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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2] 마돈나, “(음원 유출 관련) 예술 강간이다.” 분노 폭발

    [화보+2] 마돈나, “(음원 유출 관련) 예술 강간이다.” 분노 폭발

    세계적인 팝가수 마돈나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앨범 음원 유출에 “이것은 예술 강간이다.”라고 분노하는 글을 게재했다. 마돈나는 이날 음원 유출과 관련, ”테러리즘의 한 형태”라고 규정했다. 또 “왜 사람들은 예술적 과정을 파괴하는가”라면서 “왜 내게 최상의 것을 완성할 기회를 주지 않는가”고 물었다. 그러나 마돈나의 글은 곧 삭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마돈나의 글 삭제에 대해 구체적인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많은 사람을 안타깝게 했던 파키스탄 학교 습격 사건이 벌어진 상황에서 누리꾼들이 마돈나의 SNS로 “테러로 140여 명이 사망한 다음날 당신의 음원 도둑에게 ‘테러리즘’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하느냐” 등의 지적을 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마돈나는 이후 “팬들에게 유출된 음원을 듣지 않아 줘서 고맙다! 진심으로 감사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 ‘음란물 방치’ 피의자 소환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 ‘음란물 방치’ 피의자 소환

    이석우(48) 다음카카오 공동대표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모임인 ‘카카오그룹’의 아동 음란물 유포를 방지하지 못한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대전지방경찰청 조사를 받았다. 10일 오후 8시 30분쯤 출석한 그는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진술녹화실로 들어갔다. 조사는 35분 만에 끝났다. 아동 음란물을 유포한 이를 처벌한 사례는 많지만, 온라인서비스업체 대표가 입건되기는 처음이다. 이 대표는 다음과 합병하기 전 카카오 대표로 있을 때 ‘카카오그룹’을 통해 유포된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의 전송을 사전에 막거나 삭제하는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카카오그룹을 통해 아동 음란물이 유포되고 있는 사실을 알았는지, 유포를 막을 수 있는 조치를 다 했는지 등을 집중 조사했다. SNS나 인터넷을 통해 음란물이 대량 유포되는 시점에서 지난 10월부터 수사기관의 메신저 감청영장에 불응하던 다음카카오의 대표를 소환하면서 표적·보복수사 논란이 일고 있다. 인터넷 업계의 한 관계자는 “대표까지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것은 배경에 뭔가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SNS는 왜?...“부인 죽였다” 올리자 ‘좋아요’ 쇄도 논란

    SNS는 왜?...“부인 죽였다” 올리자 ‘좋아요’ 쇄도 논란

    세계 최대 SNS(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에 오른 살인고백에 '좋아요' 수백 개가 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이탈리아 남부 살레르노에 살고 있는 코시모 파크나니(32)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XX는 죽었다."는 짧은 글을 올렸다. 남자가 올린 살인고백에는 '좋아요'가 쇄도했다. 순식간에 300명 이상이 '좋아요'라고 공감을 표하면서 논란이 일자 결국 페이스북은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 도대체 무슨 사연이 숨어 있는 것일까. 알고 보니 남자가 심한 욕설까지 동원해 살해했다고 밝힌 사람은 다름 아닌 자신의 전 부인이었다. 2살 연상인 부인과 남자는 올해 4살 된 딸까지 둔 부부였지만 언제부턴가 사이가 멀어지면서 결국 이혼했다. 헤어진 두 사람의 대화채널은 SNS였다. 두 사람은 페이스북을 매체로 대화를 주고받았다. 하지만 고운 말이 오고가진 않았다. 페이스북은 말싸움의 장이 되어버렸다. 두 사람의 공격적인 대화를 지켜보는 친구들은 마치 관중 같았다. 전 남편의 편과 전 부인의 편으로 갈린 친구들은 말싸움에 논평(?)을 달거나 응원댓글을 올리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개인뿐 아니라 사회가 심각하게 병들어 있다는 뜻"이라며 "이번 사건에는 집단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남자는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레지스트라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부인 죽였다” 살인 고백에 SNS ‘좋아요’ 쇄도 논란

