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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V10 공개, 세계 최초 ‘세컨드 스크린+듀얼 카메라’ 탑재 ‘출시일 언제?’

    LG V10 공개, 세계 최초 ‘세컨드 스크린+듀얼 카메라’ 탑재 ‘출시일 언제?’

    LG V10 공개, 세계 최초 ‘세컨드 스크린+듀얼 카메라’ 출시일 언제? ‘LG V10’ LG전자의 새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10’이 베일을 벗었다. LG V10은 세계 최초로 ‘세컨드 스크린’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으며 G4와 함께 LG전자를 대표하는 전략 스마트폰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LG전자는 1일 서울 반포 세빛섬 FIC 컨벤션홀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 LG V10을 전격 공개했다. LG V10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 최초로 세컨드 스크린과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는 점. LG전자는 ‘이형(異形)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 LG V10 디스플레이 상단 오른쪽에 작은 직사각형 모양의 디스플레이를 하나 더 올려놓았다. LG V10 디스플레이는 한 장이지만 메인 디스플레이(5.7인치)와 보조 디스플레이(51.4 x 7.9㎜)가 독립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두 화면을 동시에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LG V10 세컨드 스크린은 메인 화면이 꺼져 있어도 날씨, 시간, 요일, 배터리 잔량을 비롯한 기본 정보는 물론 문자, SNS 등의 알림 정보를 보여주는 ‘올웨이즈온’(Always-on) 기능을 지원한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단순히 시간이나 날짜 등을 확인하려고 스마트폰 전체 화면을 켜는 횟수가 하루에만 평균 150번에 달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세컨드 스크린은 편의성은 물론 배터리 절약 효과도 낼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 사용 중에 전화가 오면 세컨드 스크린에 통화 정보가 표시되는 점도 장점이다. 통상 전화가 걸려오면 일반 스마트폰은 전체 화면이 전화 수신모드로 바뀌지만 LG V10은 세컨드 스크린으로만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LG V10은 전면에 각각 120도와 80도의 화각을 지닌 두 개의 카메라(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카메라 하나가 피사체의 초점을 잡으면 다른 하나는 배경을 촬영한 뒤 나중에 이미지를 합성하게 되는데 이렇게 잡아낸 이미지는 화질은 물론 원근감도 훨씬 빼어나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두 카메라 모두 화소는 500만이다. LG V10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보면 앞면은 널찍한 화면에 얇은 베젤(테두리), 아랫부분은 LG전자의 로고가 들어가 다른 패블릿 제품과의 큰 차별점은 없다. 다만 세컨드 스크린 탑재로 앞면 전체 크기는 6인치에 달해 훨씬 널따란 느낌을 준다. 다만 옆면 프레임에는 이례적으로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스테인리스 스틸 316L’로 제작된 ‘듀라 가드’(Dura Guard)라는 금속인데 내부식성과 강도가 뛰어나 명품 시계나 외과용 수술도구로 쓰이는 소재다. 뒷면은 LG전자 스마트폰의 상징인 후면 키를 적용했고 배터리 역시 G4와 같은 3천mAh 용량의 착탈식 배터리를 심었다. 다만 퀄컴의 ‘퀵차지(Quick Charge) 2.0’ 기술을 지원, 40분 안에 배터리 용량의 50%까지 채울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새로 도입했다. 뒷면 커버에는 실리콘 소재의 듀라 스킨(Dura Skin)을 적용했다. 이 소재는 충격과 스크래치에 강하고 손에서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 성질이 있다고 LG전자는 소개했다. V10은 G4에 내장한 ‘카메라 전문가 모드’는 물론 ‘비디오 전문가 모드’도 탑재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셔터속도를 1/6천초에서 1/30초까지, 감도(ISO)는 50에서 2천700까지 17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색온도(화이트 밸런스)는 2천300K에서 7천500K까지 53단계로 나뉘어 있다. 촬영한 동영상을 쉽고 빠르게 편집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돼 눈길을 끈다. ‘15초 자동 편집’이라는 기능인데 오랜 시간 촬영한 영상 중에 흔들리거나 같은 장면이 오래가는 부분을 자동으로 삭제해 15초 길이의 영상으로 만들어 준다. LG V10은 럭스 화이트, 오션 블루, 모던 베이지, 오팔 블루, 스페이스 블랙 등 총 5개 색상으로 글로벌에 출시된다. 국내 시장에는 이 가운데 3종(럭스 화이트·오션 블루·모던 베이지)만 나온다. LG전자는 오는 8일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LG V10을 출시하고 이후 미국 등 주요 국가에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LG전자(LG V1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LG V10 공개, 세계 최초 ‘세컨드 스크린+듀얼 카메라’ 탑재..출시일은?

