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SNS 삭제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선원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전후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현실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 3D 아바타
    2026-06-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88
  • 아이스버킷 챌린지 논란 속 유아인 페북 정의로 ‘올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논란 속 유아인 페북 정의로 ‘올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논란 속 유아인 페북 정의로 ‘올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며 열기를 더해 가는 가운데 참가자들의 진실성 등 논란도 확산되고 있다. 당장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SNS에 출연 프로그램 홍보를 곁들여 네티즌들의 비난에 직명했다. 지난 23일에는 톱스타 비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음물 샤워 참가 영상을 공개하면서 루게릭병 신약 개발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원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얼음물 샤워와 100달러(약 10만 원) 기부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비는 1억원을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본명 허석)도 초등학교 6학년 아들 허영우(12) 군과 함께 길거리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음물 샤워에 도전했다. 가수 윤종신도 자신의 자녀 라익,라오,라임 삼남매가 들이붓는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밖에 지드래곤,강호동,최강희,루나,이종석,한상진,이상윤,지진희,김원준 등이 이날 얼음물 샤워에 도전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유아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란에 대해 자기 소신을 밝혔다. 유아인은 “선행을 이루는 개인의 선의와 양심을 누가 감히 측량하고 검열할 수 있을까요.트랜드로 번지고 패셔너블하게 소비되면 또 어때요. 모든 행위의 진정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것은 언제나 반길만한 일이나,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찬반을 던질만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라고 썼다. 그는 “사회 전반적으로 무관심했던 질병이나 소외된 이웃들이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하나 하나 세상에 더 잘 알려지고 불충분하나마 도움의 손길이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은 SNS를 통해 해낼 수 있는 아주 진취적인 일들 중 하나죠. 그림자를 드리우고,인상을 쓰고, 눈물을 쥐어짜야 경건한 진심인 건 아니에요. 웃으며 해요.도움이 필요한 분들도 그것을 더 반기지 않을까요? 기껍고 환한 도움”이라고도 했다. 배우 이켠도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가 논란이 되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버킷 챌린지, 욕먹는 백지영·심각한 이켠...유아인이 최종 정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욕먹는 백지영·심각한 이켠...유아인이 최종 정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욕먹는 백지영·심각한 이켠...유아인이 최종 정리…“찬반 대상 아니야”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이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며 열기를 더해 가는 가운데 참가자들의 진실성 등 논란도 확산되고 있다. 당장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SNS에 출연 프로그램 홍보를 곁들여 네티즌들의 비난에 직명했다. 지난 23일에는 톱스타 비가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음물 샤워 참가 영상을 공개하면서 루게릭병 신약 개발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원래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얼음물 샤워와 100달러(약 10만 원) 기부 중 하나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비는 1억원을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본명 허석)도 초등학교 6학년 아들 허영우(12) 군과 함께 길거리에서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음물 샤워에 도전했다. 가수 윤종신도 자신의 자녀 라익,라오,라임 삼남매가 들이붓는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밖에 지드래곤,강호동,최강희,루나,이종석,한상진,이상윤,지진희,김원준 등이 이날 얼음물 샤워에 도전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유아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란에 대해 자기 소신을 밝혔다. 유아인은 “선행을 이루는 개인의 선의와 양심을 누가 감히 측량하고 검열할 수 있을까요.트랜드로 번지고 패셔너블하게 소비되면 또 어때요. 모든 행위의 진정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는 것은 언제나 반길만한 일이나,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찬반을 던질만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라고 썼다. 그는 “사회 전반적으로 무관심했던 질병이나 소외된 이웃들이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 하나 하나 세상에 더 잘 알려지고 불충분하나마 도움의 손길이 전해질 수 있다는 것은 SNS를 통해 해낼 수 있는 아주 진취적인 일들 중 하나죠. 그림자를 드리우고,인상을 쓰고, 눈물을 쥐어짜야 경건한 진심인 건 아니에요. 웃으며 해요.도움이 필요한 분들도 그것을 더 반기지 않을까요? 기껍고 환한 도움”이라고도 했다. 배우 이켠도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 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가 논란이 되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비판하더니 “나도 보여줄게” 태도 바꾼 이유 보니…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비판하더니 “나도 보여줄게” 태도 바꾼 이유 보니…

