오전 7시부터 화면 아래에 바이폰(데이터를 그래픽으로 보여주는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사전 정보를 전달하고, 오전 9시 10분부터 ‘국민의 선택’ 본방송을 진행한다. 오후 4~6시 페이스북에 ‘선거수다’ 코너에서 젊은 정치인들의 토론과 선거 질의응답을 중계할 계획이다. 또 개그맨 서경석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 유권자를 찾아가 민심을 직접 듣는 ‘민심 톡톡’ 코너도 운영한다. 시청자들이 참여하는 ‘투표할게요’ 캠페인과 ‘투표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스무살 스타들 “첫 투표 했어요”

    스무살 스타들 “첫 투표 했어요”

    4일 1994년생인 걸스데이 혜리는 서울 청담동 청담초등학교에 마련된 청담동 제2투표소를 찾아 생애 첫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에이핑크 손나은과 투애니원 공민지도 자신의 SNS에 “투표하고 왔다”며 인증샷을 올렸다. 이외에도 미쓰에이 수지, 에프엑스 크리스탈 등이 처음으로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찬성 투표 인증샷 ‘선거법 위반’ 논란…황찬성, 지적보더니 트위터에

    황찬성 투표 인증샷 ‘선거법 위반’ 논란…황찬성, 지적보더니 트위터에

    황찬성 투표 인증샷 ‘선거법 위반’ 논란…황찬성, 지적보더니 트위터에 그룹 2PM의 멤버 황찬성이 ‘투표 인증샷’을 올리며 6·4 지방선거 참여를 독려했다. 황찬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투표 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 앉아 이마 위에 손을 댄 채 손가락을 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찬성의 손목에 찍혀있는 투표 도장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황찬성이 이날 올린 사진은 곧바로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 6.4 지방 선거에서는 기표소 내 투표용지를 촬영하거나 특정 정당 후보 선거 벽보를 배경으로 투표 인증샷을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등에 올리면 불법이며 손가락 등으로 특정 후보의 기호를 나타내서도 안되기 때문이다. 황찬성의 사진 역시 특정 후보의 기호를 연상케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 논란이 일자 황찬성은 황급히 손가락 부분을 자른 사진으로 교체했다. 황찬성은 전날에도 “6.4 지방선거가 드디어 내일이네요. 우리 투표합시다. 무관심으로 투표의 중요성을 망각해버리면 어떤 결과가 나와도 할 말은 없습니다. 무관심의 순간부터 주권을 포기하는 것이니까요. 우리 모두 이 황금같은 기회를 행사합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황찬성은 평소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소 난해한 글들을 올려 네티즌들로부터 ‘아이돌계의 철학자’라고 불리고 있다. 하지만 이번 투표 독려글은 그 동안의 글과는 달리 이해하기 쉬워 팬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co.kr
  • 황찬성 투표 인증샷 ‘선거법 위반’ 논란… ‘아이돌계의 철학자’ 어쩌다가

    황찬성 투표 인증샷 ‘선거법 위반’ 논란… ‘아이돌계의 철학자’ 어쩌다가

    황찬성 투표 인증샷 ‘선거법 위반’ 논란… ‘아이돌계의 철학자’ 어쩌다가 그룹 2PM의 멤버 황찬성이 ‘투표 인증샷’을 올리며 6·4 지방선거 참여를 독려했다. 황찬성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투표 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 앉아 이마 위에 손을 댄 채 손가락을 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찬성의 손목에 찍혀있는 투표 도장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황찬성이 이날 올린 사진은 곧바로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 6.4 지방 선거에서는 기표소 내 투표용지를 촬영하거나 특정 정당 후보 선거 벽보를 배경으로 투표 인증샷을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등에 올리면 불법이며 손가락 등으로 특정 후보의 기호를 나타내서도 안되기 때문이다. 황찬성의 사진 역시 특정 후보의 기호를 연상케 했기 때문에 문제가 됐다. 논란이 일자 황찬성은 황급히 손가락 부분을 자른 사진으로 교체했다. 황찬성은 전날에도 “6.4 지방선거가 드디어 내일이네요. 우리 투표합시다. 무관심으로 투표의 중요성을 망각해버리면 어떤 결과가 나와도 할 말은 없습니다. 무관심의 순간부터 주권을 포기하는 것이니까요. 우리 모두 이 황금같은 기회를 행사합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황찬성은 평소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소 난해한 글들을 올려 네티즌들로부터 ‘아이돌계의 철학자’라고 불리고 있다. 하지만 이번 투표 독려글은 그 동안의 글과는 달리 이해하기 쉬워 팬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seoul.co.kr
  • ‘엠마 왓슨’ 졸업식서 무장경찰 경호 논란