    LG V10 공개, 세계 최초 ‘세컨드 스크린+듀얼 카메라’ 탑재..출시일은?

    LG전자의 새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10’이 공개됐다. LG전자는 1일 서울 반포 세빛섬 FIC 컨벤션홀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 LG V10을 전격 공개했다. LG전자는 LG V10 디스플레이 상단 오른쪽에 작은 직사각형 모양의 디스플레이를 하나 더 올려놓았다. LG V10 디스플레이는 한 장이지만 메인 디스플레이(5.7인치)와 보조 디스플레이(51.4 x 7.9㎜)가 독립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두 화면을 동시에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LG V10 세컨드 스크린은 메인 화면이 꺼져 있어도 날씨, 시간, 요일, 배터리 잔량을 비롯한 기본 정보는 물론 문자, SNS 등의 알림 정보를 보여주는 ‘올웨이즈온’(Always-on) 기능을 지원한다. 스마트폰 사용 중에 전화가 오면 세컨드 스크린에 통화 정보가 표시되는 점도 장점이다. 통상 전화가 걸려오면 일반 스마트폰은 전체 화면이 전화 수신모드로 바뀌지만 LG V10은 세컨드 스크린으로만 간단히 확인할 수 있다. LG V10은 전면에 각각 120도와 80도의 화각을 지닌 두 개의 카메라(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카메라 하나가 피사체의 초점을 잡으면 다른 하나는 배경을 촬영한 뒤 나중에 이미지를 합성하게 되는데 이렇게 잡아낸 이미지는 화질은 물론 원근감도 훨씬 빼어나다는 설명이다. 두 카메라 모두 500만 화소다. LG V10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보면 앞면은 널찍한 화면에 얇은 베젤(테두리), 아랫부분은 LG전자의 로고가 들어가 다른 패블릿 제품과의 큰 차별점은 없다. 다만 세컨드 스크린 탑재로 앞면 전체 크기는 6인치에 달해 훨씬 널따란 느낌을 준다. 옆면 프레임에는 이례적으로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차별화된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뒷면은 LG전자 스마트폰의 상징인 후면 키를 적용했고 배터리 역시 G4와 같은 3천mAh 용량의 착탈식 배터리를 심었다. 다만 퀄컴의 ‘퀵차지(Quick Charge) 2.0’ 기술을 지원, 40분 안에 배터리 용량의 50%까지 채울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새로 도입했다. 뒷면 커버에는 실리콘 소재의 듀라 스킨(Dura Skin)을 적용했다. 이 소재는 충격과 스크래치에 강하고 손에서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 성질이 있다. V10은 G4에 내장한 ‘카메라 전문가 모드’는 물론 ‘비디오 전문가 모드’도 탑재했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셔터속도를 1/6천초에서 1/30초까지, 감도(ISO)는 50에서 2천700까지 17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색온도(화이트 밸런스)는 2천300K에서 7천500K까지 53단계로 나뉘어 있다. 촬영한 동영상을 쉽고 빠르게 편집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돼 눈길을 끈다. ‘15초 자동 편집’이라는 기능인데 오랜 시간 촬영한 영상 중에 흔들리거나 같은 장면이 오래가는 부분을 자동으로 삭제해 15초 길이의 영상으로 만들어 준다. LG V10은 럭스 화이트, 오션 블루, 모던 베이지, 오팔 블루, 스페이스 블랙 등 총 5개 색상으로 글로벌에 출시된다. 국내 시장에는 이 가운데 3종(럭스 화이트·오션 블루·모던 베이지)만 나온다. LG전자는 오는 8일 국내 시장에 가장 먼저 LG V10을 출시하고 이후 미국 등 주요 국가에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LG V10 공개, 세계 최초 ‘세컨드 스크린+듀얼 카메라’ 탑재 ‘출시일 언제?’

