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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홍철 디스패치, 음주운전 적발 목격자 증언 나왔다? “채혈은 자숙하기 위해서” 무슨 뜻?

    노홍철 디스패치, 음주운전 적발 목격자 증언 나왔다? “채혈은 자숙하기 위해서” 무슨 뜻?

    노홍철 디스패치, 음주운전 적발 목격자 증언 나왔다? “채혈은 자숙하기 위해서” 무슨 뜻? 지난 8일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방송인 노홍철(35)이 현재 출연 중인 MBC TV ‘무한도전’과 ‘나 혼자 산다’에서 모두 하차한다. 노홍철은 이날 오후 MBC를 통해 시청자에 대한 사과와 함께 프로그램 하차의사를 밝혔다. 노홍철은 “오늘 새벽 저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저를 아껴주셨던 많은 분들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 드려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자기 관리를 못 한 점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따라서 제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하차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더이상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드리지 않기 위해 내린 결정입니다”라며 ”앞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지며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청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무한도전’ 측은 8일 방송분에서도 노홍철 분량을 들어내기 위해 긴급 재편집에 들어갔다. 앞서 노홍철은 7일 밤 11시 55분쯤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경찰은 노씨가 1차 음주 측정을 거부했으며, 노씨의 요구로 2차 측정 대신 채혈을 한 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다음날 오전 노홍철이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채혈 조사를 받고 나온 모습을 단독으로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노홍철은 서울성모병원 응급실에서 채혈을 하고 나와 경찰에게 운전면허증을 건네는 등 약식 조사에 응했고 채혈 측정을 끝내고 귀가했다. 이번 사건에 대한 목격자 증언도 화제다. 한 목격자는 자신의 SNS에 “단속요구를 받자마자 차에서 내려 반성하는 목소리로 ‘제가 해서는 안될 짓 했어요. 다만 제가 지금 음주운전 판정을 받으면 당장 다음주, 다다음주 방송에 피해가 가니까 15일 걸리는 시간 동안 충분히 사과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자숙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자숙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그러네요’라고 경찰에게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노홍철이 음주운전에 적발되면서 무한도전 유재석의 과거 발언도 새삼 화제다. 유재석은 무한도전 방송중 정형돈과 차속에서 대화를 하다가 “늘 얘기하잖니. 다음 주에 끝날 수도 있어”라고 말했다. 또 마지막 방송이라는 생각으로 무한도전을 하고 있다는 고백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디스패치 포착, 노홍철 씨 이번 사건 정말 아쉽네요. 방송에서 계속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디스패치 포착, 지난 방송에서 유재석 씨가 그렇게 말한 것도 참 새겨들어야 할 말이었는데”,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디스패치 포착, 음주운전으로 이렇게 방송에서 못 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정말 안타까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센스(강민호) 또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경찰 입건…두번째 대마초 혐의에 팬들 “실망”

    이센스(강민호) 또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경찰 입건…두번째 대마초 혐의에 팬들 “실망”

    힙합 가수 이센스가 대마초 흡입 혐의로 또 경찰에 입건됐다. 팬들은 크게 실망하고 있다.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5일 대마초를 밀수입해 국내 유통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판매책 송모(22)씨 등 3명을 구속하고, 김모(24)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에게서 대마초를 구입해 흡연한 이모(22)씨 등 2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송씨 등 판매책 5명은 미국에서 대마초 판매 사이트를 운영하는 A씨로부터 국내 지역별 딜러 자격을 얻어 7월부터 지난달까지 500g을 밀수입, 이씨 등에게 g당 15만∼17만원씩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미국 거주자 A씨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매주문을 받으면, 송씨 등 국내 지역별 판매책에게 국제우편으로 대마초를 전달한 뒤 돈을 입금받는 수법으로 범행해왔다. 송씨 등은 SNS 메신저 등으로 구매자와 연락해 고속버스 수화물이나 물품보관함 등을 이용, 대마초를 넘긴 뒤 g당 5만원 가량의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대마초 구매자 이씨 등은 대부분 마약 전과가 없는 평범한 20∼30대 유학생, 대학생, 회사원 등이었으며, 이중엔 힙합가수 이센스(강민호)씨도 포함돼 있었다. 이센스의 대마초 흡연 혐의는 처음이 아니기에 눈길을 끈다. 그는 슈프림팀으로 활동 중이던 지난 2011년 9월 같은 혐의로 적발됐다. 당시 이센스는 스스로 먼저 기자회견을 열고 혐의를 인정하며 사과했다. 이센스 대마초 의혹에 네티즌들은 “이센스 대마초 의혹, 입 바른 소리 할 자격이 없다”, “이센스 대마초 의혹, 청소년 팬들을 생각해봐라”, “이센스 대마초 의혹, 이건 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센스(강민호) 또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경찰 입건…이번이 두번째 팬들 “실망”