    “부인 죽였다” 살인 고백에 SNS ‘좋아요’ 쇄도 논란

    세계 최대 SNS(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에 오른 살인고백에 '좋아요' 수백 개가 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이탈리아 남부 살레르노에 살고 있는 코시모 파크나니(32)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XX는 죽었다."는 짧은 글을 올렸다. 남자가 올린 살인고백에는 '좋아요'가 쇄도했다. 순식간에 300명 이상이 '좋아요'라고 공감을 표하면서 논란이 일자 결국 페이스북은 문제의 글을 삭제했다. 도대체 무슨 사연이 숨어 있는 것일까. 알고 보니 남자가 심한 욕설까지 동원해 살해했다고 밝힌 사람은 다름 아닌 자신의 전 부인이었다. 2살 연상인 부인과 남자는 올해 4살 된 딸까지 둔 부부였지만 언제부턴가 사이가 멀어지면서 결국 이혼했다. 헤어진 두 사람의 대화채널은 SNS였다. 두 사람은 페이스북을 매체로 대화를 주고받았다. 하지만 고운 말이 오고가진 않았다. 페이스북은 말싸움의 장이 되어버렸다. 두 사람의 공격적인 대화를 지켜보는 친구들은 마치 관중 같았다. 전 남편의 편과 전 부인의 편으로 갈린 친구들은 말싸움에 논평(?)을 달거나 응원댓글을 올리기도 했다. 전문가들은 "개인뿐 아니라 사회가 심각하게 병들어 있다는 뜻"이라며 "이번 사건에는 집단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남자는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사진=레지스트라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남양공업,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누구 소행?’

    남양공업,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누구 소행?’

    남양공업,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내용보니’ 남양공업,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내용보니’ ‘남양공업’이 전라도 출신은 채용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공고를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채용공고 사이트에는 ‘안산 생산직/ 상여 700만 원/ 월 250만 원 이상/ 대기업 1차 협력사’라는 제목의 채용공고가 게재됐다. 경기 안산시 반월공단에 입주해 있는 현대·기아차 협력업체가 채용공고를 내면서 특정 지역 출신은 지원할 수 없다고 명시해 논란이 됐다. 이 채용공고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빠르게 확산됐고 논란이 커지자 현재 채용 공고는 삭제된 상태다. 이에 남양공업 관계자는 “채용 과정을 대행하는 업체의 신입사원이 실수로 그런 문구를 넣은 것 같다”면서 “정확한 경위를 알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양공업,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내용보니’

    남양공업,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내용보니’

    남양공업,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내용보니’ 남양공업,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내용보니’ ‘남양공업’이 전라도 출신은 채용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공고를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채용공고 사이트에는 ‘안산 생산직/ 상여 700만 원/ 월 250만 원 이상/ 대기업 1차 협력사’라는 제목의 채용공고가 게재됐다. 경기 안산시 반월공단에 입주해 있는 현대·기아차 협력업체가 채용공고를 내면서 특정 지역 출신은 지원할 수 없다고 명시해 논란이 됐다. 이 채용공고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빠르게 확산됐고 논란이 커지자 현재 채용 공고는 삭제된 상태다. 이에 남양공업 관계자는 “채용 과정을 대행하는 업체의 신입사원이 실수로 그런 문구를 넣은 것 같다”면서 “정확한 경위를 알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남양공업 ‘문제의 내용보니’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남양공업 ‘문제의 내용보니’

    남양공업,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내용보니’ 남양공업, 전라도 출신 채용 논란 ‘내용보니’ ‘남양공업’이 전라도 출신은 채용을 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공고를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채용공고 사이트에는 ‘안산 생산직/ 상여 700만 원/ 월 250만 원 이상/ 대기업 1차 협력사’라는 제목의 채용공고가 게재됐다. 경기 안산시 반월공단에 입주해 있는 현대·기아차 협력업체가 채용공고를 내면서 특정 지역 출신은 지원할 수 없다고 명시해 논란이 됐다. 이 채용공고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빠르게 확산됐고 논란이 커지자 현재 채용 공고는 삭제된 상태다. 이에 남양공업 관계자는 “채용 과정을 대행하는 업체의 신입사원이 실수로 그런 문구를 넣은 것 같다”면서 “정확한 경위를 알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이버 명예훼손 첫 처벌…檢 ‘사이버 사찰’ 선 긋기