    ‘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배우 이켠이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열풍에 대해 일침을 가한 가운데, 갑자기 태도를 바꾼 듯한 글을 남겨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21일 이켠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행처럼 아이스버킷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런데 루게릭병에 관해서 알고들 하는건가? 차가운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고통을 묘사한 건데 다들 너무 재미삼아 즐기는 거 같다”고 말하며 비판의식을 전달했다. 이어 이켠은 “그럴 거면 하지마”라고 아이스버킷 챌린지 열풍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강하게 전달했다. 또 이켠은 “‘루게릭병을 앓는 모든 분들 제발 힘내세요. 아파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성금도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걸 본 적이 없는 건 좀 씁쓸하잖아. 나도 아이스버킷 찍으려고 했는데 다시 생각하게 되네. 뻔한 홍보물이 될 것 같아”라며 자신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열풍에 동참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켠의 SNS글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자, 이켠은 몇시간 만에 자신이 올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관련 글을 모두 삭제했다. 이어 이켠은 “나도 보여줄게”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들은 ‘이켠도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켠의 SNS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켠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하나?”, “이켠 글 왜 다 지웠을까”, “이켠이 쓴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내용은 무슨 뜻이지?”, “이켠 나도 보여줄게라니, 하겠다는거야?”, “이켠 갑자기 마음 바꾼 이유가 뭘까?”,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비판해놓고 갑자기 이켠은 왜?”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에 대한 입장을 바꾼 이켠의 태도에 대해 궁금증을 쏟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이켠,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최자 설리 교제 인정, SNS 증거 ‘진짜였네’

    최자 설리 교제 인정, SNS 증거 ‘진짜였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10일 서울 남산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슈퍼문’이 떴던 이날 설리 최자는 남산 산책로를 거닐거나 자동차극장에서 영화 관람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한 식당에서 마주 보고 앉은 모습 등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이후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하면서 의도치 않게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 두 사람은 또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양측 모두 교제 여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진 래퍼 톱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남녀의 뒷모습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논란이 일자 톱밥은 사진을 즉시 삭제했다. 이어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부분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적혀있다. 설리가 직접 프로필로 설정한 사진에는 손을 포갠 남녀가 손에 방울토마토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날은 아니지만 과거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직접 키운 채소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태그에는 ‘농부최자’ ‘주말농장’ 등이 적혀있었고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와 최자가 주말농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최리토마토’가 최자와 진리의 줄임말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디스패치 보도 이후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설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경필, 아들 가혹행위 알고도 SNS에 “분위기 짱”…스스로 “사회지도층” 표현도 논란

    남경필, 아들 가혹행위 알고도 SNS에 “분위기 짱”…스스로 “사회지도층” 표현도 논란

    ‘남경필 아들’ ‘남경필 장남’ 남경필 아들 가혹행위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이를 알고도 광복절에 술을 마시고 ‘분위기 짱’이라는 글을 SNS에 올리는가 하면 사과문도 수차례 정정해 ‘진정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13일 헌병대로부터 자신의 큰 아들 병영 내 구타 사실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경필 지사는 구타 사실을 통보받고도 지난 15일 저녁 지인들과 술을 마신 사실을 SNS에 올렸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오후 9시 56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위기 짱’, ‘분위기업’이라는 문구가 적힌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남경필 지사는 “수원 나혜석거리에서 호프 한잔 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선선하고 분위기도 짱~입니다. 아이스께끼 파는 훈남 기타리스트가 분위기 업 시키고 있네요-나혜석 거리에서”라는 글과 기타리스트 사진을 찍어 함께 올렸다. 이날 술자리는 남경필 지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모(53)씨가 지인 6∼7명에게 연락해 만든 자리였다. 아들 후임병 폭행사실을 안 뒤 이틀 뒤의 일이다. 남경필 지사는 아들 폭행 문제가 알려지자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공식사과 기자회견을 열기 직전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 사과문도 세 차례나 정정돼 ‘진정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큰 아들 폭행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직후 사과문을 SNS에 올리면서 “사회지도층의 한 사람으로서 제 자식을 잘 가르치지 못한 점 모두 저의 불찰입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각에서 “’사회지도층’라는 말은 스스로 신분을 격상시킨 표현”이라고 지적하자 2시간 뒤 ‘공직자의 한사람으로’로 수정했다가 다시 1시간 뒤에 ‘군에 아들을 보낸 아버지로서’로 모두 3번 수정했다. 파문이 커지자 남경필 지사는 18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미사의 참석 일정을 취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경필 아들 軍가혹행위 사과문 ‘3차례’나 정정 “도대체 무슨 일?”

    남경필 아들 軍가혹행위 사과문 ‘3차례’나 정정 “도대체 무슨 일?”