    이센스(강민호) 또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경찰 입건…이번이 두번째 팬들 “실망”

    힙합 가수 이센스가 대마초 흡입 혐의로 또 경찰에 입건됐다. 팬들은 크게 실망하고 있다.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5일 대마초를 밀수입해 국내 유통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판매책 송모(22)씨 등 3명을 구속하고, 김모(24)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에게서 대마초를 구입해 흡연한 이모(22)씨 등 2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송씨 등 판매책 5명은 미국에서 대마초 판매 사이트를 운영하는 A씨로부터 국내 지역별 딜러 자격을 얻어 7월부터 지난달까지 500g을 밀수입, 이씨 등에게 g당 15만∼17만원씩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미국 거주자 A씨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매주문을 받으면, 송씨 등 국내 지역별 판매책에게 국제우편으로 대마초를 전달한 뒤 돈을 입금받는 수법으로 범행해왔다. 송씨 등은 SNS 메신저 등으로 구매자와 연락해 고속버스 수화물이나 물품보관함 등을 이용, 대마초를 넘긴 뒤 g당 5만원 가량의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대마초 구매자 이씨 등은 대부분 마약 전과가 없는 평범한 20∼30대 유학생, 대학생, 회사원 등이었으며, 이중엔 힙합가수 이센스(강민호)씨도 포함돼 있었다. 이센스의 대마초 흡연 혐의는 처음이 아니기에 눈길을 끈다. 그는 슈프림팀으로 활동 중이던 지난 2011년 9월 같은 혐의로 적발됐다. 당시 이센스는 스스로 먼저 기자회견을 열고 혐의를 인정하며 사과했다. 이센스 대마초 의혹에 네티즌들은 “이센스 대마초 의혹, 제 버릇 개 못 준다더니”, “이센스 대마초 의혹, 봐 줄래야 봐줄 수가 없다”, “이센스 대마초 의혹, 정말 실망이 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센스(강민호) 또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경찰 입건…이번이 두번째

    이센스(강민호) 또 대마초 흡입 혐의로 경찰 입건…이번이 두번째

    힙합 가수 이센스가 대마초 흡입 혐의로 또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5일 대마초를 밀수입해 국내 유통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판매책 송모(22)씨 등 3명을 구속하고, 김모(24)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에게서 대마초를 구입해 흡연한 이모(22)씨 등 2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송씨 등 판매책 5명은 미국에서 대마초 판매 사이트를 운영하는 A씨로부터 국내 지역별 딜러 자격을 얻어 7월부터 지난달까지 500g을 밀수입, 이씨 등에게 g당 15만∼17만원씩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미국 거주자 A씨는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매주문을 받으면, 송씨 등 국내 지역별 판매책에게 국제우편으로 대마초를 전달한 뒤 돈을 입금받는 수법으로 범행해왔다. 송씨 등은 SNS 메신저 등으로 구매자와 연락해 고속버스 수화물이나 물품보관함 등을 이용, 대마초를 넘긴 뒤 g당 5만원 가량의 수수료를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대마초 구매자 이씨 등은 대부분 마약 전과가 없는 평범한 20∼30대 유학생, 대학생, 회사원 등이었으며, 이중엔 힙합가수 이센스(강민호)씨도 포함돼 있었다. 이센스의 대마초 흡연 혐의는 처음이 아니기에 눈길을 끈다. 그는 슈프림팀으로 활동 중이던 지난 2011년 9월 같은 혐의로 적발됐다. 당시 이센스는 스스로 먼저 기자회견을 열고 혐의를 인정하며 사과했다. 이센스 대마초 의혹에 네티즌들은 “이센스 대마초 의혹, 또?”, “이센스 대마초 의혹, 답이 없다”, “이센스 대마초 의혹, 문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일기, 박명수 옹호나선 까닭은?

