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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성관계했다” 카톡으로 보내준 사진보니..충격 ‘진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성관계했다” 카톡으로 보내준 사진보니..충격 ‘진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총각행세′ 논란에 휩싸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공식입장을 발표한 가운데 그와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했다.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하며 연인 관계를 유지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 B씨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한밤의 TV연예′와 전화 인터뷰에서 자신을 피해자라고 주장한 여성 B씨는 “이름은 에네스 카야라고 저한텐 절대 말 안했고, 이탈리아 혼혈에 이름은 닉이라고 했다”며 에네스 카야와 첫 만남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메시지를 보면 알겠지만 연인 관계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성관계도 가졌다”고 주장하며 에네스 카야와 함께 찍은 사진과 메시지를 직접 공개했다. 여성 B씨는 또 “(에네스 카야가)자긴 날라리 같은 애들과는 다르다고 얘기하면서 신뢰가 가게 말을 정말 잘했다. 어떻게 결혼을 했다고 상상할 수 있겠느냐”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오후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인터넷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에네스 카야와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에네스 카야의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며 “앞으로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해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라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오며 한차례 논란이 일었다. 이에 에네스 카야는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해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정윤회 문건 파문] 정윤회 “이재만·안봉근과 최근에도 통화” 뒤늦게 시인

    [정윤회 문건 파문] 정윤회 “이재만·안봉근과 최근에도 통화” 뒤늦게 시인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 논란이 장외 폭로전으로 치닫고 있다. 문건의 작성자인 박모 경정, 문건의 주인공으로 숨은 실세로 알려진 정윤회씨에 이어 박 경정의 청와대 재직 시절 직속 상관이었던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까지 사실 공방에 뛰어들었다. 박 경정의 주장에 정윤회씨가 조작이라고 맞서고 있고, 조 전 비서관은 60% 이상의 신뢰도를 부여했으며, 청와대는 ‘팩트는 0%’로 평가하는 등 저마다의 ‘진실’이 충돌하고 있다. 검찰의 본격 수사를 앞두고 국면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가져가려는 포석으로도 해석된다. 이런 가운데 청와대 일각에서는 이들의 주장에 더해 다른 사실관계들도 대두되고 있다. 2일 청와대 관계자 및 사건 당사자들의 주장 등을 종합해 재구성해 보면, 사건의 본격적인 발단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하나인 ‘카톡’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올 초 청와대는 ‘카톡’을 통해 유통되는 청와대 관련 찌라시에 크게 민감한 상태에 이르렀다. 김기춘 비서실장 교체설을 비롯해 시시콜콜한 청와대의 일들이 카톡을 통해 여의도 정당판으로, 증권가로 나돌았다. 범인 색출에 나선 청와대는 최초 유포처가 청와대 내부이고, 경찰 파견자 가운데 하나라고 파악했으며 박 경장을 그 핵심으로 압축했다. 당시 실세로 꼽히던 모 수석은 조응천 비서관에게 박 경정을 원대 복귀시킬 것을 직접적으로 요구했다고도 한다. 주변에서는 조 비서관에게 ‘박 경정을 감쌀 이유가 없다’고까지 권고했으나, 조 비서관은 자신이 영입한 박 경정을 옹호하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다각적인 ‘압박’으로 지난 1월 박 경정을 원대 복귀시키면서 서울지방경찰청 정보분실로 옮겨 가도록 주선했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불발됐고 이후 국무총리실로 가려던 시도도 성공하지 못한 채 결국 일선서로 배치됐다. 이 과정을 박 경정은 김기춘 비서실장의 지시에 의한 것으로 이해했고, 주변에 불만을 토로했으며 조 비서관과의 관계도 상당 부분 틀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갈등은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지난 4월 세계일보가 청와대 행정관 감찰보고서를 보도하면서 긴장은 폭발했다. 실세 수석을 비롯해 곳곳에서 책임 추궁이 이어졌고 조 비서관은 청와대를 떠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이즈음만 해도 청와대는 자료가 대량 유출됐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관련 보도가 ‘문건’을 기반으로 한 것을 확인한 청와대는 문건 유출을 조사했으나 결정적인 증거는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다. 그러던 중 청와대는 지난 7월 1일자로 민정수석실 행정관에 대한 대대적인 교체를 단행한다. 오후 4시를 기해 컴퓨터의 비밀번호를 바꾸고 검찰 및 경찰수사관 17명에게 원대 복귀를 지시했고, 당사자들은 영문도 모른 채 관계자의 입회 아래 2시간 내로 짐을 싸야 했다. 당시 청와대에서는 앞서 원대 복귀한 행정관 가운데 일부가 문건을 유출한 사실을 들먹이며 청와대를 협박했다는 소문도 나돌았다. 문건 유출을 놓고 관계자들의 주장이 엇갈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청와대는 박 경정을 특정해 검찰에 수사 의뢰할 정도로 박 경정을 의심하고 있지만 조 전 비서관과 박 경정은 이를 적극 부인하고 있다. 조 전 비서관은 “지난 5~6월 민정에 올라간 한 문건에는 제3자가 범인으로 지목돼 있다. 나는 당시 사퇴한 뒤였기 때문에 평소 친분이 있는 청와대 고위 관계자에게 빨리 조사해 조치를 취하라고 건의했지만 아무런 답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청와대는 문건이 USB로 유출된 것으로 잠정 결론 내린 것으로 전해진다. 이런 가운데 이날 정윤회씨가 다시 KBS를 통해 인터뷰를 시도하고 나서는 등 진실공방은 점입가경 양상를 보이고 있다. 정씨는 이재만, 안봉근 비서관과의 통화 사실을 언급했으며, 청와대는 조 전 비서관이 “지난 4월 11일 이재만 총무비서관이 내게 전화를 걸어 ‘(정윤회씨의) 전화를 좀 받으시죠’라고 했다”고 한 데 대해 민경욱 대변인을 통해 사실이라고 인정한 뒤 “그러나 만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변희재 낸시랭에 패소, “서너 갑절 배상받겠다” 엄포에 과거 발언보니 ‘헉!’