    ‘남경필 아들’ ‘남경필 장남’ 남경필 아들 가혹행위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이를 알고도 광복절에 술을 마시고 ‘분위기 짱’이라는 글을 SNS에 올리는가 하면 사과문도 수차례 정정해 ‘진정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13일 헌병대로부터 자신의 큰 아들 병영 내 구타 사실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경필 지사는 구타 사실을 통보받고도 지난 15일 저녁 지인들과 술을 마신 사실을 SNS에 올렸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오후 9시 56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위기 짱’, ‘분위기업’이라는 문구가 적힌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남경필 지사는 “수원 나혜석거리에서 호프 한잔 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선선하고 분위기도 짱~입니다. 아이스께끼 파는 훈남 기타리스트가 분위기 업 시키고 있네요-나혜석 거리에서”라는 글과 기타리스트 사진을 찍어 함께 올렸다. 이날 술자리는 남경필 지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모(53)씨가 지인 6∼7명에게 연락해 만든 자리였다. 아들 후임병 폭행사실을 안 뒤 이틀 뒤의 일이다. 남경필 지사는 아들 폭행 문제가 알려지자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공식사과 기자회견을 열기 직전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 사과문도 세 차례나 정정돼 ‘진정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큰 아들 폭행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직후 사과문을 SNS에 올리면서 “사회지도층의 한 사람으로서 제 자식을 잘 가르치지 못한 점 모두 저의 불찰입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각에서 “’사회지도층’라는 말은 스스로 신분을 격상시킨 표현”이라고 지적하자 2시간 뒤 ‘공직자의 한사람으로’로 수정했다가 다시 1시간 뒤에 ‘군에 아들을 보낸 아버지로서’로 모두 3번 수정했다. 이 때문에 사과의 진정성 논란도 확산됐다. 파문이 커지자 남경필 지사는 18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미사의 참석 일정을 취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경필, 아들 가혹행위 알고도 SNS에 “분위기 짱”…사과문 “사회지도층” 표현도 논란

    남경필, 아들 가혹행위 알고도 SNS에 “분위기 짱”…사과문 “사회지도층” 표현도 논란

    ‘남경필 아들’ ‘남경필 장남’ 남경필 아들 가혹행위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이를 알고도 광복절에 술을 마시고 ‘분위기 짱’이라는 글을 SNS에 올리는가 하면 사과문도 수차례 정정해 ‘진정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13일 헌병대로부터 자신의 큰 아들 병영 내 구타 사실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경필 지사는 구타 사실을 통보받고도 지난 15일 저녁 지인들과 술을 마신 사실을 SNS에 올렸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오후 9시 56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위기 짱’, ‘분위기업’이라는 문구가 적힌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남경필 지사는 “수원 나혜석거리에서 호프 한잔 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선선하고 분위기도 짱~입니다. 아이스께끼 파는 훈남 기타리스트가 분위기 업 시키고 있네요-나혜석 거리에서”라는 글과 기타리스트 사진을 찍어 함께 올렸다. 이날 술자리는 남경필 지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모(53)씨가 지인 6∼7명에게 연락해 만든 자리였다. 아들 후임병 폭행사실을 안 뒤 이틀 뒤의 일이다. 남경필 지사는 아들 폭행 문제가 알려지자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공식사과 기자회견을 열기 직전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 사과문도 세 차례나 정정돼 ‘진정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큰 아들 폭행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직후 사과문을 SNS에 올리면서 “사회지도층의 한 사람으로서 제 자식을 잘 가르치지 못한 점 모두 저의 불찰입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각에서 “’사회지도층’라는 말은 스스로 신분을 격상시킨 표현”이라고 지적하자 2시간 뒤 ‘공직자의 한사람으로’로 수정했다가 다시 1시간 뒤에 ‘군에 아들을 보낸 아버지로서’로 모두 3번 수정했다. 이 때문에 사과의 진정성 논란도 확산됐다. 파문이 커지자 남경필 지사는 18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미사의 참석 일정을 취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경필 아들 군 가혹행위 사건 알고도 “분위기 짱” 사과문 정정 무슨 일?

    남경필 아들 군 가혹행위 사건 알고도 “분위기 짱” 사과문 정정 무슨 일?