    오일기, 박명수 옹호나선 까닭은?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스피드레이서 특집에 멘토로 참여했던 카레이서 오일기가 개그맨 박명수를 옹호했다. 앞서 당시 스피드레이서 특집에 차량을 제공했던 승용차 주인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박명수의 태도를 지적했다. 이에 오일기 카레이서는 자신의 SNS에 “이건 또 무슨 관심 받기 내용인지 모르겠군요. 시즌이 마무리되어 가는 현시점에 이런 기사가 참. 어이가 없네요”라며 박명수 옹호에 나섰다. 오일기는 “반대로 차가 이상해서 사고가 났고 그 사고로 몸이 아프다. 하지만 차주는 아직도 사과도 없다. 이런 식이라면 뭐라고 할 겁니까?”라며 “속상한 차주분의 심정도 이해 하지만 퍼 나르기와 마녀사냥식의 제목 좀 바꾸고 모터스포츠 연관된 분들이나 기자라면 자제 좀 합시다”고 일침을 가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협찬해 줄 거면 비즈니스로” 했다가 사과…여론은 여전히 싸늘

    팝핀현준 “협찬해 줄 거면 비즈니스로” 했다가 사과…여론은 여전히 싸늘

    ‘팝핀현준 사과’ 가수 겸 공연예술가 팝핀현준이 항공권 협찬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만을 토로해 논란을 빚은 일에 대해 사과했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팝핀현준은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며 “해외에서 열리는 공연이라 진행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만 멋진 공연 무대를 기다리고 계실 교포 분들을 위해 즐거운 맘으로 출발을 결정했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팝핀현준은 “하지만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렸다”며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팝핀현준은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며 “좋은 취지로 항공권을 협찬해준 아시아나항공에 저의 경솔한 말로 인해 누를 끼친 점 다시 사과드린다”고 썼다. 지난달 팝핀현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인데 이왕 협찬해 줄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으이구. 자리 배정도 안 해놔서 이층 가운데. 아시아나 보고 있나. 다음부터는 대한항공으로 간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네티즌의 뭇매를 맞았다. 팝핀현준 사과 소식에도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사과, 본인이 직접 협찬 요구한 건 아니어도 도움 받아서 가는 거면 고맙다고 못할 망정”, “팝핀현준 사과는 했지만 이미지 완전 떨어졌다”, “팝핀현준 사과, 앞으로 조심하길”, “팝핀현준, 논란이 가라앉진 않을 듯”, “팝핀현준, 실수할 수도 있지”, 팝핀현준, 이래서 SNS를 하면 안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사과, 공짜항공권에 “자리배정도 안해놨네” 해명보니 ‘욱해서..’[전문포함]

    팝핀현준 사과, 공짜항공권에 “자리배정도 안해놨네” 해명보니 ‘욱해서..’[전문포함]