    변희재 낸시랭에 패소, “서너 갑절 배상받겠다” 엄포에 과거 발언보니 ‘헉!’

    ‘변희재 낸시랭’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등을 상대로 낸 명예훼손 소송에서 일부승소한 가운데, 변희재 대표가 이에 반격할 것을 예고했다. 2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32부(부장판사 이인규)는 낸시랭이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 편집장 A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변희재 대표와 A씨는 원고에게 5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낸시랭을 친노종북세력이라고 표현한 것은 단순히 정치적 견해나 성향이 차이가 있음을 표명하는 것을 넘어 낸시랭이 마치 북한을 추종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려는 사람인 듯한 인상을 준다”며 “비난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이어 “작품 관련 기사도 미술적 평가나 평론으로 볼 수 없는 원색적이고 노골적인 비난에 불과하다. 인격권 침해가 인정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변희재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낸시랭 판결 결국 결명적 표현 문제들로 500만 원. 사과와 반성한다”라면서도 “낸시랭이 거짓 유포와 저의 명예를 훼손한 것은 서너 갑절 손해배상 받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앞서 지난 2012년 4월 낸시랭과 변희재 대표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SNS를 통한 연예인의 사회 참여 정당한가’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치며 갈등을 겪었다. 방송 후 변희재 대표는 언론을 통해 토론에서 펼쳤던 자신의 주장이 졌다는 방향의 보도가 나오자, 미디어워치를 통해 지난해 4월부터 7월까지 낸시랭을 비난하는 내용의 기사와 트윗 글을 작성했다. 변희재 대표는 ‘친노종북세력 최종병기 낸시랭의 비극적인 몰락’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는가 하면, 그밖에도 낸시랭이 석사논문을 표절했다거나 낸시랭의 작품을 비난하는 내용의 기사를 썼다. 이에 낸시랭은 ‘미디어워치가 자신을 비방하는 기사를 인터넷에 게시해 피해를 입었다’라며 소를 제기했다.네티즌들은 “변희재 낸시랭, 결국 졌구나”, “변희재 낸시랭, 변희재가 심했다”, “변희재 낸시랭, 변희재 가만히 안 있을 듯”, “변희재 낸시랭, 둘 다 무섭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변희재 낸시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변희재, 낸시랭에 패소, SNS서 입장밝혀..