    사이버 허위 사실 유포를 근절하겠다고 나선 검찰이 지난 9월 전담수사팀을 구성한 뒤 두 달 만에 첫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사이버 사찰’, ‘정부 비판 여론 옥죄기’ 의혹이 제기돼 여론의 강력한 반발을 초래하자 명예훼손의 문제점을 잘 보여주는 사건만 추려내 여론 반전을 꾀하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서울중앙지검 사이버 허위사실 유포 전담수사팀(팀장 서영민 부장검사)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세월호 구조담당 해경 등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올린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로 진모(47·여)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담수사팀의 첫 기소 사건이다. 진씨는 지난 5월 다음 아고라에 ‘경악할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세월호 침몰 당시 해경이 승객들을 죽일 작정으로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을 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은 10월 초까지 17만 7869건이나 조회됐다. 이 글에 대한 진정이 들어오자 수사에 착수한 검찰은 진씨가 잘못을 인정하고 글을 삭제한 점, 3남매를 키우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불구속 기소했다. 수사팀은 또 이재현 CJ그룹 회장 관련 루머를 유포하고 돈을 뜯어내려 한 혐의로 계열사 전 직원 신모(33)씨를 구속 기소했다. 신씨는 지난 2월 인터넷 사이트에 ‘회장이 회사 전 직원 A씨를 청부 폭행했다’는 글과 이와 관련된 음성 파일을 올려놓고는 해당 글의 주소가 담긴 문자메시지를 회사 임직원 232명에게 발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9월엔 ‘회장이 수사를 못 하도록 로비하고 있다’는 내용의 CD를 국회의원 사무실, 언론사 등 18곳에 보내기도 했다. 신씨는 또 그룹 임원에게 “돈을 안 주면 이런 내용을 계속 유포하겠다”며 7억원을 요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사팀은 지난 9월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었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언급 직후 설치됐다. 이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대한 실시간 검열 우려가 전 사회적으로 확산됐고 이용자들이 국내 서비스를 탈퇴해 해외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른바 ‘사이버 망명’이 잇따르는 등 큰 혼란을 빚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푸틴 펑리위안, 중국이 검열로 삭제한 ‘문제의 장면’

    푸틴 펑리위안, 중국이 검열로 삭제한 ‘문제의 장면’

    ‘푸틴 펑리위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베이징(北京)을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0일 저녁 야외 행사에서 중국의 ‘퍼스트레이디’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에게 담요를 덮어주는 장면이 중국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홍콩 문회보(文匯報) 등 중국 매체들은 푸틴 대통령이 펑 여사의 왼쪽에 서서 담요 1장을 어깨에 덮어 주는 장면을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다른 곳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었고 펑 여사는 다소 민망한 듯 고개를 약간 숙인 채 어쩔 줄 몰라 하며 웃는 표정이었다. 이 장면은 베이징 올림픽 수영경기장인 ‘수이리팡’(水立方)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 이어 각국 정상들이 불꽃놀이를 보려고 추운 날씨 속에 밖에서 기다리던 순간에 촬영된 것이다. 펑 여사의 앞에는 남편인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명패가 놓여 있었지만 시 주석은 다소 옆 자리에 앉아 있었다. 중국 네티즌들은 푸틴 대통령에 대해 “기사도 정신을 발휘했다”, “강골의 이미지지만 이렇게 다정한 면이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펑리위안의 미모가 푸틴을 정복했다”는 등의 반응도 내놨다. 중국 인터넷상에는 이 사진과 연관지어 푸틴 대통령이 과거에 펑 여사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동영상과 사진은 언론사 사이트와 웨이보(중국의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으나, 중국 당국의 검열로 곧 삭제됐다. 푸틴 대통령의 펑 여사에 대한 호의에는 최근 ‘신(新)밀월기’로까지 일컬어지는 러시아와 중국 사이의 밀접한 관계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된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APEC 정상회의 환영만찬에 앞서 진행된 사진촬영이 끝난 뒤 시 주석과 걸어가며 따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관영 중국중앙(CC)TV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푸틴 펑리위안 ‘돌싱’ 대통령의 매너? 중국 검열나서