    ‘팝핀현준 사과’ 가수 팝핀현준(35)이 항공사 협찬에 불만을 토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16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과 함께 출국심사도장을 찍은 항공권 사진을 게재했다. 현재 팝핀현준의 글은 삭제된 상태이나, 해당 게시물은 캡쳐돼 온라인상에 빠르게 퍼지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로스앤젤레스행 항공 금액은 약 200만원으로, 할인을 적용해도 177만원 정도라고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협찬거지’라며 팝핀현준의 태도에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팝핀현준은 30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는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습니다”고 시작하는 사과글을 게재했다. 팝핀현준은 “하지만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며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팝핀현준은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합니다”고 사과했다. 팝핀현준 사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팝핀현준 사과, 너무하네.. 협찬이 어디니”, “팝핀현준 사과, 진짜 별.. 연예인이 뭐라고”, “팝핀현준 사과, 저런 일이 있었네”, “팝핀현준 사과, 협찬거지 단어 누가 만들었냐”, “팝핀현준 사과, 너무 경솔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팝핀현준 사과문> 저는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습니다. 해외에서 열리는 공연이라 진행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만 멋진 공연 무대를 기다리고계실 교포 분들을 위해 즐거운 맘으로 출발을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출국하기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않았고 그로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합니다. 아울러 좋은 취지로 항공권을 협찬해준 아시아나항공에 저의 경솔한 말로 인해 누를 끼친 점 다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제 행동에 책임질 수 있는 팝핀현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경솔했던 행동 사과드립니다. 사진=SNS(팝핀현준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이왕 협찬해줄거면 비지니스 해주지” 발언 논란

    팝핀현준 “이왕 협찬해줄거면 비지니스 해주지” 발언 논란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항공사 협찬 이코노미석에 불만?

    팝핀현준, 항공사 협찬 이코노미석에 불만?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항공사 협찬 불만 글 논란에 사과

    팝핀현준, 항공사 협찬 불만 글 논란에 사과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항공사 협찬 불만 글 “경솔했다” 사과

    팝핀현준, 항공사 협찬 불만 글 “경솔했다” 사과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순간의 감정 다스리지 못해..” 페북 글 사과

    팝핀현준 “순간의 감정 다스리지 못해..” 페북 글 사과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사과, 이코노미석 불만? “해주고도 욕먹어요” 경솔발언 ‘비난봇물’

    팝핀현준 사과, 이코노미석 불만? “해주고도 욕먹어요” 경솔발언 ‘비난봇물’

    ‘팝핀현준 사과’ 팝핀현준이 항공사 협찬에 불만을 토로한 글에 대해 사과했다.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해외 공연이라 진행 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멋진 무대를 기다리고 있을 교포분들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을 결정했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사과해도 늦었다. 좋게 봤는데 실망”, “팝핍현준 사과, 협찬 받았으면 감사해야 하는 거 아닌가. 이코노미라서 뿔났나”, “팝핍현준 사과, 경솔했네”, “팝핀현준 사과, 역시 SNS는 인생의 낭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팝핀현준 페이스북 캡처(팝핀현준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협찬불평 논란에 사과

    팝핀현준, 협찬불평 논란에 사과

    가수 팝핀현준이 협찬논란에 사과했다. 30일 오전 팝핀현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팝핀현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협찬불만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다. 팝핀현준은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합니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비즈니스 해주지’ 경솔발언 사과

    팝핀현준, ‘비즈니스 해주지’ 경솔발언 사과

    가수 팝핀현준이 논란에 사과했다. 30일 팝핀현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합니다”고 사과글을 올렸다. 앞서 팝핀현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항공권협찬 관련 불만글을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협찬거지’라는 조롱과 함께 논란이 일자, 팝핀현준은 “하지만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앞으로 제 행동에 책임질 수 있는 팝핀현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경솔했던 행동 사과드립니다”고 재차 사과했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협찬 ‘비즈니스 요구’논란에 사과

    팝핀현준, 협찬 ‘비즈니스 요구’논란에 사과

    가수 팝핀현준이 항공권 협찬 불평글에 사과글을 게재했다.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글을 올리며 “저는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습니다. 해외에서 열리는 공연이라 진행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만 멋진 공연 무대를 기다리고 계실 교포 분들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을 결정했습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고 글을 올리게 된 배경을 전했다. 팝핀현준은 “앞으로 제 행동에 책임질 수 있는 팝핀현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경솔했던 행동 사과드립니다”고 사과했다. 사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노골적 불만에 네티즌 ‘협찬거지’ 비판…해명이 “좋은 취지로 항공권 협찬해준…”

    팝핀현준, 노골적 불만에 네티즌 ‘협찬거지’ 비판…해명이 “좋은 취지로 항공권 협찬해준…”