    변희재, 낸시랭에 패소, SNS서 입장밝혀..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화제다. 28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낸시랭이 변희재 대표와 미디어워치 편집장 A씨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재판부는 “작품 관련 기사도 미술적 평가나 평론으로 볼 수 없는 원색적이고 노골적인 비난에 불과하다. 인격권 침해가 인정된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변희재 대표는 SNS를 통해 “낸시랭 판결 결국 결명적 표현 문제들로 500만 원. 사과와 반성한다”고 전했으나 “낸시랭이 거짓 유포와 저의 명예를 훼손한 것은 서너 갑절 손해배상 받겠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이버 명예훼손 첫 처벌…檢 ‘사이버 사찰’ 선 긋기

    사이버 허위 사실 유포를 근절하겠다고 나선 검찰이 지난 9월 전담수사팀을 구성한 뒤 두 달 만에 첫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이버 사찰’, ‘정부 비판 여론 옥죄기’ 의혹이 제기돼 여론의 강력한 반발을 초래하자 명예훼손의 문제점을 잘 보여주는 사건만 추려내 여론 반전을 꾀하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서울중앙지검 사이버 허위사실 유포 전담수사팀(팀장 서영민 부장검사)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세월호 구조담당 해경 등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올린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로 진모(47·여)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담수사팀의 첫 기소 사건이다. 진씨는 지난 5월 다음 아고라에 ‘경악할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세월호 침몰 당시 해경이 승객들을 죽일 작정으로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을 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은 10월 초까지 17만 7869건이나 조회됐다. 이 글에 대한 진정이 들어오자 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진씨가 잘못을 인정하고 글을 삭제한 점, 3남매를 키우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불구속 기소했다. 수사팀은 또 이재현 CJ그룹 회장 관련 루머를 유포하고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계열사 전 직원 신모(33)씨를 구속 기소했다. 신씨는 지난 2월 인터넷 사이트에 ‘회장이 회사 전 직원 A씨를 청부 폭행했다’는 글과 이와 관련된 음성 파일을 올려놓고는 해당 글의 주소가 담긴 문자메시지를 회사 임직원 232명에게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9월엔 ‘회장이 수사를 못 하도록 로비하고 있다’는 내용의 CD를 국회의원 사무실, 언론사 등 18곳에 보내기도 했다. 신씨는 또 그룹 임원에게 “돈을 안 주면 이런 내용을 계속 유포하겠다”며 7억원을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팀은 지난 9월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었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언급 직후 설치됐다.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대한 실시간 검열 우려가 전 사회적으로 확산됐고 이용자들이 국내 서비스를 탈퇴해 해외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른바 ‘사이버 망명’이 잇따르는 등 큰 혼란을 빚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비 법적대응 나체 루머사진 자세히 보니 ‘어디서 보던 배우?’ 알고보니…

    비 법적대응 나체 루머사진 자세히 보니 ‘어디서 보던 배우?’ 알고보니…

    비 나체사진 루머 “사진 주인공은 중국 배우?” 누군가 봤더니 ‘충격’ 가수 비가 SNS를 통해 유포된 알몸 사진 및 악성 루머에 강경하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3일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찌라시’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 역시 “비를 비롯해 모두가 관련 내용을 봤다. 온라인에 떠돌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비가 아니다. 악의적인 명예훼손이다. 내일(14일) 중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SNS를 통해 확산된 사진 속에는 눈이 가려진 한 남자가 샤워실에서 알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이 비이며 연인 김태희의 휴대전화 분실로 유출됐다는 설명이 붙었다. 사진과 함께 글이 SNS와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비 법적 대응,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비 법적 대응, 정말 황당한 일인데 이게 어떻게 결론이 날까”, “비 법적 대응, 말도 안되는 루머 보기도 싫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허위 사진 유포에 뿔났다.. 김태희까지 휘말려?