    푸틴 펑리위안 ‘돌싱’ 대통령의 매너? 중국 검열나서

    ‘푸틴 펑리위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베이징(北京)을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0일 저녁 야외 행사에서 중국의 ‘퍼스트레이디’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에게 담요를 덮어주는 장면이 중국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다. 홍콩 문회보(文匯報) 등 중국 매체들은 푸틴 대통령이 펑 여사의 왼쪽에 서서 담요 1장을 어깨에 덮어 주는 장면을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다른 곳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었고 펑 여사는 다소 민망한 듯 고개를 약간 숙인 채 어쩔 줄 몰라 하며 웃는 표정이었다. 이 장면은 베이징 올림픽 수영경기장인 ‘수이리팡’(水立方)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 이어 각국 정상들이 불꽃놀이를 보려고 추운 날씨 속에 밖에서 기다리던 순간에 촬영된 것이다. 펑 여사의 앞에는 남편인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명패가 놓여 있었지만 시 주석은 다소 옆 자리에 앉아 있었다. 중국 네티즌들은 푸틴 대통령에 대해 “기사도 정신을 발휘했다”, “강골의 이미지지만 이렇게 다정한 면이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펑리위안의 미모가 푸틴을 정복했다”는 등의 반응도 내놨다. 중국 인터넷상에는 이 사진과 연관지어 푸틴 대통령이 과거에 펑 여사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동영상과 사진은 언론사 사이트와 웨이보(중국의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으나, 중국 당국의 검열로 곧 삭제됐다. 푸틴 대통령의 펑 여사에 대한 호의에는 최근 ‘신(新)밀월기’로까지 일컬어지는 러시아와 중국 사이의 밀접한 관계도 상당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분석된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APEC 정상회의 환영만찬에 앞서 진행된 사진촬영이 끝난 뒤 시 주석과 걸어가며 따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관영 중국중앙(CC)TV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쓴소리 “몰취향해 보여..백지영 멋지다” 글 보니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쓴소리 “몰취향해 보여..백지영 멋지다” 글 보니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백지영’ 진보논객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MC몽 컴백 논란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진중권 교수는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C몽을 비판하는 것은 그럴 수 있다 해도, 그의 복귀를 축하하는 동료 연예인들까지 씹어 돌리는 것은 부당해 보인다. 거기에 백지영 트윗, 인상적이다. 멋있다”라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 교수는 이어 “‘정의’의 관점에서 MC몽의 행실을 비판하는 것은 온당한 일이나, 그 방법으로 독재정권 시절에 지겹게 들었던 군가를 리바이벌시키는 것은 내게는 몰취향해 보인다”고 비판했다. 진중권 교수는 또 “3공의 추억은 이제 그만. 병역 문제는 병역 문제, 음악적 작업은 음악적 작업. 굳이 연결시킬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도. 그렇지 않아도 욕은 충분히 들어먹은 것 같은데, 그걸로도 성이 안 차는 사람들이 많은 듯. 그래서 이 상황이 적이 불편하다. 연예인이 무슨 국가의 녹봉을 받는 공직자도 아니고… 몽이나 하하를 보기 싫은 사람은 안 보면 그만이고 보고 싶은 사람은 보면 그만. 그럼 you 해피, me 해피, 에블바디 해피”라고 덧붙였다. 앞서 MC몽은 3일 정규 6집 앨범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E ME)’를 발표하며 음원차트를 점령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반발도 거셌다. 군 입대 관련 논란에 휩싸였던 MC몽을 겨냥한 듯 군가인 ‘멸공의 횃불’이 포털 사이트 및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한 것. MC몽을 응원하는 동료들에게도 무차별 공격이 쏟아졌다. MC몽의 절친 하하가 자신의 SNS에 “친구야 보고 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링크하자 하하가 출연중인 MBC ‘무한도전’ 게시판에 “하하 하차하라”, “생각이 없다. 무도에 피해주지 마라” 등의 글이 도배됐다.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고생했어 몽이야. 좋은 말 안 좋은 말 다 새겨. 그리고 음악으로 만들어줘”라고 응원했다가 거센 비난에 직면하자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동생을 위해 큰 용기를 내고 올린 것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라고 해명했다. 손담비와 레인보우 조현영도 MC몽 응원글을 올렸다가 엄청난 비난을 받고 글을 삭제하거나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그의 말이 맞는 듯”,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정말 좀 심했다”, “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진중권 발언에 공감한다”, “MC몽 멸공의 횃불, 백지영 내가 봐도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MC몽 멸공의 횃불 사진 = 트위터 캡처(진중권 MC몽 멸공의 횃불, 백지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순간의 감정 다스리지 못해..” 페북 글 사과

    팝핀현준 “순간의 감정 다스리지 못해..” 페북 글 사과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항공사 협찬 이코노미석에 불만?