    LG V10 공개, 세계 최초 ‘세컨드 스크린+듀얼 카메라’ 탑재 ‘출시일 언제?’

    LG전자는 1일 서울 반포 세빛섬 FIC 컨벤션홀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신제품 LG V10을 전격 공개했다. LG전자는 LG V10 디스플레이 상단 오른쪽에 작은 직사각형 모양의 디스플레이를 하나 더 올려놓았다. LG V10 디스플레이는 한 장이지만 메인 디스플레이(5.7인치)와 보조 디스플레이(51.4 x 7.9㎜)가 독립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두 화면을 동시에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LG V10 세컨드 스크린은 메인 화면이 꺼져 있어도 날씨, 시간, 요일, 배터리 잔량을 비롯한 기본 정보는 물론 문자, SNS 등의 알림 정보를 보여주는 ‘올웨이즈온’(Always-on) 기능을 지원한다. LG V10은 전면에 각각 120도와 80도의 화각을 지닌 두 개의 카메라(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카메라 하나가 피사체의 초점을 잡으면 다른 하나는 배경을 촬영한 뒤 나중에 이미지를 합성하게 되는데 이렇게 잡아낸 이미지는 화질은 물론 원근감도 훨씬 빼어나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두 카메라 모두 화소는 500만이다. 배터리는 G4와 같은 3천mAh 용량의 착탈식 배터리를 심었다. 다만 퀄컴의 ‘퀵차지(Quick Charge) 2.0’ 기술을 지원, 40분 안에 배터리 용량의 50%까지 채울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을 새로 도입했다. LG V10은 럭스 화이트, 오션 블루, 모던 베이지, 오팔 블루, 스페이스 블랙 등 총 5개 색상으로 글로벌에 출시된다. 국내 시장에는 이 가운데 3종(럭스 화이트·오션 블루·모던 베이지)만 나온다. 오는 8일 국내 시장에 먼저 출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왜?’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왜?’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눈길’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로거 A씨 “홍콩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해당 글 삭제 ‘눈길’

    블로거 A씨 “홍콩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해당 글 삭제 ‘눈길’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눈길’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블로그에선 해당 글 삭제…이유는?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블로그에선 해당 글 삭제…이유는?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블로그에선 해당 글 삭제…이유는?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왜?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왜?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눈길’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왜?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왜?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왜?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눈길’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로거 A씨 “홍콩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눈길’

    블로거 A씨 “홍콩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눈길’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눈길’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게시글 삭제 ‘눈길’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게시글 삭제 ‘눈길’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게시글 삭제 ‘눈길’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유민 아내 이명천, 상표권 침해로 고소 당해..‘끝까지 가보자’ 입장 들어보니?

    노유민 아내 이명천, 상표권 침해로 고소 당해..‘끝까지 가보자’ 입장 들어보니?

    노유민 아내 이명천 그룹 NRG 출신 방송인 노유민은 6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노유민 코페’로 아내 이명천에게 고소가 들어왔다. 상표권 침해로 일요일 오후 4시 양천 경찰서에 담당 경사님을 만나러 간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노유민은 “내 이름으로 아내 이명천과 같이 커피 사업을 ‘노유민 코페’라는 이름으로 지난 2014년 5월 31일부터 시작했다”라며 “상표권 브로커라는 사람들이 먼저 사업하고 있는 상표를 먼저 ‘상표권 등록’한 후 합의로 돈을 요구한다고 한다. 그걸로 영세 사업자들이 모르고 있다가 피해를 많이 본단다”라는 상황을 덧붙였다. 노유민은 “이 사람 진짜 용서 못하겠다. 나 말고도 많은 영세 사업자들이 지금도 피해를 보고 있다. 상표권 브로커 어디 한번 끝까지 가보자. 나 서류 다 준비해놨다. 와이프는 내가 지킨다”라는 글도 올렸다. 이와 함께 노유민은 고소 업체로부터 받은 메시지 내용도 공개했다. 메시지에는 “귀하가 사용하시는 ‘노유민 코페’ 상호는 특허청에 등록된 ‘노움 인코페’와 유사한 상표로 상표법 위반 소지가 상당합니다. 그러니 프렌차이즈 사업 및 해당 상호의 인터넷 홍보 등에서 즉각적인 사용 중지 및 삭제를 요청합니다. 상표법 위반의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한 “해당 상표가 출원된 2014년 7월 1일 이후 사업을 시작한 매장은 상호와 간판 및 집기들을 전부 교체해 주셔야 합니다. 상표법 위반에 해당합니다. 상호를 계속 사용하시려면 별도의 라이센스 계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4개 매장에 대해서 상표권 침해 자료를 확보하고 침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사업자등록 관활 외 홍보 및 영업, 불법 체인점 모집, 상표권 무단 사용 등 확인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받았다고도 했다. 여기에 노유민은 상표권 브로커 관련 기사를 게재하고, ‘노유민 코페’와 ‘노움 인코페’의 특허 등록 번호를 함께 올리며 ‘상표권 침해’가 사실무근임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노유민 아내 이명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경표 사과, 블랙넛 노래 좋다고 한 게 죄? “제 잘못, 반성한다” SNS 설전 마무리