    ‘남경필 아들’ ‘남경필 장남’ 남경필 아들 가혹행위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이를 알고도 광복절에 술을 마시고 ‘분위기 짱’이라는 글을 SNS에 올리는가 하면 사과문도 수차례 정정해 ‘진정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지난 13일 헌병대로부터 자신의 큰 아들 병영 내 구타 사실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남경필 지사는 구타 사실을 통보받고도 지난 15일 저녁 지인들과 술을 마신 사실을 SNS에 올렸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오후 9시 56분 자신의 페이스북에 ‘분위기 짱’, ‘분위기업’이라는 문구가 적힌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남경필 지사는 “수원 나혜석거리에서 호프 한잔 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선선하고 분위기도 짱~입니다. 아이스께끼 파는 훈남 기타리스트가 분위기 업 시키고 있네요-나혜석 거리에서”라는 글과 기타리스트 사진을 찍어 함께 올렸다. 이날 술자리는 남경필 지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모(53)씨가 지인 6∼7명에게 연락해 만든 자리였다. 아들 후임병 폭행사실을 안 뒤 이틀 뒤의 일이다. 남경필 지사는 아들 폭행 문제가 알려지자 지난 17일 오후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공식사과 기자회견을 열기 직전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 사과문도 세 차례나 정정돼 ‘진정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남경필 지사는 큰 아들 폭행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 직후 사과문을 SNS에 올리면서 “사회지도층의 한 사람으로서 제 자식을 잘 가르치지 못한 점 모두 저의 불찰입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나 일각에서 “’사회지도층’라는 말은 스스로 신분을 격상시킨 표현”이라고 지적하자 2시간 뒤 ‘공직자의 한사람으로’로 수정했다가 다시 1시간 뒤에 ‘군에 아들을 보낸 아버지로서’로 모두 3번 수정했다. 이 때문에 사과의 진정성 논란도 확산됐다. 파문이 커지자 남경필 지사는 18일 오전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미사의 참석 일정을 취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광온 딸 트위터 화제 “박광온 씨 머리 원근감 파괴” 인기 몰이 승리 일조

    박광온 딸 트위터 화제 “박광온 씨 머리 원근감 파괴” 인기 몰이 승리 일조

    박광온 딸 트위터 화제 “박광온 씨 머리 원근감 파괴” 인기 몰이 승리 일조 7·30 재보궐선거 경기 수원정에서 거물급인 새누리당 임태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된 새정치민주연합 박광온 당선인의 딸 트위터가 화제다. 경기 수원정 지역은 야권이 강세를 보인 지역이긴 하지만 박광온 당선인이 정치 신인이라는 점에서 임태희 후보가 결코 만만치 않은 상대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때 박광온 당선인의 딸이 등장했다. 트위터에 계정을 만들고 ’아빠 홍보‘에 직접 나선 것이다. ’SNS로 효도하겠다‘는 의미로 계정 아이디를 @snsrohyodo(SNS로 효도)라고 지었다. 사람들은 그를 ‘랜선 효녀’라고 불렀다. 랜선 효녀의 트윗은 빛을 발했다. 그는 “아버지는 훌륭한 트잉여를 키우셨고 저는 굉장히 성공적인 어그로를 끈 것 같으니 이것으로 오늘의 턴을 종료합니다”, “이 계정은 오로지 머리가 크고 못생겨서 유명해지지 못한 박광온씨가 트위터에서나마 유명해지길 바라며 트잉여인 딸이 만든 계정일 뿐입니다”와 같은 돌직구 발언에 네티즌들이 환호했다.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첫 트윗(Tweet)을 날린지 사흘 만에 팔로어 수가 1만명을 돌파했다. 랜선효녀가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박광온‘은 물론 ’박광온 딸‘ ’박광온 딸 트위터‘ ’랜선효녀‘ 등의 키워드가 실시간 인기 검색어로 오르기 시작했다. 심지어 랜선효녀는 박광온 당선인 선거캠프의 홍보활동 중단 요청하면서 절정의 인기를 누리게 된다. 그는 “방금 전에 보좌관한테 트위터 하지 말라고 전화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좌관님 걱정하지 마세요. 님이 모시는 그 분이 생각보다 그렇게 유명하지 않아서 사람들이 검색도 잘 안 합니다. ㅠㅠ” 등의 문장은 네티즌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박광온 후보 당선이 확정되자 그는 트위터 계정을 삭제,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음을 내비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들은 왜 서로 보기 싫어도 ‘페친’을 맺을까?

    사람들은 왜 서로 보기 싫어도 ‘페친’을 맺을까?