    비 허위 사진 유포에 뿔났다.. 김태희까지 휘말려?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연인인 배우 김태희의 휴대폰을 통해 유출된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현재 온라인에 유포된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악의적인 명예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 나른 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허위사진 유포에 법적대응 입장 밝혀.. 사진의 주인공은?

    비, 허위사진 유포에 법적대응 입장 밝혀.. 사진의 주인공은?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앞서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허위 나체사진 유포자 “강력 처벌할 것”

    비, 허위 나체사진 유포자 “강력 처벌할 것”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연인인 배우 김태희의 휴대폰을 통해 유출된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현재 온라인에 유포된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악의적인 명예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 나른 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샤워 나체사진 유포 “김태희 휴대폰에서 발견?” 사진 자세히보니

    비 법적 대응, 샤워 나체사진 유포 “김태희 휴대폰에서 발견?” 사진 자세히보니

    ‘비 법적 대응’ 가수 비가 허위사진 유포에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비(본명 정지훈·32)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연인인 배우 김태희의 휴대폰을 통해 유출된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현재 온라인에 유포된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악의적인 명예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 나른 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법적 대응 입장을 전했다. 김 변호사는 “유포자는 해당 사진 속 인물의 눈을 가려 의혹을 더욱 부추겼다”며 “비를 흠집 내려는 의도가 분명하다고 판단해 내일 안에는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비 법적 대응, 진짜인줄 알았는데”, “비 법적 대응, 김태희가 찍었을 리가”, “비 법적 대응, 정말 화나겠다”, “비 법적 대응, 꼭 잡아서 처벌하길”, “비 법적 대응, 허위 사진에 온 국민이 속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비 법적 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대응 나체 루머사진 원본 자세히 보니…엉덩이골 선명한 뒤태

    비 법적대응 나체 루머사진 원본 자세히 보니…엉덩이골 선명한 뒤태

    비 나체사진 루머 “사진 주인공은 중국 배우?” 누군가 봤더니 ‘충격’ 가수 비가 SNS를 통해 유포된 알몸 사진 및 악성 루머에 강경하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3일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찌라시’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 역시 “비를 비롯해 모두가 관련 내용을 봤다. 온라인에 떠돌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비가 아니다. 악의적인 명예훼손이다. 내일(14일) 중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SNS를 통해 확산된 사진 속에는 눈이 가려진 한 남자가 샤워실에서 알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이 비이며 연인 김태희의 휴대전화 분실로 유출됐다는 설명이 붙었다. 사진과 함께 글이 SNS와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비 법적 대응,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비 법적 대응, 정말 황당한 일인데 이게 어떻게 결론이 날까”, “비 법적 대응, 말도 안되는 루머 보기도 싫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알몸사진 유포 “법적 대응 방침” 샤워 중인 근육질男 진짜 주인공은..

    비, 알몸사진 유포 “법적 대응 방침” 샤워 중인 근육질男 진짜 주인공은..

    가수 비가 허위 나체사진 유포에 법적 대응 의사를 강력히 밝혔다.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김 변호사는 “사진의 눈을 안 가렸으면 비가 아니라는 걸 확연히 알 텐데 일부러 눈을 가린 거라고 판단했다. 합성할 능력이 안 되니 눈을 교묘히 가렸다. 악의적으로 그렇게 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엔 그냥 넘기려고 했다가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다”고 법적 대응 이유를 설명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앞서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비 법적 대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법적 대응, 정말 비인줄 알았는데”, “비 법적 대응, 몸 보니 하윤동이네”, “비 법적 대응, 눈 가렸길래 다른 사람일 줄 알았다”, “비 법적 대응, 유포자 꼭 찾아서 처벌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샤워사진 유포 “진짜 비 아니다” 법적대응 예고