    고경표 사과, 블랙넛 노래 좋다고 한 게 죄? “제 잘못, 반성한다” SNS 설전 마무리

    고경표 사과, 블랙넛 노래 좋다고 한 게 죄? “제 잘못이고 반성하겠다” SNS 설전 마무리 ‘고경표 사과’ 배우 고경표가 SNS 상에서 네티즌과 설전을 벌이다 결국 사과했다. 고경표는 26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블랙넛의 ‘내가 할 수 있는 건’의 스트리밍 인증샷과 함께 “좋다..블랙넛”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블랙넛은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선정적 가사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팬들이 이를 언급하자 고경표는 “저 노래에 무슨 여자 혐오? 너 몇 살이니?”라고 댓글을 게재했다. 이어 고경표는 “그래 얘들아 이 노래가 좋다고.. 노래는 그냥 노래로 듣자”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팬들이 댓글을 게재하자, 고경표는 “그냥 조용히 가라 난독증 심한 사람은 나도 불편하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논란이 커지자 “오케이 그만!”이라는 댓글을 게재하고 글을 삭제했다. 이후 고경표는 “죄송합니다. 제가 반성하고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사과 글을 게재했다. 고경표는 “댓글로 설전을 벌이지 말아주세요. 확실한 제 잘못이다. 반말로 난독증 몇 살 운운하며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지 못하고 생각없이 댓글을 달았다. 명백한 제 잘못이고 반성하겠다”고 사과했다. 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잘못은 잘못이다. 변명이 아니라 사과를 하고 싶다. 실망하고 언짢으셨던 분들게 다시 사과드린다”고 거듭 사과를 전했다. 네티즌들은 “고경표 사과로 끝내자”, “고경표 사과, 억울하긴 하겠다. 블랙넛 노래 좋아한 게 무슨 죄라고”, “고경표 사과, 솔직히 블랙넛 이번 노래는 좋았다”, “고경표 사과, 어떤 노래를 좋아하든 개인취향 아닌가. 악플러들이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고경표 SNS 캡처(고경표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경표 사과, 블랙넛 노래 좋다고 했다가 팬들과 SNS 설전 “너 몇살이니” 결국 사과

    고경표 사과, 블랙넛 노래 좋다고 했다가 팬들과 SNS 설전 “너 몇살이니” 결국 사과

    ‘고경표 사과’ 배우 고경표가 SNS 상에서 네티즌과 설전을 벌이다 결국 사과했다. 고경표는 26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블랙넛의 ‘내가 할 수 있는 건’의 스트리밍 인증샷과 함께 “좋다..블랙넛”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블랙넛은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선정적 가사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팬들이 비난을 가하자 고경표는 “저 노래에 무슨 여자 혐오? 너 몇 살이니?”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어 고경표는 “그래 얘들아 이 노래가 좋다고.. 노래는 그냥 노래로 듣자”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팬들이 비난 댓글을 게재하자, 고경표는 “그냥 조용히 가라 난독증 심한 사람은 나도 불편하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논란이 커지자 “오케이 그만!”이라는 댓글을 게재하고 글을 삭제했다. 이후 고경표는 “죄송합니다. 제가 반성하고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사과 글을 게재했다. 고경표는 “확실한 제 잘못이다. 반말로 난독증 몇 살 운운하며 상대방의 기분을 헤아리지 못하고 생각없이 댓글을 달았다. 명백한 제 잘못이고 반성하겠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더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고경표 사과 네티즌과 싸워봤자 득 될 게 없다”, “고경표 사과, 블랙넛 노래 좋아한 게 무슨 죄라고..심정은 이해하지만 팬들에게 막말은 잘못했다”, “고경표 사과, SNS를 안 하는 게 답인 듯”, “고경표 사과, SNS는 인생의 낭비라고 했던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고경표 SNS 캡처(고경표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경표 사과, 블랙넛 노래 좋다고 한 게 죄? 네티즌과 설전 벌이다 결국..