    세계최대 글로벌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페이스북’ 회원들은 실제 일상생활에서는 별로 친하지 않거나 심지어 보기 싫은 사람일지라도 온라인상에서는 ‘페친(페이스북 친구)’을 맺고 이를 계속 유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최근 미국 머니 세이빙 사이트 쿠폰코데스프로닷컴(CouponCodesPro.com)의 조사에 따르면, 보기 싫은 사람과 계속 페친을 유지하는 까닭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그들의 일상생활을 계속 ‘염탐’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기 때문이다. 쿠폰코데스프로닷컴은 소셜 미디어를 즐겨 사용하는 미국 성인 2,570명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질문내용은 첫째, 현재 페친은 몇 명인지? 둘째, 페친 중 진짜 절친한 친구는 몇 명인지? 셋째, 실제로는 보기 싫은 사람이더라도 온라인상에서는 친분관계를 유지할 것인지? 넷째, 온라인에서는 친구지만 실제로는 싫어하는 사람을 일상에서 마주칠 경우 자리를 피할 것인지? 였다. 설문조사결과를 보면 첫째 평균 페친 수는 평균 671명, 둘째 그중 실제 절친한 친구 수는 평균 18명, 셋째 실제 친하지 않더라도 온라인상에서는 친분관계를 유지하겠다는 응답비율이 약 68%, 넷째 온라인에서는 친구지만 실제로는 싫어하는 사람을 일상에서 마주칠 경우 자리를 피하겠다는 응답 비율은 절반에 달했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보기 싫은 사람과 계속 페친을 유지하려는 것일까? 그 이유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그들이 평소 무슨 일을 하는지 알고 싶어서-69% 2. 보기 싫어도 피를 나눈 가족이거나 내 연인의 가족이라서-57% 3. 어쨌든 업무협조에 필요한 동료라서-54% 4. 친구삭제하면 안 좋은 이미지를 줄까봐 어쩔 수 없이 유지 한다- 50% 5. 그들을 통해 내가 사회적으로 어떻게 비춰지는지 혹은 내 가족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알아내기 위해-31% 이와 관련해 쿠폰코데스프로닷컴 측은 “이 조사결과는 온라인상에서의 친분은 실생활의 친분과 구별된다는 것을 알려 준다”며 “소셜 미디어의 발달로 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일상을 온라인으로 공유하고 있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다른 이들의 삶을 엿보고자 하는 염탐기질도 동시에 발전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SNS로 다른 삶을 엿보는 만큼 다른 이들 또한 내 일상을 엿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라고 밝혔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백현 심경고백 “EXO는…” 태연과 똑같은 얘기…‘조롱 논란’ 알긴 아나?

    백현 심경고백 “EXO는…” 태연과 똑같은 얘기…‘조롱 논란’ 알긴 아나?

    백현 심경고백 “EXO는…” 여친 태연과 똑같은 얘기…‘조롱 논란’ 알긴 아나? 그룹 엑소(EXO) 백현(22)이 여자친구인 소녀시대 태연(25)와 같은 방법으로 열애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백현과 태연 모두 자신의 심경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적었다. 백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며 글을 적었다. 백현은 “여러번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지만 변명만 늘어놓는것 같아 마음을 전할 그리고 오해들을 풀 용기가 안나기도 했습니다”라면서 “이제 와서 그런 말들이 무의미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이글로 인해 또 마음 상하시진 않을지 그래서 또 글 올린 걸 후회하게 될까봐 지금도 걱정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하지만 제 진심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고 털어놨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라며 “더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또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 무대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꼭 이 글만은 진심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태연도 지난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경글을 남겼다. 태연은 “소원(소녀시대 팬클럽).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굳이 느끼지않아도 될 기분 느끼게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조금 더 조심스럽지 못해서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어서요. 아프게해서 미안해요. 정말”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태연은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제가 사과하고 싶어요.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테니까”라고 적었다. 또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던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거 같아요. 저를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 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고 밝혔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였고 그런 목적이 아니였다”며 논란이 된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태연의 심경글에도 팬들을 조롱했다는 논란을 끊이지 않았고 결국 해당 글을 삭제했다. 두 사람의 열애가 논란의 장이 된 것은 SNS의 역할이 컸다. 태연이 과거 SNS에 올린 사진과 문구가 연인 백현을 지칭했다는 주장이 나온 것. 과거 태연은 인스타그램에 오레오 과자 사진과 함께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고 게재했고 이를 본 팬들은 ‘과자가 먹고 싶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오레오=흰 백·검을 현’의 뜻이 숨어있었던 것. 이런 흔적이 여러차례 발견됐고 이에 팬들은 조롱당한 기분이라며 불쾌감을 표시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현 심경고백 금새 또 삭제, 태연과 ‘판박이’…팬들 “또 우롱당하나”

    백현 심경고백 금새 또 삭제, 태연과 ‘판박이’…팬들 “또 우롱당하나”