    ‘엠마 왓슨’ 졸업식서 무장경찰 경호 논란

    영화 ‘해리포터’ 여주인공 엠마 왓슨(24)이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인 브라운대학교를 졸업한 가운데 졸업식장서 무장경찰의 경호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졸업식 당일 엠마왓슨은 2000여 명의 다른 졸업생들과 마찬가지로 학사모에 검은색 졸업복을 입은 채 교정에 나타났다. 문제는 그녀의 경호를 전담한 경찰관이었다. 한 여성 사복경찰이 신성한 교정에서 권총과 경찰뱃지를 허리춤에 찬 채 엠마 왓슨을 밀착 경호하는 장면이 목격돼 사람들의 지탄을 받았다. 논란이 일자 여성 사복경찰은 학사모에 졸업복으로 위장 후, 엠마 왓슨의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9년 브라운대학 영문과에 입학한 엠마 왓슨은 5년만에 졸업하게 됐으며, 졸업식 다음날인 26일 SNS에 올린 ‘학사모 인증샷’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은 바 있다. 사진·영상=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정몽준, 오늘 TV토론회서 ’박원순 부인 의혹’ 다시 거론할 듯

    정몽준, 오늘 TV토론회서 ’박원순 부인 의혹’ 다시 거론할 듯

    정몽준, 오늘 TV토론회서 ’박원순 부인 의혹’ 다시 거론할 듯 6·4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몽준,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26일 밤 두 번째 토론에서 격돌한다. 이번 토론회에서 정몽준 후보는 박원순 후보 부인과 관련한 질문을 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정몽준 후보는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4 청년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박원순 후보가 전날 “아내에 대한 문제 제기는 추악하고 무례하다”고 평가한데 대해 “저녁 토론회에서 직접 만나 뭐가 무례한 것인지 들어보겠다”고 말했다. 두 후보는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와 함께 이날 밤 11시 15분 서울 여의도 MBC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서울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 초청으로 열리는 ‘서울시장 후보자토론회’에 참석한다. 토론회는 KBS, SBS를 통해서도 중계된다. 이들은 토론회에서 안전문제, 안전·개발 공약, 시정 운영과 민관유착 문제, 개발·복지문제, 서울시 발전 방안 등 5가지 주제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몽준 후보 측에서 박원순 후보의 이념 편향성과 ‘부인 출국설’을 제기하자 박 후보 측이 정 후보 아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글 논란을 거론하며 맞받아치는 등 상호 비방전이 고조되는 가운데 열리는 토론회여서 설전이 예상된다. 정몽준 후보 측 박정하 대변인은 논평에서 “시민이 안심하기에 박 후보의 좌파시민단체, 통합진보당 등과의 관계가 모호하다”면서 “박원순 후보 측은 마구 논평을 쏟아 내면서 선거판을 과열, 혼탁 시키고 마치 우리 탓인 양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은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에 납품한 친환경식자재에서 기준 초과의 잔류 농약이 검출됐다”면서 “센터의 급식기획자문위가 특정 업체에 수의계약으로 납품을 몰아줘 업체들은 1540억원의 특혜를 얻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원순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상대 편에서 국가관, 색깔론 중심으로 공격적 기조가 예상된다”면서 “지난번에는 누가 시정의 적임자인지 차분히 대응했는데 이번에는 근거 없는 색깔론엔 적극 반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희용 정책대변인은 “잔류농약에 대해서는 이미 전수조사를 실시했다”면서 “납품 업체도 전국 7개 도에서 3개 업체를 추천받아 도지사가 인증한 업체를 추천받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밖에 정몽준 후보는 토론회에서 자신이 일자리와 경제살리기 적임자임을 부각하고 지하철 공기질 문제 등을 집중 공격할 태세인 반면, 박원순 후보는 최근 발표한 10대 안전공약을 재차 강조하면서 1기 서울시정의 업적을 적극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개발 분야에서는 정몽준 후보가 역점을 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재추진과 박원순 후보가 새롭게 제시한 영동권역 개발계획이 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티즌들은 “정몽준 박원순 부인 의혹 이걸 또 꺼낸다고?”, “정몽준 박원순 부인 의혹 제대로 제기하네”, “정몽준 박원순 부인 의혹 뭐가 문제라고 그걸 다시 꺼내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몽준, 오늘 TV토론회 또 ‘박원순 부인 출국설’ 꺼내나? 관심 집중