    고경표 사과, 블랙넛 노래 좋다고 한 게 죄? 네티즌과 설전 벌이다 결국..

    배우 고경표는 26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블랙넛의 ‘내가 할 수 있는 건’의 스트리밍 인증샷과 함께 “좋다..블랙넛”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블랙넛은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선정적 가사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팬들이 이를 언급하자 고경표는 “저 노래에 무슨 여자 혐오? 너 몇 살이니?”라고 댓글을 게재했다. 이어 고경표는 “그래 얘들아 이 노래가 좋다고.. 노래는 그냥 노래로 듣자”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팬들이 댓글을 게재하자, 고경표는 “그냥 조용히 가라 난독증 심한 사람은 나도 불편하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논란이 커지자 “오케이 그만!”이라는 댓글을 게재하고 글을 삭제했다. 이후 고경표는 “생각 없이 댓글을 단 제 잘못이다. 제가 반성하고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경표 사과, 블랙넛 노래 좋다고 했다가..

    고경표 사과, 블랙넛 노래 좋다고 했다가..

    배우 고경표는 26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블랙넛의 ‘내가 할 수 있는 건’의 스트리밍 인증샷과 함께 “좋다..블랙넛”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블랙넛은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선정적 가사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팬들이 이를 언급하자 고경표는 “저 노래에 무슨 여자 혐오? 너 몇 살이니?”라고 댓글을 게재했다. 이어 고경표는 “그래 얘들아 이 노래가 좋다고.. 노래는 그냥 노래로 듣자”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팬들이 댓글을 게재하자, 고경표는 “그냥 조용히 가라 난독증 심한 사람은 나도 불편하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논란이 커지자 “오케이 그만!”이라는 댓글을 게재하고 글을 삭제했다. 이후 고경표는 “생각 없이 댓글을 단 제 잘못이다. 제가 반성하고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경표 사과, 블랙넛 노래 좋다고 했다가..

    고경표 사과, 블랙넛 노래 좋다고 했다가..

    배우 고경표는 26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블랙넛의 ‘내가 할 수 있는 건’의 스트리밍 인증샷과 함께 “좋다..블랙넛”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블랙넛은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하며 선정적 가사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팬들이 이를 언급하자 고경표는 “저 노래에 무슨 여자 혐오? 너 몇 살이니?”라고 댓글을 게재했다. 이어 고경표는 “그래 얘들아 이 노래가 좋다고.. 노래는 그냥 노래로 듣자”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팬들이 댓글을 게재하자, 고경표는 “그냥 조용히 가라 난독증 심한 사람은 나도 불편하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논란이 커지자 “오케이 그만!”이라는 댓글을 게재하고 글을 삭제했다. 이후 고경표는 “생각 없이 댓글을 단 제 잘못이다. 제가 반성하고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일상 훔친 드론, 너무 멀리 날았나