    백현 심경고백 금새 또 삭제, 태연과 ‘판박이’…팬들 “또 우롱당하나” 그룹 엑소(EXO) 백현(22)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여자친구인 소녀시대 태연(25)와 같은 방법으로 열애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그리고 태연처럼 글을 삭제했다. 백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며 글을 적었다. 백현은 “여러번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지만 변명만 늘어놓는것 같아 마음을 전할 그리고 오해들을 풀 용기가 안나기도 했습니다”라면서 “이제 와서 그런 말들이 무의미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이글로 인해 또 마음 상하시진 않을지 그래서 또 글 올린 걸 후회하게 될까봐 지금도 걱정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하지만 제 진심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고 털어놨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라며 “더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또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 무대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꼭 이 글만은 진심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 글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뒤 곧 삭제됐다. 앞서 태연도 지난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경글을 남겼다가 삭제했다. 태연은 “소원(소녀시대 팬클럽).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굳이 느끼지않아도 될 기분 느끼게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조금 더 조심스럽지 못해서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어서요. 아프게해서 미안해요. 정말”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태연은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제가 사과하고 싶어요.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테니까”라고 적었다. 또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던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거 같아요. 저를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 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고 밝혔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였고 그런 목적이 아니였다”며 논란이 된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태연의 심경글에도 팬들을 조롱했다는 논란을 끊이지 않았고 결국 해당 글을 삭제했다. 두 사람의 열애가 논란의 장이 된 것은 SNS의 역할이 컸다. 태연이 과거 SNS에 올린 사진과 문구가 연인 백현을 지칭했다는 주장이 나온 것. 과거 태연은 인스타그램에 오레오 과자 사진과 함께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고 게재했고 이를 본 팬들은 ‘과자가 먹고 싶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오레오=흰 백·검을 현’의 뜻이 숨어있었던 것. 이런 흔적이 여러차례 발견됐고 이에 팬들은 조롱당한 기분이라며 불쾌감을 표시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현 인스타그램에 ‘태연 열애’ 심경 밝혀…과거 ‘조롱 논란’ 의식했나

    백현 인스타그램에 ‘태연 열애’ 심경 밝혀…과거 ‘조롱 논란’ 의식했나

    백현 인스타그램에 ‘태연 열애’ 심경 밝혀…과거 ‘조롱 논란’ 의식했나 그룹 엑소(EXO) 백현(22)이 여자친구인 소녀시대 태연(25)와 같은 방법으로 열애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백현과 태연 모두 자신의 심경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적었다. 백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며 글을 적었다. 백현은 “여러번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지만 변명만 늘어놓는것 같아 마음을 전할 그리고 오해들을 풀 용기가 안나기도 했습니다”라면서 “이제 와서 그런 말들이 무의미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이글로 인해 또 마음 상하시진 않을지 그래서 또 글 올린 걸 후회하게 될까봐 지금도 걱정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하지만 제 진심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고 털어놨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라며 “더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또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 무대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꼭 이 글만은 진심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태연도 지난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경글을 남겼다. 태연은 “소원(소녀시대 팬클럽).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굳이 느끼지않아도 될 기분 느끼게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조금 더 조심스럽지 못해서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어서요. 아프게해서 미안해요. 정말”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태연은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제가 사과하고 싶어요.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테니까”라고 적었다. 또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던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거 같아요. 저를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 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고 밝혔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였고 그런 목적이 아니였다”며 논란이 된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태연의 심경글에도 팬들을 조롱했다는 논란을 끊이지 않았고 결국 해당 글을 삭제했다. 두 사람의 열애가 논란의 장이 된 것은 SNS의 역할이 컸다. 태연이 과거 SNS에 올린 사진과 문구가 연인 백현을 지칭했다는 주장이 나온 것. 과거 태연은 인스타그램에 오레오 과자 사진과 함께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고 게재했고 이를 본 팬들은 ‘과자가 먹고 싶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오레오=흰 백·검을 현’의 뜻이 숨어있었던 것. 이런 흔적이 여러차례 발견됐고 이에 팬들은 조롱당한 기분이라며 불쾌감을 표시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현 ‘태연 열애’ 심경토로, “변명만 늘어 놓는 것 같아”…‘조롱 논란’은?

    백현 ‘태연 열애’ 심경토로, “변명만 늘어 놓는 것 같아”…‘조롱 논란’은?