    정몽준, 오늘 TV토론회 또 ‘박원순 부인 출국설’ 꺼내나? 관심 집중

    정몽준, 오늘 TV토론회 또 ’박원순 부인 출국설’ 꺼내나? 관심 집중 6·4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몽준,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26일 저녁 두 번째 토론에서 격돌한다. 두 후보는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와 함께 이날 밤 11시 15분 서울 여의도 MBC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서울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 초청으로 열리는 ‘서울시장 후보자토론회’에 참석한다. 토론회는 KBS, SBS를 통해서도 중계된다. 이들은 토론회에서 안전문제, 안전·개발 공약, 시정 운영과 민관유착 문제, 개발·복지문제, 서울시 발전 방안 등 5가지 주제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몽준 후보 측에서 박원순 후보의 이념 편향성과 ‘부인 출국설’을 제기하자 박 후보 측이 정 후보 아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글 논란을 거론하며 맞받아치는 등 상호 비방전이 고조되는 가운데 열리는 토론회여서 설전이 예상된다. 정몽준 후보 측 박정하 대변인은 논평에서 “시민이 안심하기에 박 후보의 좌파시민단체, 통합진보당 등과의 관계가 모호하다”면서 “박원순 후보 측은 마구 논평을 쏟아 내면서 선거판을 과열, 혼탁 시키고 마치 우리 탓인 양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은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에 납품한 친환경식자재에서 기준 초과의 잔류 농약이 검출됐다”면서 “센터의 급식기획자문위가 특정 업체에 수의계약으로 납품을 몰아줘 업체들은 1540억원의 특혜를 얻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원순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상대 편에서 국가관, 색깔론 중심으로 공격적 기조가 예상된다”면서 “지난번에는 누가 시정의 적임자인지 차분히 대응했는데 이번에는 근거 없는 색깔론엔 적극 반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희용 정책대변인은 “잔류농약에 대해서는 이미 전수조사를 실시했다”면서 “납품 업체도 전국 7개 도에서 3개 업체를 추천받아 도지사가 인증한 업체를 추천받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밖에 정몽준 후보는 토론회에서 자신이 일자리와 경제살리기 적임자임을 부각하고 지하철 공기질 문제 등을 집중 공격할 태세인 반면, 박원순 후보는 최근 발표한 10대 안전공약을 재차 강조하면서 1기 서울시정의 업적을 적극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개발 분야에서는 정몽준 후보가 역점을 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재추진과 박원순 후보가 새롭게 제시한 영동권역 개발계획이 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티즌들은 “정몽준 박원순 부인 출국설 제기, 정말 황당하네”, “정몽준 박원순 부인 출국설 제기 할 만한 얘기 아닌가”, “정몽준 박원순 부인 출국설 난타전 계속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원순 부인’ 난타전 정몽준·박원순 오늘밤 TV토론 주요 포인트는?

    ‘박원순 부인’ 난타전 정몽준·박원순 오늘밤 TV토론 주요 포인트는?

    ’박원순 부인’ 난타전 정몽준·박원순 오늘밤 TV토론 주요 포인트는? 6·4 지방선거 서울시장에 출마한 새누리당 정몽준, 새정치민주연합 박원순 후보가 26일 저녁 두 번째 토론에서 격돌한다. 두 후보는 통합진보당 정태흥 후보와 함께 이날 밤 11시 15분 서울 여의도 MBC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서울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 초청으로 열리는 ‘서울시장 후보자토론회’에 참석한다. 토론회는 KBS, SBS를 통해서도 중계된다. 이들은 토론회에서 안전문제, 안전·개발 공약, 시정 운영과 민관유착 문제, 개발·복지문제, 서울시 발전 방안 등 5가지 주제를 놓고 치열한 공방을 주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몽준 후보 측에서 박원순 후보의 이념 편향성과 ‘부인 출국설’을 제기하자 박 후보 측이 정 후보 아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글 논란을 거론하며 맞받아치는 등 상호 비방전이 고조되는 가운데 열리는 토론회여서 설전이 예상된다. 정몽준 후보 측 박정하 대변인은 논평에서 “시민이 안심하기에 박 후보의 좌파시민단체, 통합진보당 등과의 관계가 모호하다”면서 “박원순 후보 측은 마구 논평을 쏟아 내면서 선거판을 과열, 혼탁 시키고 마치 우리 탓인 양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은 “서울시 친환경유통센터에 납품한 친환경식자재에서 기준 초과의 잔류 농약이 검출됐다”면서 “센터의 급식기획자문위가 특정 업체에 수의계약으로 납품을 몰아줘 업체들은 1540억원의 특혜를 얻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원순 후보 측 진성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상대 편에서 국가관, 색깔론 중심으로 공격적 기조가 예상된다”면서 “지난번에는 누가 시정의 적임자인지 차분히 대응했는데 이번에는 근거 없는 색깔론엔 적극 반박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희용 정책대변인은 “잔류농약에 대해서는 이미 전수조사를 실시했다”면서 “납품 업체도 전국 7개 도에서 3개 업체를 추천받아 도지사가 인증한 업체를 추천받은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밖에 정몽준 후보는 토론회에서 자신이 일자리와 경제살리기 적임자임을 부각하고 지하철 공기질 문제 등을 집중 공격할 태세인 반면, 박원순 후보는 최근 발표한 10대 안전공약을 재차 강조하면서 1기 서울시정의 업적을 적극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개발 분야에서는 정몽준 후보가 역점을 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재추진과 박원순 후보가 새롭게 제시한 영동권역 개발계획이 충돌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티즌들은 “박원순 부인으로 난타전 벌이더니 이번에는 농약이네”, “박원순 부인 거론 도대체 뭐가 문제 있다는 건가”, “박원순 부인 왜 안나오는 지 궁금하긴 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리수 미키정 결혼 7주년 인증, 어린시절 보니 ‘남다른 미모’ 화들짝