    [커버스토리] 일상 훔친 드론, 너무 멀리 날았나

    미국 켄터키주 힐뷰에 사는 윌리엄 메레디스(47)는 지난달 26일 일요일의 한가로움을 즐기다가 딸의 다급한 비명을 들었다. 집 뒷마당의 풀장에서 수영을 즐기던 딸은 자신의 머리 위에서 맴도는 드론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던 것이다. 메레디스는 당장 집안에 보관하던 엽총을 들고나와 뒷마당으로 향했다. 딸을 ‘훔쳐 보던’ 드론이 이웃집 마당에서 다시 자신의 집으로 침입하려 하자 그는 3발의 총탄을 발사해 드론을 격추했다. 그가 격추한 드론의 가격은 1800달러(약 210만원)였다. 메레디스는 시내에서 총기 사용을 금지한 주정부 법을 어긴 혐의로 체포됐다. 하지만 그는 “드론이 집으로 침입한 적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반면 격추된 드론의 소유주 데이비드 보그스는 드론에 장착됐던 카메라로 녹화된 영상을 증거로 제출하며 사생활을 침해했다는 메레디스의 주장을 반박했다. 그는 “영상을 보면 드론은 메레디스 집에서 수백 피트(100피트는 약 30m) 상공에 있었고, 메레디스 집 경계를 살짝 넘어갔을 때 바로 격추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메레디스는 “나는 그(드론 소유주)가 내 딸을 훔쳐보려 한 건지, 뭔가를 훔치려 기회를 엿본 건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드론이 내 집을 무단침입한 것은 확실하다”고 맞받아쳤다. 이를 두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후끈 달아올랐다. 메레디스는 첨단 제품도 몰라보고 무식한 방법으로 타인의 재물을 망가뜨린 ‘시골뜨기 범죄자’라는 비난을 받았다. 반면 한 트위터 이용자는 “오늘의 영웅은 메레디스”라며 “자신의 집 마당에 들어온 드론을 격추해 사생활과 안전을 지켜냈다”고 그를 치켜세웠다. 이 사건은 드론으로부터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와 드론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권리 중 어느 것을 중시해야 하는가의 문제로 비화했다. 드론은 현재 미국에서 이용 주체와 목적에 따라 공익용, 상업용, 취미용 등 3가지로 나눠 각각 다르게 규제하고 있다. 공익과 상업 목적으로 드론을 이용할 경우 연방항공청(FAA)의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취미 목적일 경우 따로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 다만 FAA가 권고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면 되는데 강제조항은 아니다. 상업용이 아닌 개인용이라면 드론으로 사진이나 영상 촬영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보그스는 순전히 취미 목적으로 드론을 운행하고 영상을 촬영했으며, FAA의 가이드라인도 모두 준수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드론조종사연합의 설립자인 피터 삭스는 “보그스의 드론이 찍은 영상을 보면 보그스는 법 테두리 안에서 자신의 재산권을 행사했다”며 “과도하게 괴롭히거나 엿보려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면 그는 타인의 토지나 건물 상공을 비행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이번 사건은 무단침입 혐의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그를 비호했다. 아직 미국 연방법에는 드론의 사생활 침해와 관련된 규정은 없지만, 법원이 드론 소유주에 유리하게 판결한 사례가 있다. 지난주 캘리포니아주의 소액재판소는 이웃집 마당 위를 날던 드론을 격추한 브렛 맥배이에게 85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이 법원은 “미국 정부가 정한 관할권 내에서 날던 비행기에 발포해 방화한 사람은 벌금형에 처하거나 20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한다”는 연방법을 적용했다. 법원은 드론을 비행기의 일종으로 간주한 것이다. 그러나 드론과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가 갈수록 발달하면서 드론에 의한 사생활 침해를 규제하는 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FAA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취미용 드론은 400피트(약 120m) 이하에서 비행해야 하지만, 이 높이에서는 고성능의 카메라를 통해 타인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이 문제다. 테드 포 연방 하원의원(공화당·텍사스주)은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와 인터뷰에서 “FAA가 드론 관련 가이드라인을 정하는 것이 문제”라며 “의회가 관련 규칙을 입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메레디스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할 연방 법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정부가 아닌 일반 시민이 개인적 목적으로 드론을 이용해 타인을 감시하려 할 경우 벌금을 물려야 한다”고 말했다. 드론의 사생활 침해 논란은 미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일본 총무성은 지난 6월 드론으로 찍은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할 때 지켜야 할 가이드라인의 초안을 발표했다. 