    백현 SNS에 ‘태연 열애’ 심경토로, “변명만 늘어 놓는 것 같아”…‘조롱 논란’은? 그룹 엑소(EXO) 백현(22)이 여자친구인 소녀시대 태연(25)와 같은 방법으로 열애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백현과 태연 모두 자신의 심경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적었다. 백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백현입니다. 팬 여러분들께 많이 늦었지만 실망과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라며 글을 적었다. 백현은 “여러번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했지만 변명만 늘어놓는것 같아 마음을 전할 그리고 오해들을 풀 용기가 안나기도 했습니다”라면서 “이제 와서 그런 말들이 무의미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이글로 인해 또 마음 상하시진 않을지 그래서 또 글 올린 걸 후회하게 될까봐 지금도 걱정되고 마음이 복잡합니다. 하지만 제 진심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적어봅니다”고 털어놨다. 백현은 “항상 소중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그리고 그 안에서 생긴 오해들로 더 아프게 해드려서 다시한번 죄송합니다”라며 “더이상 저희 팬여러분들이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많이 부족하지만 팬 여러분께 천천히 열심히 다가가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사과했다. 또 “EXO는 저어게도 너무나 소중한 이름입니다. 결코 EXO를 가볍게 다르게 표현한 적이 없었다는 말씀만큼은 꼭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 무대위에서나 밖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EXO 백현이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꼭 이 글만은 진심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태연도 지난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경글을 남겼다. 태연은 “소원(소녀시대 팬클럽).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굳이 느끼지않아도 될 기분 느끼게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조금 더 조심스럽지 못해서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어서요. 아프게해서 미안해요. 정말”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태연은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제가 사과하고 싶어요.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테니까”라고 적었다. 또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던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거 같아요. 저를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 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고 밝혔다. 태연은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였고 그런 목적이 아니였다”며 논란이 된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하지만 태연의 심경글에도 팬들을 조롱했다는 논란을 끊이지 않았고 결국 해당 글을 삭제했다. 두 사람의 열애가 논란의 장이 된 것은 SNS의 역할이 컸다. 태연이 과거 SNS에 올린 사진과 문구가 연인 백현을 지칭했다는 주장이 나온 것. 과거 태연은 인스타그램에 오레오 과자 사진과 함께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고 게재했고 이를 본 팬들은 ‘과자가 먹고 싶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오레오=흰 백·검을 현’의 뜻이 숨어있었던 것. 이런 흔적이 여러차례 발견됐고 이에 팬들은 조롱당한 기분이라며 불쾌감을 표시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지환 필리핀 여성, “강지환과 잤다” 논란이 된 사진 알고보니..

    강지환 필리핀 여성, “강지환과 잤다” 논란이 된 사진 알고보니..

    ‘강지환 필리핀 여성’ 배우 강지환이 필리핀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해명했다. 스케줄을 마치고 강지환을 비롯해 스태프들이 술을 마시며 함께 어울렸는데, 강지환이 잠들었을 때 해당 여성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을 페이스북에서 삭제하는 한편 계정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12일 일정보다 하루 일찍 귀국해 마음을 추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환 측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해외에서 대응이 안 되서 빨리 귀국했다. 더 이상 이번 일이 확산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 ‘일베 의혹’ 해명…과거 쓴 글 보니 “노무현…”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 ‘일베 의혹’ 해명…과거 쓴 글 보니 “노무현…”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 ‘일베 의혹’ 해명…과거 쓴 글 보니 “노무현…”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선생님 올스타 첫 번째 이야기에 출연한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의 과거 글들이 14일까지 논란이 되고 있다.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이날 방송에서 키 186cm에 이민호를 닮은 훈훈한 외모로 이미 소셜네트워크(SNS)에서 유명하다는 소개와 함께 얼굴을 드러냈다. 방송 후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뜨거운 관심을 끌었지만 과거 그가 썼던 댓글들이 공개돼 논란을 빚었다.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과거 ‘이러다가 굶어 죽으면 노무현과 같은 반열에 오르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등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발언을 올렸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일채 교사가 쓴 댓글은 일간 베스트 회원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할 때 쓰는 말”이라며 일간 베스트(일베) 회원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자신의 모교인 서울시립대학교 온라인 게시판에 장문의 사과글을 올렸다.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안녕하십니까. 시립대학교 05학번 정일채입니다. 저 때문에 많은 학우님들께서 피해를 보시는 것 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카페에 있는 댓글들은 제가 작성한 댓글이 맞습니다. 문제가 된 댓글들은 제가 2011년도에 작성한 댓글들이며 당시 정말 생각 없이 쓴 댓글들이 대부분입니다”라고 밝혔다.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정치적 성향과는 상관없는 비방의 글들이며 이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제가 왜 그렇게 글을 올렸었을까 후회하고 반성 중입니다”라며 “이제 와서 그 글들을 주워담을 수 없으나 분명히 밝히고 사과 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바로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문제가 되는 모든 댓글들을 삭제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저로 인해 상처받으신 모든 분들께 정말 사죄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또한 돌아가신 전 대통령님께도 죄송합니다. 정말 시립대 동기, 선배, 후배님들께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학교의 명성에 누를 끼쳐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또 ‘세종고 김탄’ 정일채 교사는 “이 사실이 중요할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일간베스트 회원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즐겨 이용하는 사람도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모자랐던 저의 인성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앞으로 반성하고 살겠습니다. 또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말 한마디, 댓글 한마디도 신중히 생각하고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지환 필리핀 해프닝 “강지환과 잤다” 필리핀女 논란