    하리수 미키정 결혼 7주년 인증, 어린시절 보니 ‘남다른 미모’ 화들짝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에 결혼 7주년을 맞는 소감과 함께 부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하리수는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하리수는 올초 2014 서울LGBT영화제 집행위원으로 활약하는 등 성적 소수자들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도 열심히 나서고 있다. 네티즌들은 “하리수 미키정 대단하다”, “하리수 미키정 부부 멋지네”, “하리수 미키정 변함없는 사랑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리수, 결혼 7주년 인증샷 공개

    하리수, 결혼 7주년 인증샷 공개

    방송인 하리수가 결혼 7주년을 맞아 남편 미키정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하리수는 19일 SNS를 통해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 지 만 7년. 햇수로는 8년째 결혼기념일이다. 함께 하며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일들과 추억, 기쁨이 있었고 때론 눈물도 있었지만 앞으로의 삶이 더욱더 힘들 수 있다는 걸 기억하며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살아가자.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2007년 결혼식 당시 촬영한 웨딩 화보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 부부는 2007년 5월19일 트랜스젠더 연예인 1호로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박원순, 서울 시장이 투표참여..왜? ‘인증샷 보니 깜짝’

    무한도전 박원순, 서울 시장이 투표참여..왜? ‘인증샷 보니 깜짝’

    ‘무한도전 박원순’ 박원순 서울시장이 MBC ‘무한도전’ 사전 투표에 참여했다. 박원순 시장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무한도전 시청자의 한 사람으로 무한도전 차세대리더 투표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누구를 찍어야 할까요? 잠시 후 인증샷 올리겠습니다”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원순tv 트위터에는 “지금 박원순 서울 시장 후보자께서는 동대문 DDP에서 무한도전 사전투표에 참여중이십니다”는 글이 올라왔다. 원순TV는 박 시장의 활동을 공개하는 홈페이지. 이곳 라이브방송을 통해 ‘무한도전’ 사전투표 현장을 찾은 박 시장의 모습이 공개됐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사전투표소를 찾은 박 시장은 길게 늘어선 대열에 합류해 차례를 기다렸다. 시민들과 사진을 찍고 투표를 독려하기도 했다. 하지만 ‘무한도전’ 카메라 외에 투표소 내부 촬영이 금지돼 원순TV 생중계는 투표소 입구에서 끊어지고 말았다. 박원순 시장의 무한도전 투표 소식이 알려지며 각종 SNS에서 박 시장의 투표 참여를 알리는 글이 폭주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무한도전 사전 투표는 17, 18일 양일간 전국 10개도시 11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또 이날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후보 단일화 과정과 시사평론가 정관용의 진행으로 펼쳐지는 세 후보의 최종TV토론이 전파를 탄다. 사진 = 서울신문DB (무한도전 박원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환희·브라이언, SNS 팬미팅 소감+인증샷 ‘더 훈훈해진 두 사람’

    환희·브라이언, SNS 팬미팅 소감+인증샷 ‘더 훈훈해진 두 사람’

    보컬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이 지난 15일 열린 SNS 팬미팅 소감을 전했다. 브라이언과 환희는 지난 15일 오후 각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희와 재미있는 시간이었나요? 오랜만에 여러분과 채팅해서 너무 즐거웠어요~ 5월 20일 자정 공개되는 플라이투더스카이 ‘너를 너를 너를’ 많이 사랑해 주세요! 생중계되는 쇼케이스도 함께 즐겨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브라이언과 환희가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지난 15일 오후 8시 트위터를 통해 SNS 팬미팅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오는 20일 자정 앨범 발표와 함께 오랜만에 첫 완전체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컴백 쇼케이스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브라이언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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