이 초안은 찍힌 사람의 동의 없이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하면 사생활 침해로 손해배상을 요구받거나 촬영 대상에 따라 경범죄법 위반 등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주거 지역에서 주택 부근의 촬영은 원칙적으로 피하고, 부득이 촬영할 경우 주택으로 카메라를 향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사생활 침해가 우려가 있는 경우 사진을 삭제하거나 흐릿하게 할 것을 권고했다. 초안은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가 게재된 사진에 대해 시민으로부터 삭제 요청을 받으면 삭제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다만 범죄 보도에서 피의자의 사진을 공개하는 등 공익 목적이라면 삭제하지 않아도 문제 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총무성은 이달 중 가이드라인을 결정할 예정이다. 뉴질랜드는 더욱 강력한 규제안을 내놓았다. 민간항공청(CAA)는 지난달 23일 드론 조종사가 드론이 지나가는 모든 토지 및 건물의 소유주에게 비행 허가를 받아야 하는 새로운 드론 규제를 발표했다. 다만 드론 조종사가 CAA로부터 직접 허가를 받았을 경우 토지 및 건물 소유주에게 다시 허가를 받을 필요는 없다. 소유주 또는 CAA로부터 허가를 받지 않고 드론을 날릴 경우 최대 5000뉴질랜드달러(약 38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된다. CAA로부터 직접 허가를 받았을 경우 야간 비행, 조종사 시야 밖 비행, 고도 120m 이상 비행이 가능해 드론을 활용하는 사람에게 좀 더 많은 유연성을 부여했다. 이 규제안은 지난 1일 시행됐다. 그러나 CAA로부터 직접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기에 이번 규제 강화는 취미용보다는 상업용 드론 조종사에게만 혜택을 준다는 비판이 나온다. 드론 조종사인 브루스 심슨은 한 뉴질랜드 인터넷 언론에 기고한 칼럼에서 “새로운 드론 규제는 개인의 취미를 범죄화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가 뉴질랜드의 땅을 걸어서 지나가거나 뉴질랜드의 하늘을 유인 비행기를 타고 지나갈 때 토지 및 건물 소유주의 허가 없이 지나가도 벌금형이나 징역형을 선고받지 않는다”면서 “그런데 왜 드론만 허가 없이 지나가면 벌금을 내야 하는가”라며 형평성의 문제를 제기했다. 미국 FAA는 “무인항공시스템(드론)은 본질적으로 유인 비행기와 다르다”며 “미국의 영공이 세계에서 가장 바쁘고 복잡하다는 것을 고려할 때 무인항공시스템을 영공에 도입하는 일은 굉장한 도전”이라고 규정했다. 드론의 상업용 활용에 앞장선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은 지난달 28일 ‘드론 고속도로’ 구상을 발표했다. 하늘을 고도에 따라 3구간으로 나누고 각각 저속 드론, 고속 드론, 유인 비행기가 다니도록 하자는 것이 골자다. 60~120m의 고속 드론 구간은 아마존이 구상 중인 상품 배송용 드론 등이 이용한다. 아마존은 자신의 물류센터에서 30분 이내 거리는 소형 드론으로 상품을 배달한다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아마존의 드론 배송 서비스가 본격화되면, 5년 뒤 아마존이 45만대의 드론을 운행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이미 미국에서 수십만 대의 드론이 비행 중인 가운데, 드론의 기술과 제반 인프라가 발전하면 드론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 전망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분석했다. 드론의 수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사생활이 침해되고 하늘길이 엉키는 등 각종 문제가 현실화됐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탑, SNS 계정에 돼지 엉덩이 확대해 올려 ‘섬뜩’…왜?

    탑, SNS 계정에 돼지 엉덩이 확대해 올려 ‘섬뜩’…왜?

    탑, SNS 계정에 돼지 엉덩이 확대해 올려 ‘섬뜩’…왜? ‘탑’ 빅뱅의 탑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의도를 알 수 없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오후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떤 설명도 없이 여러 장의 돼지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우리 안에 갇혀 몸 여기저기에 흙이 묻어있는 돼지와 엉덩이만 클로즈업된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탑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사진은 삭제된 상태지만 아무런 설명도 없이 이런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탑 SNS 돼지 사진…지금은 삭제된 사진, 실제로 보니? ‘섬뜩’

    탑 SNS 돼지 사진…지금은 삭제된 사진, 실제로 보니? ‘섬뜩’

    탑 SNS 돼지 사진…지금은 삭제된 사진, 실제로 보니? ‘섬뜩’ ‘탑 SNS 돼지’ 광고 right -->빅뱅의 탑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의도를 알 수 없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오후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어떤 설명도 없이 여러 장의 돼지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우리 안에 갇혀 몸 여기저기에 흙이 묻어있는 돼지와 엉덩이만 클로즈업된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탑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사진은 삭제된 상태지만 아무런 설명도 없이 이런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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