    팝핀현준, 노골적 불만에 네티즌 ‘협찬거지’ 비판…해명이 “좋은 취지로 항공권 협찬해준…” 가수 팝핀현준(남현준·35)이 항공사 협찬에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글을 공개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30일 팝핀현준 페이스북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16일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항공)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클래스)를 해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팝핀현준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한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는 대한항공으로 간다”며 출국심사도장을 찍은 항공권과 자신의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말씀주신 건은 아시아나 항공이 매년 후원하고 있는 LA 한인축제 행사를 위해 행사 주최측에서 제공한 항공권으로, 행사 주최측에서 해당인에게 지원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팝핀현준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항공사 협찬을 받고도 불평을 늘어놓는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팝핀현준은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해외에서 열리는 공연이라 진행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만, 멋진 공연 무대를 기다리고계실 교포 분들을 위해 즐거운 맘으로 출발을 결정했다”면서 “하지만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하다. 아울러 좋은 취지로 항공권을 협찬해준 아시아나항공에 저의 경솔한 말로 인해 누를 끼친 점 다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사과,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 수가”, “팝핀현준 사과, 사과를 바로 했기에 망정이지 아니었으면”, “팝핀현준 사과, 그냥 좀 서운하더라도 잘 타고 왔다고 하면 되지. 그걸 또 SNS에 올리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사과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무슨 일?

    팝핀현준 사과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무슨 일?

    팝핀현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결국 사과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무슨 일이었길래 가수 팝핀현준(남현준·35)이 항공사 협찬에 노골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글을 공개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30일 팝핀현준 페이스북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16일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항공)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클래스)를 해주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팝핀현준은 “하여간 해주고도 욕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한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는 대한항공으로 간다”며 출국심사도장을 찍은 항공권과 자신의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말씀주신 건은 아시아나 항공이 매년 후원하고 있는 LA 한인축제 행사를 위해 행사 주최측에서 제공한 항공권으로, 행사 주최측에서 해당인에게 지원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라고 해명했다. 팝핀현준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항공사 협찬을 받고도 불평을 늘어놓는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팝핀현준은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해외에서 열리는 공연이라 진행과정에서 우여곡절이 많이 있었지만, 멋진 공연 무대를 기다리고계실 교포 분들을 위해 즐거운 맘으로 출발을 결정했다”면서 “하지만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에 도착 했을 당시 항공권 관련 한인회와 항공사간 소통이 잘 되지않았고, 그로 인해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항에 도착해서야 한인회와 아시아나가 협조해서 항공권 티켓을 준비한 것도 알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 없이 죄송하다. 아울러 좋은 취지로 항공권을 협찬해준 아시아나항공에 저의 경솔한 말로 인해 누를 끼친 점 다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팝핀현준 사과, 앞으로는 이런 일로 물의를 일으키지 않았으면”, “팝핀현준 사과, 또 SNS에 올렸다가 망했네”, “팝핀현준 사과, 왜 그랬나요. 그냥 협찬받았으면 좋게 갔다 올 것이지 이런 글도 올리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팝핀현준 “이왕 협찬해줄거면 비지니스 해주지..” 발언 논란

    팝핀현준 “이왕 협찬해줄거면 비지니스 해주지..” 발언 논란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팝핀현준, 협찬 받고도 불만? 논란되자 삭제

    팝핀현준, 협찬 받고도 불만? 논란되자 삭제

    가수 팝핀현준은 지난달 16일 페이스북에 “미국 간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 협찬이다. 이왕 해줄 거면 비즈니스를 해주지. 하여간 해주고도 욕 먹어요. 자리 배정도 안 해서 2층 가운데. 아시아나는 보고 있나? 다음부터 대한항공으로 간다”는 글을 올렸다. 팝핀현준은 해당 글을 삭제했지만 캡처본이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확산되며 논란이 됐다. 이에 팝핀현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9월 미국 LA한인회에서 주최한 현지 한인축제에 공연초청을 받았다. 그러나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항공권과 관련해 한인회와 항공사 간 소통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은 “그로 인해 상황이 좋지 않아 순간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욱해서 글을 올리게 됐다. 앞뒤 상황 설명 없이 순간적인 감정으로 경솔한 발언을 한 점 정말 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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