    팝핀현준, 항공사 협찬 이코노미석에 불만?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항공사 협찬 불만 글 논란에 사과

    팝핀현준, 항공사 협찬 불만 글 논란에 사과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항공사 협찬 불만 글 “경솔했다” 사과

    팝핀현준, 항공사 협찬 불만 글 “경솔했다” 사과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사과, 이코노미석 불만? “해주고도 욕먹어요” 경솔발언 ‘비난봇물’

    팝핀현준 사과, 이코노미석 불만? “해주고도 욕먹어요” 경솔발언 ‘비난봇물’

    ‘팝핀현준 사과’ 팝핀현준이 항공사 협찬에 불만을 토로한 글에 대해 사과했다.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해외 공연이라 진행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멋진 무대를 기다리고 있을 교포분들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을 결정했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사과해도 늦었다. 좋게 봤는데 실망”, “팝핍현준 사과, 협찬 받았으면 감사해야 하는 거 아닌가. 이코노미라서 뿔났나”, “팝핍현준 사과, 경솔했네”, “팝핀현준 사과, 역시 SNS는 인생의 낭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팝핀현준 페이스북 캡처(팝핀현준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사과, 공짜항공권에 “자리배정도 안해놨네” 해명보니 ‘욱해서..’[전문포함]

    팝핀현준 사과, 공짜항공권에 “자리배정도 안해놨네” 해명보니 ‘욱해서..’[전문포함]

    ‘팝핀현준 사과’ 가수 팝핀현준(35)이 항공사 협찬에 불만을 토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16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과 함께 출국심사도장을 찍은 항공권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팝핀현준의 글은 삭제된 상태이나, 해당 게시물은 캡쳐돼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지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로스앤젤레스행 항공 금액은 약 200만원으로, 할인을 적용해도 177만원 정도라고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협찬거지’라며 팝핀현준의 태도에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팝핀현준은 3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습니다”고 시작하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팝핀현준은 “하지만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며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팝핀현준은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팝핀현준 사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팝핀현준 사과, 너무하네.. 협찬이 어디니”, “팝핀현준 사과, 진짜 별.. 연예인이 뭐라고”, “팝핀현준 사과, 저런 일이 있었네”, “팝핀현준 사과, 협찬거지 단어 누가 만들었냐”, “팝핀현준 사과, 너무 경솔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팝핀현준 사과문> 저는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습니다. 해외에서 열리는 공연이라 진행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만 멋진 공연 무대를 기다리고계실 교포 분들을 위해 즐거운 맘으로 출발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출국하기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않았고 그로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합니다. 아울러 좋은 취지로 항공권을 협찬해준 아시아나항공에 저의 경솔한 말로 인해 누를 끼친 점 다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제 행동에 책임질 수 있는 팝핀현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경솔했던 행동 사과드립니다. 사진=SNS(팝핀현준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이왕 협찬해줄거면 비지니스 해주지” 발언 논란

    팝핀현준 “이왕 협찬해줄거면 비지니스 해주지” 발언 논란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순간적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했다” 해명

    팝핀현준, “순간적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했다” 해명

    가수 팝핀현준이 협찬논란에 사과했다. 30일 팝핀현준은 협찬논란이 불거지자, 자신의 페이스북에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팝핀현준은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합니다”고 사과의 뜻을 밝혔다. 앞서 지난달 16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게재한 바 있다. 현재 논란이 된 글을 삭제됐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비즈니스석 아니라고 불만? 200만원 공짜표 받고도…비난쇄도

    팝핀현준, 비즈니스석 아니라고 불만? 200만원 공짜표 받고도…비난쇄도

    가수 팝핀현준(35)이 항공사가 제공한 ‘공짜표’에 불만을 터트려 비난을 받고 있다.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국을 앞둔 상황에서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라며 불만을 쏟아냈다. 팝핀현준은 현재 페이스북에 해당 글을 삭제한 상태다. 하지만 이미 팝핀현준의 게시물은 SNS를 통해 일파만파 퍼졌다. 네티즌들은 “아시아나항공의 로스앤젤레스행 항공료가 203만원가량이고 할인을 적용해도 177만원 가량으로 적지 않은 금액”이라며 팝핀현준을 비난했다. 팝핀현준 사과 소식에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사과, 연예인이 벼슬인가”, “팝핀현준 사과, SNS 하지말지”, “팝핀현준 사과, 이미지 훅 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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