    비 샤워사진 유포 “진짜 비 아니다” 법적대응 예고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앞서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알몸사진 유포 “허위 사진, 법적대응 할 것”

    비 알몸사진 유포 “허위 사진, 법적대응 할 것”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앞서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알몸 사진? 허위 사진 유포자 찾는다

    비 알몸 사진? 허위 사진 유포자 찾는다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연인인 배우 김태희의 휴대폰을 통해 유출된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현재 온라인에 유포된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악의적인 명예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 나른 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노출 사진 유포 “허위 사진이다”

    비 노출 사진 유포 “허위 사진이다”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연인인 배우 김태희의 휴대폰을 통해 유출된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현재 온라인에 유포된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악의적인 명예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 나른 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샤워 나체사진 유포 “알고보니 비 닮은 中유명배우?”

    비 법적 대응, 샤워 나체사진 유포 “알고보니 비 닮은 中유명배우?”

    ‘비 법적 대응’ 가수 비가 허위 나체사진 유포에 법적 대응 의사를 강력히 밝혔다.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김 변호사는 “사진의 눈을 안 가렸으면 비가 아니라는 걸 확연히 알 텐데 일부러 눈을 가린 거라고 판단했다. 합성할 능력이 안 되니 눈을 교묘히 가렸다”며 “악의적으로 그렇게 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엔 그냥 넘기려고 했다가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다”고 법적 대응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 변호사는 “김태희 씨 휴대폰에서 유출됐다고 돼 있어서 더 문제다. 휴대폰을 분실한 적도 없다. 너무 치졸하고 나쁜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이렇게 장난치는 사람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필요가 있겠다고 판단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비 법적 대응, 정말 억울하겠다”, “비 법적 대응, 정말 비인줄 알았는데”, “비 법적 대응, 하윤동 맞는 듯”, “비 법적 대응, 몸 보니 하윤동이네”, “비 법적 대응, 눈 가려서 의심했다”, “비 법적 대응, 악의적 허위사진 유포자 꼭 찾아서 처벌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비 법적 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비 알몸 김태희가 찍었다? 허위 나체사진에 ‘눈 가린 이유’ 보니..

    비 법적 대응, 비 알몸 김태희가 찍었다? 허위 나체사진에 ‘눈 가린 이유’ 보니..

    ‘비 법적 대응’ 가수 비의 나체 사진이라는 루머가 확산된 가운데, 비 소속사가 강력한 법정 대응 의사를 밝혔다. 지난 13일 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변호사를 통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내일 안에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최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비의 나체사진’라는 제목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한 남성이 나체상태로 샤워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눈이 가려져 있어 신원 확인이 어렵다. 특히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루머가 더욱 확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이날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현재 온라인에 유포된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악의적인 명예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 나른 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변호사는 “유포자는 해당 사진 속 인물의 눈을 가려 의혹을 더욱 부추겼다”며 “비를 흠집 내려는 의도가 분명하다고 판단해 내일 안에는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비 법적 대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법적대응, 진짜 악성루머다”, “비 법적 대응, 김태희 상처받지 말길”, “비 법적 대응, 예쁘게 사귀고 있는 커플을 왜 괴롭히나”, “비 법적 대응, 선처해주지 마세요”, “비 법적 대응, 꼭 유포자 잡아내길”, “비 법적 대응, 저런 루머를 왜 자꾸 만들어내는거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비 법적 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누드사진 유포 ‘충격’ 알고보니 “비 아니다. 악의적 허위 사진”

    비 누드사진 유포 ‘충격’ 알고보니 “비 아니다. 악의적 허위 사진”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앞서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허위 알몸사진 최초유포자 찾는다

    비 법적 대응, 허위 알몸사진 최초유포자 찾는다

    지난 13일 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상에 확산된 알몸루머에 대해 “변호사를 통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내일 안에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최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비의 나체사진’라는 제목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사진이 게재됐다. 변호를 맡은 김남홍 변호사는 이날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현재 온라인에 유포된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비를 흠집 내려는 의도가 분명하다고 판단해 내일 안에는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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