    강지환 필리핀 해프닝 “강지환과 잤다” 필리핀女 논란

    강지환 필리핀 해프닝 “강지환과 잤다” 필리핀女 논란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해명했다. 스케줄을 마치고 강지환을 비롯해 스태프들이 술을 마시며 함께 어울렸는데, 강지환이 잠들었을 때 해당 여성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을 페이스북에서 삭제하는 한편 계정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12일 일정보다 하루 일찍 귀국해 마음을 추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환 측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해외에서 대응이 안 되서 빨리 귀국했다. 더 이상 이번 일이 확산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지환 필리핀 해프닝 “강지환과 잤다” 女 황당 셀카에 곤욕

    강지환 필리핀 해프닝 “강지환과 잤다” 女 황당 셀카에 곤욕

    강지환 필리핀 해프닝 “강지환과 잤다” 女 황당 셀카에 곤욕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해명했다. 스케줄을 마치고 강지환을 비롯해 스태프들이 술을 마시며 함께 어울렸는데, 강지환이 잠들었을 때 해당 여성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을 페이스북에서 삭제하는 한편 계정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12일 일정보다 하루 일찍 귀국해 마음을 추스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지환 측 관계자는 언론 인터뷰에서 “해외에서 대응이 안 되서 빨리 귀국했다. 더 이상 이번 일이 확산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곤히 자는 강지환 얼굴 옆에서 사진 찍곤 “함께 잤다” 무개념 필리핀女 해명이…

    곤히 자는 강지환 얼굴 옆에서 사진 찍곤 “함께 잤다” 무개념 필리핀女 해명이…

    곤히 자는 강지환 얼굴 옆에서 사진 찍곤 “함께 잤다” 무개념 필리핀女 해명이…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해명했다. 스케줄을 마치고 강지환을 비롯해 스태프들이 술을 마시며 함께 어울렸는데, 강지환이 잠들었을 때 해당 여성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을 페이스북에서 삭제하는 한편 계정도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줄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강지환, 이미지 먹칠할 일이 있나. 어처구니가 없네”, “강지환, 갑자기 뒤통수 맞은 것처럼 황당했겠다”, “강지환, 필리핀 여성에게 정식으로 사과 받았겠지? 무개념 여자일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지환 함께 잤다” 필리핀女 왜? 소속사 “장난이라고 하니 뭐라 할 수도 없고…”

    “강지환 함께 잤다” 필리핀女 왜? 소속사 “장난이라고 하니 뭐라 할 수도 없고…”

    ”강지환 함께 잤다” 필리핀女 왜? 소속사 “장난이라고 하니 뭐라 할 수도 없고…” 배우 강지환이 외국인 여성과 함께 누워있는 듯한 사진이 확산돼 논란이 일었다. 강지환의 소속사는 “여행 가이드 부인의 장난”이라고 해명했다. 11일 강지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사진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이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함께 장난스럽게 찍은 것이라고 한다”고 한 언론 매체를 통해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가이드 아내 분이 (논란이 인 것에 대해) 매우 미안해하고 있다”면서 “본인이 자신의 SNS에 직접 해명글을 올리겠다고 했다. 해프닝이라 그 여성분에게 뭐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난으로 드러난 만큼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SNS에는 침대로 보이는 곳에서 잠을 자고 있는 강지환과, 한 여성이 함께 찍혀 있는 사진이 퍼졌다. 여성은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잠을 잤다”는 내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 여성은 11일 페이스북에 “사진을 편집해서 올렸을 뿐이었는데 용서해줬으면 좋겠다. 죄송하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적었다. 이 여성은 문제가 된 사진도 페이스북에서 삭제한 상태다. 지난 9일 화보 촬영을 위해 필리핀으로 출국한 강지환은 스케쥴을 모두 마치고 오는 13일쯤 귀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강지환, 이미지가 있는데 장난이라고 하면 그만인가”, “강지환, 필리핀 가이드 부인 정말 몹쓸 여자네”, “강지환, 정말 힘들었겠다. 그냥 혼 좀 나게 법적 대응해버리면 좋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